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런볼 아이스 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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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 샐러드 만들기 귀찮아😖
다시 200g이 빠졌어요. 어제 배고프게 잔 거에 비하면 별로 안 빠졌으니 어제는 온몸이 다 힘들었었는데 먹었던 게 건강하지 못해서 그랬나 봐요. 하여튼 빠진 거에 의의를 둡니다. 체중 변화는 내 맘대로 안 되더라고요. 오늘 아침에 온몸이 찌뿌둥했답니다. 특히 오른쪽 어깨가 아픈 건 저한테 좀 치명적이었어요. 제가 오른쪽 겨드랑이쪽을 조심해야 되는데 어제 일할 때 정수기 물이 똑 떨어져서 물을 다시 바꿔야 했거든요. 사장님들한테 꼭 바꿔달라고 부탁을 했지만 급히 가시는 바람에 잊어먹고 가셔버리고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찬물이 많이 필요하고요. 어쩔 수 없이 제가 그 몇 미터 통을 들어올려서 담는데 오른쪽 어깨에 무리가 가더라고요. 그리곤 안 쓰고 있었지만 커피집 설거지나 행주를 빨수밖에 없는데 짜는데 벌써 팔이 얼얼한 게 괜찮나 싶었더니 오늘은 아이스 찜질이 필요할 만큼 어깨가 많이 아프네요.🤣😅 물론 샐러드 만들 때는 그 정도는 아니었고 칼질도 안하고 간단히 샐러드만 만들면 됐었지만 두부가 삼 일이나 지나서 더 안 해놓으면 상할까봐 걱정됐어요. 어쩔 수 없이 두부를 반은 볶아놓고(두부쌈장 만들려고) 반은 두부 지짐했어요. 간단히 하자 했지만 어깨가 아프니까 뒤집기 쓰기가 힘들더라고요. 엄마도 일요일 아침은 교회도 가시고 동생 아침도 해야 되니까 바쁘셨어요. 그렇게 두부전 지지고 샐러드 만드는데 아주 간단한 칼질도 잘 안 되더라고요😅 대충 배추 로메인 당근 오이 파프리카 넣고 방울 토마토는 통으로 사과랑 자두는 넣고 수박 넣고 초당옥수수 렌티콩 그리고 그릭요거트(+알로르스설탕) 추가하고, 두부지짐 한 김에 두부전 2개도 샐러드에 같이 넣고 견과류와 시리얼(어제 풍물시장 가서 볶은 카무트 사와서 섞어놨어요) 그리고 애사비 드레싱 뿌려서 마무리 했네요. 그리고 엄마랑 나눠 먹는데 제가 오른손잡이라 포크질을 해야 되지만 그게 가장 힘들어요. 이 샐러드 만들어 놓고 어깨아파 냉찜질하면서 겨우겨우 먹었답니다. 먹는 게 너무 귀찮았어요. 이러면 차라리 만들지 말고 잘 걸 그랬나 먹으면서 후회도 하면서요. 건강하게 먹겠다고 건강하지 않은 몸 움직여서 만드는 게 맞나 싶어요🤔 샐러드도 겨우 먹었지만 금방 배가 꺼지기 때문에 밥은 먹어야 했어요. 동생하고 엄마는 진작 다 먹었고 천천히 먹는 나는 제일 마지막에 먹었어요. 잡곡밥 반만 데워서 로메인으로 쌈밥 차렸네요. 사실 두부를 볶아놔서 두부쌈장이랑 먹으면 맛있지만 이게 두부를 으깨면서 쌈장을 만드는 건데 제가 어깨가 안좋아 오늘 만드는 건 포기하고 볶은두부는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오늘쌈은 무채지나 고추 조림, 김치랑 싸먹으려구요. 두부지짐도 아까 샐러드 2개 썼으니까 2개만 내서 밥을 먹었답니다. 엄마가 해주신 깻잎나물이 약간 상한 거 같아서 버렸네요. 걷기를 많이 하니 집에서 많아봤자 한 끼를 먹게 되면서 가끔 나물이 상해서 버릴 때가 있답니다. 이럴 땐 힘들게 해주신 엄마한테 너무 미안하긴 한데 어머니가 싱겁게라도 해주시면 한번에 제법 많이 먹을 수 있지만 이번 깻잎 나물은 짰거든요. 그래서 결국 버리게 됐나 봐요😅 아까웠어요. 그래도 빼놓은 로메인 다 먹었고 오히려 샐러드보다 더 편하게 먹었네요. 쌈싸먹으니까 손을 써서 그런지 왼손을 더 많이 쓸 수가 있어서 샐러드 먹을 때보다 더 빨리 편하게 먹을 수 있었답니다. 아침에 마음 챙김 할 때 라떼구요. 이거 하기 전에는 마사지 잠시 받았답니다. 몸무게도 재기 전에 스트레칭을 하고 아직 좀 몸쓰기 전에 플랭크도 해버리고. 아직도 찌뿌등한 몸 때문에 두 번째 스트레칭까지 했답니다 그리고 나서 몸무게 재니 어제보다 200g이 빠진 거였어요. 하여튼 오늘은 오른쪽 어깨와 팔이 아프면서 제 기분도 많이 다운돼서 시작했답니다. 몸무게 재고 나서 공복에 미지근한 물 먹기와 약 먹기 하고 나서야 보통은 아침준비를 시작합니다. 지금 몇 개월 동안 쭉 루틴으로 안 빼먹고 할려고 챌린지를 하면서 사진도 찍고 내 딴에는 열심히 하고는데 오늘처럼 귀찮은 날에는 하긴 하지만 투덜대며 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7기 5일차인증
날짜 : 2024.07.14(일) 혈당측정시간 : 공복 오전5시38분 어제 단팥빵.과자.아이스크림 간식을 생각없이 먹고 빠른 피로를 풀기 위해 홍삼을 마셨다.간식을 줄어야지하면서 나도 모르게 손이간다. 잠깐 방심하니 그대로 수치가 오른다. 공복상태에서 수치는 당뇨 전단계인 124mg/ml 꾸준한 식단관리와 운동이 답이다. 부지런히 걸어야겠다.
고모2
혈당일기7기 1️⃣일차
-날짜: 2024년 7월 13일 -혈당측정시간 pm 11:52 -내용: 안타깝게도 가족외식이 있었다. 매운돼지갈비찜도 먹고 아이들이랑 후식 아이스크림 등 먹고 잰 결과. 후~~다행히 수치가 평소보다 괜찮았다. 관리가 좀 영향을 끼친 탓일까? 내일은 공복에 재보는걸로.
지니비니
혈당일기 7기 3일차
날짜 : 7월 13일 혈당측정 시간: 저녁 먹기전 내욤: 아침에 김치찌개랑 반찬으로 계란말이를 먹었다.아침을 먹은 후 아이스아메리카노 한잔이랑 과일조금 후식으로 먹고 점심을 건너띄고 저녁먹기전에 혈당측정을 했더니 혈당이 정상으로 나왔다
은남매
후식~
저녁 먹고..여름에 자주먹는 막대 아이스크림 먹어요
뜡이맘
후식
여름에 먹는 막대 아이스크림 먹어요..ㅎㅎ
뜡이맘
아이스 헤이즐넛,
시원하게 헤이즐넛 아메리카노 한잔 마시면서 쉬어가는 시간^^
치노카푸
슈퍼맨 동작과 버드독
슈퍼맨 동작은누워서 팔과 다리를 올 리는 동작입니다. 버드독 동작은 무릅을 팔과 다리른 교차로 꿇고 올리는 동작입니다.
핑크한울이
칼로리가 낮고 단백질이 풍부한 건강한 간식
만약 바쁜 생활 방식을 가지고 있다면, 배고픔이 닥치고 식사를 준비할 수 없을 때 간식이 얼마나 유용한지 알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오늘날 이용할 수 있는 많은 간식들은 정제된 탄수화물과 설탕이 많이 들어 있어서, 만족하지 못하고 더 많은 음식을 갈망하게 만들 수 있다. 중요한 것은 간식이 영양가가 있고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다. 단백질은 식욕을 억제하는 호르몬의 분비를 촉진시키고, 소화를 늦추고, 혈당 수치를 안정시키기 때문에 포만감을 촉진한다. 고단백 식단은 또한 신체 구성, 뼈 건강, 심장 질환 위험 요소의 개선과 관련이 있다. 코티지 치즈 코티지 치즈는 단백질 함량이 높은 것으로 유명한 간식이다. 코티지 치즈 한 컵은 필수 영양소에 대한 하루 필요량의 19%를 차지한다. 단독으로 즐기거나 과일, 견과류와 함께 먹도록 하자 프로즌 그릭 요거트 그릭 요거트는 하루 중 언제든지 즐길 수 있는 고단백 간식을 만드는데 사용될 수 있다. 이것은 아이스크림을 대체할 수 있는 고단백의 맛있는 간식이다 트레일 믹스 트레일 믹스는 말린 과일, 곡물, 견과류, 그리고 때때로 다크 초콜릿의 조합이다. 단백질 외에도, 대부분의 성분들은 건강한 소화를 촉진하고 장에 유익한 박테리아를 제공하는 섬유질이 높다. 땅콩버터 셀러리 스틱 셀러리 스틱에 땅콩 버터를 바르면 간단하게 고단백 간식이 완성된다. 약간의 단맛을 위해 건포도나 말린 크랜베리를 뿌려도 좋다. 삶은 달걀 계란은 몸이 필요로 하는 거의 모든 영양소를 포함하고 있는, 부인할 수 없이 건강한 간식이다. 단백질로 가득 찬 삶은 달걀은 다음 식사 때까지 배부르게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훌륭한 휴대용 간식이다. 출처:©Shutterstock
뽀봉
혈기챌 7기 4일차
날짜:7월13일 측정:점심식사후 내용:김치찌개, 훈제오리찜로 푸짐한 주말점심식사후 산책겸 동네한바퀴돌면서 아이스라떼 한잔ㅎㅎ 오늘도 정상수치다~~ 쭈욱 화이팅^^
별사랑천사
초복 삼계탕 요리 시 캠필로박터 식중독 주의! 생닭 세척법·조리법
일 년 중 가장 무더운 삼복더위 시즌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다음 주 월요일은 삼복더위의 시작을 알리는 초복인데요. 복날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음식은 단연 복날 보양식의 대표주자인 삼계탕이죠. 복날 삼계탕은 고열량 고단백 식품으로 체력소모가 큰 여름철 체내 에너지를 보충하기 위해 즐겨 먹습니다. 그런데 혹시 복날 삼계탕을 먹을 때 ‘식중독’을 주의해야 한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식품의약안전처는 복날 닭·오리고기 등의 가금류 섭취가 늘어남에 따른 ‘캠필로박터 식중독’ 감염 주의를 당부했는데요. 초복 삼계탕을 안전하고 건강하게 먹기 위해 올바른 생닭 세척 및 조리법을 확인하세요! 캠필로박터 식중독이란? 캠필로박터 식중독은 닭, 오리 등의 가금류와 야생조류의 내장, 쥐·토끼 등 설치류, 소, 돼지, 개, 고양이 등 가축 등에게서 많이 발견되는 세균인 ‘캠필로박터 제주니 균’에 의해 발생되는 식중독입니다. 캠필로박터 식중독의 주요 원인 식품은 닭고기 등 육류가 가장 높은데요. 캠필로박터균은 도축과정에서 식육으로 옮겨지기 쉬운데, 닭고기를 완전히 익히지 않고 섭취하거나 닭 등을 세척한 물이 다른 식재료로 튀어 교차오염으로 인해 주로 발생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닭고기 수요가 늘어나는 여름에 캠필로박터 식중독 발생이 급증하는데요. 특히 초복이 시작되는 7월에만 전체 41%가 발생합니다. 캠필로박터 식중독 증상 캠필로박터균의 잠복기는 2~5일(최대 10일) 정도로 다른 식중독에 비해 잠복기가 긴 것이 특징입니다. 이 균에 감염되면 고열, 경련, 복통, 두통,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데요. 이와 함께 메스꺼움, 구토, 탈수 등의 증상이 함께 나타나기도 합니다. 몸에 침입한 세균은 몸속에 염증을 일으키고 장 표면의 세포를 파괴하는데, 어린이의 경우 혈변을 보기도 합니다. 캠필로박터 식중독 치료법 · 예방법 캠필로박터 식중독으로 인해 사망하는 경우는 드물고 1~2 주면 완쾌됩니다. 식중독에 걸리면 냉수를 뿌리거나 주위 환경을 시원하게 해 열이 오르는 것을 막고, 물과 전해질을 보충해 주는 치료를 하는데요. 때로 항생제를 처방해 치료합니다. 캠필로박터 식중독 예방을 위해서는 일반 식중독 예방법과 마찬가지로 손 씻기, 익혀 먹기 등 예방 수칙을 준수해야 합니다. 음식을 조리하기 전에 비누 등 손 세정제를 이용해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깨끗하게 손을 씻어야 합니다. 삼계탕 조리 시 올바른 생닭 세척법 · 조리법 복날 보양식인 삼계탕을 만들 때 식중독을 예방하려면 어떻게 할까요? 우선 생닭을 구입할 때에는 장보기 마지막에 구입하고, 가급적 아이스박스나 아이스팩을 이용해 차가운 상태를 유지하며 집까지 운반하는 것이 좋습니다. 캠필로박터균은 42℃에서 활발하게 증식하는데요. 생닭을 실온에 두면 식중독을 일으키는 살모넬라 균도 증가하기 때문에 구입한 생닭은 핏물이 빠지지 않게 즉시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해야 합니다. 생닭은 포장 상태에 따라 세척법이 조금 다른데요. 해썹 인증을 받은 위생적인 생닭(포장이 된 상태)은 바로 끓는 물에 넣어 1차로 익힌 다음 조리를 하는 것이 더 위생적입니다. (단, 생닭과 접촉한 도구는 사용 후 세척과 소독 필요!) 포장용 제품이 아닌 일반 생닭은 조리 전 세척을 하는 것이 낫습니다. 이때는 닭을 씻은 물이 튀어 교차오염이 일어나지 않게 조심해야 합니다. 삼계탕을 만들 때에는 곡류·채소류를 먼저 손질하고, 생닭을 가장 마지막에 씻어주세요. 생닭을 만진 손은 반드시 비누로 깨끗하게 씻은 다음 다른 식재료를 만지도록 하고요. 조리 시 사용한 칼과 도마도 깨끗하게 씻거나 소독한 뒤 사용해야 하고요. 조리 시에는 중심온도는 75℃ 이상, 1분 이상 속까지 완전히 익도록 충분한 시간을 가열조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출처] 초복 삼계탕 요리 시 캠필로박터 식중독 주의! 생닭 세척법·조리법|작성자 오산시
뽀봉

점심은 울가게에서 같이 밥 먹음
우리 플라워 카페에 10시 50분쯤 도착했고요. 엄마와 나와 라떼까지 시원한 물부터 찾았네요. 엄마가 너무 배고파 하셨는데 이모가 밥을 해놔서 밥을 차리셨어요. 그김에 이모도 같이 드시고 저도 같이 먹기로 했네요. 아침 샐러드만 먹었으니 이때 엄청 배고팠는데 11시가 다되서 점심으로 먹으면 될 것 같더라고요. 잡곡밥이라 했지만 워낙 잡곡을 작게 넣어서 내가 볼 때는 그냥 쌀밥에 가까웠거든요. 그래도 배고파서 반 그릇 담고 파김치 열무김치 무채지랑 호박나무 명태포무침 상추까지 씻어 야무지게 차려 잘 먹었답니다. 어머니도 김밥 못 먹고 와서 아쉬워하셨지만 훨씬 더 잘 먹었다고 하셨네요. 아~ 그리고 저는 샐러드를 못 먹어서 견과류 한 줌 정도 빼서 이거 먼저 먹고 밥을 먹었답니다. 밥 먹고 본격적으로 아이스아메리카노 만들어 먹었어요. 아까 산책할 때는 길가라 화장실때문에 한모금만 했거든요. 우리 가게 왔으니 투샷 넣어서 처음엔 진하게 마시고 계속 얼음 더하고 물 더해서 나중엔 연하게 마신답니다. 제가 일찍 도착해서 1시 근무지만 밥 먹고 11시 20분부터 근무하고 이모는 퇴근시켜 드렸어요. 오늘은 모처럼 일찍 가시라고😁 이모는 이모부가 차로 데려오시거든요. 그 차로 우리 엄마도 집에 보내드렸네요. 그래서 가게엔 나하고 라떼만 남았어요. 라떼는 이렇게 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중 엄마랑 아.아.(오슬랑커피신설동점)
엄마랑 집에서 샐러드 좀 푸짐하게 아침으로 먹고 성북천 산책 시작하면서 저는 6천보를 얼능 걸으려고 노력했고요 그리고 6000보 걷고 500 캐시 받고 나서는 그때부터는 편하게 걸었어요. 엄마한테 맞춰가면서 코스 정하려 했네요. 어머니는 1시간 정도 성북천 걷다가 고스란히 왔던길로 집에 가자고 그러시더라고요. 그래서 엄마 편한 대로 하시라고 말씀을 드렸었지만🤔 그래도 저는 좋아하는 방식이 아니거든요🤨 그럼 풍경이 같으니까요😅 그래서 엄마를 살살 꼬셨죠~ 여기서 성북천과 청계천 만나는 지점이나 성북천 시작지점이 비슷하다. 한 번 거기 가보고 싶은 생각은 없으신가 하고요😆 만나는 지점이 청계7~8가 정도밖에 되지 않겠냐? 청계천은 강아지가 못들어가니 위로 올라가서 시장들 많은데 걸어서 집에 가면 재미지 않겠냐고요😊😝 물론 이말은 엄청 모순이 있죠. 그렇게 멀리 갔으니 다시 집으로 올 때는 훨씬 시간이 걸리거든요. 말만 쉽게 한 거고 실제로는 상당히 먼 거리랍니다. 하지만 엄마도 맘먹고 산책 나왔으니까 안 가본 길 가고 싶으셨는지 아니면 내가 말을 쉽게 해서 거기에 넘어갔는지? 결국엔 청계천 만나는 지점으로 계속 걸어가셨어요. 사실 이때도 산책 시작한지 1시간 이상 된 거였거든요. 분명히 가깝다고 했는데 왜 안나오냐고 화를 내시면 네이버로 길 찾아보고 도보 17분이면 된다고 하고 걸었답니다. 이게 우리 집에서 더 멀어진 거라 절대 우리한텐 이득은 아니었지만 중간지점이 그만큼 남은 거였거든요. 그리고 드디어 청계천과 만나는 지점에 왔어요. 아침 7시 28분쯤 나왔으니까. 뭐 거의 2시간 만에 왔죠🤣 이때부터 엄마는 힘들다고 짜증을 내시더라구요. 올라가서 택시 타고 간다 그래서 그러시라고 했어요. 나는 라떼가 있으니까 천천히 걸어가겠다고 엄마 택시 타고 집에 먼저 가시라고 말은 그렇게 했네요. 근데 또 우리 엄마가 의리가 있거든요. ㅋㅋ 여기서부터는 청계천이라 강아지가 출입불가이기 때문에 도로로 올라갔고요. 엄마는 힘들다고 커피 마시고 싶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위에 올라가서 얼마 안 걸으니까 바로 커피집이 나왔어요. 토요일 오전이라 길에는 사람도 별로 없지만 사장님 혼자 하시는데 계속 커피를 만들 만큼 손님이 끊이질 않았어요. 그래서 제가 아이스아메리카노 사준다고 주문할려고 보니까 1500원이더라고요. 거기다가 커피 원두가 두 가지라서 저는 더 싼 다크로 시켰네요. 물어보니까 조금 더 비싼 예가체프는 2800원인데 신맛이 돈다고 그러더라고요. 다크로 먹고 물을 더 첨가하면 그게 더 좋겠드라구요. 우리는 벌써 두 시간을 걸었기 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어머니가 라떼 데리고 저렇게 앉아있고 제가 사진 찍어줬어요. 어머니는 벌써 커피를 쭉 마시고 있구요. 목에는 제가 최근에 산 1+1 쿨목걸이를 하고 아주 시원한 티에 반바지로 누가 보면 40대처럼 입고 산책하셨어요. 우연히 들른 이 커피집은 [오슬랑커피 신설동점]인데 테이크 아웃 전문점이긴 하지만 야외에 테이블과 의자가 연결된 자석이 2개 있어서 라떼도 같이 앉아 있었답니다. 화장실도 옆 건물로 들어가면 있고 우선 가성비가 너무 좋고요. 물론 비싼 것들이야 뭐 저가 브랜드랑 비슷하더라도 아메리카노하고 아이스아메리카노 가격이 같고 1500원인 게 너무 놀라워서 맛은 기대도 안 했거든요. 근데 막상 먹어보니 우리가 좋아하는 스타일인 거예요. 안 진하고 고소하고 깔끔한 스타일. 그래서 사실 너무 놀랬답니다. 우리 집도 카페도 해서 어떻게 이렇게 쌀 수 있을까? 의아해 했어요. 매장도 작고 메뉴도 다양해서 체인점 아닐까 싶었는데 맞더라고요. 하긴 체인점이니 재료를 대주니까 이렇게 할 수 있을 것 같애요. 다른 리뷰를나중에 보니 이 집이 다른 건 다 싼데 디카페인은 비싸대요. 싼 메뉴와 조끔 의아하게 비싼 메뉴가 있나 봐요. 저는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요(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천원에 파는 테이크아웃전문 카페가 종로에 있댔는데 그게 마케팅 이어서 다른 메뉴는 근처 매장과 같은 가격이라고 아시는 분이 얘기한 적이 있거든요) 우리나라는 카페들이 너~~무 많아 살아남을려고 별의별 마케팅을 다 짜니까 그럴수 있어요. 엄마가 한모금 마시고 저는 커피에 물을 더 받아왔어요. 이커피는 진하지 않았지만 저희는 워낙 약하게 먹는 걸 좋아해서 이렇게 마시거든요. 제가 다크를 고른 이유도 여기에 있었고요. 처음엔 그냥 테이크아웃 할 생각이어서 한 잔만 시켰지만 다리가 아픈 엄마가 앉아 기다린김에 앉아도 되냐고 하니까 괜찮다고 하시더라고요. 하지만 13분 정도만에 일어섰네요. 엄마가 배가 고프다고 해서 요깃거리 먹으러 움직여서 테이크아웃 잔으로 갖고 가다가 우리 물통에다 물 버리고 커피를 넣고 잔은 다시 오슬랑 커피에 갖다 줬네요. 사실 엄마가 배고프다고 안 했어도 눈치가 보이긴 했어요. 앉아있을라면 적어도 두사람이니 두잔은 마셔야 되잖아요. 제가 커피 마시면 화장실을 자주 가니까 저는 한모금만 해서 한 잔만 시킨 거거든요. 그렇게 조금 걷다 엄마가 여기 서울풍물시장하고 가깝냐고 물어보셔서 네이버에 치니 도보 3분이면 가더라고요. 우리 외삼촌이 주말마다 가서 이것저것 물건 사오시는 곳인데 저희는 직접 간 적은 한 번도 없거든요. 우리도 호기심에 한 번 가봤습니다. 거리에 갖가지 물건도 많고 사람도 제법 있었고요. 지나가다가 엄마만 오뎅 하나 700원에 먹구요. 엄마가 먹고싶어하던 커피 사탕도 한 팩에 8천원으로 사고 카무트 볶은 것도 있길래 내가 시리얼에 섞으려고 만원어치 샀네요. 오늘 엄마하고 나도 다 가방을 메고 왔고 짐도 별로 없어서 얼마든지 물건을 넣을 수는 있었답니다. 물론 무거워졌지만 아직은 양이 많지 않아 둘 다 득템했다고 좋아했네요. 엄마는 아까 오뎅은 하나만 드셨는데 김밥이 먹고 싶다고 하셨어요. 하긴 아침에 샐러드만 먹고 지금까지 걸었으니 얼마나 배가 고프시겠어요? 하지만 라떼가 있으니까 아무 대나 들어가기는 쉽지 않거든요~ 강아지 동반 카페나 가게는 그렇게 찾기가 쉬운 편은 아니라서 그냥 시장 노점 같은 데는 괜찮을 것 같아 광장시장을 찾더니 도보 40분정도로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그길 따라 계속 쭉 걸었네요. 가다 보니 완구 거리도 나오고 동대문까지 가게 됐답니다. 걸어가는 길에 잘가던 애견용품가게 있어 라떼 간식 좀 사러 들어갔는데 엄마가 에어컨이 너무 시원하다고 나가기 싫다고 하시더라고요. 이쯤 되니 엄마가 너무 지쳐서 김밥이고 뭐고 집에 가자고 하셨어요. 동대문에서 바로 대학로로 가는 길도 있었지만 그 옆 야채집옆 샛길로도 대학로 갈 수 있어서 조금만 더 가면 노점이 있다고 얘기하고 그쪽으로 방향을 틀었답니다. 그래서 드디어 노점을 찾긴 찾았는데 다 만들어진 꼬마김밥만 파는 거예요. 그랬더니 엄마는 맛없어 보인다고 안 먹는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발을 옮기는데 호두과자를 바로 구워서 팔더라고요. 엄마는 평소엔 자주 드시는 건 아니지만 호두과자 냄새 끌려서 얼른 3000원치 사서 입에 넣으셨답니다. 저도 고열량이라 지금은 잘 안 먹지만 오늘은 하나 먹었네요. 그렇게 맛있고 달콤할 수가 없었어요. 뜨끈한 호두과자를 입에 넣었으니 달콤한 팥앙금과 고소한 호두까지. 지금까지 땀 흘린 것에 비하면 물 한두모금에 커피 한 모금 밖에 안 먹었으니 그게 얼마나 맛있었겠어요. 하지만 정신 차리고 하나만 먹었답니다. 그리고 예전에 자주 갔던 야채가게에서 감자 사가지고 우리 플라워 카페로 갔답니다. 너무 힘들어서 집으로 바로 못 가고 시원한 에어컨이 켜져 있는 우리 플라워 카페로 갔어요. 집 가는 길목에 우리가게가 있기도 하고 에어컨으로 땀 식히고 쉬고 가지 않으면 도저히 걸어지지도 않을 것 같아 둘 다 마음이 통했답니다. 아마 라떼까지 셋 다 같은 마음이었을걸요. 엄마가 원래 쉬는 날은 플라워 카페 근처도 안가시거든요. 하지만 오늘은 너무 힘들어서 그런 생각도 안 나셨을 거예요😆😁 요즘 걷기를 좋아하는 딸을 둔 우리 엄마의 힘든 산책길이었네요. 그리고 벌써 15000보를 걸으셨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7기 6일차 인증
혈당측정시간 점심 식사 후 식단 잡곡밥 참외 멸치볶음 찐빵 물김치 마늘쫑 날이 언제 비 온지 모를 정도로 덥다 아이스크림 사먹다가 살림 거들나겠다 만들어먹어야하나 그만 먹어야하나 고민이다 오늘은 아이스크림 대신 물로 버텼는데 언제까지 갈 지 모르겠다
뭔소리야
아이스 아메리카노~~
얼음 가득 아아 마셔요^^
호림짱
커피는 왕얼음1개면 땡~
어제 엄마가 가져오신 칸타타 콜드브루 블랙 캔커피로 하잔 왕 얼음은 들어가는 컵이 정해져 있네요 ㅎㅎ 큰컵에 얼음 한덩이면 끝~ 시원한 아이스로 한잔 즐겨요
뽀봉
너무 더워서 아시스자몽티 한잔 먹어요
으아 엄청 덥네요.. 약속있어서 나가려고준비중인데 조금 움직여서 왔다갔다하다보니 너무 더워요.. 나가기전에 아이스 자몽티한잔 먼저 마셔요 .....저당저칼로리라고해서 부담없이 마시고있어요
ㅇㅅㅇ지니
아메리카노·라떼 그리고 '이것'… 올여름 카페 점령한 메뉴
아사추 (아이스티+샷추가) '아샷추' 정식 메뉴 됐더니… 투썸플레이스 커피 메뉴 TOP3 차지 수박주스, 지난해보다 검색량·판매량 높아 카페 프랜차이즈 업계 "생과일주스 인기 지속될 것" 아샷추(아이스티+샷추가), 수박주스가 올 여름 카페 프랜차이즈에서 스테디셀러 제품들을 누를 정도의 인기를 끌고 있다. 투썸플레이스 '아샷추', 출시 후 커피 메뉴 TOP3 차지 지난 6월 말 신메뉴로 복숭아·레몬 '아샷추'를 출시한 투썸플레이스가 메뉴 출시 2주만에 판매량 30만잔을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역대 투썸플레이스 커피 신메뉴 중 '최단기간 최대판매' 기록이다. 투썸플레이스는 '아샷추' 출시 전 커피 메뉴 TOP3가 아메리카노·카페라떼·바닐라라떼였으나, '아샷추'가 바닐라라떼를 이기고 3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아샷추'는 2018년경부터 SNS를 중심으로 마니아층이 형성된 커스터마이징 메뉴였다. 하지만 자신만의 방식으로 제품을 소비하는 '모디슈머' 트렌드가 자리 잡으며 최근 뚜레쥬르·이디야커피·공차 등 대형 프랜차이즈에서도 신제품으로 '아샷추'를 내놓기 시작했다. 아메리카노·라떼 그리고 '이것'… 올여름 카페 점령한 메뉴© 제공: 아시아타임즈 추천 0
뽀봉
아이스커피
시원하니 좋으네요 매장에 앉아있으니 커피 사오러 나온 남자분들이 참 많아요 아내분 심부름 오신거겠죠?? ㅎㅎ 보기 좋네요
당근쥬스쪼아
7월 13일 혈당일기 7기 3일차
7월 13일 아침공복 어라...원래 재던 기계의 차이인가..아! 저녁늦게 아이스크림먹어서그러나...ㅎㅎ 이제는 좀만 높게 나온다싶으면 뭐먹엇지 생각하게되네요 ㅠㅠ 덥다고 왜먹엇을까싶으면서도 이거참..반성하며 ㅜㅜ 출근합니다
자몽한고미
혈당일기7기 5일차
7월12일 오후9시36분 혈당기록107 저녁 밀면+삼계탕 후식 아이스크림 실수가 많은것때문에 많은것이 걱정이 들었지만 확인하고 되새겨보니 실수가 아니라 그저 일하다 생기는 바쁜것임을 알아서 저녁으로 밀면먹고 집에서 단백질섭취로 삼계탕을 먹었고 그전에 걱정된 문제때문에 더위먹은거라 생각하고 아이스크임을 먹고 생각을 적게해서 어느정도 이성을 찾아서 그나마 나아졌고 원래 실수로 부터 배워서 두번다시 벌어지지않는것이 참될거라 깨닫아서 이 계기로 한발짝 나아갈수 있을것같다
ZGMF
식후- 아이스믹스커피 한잔!
마셨습니다! 무더위에 시원하게 달달하니 좋네요 ~
숲속의나무
점심은 비틀스타코 서순라점에서 타코 포장
점심은 라떼랑 서순라길로 가서 비틀스타코 서순라점에서 50분 웨이팅해서 타코 포장해서 우리가게에서 엄마랑 타코 3개를 나눠 먹었답니다. 피쉬타코가 2개고 소고기 타코가 하나라 소고기 타코는 반으로 나눴어요. 라임도 2개 있어서 하나씩 뿌려 먹었네요.ㅎㅎ 소고기타코는 짭조롭한 쇠고기와 야채와 소스가 크리미했고 매콤했답니다. 그래서 느끼한 맛도 별로 몰랐고요. 피쉬타코는 튀긴 생선살에 상큼한 야채들과 소스로 색다른맛이 났지만 여전히 매콤했습니다 끝에 살짝 고수의 향도 나구요. 어머니는 쇠고기가 맛있다고 하시네요. 전 피쉬타코도 맛있었어요. 피쉬타코는 2개씩 판매했고 소고기나 돼지고기 다코는 1개씩 팔았어요. 돼지고기도 먹어보고 싶었지만 제가 너무 많이 먹을것 같아서 3개만 샀네요. 근데 타코를 하나씩 이렇게 담아줬더라고요. 피쉬타코가 밀도띠아가 더 부드러웠고요. 솨고기쪽은 바삭하게 구운 건지 도띠아가 다른건지 다른 질감과 맛이 났어요. 둘 다 참 맛있게 먹었답니다. 저 혼자 가는 바람에 포장밖에 안 되서 은근 짜증 났었는데 타코가 맛있어서 또 갈까 고민되더라구요😅😆 점심 먹었을 때가 1시 40분이고요. 라떼랑은 9시 초반대 나왔네요. 어제보다 한 30분 늦게 나왔지만 오늘은 수업이 있는 것도 아니고 점심만 타코를 먹을까 생각 중이라 라떼가 가자는 길로 갔어요. 사유의 길에서 올라가서 3갈림길에서 옥류정 쪽으로 올라가면 성균관대 북문이 나온답니다. 여기서 삼청공원쪽으로 내려갔네요. 북촌로로 가기 전에 오른쪽에 계단으로 통하면 바로 삼청공원으로 갈 수 있는 길이 있거든요. 와룡공원길에서 내려가는길에 벤치가 있으니까 라떼가 앉자서 간식 달라고 있었네요. 사진 찍고 간식 줬답니다. 삼청공원 화장실에서 볼일보고 삼천동 길로 내려왔어요. 타코집은 금토일은 1시에 오픈이고 웨이팅이 있는 집이라 12시쯤 가볼려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삼천동에 가면 항상 라떼 사진 찍어주는 갤러리에 그림이 너무 예뻐서 찰칵~ 조형물에서도 찰칵~ 오늘은 라떼가 아예 형아 옆에 가 있네요. 그리고 삼청동길를 거의 다 내려왔었답니다. 거의 다 내려와서 다 왼쪽으로 조금 갔더니 박물관이 나오고 안 가본 길이 나오더라구요 경복궁 반대 방향으로 더 왼쪽으로 가니 열린송현이 나왔어요. 그늘은 별로 없고 넓은 공간이 파란 잔디와 꽃들로 채워져 있답니다. 잔디가 넓게 펼쳐져 있으니 원래 조형물이 많은데 이번에 가서 보니 못보던 것들이 있더라고요. 약간 반짝이는 큰 은색말 조형물인데 눈에 되게 띄었어요. 다 오른쪽으로 가면 잔잔한 꽃밭들이 펼쳐져 있어서 우리라떼도 꽃처럼 이쁜니 같이 찍어줬죠.😁 예쁜 꽃을 보는데 라떼는 하품을 하네요ㅋㅋ 송현에서가 11시 30분 쯤 돼서 얼른 발걸음 재촉해서 서순라길로 향했답니다 내가 가려던 비틀스타코에 도착하니 12시 12분 쯤 됐어요. 이제 오픈 준비하고 있었고요. 아직 웨이팅 기계는 켜져 있지 않았고 줄을 세워주시더라고요. 내가 첫 번째 소님이었는데 한 5~6분도 안 지나서 금방 뒤에 손님이 줄섰고20분 지나니 그 가게를 옆으로 돌 만큼 이제 계속 손님이 줄서고 있었어요 라떼 더워할 거 같다고 얼음물도 갖다 주셔서 물도 먹였네요. 앞에 없었는데 그 1시간 동안 저 의자들 세팅하고 바닥도 닦고 정의하고 있더라고요. 오른쪽 왼쪽 들어간 문이 따로 있었는데 같은 집이긴 하지만 먼저 왼쪽으로 들어가야 키오스크로 주문하고 오른쪽은 아이스크림과 다양한 술들이 있고 안에도 앉을 자리가 있었구요 그런데 생각지도 못한 문제가 생겼어요. 전 혼자 갔더니 여기 술집이랑 2인이상 술과 함께 음식을 시키는 거더라고요. 음식만 두 개 시키면 안 되냐니까 술도 2개를 시켜야 한다는 거예요. 워낙 사람도 많고 웨이팅도 많은 가게라 그럴수 있겠다 생각이 들긴 하더라고요. 그래서 포장한다고 했는데 여기 온 게 라떼랑 동반가능식당이라 온거라 이렇게 한 50분이나 기다려서 지금 앉을 수 있는데 막상 여기서 안먹고 포장한다니까 좀 억울하더라구요. 음료수까지 2개 시켜먹을까 잠깐 생각했지만 술집이라 술은 많지만 논 알콜은 다 슬러시 같은 것과 피나콜라나 같은 거라고 하더라고요. 2개를 나중에 테이크아웃하는것도 결국에는 다 내 부담일 거 같아서 그냥 포장하기로 했답니다. 피쉬타코가 맛있다는 리뷰를 봐서 2개 한 세트와 직원한테 물어봐서 더 맛있다는 소고기타고 골랐지만 이것도 1시까지 기다려서 왼쪽으로 들어와서 키오스크의 포장으로 주문해가지고 기다려서 받아야 했어요 주문하는데 바로 안에서 타코를 만들고 있었고요. 타코와 음식들 사진이 좀 있긴 하더라고요. 되게 비좁아서 저 주문하고 기다리는 동안 계속 뒷사람들이 들어와서 주문하고 나가서 자리에 앉아 음식 기다렸어요. 가서 자기 의자 앉는데 저 엄청 부러워 했어요. 안양 내가 아프지 않았다면 맥주 두 병 정도 딱 시켜서 타코 2인분은 얼마든지 먹을 수 있을 텐데 말이죠. 이렇게 포장 나와 받아서 밖에 나와서 사진 얼른 하나 찍고 대학로 우리 가게로 걸어갔어요. 계속 좀 약간 흐렸었는데 이때부터는 해도 나오고 더웠던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7기 2일차
2024.07.12 날씨 맑고 구름 낌 점심 식사 후 1시간 50분 후 혈당수치 127mg/dl 요즘 나의 생활이며 식단관리가 무너져 버렸다. 이번주 지나야 제대로 돌아 올듯~~ 오늘도 혈당 상승하는 탄수화물, 당류등을 많이 먹었다. 막대 아이스크림까지~~ 어렵다 관리하기.
은유랑
따옴 수박바
더워요 하교한 중딩이 덥다고 다른 간식은 패스 아이스크림은 오케이 시험 어제 끝났는데 수학샘이 수업전에 밥 사준다고 나오랬데요~~ 야호~~ 저녁밥 안줘도 되네요 ㅋㅋㅋ
당근쥬스쪼아
뚜레쥬르 밀크아이스캔디
티데이 쿠폰으로 받은건데 오늘이 마지막날 그래서 그런지 품절된게 많아요 그래도 이거 맛있네요 밀크맛이 진해요 공짜라 더 맛있는건지...
당근쥬스쪼아
혈당일기 7기 5일차 인증
혈당측정시간 점심 식사 후 식단 밀푀유나베 아이스크림 이거 먹고 짐 5키로 들고 30분 정도 걷고 짐 없이 또 걷고 두 시간 꽉 채워서 유산소운동하니까 식후 처음보는 수치가 나왔다 아이스크림을 먹었는데도 낮다 무거운 거 드는 게 중요한 건가 더 테스트를 해봐야겠다 너무 낮으니까 또 불안하다
뭔소리야
7월 12일 (금) ㅣ 혈당일기 7기 4일차
- 날짜 : 7월 12일 (금) - 혈당 측정 시간 : 아침 식사 후 - 내용 : 오늘은 아침 식사후 측정한 혈당입니다. 어제 저녁은 8시쯤 전주비빔밥을 먹고 9시반쯤 복숭아 체리 등 과일을 먹었어요. 그래고 오늘 아침은 아이스아메리카노와 홈메이드 요플레에 견과류 블루베리 등을 넣어서 먹고 2시간쯤 지나서 혈당 측정을 했는데 혈당 수치는 113이 나왔네요. 요즘 유산소운동을 꾸준하게 해서 그런지 식후혈당 수치가 정상수치로 계속 나와서 다행이네요 혈당은 꾸준하게 관리하는게 정말 중요한거 같아요. 오늘도 열심히 유산소운동 하네요~~
agnes0117
7월 12일 (금) | 혈당일기 7기 4일차
7월 12일 (금) | 혈당일기 7기 4일차 날짜: 2024.07.12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후 내용 : 오늘은 휴가라서 늦잠을 자서 아침은 아이스아메리카노 크로와상을 먹었고 점심은 오랜만에 친구들과 모임으로 양식 파스타 피자 샐러드 리조또 여러음식을 시켜서 셰어해서 먹었다 밀가루를 많이먹어서 혈당이 높게나왔다 ㅠㅠ 저녁은 클린식을 먹을 예정이다!
듀듀링
혈당일기 7기 5일차
-혈당 측정 시간 : 공복 -내용 : 아침 공복 측정한 혈당입니다. -저녁 식단 : 요거트 아이스카페모카 보다는 아이스아메리카노로 선택해요~
애플금고10종
물티슈캡 버리지 말고 ‘주방’에 붙여 두세요! 결과는 인생꿀팁
물티슈캡 재활용 200% 물티슈를 사용하면 항상 생기게 되는 뚜껑 그냥 버리고 계신가요? 플라스틱 제품이라 따로 재활용이 필요한데요. 오늘은 그냥 버리기엔 너무나도 아까운 물티슈캡 200% 재활용 방법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보관함 만들기 다 쓴 물티슈는 보관함으로 만들어 사용할 수 있는데요. 먼저 모두 사용한 물티슈를 준비하세요. 그리고 뚜껑을 열어 안쪽에 있는 비닐을 칼로 제거합니다. 이제 이렇게 생긴 구멍에 비닐봉지를 모아 두세요. 비닐봉지는 잘못 보관하면 부피도 많이 차지하고 보기에도 좋지 않은데요. 이렇게 다쓴 물티슈를 활용해 비닐봉지를 모아두면 깔끔하고 부피도 차지하지 않아 좋답니다. 주방에 붙이기 물티슈캡을 주방에 붙여 사용하면 정말 유용한데요. 먼저 다쓴 물티슈캡을 떼어내주세요. 보통 끈끈이가 붙어 있어 어디에도 잘 붙게 되는데요. 만약 잘 붙지 않으면 양면테이프를 붙여 사용하세요. 그리고 뚜껑을 열어 비닐봉지 하나를 넣어 주세요. 뚜껑을 닫아 줍니다. 이렇게 준비한 물티슈캡은 주방 싱크대 근처에 잘 붙여 두세요. 그리고 요리하다 생기는 쓰레기를 버리면 된답니다. 보통 요리 시 쓰레기통에 일일이 버리기가 쉽지 않은데요. 쓰레기 봉지가 바로 옆에 있어 쉽게 사용할 수 있어 좋아요. 다 쓴 후엔 비닐봉지만 교체해 가며 사용하면 계속해서 재활용할 수 있어요. 작은 보관함 만들기 같은 크기의 물티슈캡 2개를 준비하세요. 그리고 사진과 같이 붙여 줍니다. 그리고 뚜껑을 열어 보면 이렇게 작은 보관함이 되어 있는데요. 여기에 고무줄이나 핀셋 등 작은 것들을 모아 두세요. 그러면 사용하기도 편하고 보관도 깔끔하게 된답니다. 콘센트에 붙이기 마지막은 바로 콘센트에 붙여 사용하는 방법인데요. 물티슈캡은 보통 콘센트 구멍 크기와 비슷해서 사진처럼 잘 맞아요. 이렇게 물티슈캡을 붙여 두면 사용할 때만 뚜껑을 열고, 사용 후엔 뚜껑을 닫아 놓을 수 있어요. 뚜껑을 닫으면 먼지도 덜 타고, 아이가 있는 집에선 아이가 다치지 않게 보호할 수 있어 좋답니다. 물티슈캡 버리지 말고 ‘주방’에 붙여 두세요! 결과는 인생꿀팁© 제공: 뷰어스
뽀봉
"난 술·담배도 안 하는데 왜"…암 확률 높이는 의외의 음식
여름철 무더위에 간식으로 아이스크림을 자주 찾다간 배탈뿐 아니라 암에 걸릴 확률도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이스크림은 부드러운 식감을 위해 유화제 성분이 필수적으로 들어가는데 이것이 원인으로 꼽힌다. 유화제는 기름과 물이 분리되는 것을 방지해 식품의 질감을 향상하고 풍미를 좋게 하는 첨가물이다. 아이스크림, 제과제빵류, 초콜릿 바, 마가린 등 다양한 식품에 첨가되는데, 특히 아이스크림의 경우 유지방이 재료들과 잘 섞여 있어야 하는 만큼 유화제 첨가가 필수다. 대표 유화제로는 글리세린 지방에스테르, 폴리글리세린 지방산에르테르, 소르비탄 지방산에스테르, 레시틴이 있다. 국내 사용 허가가 된 유화제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허용한 것으로 안전한 식품첨가제로 알려져 왔다. 그러나 최신 연구에 따르면 일부 유화제는 장내미생물 군집을 교란하고 염증 위험을 높여 암을 유발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프랑스 국립보건의학연구소(INSERM)와 프랑스 국립농업연구소(INRAE), 파리 제13대학교 연구진 등으로 구성된 프랑스 영양역학 연구진(Crees-Eern)은 지난 2월 식품 첨가물로 쓰이는 특정 유화제와 암 발생 사이 연관성이 높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에 따르면 '글리세린지방산에스테르'가 함유된 제품을 많이 섭취하는 사람은 가장 적게 섭취하는 사람에 비해 암 위험이 15% 증가했다 특히 유방암과 전립선암 발생 위험은 각각 24%, 46% 높게 나타났다. 해조류 속 유화제인 카라기난을 많이 섭취한 여성 역시 이를 적게 섭취한 그룹에 비해 유방암 발생 위험이 32% 더 높았다. 연구진은 지난 2009년부터 2021년까지 실험에 참여한 성인 9만2000명(평균연령 45세, 여성 79%)을 대상으로 평균 7년간 추적 관찰한 결과, 유화제 섭취와 암 발생 간 연관성을 확인했다. 유화제 위험을 벗어나려면 식품을 구매할 때 영양성분표를 꼼꼼하게 확인하는 게 좋다. 카르복시메틸셀룰로스, 셀룰로오스 검, 변성 셀룰로오스, 카라기난, 아이리시 모스 등이 적힌 제품 구매를 피해야 한다. 유화제를 피할 수 없다면 천연 유화제 성분을 섭취할 수도 있다. 계란과 콩에서 추출한 천연 유화제, 레시틴은 건강에 나쁜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연구를 진행한 버나드 스루르(Bernard Srour) 교수는 "전 세계 다른 연구에서도 이러한 결과가 재현된다면, 식품 산업에서 소비자 보호를 위해 첨가물 사용에 관한 규정을 재평가하는 논의에 중요한 새 지식을 제공하게 될 것이다"고 밝혔다. [출처: 머니투데이]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