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박 쫀드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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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가슴살 고구마 냉채
닭가슴살고구마 냉채는 닭 가슴살 호박 고구마 자새코구마 오이 당근 양파 표고버섯 냉채겨자소스로구성되어 있으며 닭가슴살은익히고 표고버섯은 굽고 고구아와 채소들은 채썰기 냉겨자 소스(겨자 식초 설탕 소금 간장 참기름 물)를 만든다
재털이
고단백 저지방 다이어트식단
1.아침:닭 가슴살 야채 봌음밥,양배추 토마도 샐러드,사과1개 2.점심:현미밥,닭 가슴살 샐러드,백김치,단호박찜 3.저녁.콩밥2/3,미역국
재털이
아침에 흑토마토
어제 토마토 장보기 했는데 이제 흑토마토 다시나오나보네요 토마토 맛도 진하고 향도 좋고 전 흑토마토가 더 좋은거 같더라고요 통밀깜뺘뉴 1개랑, 단호박 아침에 굽고 홍로사과 땅콩버터에 먹었네요
뽀봉
얼큰 두부 지짐
두부 살짝 구운 후 양파 넣고 얼큰하게 양념 넣고 지졌어요 된장 풀어 구수하게 우거지 넣고 육계장 끓이구요 호박 새우젓 넣고 볶아냈구요 김치 낙지젓갈 계란후라이 랑~~ 오늘의 저녁상
목표사십구
야채만 가득 볶음밥
김밥하고 남은 밥으로 야채넣고 볶음밥 만들어요 고기나 햄없이 오로지 야채로만 감자, 호박, 당근, 양파만 넣고 달달 볶은후 참치액젖으로 마무리 맛나죠
뽀봉
고구마 다이어트 레시피
저는 강화도산 호박고구마를 주문해서 고구마 다이어트에 활용합니다. 강화도 호박고구마는 씹을때 너무 밤고구마처럼 목메이지 않고 목넘김이 좋을뿐더러 맛이 달콤합니다. 주먹만한 고구마 7개를 고르고 물로 잘씻어준 다음 껍질깎기용 주방용품으로 껍질 깎습니다. 깎기전 큰칼로 양쪽 꼭지하고 썪은부위 도려내야죠. 껍질 다 깎고나면 큰칼로 고구마를 먹기좋은 크기로 자릅니다. 익힐때도 너무 큰것보다 잘라서 익히면 잘 익으니 주먹만한 고구마를 2-3조각으로 자르면 좋아요. 전기밥솥에 물 5컵 넣고 잡곡밥 선택하고 취사 누르거나 냄비에 물 3컵 넣고 큰불 중불 약불 순으로 삶습니다. 밥 먹기 전에 삶은 호박고구마 먼저 먹는데 주먹만한 고구마 크기 1개 또는 1개반 정도 먹습니다. 그럼 밥 먹고 싶은 마음 현저히 줄어듭니다. 밥은 최소한만 먹을 수 있어요. 그래서 계속 적정체중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적정체중 유지도 다이어트만큼 힘든 일입니다.
밥잘먹고잠코자자
점심은 펌킨치즈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출근해서 1시에 바로 점심 챙겨먹기 시작했어요. 집에서 초코오나오 준비했고요. 편의점에서 펌킨 치즈 샐러드 사와서 접시에 이쁘게 담아서 차렸답니다. 가성비 더 좋은 곡물 샐러드는 요즘 없더라구요. 호박 들었다고 3,800원 했지만 그나마 괜찮을 것 같아 사왔네요. 거기다가 드레싱이 무려 애플 사이다 비니거 드레싱이더라고요. 내가 집에서 직접 만든 드레싱보다 훨씬 맛있는거보니 당분을 더 넣는 것 같고 매운맛이나 마늘도 없지만 반가웠어요. 내가 맘대로 만들어서 애사비 드레싱이라고 이름 붙였는데 파는 애사비 드레싱은 더 맛있더라고요.ㅎㅎ 삶은 호박과 치즈가 쪼끔 있는 것도 맘에 들었고요. 담으니 양이 적어보여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는 좀 더했답니다. 그래도 토마토 더 했다고 근사한 샐러드 접시가 됐네요. 초코가루와 아몬드브리즈에 불려온 오트밀과 그릭 요거트 담고 사과, 시리얼과 견과류 찰옥수수는 챙겨와서 담고 가게에 있는 블루베리와 요거트 조금 더 담았어요 이렇게 비벼서 먹는답니다. 비벼 놓으니까 보기는 덜 예뻐도 같이 먹으니까 서로 다른 게 씹혀서 좋아요
성실한라떼누나
친정 엄마에게 다녀왔더니😲
친정 어머니가 얼마전부터 고구마 가져가라고 오라해서 오늘 시 아버님 산소 다녀오면서 들렸더니 들깨, 도라지, 고구마, 감자, 호박, 고구마 줄기 말린거 대파 주신다기에 10뿌리만 주시라 했더니 많이도 뽑아놓으셨네요~^^ 더 주려고 했는데 10뿌리만 주라해서 조금 준거라시네요 ㅎㅎ 뿌리 쪽에 물 뿌려서 놔두고 잘라 먹고 길러 먹으라는 말 까지 하시면서요~ 집에 도착하자마자 들깨 조금 더 말려야한다해서 펼쳐놓고 나머지 정리해놓고 어머님과 도라지 껍질 까서 씻어서 잘라서 채반에 펼쳐 말려서 시 아버님 제사때 쓰려고 준비 해 났습니다~^^ 다 해놓고 엄마에게 전화해서 감사히 잘 먹겠다고 다시한번 고마운 마음을 표시했더니 별거 없는데 괜히 번거롭게 한거 같다시기에 어디에서도 돈주고도 사 먹을 수 없는 귀한 걸 주셨다니 그렇게까지 말해줘서 고맙다고 하시네요😔 힘들게 농사지어서 주시고도 별거 아니라시니... 울컥하네요🥹 지금 저의 집에는 엄마의 흔적이 사방으로 펼쳐져 있답니다🙂
나쁜엄마
혈기챌 13기 4일차 인증
저녁으로 애호박전과 초코케이크를 5시에 먹고 두시간 하천변을 걷고 남편이 어묵탕을 만들어서 먹었는데 아침 공복혈당이 매우 높다. 늦은 저녁은 무엇이든 먹지 않아야 하는데 매번 유혹에 넘어간다.
개별꽃
"먹는 양 안 줄여, 대신 '이것' 한다"… 강소라 공개한 다이어트 팁은?
"먹는 양 안 줄여, 대신 '이것' 한다"… 강소라 공개한 다이어트 팁은? 이해나 기자, 한혜정 인턴기자 님의 스토리 배우 강소라(34)가 먹는 양을 줄이기보다 음식 종류를 가려 먹으며 체중을 관리한다고 밝혔다. 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SORPLAY of SORA 소라의 솔플레이'에 '광고 촬영장에서 미생 썰 풀다가 다이어트 Q&A 하는 강소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은 강소라의 광고 촬영 현장을 담아냈다. 강소라는 현장에 간식을 싸 와 배고플 때마다 챙겨 먹었다. 그는 "한 끼에 배부르게 먹으면 졸리고 쳐져서 배가 고플 때마다 조금씩 먹는다"며 싸 온 ▲달걀 ▲견과류 ▲바나나 ▲고구마 ▲단호박을 보여줬다. 견과류는 여러 종류가 담긴 팩 제품이었는데, 강소라는 "당 때문에 말린 과일이 포함되지 않은 제품을 먹는다"고 했다. 이어 "식단은 먹는 양을 줄이기보다 종류를 가려 먹는다"며 "외식 안 하고 당을 아주 조심한다"고 했다. 이어 "'급진급빠'를 하지 않고 근육량을 높여 항상성을 유지하고자 한다"면서 "운동도 주 4회 이상 하려고 한다"고 했다. 먹는 양을 줄이는 대신 건강한 음식을 먹으며 몸을 관리한다는 강소라. 그가 다이어트할 때 먹는 식품들의 효능을 알아본다. ▷달걀=달걀은 열량은 낮고 단백질 함량은 높아서 근육 성장에 도움을 줘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실제로 스페인 카스티야라만차대 연구팀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일주일 달걀 섭취량이 많은 사람일수록 체질량 지수가 낮게 나타났다. 달걀 100g당 단백질 함량은 13g으로, 포만감도 커 식욕 억제에 도움이 된다. 특히 노른자에는 수용성 비타민인 ‘콜린’ 성분이 많은데, 이는 뇌 속 신경전달물질인 아세틸콜린의 분비를 촉진한다. 아세틸콜린은 기억력과 근육의 조절 능력을 높인다. ▷견과류=견과류는 배고픔을 완화할 수 있다는 점에서 다이어트에 도움을 준다. 견과류는 몸에 좋은 불포화 지방과 식물 단백질, 식이섬유 등을 다량 함유한다. 이들 영양소는 포만감을 높이는 역할을 해 과도한 열량 섭취를 예방해 준다. 남호주대 연구진에 따르면 견과류를 매일 식단에 곁들여 섭취한 그룹은 그렇지 않은 그룹보다 체중의 더 큰 감량 폭을 나타냈다. 이 외에도 견과류는 심혈관·대사 건강을 향상하고 인지 기능을 개선한다고 알려졌다. ▷바나나=바나나는 섬유질과 칼륨이 풍부해 포만감이 큰 음식으로, 식욕을 줄인다. 또 바나나엔 혈당을 급격하게 높이지 않는 저항성 전분이 많아 뱃살을 없애는 데도 도움을 준다. 저항성 전분은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식욕을 억제하고 신진대사를 촉진해 다이어트에 좋다. 바나나 색깔 중에서도 특히 초록색 바나나에 저항성 전분이 많아 다이어트 중인 사람에겐 초록색 바나나를 추천한다. 다만 공복에 먹으면 혈관 속 마그네슘 수치가 높아지면서 칼륨과 균형 상태가 깨져 심혈관에 무리가 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고구마=강소라처럼 고구마를 삶아 먹으면 고구마의 혈당지수가 낮아 다이어트에 좋다. 혈당지수는 식품이 혈당을 얼마나 빨리 올리는지 나타내는 수치다. 혈당지수가 낮아야 몸속에서 소화가 천천히 돼 과식을 막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또 고구마에 들어 있는 얄라핀(jalapin)이라는 성분은 장 안을 청소하는 기능이 있다. 때문에 배변 활동을 원활하게 만들고 대장암을 예방할 수 있다. 고구마에는 전분을 분해하는 효소와 장 기능을 활성화해 주는 비타민 B1도 풍부하다. 이러한 성분들은 고구마 속 식이섬유와 시너지 효과를 일으켜 배변을 더욱 원활하게 한다. ▷단호박=단호박은 100g당 30kcal 정도로 칼로리가 낮은 음식이다. 흰 쌀밥과 비교를 해보면 탄수화물 함량이 5분의 1 정도밖에 되지 않아 다이어트 식품으로 제격이다.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을 느낄 수 있어 한 끼로 대체할 수 있다는 점에서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또 식이섬유가 풍부해 배변 활동을 원활하게 한다. 단호박 속 베타카로틴, 비타민E는 혈액순환을 도와 추운 겨울 몸을 따뜻하게 하는 역할도 한다. ========= 건강한 그녀의 선택 먹는것을 줄이기보다는 건강한 음식을 챙기는거네요 ~ 요즘 고구마단호박 맛이 좋아요 ~
뽀봉
요즘 유행하는 호박폼 국수
다이어트용으로 딱인데 무생채 맛 난다함
야고
식당에 물건 팔러 오는 분들 좀 민망하죠
오늘 저녁에 흑태찜 먹고 남아서 포장해 가려고 용기 기다리고 있는데 할머니 한분이 와서 찹쌀떡과 호박엿을 좀 팔아달라고 애원하셔서 보통 때는 외면했는데 오늘은 연세도 좀 있으시고 해서 호박엿 하나 팔아드렸어요. 식당 측에서는 못 오시게 할 수는 없나 봐요. 손님입장에서는 과일부터 휴지나 껌‥ 필요하지도 않은데 참 그 시간이 불편하고 난감한 경우가 많지요.
러브복동
혈당을 낮춰 주는 7가지 음식
요즘 혈당에 관한 관심이 많은데요,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살아가기 위한 노력 중 한가지가 바로 혈당관리 입니다. 혈당은 공복 혈당, 식후 2시간 혈당을 측정하게 되는데요. 식후에 측정하는 혈당이 혈당 스파이크가되지 않게 잘 관리 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가장 기본적인 혈당 낮추는 법은 정상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겠죠. 매일 걷기를 하시거나, 러닝하는 이유가 혈당과 일맥상통할 것 같아요. 그리고 받춰 주는것이 건강한 식습관 일것입니다. 저는 평소에 우엉차를 즐겨 마시는데, 이 차또한 혈당을 낮춰주는 음식이라는걸 이번에 알게 되었어요. 혈당을 낮추는 음식, 7가지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1. 자몽 자몽은 혈당부하지수인 GL수치가 낮은 대표적 인 과일로 먹는양에 비해 혈당을 올리는 속도 가 매우 낮습니다 자몽의 쌉쌀하면서도 달콤한 맛은 나게린이라는 성분으로부터 나오는 것 인데 나게린은 체내에 인슐린이 잘 작용할 수 있도록 도와줘 인슐린의 민감성을 높여줍니 다. 또한 나게린의 지방억제작용으로 2형 당 뇨병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당뇨환자는 자몽 한 개 정도를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과일 주스로 만들어 먹기보다는 껍질을 깨끗이 손질 한 뒤 과일 채로 먹는 것이 훨씬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2. 딸기 딸기에는 파세틴이라는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 되어 있는데 이 성분은 당뇨병의 증상 완화에 좋은 영향을 끼칩니다 맛이 달달하기 때문에 당분이 높을 거라는 예상과는 달리 GL수치가 1로서 굉장히 낮은 과일입니다. 그만큼 섭취시 체내 혈당이 가장 느리게 올라가기 때문에 당 뇨 질환이 있는 사람이 적지 않은 양을 섭취해 도 비교적 안심할 수 있는 과일입니다. 무엇보 다 임신당뇨를 앓고 있는 임산부들에게 도움이 됩니다. 당뇨질환자의 경우 하루 18개 이하로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3. 블루베리 블루베리는 섬유질이 풍부해 체내 혈당을 조절 하고 포도당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을 주는 혈 당 낮추는 음식입니다 블루베리에 다량 함유된 안토시아닌이라는 성분은 혈당 상승 억제에 효 과적이고 당뇨병망막증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블루베리에 함유된 또 다른 성분 폴리페놀 또 한 혈관을 튼튼하게 만들어주어 혈압과 혈당량 조절에 도움이 되어 고혈압을 방지해서 성인병 과 다양한 합병증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3. 블루베리 블루베리는 섬유질이 풍부해 체내 혈당을 조절 하고 포도당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을 주는 혈 당 낮추는 음식입니다 블루베리에 다량 함유된 안토시아닌이라는 성분은 혈당 상승 억제에 효 과적이고 당뇨병망막증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블루베리에 함유된 또 다른 성분 폴리페놀 또 한 혈관을 튼튼하게 만들어주어 혈압과 혈당량 조절에 도움이 되어 고혈압을 방지해서 성인병 과 다양한 합병증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5. 해조류(김, 미역, 다시마 등) 해조류 혈당 상승을 막아주는 혈당 낮추는 음 식입니다 미역, 다시마 등은 대체로 혈당부하 지수인 GL수치가 낮습니다 해조류는 체내에 들어온 해로운 물질의 배출을 도와줘 바다에 서 건진 해독제라 불립니다. 특히 해조류의 끈 적끈적한 알긴산 성분은 혈액을 맑게 해주고 다당류가 함유돼 있어 혈당 상승을 막아줍니다 6. 우엉차 섬유질이 많은 식품을 섭취하면 위 속에 음식 이 머물러 있는 시간이 길어져 음식물 속에 있 는 당질이 소장에서 흡수되는 속도가 느려지기 때문에 식후에 혈당이 갑자기 높아지는 것을 막아줍니다 우엉 또한 섬유질이 풍부해 당과 지질 성분을 체내로 흡수되지 않게 막아 주고 이뇨 작용으로 혈당을 낮추어 주기 때문에 당 뇨질환 개선에 효과적입니다. 다이어트 하는 여성에게 효과적이지만 차가운 성질을 띠고 있 으므로 아랫배가 차거나 생리통으로 고생하는 여성들은 주의 하는게 좋습니다. 땅속의 보석이 라 불리는 우엉을 껍질채 말려 차로 마시거아 갈아서 먹으면 혈당 낮추는 음식으로 아주 좋 습니다 7. 단호박 단호박에 들어 있는 자연당은 혈당을 천천히 올려주고 먹은 양에 비해 열량이 높지 않습니 다. 게다가 단호박에는 당뇨 완화에 도움 되는 비타민 B12의 구성 성분 중 하나인 코발트 성 분은 인슐린 분비를 촉진시켜 혈당 수치를 낮 춰줍니다. 단호박은 잣과 궁합이 좋은데 잣의 오메가 3가 단호박에 들어있는 베타카로틴 흡 수율을 높여줍니다. 베타카로틴은 체내에 흡수 되면 비타민A로 바뀌는데 비타민A는 면역력 강화에 꼭 필요한 영양소입니다. 단, 신장질환 이 있는 경우 하루 단호박 1/4개, 일반인은 하 루 1½2개가 적당합니다. 출처 인플루언서 땡큐 블로그
주안맘0413
젊을 때와는 몸이 많이 다르네...중년의 신진대사 올리는 식품은?
젊을 때와는 몸이 많이 다르네...중년의 신진대사 올리는 식품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신진대사란 섭취한 음식을 분해, 합성해 에너지로 바꾸고 불필요한 노폐물은 몸 밖으로 배출하는 작용을 가리킨다. 젊을 때는 신진대사가 활발하기 때문에 양껏 먹어도 살이 찔 위험이 상대적으로 적다. 칼로리를 많이 쓰기 때문이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 신진대사가 더뎌진다. 따라서 전보다 덜 먹어도 체중이 증가할 공산이 크다. 신진대사를 촉진하려면 충분히 자고, 규칙적으로 근력 운동을 해야 한다. 섭식도 중요하다. 건강·의료 매체 ‘메디컬뉴스투데이(MedicalNewsToday)’ 등의 자료를 토대로 신진 대사율을 높이는 음식을 정리했다. 고추=매운 맛을 내는 캡사이신 성분에 비밀이 있다. 캡사이신은 교감 신경을 자극해 몸을 따뜻하게 한다. 소화를 돕고 혈액 순환을 활발하게 하는 효과도 있다. 캡사이신은 또한 신진 대사율을 높이고 지방 분해를 촉진한다. 연구에 따르면 캡사이신은 우리 몸이 매일 추가로 50칼로리를 태울 수 있도록 돕는다. 달걀=지방이나 탄수화물에 비해 단백질은 소화가 어렵다. 즉 같은 양을 먹어도 더 많은 칼로리를 쓰게 된다. 신진 대사율을 높이고 싶다면 단백질을 먹으라고 하는 까닭이다. 달걀은 단백질이 풍부한 대표적 식품. 삶은 달걀 한 알에는 6~7g의 단백질이 들어 있다. 시금치=시금치나 케일 같은 진한 녹색 잎채소에는 철분이 풍부하다. 철분은 신진대사에 필수적인 미네랄. 그러나 먹는 양에 비해 흡수되는 비율이 적기 때문에 함께 먹는 음식이 중요하다. 레몬이나 토마토, 호박 등 비타민C가 풍부한 식품을 곁들이면 철분의 흡수율을 높일 수 있다. 아마씨=신진대사를 촉진하고 대사 증후군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된다. 단백질과 비타민은 물론 섬유질과 각종 항산화 물질, 오메가-3지방이 풍부한 덕분이다. 아마씨는 관절염, 당뇨병, 심혈관계 질환, 골다공증을 예방하는 데도 효과가 있다. 커피=카페인 성분이 에너지 소비를 자극한다. 즉 신진대사가 활발해진다. 그러나 너무 많이 마시지 않도록 조심할 것, 식은땀이 나고 가슴이 두근거리는 등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 ========= 고추의 캡사이신으로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던데 신진대사-> 몸에 혈액순환에 도움이 되나보네요 ~
뽀봉
고기뜸뿍 짜장덮밥
오랜만에 짜장 덮밥~ 아들 좋아하는 고기 듬뿍 넣고 볶다가 감자 양파 넣어 같이 볶아 따장 넣어 한번 고기기름 나온것에 달달달 볶아내고... 참소라 숙회 썰고 청양고추 송송 호박 넣고 한번 더 익혀주고 물 넣고 끓여내면 아~~ 맛난 짜장 덮밥이 완성 아드님 밥 두그릇 완밥!!! ^^
목표사십구
요거트에 블루베리 ㆍ치즈 고구마 구이
요거트에 견과류 블루베리 호박고구마 치즈 구이와 함께 운동 후 먹었어요. 요거트는 칼로리가 낮고 단백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주어 과식을 예방하고체중감량에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견과류가 심장에 좋은 이유?...이 세 가지 영양소 갖고 있기 때문
견과류가 심장에 좋은 이유?...이 세 가지 영양소 갖고 있기 때문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 영양소가 풍부한 음식을 먹어야 병에 걸리지 않고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다. 전문가들은 “적당한 양의 영양소를 음식을 통해 섭취하면, 대부분의 만성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고 말한다. 이와 관련해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이 소개한 만성 질환 중 미국, 영국 등 서구에서 가장 사망률이 높은 심장 질환 예방에 도움이 되는 영양소와 음식을 정리했다. 마그네슘: 녹색 잎채소, 견과류 마그네슘은 근육이 제대로 기능할 수 있도록 돕는다. 심장 근육이나 혈관의 수축, 이완을 도와 협심증이나 부정맥의 발병을 예방하는데 효과적이다. 심장병의 원인이 콜레스테롤보다는 저 마그네슘 혈증일 확률이 더 크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면서 마그네슘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마그네슘은 마카다미아, 땅콩 등 견과류와 녹색 잎채소에 많이 들어있다. 오메가-3 지방산: 견과류와 생선 오메가-3 지방산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떨어뜨리고, 혈압을 낮추며 동맥 탄력성을 강화시킨다. 심장 박동을 규칙적으로 유지하는 데에도 도움을 줘 심장 질환 위험을 낮춘다. 그래서 미국심장학회나 캐나다 보건부 등은 고혈압 환자에게 오메가-3 지방산을 섭취하도록 권고하고 있다. 대표적인 오메가-3 영양 성분은 EPA, DHA 등으로, 주로 고등어, 참치, 연어 등의 생선과 호두 등 견과류에 많이 들어있다. 아연: 오트밀, 통곡류, 호박씨, 견과류 아연은 심장 근육 독성을 일으키는 활성 산소를 제거하는 역할을 한다. 또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심장과 근육 재생에 도움을 줘 심장 질환으로 사망할 확률을 크게 낮춘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아연은 오트밀 등 통곡류와 호박씨, 견과류에 다량 들어 있다. 코엔자임 Q10: 달걀, 고기, 생선 코엔자임 Q10은 체내 에너지원인 ATP 생성을 도와 당뇨병, 고지혈증 등의 대사 질환 예방에 좋다. 특히 당뇨병 약 중 스타틴 계열 제재를 복용할 때 근육통 같은 부작용이 생기기 쉽지만, 코엔자임은 근육 성 질환 발병률을 낮춘다. 나쁜 콜레스테롤(LDL)의 과산화를 억제하기 때문이다. 또한 심장이나 혈관이 에너지를 생산하는 과정에서 조효소로 이용되고, 동맥 경화를 유발하는 활성 산소를 제거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코엔자임 Q10은 붉은 고기, 생선, 달걀 등에 함유돼있다. 비타민D: 고등어, 정어리 등 생선, 육류의 간, 달걀 비타민D는 지방이나 지질(중성 지방, 콜레스테롤 등) 수치를 낮추는 지질대사를 촉진해 비만을 예방하고, 고혈압, 뇌졸중 등의 심뇌혈관 질환 발병률을 낮춘다. 다만 비타민D는 적당한 외부 활동을 통해 햇볕을 쬐어야만 체내에 합성될 수 있다. 물론 음식으로도 미량 섭취할 수 있다. 비타민D가 들어있는 음식으로 고등어, 정어리, 참치 등 생선과 육류의 간과 달걀, 치즈, 버섯류가 있다. ============ 견과류에는 마그네슘, 오메가-3 지방산, 아연 이러한 영양소 심장에는 좋은가 보네요 캐시딜에서 견과류 좋다고 본것 같은데 하루한봉지 있으면 딱이죠
뽀봉
고구마와 사과·무 함께 먹었더니... 속 불편함·폐 기능에 변화가?
고구마와 사과·무 함께 먹었더니... 속 불편함·폐 기능에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고구마는 맛이 좋고 건강 효과가 매우 높다. 다만 고구마는 장 속 미생물의 발효를 일으켜 배에 가스가 차기 쉽다. 속이 불편하고 방귀가 나올 수 있다. 그렇다고 영양 만점의 간식인 고구마를 피할 수도 없는 일. 이럴 때 사과, 무(생무-깍두기-동치미 등)를 먹어보자. 이런 불편함이 줄어든다. 고구마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고구마+사과+무의 효과... 방귀 줄이고 속 불편함 완화 고구마와 잘 어울리는 식품이 사과와 무다. 고구마에 들어있는 아마인드 성분은 방귀를 만들어 내는데, 펙틴 성분이 풍부한 사과를 같이 먹으면 이런 증상이 줄어들 수 있다. 깍두기나 동치미 등 무에는 소화를 돕는 디아스타제 성분이 포함돼 있어 속이 불편한 증상이 좋아질 수 있다. 반면에 고구마는 소금에 절인 무의 짠 성분(나트륨) 배출에 기여한다. 사과나 생무를 잘라서 고구마 옆에 두면 편하게 함께 먹을 수 있다. 밤고구마, 호박고구마, 베니하루카 고구마... 나에게 맞는 품종은? 우리나라에서 주로 나오는 품종은 밤고구마, 호박고구마, 베니하루카 고구마 등이다. 블루베리에 많은 보라색 안토시아닌 색소가 포함된 자색 고구마도 있다. 밤 맛과 비슷한 밤고구마는 찌거나 구웠을 때 수분이 적고 단단해 다소 퍽퍽한 느낌이 있다. 호박처럼 노란빛을 띠는 호박고구마는 부드러운 느낌이다. 수분-당도가 높고 물러서 맛이 좋다. 베니하루카 고구마는 밤고구마와 호박고구마의 중간 형태다. 자색고구마는 껍질이 연한 붉은색이면서 속살은 보라색이며 안토시아닌 색소가 항산화 효과를 낸다. 노화 늦추고 폐기능 증진, 혈압 조절, 항암효과... 고구마의 효능은? 고구마의 핵심 성분은 베타카로틴이다. 노화를 늦추고 폐의 기능을 올리며 항암 효과가 있다(국가암정보센터자료). 풍부한 식이섬유는 장 활동, 변비 예방을 돕는데 고구마를 자르면 나오는 하얀 진액 성분인 ‘알라핀’이 이런 역할을 한다. 또 칼륨은 몸속 나트륨 배출을 도와 혈압 관리에 기여한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찌거나 구워도 많이 남는 비타민 C는 피로와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을 준다. 고구마 100g당 열량은 생고구마 111㎉, 찐고구마 114㎉, 군고구마 141㎉ 정도다. 혈당을 올리는 고구마의 당지수는 55 정도로 감자(90)보다 낮은 것도 장점이다. 껍질째 먹는 게 좋은데... 탄수화물 많아 과식 피해야 고구마의 껍질에는 속보다 안토시아닌 성분이 더 많다. 잘 씻어서 껍질째 먹는 것이 좋다. 껍질에는 전분을 분해하는 효소가 있어 소화를 돕고 가스 발생을 줄일 수 있다. 고구마는 12~15℃의 실온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 베란다나 통풍이 잘 되는 곳에 보관한다. 냉장고 두면 당분이 녹말로 바뀌어 단맛이 줄어들 수 있다. 고구마는 칼륨이 많아 신장이 나쁜 사람은 고칼륨혈증을 피하기 위해 절제해야 한다. 같은 탄수화물 음식인 밥의 후식으로 먹기보다는 오후 간식으로 먹는 게 좋다 ============ 고구마는 칼륨이 많아 염분 배출, 근육 기능 유지에 도움 고구마 껍질은 못먹겠는데요 껍질에 좋은 영양분이 있네요?? 감자나, 고구마 껍질채 드시나요
뽀봉
자뚜리 텃밭에서
비가 많이 와서 호박이 잘 자라네요 반찬거리 수확했어요 ㅋㅋ
한디할까
트레이더스 스프
이번에 새로나온 베이컨 포테이토 스프네요 단호박 스프 사러 갔는데 이제 단종 되었나 봐요 ㅠ 맛 보니 까르보나라 소스 맛 같아요
로블ㅎ
울 댄스반 FOREVER👏👏👏
오늘 싱가폴 다녀온 회원분이 잔기지떡과 샤인머스캣과 미에로화이바를 쏘셔서 너무 맛있게 먹고 엄마 드리라고 떡도 얻어 오고 한 회원분은 식사대용으로 어머니 드셔보시라고 구운 밤호박 한끼를 주셨어요. 매일 같이 댄스하는 것도 즐거운 데 너무 좋은 분들과 함께 해서 정말 행복하네요
러브복동
"살 빼주고 피로도 날린다"...바로 먹으면 좋은 에너지 충전식품 10가지
"살 빼주고 피로도 날린다"...바로 먹으면 좋은 에너지 충전식품 10가지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잠을 제대로 못 잤거나, 점심 후 피곤함이 몰려오는 순간, 커피를 한 잔 더 마시기 보단 식단을 바꿔보자. 에너지를 더하는 음식을 추가하면 훨씬 더 건강하고 피로하지 않을 수 있다. 미국 영양학회 에마 랭 박사는 "개인이 섭취하는 음식이 에너지 수준에 영향을 미치는 방식은 매우 복잡하다"며 "일부 음식들은 칼로리 함량과 영양소에 따라 더 큰 에너지 효과를 나타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음식의 종류나 조합, 섭취 시간에 따라 에너지가 공급되는 속도도 달라질 수 있다.. 애마 랭 박사가 미국 건강정보 매체 ‘프리벤션(Prevention)’에서 소개한 내용을 바탕으로 피로를 줄이고 에너지를 높이는 음식을 알아본다. 귀리= 귀리같은 통곡물은 탄수화물의 좋은 공급원이다. 통곡물에 포함된 복합 탄수화물은 섬유질이 많아 소화를 천천히 하게 하고, 오랜 시간 동안 에너지를 지속적으로 공급한다. 퀴노아, 현미, 메밀 등도 비슷한 효과를 보인다. 달걀= 단백질의 중요한 공급원인 달걀은 다양한 요리에 활용 가능하다. 특히 철분과 비타민 B12가 풍부해 피로 예방에 도움을 준다. 과거에는 달걀이 콜레스테롤에 좋지 않다는 논란이 있었지만 최근 연구를 보면, 대부분 사람들은 달걀 섭취가 해로운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밝혀졌다. 바나나= 바나나는 에너지원인 탄수화물이 풍부하다. 2012년 한 연구에서는 바나나가 자전거 선수를 위한 스포츠 음료만큼 효과적이라는 결과를 발표했다. 또, 바나나는 칼륨과 섬유질이 풍부하다. 피스타치오= 피스타치오와 같은 견과류는 건강한 지방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건강한 지방은 소화가 느리며, 몸이 비타민 A, D, E, K를 흡수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피스타치오는 염증을 줄이는 데 효과적이다. 두부= 두부는 단백질이 풍부한 식물성 식품으로, 근육과 조직을 복구하는 데 도움을 준다. 두부는 고기나 가금류를 대체할 수 있는 건강한 선택이다. 아보카도= 아보카도에 포함된 건강한 지방은 오랜 시간 동안 에너지를 지속적으로 공급한다. 아보카도를 식단에 추가해보자. 아보카도는 장 건강에도 좋다. 콩= 콩은 단백질이 풍부하며, 섬유질도 많이 함유해 에너지를 공급에 도움을 준다. 특히 검은콩은 장 건강과 심혈관 건강을 돕고, 염증을 줄이는 데 효과적이다. 브로콜리= 브로콜리는 피로 회복에 도움이 준다. 비전분 채소에 속하는 브로콜리는 열량이 적고, 소화에 도움을 줘 에너지를 더욱 균형 있게 유지할 수 있다. 치아씨드= 치아씨드와 아마씨, 호박씨, 햄프씨드 등은 건강한 지방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치아씨드는 심장 건강을 돕는 불포화 지방을 많이 함유하고 있다. 사과= 사과는 탄수화물뿐만 아니라 섬유질과 항산화 성분도 풍부하다. 이는 염증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 사과는 또한 특정 암의 발병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피로바로 해결하고, 에너지 뿜뿜 가득 받고 싶은데요 사과 요즘 홍로사과로 아침챙기는데, 섬유질 항산화 풍부하네요 -> 염증에 도움 콩류는 건강에 무조건 챙겨야하나보네요
뽀봉
아침상
아침밥챙겨 먹기챌린지도 있었죠. 아침 꼭 챙겨 먹는 한사람입니다. 오늘은 채식주의자 처럼 챙겼네요. 비름나물 고추장에무치고 가지찜,호박잎,무우청된장지짐.
쉬리107
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 고구마요거트 샐러드
아주 간단한 건데 고구마를 식당에서 나오는 단호박샐러드처럼 만들어보았습니다. 고구마 두 개를 으깨주고 (너무 곱게 으깨는 것 보다 조금 덩어리가 있는게 더 좋은 것 같습니다). 그릭요거트 두 세 숟갈 정도 넣고 섞어주면 끝입니다. 고구마가 달아서 따로 알룰로스같은 걸 넣지 않아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취향에 따라 넣고 싶은 것을 넣으면 됩니다. 저는 건포도와 아몬드,호두 그리고 사과를 조금 썰어 넣었습니다.
so2
스콘
단호박 스콘 송편 먹어용 송편안에 흰앙금이 안달고 맛있어요
현유리
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
생 야채로 아침, 저녁을 먹고 있는 중이에요. 저녁엔 푸로틴쉐이크 곁들여서 먹고요. 그 생야채 중 이젠 고구마의 시대가 왔죠... 친구엄마께서 지으신 호박고구마 사서 열심히 잘라 먹고 있어요. 요즘은 당근하고 같이 먹고 있지요. 아삭아삭하고 달지근해서 너무 맛있네요... 생고구마가 삶은 고구마보다 영양가가 높다고 해요. 암예방에도 좋고 이래저래.. 칼로리도 낮고 ㅎㅎ 그래도 많이 먹음 다이엇에 방해되서 참는 중이에요...
고으니지
고구마 요리: 고구마 무스(견과류를 곁들인)
고구마를 충분히 익을 때까지 찝니다. 이때 고구마는 껍질을 벗기고 익혀야 하는데, 뜨거울 때 껍질을 벗길 필요 없이 바로 으깰 수 있기 때문이죠. 고구마가 으깬 뒤 버터와 마요네즈를 넣고 섞습니다. 그리고 우유를 약간 넣으면 식감이 더 부드러워집니다. 무스 형태로 만들어 준 뒤 부재료들과 섞어먹으면 됩니다. 전 아몬드를 좋아해서 아몬드와 견과류 올려서 만들어 봤어요. 기호에 따라서 블루베리나 라즈베리, 아몬드 등 궁합이 괜찮은 부재료들이 많습니다. 고구마 무스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완제품도 추천드립니다~ 사실 내가 해먹는 것 보단 사먹는게 맛있더라구요. 개인적으론 동원 비셰프에서 나온 무스가 맛있어요. 고구맛 맛 이외에도 사과맛, 단호박 맛 등 여러 맛이 있습니다.
평송가성
고구마케이크
삶은 밤고구마, 계란, 아몬드가루, 꿀을 넣고 밥솥에서 찜기능을 이용해 만들었어요. 밥솥을 이용을 만드니 너무 간단하니 자주 만들어 먹게 되네요. 아침 출근할 때는우유와 먹고,저녁때는 따뜻한 보이차와 샐러드를 함께 곁드려 먹으면 가벼운 한끼가 되는 것 같아요. 고구마외에도 단호박으로도 해도 좋아요.
라라스칼렛
고구마 레시피~ 삶은 고구마가 정석이죠~~
고구마를 활용한 다이어트 레시피~~~ 고구마의 정석~~ 삶은 고구마이죠~ 고구마는 혈당관리와 식이섬유에 있어 탁월한 효과가 있습니다. 삶은 고구마는 당뇨 있으신분도 혈당이 천천히 올라가는 효과가 있으며. 고구마는 포만감이 정말 많습니다. 특히 이번 고구마는 친정엄마께서 직접 재배해서 주신 고구마인데. 밤. 호박 고구마 2가지 입니다. 개인적으로 밤고구마 좋아해서 먹었지요~~~ 다이어트 할때. 급하게 배가 고플때. 전 삶아서 냉장고에 한끼용으로 소분해놓고. 전자렌즈 데워 먹는데 그렇게 맛이 기가막혀요~ 엄마의 정성도 있겠지요? 전 삶은 고구마가 원조. 정석이라 고구마레시피는 삶은 고구마로 정했습니다^^
동남이쁜이
[고구마활용레시피] 가뿐하면서도 든든한 아침식사
고구마를 평소에도 좋아하지만 지금이 맛있는 철이라 흔히 말하는 꿀고구마를 샀는데 실패했어요 ㅜㅜ 숙성시켜도 온도조절하면서 구워도 다 실패 이건 그냥 밤고구마다 싶어서 실망을 ㅜㅜ 개인적으로 호박고구마 좋아하거든요 밤고구마는 퍽퍽해서리 ㅠㅠ 집에서 고구마 저만 먹는지라 처치곤란이라 생각했는데 아침에 든든하면서도 배속을 가볍게 만들어주는 나름의 건강레시피로 먹고있어요 일단 고구마를 맛있게 쪄주고 저지방 요거트도 준비 요거트가 은근 칼로리가 있으니 가능한 저지방 또는 무가당 요거트로 고르는게 좋더라고요 요거트랑 고구마를 갈아주면 씹는 식감이 없으니 큼직하게 넣고 섞을때 뚝뚝 자르면서 섞어주는게 좋아요 그럼 씹는 식감에 천천히 먹게되니 다이어트에도 좋더라고요 그냥 먹어도 좋지만 전 여기에 땅콩 100% 피넛버터 티스푼으로 한스풋 넣어줘요 설탕이나 다른 첨가물 넣지않은 땅콩만으로 만든 피넛버터는 건강에 좋고 다이어트에도 도움된다길래 냉큼 사서 넣어줬네요 ㅋㅋㅋ 맛있게 섞어서 먹으면 되니 완전 간단하죠? 그런데 요거트와 고구마 덕에 화장실도 잘가고 은근 든든해 포만감도 느끼니 아침 든든하게 먹은 기분이어요 그리고 피넛버터가 고구마랑 시너지효과 내주니 시큼한 맛은 없고 고소하고 달달해서 엄청 맛있게 먹을수 있답니다~ 칼로리 따져본건 아니지만 이정도면 다이어트 든든 아침으로 좋은듯해요~~^^
초이용
고구마 레시피
다이어트 고구마 레시피 입니다. 삶은 고구마랑 삶은 단호박, 그릭요거트를 섞어서 먹습니다. 야채샐러드랑 같이 먹어도 좋고, 통밀빵 구워서 같이 먹어도 맛있어요. 고구마는 익히기만해도 맛있어서 어떻게 먹어도 맛있어요. 다이어트에 도움이되는 맛있는 고구마를 이용한 음식입니다.
봄겨울
일교차 클 때 ‘이 식품’ 먹어두면, 올겨울 감기 걱정 덜어
일교차 클 때 면역력에 좋은 식품이래요~ 고구마와 단호박 모두 껍질째 먹는게 좋다고 하네요~ 고구마는 익히면 껍질이 질겨지니 익히지 않은 상태로 슬라이드해서 샐러드와 먹으면 좋다고 하니 한번 시도해봐야겠어요~ 비가 오고 나서 확실히 공기가 많이 차가워졌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몸에 좋은 음식 많이 챙겨서 드세요~ 일교차가 큰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아침저녁으로 쐰 찬바람에 자칫 감기를 앓기 쉽다. 면역력을 강화하는 식품을 꾸준히 먹으면 감기 걱정을 덜 수 있다. 고구마를 껍질째로 먹으면 면역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 고구마 껍질 속 안토시아닌 성분이 몸속 활성 산소를 제거해 면역력을 강화하는 덕분이다. 고구마 껍질엔 베타카로틴도 많다. 베타카로틴이 체내에 흡수되면 면역력 향상에 이로운 비타민A로 바뀐다. 항산화 효과가 있어 면역력 향상에 좋은 비타민C 역시 풍부하다. 고구마 껍질은 익힐수록 질겨지는 게 그나마 단점이다. 익히지 않은 상태에서 얇게 썰어 샐러드에 곁들여 먹는 게 좋다. 단호박도 감기 예방과 컨디션 개선에 이롭다. 단호박에 풍부한 비타민E는 스트레스 해소와 불면증 해소에 도움된다.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 일교차가 큰 날씨에도 체온을 잘 유지할 수 있게 돕는다. 면역력을 강화하는 비타민A·B·C와 칼륨도 풍부하다. 단호박 역시 껍질째로 먹는 게 좋다. 단호박 껍질에는 강력한 항산화 물질인 페놀산이 있어 추운 날씨에 특히 조심해야 하는 심혈관 질환을 예방한다. 페놀산은 껍질에만 있고 알맹이에는 없다. 단호박을 껍질째로 쪄서 부드럽게 만들어 먹거나, 껍질을 3~4일 말린 후 차를 끓여 마시면 된다. 한국인이 자주 먹는 마늘도 면역력 강화 효과가 있다. 실제로 2016년 호주에서 진행한 연구에 따르면 마늘에는 장내 유익균의 성장을 돕는 프리바이오틱스 물질이 풍부하다. 몸을 지키는 면역세포의 70%가 장에 분포할 정도로 장 건강은 면역력에 긴밀히 연관된다. 마늘을 먹어 장내 유익균 성장을 도우면 자연스레 면역력이 강해진다. 미국 플로리다대 식품영양학과 연구팀의 인체 적용 시험 결과, 마늘을 분말로 하루 2.56g 섭취했을 때 면역 세포가 활성화되는 게 관찰되기도 했다. 감기, 독감 증상 발현 빈도와 발현 시 지속되는 일수도 줄어들었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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