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갈릭찰파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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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서리테 쉐이크 - 비단식당
오랜만에 홈플러스에서 구매한 저당&고단백로 즐길수 있는 맛있는 서리태 단백질쉐이크를 소개해 드리려고 하는데요 단백젤 쉐이크의 원료는 국내산 야채 10종 녹차 당근 여주 시금치 케일 미나리 셀러리 단호박 양배추 브로콜리 검은콩 검정깨 비타민 미네랄11종 혼합유산균 21종 제로슈가 안심스테비아가 들어있어 당류가 단 1g 밖에 들어있지 않아 당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되는데요 비단식당 안심스테비아는 칼로리 당류 지방걱정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대체 감미료 입니다. 저당&고단백질로 즐기는 맛있는 단백질 쉐이크는 심플하게 맛있게 단백질 보충하고 싶을때 영양소를 고루 섭취하고 싶을때 아침식사를 하고 싶을때 저당 음료가 생각날때 간단하게 용기에 물이나 우유를 넣고 드셔주시면 됩니다. 이 제품은 50g씩 편리하게 포장되어 있어 휴대하기에 용이하며, 한 끼식사로 대용할 수 있어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습니다. 또한 24개가 한 세트로 제공되므로 한 달 동안 꾸준한 섭취가 가능합니다. 비단식당 한끼식사 서리태단백질쉐이크는 풍부한 영양소와 단백질을 제공하면서도 적은 칼로리를 함유하고 있어 다이어트 중인 분들에게 이상적입니다. 또한 우수한 품질의 원료로 만들어져 있어 신뢰할 수 있고, 맛 또한 부드럽고 진한 맛으로 입맛을 즐겁게 해줍니다. 비단식당의 서리태단백질쉐이크는 다른 제품들과 비교하여 품질이 우수하고, 영양성분이 풍부하여 꾸준한 섭취로 건강한 다이어트에 도움을 주는 제품입니다. 또한 휴대성이 좋아 어디서나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으며, 맛 또한 풍부하여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jjung2
수요일 마무리
오후에 비가 엄청 내려서 운동화가 다 젖겠다 싶었는데 퇴근할 때쯤엔 비가 잦아들었더라고요. 서울대병원 잠깐 들렀다 나오니까 아예 그쳤네요. 그리고 햇빛 쨍쨍이 잠깐 됐답니다😅 퇴근해서 홈플러스 들려서 장보고 만보 넘겨서 계단오르기 하고~ 6시 23분 집에 들어올 때 11,200 보였네요. 아까 라떼랑 9분 산책하면서 오후에 비 안 오면 나간다 그랬거든요. 집 들어가자마자 외삼촌이 준 베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 동생 주고 라떼랑 6시 40분에 나왔답니다. 그런데 라떼가 볼일만 보고 자꾸 의자에 앉아 간식만 먹네요. 그래서 집 들어갈래? 산책 더할래? 묻고 아무리 방향을 잡아도 다시 의자에 앉아서 간식 달라고 절 쳐다봐요. 집에도 안 들어가고 더 걷지도 않고 바깥 의자가 좋은가 싶어서 그냥 놀이터 옆 의자에 계속 앉아 있었답니다. 그러다 우리 보험설계사 분 만나서 오늘 진단서 마저 보내드리고 라떼랑 들어왔네요. 밖에는 오래 있었는데 걷기는 700보도 채 못 걸었네요. 오늘은 11,900 보입니다. 라떼가 누나 왼쪽 다리가 아픈 걸 알았을까요? 내가 발이 오늘따라 아파서 걷기가 조금 힘들긴 했거든요. 집에 들어와서 4컵이나 마셔서 2L 완료했답니다. 오늘따라 퇴근할 때까지 물을 많이 못 마셨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간식, 고소한 땅콩으로 간식 챙겨요
저는 대형마트를 자주 가는데요 집 가까운 곳에 홈플러스가 있어요 마트코너에서 자주 머무르는 곳은 견과류코너 입니다 가장 좋아하는 견과류는 땅콩이랑 아몬드예요 그중에서 땅콩을 가장 좋아하는데요 제 다이어트 간식은 홈플러스 볶음 땅콩 반태 입니다 사실 요즘처럼 다이어트를 열심히 할 때는 땅콩이 거의 주식이기도 합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물 한 잔 마시고 운동 다녀온 이후에 아침을 챙겨 먹어요 이때 삶은 계란 하나랑 땅콩 한줌을 준비합니다 아무리 다이어트 간식이라고 해도 양적으로 너무 많이 먹으면 효과가 덜 하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주먹으로 살짝 잡힐 정도 그 정도만 그릇에 담아 먹습니다 제가 다이어트 간식으로 홈플러스 볶음 땅콩 반테를 선택한 이유는요 땅콩은 영양가도 좋고 지방도 낮고 단백질 함량도 높기 때문이에요. 다른 견과류나 하루 견과류 같은 용량이 정해져 있는 제품도 많이 먹어 봤는데요. 뭔가 허기지고 서운해서 다른 걸 더 꺼내 먹게 되더라구요. 먹었을 때 가장 포만감 있었던 게 볶음 땅콩이어서 다른 견과류 섞여 있지 않는 제품으로 찾아 보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홈플러스에서 할인 행사를 해서 1번 먹어 보자 하고 구매해봤어요. 홈플러스 볶음 땅콩 반태는 식감도 좋고 포만감도 좋아서 다이어트 간식으로 딱인 거 같더라구요. 또 용량도 1kg 이라서 한번 구매하면 여러번 먹을 수 있어서 좋구요. (가격은 일 키로에 9800원정도 였어요) 일상 생활 하면서 허기가 질 때 자주 먹다 보니 다이어트 간식 용으로 홈플러스 볶음 땅콩 반태를 많이 사놓게 되더라구요. 먹고 싶은 유혹이 생길 때마다 조금은 참을 수 있어서 좋아요 견과류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다이어트 간식으로 홈플러스 볶음 땅콩 반태 추천 드려요~
seabuck
월요일 마무리
퇴근해서 집에 오면서 만보 넘겨가지고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게 하고~ 집에는 6시쯤 들어왔는데 이때 12,300보였어요. 이때 햇빛도 별로 없고 바람도 불어서 괜찮더라고요 들어 오면서 홈플러스에서 고구마 사와가지고 고구마는 기계로 채 썰고 집에 있는 파프리카 4개는 직접 채썰어 샐러드재료 준비해 놨네요. 그렇게 해놓고 라떼랑 오후 산책 나갔답니다. 아침산책이 한 시간이 안되고 지금 날씨도 괜찮아서 데리고 나갔네요. 한 30분 정도 산책하고 들어왔어요. 라떼도 큰 볼일도 보고 잘 나갔다 온 것 같애요. 오늘은 14,000보 걸었네요. 들어와서 물 2컵 더 마시고 2L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일찍 마무리
커피 마시면서 챌린지 정리도 하고 명언필사도 했어요. 집 가면 졸릴까 봐 커피숍에서 했는데 여기서도 졸립긴 하네요.ㅋㅋ 벤티에는 2시에 들어가서 3시 20분쯤 나왔어요. 바로 건너편에 있는 홈플러스에서 우리 동생 과자 사가지고 집에는 3시 34분에 들어갔답니다. 아직 햇살도 뜨겁고 대낮이지만 2만보 넘기니 피곤하네요. 정리하고 좀 일찍 잠자리에 들 생각이거든요. 자지 않더라도 TV보면서 게임 하면서 졸고 누워있을 생각이랍니다. 집에 들어와서는 우선 당근 사온 거 당근스틱 만들어 놓고 오늘 아침에 모자 담가 놓은거 빨고 그 다음에 챌린지 마무리도 했네요. 물은 밖에 많이 있었더니 4 컵이나 마셔야 됐답니다. 찬찬히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그리고 우리 라떼 저녁도 조금 일찍 줬답니다. 뭐 1시간 정도.ㅎㅎ 누나 이불 깔고 누워 있으면 자는 모드가 되서 밥을 안 먹더라고요. 나 이불 깔기 전에 저녁 줬답니다. 오늘은 22,200 보네요. ㅎㅎ 그런데 혈압은 조금 높나 봐요. 주의로 뜨네요. 아직 들어온 지 얼마 안 되서 그러나? 뭐 이정도는 괜찮겠죠?ㅋㅋ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마무리
출근했을 때 벌써 16,000보는 넘겼답니다. 라떼랑 아침 산책하고 출근 전에 중부시장 갔다 오니 가능했네요. 일하면서도 계단오르기 하고~ 퇴근해서 조금 더 걷고 집에 들어오니 2만보가 넘었네요. 근데 어머니한테 필요했던 요거트가 집 근처 슈퍼에 있는 줄 알고 홈플러스 왔는데 없더라구요. 견과류 2.5kg이나 들고 와서 무거워서 집에 갖다 놓고 요거트 사러 다시 나왔답니다. 그 요거트는 서울대병원 본관 1층 슈퍼에는 있거든요. 거기까지 갔다 왔더니 25,200보네요. 그리고 라떼한테 미안해서 한 10분 정도 산책하고 왔답니다. 25,900 보에요. 집에 들어와서 물 3 컵 더 마셔서 2L 완료하고~ 배고파서 당근과 견과류 좀 먹었답니다. 아주 조금 더 걸어서 오늘은 26,000보 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간식 파스퇴르 단백질 + 곡물 맛 추천합니다
다이어트를 많이들 하십니다 먹는 음식도 신경 쓰면서 다이어트 간식을 잘 챙겨야 합니다 먹는 것이 나 자신이란 말처럼 먹는 음식을 잘 챙겨야 합니다 간식으로 파스퇴르 단백질+곡물 맛 추천합니다 운동을 하고 나서 목이 마를때도 다이어트 간식은 필요합니다 파스퇴르 단백질 + 곡물 맛이 어떤 성분인지 읽어봤습니다(출처 : 네이버) 유당을 제거한 우유를 기반으로 영양을 가득 채운 음료입니다 단백질 12g 으로 고단백 음료입니다 칼슘 505mg 으로 고칼슘 음료입니다 칼슘은 뼈와 치아 생성에 필요합니다 비타민과 미네랄 20종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당 함류를 낮추어서 만든 다이어트 간식 저당 음료 추천입니다 가격은 약간씩 차이가 나지만 홈플러스에서 195ml *20개 27,900원입니다 파스퇴르 단백질 + 곡물 맛은 소화가 편안한 락토프리입니다 맛은 고소하고 진한 곡물 맛이므로 먹기에 부담없습니다 고소하고 진한 곡물 맛으로 단백질 특유의 냄새가 없이 먹기 편합니다 각종 여러 가지 비타민과 미네랄이 포함되어 있어서 든든합니다 여러 분들에게 다이어트 간식 파스퇴르 단백질 + 곡물 맛을 추천합니다 -생활속에서 단백질 섭취가 필요하신 분 -비타민, 미네랄을 다양하게 섭취 원하시는 분 -바쁜 아침에 식사대용이 필요하신 분 -일상에서 활력 및 에너지가 필요하신 분 수없이 많은 음료 종류 중에서 추천합니다
k2023
다이어트간식 켈로그 에너지바K 크런치넛
바쁜 일상 속에서 간편하게 영양을 채우고 싶을때 알맞은 저의 최애 다이어트간식인 켈로그 에너지바K 크런치넛이네요 이 켈로그 에너지바K 크런치넛은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것이 특징이에요 에너지바는 운동전후나 간단한 식사대용으로 좋아요 견과류의 달콤함과 고소함의 조화가 더욱 먹고 싶어지게 하지요 포장도 작고 휴대하기 편해서 어디서든 손쉽게 섭취가능하고요 한개당 30g이고 칼로리는 150kal 탄수화물 16.6g 지방7.5g 당류7.2g 나트륨57mg 단백질4.0g 이네요 켈로그 에너지바K 크런치넛은 구운아몬드 땅콩 통귀리 쌀등이 들어 있지요 견과류와 곡류가 58% 이상을 차지하고 있어서 고소함과 함께 에너지를충전하기에 좋습니다 아이들이 있는 집에서는 간단히 간식으로 좋을 것 같네요 또 생각보다 달지가 않습니다 견과류가 많이 들어 가서인지 달콤보다는 고소함과 담백함 쪽이지요 제일 윗쪽은 통아몬드와 땅콩이 코팅되어 있고 그 아래로 시리얼과 귀리등 다양한 견과류가 한층 더 있지요 가장 밑에는 초코가 얇게 발라져 있습니다 평소 제가 구입하는 곳은 편의점에서 행사시 2+1으로 구입을 자주 했었는데요 요번에는 홈플러스 온라인에서 1+1으로 저렴하게 구입했네요 그래서 평소보다 저렴하게 구입했네요 전 간식이 생각날때나 식사를 못했을때 식사대용으로도 잘 먹고 있어요 먹을때 우유나 두유와 함께 먹으면 더 맛나더라고요 영양도 추가되고요 전 앞으로도 변화없이 켈로그 에너지바K 크런치넛을 꾸준이 먹을것 같네요 저에 다이어트 간식입니다
꼬마꼬마
수요일 마무리
세 번째 배달은 가게 마칠 때쯤 해주는 거였든요. 오늘 살짝 일찍 가게 닫고 마지막 서울대병원 꽃 배달 해주고 퇴근했답니다. 집에 들어올 때 홈플러스에서 야채 믹스랑 당근 사 오면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들어왔더니 우리 라떼가 누나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헬시딜에서 주문한 것도 오고 집정리하다가 하만챌 인증 사진 찍었네요. 오늘도 저녁 산책은 포기라 빨리 인증 사진 찍었네요. 15,400보 입니다. 당근이 한번 만들면 없어서 오늘 당근을 더 사 와서 저번에 산 당근이랑 같이 껍질 벗겨서 기게로 채 썰고 몇 개는 당근 스틱 만들었답니다. 하기 전에는 엄청 머리 무거웠는데 막상 해놓으니 든든하네요. 집에 들어와서 물 2컵 더 마셔서 2L 완료 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마무리
엄마 병실에서 집에 갖다 놓은 물건들 가지고 들어오면서 홈플러스에서 야채믹스랑 파프리카도 사왔답니다. 내 건강도 챙겨야 되니까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6시 23분에 9500보로 도착했네요. 오늘 아침에 라떼 산책을 너무 조금 해서 해가 조금 떨어질 때 쯤에 산책 가려고 마음먹었거든요. 근데 막상 집에 들어가니 라떼가 배변 패드에다가 큰 볼일을 봐놓은거예요. 그러지를 않은 지 꽤 돼가지고 좀 놀래긴 했지만 배변패드 한 건 너무 잘해서 칭찬은 해줬답니다. 그것 때문에 칭찬받는지 알지 모르겠네요? 쪼금 기다려서 7시 9분에 나왔답니다. 성균관대에 있는 경학 공원까지는 그런 데로 잘 걸어갔는데 경학공원에서는 내가 갑자기 어지러워서 공원 벤치에 라떼랑 한참 앉아 있었네요. 집에는 8시 4분에 도착했지만 쉬었다 온 거라 많이 걷진 못했어요. 오늘은 11,800보네요. 집에 들어와서 물 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cu 다이어트간식-라라스윗 저당크림 소금빵 후기
cu편의점에서 다이어트 간식으로 라라스윗 저당크림 소금빵 먹은 후기올려요 "저당"이라는 단어에서부터 건강을 생각한 간식이라는 느낌이 물씬 드는데요. 라라스윗 저당 크림 소금빵은 심플하지만 산뜻한 파란색 패키지가 눈길을 끌어요. 포장을 열자마자 은은한 버터 향과 소금빵 특유의 짭짤한 냄새가 풍겨 나왔어요. 빵 안에는 부드러운 크림이 가득 차 있었답니다. 저당이라고 믿기지 않을 만큼 기대감이 컸답니다. 우선 영양성분을 톺아보면, 열량은 333kcal 으로 꽤 높은 편인데요. 보통 이러한 디저트는 유크림 자체의 지방 함량이 높기 때문에 키토 디저트를 만들 때에도 치즈 케이크나 티라미수 등의 디저트는 높은 칼로리가 나와요. 포화지방이 11.3g으로 높은 편이지만 크림의 당류를 확 줄였기 때문에 당류는 3.6g으로 정말 낮은 편이에요. 같은 사이즈의 보통 크림 소금빵의 당류는 10에서 20까지 나오기 때문에 그 점에 있어서는 다이어트 간식으로 합격이에요. 저당 제품이지만 기본적인 단맛을 내기 위해 설탕이 포함되어 있어요. 그렇다면 어떻게 이러한 달콤함을 유지하면서도 당류를 낮출 수 있었을까요? 이는 원재료의 선택과 제조 공정에서의 혁신 덕분이라고 하는데요. 라라스윗은 고품질의 동물성 크림과 독일산 마르켄버터를 사용해 자연스러운 단맛과 풍미를 극대화했다고해요. 또한, 빵 자체의 당 함량을 최소화하고, 크림의 당도를 조절해 전체적인 당류를 낮추는 데 성공했어요. 하지만 대체당을 사용하지 않았기 때문에 섭취 시 혈당 상승에 주의가 필요하고 특히 당뇨가 있거나 혈당 관리를 필요로 하는 분들은 섭취량을 조절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빵 겉은 부드러우면서 폭신해요. 혹시 예전에 홈플러스에서 판매하던 슈크림 카스텔라롤을 드셔본적이 있다면 식감이 살짝 유사해요. 크림은 부드럽고 가벼운 느낌이에요. 느끼하지 않아서 크림에 대한 거부감이 적었어요. 짭짤하면서도 크림의 달콤함이 적절히 어우러져, 한입 한입 먹는 재미가 있었답니다. 개인적으로 짠맛은 크게 느껴지지 않았고 물리지 않을 정도의 달콤한 크림이 매력적이었어요. 겉은 고소한 버터 향과 소금의 짭짤함이 가득하고 속은 촉촉해서 마지막까지 퍽퍽하지 않았어요. 저당 크림 소금빵은 당류가 낮고 단백질이 들어있어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간식을 즐기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할 수 있는 제품이에요. 특히 3.6g의 낮은 당류는 비슷한 크림빵과 비교했을 때 큰 장점이에요. 다만, 포화지방과 나트륨 함량이 높기 때문에 하루 권장 섭취량을 초과하지 않도록 주의하면서 드시는 게 좋아요. 운동 후 간단히 에너지를 보충할 때 활용하면 좋은 간식이에요. 개인적으론 카페에서 당류가 높은 음료나 디저트를 드시는 것보다 요거 하나 드셔서 갈망을 잠재우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이런분들에게 추천해요 -저당 간식을 찾는 다이어터. -짭짤한 소금빵과 달콤한 크림 조합을 좋아하는 분. -편의점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디저트를 원하는 분. 라라스윗 저당 크림 소금빵은 맛과 건강을 모두 챙길 수 있는 특별한 간식이예요
피타
수요일 마무리
오늘 일찍 나오기도 했고 커피 손님이 4시쯤 다 가서 4시 반에 가게 닫고 어머니 면회 갔어요. 오늘 어머니 션트 수술 하셨거든요. 아까 수술 마치고 병실에 내려오셨다는 얘기 듣고 가봤답니다. 4시 44분쯤 도착해서 6시 36분까지 그냥 어머니를 좀 지켜보면서 어머니 봐주시는 간병인 분이랑 이런저런 얘기 했답니다. 어머니가 9시까진 주무셔도 안 되고 상처를 만지지 말아야 돼서 그거 지켜보면서 약 들어가는 것도 보고 가끔씩 엄마한테 말도 걸어보고 그랬네요. 막 수술하고 나서 아프셔서 이런저런 얘기는 안 하셔도 의식도 있으시고 상태는 괜찮아 보였어요. 나도 힘들었다고 그만 들어가라 해서 나와서 집에 갔네요. 가면서 다이소랑 홈플러스 들려서 장봐가지고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7시 19분에 들어올 때가 15,500 보였어요. 라떼는 누나 왔다고 좋아하는 게 산책이 하고 싶은것 같아서 진짜 볼일만 보고 들어오자 하고 나갔답니다. 딱 20분 산책하고 들어왔네요. 오늘은 16,400보 입니다. 집에 들어와서 3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혈압이 주의로 나오네요. 다른 건 나쁜 것 같진 않은데 이완기가 살짝 높은가 봐요. 왜 이러지? 피곤해서 그러겠죠? 내일 잘자고 너무 무리하지 않으면 정상이 되겠죠? 오늘 새벽부터 나가서 일도 좀 무리를 하긴 했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민생지원금으로 영양제 구매 가능할까? 구매처부터 꿀팁
민생회복지원금 신청 기간에 맞춘 지니어터 분들을 위한 맞춤 시리즈 ! 헬스장, 필라테스에 이어 이번엔 건강 관리 필수템 '영양제' 편입니다! 지니어터분들이 관심 가지실만한 영양제 구매 가능 여부, 구매처, 주의사항, 인기 제품까지 정리해봤어요 [민생회복지원금 시리즈] 👉 1편 보러가기: 헬스장 편 👉 2편 보러가기: 필라테스 편 1️⃣민생회복지원금으로 영양제 구매 가능할까? 가능합니다! 단, 제로페이 또는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인 약국 같은 곳에서 구매가 가능해요 ⭕ : 동네 약국, 소형 건강식품 전문점, 일부 마트 내 건강기능식품 코너 ❌ : 대형 마트(이마트/홈플러스 등), 백화점 직영점, 온라인 쇼핑몰 등 2️⃣ 영양제 구매 가능한 곳 찾는 법 제 시리즈를 보신 분들은 이제 아시겠지만 보통 민생지원금 사용처를 보는 법은 다 비슷해요 ㅎㅎ 처음 보시는 분들을 위해 다시 한 번 정리합니다! ✔️ 지역사랑상품권 or 제로페이 앱 검색 ‘건강식품’ 또는 ‘약국’ 키워드로 검색 내 위치 기반으로 영양제 구매 가능한 매장 확인 가능 ✔️ 매장 스티커 확인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 가능” 스티커가 붙어 있으면 사용 가능! 3️⃣ 요즘 인기 있는 영양제는 이런 게 있어요! - 비타민 C, D, B군 복합영양제 - 오메가3, 루테인, 유산균 - 홍삼, 프로폴리스 등 면역력 관련 제품 코로나 이후로 면역력 강화 제품이 인기가 많더라구요 ㅎㅎ 부모님 선물하기에도 좋아서 민생지원금 사용처로 딱인 거 같아요! 4️⃣구매 시 주의사항 (1) 주소지 지역 내 매장에서만 사용 가능해요! (2) 2025년 11월 30일까지 사용 필수! (3) 구매 전 "민생회복지원금 사용 가능한지" 반드시 확인!
한달다이어터
일요일 마무리
처음에 서울대병원에서 집에 들어올 때쯤입니다. 이때 9,500보 걸었네요. 아침과 다르게 낮에는 상당히 더웠답니다 집에서 늦은 점심 해 먹고 5시 24분에 서울대 병원에 물건 갖다주고 다시 돌아오면서 홈플러스에서 가볍게 장 보면서 스크류바 제로도 사서 집들어오는 길에 먹었답니다. 멀미약 먹어서 멀미는 좀 덜했는데 그대신 목이 엄청 말라서 물을 한 세 컵 이상은 마셨는데도 목마름이 사라지질 않아서 땡기는 아이스크림도 하나 사 먹어 봤네요. 모양이나 맛이 상당히 그냥 스크류바랑 비슷하답니다. 근데 두 번째 먹으니까 약간 씁쓸한 맛이 조끔 나긴 나네요.ㅋㅋ 아파트에서 계단 오르기도 하고 아파트 올라오기 전에 하만챌 인증 사진까지 찍었답니다. 오늘은 14,300 보예요. 집에 들어가서 견과류를 제법 먹었답니다. 그게 저녁이다 싶어서 마그네슘까지 챙기네요. 파프리카 4개 썰어 놓고 당근 스틱 만들어 놨어요. 오늘은 물이 완전히 초과했는데 그래도 목이 타네요. 뭐가 문제일까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간단히(빼바 프로틴바 카카오)
청소하고 우리 라떼 산책을 할 수 있을까 싶었는데 계속 비가 오락가락 하네요. 오늘은 라떼는 더 이상은 못 나갈 거 같고 나는 샐러드에 넣을 야채 믹스 사러 혼자 홈플러스 가서 야채랑 동생 과자 사왔답니다. 근데 나가서 걸으니까 배가 고프더라고요. 아무래도 아무것도 안 먹고 자면 간식 찾을까 봐 다녀와서 저녁 챙겼네요. 당근 스틱 조금과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빼바 프로틴바 카카오 차렸어요. 빼바 소프트 크런치 프로틴바 카카오 입니다. 40g의 120kcal 입니다. 저번에 빼바 프로틴바 다른 맛을 먹었는데 은근 든든한 느낌이 있더라고요. 아주 오래 가는 건 아니어도 배부름이 느껴지길래 여러 가지 프로틴바중에서 이걸로 먹어봤는데 약간 알콜향이 나긴 하지만 제일 든든합니다. 그리고 카카오랑 색도 진하고 약간 꾸덕꾸덕해서 더 든든한 느낌인 것 같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마무리
퇴근할 때는 아직 8천보라 조금 더 걸었고 오면서 올리브영에서 바디워시 사고 홈플러스에 내샐러드 야채랑 동생 과자도 좀 사 왔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5시 56분에 집에 들어올 때 12,400보 입니다. 라떼랑 6시 14분에 산책 나가서 근처 경학공원과 혜화 초교를 거쳐서 집에 돌아오니까 7시 5분이었고 오늘은 15,200 보 걸었네요 물도 두 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마무리
5시에 퇴근해서 아직 5천보밖에 못 해서 주변 공원 포인트 받아가면서 걷기 시작했고 너무 더우니까 서울대병원 건물안에도 산책길로 집어넣어서 걸었어요😅 그러다 야채믹스 사러 홈플러스 들어갔더니 스크류바 제로가 있더라고요. 하나만 샀답니다. 이렇게 바로 먹었어요. 맛은 거의 똑같더라고요. 그냥 단맛만 빨리 사라질 뿐이었답니다. 길거리 걸어가면서 스크류바 먹는데 예전에 아이스크림 먹을 때랑 똑같더라고요. 녹기전에 얼른 먹었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 들어올 때 6시 24분이었는데 이때가 11,400 보랍니다. 이때 아직 너무 더웠어요 그래서 라떼랑 바로 산책할 수 없어서 집에서 쉬다가 8시쯤 나왔답니다. 벌써 좀 어둑어둑 해지기 시작했고요. 한 26분 정도 산책하고 들어오니까 많이 껌껌해졌네요. 오늘은 12,000보 입니다. 많이 걷질 않았어요. 내가 너무 힘들더라고요😆 집에 들어와서 물 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맛점들 하세요
전 산책시 홈플러스에서 사온 모카크림빵과 아이스아메리카노 먹었어요 점심 챙기세요
영진왕빠
월요일 마무리
가게에서 5시 20분에 퇴근하고 조금 더 걷고 홈플러스에서 장봐서 집에 들어올 때 만보 넘겨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5시 56분쯤 들어왔고 그때가 11,300보인데~ 라떼가 산책을 오매불망 기다리고 있으니 조금 정리하고 얼른 나왔답니다. 6시 10분쯤 나와서 1시간 조금 넘게 산책하고 들어올 때가 13,300보 입니다. 내가 어지러우니까 빨리는 못 걸었나 봐요. 시간에 비하면 천천히 걷다 왔네요.😅 들어와서 세 컵 더 마셔서 2L완료하고. 오늘 혈압챌 5기 시작해서 혈압 쟀는데 컨디션은 안 좋았지만 혈압은 정상이래서 다행이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으로 분식먹어요~
오늘 막내가 분식 먹고 싶다고 그래서 만들어줬어요. 하필 오늘 자주 가던 분식집이 문을 닫았더라구요 떡볶이 만들고 김밥 만들고 김말이는 냉동 있던거 에어프라이어기에 돌렸어요 순대는 홈플러스에서 원플러스 원으로 산거 중탕으로 만들어줬습니다 시간이 좀 많이 걸렸지만^^;; 식구들이 잘 먹어줘서 기분 좋아요 하루 마무리 잘 하시고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seabuck
토요일 마무리
퇴근해서 올리브영, 다이소, 홈플러스까지 장봐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5시 53분에 집에 들어왔네요. 이때가 17,300 보. 우리 라떼가 누나 없을 땐 동생 방에서 내내 잤다는데 막상 오니까 내가 오니까 빤히 쳐다보는 게 잠깐이라도 나가고 싶어 하는 것 같아서 데리고 나갔답니다. 15분 정도만 걷고 들어왔어요. 오늘은 18,200보 입니다. 집에 와서 물 3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마무리
오늘 내내 비가 오네요. 5시 50분에 퇴근해서 걷기 좀 하고 다이소랑 홈플러스 가서 장도 보고 아파트에 와서 계단오르기도 하고~ 집에는 7시 8분에 들어왔답니다. 라때랑 7시 11분에 산책 나갔는데 오늘 내내 비가 왔으니까 비옷 입고 나가서 아파트안에만 20분 정도 걷고 들어왔네요. 오늘은 12,400보 걸었네요. 집에 와서 물 3컵 더 마셔서 2L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마무리
가게는 5시 20분에 퇴근하고 근처 공원 지나서 홈플러스 들렸다 집에 오니까 6시 5분이네요. 만보 넘겨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했어요. 이때 벌써 11,000보 걸었네요 동생이 떡볶이 먹었길래 얼른 조금 치우고 라떼랑은 6시 16분에 산책 나왔어요. 라떼한테 가고 싶은 데로 가라 했더니 근처 성균관대 앞의 경학공원으로 가네요. 원래 봄부터는 산책때 옷 안 입히는데, 지금은 짧게 깎아서 시원한 옷으로 입혔어요. 옷의 천이 시원하긴 한데 좀 작거든요😅 털도 짧아 지금은 괜찮은 것 같아요. 한 시간 좀 넘게 산책하고 집에 돌아왔답니다. 이때가 13,700보네요. 집에 들어와서 물도 2컵 반 정도 더 마셔서 2L 완료했어요. 감정 일기까지 쓰고 챌린지 마무리하니 바빴던 오늘도 잘 보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기본 식단(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
700g이 늘었어요. 사실은 어제도 점심을 따로 못챙겨서 유지거나 100~200g 정도만 늘줄 알았거든요. 역시 몸무게는 내 마음대로가 아닌가 봐요 ㅠㅠ 어제 아침 샐러드가 함박 스테이크 샐러드라 든든하긴 했고 아침이 늦어지고 점심시간 때는 엄마 면회 갔다온다고 챙겨 먹을 여력이 없어서 왔다 갔다 하면서 견과류 먹고 집에 와서는 라떼 산책 바로 시키고 시간이 늦어서 저녁밥 못 먹고 견과류 간식을 좀 먹으면서 챌린지 마무리 했는데 그런 게 다 문제였겠죠?😅 뭐 그나마 어제가 몸무게가 60대라 쪘어도 아직 61대 중반이라 오늘은 그냥 내식단으로 먹으려고 합니다. 아침은 견과류와 레몬물,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어제 저녁에 당근하고 고구마 기계로 채 썰어 놨고 오늘 아침에는 팽이버섯 2개와 당근 조금 넣어 볶으고 두부 구워 놨어요. 그리고 어제 일요일이라 홈플러스가 닫혀서 야채 믹스를 못 샀거든요. 집에 양배추가 있어서 양배추 겉잎 2개만 떼서 채 썰어서 준비 했네요.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는 채썬 양배추 넣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5T 뿌리고 팽이버섯볶음 올리고 가장자리에 거봉과 구운두부 5개 두르고 건자두 2개와 초당옥수수, 병아리콩, 시리얼까지 더해서 마무리했네요. 오늘은 브로콜린도 없어서 그릭요거트는 안 넣답니다. 가끔 이렇게 깔끔한 샐러드도 맛있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건자두랑 거봉 반개씩 올렸어요. 근데 오늘 샐러드는 그릭요거트가 안 들어가서 그런지 오히려 먹는 시간이 좀 더 걸렸답니다. 레몬 물과 견과류 먹고 샐러드까지 다 먹는데 38분이나 걸렸네요.ㅎㅎ 그리고 미주라 토스트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저번엔 오렌지 올리고 이번엔 거봉 올렀는데, 확실히 딸기가 제일 좋아요. 빨리 다음 딸기철이 돌아왔으면 좋겠어요. 오늘 10시에 음악 수업 있어서 9시 대는 나가야 되니까 빨리 서둘렀답니다. 바로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두가지 분식 세트 추천해 드려요!
유통 기한이 어제까지인 미정당 떡볶이가 있었는데 어제 외식 하는 바람에 못 먹었어요 ㅠ 집에서 밥을 잘 안해 먹으니 마트에서 시장을 봐 와도 못 먹고 경우가 많네요 하루 지난검 괜찮을거 같아서 홈풀러스에서 사온 김말이랑 같이 해서 떡볶이 먹었어요. 홈플러스 자체 브랜드에서 나온 김말이 쌀가루로 튀겨서 더 바삭 했어요
로블ㅎ
아침 견과류, 순두부야채샐러드, 쌀밥과 김치
유지라서 다행이었어요. 어제도 좀 힘들어서 저녁에 견과류 간식을 먹었거든요.😅 오늘은 어제 홈플러스에서 한달에 5번은 장 봤다고 순두부 공짜로 줘서 샐러드에 넣을거고 엄마 쌀밥도 하나 남아서 마저 먹어 치우려고 합니다. 밥 냉장보관이 너무 오래돼서 불안하더라고요. 없애려구요. 레몬물과 견과류, 순두부 야채과일 샐러드, 쌀밥과 김치, 고추장아찌 조금. 먼저 레몬물과 견과류부터 먹고 순두부 과일야채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 반으로 잘라 펼쳐놓고 가운데 팽이버섯볶음과 초당옥수수 뿌리고 가운데 순두부 3분의 1 쯤 더하고 애사비드레싱 2T 골고루 뿌리고 건자두 2개랑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원래 샐러드는 야채부터 먹고 단백질도 나중에 먹는데 이건 순두부라 야채부터 먹긴 했지만 야채랑 단백질이 잘 나눠져 있는 편이 아니라서 거의 같이 먹었답니다. 야채랑 순두부까지 조금 남겨서 밥를 더하고 비비니까 근사한 순두부 야채 비빔밥이 됐네요. 그것도 아주 푸짐한 햔그릇이네요. 애사비드레싱 뿌린 거라 맛있게 먹었답니다. 갓김치찌랑 고추장아찌까지 맛있게 다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마무리
퇴근하면서는 어머니 가져다 줄 이것저것들이 필요했답니다. 실내화도 사고 거기서 드실 요구르트랑 쥬스도 사기위해 서울대병원 다이소 홈플러스 가서 사고 나오니까 동생이 엄마 면회 갔다 와서 라떼랑 산책 나왔더라고요. 잔뜩 산 물건들 동생한테 들려보내고 나는 라떼랑 20분 정도 산책 했어요. 아파트에 돌아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 6시 57분에 라떼 집에 데려다 줄 때는 13,300보. 오늘 산 주스 중에 엄마가 안 좋은 토마토와 망고는 바꾸러 혼자 나갔다 왔어요. 오늘은 14,500보 걸었네요 물 2 컵 더 마셔서 2L 완료했고. 혈압은 좋았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마무리
근무 마치고 갑작스럽게 어머니가 이번주라도 전원 할 수도 있단 얘기에 요양병원을 알아봤답니다. 가게 근처에 치유한방병원을 먼저 가서 상담했는데 엄마한테 필요한 전문 재활이 없어서 입원이 가능하지 않더라고요. 그러면서 전문 재활이 있는 곳을 한 두 군데 알려줘서 버스 타고 한번 가봤답니다. 성북 서울 요양병원이라고 성북구 종암로에 있는 건데 근처 종로구에 살아도 한 번도 가본 적이 없던 곳이었어요. 여기까지 어찌 오나 한숨이 나왔는데 그나마 면회도 하루에 한 번 30분밖에 안 되더라고요. 그리고 간병인은 필요 없고 5명을 한명이 케어해주는 시스템이고 가격 같은 것도 알아봤지만 사실 자리도 있어야 되는데 그런 건 확답을 못 받았답니다. 우리도 아직은 옮기는 거는 확정이 안되서 그냥 알아보고만 왔어요. 시간도 금방 지나서 6시 돼가지고 얼른 또 버스 타고 한사람동물병원 가서 이제 우리 라떼 검사 결과 들었는데 크게 문제는 없대요. 뼈나 이빨에 문제 있는 건 아니고 잇몸에 염증이 생겼다는데 그것도 약간의 면역 질환 같은 거라서 조그만 자극에 많이 아프다는 거네요. 하여튼 비명 지를 정도로 아픈 건 아니고 약간의 꾀병도 있다니 우선 안심을 했답니다. 근데 지금은 잇몸이 아프니까 우선 약을 처방받아야 되는데 약은 내일 준다네요. 내일도 할 일이 많네요. 저는 오전에 뼈 스캔 하기 위한 주사 맞고 CT도 찍고 피 검사도 해야 되거든요. 뼈 스캔 촬영은 몇 시간 있다 하고 해야 되고 근무도 해야 되고 라떼약도 타러 가고 라떼산책까지🙂↕️ 내일 이렇게 바쁘니까 엄마면회는 동생한테 맡겼답니다. 라떼 데리고 집 근처까지 와서 슈퍼 갈 일이 있어서 동생보고 좀 나오라 해서 라떼는 동생이 집으로 데려가고 나는 홈플러스 가서 장 봐가지고 집에 들어갔답니다. 이때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 있는 7시 55분쯤 도착했네요. 도착하고도 이것저것 정리할게 많았어요. 집와서 물 2컵 더 마셔서 2L 완료하고. 하만챌 인증 사진모델은 라떼죠. 오늘은 10,900 보 걸었어요. 훨씬 많이 움직인 것 같은데 라떼 병원에 데려다 주고 다시 요가 갈 때도 버스 탔고 요양병원 갈 때, 다시 한사랑동물병원으로 돌아올 때도 버스로 움직였더니만 많이 걷지는 못했네요. 그래도 엄청 피곤하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마무리
라떼랑 병원 다녀와서 집에 돌아오니 11시 24분이었고 이때가 5,600보 걸었네요. 그런데 걸음수에 비해 너무 힘들어했네요. 식은땀도 흐리면서 갑자기 힘이 다 빠지는 느낌이었어요. 하지만 아직 할 일은 많이 남아 있었거든요. 집 들어와서 라떼 아침 먹이고 12시 10분에 나와서 엄마 면회 갔다가 1시 18분까지 출근했는데 갑자기 힘이 하나도 없어 꼼짝도 못할 것 같아서 얼른 점심 챙겨 먹고 그나마 몸 추스려서 서서히 일했답니다. 원래는 5시까지 일해야 되지만 4시 20분 쯤 가게 문 닫고 퇴근했어요. 물론 손님도 없긴 했었고요. 퇴근하는데 비가 오기 시작하네요. 아~ 어제부터 비 너무 지겨운 거 같아요. 오늘 비는 어제처럼 폭우로 쏟아지지 않아서 그나마 다행이었답니다. 홈플러스에서 야채믹스랑 우리 동생 과자 사서 들어 오면서 계단오르기 하고~ 5시 8분 쯤 집에 들어왔네요. 집에 들어와서 라떼 수건들 돌리고 나갔으니 널고 집 정리하고 늦게라도 마그네슘 챙겼어요. 집에 와서 물 4컵 더 마셔서 2리터 완료~ 누워있는 라떼 사진으로 하만챌 인증사진도 찍었네요. 오늘은 14,300보 걸었어요. 물이 잘 안 들어가서 견과류 조금 집어 먹다가 또 견과류 반통 먹었답니다. 저녁은 안 먹을랬는데 견과류로 저녁을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오프리스 더마 클렌징 오일
저자극이라서 너무 좋은 제품 추천합니다 케이스부터 순해 보이는 디자인이랄까요 내용물 성분도 우유.쌀겨 등 좋은 성분이 가득이라 맘 놓고 사용할거 같아요 워낙 화장을 많이 안해서 이 정도 저자극 순한 제품이 끌려요 얼마전 홈플러스에 방문, 더페이스샵에서 기초 화장품 구매하면서 여행갈때 필요한 기초 샘플을 요청했어요 근데 절대 안주드라구요 ㅠㅠ 다시 가고싶지 않았어요 근데 저렴한 오일 샀는데도 샘플을 이렇게 많이 보내주셔서 감사하네요 여행할 일이 있어 더 감사해요
마음그릇
오므라이스 핸버그 먹었어요~😃
오므라이스 핸버그 먹었어요~ 🥚🥩🧅🧄🥬 홈플러스의 푸드코트에서 먹었어요. 오늘 같이 쉬는 날엔 다들 다른 데 가는지 사람 없어서 편해요😆 가격도 오므라이스 핸버그가 9,000₩ 지금 이가격으로 먹기 힘든데 맛도 괜찮았어요😊
지니5269242
금요일 마무리
엄마 면회하고 우리 플라워카페에 들려서 점심 장사하고 1시 퇴근하고 홈플러스에서 장보고 집에는 1:38에 들어왔어요. 이때가 8,700보네요 집에 들어가서 정리하고 라떼랑 병원가려고 나왔어요. 라떼가 약간 눈치보는것 같죠? 라떼가 발 아파서 만지지도 못하게 했는데 실제로 삔듯이 다쳤다고 하네요. 걸을정도는 되니 스스로 낫게 둬야 한다네요. 병원가서 라떼 귀안에 알러지 약 넣고 잠깐 붕대 감았답니다. 이때의 라떼는 너무 귀여워요ㅎㅎ 2시에 나와서 마치고 집에 들어가면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3시 25분에 들어 왔고 13,300보 걸었어요. 집에 들어와 라떼발 물세척 해주고 핸드폰 사러 3:50에 혼자 나왔어요. 노트가 4년 되니까 바떼리가 너무 빨리 사라져서 병원에 있을때 너무 힘들었거든요. S25 울트라로 바꾸고 SK에서 KT로 바꿨답니다. 핸폰안에 정보들 옮긴다고 시간이 많이 걸려서 집에는 5:56에 도착했고 13,400보로 나왔는데 실재로는 15,800보 걸었네요. 들어와 정리하고 물2컵 더 먹고 2리터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