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갈릭찰파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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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쵸비 말차 드셔보셨나요? 칼로리·맛·얼먹 꿀팁 총정리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여러분..! 편의점·마트 신상 간식 고민하시는 분들을 위해 비쵸비 말차쇼콜라맛 칼로리·영양성분 정리해봤어요! 다이어트 중에 과자 당기는 거 너무 공감돼서… 먹기 전에 미리 알고 드시라고요 ㅎ ────────────────────── 📦 제품 기본 정보 ────────────────────── • 브랜드: 오리온 • 제품명: 비쵸비 말차쇼콜라맛 • 시리즈: 미식여행 아시아편 한정판 (2026년 5월 출시) • 구성: 카카오 크래커 + 말차 크림 • 한정판이라 빠르게 품절될 수 있어요! ────────────────────── 🔥 칼로리 & 영양성분 (1개 / 25g 기준) ────────────────────── • 열량: 131 kcal • 탄수화물: 16g • 당류: 9g • 단백질: 1g • 지방: 7g • 포화지방: 4.3g ⚠️ • 트랜스지방: 0.2g ⚠️ 👉 5개입 전체 다 먹으면 약 655 kcal — 밥 한 공기(약 300 kcal)를 훌쩍 넘어요! ────────────────────── ⚠️ 다이어터 주목 포인트 ────────────────────── 포화지방이 4.3g으로 오리지널(2.8g)보다 높아요. 하루 권장량(15g)의 29%예요. 트랜스지방 0.2g 소량 함유 (오리지널은 0g). 당류는 오히려 오리지널(10g)보다 9g으로 살짝 낮아요. 덜 달게 느껴지는 이유예요. 1~2개로 딱 끊는 게 현명해요. 한 봉지 다 먹으면 포화지방 21.5g → 하루 권장량 초과! ────────────────────── 🍫 오리지널 vs 말차쇼콜라 비교 ────────────────────── • 비스킷: 통밀 비스킷 → 카카오 크래커로 변경 • 필링: 헤이즐넛 통초콜릿 → 말차 크림 • 맛 방향: 달콤하고 묵직한 밀크초코 → 쌉싸름 카카오 + 말차 향 • 단맛 강도: 오리지널이 더 달아요 • 칼로리: 오리지널 126 kcal vs 말차 131 kcal (말차가 5 kcal 더 높음) ────────────────────── 🧊 얼먹 꿀팁 (SNS에서 난리!) ────────────────────── 상온에서 먹으면 말차향이 약하다는 반응이 있는데 냉동실에 20~30분 넣었다 꺼내 먹으면 완전히 달라진다고 해요! ✅ 얼먹 방법 개봉 전 봉지째 냉동실에 20~30분 넣기 꺼낸 직후 바로 먹기 (녹기 전에!) 효과: 말차 크림이 굳으면서 말차향이 선명해지고, 카카오 크래커 바삭함 극대화! 여름철 간식으로도 딱 👍 ────────────────────── ✅ 추천 / ⛔ 비추 ────────────────────── ✅ 추천해요 말차 디저트 좋아하는 분 오리지널 너무 달다고 느낀 분 쌉싸름+고소 조합 좋아하는 분 얼먹 시도해볼 의향 있는 분 ⛔ 비추예요 말차향 강하게 기대하는 분 (상온 기준 향이 약해요) 칼로리 엄격하게 관리 중인 분 오리지널 달콤함 그대로 기대하면 실망할 수 있어요 ────────────────────── 🛒 구매처 ────────────────────── CU, GS25, 세븐일레븐 등 편의점 신상 코너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과자 신상 코너 온라인 쿠팡, 마켓컬리 (입고 여부 수시 확인) 한정판이라 발견하면 바로 집어오는 게 안전해요! ────────────────────── 총평: 말차 팬이라면 일단 사보자는 입장이에요. 얼먹으로 먹으면 말차향이 살아나고 바삭함이 극대화돼요. 단, 포화지방(4.3g)·트랜스지방(0.2g)이 오리지널보다 높으니 1~2개로 딱 끊는 게 현명해요! 여러분은 비쵸비 말차쇼콜라 드셔보셨나요? 솔직한 후기 댓글로 남겨주세요 👇 #비쵸비말차 #비쵸비말차쇼콜라 #비쵸비칼로리 #말차과자 #신상과자 #오리온신제품 #비쵸비얼먹 #다이어트간식 #간식칼로리 #한정판과자
초보다이어터
빙그레 더 단백으로 일석이조 저당 음료 마시고 단백질 보충도 합니다
제품 기본 정보 (있을 경우) - 브랜드명 : 빙그레 - 제품명 : 더:단백 멜론 - 구매처 : 홈플러스에서 가격 : 2450원 용량 :250m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이 제품을 고른 이유 : 더 단백 메론 맛은 당 함량이 낮으면서도 메론 우유처럼 달콤한 맛이 있어 부담 없이 마시기 좋고 단백질이 풍부하고 칼로리가 비교적 낮아 운동 후에 식단 관리용으로 먹기 좋아서 선택했습니다 - 성분표 (있을 경우) 에서 주목한 점 : 당류가 낮고 단백질 함량이 높다는 점이고 또한 칼로리는 비교적 낮으면서도 우유 단백질이 들어 있어 영양 균형을 고려한 제품이라는 것입니다 - 당류 : 1g - 감미료 종류(있을 경우) : 알룰로오스 - 원재료 중 특이사항 : 우유 단백질 기반이다 단백질 함량이 높고 메론 향을 넣어 메론 우유 같은 맛이 특징입니다 섭취 후 체감 후기 - 혈당 반응 체감 : 일반 달달한 음료보다 혈당 상승이 완만하게 느껴지는 편이고 단백질 20g 덕분에 포만감이 오래 가고 급격한 허기는 덜한 편입니다 - 포만감 지속 시간 : 일반적으로 2시간에서 3시간 정도는 간식 대용으로 포만감이 유지됩니다 - 맛 평가 (5점 만점) : 단맛은 있지만 과하게 진하지 않고 약간 가공된 느낌이 들며 프로틴 특유의 비릿함은 비교적 적어서 마시기 아주 편한 음료입니다 - 단맛 강도 : 중 - 일반 제품 대비 차이점 : 일반 단백질 음료보다 메론 우유처럼 더 달고 마시기 쉬우며 당을 고려한 디저트형 프로틴 음료에 가까운 편입니다 활용 방법 - 이렇게 먹었어요 : 간식 대용으로 먹었습니다 - 추천 조합 : 아침 출근 전 삶은 계란과 같이 아침 대용으로 먹으면 점심 전까지 든든합니다 혈당 관리 중이신 분들 에게 좋은가요 총평 - 추천 대상 : 당뇨 가족 있는 분 당류 낮은 음료로 식단을 보조하려는 경우의 분들 - 비추천 대상 : 공복 혈당 당뇨 관리 중 완전 저혈당 안정식을 원하는 사람은 비추천합니다 - 재구매 의향 : Y - 한줄 총평 : 달고 마시기 쉬우면서 혈당은 중간 수준으로 완만하게 올라가는 무난한 단백질 저당 음료입니다
영진왕빠
청정원 저당 허니머스타드소스 혈당스파이크 걱정없이 먹어본솔직후기
브랜드명 : 청정원 - 제품명 : 저당 허니머스타드소스 - 구매처 : 홈플러스익스프레스 - 가격 : 3,690원 - 용량 : 240g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이 제품을 고른 이유 : 저당.저칼로리 - 성분표 (있을 경우) 에서 주목한 점 : 알룰로스포함 - 당류 : 2g - 감미료 종류(있을 경우) : 알룰로스 - 원재료 중 특이사항 : 칼로리가 기존 허니머스타드보다 훨씬 적어서 섭취 후 체감 후기 - 혈당 반응 체감 : 저당과 더칼로리로 속이 편하고, 부대낌 없고 식후 졸림 없었음 - 포만감 지속 시간 : 3시간 - 맛 평가 (5점 만점) : 4.5 - 단맛 강도 : 중 - 일반 제품 대비 차이점 : 일반 허니머스타드소스보다 덜 느끼함. 활용 방법 - 이렇게 먹었어요 : 샐러드 드레싱으로 먹었슴. - 추천 조합 : 저당 마요네즈와 같이 먹으면 좋음 추천 대상 : 혈당 관리 중이신 분과 저당식 도전 중인 분 - 비추천 대상 : 없슴. - 재구매 의향 : 있슴 - 한줄 총평 : 감자샐러드에 알싸함을 더해줄 키포인트인 머스타드소스도 챙기고,저당으로 칼로리도 낮춰저 속도 편하고 몸도 가벼워진것같다.
cps200901
🍜 오뚜기 진밀면 내돈내산 솔직 후기 비빔 vs 물밀면, 가격·파는 곳까지 총정리
요즘 SNS에서 계속 보이던 오뚜기 진밀면! 출시 10일 만에 130만 개 판매라는 말에 궁금해서 직접 사다 먹어봤어요. 부산 밀면을 한 번도 못 먹어본 내가 먹으면 어떤 맛일까?ㅎㅎ 그 솔직한 후기, 지금 바로 알려드릴게요! 오뚜기 진밀면, 이게 뭔데 난리야? 오뚜기가 2026년 3월에 출시한 부산 밀면 스타일의 신제품이에요. 부산 밀면 노포를 직접 방문해서 레시피를 연구했다고 하는데요, 밀가루 + 고구마 전분 + 감자 전분을 배합해서 찰진 면발을 구현했고, 사골·양지를 고아낸 비법 육수 스프가 들어가 있어요. 쿠팡 선런칭 때 완판됐고, 출시 10일 만에 130만 개를 팔았다는 게 사실이더라고요. (시간당 5,400개!) 📢 핵심 특징 특제밀면소스(비빔소스) + 비법육수 스프가 함께 들어있어 비빔밀면 / 물밀면 두 가지 방식으로 먹을 수 있는 2-Way 제품! 가격표 & 오뚜기 진밀면 파는 곳 3월 26일부터 전국 대형마트·할인점 오프라인 판매가 시작됐어요! 드디어 쿠팡 아니어도 살 수 있게 됐습니다 🎉 구매처 용량 가격 (참고) 비고 쿠팡 4개입 4,480원 개당 약 1,120원 오뚜기몰 4개입 4,480원 내외 공식 판매처 이마트/홈플러스 4개입 4,500~4,800원 예상 3.26부터 입점 편의점 (GS·CU) 1개입 약 1,300~1,500원 예상 입점 여부 매장 확인 필요 💡 꿀팁: 가장 싸게 사는 법 쿠팡 로켓배송 기준 4,480원이 현재 최저가 수준이에요. 이마트·홈플러스도 행사할인 타이밍 노리면 더 저렴하게 살 수 있어요! 편의점은 낱개로 파는 대신 가격이 올라가니 4개입 박스 구매 추천 구성물 & 영양성분 (나트륨 70% + 포화지방 67% ⚠️⚠️) 봉지 하나를 뜯으면 이렇게 나와요: 🍜찰진 면 : 밀가루+고구마·감자 전분 배합 🌶️특제밀면소스: 간장+고추장 베이스 🥜고소한 풍미유: 고소함 UP 🍖비법육수스프: 사골·양지 베이스 (핵심!) 영양성분 1개(135g) 기준 1일 기준치 대비 열량 565kcal – 나트륨 1,400mg ⚠️ 70% ⚠️ 탄수화물 84g 26% 당류 16g 16% 지방 22g 41% 포화지방 10g ⚠️ 67% ⚠️ 트랜스지방 0g – 콜레스테롤 0mg 0% 단백질 8g 15% 칼슘 100mg 14% ※ 총 내용량 540g (135g × 4개) 기준 | 1일 영양성분 기준치는 2,000kcal 기준 ⚠️ 나트륨·포화지방 이중 경고! 나트륨 1,400mg = 1일 기준치의 70% ← 봉지 하나에 이미 이만큼! 포화지방도 10g = 1일 기준치의 67%로 상당히 높아요. 소스는 한꺼번에 다 넣지 말고 70~80%만 먼저 넣고 맛 조절하세요! 고혈압·신장 질환·다이어트 중이신 분들은 특히 주의하세요. 조리법 — 비빔밀면 vs 물밀면 공통 과정: 물 550ml를 끓인 뒤 면을 약 4분 삶고, 찬물에 3~4회 헹궈 물기를 확 빼주세요. 구분 비빔밀면 (추천★) 물밀면 면 처리 찬물 헹굼 후 물기 제거 동일 소스 비빔소스 + 풍미유 비비기 비빔소스 + 풍미유 비비기 육수 스프 따뜻한 컵 물에 녹여곁들여 마시기 냉수에 육수스프 녹여면에 자작하게 붓기 포인트 매콤한 비빔면 + 육수 홀짝 시원한 국물 면 느낌 💡 조리 꿀팁 ① 헹굴 때 얼음물 사용하면 면발 탄력 2배! ② 소스는 전부 넣지 말고 80%만 먼저 넣고 맛보면서 조절하세요. ③ 오이·계란 반숙은 진짜 밀면 느낌을 살려주는 국룰 토핑이에요 솔직 후기 — 밀면 처음 먹는 사람이 먹으면? 저는 부산 밀면을 한 번도 먹어본 적 없는 사람이에요. "부산 밀면이랑 다르다"는 후기는 많은데, 밀면 자체를 모르는 입장에서 먹으면 어떤지 솔직하게 써볼게요! ✔ 면발 식감 예상보다 훨씬 쫄깃하고 찰진 느낌이었어요. 일반 비빔면(진비빔면 등)보다 면발이 더 탱탱하고 두꺼운 느낌? 고구마·감자 전분 배합이 진짜 체감됩니다. 이건 진심 합격 ✔ 비빔소스 맛 생각보다 꽤 매워요. 달콤한 비빔면을 기대했다면 당황할 수 있어요. 매콤+짭짤 쪽이고, 감칠맛은 진하게 느껴졌어요. 소스 다 넣으면 꽤 자극적이니 70%만 넣어보세요. ✔ 육수 스프 (핵심!) 이게 진짜 차별점이에요. 컵에 따뜻한 물 붓고 스프 녹여서 홀짝홀짝 마셨는데, 사골 육수 느낌이 생각보다 진하고 구수해요. 비빔면 먹다가 육수 마시면 매운 게 순화되는 조합이 꿀이에요. ✔ 물밀면 방식 냉면처럼 시원하고 새콤한 맛을 기대했다면 실망할 수 있어요. 물밀면은 냉면과는 달리 국물이 자극적이지 않고 담백한 편이에요. 식초나 설탕을 살짝 추가하면 훨씬 맛있어졌어요 (이건 팁!) ⭐ 종합 별점 ★★★★☆ (4/5점 — 면발과 육수 스프 조합이 진짜 괜찮아요!) 비빔밀면 vs 물밀면 비교표 항목 비빔밀면 물밀면 난이도 쉬움 보통 (육수 조절 필요) 맛 방향 매콤·감칠맛 담백·고소 포만감 높음 보통 여름 적합도 ★★★★☆ ★★★★★ 추천 계절 봄·여름 여름·초가을 토핑 궁합 오이, 계란, 김 오이, 편육, 깨 진밀면 꿀조합 토핑 추천 이것저것 올려먹어봤는데, 진짜 맛있었던 조합만 추려봤어요! 꿀조합 TOP 4 1, 계란 반숙 — 비빔소스랑 노른자 터지면 진짜 맛있음 2. 오이채 — 아삭한 식감 + 청량감 추가, 국룰 3. 식초 1/2 스푼 (물밀면 한정) — 새콤함이 살아나서 훨씬 맛있어요 4. 참기름 반 스푼 — 고소함 폭발, 살짝 넣으면 풍미 업그레이드 *칼로리 참고: 1개당 565kcal이니 토핑은 저칼로리 위주로! 🍜 오뚜기 진밀면 최종 후기 면발은 진짜 합격, 육수 스프는 차별화 성공,소스는 매운맛 조절이 핵심! "부산 밀면 그대로"는 아니지만,여름 비빔면 대안으로는 충분히 매력적이에요 헬시딜에도 진밀면 들어왔더라고요! 얼른 음식 리뷰 쓰시고 포인트 얻어서 우리는 쿠팡보다 싸게 삽시다 ㅎㅎㅎ 지니어트만의 혜택이죠 ㅎㅎ 오뚜기 진밀면 드셔보셨나요? 비빔이 맛있었나요, 물밀면이 맛있었나요? 댓글로 여러분의 후기도 공유해주세요! 제 후기가 도움이 됐다면 좋아요 꾹! 눌러주시면 힘이 나요!
초보다이어터

일요일 산행후 - 집 삼겹살과 김치볶음밥!
어제 미리 준비해둔 홈플러스 두툼 삼겹살과 모둠 쌈 채소들 새송이버섯 등등! 산행후 많이 피곤했지만...! 샤워후, 쌈채소 씻고 파채무침 하는 등 두퉁한 고기의 육즙이 좋았습니다! 덤으로 남은 고기와 파채무침 등으로 김치볶음밥까지 해서 먹었습니다 ~
숲속의나무
토요일 저녁 간식 - 새우튀김 + 참외
홈플러스에서 할인해서 싸게 구입한 맛난 새우튀김과 올해 첫물이라 비싼편이지만 그만큼 당도는 높고 씨는 연하고 부드러운 참외였습니다~
숲속의나무
토요일 저녁 - 집에서 푹 끓인 삼계탕!
오랜만에 집에서 미리 홈플러스에서 배달시킨 영계를 껍질과 지방은 제거하고 통마늘 대파 등 넣고 삼계탕 푹 끓였습니다. 고기가 부드럽고 담백하고 국물은 맑으면서 시원해 좋았습니다 ~
숲속의나무
요즘 품절 대란! 두바이 초코하임 솔직 후기 (칼로리 & 두바이 쫀득볼 레시피 공유)
안녕하세요! 오늘은 2026년 현재 SNS를 가장 뜨겁게 달구고 있는 신상 과자, '두바이 초코하임 피스타치오' 내돈내산 솔직 후기를 들고 왔습니다. 1. 두바이 초코하임 가격 & 파는 곳 현재 이 제품은 온·오프라인 모두에서 인기가 대단합니다. "보이면 일단 사야 한다"는 말이 나올 정도예요. 오프라인 매장: CU, GS25, 세븐일레븐 등 주요 편의점과 이마트, 홈플러스 같은 대형마트 과자 코너에서 순차적으로 입고되고 있다는데,, 제 근처에는 안 보입니다..! 온라인 구매: 지마켓(G마켓), 쿠팡, 크라운 공식 스토어 등에서 구매 가능합니다. (저도 쿠팡으로 샀어요!) 가격 정보: 저는 온라인에서 3박스 기준 22,000원 에 구매했어요 💡 쇼핑 팁: 편의점에서 구한 사람들 이야기 들어보면편의점 앱(우리동네GS, 포켓CU 등)의 재고 조회 기능을 활용하면 헛걸음을 줄일 수 있다고 하네요! 2. 영양성분 및 칼로리 맛있게 먹으면 0칼로리라지만, 건강을 생각하는 분들을 위해 체크해 봤습니다. 칼로리: 1회 제공량당 약 85kcal (18봉지 들어간 1박스 전체 기준 1,528kcal) 3. 지극히 주관적인 솔직 후기: "베라 맛이 난다고?" 드디어 손에 넣은 두바이 초코하임! 한 박스를 심지어 다 먹고 느낀 점들 가감 없이 풀어볼게요. 첫인상은? "비주얼부터 두바이 느낌 물씬!" 박스를 열면 우리가 알던 그 갈색 초코하임이 아니라, 훨씬 짙은 다크한 색상의 웨이퍼가 반겨줘요. 과자 겉면이 어두운색이라 부스러기가 떨어지면 눈에 확 띄긴 하지만(ㅋㅋ), 일단 비주얼부터 "나 신상이야!"라고 외치는 것 같아 기대감이 상승하더라고요. 맛은..? "익숙하면서도 진한 그 맛" 한 입 딱 베어 물면 피스타치오 향이 입안 가득 퍼져요. 많은 분들이 말씀하신 것처럼 '배스킨라빈스 피스타치오 아이스크림'의 그 달콤하고 고소한 맛과 정말 비슷해요! 인공적인 향이 강하다는 평도 있어서 걱정했는데, 평소 피스타치오 맛을 좋아하신다면 큰 불호 없이 "오, 진한데?" 하면서 즐기실 수 있을 거예요. 식감은? "카다이프 대신 하임 웨이퍼!" 두바이 초콜릿 하면 그 바삭함이 생명이잖아요? 초코하임 특유의 얇고 파삭파삭한 식감이 카다이프의 빈자리를 꽤나 훌륭하게 메꿔줍니다. 부드러운 피스타치오 크림이랑 바삭한 과자가 만나니까 입안이 즐거워요. 당도? 생각보다 꽤 달아요! 혀가 살짝 아릿할 정도의 달콤함이라 한 번에 여러 개 먹기는 힘들 수도 있어요. 그래서 저는 따뜻한 아메리카노랑 같이 먹는 걸 강력 추천합니다. 커피의 쌉싸름함이 단맛을 딱 잡아줘서 끝도 없이 들어가는 게 함정이지만요. 😂 나의 한 줄 평: > "화이트하임의 자리를 위협할 만한 중독성! 품절 풀리면 무조건 쟁여두고 얼려 먹을 거예요." 4. 더 맛있게 먹는 꿀팁 (feat. 쫀득볼 레시피) ① 냉동실 1~2시간 얼려 먹기 그냥 먹는 것보다 얼려 먹는 것이 200% 더 맛있습니다. 크림은 쫀득해지고 과자는 더 단단하게 바삭해져서 '두바이 디저트' 특유의 식감이 살아납니다. ② SNS 화제 '두바이 쫀득볼' 만들기 두바이 초코하임을 잘게 다져줍니다. 크라운 롱스를 전자레인지에 15초 돌려 말랑하게 만듭니다. 말랑해진 롱스 반죽으로 다진 초코하임을 감싸 동그랗게 빚습니다. 코코아 파우더를 뿌려주면 고급 디저트 완성이라네요..! 저는 아직 안해보긴 했습니다 ㅎㅎ 🍫감히 말하자면, 두바이 초코하임은 두바이 초콜릿의 유행을 가장 대중적이고 맛있게 해석한 과자가 아닐까 싶습니다. 7천 원대로 즐기는 작은 사치, 품절 풀리기 기다렸다가 꼭 한 번 드셔보세요! 다이어트 하다가 먹으면 뭐든 맛있지만요..ㅎㅎ #두바이초코하임 #두바이초코하임칼로리 #두바이초코하임파는곳 #편의점신상과자 #이마트신상 #초코하임피스타치오 #내돈내산후기 #두바이쫀득볼
초보다이어터

서울 창고형약국 가보셨나요? 금천 메가팩토리약국 위치·구성 정리해봤어요📌
✅ 서울 창고형약국, 요즘 왜 인기일까? 최근 서울 곳곳에 서울 창고형약국이 생기면서 직접 방문해서 진열된 약과 영양제를 마트처럼 골라 담는 방식이 확산되고 있어요. 특히 홈플러스 3층에 위치한 메가팩토리약국 금천점은 서울 창고형약국 위치 중에서도 규모가 크고 구성도 좋아서 주목받고 있답니다 ㅎㅎ 📍 금천 창고형 약국 위치와 운영 정보 제가 다녀온 곳은 서울 금천구 시흥대로 391에 위치한 금천 창고형 약국, 즉 메가팩토리약국 금천점이에요. - 위치: 홈플러스 3층 - 운영시간: 10:00~21:30 - 휴무: 매월 2·4주 일요일 - 주차: 2만원 이상 구매 시 2시간 무료 서울 창고형약국 위치 중에서도 주차 편하고 대중교통 접근성도 좋아서 방문하기 편했어요. 🛒 메가팩토리약국 금천점, 어떤 제품들이 있을까? 메가팩토리 약국 후기를 보면 가장 많이 언급되는 게 바로 제품 구성인데요, 감기약, 소화제, 파스, 유산균, 눈 영양제, 어린이 시럽까지 거의 없는 게 없어요. 진열대에 가격이 다 표시되어 있어서 비슷한 제품을 비교하며 고를 수 있는 점이 서울 창고형약국만의 장점이에요. 또한 메가팩토리약국 금천점은 - A~I 구역별로 진열 - 약사 상담 가능 - 반려동물 의약품 구역도 별도로 운영 같은 창고형이라고 해도, 이렇게 잘 정돈된 금천 창고형 약국은 드물더라고요. 💡 창고형 약국, 이렇게 이용하면 좋아요 서울 창고형약국은 편리하지만 주의도 필요한 곳이에요. 진열대에 있는 약을 직접 고르다 보면 성분이 겹치거나, 이미 집에 있는 약과 중복될 수 있으니 결제 전에 꼭 약사에게 확인 받는 걸 추천드려요!! 메가팩토리 약국 후기에서도 이 점을 강조한 리뷰가 많았어요. 또한 일부 품목은 종로나 다른 대형 약국이 더 저렴할 수도 있으니, 가격이 큰 차이 나는 제품은 사전 비교 후 방문하는 것도 좋습니다. ✅ 정리하며 요즘은 굳이 멀리 가지 않아도 서울 창고형약국 위치 검색만 해도 강남·마포·금천 등 다양한 지역에 매장이 있는 상황이에요. 그중에서도 메가팩토리약국 금천점은 구성, 규모, 접근성 모두 만족스러워서 서울 창고형약국을 처음 가보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곳입니다. >>> 메가팩토리 약국 홈페이지 바로가기
닝닝아난첨부터너였어
신라면 골드 내돈내산 후기|가격·칼로리·판매처 총정리
다이어트 중이라 라면 자주 먹는 편은 아닌데.. 이상하게 신상 라면이 나오면 또 몸 참겠더라구요 🥲 제 최애 음식이 라면이라 그런가봐용 새로운 제품 나오면 치팅데이 때를 노리는데 이번에 신라면 골드가 출시됐다고 해서.. 결국 치팅데이 때까지 못 참고 구매했습니다! 이 제품이 원래는 해외에만 팔아서!!! 너무너무 궁금했거든요! 부재료 하나도 안 넣고, 설명서 그대로 끓여서 신라면 골드 내돈내산 후기 남겨봅니다 다이어트 중이라 더 맛있게 느껴지더라구요 신라면 골드 내돈내산 후기 총정리 신라면 골드 출시일과 판매처 신라면 골드는 1월 2일부터 출시됐는데요 출시날부터 살까말까 고민하면서 직접 확인해보니 대형마트가 가장 먼저 풀리더라구요! ✔️ 신라면 골드 판매처 - 홈플러스, 이마트 같은 대형마트 - 일부 마트에서는 이미 진열 완료 - 편의점 앱에서는 초반에 검색 X 신라면 골드 출시 가격 ✔️ 신라면 골드 가격 (대형마트 기준) 긴라면 골드 가격은 4봉 기준 4,580원! 행사 시 1봉당 약 1,000원 정도에 구매할 수 있었어요. 저는 2묶음 구매했습니다 신라면 블랙처럼 프리미엄 라인이라기보다는 기본 신라면보다 살짝 업그레이드된 포지션 느낌이더라구요! 근데 포장은 또 골드라 확실히 눈에 띄었어요 ✔️ 신라면 골드 구성 구성은 총 3가지입니다! - 분말 스프 - 건더기 스프 - 후첨 조미유 짜파게티처럼 후첨 조미유가 있어서 신기했어요 신라면 골드 내돈내산 맛 후기 (카레향, 맵기) ✔️ 신라면 골드 조리 조리법 그대로 물 500ml에 4분 30초 끓여서 먹어봤어요 스프 뜯는 순간부터 카레향이 바로 올라오더라구요! 기본 베이스는 신라면 느낌인데 먹다보니까 점점 입에 카레향이 남더라구요 저는 신라면 맵기 정도를 딱 좋아하는데 그 정도 맵기여서 먹기 좋았어요 신라면 골드가 카레맛 라면이라기엔 애매하고 은은하게 맛이 나는 편이라 호불호는 크지 않을 것 같더라구요! 면은 역시 설명서대로 끓이니까 쫄깃하고 맛있더라구요 신라면 골드 칼로리, 다이어트 중 괜찮을까? 신라면 골드 칼로리는 540kcal로, 기본 신라면과 큰 차이는 없어요 후첨 조미유 때문에 살짝 높은 정도입니다! 다이어트 중이라면 면 위주로, 양 조절해서 치팅데이용으로 추천! 약간 묘하게 중독돼서 자꾸 생각나더라구요 /.... 🤤 이거 쓰다보니까 또 생각나네요!! 솔직히 신라면 골드를 다이어트 간식으로 먹기엔 말이 안되지만 .. 가끔 치팅데이로 면 절반만 넣어서 먹고 싶어요! 저 일주일 뒤에 치팅데이니까 일주일만 꾹!! 참아볼게요 신라면 골드 궁금하셨던 분들은 제 글 참고하셔요 ㅎㅎ
라면이너무좋은데
고구마 레시피>고구마가 듬뿍 들어간 닭갈비~
예전에 춘천에서 닭갈비를 먹어 봤는데요 닭갈비랑 고구마랑 엄청 잘 어울리더라구요 고구마를 따로 추가해서 먹었어도 가족들 모두 정말 잘 먹어서 조금 부족 했습니다. 이번에 제가 한번 만들어 봤는데요 고구마와 양배추를 듬뿍 넣은 닭갈비예요. 고구마는 식이섬유가 풍부에서 변비 까지 예방 해줘서 다이어트할때 추천 할만해요. 또 닭고기와 먹었을 때 달달한 맛이 더해져서 퍽퍽한 닭가슴살과도 어울립니다. 이번에 제가 산 고구마예요 홈플러스 에서 구매했는데 밤 고구마 맛 과 호박 고구마 맛이 반반 들어 있어서 뭘 살까 고민 하지 않아도 되겠더라구요. 우리 집은 밤맛을 더 좋아해서 이번에는 밤맛고구마로 요리했어요. 레시피는 다음과 같아요 1 순살 닭고기를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줘요. 2 고구마를 비롯한 양배추 양파, 대파 등등 가진 야채도 닭고기 와 비슷하게 썰어 줍니다 3 커다란 볼에 양념을 만들어 줍니다. (고춧가루,간장,다진마늘, 스테비아,후추 등등 올리고당 대신 스테비아를 쓰면 다이어트의 도움이 되요) 4 양념과 닭고기 야채를 조물조물 버무려 줍니다. 5 커다란 궁중 팬에 중불로 놓고 닭고기와 야채를 볶아 줘요 6 닭고기와 야채가 숨이 죽으면 깻잎도 썰어서 마지막에 넣어 줍니다. 닭갈비 다이어트 할 때 주의 해야 될 점은 양념을 너무 많이 넣으면 안 된다는 점이에요. 닭가슴살 다이어트에 질리셨다면 닭갈비로 맛있는 다이어트 해 보세요.
seabuck
화요일 마무리
가게는 5시 50분 마치고 나오고 아직 8천보대라 조금만 더 걷다가 만이천보 넘겨서 홈플러스 들려서 아파트 들어와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6시 42분에 들어왔답니다. 이때가 12,900보였어요 집에 오니까 귤 한박스가 배달 왔는데 사촌 언니가 보내준 거랍니다. 매년 겨울마다 보내주거든요. 우선은 정리를 해야 했어요. 이것도 상하길래 냉장고에 공기 통하게 대부분 넣어놓고 동생 먹을 수 있게 몇 개 빼놨답니다. 그리고 몇 개는 깨졌더라고요. 이거는 내가 먹었답니다. 사실 내가 귤 엄청 좋아하는데 다이어트하면서 딱 끊었던 것도 귤이거든요. 너무 좋아하니까 대량으로 먹어서 앉은 자리에서 10개나 먹을 수 있는데 10개를 먹으면 밥 두세 공기는 될 겁니다😅 지금은 3개만 있을 때 사진이지만 실제로는 5개쯤 먹었어요. 그렇게 치우고 7시 54분에서야 라떼랑 산책 나갔답니다. 내가 너무 힘들어서 멀리는 못 가고, 아파트 근처만 좀 걸어 다니고 8시 26분에 들어왔어요. 오늘은 14,600보 입니다. 2L 물 마시기도 완료하고~ 겨우 화요일 마칩니다. 이날 너무 피곤했어요. 글은 아무것도 쓸 수 없을만큼 챌린지 정리도 겨우 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저녁 먹고 라떼 산책, 월요일 마무리
퇴근하고 아침에 산것이 잘못 산 거라 다시 홈플러스에 환불하러 갔답니다. 간김에 동생과자 고소미 하나 사서 집에 도착하니 5시 36분이네요. 이때가 21,100보예요. 아~ 오늘 너무 많이 걸었어요. 들어와서 얼른 저녁 챙겨 먹었답니다. 당근 스틱과 콜라비 2개, 견과류와 프로틴 드링크입니다. 사실 견과류는 안 찍었는데 찍을 때만 해도 이거 2개만 먹을랬는데 막상 먹을 때 보니까 견과류를 먹어야겠더라고요. 나중에 마음이 변하니까. 저녁은 야채와 단백질만 챙겼어요? 아 지방도 챙겼네요😅 프로틴 드링크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입니다. 다른 것도 좀 사놔야 될까 봐요. 저녁에 카페인 먹는 게 조금 부담스럽네요. 그리고 이렇게 챙겨 먹은 이유인 감기약도 얼른 먹었죠. 3끼 먹는 약 정말 싫은데🤣 저녁 되니까 숨이 잘 안 쉬어지고 힘들어요. 역시 낮에는 내가 다 낫나 싶을 정도로 괜찮았었거든요. 그랬는데 저녁 되니까 확실히 감기 환자인 게 팍 표시가 나네요. 라떼한테 나가지 말까 하고 얘기를 했는데 그래 놓고도 내일 추워지니까 마음이 변했답니다. 라떼 폴리스 옷에 조끼까지 입혀서 6시 25분에 나가고 되도록이면 적게 움직이려고 자꾸 방향을 좀 바꿨는데 그래도 49분 정도 산책했어요. 7시14분에 집에 들어올 수 있었답니다. 오늘은 23,200보예요. 감기 환자인데 나 오늘 너무 오버한 것 같아요. 월요일은 새벽 꽃배달이 있고 가게 나간 김에 중부시장 갔다 오기가 편하니까 2kg 짊어지고다녀오고 또 시간이 좀 있으니까 라떼 아침 산책에 내일은 또 추워지니까 저녁 산책까지 시켰네요. 내가 생각해도 난 너무 내 몸 생각하지 않고 오버를 하는 것 같아요. 나에겐 항상 시작이 어렵거든요. 근데 뭘 하고 있을 때는 계속 할 수는 있어요. 그러니까 '한 김에'란 말을 참 많이 쓰거든요. 근데 그게 내 체력을 과신하는 건지? 할 수 있을 것 같아 밀어붙이는 건지? 이게 가장 잘 나타난 데가 여행입니다. 전 여행에서 내가 하고 싶은 것들 다 하려고 자는 시간 빼서 한답니다. 그래서 패키지 여행 때도 패키지 일정도 다 따라다니고 새벽에 수영도 하고 조식도 꼭 챙겨 먹고 밤에 술 먹을 타이밍이 있으면 그것도 다 따라다니면서 먹어요. 잠깐 쉬는 시간에 할 수 있는 것 다 한답니다. 너무 몸을 혹사이면서 노는 거죠? 갔다 와서는 완전히 녹초가 되죠. 그래야 돈 많이 들어간 여행인데 덜 아깝단 생각이 들더라고요. 차로 이동하는 시간에는 노래 열심히 듣고요. 그래서 패키지 여행이 편했어요. 나 혼자 다 챙기는 건 어려우니까 차로 왔다 갔다 모셔주면 그 시간만큼은 쉬거든요. 나는 자유여행은 해본 적이 없지만 할 마음도 별로 없답니다.ㅋㅋ 그 얘기 하니까 여행하고 싶네요. 나도 한국은 자유여행 할 수 있을 것 같긴 한데. 들어와서 물 1잔 더 마셔서 2l 완료. 오늘도 물은 많이 마셨어요. 둥굴레차 마신 건 넣지도 않았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마무리
꽃손님때문에 늦어서 6시 15분에 마치고 퇴근해서 홈플러스에서 장만 보고 집으로 향해 아파트에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6시 37분에 들어오고 11,200보였네요. 이때도 팔도 아프고 온몸이 누구한테 맞은 것처럼 욱신거렸거든요. 아침부터 팔이 너무 아파서 내가 왜 이렇게 아프지 하고 사람들한테도 다 얘기하고 다니는데 내가 어제 넘어져서 그럴 수 있다는 걸 생각 못 하더라고요. 아무래도 콘크리트 바닥에 팍 넘어졌는데 충격이 있었나 봐요.🤣😅 나이 들면 넘어지는 것도 골병이라더니 너무 몸이 아팠답니다 라떼랑 가볍게 산책하고 왔어요. 6시 47분에 나가서 7시 59분에 들어오긴 했는데 많이 걷진 않고 벤치에 오래 앉아 있다가 우리 아파트 근처만 살짝 걸었고 라떼도 이곳저곳 가려하지 안해서 살짝만 걸을 수 있었네요. 근데 우리 라인에서 하만챌 인증 찍은 걸 잊어 먹었지 뭐예요? 집들어와서 라떼 밥 먹이고 편히 누워있을 때는 사진 찍었네요.ㅋㅋ 12,500보 입니다. 요근래로 치면 기본만 걸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날은 많이 힘들었답니다. 온몸이 몸살난 것처럼 욱신거리니 걷는 것도 힘들었네요. 거기다 배달도 있었고 되게 지친 날이었답니다. 집에 와서 물 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이렇게 마무리하고 잤으면 정말 좋았는데, 거기다가 애사비볼도 먹고 이제 더 이상 안먹어야지 하고 침대에 누웠는데, 도저히 그냥 못 자겠더라고요. 지친 데다가 몸이 너무 힘드니까 아까 의지는 다 어디 갔는지? 견과류 갖고 와서 좀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마무리
공차에서 우롱티 먹을때부터 만보는 넘겼고 혜화까진 지하철 타고 와서 약국 가서 마스크 사고 홈플러스에서 두부랑 우리 동생 과자 사갖고 집에 들어왔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 하고~ 집에 들어갔더니 우리 라떼는 하루종일 산책 못 하고 기다리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물건만 빼놓고 4시 31분에 나왔답니다. 라떼는 엄청 기분아 보이진 않았어도 나왔으니 한참 걸을 만한 컨디션 같았어요. 하지만 난 한걸음 움직일 때마다 피곤해서 눈이 감길 정도였답니다😂 천천히 돌아다니다가 경학공원 찍고 집에 돌아왔더니 63분이나 걸렸네요. 오늘은 15,000보입니다 그런데 좀 이상했거든요. 16,000 보 되는 거 보고 인증사진 찍은건데 왜 갑자기 15,000라 보니 지니어트만 15,000 보고 캐시워크나 다른 앱들은 16,000보 이더라고요. 지니어트가 1000보 정도를 빼먹었나 봐요. 꼭 지니어트가 아니어도 가끔 이렇게 중간에 빼먹는 경우가 종종 있더라요. 조금 손해 본 것 같기도 하네요.ㅋㅋ 5시 34분에 들어와서 물을 1 컵만 더 마셔도 2L 완료했답니다. 사실 한참 더 마셨어요. 멀미약 때문인지 물이 엄청 먹혔네요. 단식을 했는데 다행히 물이 먹혀서 다행이었답니다. 그리고 단식을 일부러 한 건 아니고 엄마 요양병원 모셔다 드리고 다시 우리 집 올 때까지는 지하철을 타야 되니까 조심 할 수 밖에 없어서 상황상 단식을 했고 이번엔 36시간 단식을 좀 어렵겠더라고요. 9시까지 아침 안 먹기가 쉽지 않아서 34시간 단식이 되겠네요 ㅋㅋ 마그네슘까지 챙기고~ 너무 졸리고 피곤해서 걱정했는데 혈압은 좋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휴식 우롱티랑(공차 미아사거리점)
엄마랑 같이 앰뷸런스 타고 다시 요양병원 와서 필요한 서류는 원무과에 약 처방전은 간호사한테 갖다주고 가져 갔던 물건도 정리하고나니 엄마는 쉬겠다고 해서 나도 일찍 나왔답니다. 12시 11분에 나왔네요. 돌아오는 앰뷸런스에서 멀미를 심하게 안 했지만 멀미약 때문이라도 몸이 좋지 않고 목이 까칠까칠하더라고요. 그래서 요양병원에서 부터 마스크를 썼답니다. 이러다 감기 걸리면 큰일 나겠더라고요. 멀미약 먹고 나면 계속 물이 먹히는데 엄마 케어와 이동시는 화장실도 내 맘대로 가기 힘들어서 좀 덜 먹었지만 이제 부담감도 없고 너무 피곤하기도 하고 힘들더라고요. 공차 가서 포인트로 차 마시면서 좀 쉬었다가 집에 들어가면 어떨까 생각했답니다. 그런데 찾아보니까 가장 가까운 데가 미아사거리역 근처더라고요. 그냥 미아사거리까지 걸어갔답니다. 한 40분 걸린다는데 난 조금 더 걸린거 같네요. 미아사거리 역에서 혜화까지는 지하철로 한 번으로 오기 때문에 갈 때도 편할 것 같았어요. 처음엔 우롱티 스파클링을 골라서 쿠폰은 받았는데 그 메뉴가 계절 메뉴라 없다는 거예요😅 쿠폰보다 더 비싼 메뉴를 시키는 건 가능하다고(모질라는 돈은 더 내야 됨) 그러길래 우롱티에 사이즈를 추가했답니다. 당분은 전혀 안 넣고 얼음도 반만 넣었어요. 우롱티니까 카페인도 없고 모처럼 우롱차 먹어서 좋았네요. 이 공차 미아사거리점은 가게는 작지만 2층까지 있고 전 2층 창가 자리에 앉았답니다. 이때 만보도 넘겨서 인증 사진 찍었어요. 바로 밑에는 조그마한 쉼터도 있어서 강아지랑 사람도 보이더라구요 오늘 아침에 시간이 없어서 이제야 명언필사 한줄 적었네요. 그리고 챌린지 정리하면 되는데 사실 너무 피곤해서 중간중간 졸았답니다. 그래서 꽤 있었어요. 거의 2시간은 있었네요. 3시 30분쯤에 나와서 바로 지하철 타고 혜화로 가서 약국과 홈플러스 들려서 필요한 물품 사가지고 집에 들어갔답니다. 4시 17분에 도착했고, 13,300보 정도 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단맛은 그대로, 당은 줄였다! 저당&제로 제품 BEST 7
다이어트 중에도 단 게 끊기지 않는다면? 요즘 핫한 저당&제로 제품으로 현명하게 즐겨보세요💡 당 걱정 없이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저당&제로 제품] BSET 7을 확인해보세요! 지금 이 게시글이 당신의 고민을 해결해줍니다 ⭐ 지니어터가 뽑은 저당&제로 제품 BEST7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 --------------------------------- 1️⃣ 롯데 펩시 제로슈가 라임 500ml @블리비 “0칼로리인데 맛있다고?” 싶을 만큼 청량감이 좋아요 🥤 일반 펩시보다 라임향이 은은하게 나서 훨씬 산뜻해요. 운동 후나 식단 중에도 부담 없이 마실 수 있어서 냉장고에 늘 쟁여둡니다. 👉원문보기👈 롯데) 칠성음료 펩시 제로슈가 라임 500ml가 0칼로리 실화? 2️⃣저당 초코볼 @JJ0202 초코 덕후인데 다이어트 중이라면 무조건 이거예요 🍫 당류는 낮지만 코팅이 진짜 초콜릿처럼 부드럽고, 식이섬유랑 단백질까지 들어 있어서 포만감도 굿! 입 심심할 때 한 봉지만 까먹으면 폭식 방지템 완성입니다. 👉원문보기👈초코러버들모여라♥️저당초코볼추천해요.🍫🥜 3️⃣저당 알룰로스 & 저당 잼 @링고픽 빵순이 다이어터의 필수템 😋 설탕 대신 알룰로스가 들어가서 단맛은 그대로, 칼로리는 확 줄었어요. 저당 잼이랑 같이 먹으면 일반 잼보다 훨씬 깔끔하고 덜 느끼해요. 식단 중에도 “디저트 타임”이 가능해져서 행복합니다. 👉원문보기👈🍞빵순이가 추천하는 [저당 알룰로스] & [저당 잼] 4️⃣저당제로 음료 4가지 @치노카 저는 저당/제로 제품 중 제로음료를 가장 추천해요! 🥤 예전엔 몸에 안 좋은 걸 알면서도 탄산이 너무 마시고 싶을 때 사이다를 찾곤 했는데, 요즘은 제로음료 덕분에 훨씬 마음 편하게 즐기고 있답니다. 특히 제가 자주 마시는 건 나랑드 사이다, 탐사 제로사이다, 홈플러스 제로음료, 일화 제로맥콜 네 가지예요. 가성비도 좋고, 맛도 깔끔해서 번갈아 마시기 딱 좋아요. 그중에서도 개인적으로는 나랑드 사이다의 청량감이 제일 만족스러워요! 👉원문보기👈 저당제로음료 4가지 비교 추천^^ 5️⃣꼬박꼬밥 고단저당 단백질쉐이크 (말차맛) @자스민꽃 말차 덕후에게 신세계 💚 단백질은 풍부하고 당은 거의 없어서 다이어트 쉐이크로 완벽해요. 꾸덕한 식감이라 식사 대용으로도 충분하고, 우유 대신 두유랑 섞으면 더 고소해요! 👉원문보기👈저당 단백질쉐이크 추천! 꼬박꼬밥 고단저당 말차맛 😆 6️⃣모구모구 제로 슈거 (써머베리향) @정수기지안맘 예전엔 너무 달아서 못 마셨던 모구모구가 제로 버전으로 돌아왔어요 💕 젤리 식감은 그대로인데 단맛이 확 줄어서 부담 0! 베리향이 상큼해서 냉장고에 있으면 자꾸 손이 가요. 👉원문보기👈[저당ZERO음료]모구모구 제로 슈거 써머베리향 7️⃣슈가로로 제로 스파클링 @쩡♡ 과일향 톡 쏘는 제로 탄산수로 진짜 인생템이에요 🍓 설탕 0g인데 입안에 단향이 은은하게 남아요. 공복에 마셔도 자극이 덜해서 아침에도 부담 없어요. 👉원문보기👈(저당 음료)슈가로로 제로 스파클링 - 저당&제로 제품 추천해주신 모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이다저다 이벤트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geniet
저당제로음료 4가지 비교 추천^^
저는 저당/제로 제품으로 추천하는건 제로음료 입니다. 제로음료가 세상에(?) 나오기 전에는 몸에 안좋은줄 알면서도 한번씩 탄산이 생각날때는 사이다를 마시곤 했습니다. 그러다가 요즘처럼 제로음료가 대세가 된 후에는 약간의 우려가 있기는 하지만..ㅎㅎ 예전보다는 맘 편하게 탄산음료를 마시고 있답니다^^ 저는 저당/제로 제품으로 제로음료를 추천하는데 제가 마셔봤던 여러 제로음료 중에서 4가지 정도를 비교해서 간단하게 말씀드려볼까 합니다! 제가 가장 우선시하는 기준은 '가성비' 입니다 탄산의 짜릿함과 음료라는 쾌감까지 주는 제로음료기 때문에 맛은 그다지 따지지 않고 넙죽넙죽 감사하게 마시고 있어요 ㅎㅎ 그래서 가성비 측면에서 더 우선하고 있답니다. 1. 나랑드 사이다 대표적인 제로사이다죠. 처음에 요녀석 나왔을때 맛보고 깜짝 놀랬었죠 이렇게 맛있는데 0칼로리 0당류라니!! 그래서 한때 나랑드 사이다만 마셨어요 다른 제로음료는 마시지 않았는데 몇년전까지마 해도 나랑드사이다 가격이 착해서 1.5L 1개당 1,000원에 구입할때가 있었거든요. 지금은 2천원도 훌쩍 넘긴 대세의 제로음료인데 네이버쇼핑에서 찾아보니 1.5L 12개에 17,000원정도까지는 찾아보면 있는것 같고요 카페인도 없고 칼로리, 설탕, 보존료, 색소도 없는 4ZERO 를 자랑합니다 청량하고 단맛도 비교적 강해서 인기가 많은데 요즘은 그린애플, 파인애플 등 다른맛들도 나오고 있어요~! 2. 탐사제로사이다 역시나 가성비 제품 입니다. 여전히 가성비로 지금도 세손가락 안에 들지 않을까 하는데요 바로 쿠팡의 자체 브랜드 제품이라서 가성비가 좋아요 이녀석도 1.5L 1개당 1,000원에 구입할때가 있었는데 조금씩 가격이 올라서 지금은 12개에 14,000원정도 하고 있네요 맛은 나랑드사이다와 다소 차이가 있는데요 단맛은 살짝 약하고 처음 마셨을때 탄산이 살짝 빠진것 같기도 하면서 맛은 갈아만든배 음료 향도 나는것 같은 느낌을 받습니다 ㅎㅎ 익숙하지 않을수 있지만 자꾸 마시다 보면 어느새 적응해요 역시나 0칼로리, 0당류 입니다!! 3. 홈플러스제로음료 최고의 가성비를 보여주는 홈플러스 제로 음료 입니다. 제코콜라와 제로사이다 2맛이 있는데요 1.5L 1개당 1,000원에 구입이 가능해요!!! 가능한 이유는 홈프러스의 자체 브랜드 상품이거든요~ 제로콜라와 제로사이다 맛 역시 일반적인 콜라와 사이다 맛 그대로 느낄수 있어서 극강의 가성비!! 동네에 있는 홈플러스 익스프레스에서 떨어질때마다 구입하고 있는 상품 입니다 ^^ 당연히 0칼로리, 0당류! 맛도 좋고 가격적으로 으뜸 입니다~ 4. 일화 제로맥콜 제가 맛으로는 가장 좋아하는 제로맥콜 입니다. 원래 맥콜음료를 좋아했었는데 제로음료로도 출시를 해줘서 얼마나 감사한지 몰라요 보리탄산의 중독성 있는 맛을 포기할 수가 없어요 물론 가성비로는 약간 밀리지만 대형마트 가면 1+1 행사가 자주 해서 1.5L 2개에 2,500원 정도에 구매가 가능하답니다. 1+1 행사 하면 어김없이 구매하는 제로음료 입니다! 물론 콜라류라서 카페인은 있지만 저처럼 예전 그대로의 보리맛을 그대로 재현하면서 부담없이 제로음료를 즐기고 싶으신분들에게는 무조건 추천 하는 제품이에요. 역시나 0칼로리, 0당류 입니다^^ 이렇게 제가 주로 마시고 있는 제로음료 4가지를 추천드렸어요. 제로음료도 당은 0이지만 과하게 마시면 몸에 안좋다는 말들이 있잖아요. 뭐든지 과유불급 이라고 생각해요. 가끔씩 탄산이 생각날때 한 잔씩 마시면서 스트레스를 날린다면 최고의 음료라고 생각합니다! 모두 즐거운 다이어트 하세요!^^
치노카푸
토요일 마무리
출근해서 약간의 힘듦은 크샷추 슬러시로 날렸답니다. 오늘 크샷추는 샷 4개와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 반포와 냉동 블루베리, 냉동 딸기 1개 넣고 다른건 다 뺐어요 얼음도 조금만 넣네요. 시원하게 마시고 5시쯤 퇴근해서~ 조금만 더 걷고 다이소와 홈플러스 들려서 장봐서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 하고 집에는 5시 58분쯤 도착했네요. 11,700보에요. 낮에 날씨도 좋고 아침에는 적지 않게 산책했지만 비옷 입혔더니 라떼가 짜증이 났었거든요. 오후 산책까지 조금만 시키려고 라떼랑 6시 8분에 나왔는데 나오자마자 뭐가 떨어지네요. 그래도 혹시나 하고 조금 더 걸었더니 아파트 나가니까 또 금방 보슬비가 떨어지네요. 얼른 뛰어서 들어왔답니다. 12분 산책했고 12,400보입니다. 물 2L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저당 아이스크림 라라스윗 제로바 추천, 건강하게 즐기는 달콤한 간식
요즘 건강을 생각하면서도 달콤한 간식을 포기하지 않으려는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저 역시 다이어트와 혈당 관리 때문에 일반 아이스크림은 꺼리게 되었지만, 최근 알게 된 저당 아이스크림 라라스윗 제로바 추천 제품 덕분에 만족스러운 간식을 즐기고 있습니다. 우선 구매처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다양합니다. 대형마트(이마트, 홈플러스 등)에서도 쉽게 만나볼 수 있고, 온라인에서는 쿠팡,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SSG 등에서도 판매하고 있어 접근성이 좋습니다. 저는 온라인몰을 통해 6개입 세트를 약 1만 2천 원대에 구매했는데, 개당 2천 원 정도라 다른 프리미엄 아이스크림과 비교해도 크게 부담스럽지 않았습니다. 할인 이벤트를 활용하면 더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어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저당 아이스크림 라라스윗 제로바 추천 이유는 무엇보다도 당 함량이 낮으면서도 맛이 뛰어나다는 점입니다. 보통 저당 제품은 맛이 심심하거나 인공 감미료 특유의 맛이 강해 쉽게 질리는데, 라라스윗 제로바는 진한 맛과 부드러운 식감이 일반 아이스크림과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특히 바닐라, 초콜릿, 딸기 등 다양한 맛이 있어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었습니다. 솔직후기를 말씀드리자면, 저는 저녁 식사 후 간단히 디저트로 하나씩 즐겼습니다. 먹고 난 뒤에도 혈당이 급격히 오르지 않았고, 속이 크게 부담스럽지 않아 좋았습니다. 다이어트 중이라 칼로리에 민감한 편인데, 1개당 약 80~100kcal 정도로 일반 아이스크림 대비 절반 수준이라 안심하고 먹을 수 있었습니다. 실제로 꾸준히 간식으로 활용하면서도 체중 증가 걱정 없이 유지할 수 있었던 점이 가장 만족스러웠습니다. 가격 대비 가치는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일반 아이스크림보다는 약간 비싼 편이지만, 건강을 챙기면서도 달콤함을 포기하지 않을 수 있다는 점에서 투자할 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또한 다이어트를 하거나 당 섭취를 줄여야 하는 분들에게는 훌륭한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저당 아이스크림 라라스윗 제로바 추천은 달콤함을 즐기면서도 건강을 챙기고 싶은 분들께 자신 있게 말씀드리고 싶은 선택지입니다. 저처럼 다이어트 중이거나 혈당 관리가 필요한 분들이라면, 간식 타협 없이 맛과 건강을 모두 잡을 수 있는 제품이라 확실히 도움이 되실 거라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제 냉동실에 꾸준히 채워둘 저당 디저트 중 하나가 될 것 같습니다.
이야기
목요일 아이들 아침밥
아침에는 미역국 끓이고 꼬마 돈까스 만들었어요 꼬마 돈까스는 홈플러스 제품인데인 에어프라이어기에 15분 정도 돌리면 되서 만들기 편하더라구요 아이들이 먹어 봤는데 맛있다고 하네요 오늘 하루도 기분 좋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seabuck
수요일 마무리
오전에 열심히 걸어놔서 퇴근쯤에는 만보가 됐답니다. 그래도 조금 더 걷다가 홈플러스에서 장봐가지고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5시 33분쯤 도착했어요. 하만챌 인증 사진은 집에서 쉬고 있던 라떼를 모델로 찍었어요. 14,300보네요. 집와서 물 1컵 더 마셔서 2L 완료. 요즘 캐시워크의 팀워크에서 지니어트의 음식리뷰 챌린지하거든요. 검수 들어가면 몇 시간 있다가 완료되니 한 2~3시면 리뷰 올려서 검수 받고 퇴근해서 검수 완료되면 인증한답니다. 검수를 조금 일찍 해주면 좋겠지만 뭐 이 정도도 그렇게 불편하지는 않아요.😅 그리고 리뷰 작성하고 검수 완료되면 500포인트씩 받는 것도 쏠쏠하네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빈대떡과 돼지고기 넣은 샐러드~
라떼 1차산책은 10분 만에 끝나서 8시 14분에 들어오고 라떼 발 닦아주고 아침 간단히 먹인 다음에 나도 바로 아침 차려 먹었답니다. 그런데 냉장고에 있는 양배추도 너무 오래 놔두어서 먹어야 했고 팽이버섯도 볶아야 하고 단백질로 넣을 고기들도 준비해야 돼서 만드는 시간이 꽤 걸렸답니다.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빈대떡과 돼지고기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입니다. 사진에는 잘 안보이지만 샐러드가 보통 때보다 훨씬 양이 많아서 1.5배나 됐어요. 홈플러스 한 달에 한 번씩 하는 행사에서 유기농 레몬수를 챙겨준 게 있었거든요 그동안 견과류를 패스를 많이 해서 오늘 처음 레몬물 마셨는데 레몬즙에 물 탄거랑 별 차이가 없더라고요. ㅎㅎ 8시 25분 부터 양배추부터 빼서 우선 기계로 반개만 채썰고 그중에 두 주먹 정도 팽이버섯이랑 볶으고 남은 건 통에 담아놨네요. 저 작은통에 있는 건 샐러드에 야채믹스 대신 넣었어요. 올리브 오일 두르고 마늘하고 고추 살짝 볶은 다음에 양배추 크게 두 주먹 넣고 팽이버섯 3개 씻어 넣은 다음에 뚜껑 덮어서 숨 죽이고 볶았답니다. 볶으면서 후추 뿌리고 아무래도 간이 있어야 될 것 같아서 연겨자를 물에 조금 개서 더해 간을 했어요. 소금이야 조금 넣어가지고는 기별도 안 갈 거고 차라리 연겨자가 더 나을 거 같더라고요. 오늘 샐러드에 넣고 나머지는 식혀서 그릇에 담아놨어요. 앞으로 샐러드 만들 때 넣어서 만드려고요. 탕수육이 한 5~6점 됐는데 튀김옷 벗겨내니 고기는 작네요. 그거 잘라서 뜨거운 물에 담고~ 동생이 생선가스와 돈가스도 손바닥 크기 만큼씩 남겼답니다. 이것도 튀김옷 벗겨내고 고기만 골라내니 양이 작아지네요. 기름기와 짠맛이 잘 나오라고 잘게 썬 다음에 뜨거운 물에 담가 놓는답니다. 돼지고기랑 생선을 같이 뜨거운 물에 담갔답니다. 버리는 게 훨씬 더 많긴 하네요. 그래도 동생은 더 이상 안 먹으니까 그냥 버리는 것보다 이렇게라도 내가 먹는 게 낫겠죠? ㅋㅋ 샐러드는 접시에 채썬양배추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자두반개 넣고 손으로 대충 섞은 다음에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5T정도 뿌렸답니다. 한편에 양배추팽이버섯볶음 올리고 다른 한 편의 상추 깔고 상추에 고기랑 빈대떡(잘게 썰어서 뜨거물에 담가 놨다가) 반개도 올렸답니다. 고기와 빈대떡에는 아무래도 느끼할것 같아서 스리라차 소스를 조금 뿌렸답니다. 남은 한편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까지 올리고 시리얼 살짝 더해서 마무리했어요. 정말 한접시에 채소와 단백질, 탄수화물까지 듬뿍 들어간 한접시가 완성됐네요. 레몬물과 견과류 먹고 샐러드 야채부터 천천히 먹는데 진짜 양이 많았답니다. 특히 양배추팽이버섯볶음은 정말 맛있었어요. 겨자 맛은 거의 안났지만 달큰하고 간도 있어서 생야채랑도 잘 어울리고 맛있었답니다. 샌드위치에 넣어 먹어도 맛있겠어요~~😁 이렇게 듬뿍 아침 챙겨 먹고 나 혼자 산다 보면서 조금 쉬었다가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사실 좀 더 쉬고 싶었지만 우리 라떼 산책를 시키고 출근 해야 될 것 같아서 일어났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빵 먹었어요
홈플러스 빵이 아주 맛있어요 저렴하고 맛도 좋아요
마음그릇
산책중 아아 한잔
산책중 아아 한잔 하네요 오늘은 메가커피에서 합니다 소나기가 그치고 서늘하네요 이제 홈플러스로 꽃게 사러 갑니다 큰딸이 또 꽃게탕이 먹고 싶다고 하네요
영진왕빠
꽃게
금어기가 어제 풀려 홈플러스에서 꽃게 사왔어요 50% 세일중 저녁은 꽃게탕 먹어야죠
영진왕빠
맛점들 하세요
전 산책하고 큰딸이 보내준 간장게장 먹었어요 산책중 홈플러스에서 꽃게 사왔는데 꽃게 파티네요
영진왕빠
산책중 아아 한잔
산책중 아아 한잔 하네요 오늘은 메가커피에서 합니다 이제 조금 있다가 홈플러스 꽃게 사러 갑니다
영진왕빠
수요일 마무리
퇴근하고 서울대병원에 엄마 뉴케어 사러 들리고 약국까지 들려서 약타오고 홈플러스 들려 장보고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5:48에 들어왔고 이때가 14,500보였어요. 라떼랑 6시쯤 나가서 한 40분 정도 산책했네요. 오늘은 16,500보입니다. 집에 들어와서 3컵 더 마시고 2L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마무리
오늘은 퇴근하기 전에 오천보 정도밖에 못 걸었답니다. 퇴근해서는 비가 많이 와서 큰 건물의 실내로 계속 걸었어요. 계단으로도 계속 움직였고요. 집 오면서 비는 많이 왔지만 얼른 계단오르기 하고~ 홈플러스까지 들려서 장 봐가지고 6시 21분에 들어왔네요. 우리 라떼는 오늘 한 15분 정도 걸었지만 그래도 하만챌 인증 사진 모델은 라떼죠~ 12,500보 걸었어요. 근데 우리 라뗀 오늘 기분이 많이 안 좋답니다. 밥도 안 먹더라고요. 아무리 달래고 이렇게 저렇게 해줘도 안 먹어서 오늘은 포기했답니다. 내일 산책하면 먹겠죠? 집에 와서 물 4컵 더 마셔서 2L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병아리콩밥
콩밥 싫어하던 저에게도 딱 맞는 병아리콩밥 소개합니다. 간단하기도 하구요. 담백해서 너무 맛나요. 홈플러스에서 3.2kg짜리 세일하길래 몇일전 구매해서 매일 먹는중인데 콩만 미리 불리면 되고 , 저는 전날 저녁에 불리거나 출근하기전에 눈뜨자마자 불리는 편이에요. 아주 더울때는 냉장고에서 불리기도 합니다. 1인 가구 이기때문에 손으로 쥐어서 한주먹반 정도 ? 해도 충분하고 쌀은 한컵 반 정도요~ 탄수화물을 줄이기도 간편하고 매일 먹는 밥에 먹으니 간편하구요. 점심때 도시락 싸가서 회사에서 먹는데 샐러드 위에 삶은 병아리콩을 얹어 먹어도 좋아요. 그럴때는 소금간을 약간 해서 더 맛나게 먹는 방법도 있어요. 단백질 ,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배변활동에도 도움이 되니 다이어트 하시는분들 정말 추천드립니다. 식감도 좋아서 어르신들이 드시기에도 좋고 편식이 아주 심한편이 아니라면 호불호가 없는 콩인듯 싶어요. 저도 일반 검은콩밥은 싫어하거든요 . 가격 부담도 덜하고 간편해서 다들 한통씩 구매해서 드셔보시길 바래요.
이또하트
토요일 마무리
가게 마치고 퇴근하면서는 아직 5천보 밖에 안되서 서울대병원을 해서 좀 걷기를 했답니다. 그리고 식물나라 썬젤를 사야 되는데 내가 간 올리브영에는 없어서 근처 다른 올리브영에 있는지 직원이 알아봐서 얼른 사러 갔고 간김에 프로틴바와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그린티도 샀답니다. 올리브영이나 다이소는 이 시스템이 되게 마음에 들더라구요. 자기네 지점에 없어도 딴 지점에 있는지도 알아봐 주는 게 너무 고맙답니다. 홈플러스까지 들려서 집에 도착할 때쯤에는 만 보를 넘겼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 하고~ 집에는 6시 36분쯤 도착했고 이때가 12,200 보입니다 갖고 온 물건들 챙겨놓고 얼른 라떼랑 나왔어요. 6시 54분에 나와서 한 40분 정도 산책했네요. 경학공원만 갔다 왔답니다. 오늘은 14,300보 걸었어요. 집에 와서는 물 4컵이나 마셔서 2L 완료했어요. 오늘은 낮에 많이 못 마셨네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