'호박 쫀드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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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영양 가득 요거트
요거트(재료:그릭요거트. 단백질 쉐이크. 더덕. 아몬드. 치아씨드. 호박씨. 해바라기씨. 햄프시드. 시나몬 가루. 코코넛 가루. 사과)에 방탄커피로 든든한 아침.
cogo092
산책 길에 만난 꽃들
수줍게 얼굴 떨군 봉선화 벌을 맞이하러 입 활짝 미소 띈 호박꽃 못생긴 호박이라지만 저에게는 너무나 사랑스런 호박꽃.
정수기지안맘
👩🍳오전 요리 두가지
👩🍳오전 요리 두가지 당근라페랑 애호박 볶음 했어요. 당근은 흙당근 필링 해놓은것 바로 사용하고 애호박은 새우젓으로 양념 했어요. 저녁은 애호박국수나 애호박덮밥?
레몬그린
케일에 건강을 담아서....
아침에 크로와상 고구마랑 단호박 굽기할 때 살짝 같이구웠죠... 1개는 남편의 몫 ㅎ 빵을 좋아해서,오늘은 미니사이즈로 1개만 케일 주스 왼쪽은 바나나, 오른쪽은 그린키위 사진찍고 나서 땅콩버터 챙겼네요 ㅎ
뽀봉
일요일은 카레라이스
피곤해도 독수리5 가족의 끼니는 해결해야죠. 찬거리 고민 ~ 중 🤔 오! 바로 일요일은 카레라이스 🍛 한 냄비 꿇여 저녁까지 묻어 갈 심산이었는데 웬걸 냄비 바닥 봄. ※양파를 카라멜화 시킨다음 감자 당근 볶다가 단호박을 넣어서 꿇였네요. 벌써 저녁 반찬거리 고민스럽네요.
정수기지안맘
모처럼.. 솥밥했어요!!!
모처럼 솥밥을 했네요 호랭이콩도 넣고.. 역시 솥밥 그냥 반찬 필요 없어요 조기2마리굽고 맷돌호박도 새우젖만 넣어고 볶고, 느타리버섯은 그냥 소금안 조금 넣고 달달볶고, 창난젓, 오이소박이, 열무김치, 고구마줄기김치, 무생채나무... 이것저것 넣다보니 푸짐하네요
뽀봉
단호박
간단하게 전자레인지 돌려서 먹어도 맛있네요
불곡산
일교차 커지는 요즘, ‘이 음식’ 먹으면 감기 예방 효과 ↑
일교차 커지는 요즘, ‘이 음식’ 먹으면 감기 예방 효과 ↑ 일교차가 큰 날씨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 이때 면역력을 지키지 않으면 감기, 비염 등에 걸리거나 그 증상이 악화하기 쉽다. 면역력 향상에 좋은 음식을 알아봤다. ◇고구마 고구마는 껍질째로 먹으면 면역력 향상에 효과적이다. 고구마 껍질 속 안토시아닌 성분이 몸속 활성산소를 제거해 면역력을 높여주기 때문이다. 고구마 껍질엔 베타카로틴도 많다. 베타카로틴이 체내에 흡수되면 비타민A로 바뀌는데, 이 비타민A가 면역력을 키울 때 도움이 된다. 고구마에는 비타민C도 풍부하다. 비타민C는 항산화 효과가 있어 면역력 향상에 좋다. 한편, 고구마 껍질은 익힐수록 질겨지기 때문에 익히지 않은 상태에서 샐러드 등과 함께 먹는 것을 추천한다. ◇단호박 단호박도 감기 예방과 혈액순환에 좋다. 단호박 속 비타민E는 몸속 신경조직을 강화해 스트레스나 불면증 해소에 효과적이다. 그리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 체온을 유지할 때도 도움이 된다. 이외에도 단호박에는 비타민A·B·C와 칼륨 등이 풍부해 면역력을 강화한다. 단호박에는 지용성인 베타카로틴이 많아 기름에 볶아 먹어야 체내 흡수율을 높일 수 있다 . 단호박 껍질과 함께 먹는 것도 면역력에 좋다. 단호박 껍질에는 강력한 항산화 물질인 페놀산이 함유돼, 노화·심혈관질환 예방에 효과적이다. 페놀산은 껍질에만 있으며, 알맹이에는 들어있지 않다. 단호박을 찔 때 껍질까지 함께 쪄서 먹거나, 껍질을 3~4일 정도 말린 후 차로 끓여 마시면 된다. ◇마늘 마늘도 면역력 강화에 좋은 음식이다. 실제로 2016년 호주에서 진행한 연구에 따르면 마늘에는 장내 유익한 박테리아의 성장을 돕는 프리바이오틱스 물질이 풍부하다. 그리고 이는 면역체계에 기여하는 미생물 구성에 도움을 준다. 면역기능을 하는 체내 대식세포·T세포·B세포 생성도 증가시킨다. 미국 플로리다대 식품영양학과 연구팀이 인체 적용 시험을 한 결과, 분말 형태의 마늘을 하루 2.56g씩 섭취했을 때 면역기능을 조절하는 세포 등이 활성화된다. 그리고 감기, 독감 증상의 발현과 일수가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 면역력 외우기도 쉽네요 고구마, 단호박, 마늘... 환절기 건강을 위해서 자주 먹어야 겠어요 고구마랑 단호박은 먹는데.. 고구마 껍질은.. 음...
뽀봉
고구마 한상자 선물
친구네 친정에서 농사지은 것 한박스 보내줬어요 ㅎ 샛노란 호박 고구마네요 감사히 먹으려고요
수수깡7
남편의 간식으로
쉬지 못하고 연수 받느라 애쓴 하루네요. 찌푸린 얼굴을 활짝 미소 짓게 간식거리 차려서 대접했어요. 고생한 남편 고맙고 사랑해 ❤️ ㆍ견과류 바나나에 우유넣어 한 잔 ㆍ단호박,팥 양갱 만들어서 ㆍ송편으로
정수기지안맘
바쁘다 바뻐~~
막내 딸 파상풍 예방 접종 맞고 치과에서 신랑 만났네요~^^ 어제 배드민턴 회식때 고기 먹다가 이가 깨져서 급하게 가느라 예약도 못해서 오픈 시간 전에 접수 했습니다~^^ 아침부터 챙겨 먹지 못하고 병원 다니느라 단호박 마차가 보여 한 잔 마셔봅니다~^^ 신랑 치료 끝나고 아침 겸 점심 먹으러 했는데 한 시간동안 먹지말라해서 배달 시켜 먹자하고 집으로 왔습니다~^^ 토요일인데 아침부터 병원 다니느라 바빴네요~^^
나쁜엄마
다이어트 배달음식 샐러디 연어포케
배달음식이 먹고싶은데 다이어트는 걱정이고 맛있는건 먹고는 싶을 때 그나마 죄책감없이 먹을 수 있는 음식! 샐러디 연어포케에 단호박 스쿱 추가! 해서 먹는데 양도 많고 맛있고 건강한 한끼가 되는듯해요~! 소스는 그래도 먹고싶은 어니언소스로해서 먹는데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샐러드 랍니다~
어라라
밤고구마 에프 돌렸어요~^^
시댁에서 택배로 보내주신 고구마 에프에 돌렸어요 ㅎ 저는 이 텁텁함이 나쁘지 않더라구요 ㅎ 호박고구마도 좋아하고 밤고구마도 좋아하고.. 다 좋아하는데.. 고구마 굽는 냄새가 너무 좋네요~ 잘 씻어서 에프 돌려서 먹고 있네요 ㅎ 밤맛 나서 더더 맛있네요
우리화이팅
채소, 생으로 VS 익혀서… 몸에 더 좋은 건?
채소, 생으로 VS 익혀서… 몸에 더 좋은 건? 채소, 생으로 VS 익혀서… 몸에 더 좋은 건?© 제공: 헬스조선 채소를 익히면 안에 들어있는 각종 영양소가 파괴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물론 가열하면 비타민C를 비롯한 몇몇 영양소가 손실되는 것은 맞다. 그러나 완전히 푹 삶아서 익히는 정도가 아니라면 그 정도는 미미하다. 모든 채소가 날것으로 먹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익혀 먹으면 영양적 가치가 더 올라가는 채소들이 있다. ◇지용성은 끓이고 수용성은 생 으로주로 지용성 영양소를 많이 함유하는 채소들이 가열해서 먹어야 하는 종류다. 베타카로틴·라이코펜 등 지용성 영양소는 가열해도 파괴가 잘 안 된다. 가열을 통해 지용성 영양소를 보다 효과적으로 섭취할 수 있다. 반면, 수용성 영양소가 많은 채소는 가열에 주의해야 한다. 비타민C나 폴리페놀 같은 수용성 영양소는 열에 매우 약한 편이기 때문이다. 항암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글루코시놀레이트 역시 수용성으로 열에 약하다. 글루코시놀레이트는 콜리플라워나 브로콜리에 많다. ◇가열하면 좋은 채소=당근·호박·마늘·콩·토마토·가지·시금치·미나리 가열해 먹으면 좋은 대표 채소에는 당근, 호박, 마늘, 콩 등이 있다. 당근을 생으로 먹으면 당근 속 영양소인 베타카로틴이 약 10% 흡수된다. 그러나 끓여 먹으면 흡수량은 60% 이상으로 높아진다. 당근은 날것이나 찐 것보다 끓였을 때 카로티노이드(베타카로틴을 포함한 식물 색소)가 더 많아졌다는 이탈리아의 연구 결과가 있다. 호박 역시 베타카로틴이 풍부해, 끓여 먹는 게 좋다. 마늘은 끓였을 때 발암물질 억제 성분인 'S-알리시스테인'이 더 많아진다. 국립농업과학원 농식품자원부 연구에 따르면, 마늘을 60분간 물에 끓이면 생마늘에 비해 4배가량 많은 S-알리시스테인이 생성된다. 콩은 삶으면 단백질 함량이 6~7% 늘어난다(한국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 토마토는 끓여 먹거나 볶아먹으면 좋다. 미국 코넬대 연구에 따르면 토마토를 88도에서 30분간 가열하면 항산화 영양소 라이코펜이 35% 증가한다. 라이코펜은 기름에 잘 녹으므로, 기름에 볶거나 끓일 때 기름을 약간 사용해야 도움이 된다. 가지는 구워 먹는 게 좋다. 구우면 수분이 빠져나가면서 영양밀도가 높아져, 항산화 성분인 안토시아닌을 더욱 효과적으로 섭취할 수 있다. 안토시아닌은 열에 강해서 구워도 파괴되지 않는다. 시금치·미나리는 베타카로틴이 많아 열을 가하면 좋지만, 비타민C도 풍부해 살짝 데치는 게 낫다. 끓는 물에 30초가량 데치면 열에 의해 세포벽이 파괴되면서 베타카로틴 성분이 더 잘 빠져나온다. ◇생으로 먹어야 좋은 채소=콜리플라워·양배추·브로콜리·무·여주·상추·케일·부추 콜리플라워·양배추·브로콜리는 비타민C·글루코시놀레이트 등 열에 약한 영양소가 풍부해 생으로 먹는 게 좋다. 식이섬유가 많아 식감이 아삭거리며, 생으로도 편하게 먹을 수 있다. 통으로 먹는 게 싫다면 얇게 썰어 샐러드로 먹거나, 피클로 먹어도 된다. 국물 요리에 많이 사용하는 무는 푹 끓이면 영양소가 거의 없어진다. 무의 주요 성분인 다이스타아제는 소화를 돕는 효소지만, 50도만 돼도 효능이 떨어질 정도로 열에 약하기 때문이다. 무 껍질에는 항산화 성분이 많다. 특히 껍질을 벗기고 끓여먹으면 영양소 손실이 더욱 커진다. 식초를 희석한 물로 겉을 깨끗이 닦은 후 껍질째 바로 먹거나 부담스럽다면 살짝만 가열해 먹는 게 좋다. 여주는 특유의 쓴맛 때문에 데치는 경우가 많다. 여주는 데치면 비타민B·C가 절반 이상 파괴된다. 쓴맛이 싫으면 소금에 절여 먹거나, 차라리 볶아 먹는 게 영양적 효능이 더 크다. 상추, 케일처럼 진녹색을 띠는 채소에는 비타민B의 일종인 엽산이 많이 들었다. 엽산은 가열하면 쉽게 파괴되므로, 쌈이나 샐러드로 먹는 게 좋다. 부추에는 혈관 건강에 도움을 주는 황화알릴이 풍부하다. 황화알릴은 70도 이상으로 가열하면 파괴되므로, 부추는 날것으로 먹는 게 좋다. ============= 요즘 아침마다 케일주스 한잔 해요 찾아보니 소화력이나 장 예민한 분들은 살짝 데쳐도 괜찮다고 하네요 생으로 먹는것이 훨씬좋죠
뽀봉
올리브영 간식 바프[HBAF] 먼투썬 매일견과 2주 소개해요
다이어트를 할때 정말 참을수 없는 입터짐을 경험하시는 분들이 많을텐데요 그럴때 영양가는 높고 칼로리는 낮으면서 맛도 좋은 간식이 있다면 더할나위 없겠지요 올리브영에는 다양한 다이어트 간식들이 구비되어 있는데요 저는 과자류보다는 필수 영양소를 챙길수 있는 견과류를 구매해서 자주 먹고 있어요 올리브영에서 구입할 수 있는 견과류는 바프[HBAF] 먼투썬 매일견과인데요 이 상품은 2주, 4주, 6주등 다양한 패키지가 있는데 제가 다니는 매장은 2주만 구비하고 있더라구요 현재 세일중이라 12900원짜리를 10900원에 득템 가능합니다 바프 먼투썬 견과류의 가장 큰 장점은 요일별로 다양한 견과류를 섭취할 수 있다는 점이예요 흔하게 접할수 있는 아몬드, 땅콩, 호두 이외에도 마카다미아, 피스타치오, 코코넛, 크랜베리, 렌틸콩 등등 평소에 많이 접하지 않았던 견과류들까지 다양하게 그것도 요일별로 특색있게 접할수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17가지 종류를 일주일간 다양하게 나누어 먹을수 있으니 질릴 틈이 없겠지요 한봉지당 20g 120kcal인데 부피도 크지 않아 휴대하면서 먹기도 좋구요 견과류 하루 권장량이 30g이라고 하는데 대부분을 채울수 있어 매일 꾸준히 섭취한다면 다이어트에도 큰 도움이 될것 같아요 양에 비해 포만감도 굉장히 좋습니다 -MONDAY- 아몬드33%, 호두27%, 마카다미아15%, 코코넛11.9%, 피스타치오12.5% -TUESDAY- 아몬드30%, 호두29%, 헤이즐넛16%, 해바라기씨12.5%, 대추 슬라이스12.5% -WEDNESDAY- 아몬드33%, 피칸25%, 캐슈넛15%, 현미12%, 블루베리10.5% -THURSDAY- 아몬드38.5%, 호두20%, 렌틸콩14%, 피스타치오12.5%, 크랜베리9.3% -FRIDAY- 아몬드32%, 캐슈넛21%, 호두20%, 병아리콩12%, 블루베리10.5% -SATURDAY- 아몬드33%, 호두27%, 마카다미아15%, 건포도14.9%, 호박씨10% -SUNDAY- 아몬드33%, 피칸25%, 호두20%, 현미6%, 크랜베리9.9% 외부에서도 간단히 뜯을수 있는 패키지 구성이 되어 있어 정말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먹을수 있을것 같아요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매일 골라먹는 재미가 있는 바프[HBAF] 먼투썬 매일견과 추천합니다 오늘은 목요일이니 THURSDAY와 만나는 날이네요
켈리장
그로서리 서울 곤약쫀드기
다이어트 중 입 심심할때 먹기 좋아요 달달하고 씹는 맛도 있어 좋아요!! 칼로리도 곤약이라 낮고 맛도 다양해서 상황에 따라 골라드세요 ㅎㅎ
진니어트트
저녁 부드러운 등갈비~
저녁 맛있게 드셨어요?? 전 맛있는 등갈비로 맛난 식사 했네요~ 야채값이 비싸서인지 호박전이 더 달달하고 맛있네요~
제벌
저녁
단호박 찰떡와플 단호박 옥수수 고구마 밤 야매로 만든 단호박 찰떡 와플 슴슴하게 해서 제 입맛에 딱이에요
현유리
10/1(화)휴일 늦점은 냉털로~~😃
오늘 휴일이라 푹~~자고 점심을 늦게 먹었네요. 냉장고 뒤적뒤적 얼려놓았던 밤호박이 있어서 에그슬럿♡ 얼려놓은 키위, 블루베리, 두유조금 넣고 갈아서 숟가락으로 떠먹었어요~ 냉털 잘했네요~~
냥식집사
아침식사
ㆍ아침에 상큼한 사과 🍏 잠도 몸도 깨워줘요 ㆍ찐계란 먹고 ㆍ요거트에 블루베리 호두 아몬드 석류 퐁당 넣어 먹고 ㆍ애호박 두부된장국 숙주나물 김으로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절편 떡
바나나 1개 단호박, 구운 감자... 수란과 젤 중요한 절편 떡..말랑말랑 구워 먹음 아주 맛있죠 꿀찍음 더 좋은데 .. 건강을 생객해서 생략이네요
뽀봉
된장찌개 넣으면 풍미·영양 높아지는 '채소' 3가지
된장찌개 넣으면 풍미·영양 높아지는 '채소' 3가지 된장찌개는 맛이 좋을 뿐 아니라 건강 효과도 큰 음식이다. 된장은 항암효과를 가지고 있다. 된장 재료인 콩은 제니스틴이라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다. 발효되는 과정에서 제니스틴은 당이 떨어지고 제니스테인이라는 성분으로 전환된다. 이 제니스테인은 암세포가 성장할 수 없게 하고, 스스로 사라지게끔 유도한다. 실제 암세포를 가진 쥐에게 된장찌개를 먹인 결과 그렇지 않은 쥐에 비해 암 조직 무게가 약 80%나 감소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근데 된장은 염분이 많아 찌개나 국으로 끓일 때 주의가 필요하다. 되도록 건더기를 많이 넣고 국물보다는 건더기 위주로 먹는 게 도움이 된다. 된장찌개와 잘 어울리는 건더기 재료는 무엇이 있는지 알아본다. ◇부추 된장찌개에 부추를 넣으면 된장의 짠맛을 줄여주고 된장에 부족한 비타민A와 비타민C가 보충된다. 부추가 가진 알릴화합물과 엽록소 등 여러 영양성분 덕분에 항암효과도 더 키울 수 있다. 부추는 몸을 덥게 하는 효과가 있어 몸이 찬 사람이 먹으면 좋고, 감기 예방에도 탁월하다. 부추에 든 아릴 성분은 소화를 돕고, 장을 튼튼하게 하기도 한다. 그래서 음식을 막다가 체해 설사할 경우, 부추를 넣은 된장찌개를 끓여 먹으면 증상 완화 효과를 볼 수 있다. ◇애호박 애호박을 된장찌개에 넣으면 풍미가 남달라진다. 애호박은 베타카로틴이 풍부해 된장과 더불어 항암효과가 있다. 베타카로틴은 방사선 치료 과정에서 타격을 입은 정상세포의 재생을 돕고 부작용을 줄인다. 방사선 치료를 하면 암세포뿐 아니라 주변에 있는 정상세포까지 타격을 받는다. 이때 베타카로틴이 강력한 항산화 작용을 해 타격받은 암 주변 세포 독성을 제거하고 재생을 돕는다. 또 애호박은 소화·흡수가 잘 되는 당질과 비타민A 함량이 높다. 소화·흡수가 잘 되기 때문에 위장이 약한 사람이나 회복기 환자가 먹기에 좋다. 비타민A는 피부 손상을 예방해 노화를 늦추고 탄력을 높인다. 게다가 카로테노이드 성분도 함유하고 있어 시력 보호에 도움이 된다. ◇시래기 시래기는 된장찌개에 넣어 먹으면 씹는 맛을 더한다. 무청을 말려 만든 시래기는 암을 억제하는 성분인 인돌류, 이소티오시아네이트 등이 많이 함유돼 있어 ▲위암 ▲간암 ▲폐암 ▲췌장암 ▲유방암 ▲결장암 등을 억제하는 데 효과가 있다. 또 시래기에 많이 들어있는 식이섬유는 위와 장에 머물며 포만감을 느끼게 해줘 다이어트에 좋다. 혈중 콜레스테롤을 떨어트려 동맥경화 억제 효과가 있으며 대장암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 게다가 칼륨, 칼슘, 엽산 함량이 높아 면역기능을 높이고 골다공증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이다 ================== 부추는 된장 찌개 안넣어 봣는데 혹시드셔 보셨나요? 왠지 맛도 신기.. 좀 길깃듯 한데요. 애호박과 두부. 청양고추 이런 야채들은 빠지면 섭섭하죠.. 시레기.. 겨울철 잘 말렸다가. 먹음 비타민도 가득이라면서요
뽀봉
점심먹고 돼지 되겠네요
월요일 내일은 휴무죠 그래서 그런가 ??? 반찬이 자그만치 6개에 국가지 ㅋㅋ 김뭐죠 액젖에 절인거 같은데. 저 이거 너무 맛이 좋더라고요 돈가스도 맛나고..맛나지만 두부조림과 바닥에 깔린 호박에게 양보 ㅎㅎ 두부가 젤 맛이 좋네요 지난주도 월요일 미역국 이었는데. 오늘도 진한 황태미역국 시원하고 좋아요
뽀봉
고기
고기 먹어요 맛있어서 엄청 먹었어요 수다도 떨고 시간 가는 줄 몰랐어요 호박죽 주시는데 그게 너무 맛있어서 ㅋㅋㅋ 남편꺼도 제가 먹었어요
현유리
색도 고운데, 건강에도 좋네! 아침에 마시면 좋은 ‘건강 주스’ 4가지 김예경 기자 님의 스토리
색도 고운데, 건강에도 좋네! 아침에 마시면 좋은 ‘건강 주스’ 4가지 김예경 기자 님의 스토리 색도 고운데, 건강에도 좋네! 아침에 마시면 좋은 ‘건강 주스’ 4가지 아침에는 밥이 잘 안 들어갈 때가 있다. 배는 고프고 힘이 없다면 아침에 건강 주스를 마셔보자. 빨간색, 주황색, 노란색, 초록색 등 음식의 색깔별로 건강 효과가 달라 골라 만드는 재미도 있다. ▷혈관 건강에 좋은 빨간 주스 빨간 주스라는 이름처럼 빨간색 식품이 들어간다. 빨간색 식품에는 ‘라이코펜’과 ‘안토시아닌’이라는 파이토케미컬이 포함돼 있다. 라이코펜은 혈관을 튼튼하게 하고 항암 효과를 내는 성분이다. 안토시아닌은 노화를 유발하는 체내 유해산소를 제거해준다. 빨간 파프리카, 토마토, 사과 반 개와 함께 물을 적당량 넣어 갈아준다. ▷부기 빼주는 주황 주스 오렌지와 오이를 넣어 주스를 만들어보자. 오이는 수분 조절 능력이 뛰어나 부기 해소와 나트륨 배출에 좋다. 오이에는 플라보노이드라는 성분이 풍부한데, 플라보노이드는 이뇨 작용을 촉진해 나트륨과 체내 노폐물이 잘 배출되게 한다. 이에 오렌지를 함께 갈아 마시면 쓴맛이 없어지고 비타민도 보충된다. 만드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오이의 돌기를 제거해 3cm 길이로 썰어둔다. 오렌지는 과육만 발라낸다. 믹서에 오이, 오렌지 과육, 물을 넣고 곱게 간다. ▷노화 예방하는 노란 주스 귤과 단호박을 갈아 노화를 예방에 좋은 주스를 만들어보자. 귤은 폴리페놀과 비타민C가 풍부해 노화를 촉진하는 활성산소를 억제한다. 활성산소는 호흡을 통해 몸에 들어온 산소가 체내 대사 과정을 거치며 생성되는 산소로, 생체조직을 공격하고 세포를 손상한다. 단호박 역시 폴리페놀이 함유돼 노화·심혈관질환 예방에 효과적이다. 다만 단호박은 껍질에만 폴리페놀이 들었으니 단호박을 깨끗이 씻은 후 껍질을 벗기지 않은 상태서 갈아 마셔야 한다. ▷변비 해소하는 초록 주스 초록 주스에는 브로콜리와 바나나가 들어간다. 브로콜리에는 식이섬유가 다량 함유돼 있다. 식이섬유는 장까지 도달한 후에 대장의 운동을 촉진해 대변이 대장을 통과하는 시간을 짧게 하고 배변량을 늘린다. 다만 브로콜리를 갈아 마시기에는 질감이 약간 거칠다. 따라서 단맛과 부드러움을 더하는 바나나를 갈아 넣고, 상큼한 맛을 내는 레몬즙을 추가해주는 것이 좋다. =============== 오늘 노란주스 ㅎㅎ 단호박하고 귤 이 있어서 맛보았죠. 단호박은 갈때는 까끌거려서 좀 더 많이 갈아 줘야 할것같아요. 귤하고 저는 꿀도 조금 넣었어요
뽀봉
냉털 야채전이랑 소불고기 😄
냉털해서 고추, 애호박, 감자 넣고 야채전하고.. 당면 넣어 소불고기~ 애들이 잘 먹으니 또 뿌듯.. 얼른 먹고 큰애는 학원 보강 데려다줄려구요. 하다보니 설거지거리가 한가득인데.. 설거지는 나중에 하는 걸로 ㅎ
우리화이팅
대하찜
점심은 따님 좋아하는 대하 소금구이 & 반은 대하찜 호박새우젓볶음 곰피 파김치 김치찌개
목표사십구
고구마 좋아하세요? ‘이런 것’ 고르면 항산화 효과 더 큽니다
고구마 좋아하세요? ‘이런 것’ 고르면 항산화 효과 더 큽니다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고구마 좋아하세요? ‘이런 것’ 고르면 항산화 효과 더 큽니다 국산 고구마에 항산화 효과가 뛰어난 페놀산 유도체 34종이 함유돼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고구마는 전 세계적으로 많이 소비하는 식량 작물 중 하나로, 특히 고구마 속 페놀산이 세포 내 산화 억제 등 항산화 효과가 매우 우수한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하지만 국산 고구마를 대상으로 페놀산 유도체 종류를 찾고 함량을 비교, 분석한 연구는 아직 부족한 실정이었다. 이에 농촌진흥청 연구팀은 국산 고구마를 대상으로 정밀 분석을 실시했다. 연구 결과, 국립식량과학원이 개발한 자색고구마 품종 '신자미'에는 이소클로로젠산 에이를 비롯해 총 34종의 페놀산 유도체가 함유돼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그 중 히드록시벤조산 계열 성분 6종은 고구마에서 세계 최초로 확인됐다. 연구팀은 새로 확인된 성분에 나시포믹산, 다리포믹산 등의 이름을 붙여 발표했다. 또 자색고구마인 신자미에는 건조 중량 100g 기준 페놀산 함량이 83.8mg으로 밤고구마 '진홍미'(26.3㎎)와 호박고구마 '주황미'(12.7㎎)보다 각각 3.2배, 6.6배 높게 나타났다. 과거 창신대 식품영양학과·경남대 식품영양생명학과 연구팀의 실험 결과에서도, 고구마 품종별 항산화 성분(페놀 성분)은 자색고구마, 호박고구마, 일반 고구마 순으로 많다고 나타난 바 있다. 자색고구마가 항산화력이 뛰어난 것은 항산화 성분 '안토시아닌' 덕분이다. 안토시아닌은 붉은색을 띠는 폴리페놀 계열 색소다. 체내에 들어왔을 때 활성산소로 생긴 산화물질을 제거하고 염증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자색고구마 육질이 진한 보라색을 띠는 이유는 안토시아닌 함유량(1g당 3.8~4.7㎎)이 많아서다. 항산화 성분을 많이 섭취하고 싶다면 노란색을 띤 일반 고구마보다 자색고구마를 먹는 게 도움이 된다. 유선미 농진청 식생활영양과장은 "이번 연구는 국민건강 증진을 위한 식생활 정보를 확보하는 데 꼭 필요한 과정"이라며 "우리 농산물이 건강한 식생활 문화 조성에 충분히 활용될 수 있도록 기초정보를 꾸준히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내년에는 자색고구마로 심으라고 해야겠네요. 이번엔 밤고구마인가?? 부모님댁에 물어 봐야 겠군요 자색고구마 항산화효과 젤 뛰어 나네요
뽀봉
건강주스로...아점
단호박+귤 or 토마토+오일 꿀은 모두 넣었어요.. 단호박+귤주스는 노화방지에 아주좋다고 하네요 2번돌렸는데.. 까끌거림에 한번 더 돌려도 될듯 해요 토마토+오일주스는 심혈관예방과 함염증에도 좋다고 하죠 요즘 남편과 매일 마시는 주스중에 하나죠 고소한 모카번과 야채가 가득 고로케... 아침사과랑 땅콩버터 챙겼어요
뽀봉
9월29일 혈기챌11기 4일차
날짜 : 2024.09.29 혈당측정시간 : 아침식사 후 내용 : 아침식사 후 혈당측정 기록입니다 특별한 식단 관리없이 가정식백반으로 애호박 된장찌개 맥반석 돌김 구이. 총각김치. 김장김치 씻은것. 연근조림. 마늘쫑 무침으로 식사를 하고 혈당 측정 기록은 정상적으로 잘 유지하고 있는것 같아요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새보미할미PNBDN
산에서 먹어요
공복에 걷고있어 쉬면서 간단하게 요기를 합니다. 단호박, 달걀에 커피 대신 옥수수차 가져왔어요.
roh69
혈당일기11기 3일차
혈당일기 2024.9. 28. 당뇨수치 : 102 혈당측정시간 : 아침식사 전 날씨 : 맑음 내용: 아침 식사 전 공복혈당입니다. 어제 저녁은 호박죽으로 먹었습니다 지니어트 혈당일기 덕분에 혈당 관리 열심히 하고 있어요.
나도마당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