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갈릭찰파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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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출석
7일 출석
헤븐79
홈플러스 출석
6일 출석
헤븐79
홈플러스 출석
5일 출석
헤븐79
홈플러스 출석
4일 출석
헤븐79
저녁식사- 홈플러스 초밥!
먹었습니다
숲속의나무
홈플러스 출석
3일 출석
헤븐79
홈플러스 출석
헤븐79
홈플러스 출석
1일 출석
헤븐79
마감세일 겟~겟!!
홈플러스 마감 세일! 버섯은 1100원. 크로아상은 2500원 마감엔 살것이 많아요^^
우리화이팅
아이들이랑 같이 당일배송 도착
밤에 홈플러스에서(어플로) 장보고 시간대를 2시~5시에 배송 오게끔 체크 해놨거든요 ㅎㅎ 그랬더니 아이들과 같이 동시에 도착했네요!! ^^ 우리 딸들도 오고~ 내일 먹거리도 도착해서 기쁩니다 ㅎㅎ 든든하고요♡ 정리 샤샤샥 해야겠오요 ㅎㅎ
인간비타민
크로와상 구워볼게용♡
홈플러스에서 크로와상 냉동 생지 120개 샀오요ㅎㅎ 앞전에 20개 짜리 진짜 금방 먹더라고요ㅋㅋ 그래서 대용량으로 또 샀답니다😁😁 8시반에 냉동 생지 숙성 시켰는데 딱 세 시간 지났네요ㅎㅎ 오븐 예열시켜서 구워볼게용♡
인간비타민
홈플러스 바나나.
오늘 홈플가니 과일이 저렴하네요. 스테비아방울토마토 500g1박스6990인데 두박스에 9900원요. 저희 아들이 좋아해사 2개 가져왔어요. 돌바나나 도 1990이었던거 같아요. 이천원이 안되네요 크기가 커서 비교해서 찍었어요. 돌이나 스위티오는 맛있잖아요.^^
한결맘
pb상품 새우깡
마트나 편의점 pb상품 가성비가 좋아서 잘 쓰는데요 홈플러스 왕새우 과자 사봤는데 농심새우깡보다 200원 더 싸고 양도 괜찮네요 맛은 비슷하고 식감이 조금 더 딱딱한데 비교적 딱딱한거라 먹기 불편하거나 싼 맛 나거나 하진 않아서 앞으로 자주 사먹을것 같습니다 ㅎㅎ
에브리루다
저의 아침은.
홈플러스 모카생크림빵 먹었어요. 이 빵. 참 맛있거든요. 함 사 드셔보세요.
한결맘
크로와상 생지 숙성 중~
홈플러스 세일기간에 산 크로와상 냉동 생지~ 미니 사이즈20개든 거 한 봉 샀는데 한 개가 어디로 가뿌고 없어요ㅠ 지난주에 10개 구워먹고 오늘 나머지 먹으려는데 한 개의 행방은? ㅋㅋㅋ 나 홈플러스에서 눈땡이 맞은건가요? 🤣🤣
인간비타민
라떼랑 산책한 김에 빵 사고 그 김에 점심까지 해결
오늘은 사전 투표 날이잖아요. 엄마랑 나도 투표하러 나가면서 라떼도 데리고 나갔답니다. 울 동네는 동사무소에서 했는데 투표장은 못가지만 앞에서 기다리고 1명씩 들어가서 투표하고 왔어요. 우리 식구들은 다 사전투표를 마쳤네요 그래서 엄마가 라떼랑 하우스 먼저 가고 나는 홈플러스에서 장봐서 집으로 배달보내고 저도 하우스로 합류해서 라떼랑 산책 나갔어요. 산책 나간 김에 황금똥빵집에서 통밀빵 3~4개 사와가지고 저도 먹고 이모랑 어머니도 드렸어요. 점심을 집에 가서 먹을까? 생각은 했는데 3000보는 걸어야 만보도 되고 집에 가면 챙길 것도 많아서 아예 여기서 먹고 가자고 맘먹고 편의점 가서 2500원짜리 샐러드 사와(발사믹드레싱이 남았었었거든) 빵이랑 같이 먹었네요. 이번 빵은 이모랑 나눠 먹으라고 일부로 계피꿀통밀빵인데 2개가 들어있는게 6000원이고 1개를 반은 내가 먹고 반은 엄마와 이모께 드렸어요. 제가 먹은 점심상이구요. 샐러드 있던 달걀은 빵 쪽으로 놔서 샐러드 먹고 달걀 먹고 빵 순으로 먹었어요. 채소 단백 탄수화물 순을 맞출려구요 이건 반개를 먹기좋게 가위로 뚝뚝 잘라서 어머니하고 이모한테 드렸어요. 이모도 당뇨 전 단계라 조심 많이 하셔야 되서 한번 드셔보라고 했는데이 이번 통밀빵은 맛있다고 하네요. 그러나 우리엄마는 여전히 빵을 소화를 잘 못하셔서 하나만 드셨네요. 그 통밀빵집을 내가 우리 라떼 데리고 자주가니까 그 집 주인 할머니가 우리 라떼 이쁘다고 그냥 통밀빵 하나 주셨어요. 주다보니 한개를 라떼가 다 먹였네요. 그 집 통밀빵은 밀가루며 설탕이며 방부제며 이런 거 전혀 안 들어가고 먹기에도 심심하니 통밀향만 나고 특히 우리 라떼가 좋아하거든요. 통밀빵집 가는 중간 대학로 거의 끝쯤인데 이렇게 민들레가 잔뜩 피어 있네요. 라떼야 민들레 이쁘지? 저희 중학교가 교화가 목련이었거든요. 그래서 목련을 좋아하는데 목련은 딱 저만때가 제일 이쁜 거 같애요. 특히 목련은 질때가 참 안 예쁘거든요. 너무 이쁠 때라 사진 찍었어요. 그냥 좀 큰 건물에다가 벚꽃을 몇그루 심어놨는데 이것도 되게 운치 있게 이쁘더라고요. 꽃가게에서 점심 먹고 집에 들어가면서 3000보 마저 걸을라고 낙산공원에 올라갔어요. 공원도 여러 꽃나무들도 있고 이렇게 심어놓은 꽃들도 이쁘네요. 라떼랑 기념사진 한 장. 공원이 오르막길 제법 있는 곳인데 위를 쳐다봐도 꽃나무의 꽃들이 이쁘게 군데 군대 펴있어서 보고있으면 기분이 좋아요. 물론 우리 라떼가 있으니 넋보고 있을 여유까진 없긴 해요. 그래도 울 라떼 아니면 이렇게 공원에 훌쩍 올라온 생각을 어떻게 하겠어요? 라떼가 복덩이죠 뭐~~ 예쁘게 펴 있는 꽃나무 밑을 지나가는데 하늘을 봐도 하얗게만 보여 지나갈 때 너무 기분이 좋아요. 라떼는 밑에서 열심히 냄새 맡고 있지만이 좋은 기분을 느끼겠죠?😊 그래서 12,000보로 집에 들어왔네요. 이제부터 라떼 발씻고 나도 씻고 푹 쉬려구요~~
성실한라떼누나
말차 브라우니 크기 원래 이런가요?
말차 브라우니 행사한다고 해서 사갖고 왔는데 단팥빵을 1900원에 사왔어요.. 밑에 제일 큰 단팥빵은 홈플러스 단팥빵인데 단팥도 많이 들어가 있고 양도 많고 너무 맛있네요. 그런데 뚜레쥬르에 단팥빵은 팥도 없고 크기도 작네요. 말차 브라우니 빵 받을려구 사긴 했는데, 너무 양도 작고 팥도 별로 없고 크기도 너무 작아요 실망이네요
동그라미1
마이홈플러스 출첵으로 홈플머니 득하기
여니다
일요일 아침식사~미역국
갑자기 어제 홈플러스 갔다가 소고기 세일해서 미역국 끓였어요~ 고기가 고소하니 맛있네요~^^
딸기와의행복
간단히 저녁해결 ㅋ
홈플러스 사온 통닭먹고 후식으로는 오렌지 먹었어용 ㅋ
포메다둥이네
토요일 점심은 딸과함께~♡
홈플러스 가서 카레우동 먹었어요 딸이 사주니 더 맛있었어요~ㅎㅎ
딸기와의행복
비오는 화요일 아침 기분좋게 시작😁
어제아침에 400g이 늘어서 저녁에만 간단히 먹었더니 오늘 아침 그 쪘던 게 다 빠졌네요. 이렇게 갑자기 늘어난 것은 바로 빼면 기분은 좋아요. 오늘 아침은 아침 당근 정도 준비했는데 짐 근처 홈플러스에서 구좌 당근이라고 야채집에서 사는 것보다 조금 비쌌는데 어제는 야채집을 안가서 당근만 사왔거든요. 작은사이즈 4개 정도 되는데 비싸도 이게 더 맛있긴 해요. 사이즈가 작으니까 좀 애매해서 4개를 준비해서 체칼로 썰었더니 어깨가 조금 뻐근해요😅 그렇게 준비해서 엄마랑 먹을 샐러드 요거트드레싱 뿌려 완성. 오늘은 공복물 먹기도 전에 타무트밥 전기밥통 시작했거든요. 오늘 카무트밥은 바로 해서 먹은 한그릇이에요. 바로 먹으니까 좀 더 부드럽긴 했는데 그렇다고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 먹는 것과 그렇게 차이 나진 않거든요. 밥을 그동안 양이 하도 작아서 1.5배를 담고 냉장고에 있는 반찬 다 꺼내서 엄마랑 같이 맛있게 먹었더니 모처럼 예전에 밥 먹고 배부른 느낌이 나네요😆 어제 끓는 콩나물국이 조금만 남아서 엄마만 드렸어요. 엄마는 국말아 담은 밥 다 드시긴 했어요. 그것도 반 덜어놓으려고 하시다 드신거라 다행이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라디오 들으면서 야채 썰기
어제 모처럼 우리 집 근처 홈플러스에서 파프리카를 세일해서 팔더라고요(보통때는 홈플러스가 야채와 과일이 비싸서 종로 6가까지 가서 야채와 과일을 사와요. 근데 가끔 이렇게 세일하면 더 싸요) 4개나 사와서 그중에 3개를 썰었답니다. 야채들이 또 바닥을 보였거든요. 파프리카, 오이 그리고 사과도 준비했어요. 피망은 기존에 남았던 같이 놔두었어요. 파프리카는 썰어놓으면 밑에 물이 생각보다 많이 생겨서 저렇게 채망에 있는 제법 큰데 보관해요. 오이도 그렇고요 생각보다 당근은 물기가 잘 안 생겨요 사과는 없으면 1개씩 저렇게 써놓는데 물론 갈변은 되지만 맛엔 큰 차이가 없으니 저는 그냥 저게 편하더라고요. 라디오는 MBC FM4U 굿모닝FM 테이입니다 들었어요 아침에 노래와 호흡법도 일러주고 좋긴 한데 중간중간 설거지를 해야 되서 다 들리진 않더라고요. 야채 준비하는데 아무래도 소리만 들리는 라디오가 훨씬 나아요(tv는 시선 뺏기고 아무것도 없으면 너무 심심하고 졸리기까지 해요) 매번 듣는 건 아니고 이렇게 제법 야채를 썰어야 할때는 들었고 한 두세 번 정도 들은 거 같네요. 아주 예전에는 내가 좋아하는 DJ가 있어서 밤타임과 낮타임 라디오를 꽤 들었는데 그 DJ하차하고 나서 끊은 지 꽤 됐거든요. 아침에 라디오 잠깐 듣는 거 생각보다 좋아요. 교통정보 날씨정보도 듣고요😄 이렇게 준비한 채소와 기존 야채까지 더해서 만들어진 오늘의 샐러드 🥗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치킨과 피자
#점심 간장치킨10개정도 고구마피자1조각 포테이토피자 1조각 •홈플러스 당당치킨 맛있어요. 간장치킨은 처음 먹어봤는데 닭강정 같아서 좋았어요 •피자도 오랜만에 넘 맛있었어요!
더달달
도로록 뜯기 성공
쌀이 똑 떨어져서 홈플러스에서 당일배송 시켰어요~ 저거 뜯는 거를 못해서 예전에 엄청 애먹었는데 ㅋㅋ 오늘은 도로록 뜯기 성공입니다. 잘 뜯기면 이상한 희열이 있어요ㅋㅋ
인간비타민
막내아들 야식.
저녁을 마라탕 먹더니 야식으로 이춘삼 짜장 먹어요. 홈플러스에서 2000 원 하길래 사와봤는데. 춘장이라 짜장면집 짜장냄새나네요. 한입먹었는데 맛있어요. 가성비갑인듯. 홈플가시면 한번 사 드셔보세요^^
한결맘
찌게 양념
홈플러스 에서 찌개 양념 원뿔원 행사 해서 교차로 구매 해갖고 왔어요.요즘 맛도 다양 하게 잘 나오네요
로블ㅎ
이게 무슨 일이랍니까
오랜만에 홈플러스 퀴즈 풀러 들어갔더니 우오오오~ 이게 무슨 일이랍니까 예전에 10포인트 막 이래서 한동안 안했었는데 ㅋㅋ 조만간에 홈플러스 다녀와야겠어요 빵이라도 하나 집어올수 있겠네요
켈리장
리코타
홈플러스 가서 리코타 치즈 원뿔원 행사 하길래 사왔어요. 샐러드 할때 한 스 쿱 올려서 먹으면 더 맛있어요
로블ㅎ
너무도 흥미진진한 너
요즘 나오는 어지간한 재테크 서적보다 재밌는 마트 전단지입니다 삼겹살데이 기념해서 이마트랑 홈플러스에서는 삼겹살 할인행사랑 이것저것 하고 있구요 동네 마트도 할인중이네요 평소 가격에 비하면 싸게 파는 품목들이 많아서 미리 좀 사놓을까 엄청 고민도 되는데 마트 들어가서 지갑 여는 순간 아마도 몇십만원은 순삭할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고기도 잔뜩 사다가 좀 쟁여놓고 싶고 라면이랑 과자도 미리 사놓고 싶은데 이미 냉장고도 냉동고도 가득가득이고 입으로 맨날 다이어트중이라고 하면서 과자 쟁이기도 좀 그렇고 ㅎㅎ 할인행사 자주 했으면 좋겠어요 ㅋㅋ
켈리장
저녁에 먹은 꽃빵
홈플러스 밀키트로 만든 고추잡채과 꽃빵이예요 간편하고 맛있어요~ 오늘저녁 맛있게 먹었어요
이닝지아
프로틴바
홈플러스에서 4천원에 3개 들어있는 거 살 수 있다. 맛있다. 처음에 단백질바라고 해서 고기가 들어있는 줄 알았는데 고기 대신 견과류가 들어있어서 놀랐다. 다이소에도 단백질바 판다 더 싸다 문제는 전 지점에 팔지 않는다 단백질도 많이 먹으면 문제 생긴다고 하니 본인 몸무게만큼만 먹자
뭔소리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