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갈릭찰파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홈플러스 갈릭찰파이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저녁식사- 돈가스 밀키트!
먹었습니다! 홈플러스 돈가스가 밀키트인데, 고기가 두툼하고, 맛이 정말 괜찮더라구요 ~
숲속의나무
간식- 찐 자색고구마!
먹었습니다! 저번에 산거는 다 먹고, 홈플러스에서 온라인으로 재구매했답니다~
숲속의나무
8월20일(화)혈당일기10기 1일차
날 짜: 8월 20일 화요일 혈당측정시간: 저녁식사3시간후 혈당측정결과: 104mg/dL 내 용: 점심 겸 저녁식사로 냉면을 먹었다. 오늘 아침부터 냉동실이 고장나서 전주에 예약했는 데, 오늘 3시에 온 다고 했는 데 연락도 없어 전화해서 오셨는 데 냉각프래셔가 아애 빠져 나가서 못 고친다고 새로 사야 된다고,,, 헐 오면 오늘 부터 얼음 먹을 라고 했는 데 시간낭비하고 당장 인터넷 검색하다 뭔지 모르겠어서 홈플러스, 하이마트 다녀왔는 데 2주이상 기다려야 된다고 아 짜증.. 결국 쿠팡 샀는 데 결재 잘못되고, 다시 결재하고,,두번결재취소 전화하고,, 늦게 먹고 쉰다. 아 오늘 넘 힘들다. 급하게 샀더니 잘못 산것 같으나 또 취소하기 귀찮아서 그냥 사는 걸로 흐흑
동그라미1
화요일 아침 집에서 조금 늦게 먹음(10:30에)
병원 다녀오고 겨우 집에는 10시 8분에 들어올 수 있었어요. 어머니는 출근하시구요. 정리 좀 하고 옷도 갈아입고 우선 라떼 아침부터 먹였답니다. 내가 속이 안 좋다고 라떼까지 늦게 밥주면 너무하잖아요?😆 내 증상은 체한 것 같긴 하지만 아닌 거 같기도 하고 집에 오니 속 답답함보단 배고픔에 앞서서 샐러드부터 먹기로 결정했어요. 어차피 도시락 바로 먹게 만든거라 드레싱도 뿌려져 있으니 내일 먹기는 쪼끔 무리가 있을 것 같기도 했고요. 야채랑 과일 두통에 담아 놓은거 그냥 다 접시에 부어 넣었네요. 이쁘게 놔둘 힘도 없었고 이거 엄마랑 나눠 먹을 생각이라 양도 많아서 대충 담았어요. 그냥 다 담고 먹다가 남으면 작은 통에 넣을 생각이었는데 다 먹었답니다. 정말 배가 많이 고팠었나 봐요. 그런데 신기하게 먹으면서 오히려 아까 증상이 조금은 풀리는 느낌이 들었어요. 체했다면 아무리 야채라도 소화는 힘들 테니 분명히 답답할텐데 역시 체한 건 아니었다니까요~ 이게 배고픔의 증상일 수도 있을까요? 별별 희한한 증상이 나타납니다😅 생각해 보니 더위를 먹은 걸 수도 있겠네요. 갑자기 그런 생각이 잠깐 들었답니다. 샐러드 다 먹고도 괜찮길래 그냥 내 몫으로 만든 두부 또띠아 샌드위치도 먹어버렸답니다. 이것까지 먹어야 아침 한 끼 든든히 챙기는거기도 했지만 남겨놔도 누가 먹을 사람이 없다는 생각이 들어 모험해봤어요. 확실히 체한 게 아닌 것 같은 느낌이 들고 더위를 먹은 거라면 든든히 먹어두는게 오히려 나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요. 그리고 씻어놓은 포도도 마저 먹었어요. 원래 과일을 먼저 먹고 탄수화물 먹어서 아까 샐러드에 과일도 충분히 있었거든요. 하지만 눈에 보이니까 너무 땡기더라고요. 그냥 먹었네요. 집에 들어올 때 집 근처 홈플러스에 들려서 야채믹스랑 어제 덜가져온 요거트(집에서 수제요거트 만들 때 우유와 섞어 쓰는 요거트, 요플레닥터캡슐)까지 갖고 오면서 인증사진은 챙겼죠. 11,900보. 어쩌면 오늘은 이것만 걸을 수도 있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장보러왔어요😄
날씨가 아주 덥네요 날씨가 아주 더운 관계로 홈플러스에 시원하게 장보러 왔습니다 물이랑 이것저것 좀 사야겠어요
구룸구룸
홈플 양장피~~
어제 홈플러스에서 산 양장피에요~~ 가격도 7천원대 였고(행사 했나봐요) 넘넘 맛있게 먹었네요~~
꼼꼼엄마
다이어트 시리얼 소개합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몇 번째 홈플러스, 이마트인 대형 마트에서 사다 먹고 있어요! 나눠서 먹으면 부담도 없고 칼로리도 낮아서 좋습니다. 저는 이거 먹고 화장실에 대변 보러도 엄청 잘 가요~ 다이어트에 추천하는 이유는 오트밀이 불어서 포만감이 크답니다! 오트밀 고르는 것에 고민이 있으시다면 제 게시물 꼭 봐주세요!
다욧화이또
저당 두부면
요즘 두부면 인기가 많죠! 저도 마라탕 먹을때 처음 먹었는데 담백하니 너무 맛있더라구요. 인터넷에도 두부면으로 다양한 요리를 하는걸 찾아보기도 하다가 우연히 두부면 국수를 발견했네요. 삶지 않아도 되니 무더운 이 여름에 먹기 딱 좋죠! 당은 0g.무려 제로입니다. 밀가루 전분도 없어서 건강엔 얼마나 좋을까요! 저는 홈플러스에서 구입했어요..다들 이 여름이 가기전에 한번 드셔보세요~~^^
한결맘
저녁은 물(20,000보)
아까 점심 먹고 견과류 시리얼을 간식으로 먹었기 때문에 오늘 저녁은 물입니다. 근데 배도 고프지도 않아요😅 얼마나 점심때 많이 먹으면 이럴까요? 내일 아침이 좀 걱정됩니다. 점심 간식 먹고 저녁 산책은 좀 빡세게 해보고 싶었어요. 막 나왔을 때는 라떼랑 서순라길도 가고 인사동도 가고 그럴 생각으로 나왔답니다. 쿨스카프도 해주고 단단히 준비해서 나왔는데 라떼가 원하는대로 따라주진 않네요. 라떼는 지가 가고 싶은 데가 확실히 있나봐요. 그냥 대학로로 나갔답니다. 라떼가 냄새 맡는다고 77분 산책했지만 15000보 밖에는 못 걸었네요. 라떼 집에다가 놔두고 저 혼자 나왔답니다. 아까 라떼랑도 대학로 걷고 마로니공원 들렸거든요. 하지만 저도 어두워지니 사람 많은 밝은 데밖에 못가겠더라고요. 그냥 대학로(혜화 로타리에서 이화사거리까지)를 쭉 걷다가서 맞으편으로 다시 걸어 왔어요. 아무리는 집 근처 홈플러스에 가서 작은햇반이랑 참치액 그리고 제로 음료와 엄마 젤리도 하나 샀어요 그래서 이만보 맞춰서 들어왔네요.
성실한라떼누나
8월 07일 (수) 혈당일기 9기 3일차
- 날짜 : 2024.08.07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시작 후 2시간 -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풀무원에서 나오는 두유곤약쌀을 넣고 밥을 해봤어요. 그래서 평소 먹는 양보다 20g 더 먹었는데 혈당이 괜찮은거 보니 양을 더 늘여도 되겠네요. 곤약은 사실 식감도 별로고 그렇지만 많이 먹고 싶고 혈당은 관리해야 할때는 이용해도 되겠네요. 체리는 양심상 1알만 먹었어요. 점 파프리카 50g 오이 50g 당근 50g 체리 1알 홈플러스 국산콩두부 데친거 150g ----------------------------- 콩나물무침 가지애호박무침 노브랜드 크라비 150g + 잇츠베러 마요 20g 1/4 분량 된장찌개 백미오분도미귀리압맥렌틸콩흰강낭콩두유곤약쌀밥 170g
run2
오전 간식~천도 복숭아 🍑
혼자서 천도복숭아 한개 먹어요. 생각보다 홈플러스에서 사왔는데 맛있어요. 단단하면서 새콤달콤 합니다~.
딸기와의행복
8월5일(월) / 혈당일기 9기 1일차
-날짜 : 2024. 8.5(월) -혈당측정시간 : 저녁식사후 2시간 -내용 : 병원 피검사가 있어 오전내내 공복이다가 채혈 후 식당밥을 먹어 혈당이 많이 오를 것으로 예상되었는데 다행히 많이 오르지는 않았다. 간식은 삶은 계란1개와 스테비아커피 한 잔 마셨다. 폭염이라 병원 대기하면서 병원 내 계단오르기나 걷기로 걸음수를 늘렸고 돌아오는 길에 홈플러스를 들러 장보기하면서 걸음수를 늘렸다.
superjob
저녁은 물(23,000보)
오늘 저녁도 물입니다. 그리고 2L도 챙겨 먹었네요. 오늘 아침을 소금빵에 호두바게트를 하나 거의 먹었으니 저녁은 물만 먹어야 그나마 유지라도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5시 30분에 퇴근해서 중부시장까지 견과류 사러 갔답니다. 호박씨하고 해바라기씨 사러 갔더니 내가 원래 중부시장에서 견과류 사던 가게가 문을 닫은 거예요. 다른 많은 상점도 문을 닫았고요. 나중에 들으니까 여기가 여름 휴가로 내일까지 쉰다고 하더라고요. 혹시나 하고 안에 쭉 들어가서 그나마 다행으로 문연 가게에서 살수가 있었어요. 원래 1키로씩 파는데 500g에 반 가격만 받아서 2개 다 500 g씩 만원에 사올 수 있었어요. 사러 갈 때도 걸어가고 올 때도 걸어서 서울대병원정문 앞으로 해서 집으로 갔어요. 가는 길에 사진 한 장 찍었는데 하늘이 너무 파랗고 엄청 덥네요. 땀도 줄줄 흐르구요. 그래도 기분은 좋았네요. 벌써 이만보를 넘겼거든요😄 집 근처 와서 홈플러스 들러서 어머니가 좋아하는 칼국면사가지고 집에 들어갔더니 한 21,000보 되네요. 해지면 나갈까 싶었지만 집에 들어올 때쯤이면 그늘도 많았고 날도 조금은 기온이 떨어지는 느낌이었거든요. 들어가니 라떼도 나가고 싶어해서 20분쯤 있다가 바로 데리고 오후산책 나왔네요. 아침산책하고 나 없을 땐 내내 잤다더니 나와선 라떼 기분 좋아 보이네요. 아직은 더울 때라 라떼 가고 싶으러 갔더니 그냥 혜화초교만 들렀다가 많이 걸을 생각은 없어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어느 정도만 산책하고 50분만에 들어왔어요 오늘은 23,000보로 마무리하네요. 이로서 아침에 먹은 빵 열량은 다 소모 시켰었으면 좋았을 텐데요😅 근데 집에 와서 오늘 사온 호박씨하고 해바라기씨랑 집에 있는 땅콩을 볶아야 했거든요. 볶으고 땅콩은 껍질 까면서조금 집어먹었네요. 이것까지 손 안 댔으면 참 좋았겠지만 그렇게까진 안되네요. 하여튼 마무리는 고소한 땅콩으로 마무리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후식 - 포도 + 체리!
먹었습니다 홈플러스 온라인 장보기! 맛은 괜찮더라구요 ~
숲속의나무
저녁식사- 홈플러스 치킨+ 곰표맥주!
먹었습니다 소주파인데, 맥주로 살짝 기분만 냈습니다 ~
숲속의나무
그릭요거트용 요거트
그릭요거트용 요거트 홈플러스에서 샀어요
마음그릇
7월 28일 (일) 혈당일기 8기 7일차
- 날짜 : 2024.07.28 - 혈당 측정 시간 : 저녁 식사 시작 후 2시간 30분 - 내용 : 오늘 저녁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해놓은 밥이 없어서 햇반 병아리콩퀴노아곤약밥과 함께 불고기거리 소금, 연두로만 양념해서 구워서 먹었어요. 약간 심심한 맛이지만 이제 이런 맛에 익숙해지려고 합니다. 병아리콩퀴노아곤약밥의 경우 순탄수가 33이라서 확실히 부담이 적네요. 밥을 해먹는게 제일 안정적이지만 부득이한 경우에는 먹으려고 구비해놓았는데 혈당이 크게 안오르고 좋네요. 점 파프리카 50g 오이 50g 체리 3알/방토 4알 홈플러스 국산콩두부 150g(데친거) ------------------ 숙주수분볶음 고추장멸치볶음 깻잎 소불고기(불고기부위 300g, 소금, 연두, 양파 1, 표고버섯) 1/2 분량 햇반(병아리콩퀴노아곤약밥) 150g
run2
7월 27일 (토) 혈당일기 8기 6일차
- 날짜 : 2024.07.27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시작 후 2시간 -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오늘은 늦게 일어나서 한참 식사 준비를 하다보니 아주 늦은 점심을 먹게 되었네요. 버터헤드레터스라는 유럽 샐러드용 상추를 식전 채소로 먹었는데 아주 부드럽고 좋더라고요. 식후에 아이스크림이 요즘 계속 당겨서 먹고 있는데 아무리 0kcal이지만 감미료는 몸에 좋지 않기때문에 줄여야 하는데 쉽지가 않네요. 식전/식후에 물도 안마시면 혈당이 더 좋은데 물도 조금 마시게 되구요. 점 파프리카 50g 버터헤드 레터스 30g 체리 3알/방토 3알 홈플러스 국산콩두부 150g(데친거) ------------------ 비비고 순살삼치구이 애호박양파느타리표고수분볶음 숙주수분볶음 고추장멸치볶음 백미오분도미귀리압맥렌틸콩흰강낭콩밥 150g
run2
올해 첫 복숭아 구입
홈플러스에서 구입했어요 당도 10브락스라고 표기가 되어있더라구요. 저녁 식후 디저트로 먹었는데 맛있네요. 내일 아침에는 그릭 요거트로 그릭모모를 한 번 만들어서 먹어보려 합니당^^
cogo092
홈플러스 행사 많이 하네요
그릭요거트도 1뿔1행사도 많이하고 해서 여러개 데리고 왔네요
여울햇살
제로칼로리 제로 사이다 추천합니다
요즘 날씨가 무진장 습하고 엄청 덥고해서 갈증이 심한데 물만 계속 마시니까 물리고 음료수는 먹고싶은데 칼로리 액상과당의 위험때문에 제로 칼로리 음료수만 돌려가면서 주구장창 먹고있어요 그런데 제로 콜라보단 전 제로 사이다가 더 맛있더라구요~ 홈플러스에서 파는 제로 사이다인데 탄산도 쎄고 가격도 엄청 싸요 천원 ㅋㅋ 그래서 집에 많이 쟁여두고 매일 먹고있습니다 ㅎㅎ 탄산수보다 더 맛있어서 많이 먹게되네요 홈플러스 제로 사이다 강력 추천합니다~^^
본동
제로칼로리 - 실론티 제로 레몬
홈플러스에 500미리에 1800원에 팔아요 냉장고에 차게 해서 먹으면 훨씬 맛있구요 설탕대신 알룰로스를 사용했구요 설탕없이 달달한 게 신기해요 이거 사서 얼음넣고 먹어도 맛있고 그냥 먹어도 맛있어요 이거 제로라고 말 안하면 몰라요 오리지널이랑 맛이 똑같아요 한 번 드셔보세요
뭔소리야
당근 케이크/ 단호박 케이크 4900원
홈플러스도 요즘 가성비나 퀄리티가 좋더라구요 어제 홈플 가보니 미니 단호박 케이크와 당근 케이크가 4900원 하더라구요 5천원 할인이라고 하더라구요 사이즈는 미니라 크지 않은데 요즘 물가 생각하면 저렴하죠? 사실분들은 주말에 한번 가보셔요~
우리화이팅
저녁은 라떼랑 산책전에 얼른 챙겨먹음
중간에 집에 들어오지 않고 4시쯤에 병원에서 검사 받을 게 하나 있어서 그것까지 받고 집에 들어오는데 배가 많이 고프더라고요. 비가 그쳐서 얼른 라떼랑 산책해야 했지만 너무 배가 고파서 뭘 먹고 움직이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들어가기 전에 방울 토마토랑 야채믹스가 없는 게 생각나서 마트에 방울 토마토를 사러 갔는데 비가 와서 그런지 비쌌었더라고 그래서 그냥 큰 토마토를 샀어요. 처음 간 마트에 야채믹스를 안 팔아서 집 근처 홈플러스까지 들려서 야채믹스까지 사갔네요 그리고 집에 가서 토마토 하나 씻어서 반 정도 썰어놓고 자두도 반정도 수박도 두 조각 빼고 견과류 조금 빼고 아몬드 데이 언스위트 하나까지 같이 차렸어요 견과류부터 야금야금 먹고 마지막에 아몬드데이를 쭉 마셨답니다. 그럼 어느 정도는 먹은 느낌😅😁 배부르진 않지만ㅋㅋ 혹시 몰라서 비옷은 챙겨가고 바닥이 척척하니까 물 튈까봐 라떼옷 입혀서 산책나왔어요. 1시간 채 못하게 한 50분 정도 집 근처 대학로만 걷다가 집에 들어왔네요. 산책다녀오니 12000보 넘기긴 했어요. 최근들어 제일 작게 걸었는데 오늘은 더 이상은 도저히 안 걸어지더라고요. 비가 많이 올 때는 운동화를 신기 힘드니까 그나마 제일 편한 샌들을 신었는데 이 신발로는 이 정도 걸으니까 발이 불편해서 더 걸으면 안되겠더라고요. 오늘은 낮에 찻집 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먹는 바람에 중간에 마신 물은 카운터를 못했고요. 오늘은 많이 걷지도 못하고 거의 실내에 있으니까 약간 추워서 물이 먹히지 않았어요. 그랬더니 집에 왔을 때 1리터나 먹어야 했어요. 오늘도 집에 와서 4잔이나 마셨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디 국룰조합, 연어 + 샐러드
연어 요즘 무척이나 비싸서 엄두도 못내는 식재료이기는 한데... 그래도 조금은 저렴하게 먹을수있는 방법이 있죠. 방법은 바로바로~~ 근처 대형마트 마감세일 시간을 노린다...입니다. 이마트나 홈플러스 심지어 롯데마트도 마감시간이 되면 할인을 마구마구한다는사실.. 그래서 생연어같은 탄력적인 식감은 기대하기힘들지만, 조금 숙성된 연어도 맛은있으니까요 :) 더군다나 저는 숙성회도 안가리고 먹는사람이기에 대략 8시30분쯤 가서 할인 스티커 붙자마자 겟 해왔습니다. 10시까지 기다리면 더 할인될수도있고.... 아니면 품절될수도있기에 냅다 집어와버렸네요 ㅋㅋ. 샐러드 위에 살포시 얹어서 먹으면 훌륭한 한끼가 되니까요. 정말 맛있는 국룰이랍니다.
쿠보
아점- 홈플러스 매운맛 치킨!
먹었습니다 가성비가 좋아서 잘 먹었답니다
숲속의나무
쿠팡, 알리에 이어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인수설 부인
외국계 사모펀드 또 먹튀 하려고
영진왕빠
수박
수박 다 먹어서 홈플러스에서 주문했어요 9키로이상이라 엄청 크네요.. 당도가 좋아야 할텐데.. 너무 커서 잘라놓는것도 일이네요.. 그래도 소분해놔야 먹기 편하닌깐..
헤븐79
산책,수업,장보기 바쁜 와중에서도 수박 간식
점심 먹을 시간인데 점심 먹기에는 좀 애매해서 우리 꽃가게 들린 김에 수박 간식으로 먹고 다시 움직였답니다. 오늘은 낮에 이것저것 바빴거든요. 우선 아침 챙겨먹고 정리 좀 하고 나오니까 벌써 9시더라구요. 오늘 11시에 명상 수업이 있으니까 10시 반까지는 다시 꽃가게 가야됐었거든요. 그래야지 라떼를 맡겨놓고 수업을 가니까요. 1시간 반이면 조금 빠듯할 거 같긴 했지만 한번 해 시도해 보려고 성대옆 샛길로 해서 북촌으로 넘어갔답니다. 고려 사이버 대학 정문으로 나오면 바로 북촌로고 이제부터 내리막이라 빠르게 대학로를 향했답니다. 내려가다가 쩌기 멀리 남산 보이게 라떼 한장 찍어줬네요 그리고는 바로 옆으로 가서 계동길로 내려가 창덕궁, 율곡터널 지나 대학로 우리 꽃가게 도착하니 10시 반이드라구요. 이모 혼자 계시지만 우리 라떼 맡겨놓고 저는 얼른 명상수업 하러 다시 바삐 걸음을 옮겼죠. 요즘 제가 먹는 혈압약과 페마라가 같이 먹으면 어지럼증을 유발할 수도 있다고 그래서 저번 주에 어지럼증으로 고생했던 저는 좀 텀을 두기로 했답니다. 그러나 이 두 약이 24시간에 한 번씩 먹어야 되는 약이라 당장은 너무 크게 시간을 벌릴 순 없어서 조금 조금 시간을 벌리고 있답니다. 혈압약은 일어나자마자 먹고 한 4시간 정도 지나서 페마라를 먹었어요. 저 작은 약이 부작용이 되게 많아서 근육통과 골다공증 어지럼증 빈뇨등을 유발하거든요. 지금도 왼발을 디딜때마다 아파서 걸을 때마다 고통이 다가오지만 5년은 먹어야 하니 그냥 생으로 참죠🤣 뭐 이보다 더 심한 고통도 있는데요 뭐 그래서 그렇게 명상 수업 마치고 가게 들려서 수박을 간식으로 먹은 거였거든요. 그리고 집으로 갔을 때 벌써 13000 보를 걸었더라고요. 원래 계획은 우리 가게에서 바로 퍼피펍으로 가서 라떼 잠시 놔두고 나는 1층에 있는 식자재유통센터에 가서 장보고 배달시키고 저는 다시 올라가 맛있는 거 사 먹고 라떼랑 놀다 집에 가려고 했거든요. 퍼피펍 가는 길이 혜화로타리까지는 같아서 가는데 빗방울이 떨어지더라고요. 그리고 집에는 널어야하는 빨래가 있어서 좀 개웃지가 않았는데 비오는것 같아 집으로 향했어요. 집에서 빨래 널고 동생 먹은 거 좀 치우고 정리하고 혼자 나오니 2시 40분쯤이더라고요. 얼른 버스 타고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장봐가지고 배달시키고 고기만 챙겨 집에 오면서 홈플러스도 들려서 살짝 장을 더 봐서 집에 들어오니 벌써 3시 50분쯤 됐어요 점심시간이 너무 늦어진 거죠?😆😅 그래도 점심 먹기 전에 플랭크 1분은 했네요. 밥 먹으면 배불러서 못하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캐시딜) 팜크로스 트리플 프리미엄급17종 생유산균
(캐시딜) 팜크로스 트리플 프리미엄급17종 생유산균 홈플러스 판매용이랑 같은거라고 하네요 유통기한 임박이라고 아주 싸게 구매했어요. 유산균 1포당 1억 200포에 10포 개별 포장이에요. 공복에 이걸로 먹어 봅니다.
레몬그린
6월30일(일) / 혈당일기 6기 7일차
-날짜 : 2024. 6.30(일) -혈당측정시간 : 저녁식사후 2시간 -내용 : 비때문에 오전내내 집에 있다가 오후에 홈플러스 장보기를 했다. 다이소에 들러 모기약을 사고 재래시장을 들러 토마토를 사면서 걸음수를 늘렸다. 오늘은 간식을 전혀 먹지 않아서그런지 걸음수에 비해 혈당이 낮게 나왔다.
superjob
애슐리 통살치킨
홈플러스에서 원뿔원 해서 사봤는데 맛이 어떨지.. 에어에 돌려봅니다 ㅋ
헤븐7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