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력 비피더스 복숭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활력 비피더스 복숭아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멀티 비타민
활력 충전 멀티비타민&미네랄 혈행 눈 건강 오메가3등이 들어 있는 영양제로 식사 후 챙겨 먹어요.
쩡♡
마트 다녀왔어요
마트가서 복숭아 체리 고기 야채 우유등 필요한 것들 쇼핑하고 왔어요~~
애플짱
식후과일
복숭아와 방울토마토 먹었어요 비타민 충전도 함께~~
애플짱
허니 레몬티🍋
마시기 전부터 은은한 레몬향이 풍기며🍋 꿀의 달달함과 레몬의 상큼함이 어우러져 쌀쌀한 아침 산책 후 마시기 좋네요. 꿀은 포도당과 과당이 풍부해서 빠르게 에너지를 보충할 수 있도록 돕는다고 해요. 피로할 때 꿀 레몬차 한 잔 마셔주면 활력을 돋우는 데 도움이 됩니다.
쩡♡
아르기닌
꾸준히 먹고 있는 아르기닌으로 활력에 도움 받아요 피로한 금욜도 챙겼어요 ~
애플짱
비파 열매로 당뇨 관리|효능·맛·섭취법 한 눈에 정리
최근 SNS에서 은근 입소문 타고 있는 과일 하나! 바로 비파 열매예요🍐 출처: 오아시스 마켓 요즘 건강 챙기는 분들 사이에서 비파 열매 효능 덕분인지 핫하더라구요 ㅎㅎ 약재의 왕이라고 불리는 비파 열매는 과연 뭘까요 오늘 귀한 약재 비파 열매 알려드릴테니 당뇨 있으신 분들이라면 꼭 주목해주세요! 비파 열매 효능 비파는 향산화 성분인 베타카로틴과 폴리페놀이 풍부해서 노화 예방에도 좋고, 특히! 혈당 조절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알려져 있어요 📌 혈당 스파이크 억제 📌 인슐린 저항성 개선 📌 면역력 강화 그래서인지 비파 잎차는 당뇨 관리에 활용되는 대표적인 차이기도 해요 (저도 차를 좋아해서 가끔 비파 잎차 마신답니다 🍵) 출처: 위키백과 비파 열매 맛 비파 열매가 한국에서 대중적인 과일은 아니라 생소하게 느껴지는 분도 많으실 거 같아요! 맛은 복숭아+망고+감귤 섞은 듯한 새콤달콤한 느낌이에요! 살짝 물렁한 식감이라 아보카도처럼 반 갈라서 숟가락으로 떠먹으면 딱! 좋아요 비파 열매 먹는 법 1. 생과일로 먹기 껍질 벗기고 반 갈라서 생과일로 먹어도 맛있어요 단, 씨앗은 먹으면 안 되니 꼭 제거해주세요! 2. 비파청으로 담가서 요거트에 섞기 3. 말려서 차로 마시기 (비파 잎차) 비파 열매가 아직 흔하진 않지만, 비파청이나 비파즙은 쉽게 찾을 수 있더라고요 당뇨가 걱정되시는 분은 비파 열매 한 번 드셔보세요 ㅎㅎ 비파 열매 어떤 식으로 드셔보고 싶은가요!? 생과일? 아님 차?!
한달다이어터
과일
신비 복숭아 달달하고 신비로운 맛으로 매콤함 잡아주네요~
예지영준맘
아침은 건강 한접시로
양배추계란전해서 먹었어요 쉬라즈샐러드와 복숭아 한접시 만들어 아메리카노와 먹었네요 비가 많이 오네요
줄리아언니
아르기닌
활력에 도움주는 영양제 먹고 있어요 비가 많이 내리네요 아르기닌 잊지않고 챙겼어요
애플짱
아침식단🍑🥚🫐
목요일 아침 간단히 챙겨 먹어요 단백질 보충 위해서 삶은달걀 두개 말랑이 황도 복숭아 블루베리로 챙겼어요 복숭아 반상자 남아서 부지런히 먹어야겠어요
들꽃7
실내자전거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날씨와 상관없이 매일 집에서 간편하게 운동할 수 있는 실내 자전거를 아침마다 30분이상 탑니다. 처음 5분 정도는 약하게 타다가 점점 속도 올리고 탄력이 붙으면 최고 속도로 할 수 있을 만큼만 타다가 다시 서서히 속도를 줄여가는 방법으로 30분 이상 꼭 채우면 땀이 나고 전신에 활력이 도는 게 느껴집니다. 타고나면 고무밴드로 스트레칭 쭉쭉이 마무리를 합니다. 그리고 시간 여유 있는 날은 하지 정맥에 도움이 된다고 해서 지압판을 이용해서 서있기를 반복하는데 다리에 힘도 느껴지고 혈액순환이 되는 느낌이 살아난답니다. 처음 지압판에 올라서면 발바닥이 따갑고 중심 잡기가 힘이 들지만 차츰 적응이 되면 허벅지에 힘이 들어가고 허리에도 중심이 잡히는 느낌이 들어서 자세 교정에도 도움이 됩니다.엉거주춤하게 서있다가 차차 중심을 잡고 바로서기를 하면 거북목에도 분명 도움이 되어 줄 것 같기도 해서 가급적 정면으로 서있으려고 노력하면서 도움을 받고자 티브이 드라마를 켜놓고 집중하며 고통을 이겨내려고 한답니다. 멀리서 보면 우스꽝스럽기도 하겠지만 바깥에서 하는 활동이나 운동이 생각처럼 쉽지 않아 집에서라도 규칙적으로 하기 위해 택한 운동이라서 빠지지 않고 매일 하려고 노력합니다. 그리고 고무밴드로 스트레칭하는 것은 틈틈이 하기 위해 자전거 손잡이 옆에 걸어 두었기 때문에 심심하거나 티브이 볼 때 아주 유용하게 할 수 있습니다. 어깨가 안 좋아서 계속 풀어줘야 하는데 매번 물리치료 받으러 가기도 힘들고 적은 비용으로 집에서 간단하게 자주 쉽게 이용하니까 어깨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어깨부터 풀어주는데 양쪽으로 펼쳐 당기기를 하고 위아래 세로로 당겨주기를 하면 금방 시원해지고 유연해지는 느낌이 들면 앉아서 다리에 대고 쭉 당겨주는 동작을 위아래로 반복하다 보면 하체가 단단해지는 느낌도 받을 수 있어 빠지지 않고 꼭 하려고 하는 저만의 루틴입니다. 지난 3년간 꾸준히 해온 저만의 홈트인데 군살도 안 붙고 전신에 효과가 있어 집에서 편하게 하고 싶어 하는 저 같은 사람들에게 딱 맞는 운동이라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강건너
🍑 복숭아간식🍑
재래시장 에서 9개 1만원 주고 싸왔어요 간식으로 한개씩가져가서 드셔보셔요
알차게💕💕💕
아침은 요거트로 간단히
요거트에 복숭아조림 넣고 견과류 한봉넣어 간단히 챙겼어요
줄리아언니
아르기닌
활력영양제 잊지않고 챙겼습니다 지치고 몸이 무거우면 아르기닌 활력에 좋아요
애플짱
콩담백면 먹었어요~
두유 계란1개 참외 복숭아 1조각씩 그리고 콩담백면도 먹었어요 매콤해서 좋더라고요 비가 세차지는 않지만 오늘 종일 내리네요~
더달달
아르기닌 챙겼어요
활력에 도움주는 아르기닌 먹고 월욜도 기운내고 시작했어요 활기찬 하루 보내세요 ~
애플짱
아침 간단히~
공복에 좀 많이 걸었더니 배가 고프네요. 씻는동안 찐 고구마.감자.당근.계란과 요거트에 복숭아와 잣 뿌려 같이 먹었어요
줄리아언니
아르기닌
더워서 쉽게 지치고 피로하네요 활력에 도움주는 아르기닌 먹고 있어요
애플짱
아침식단
안녕하세요! 샐러리 체리 당근 파쁘리카 감자반개 신비복숭아 계란 양배추위 오리엔탈드레싱 뿌려 아침먹어요. 햇볕은 쨍쨍하지만 바람이 있어 다행스러운 아침이예요!
최강수인
요가 한달 후기 및 루틴
요가를 시작한 지 어느덧 한 달이 지났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히 스트레칭 정도로만 생각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요가는 단순한 운동이 아니라 몸과 마음을 동시에 돌보는 깊이 있는 수련이라는 걸 깨닫게 되었습니다. 특히 일상 속에서 쌓인 긴장과 스트레스를 요가를 통해 자연스럽게 풀어낼 수 있었고, 그 덕분에 정신적으로도 훨씬 여유로워졌습니다. 처음엔 유연성이 부족해서 간단한 동작조차 버거웠지만, 매일 조금씩 반복하다 보니 점차 몸이 열리고 자세도 안정감을 갖게 되었습니다. 플랭크 자세에서의 중심 잡기, 다운독에서의 어깨 열기, 코브라 자세에서의 척추 이완 등 하나하나의 동작이 단순한 체조가 아니라 몸의 흐름을 따라가는 자연스러운 움직임임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또, 숨을 들이쉬고 내쉬는 호흡에 집중하면서 마음이 차분해지고, 불안감이나 긴장도 많이 사라졌습니다. 제가 주로 따르는 루틴은 아침 루틴과 저녁 루틴으로 나뉩니다. 아침에는 가벼운 스트레칭과 함께 태양경배 시퀀스를 3~5회 반복하면서 하루를 시작합니다. 이 루틴은 몸을 깨우고 활력을 주는 데 큰 도움이 되며, 특히 햇빛이 드는 창가에서 하는 요가는 기분을 한층 상쾌하게 만들어줍니다. 이후 고양이-소 자세, 다운독, 전사 자세 순으로 연결하여 20분 정도 몸을 부드럽게 풀어줍니다. 저녁에는 하루 동안 긴장된 어깨, 허리, 골반을 중심으로 이완하는 데 초점을 둡니다. 비둘기 자세, 해피베이비 자세, 바타 코나사나(나비 자세), 차일드 포즈 등을 중심으로 약 30분 정도 수련합니다. 특히 저녁 루틴은 숙면에 많은 도움을 줍니다. 요가를 하지 않았던 날과 비교했을 때 잠의 질이 확연히 다르다는 걸 체감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요가가 좋은 이유는 타인과 비교하지 않고, 오롯이 나의 몸과 나의 마음에 집중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매트 위에서 만큼은 ‘잘해야 한다’는 강박에서 벗어나, 있는 그대로의 나를 마주하며 진정한 휴식을 누릴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요가는 저에게 있어 단순한 운동 이상의 의미를 지니게 될 것이며, 꾸준히 지속해나갈 계획입니다. 몸의 변화뿐 아니라, 삶의 태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어서 요가를 시작한 것을 매우 잘한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일찍이
아르기닌 먹었어요
더운 여름은 쉽게 지치네요 활력에 도움주는 아르기닌 먹고 활기차게 시작했어요
애플짱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프로틴바
점심은 크샷추로 정신을 차리고 집에서 가져온 샐러드 도시락으로 그릭 야채과일 샐러드와 프로틴바 하나 먹었어요. 가게에 계란이 있어서 계란을 삶아도 되지만 손 하나 까딱하기 싫더라구요. 어제 올리브영에서 산 걸로 그냥 대체했네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 때 도시락도 준비했답니다. 야채믹스 반팩과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담고 신비복숭아 넣은 통해 사과 한 쪽과 오렌지 3쪽도 같이 담고 토마토는 하나 따로 챙겨갔답니다. 가게 와서 접시에 가져온 야채 담고 사과는 채 썰어 같이 담고 토마토도 씻어서 잘라 넣고 오렌지와 신비복숭아도 놔두고 브로콜린을 가장자리로 좀 빼고 옆에 그릭요거트 한 스쿱 놔두고 가게에 있는 이탈리안 드레싱(뭔지는 잘 모르는데 식초 베이스인 것 같아요) 조금 뿌리고 시리얼 살짝 더해서 만들었어요. 우선 샐러드 다 먹고 프로틴바를 빼 봤답니다. 어제 올리브영에서 썬스틱이랑 썬크림 사면서 크리스탈 라이트도 사고 단백질바도 4개(1+1이라) 샀거든요. 빼바 소프트 크렌치 프로틴바이고 솔티드피넛버터 맛입니다. 40g에 140kcal고 단백질은 12g 당류 1g 들었답니다. 맛은 살짝 알코올 향이 나더라고요. 왜 인지는 잘 모르겠어요. 나트륨도 좀 들었네요. 하여튼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리고 든든했어요. 물론 샐러드를 듬뿍 먹고 먹긴 했어요.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배드민턴 해봐요 ㅎㅎ
입문 3개월차, 효과와 루틴 공유! 안녕하세요, 운동 정보&꿀팁 게시판에 배드민턴 입문 3개월차의 후기와 루틴을 공유하러 왔습니다. 배드민턴은 저에게 새로운 활력을 주었고, 건강에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제 저의 배드민턴 여정을 함께 살펴보시죠! 처음 배드민턴을 시작할 때는 장비 선택부터 고민이 많았습니다. 라켓과 셔틀콕을 구매하고, 편안한 배드민턴화를 찾기 위해 여러 매장을 돌아다녔습니다. 결국 가벼운 라켓과 내 발에 잘 맞는 배드민턴화를 선택했고, 이는 운동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배드민턴을 시작하면서 가장 놀랐던 점은 운동량입니다. 처음에는 간단한 스윙만으로도 숨이 차올랐지만, 꾸준히 루틴을 지키며 연습하다 보니 체력이 점점 좋아졌습니다. 제 루틴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준비운동 (10분): 가벼운 스트레칭과 제자리 뛰기로 몸을 풀어줍니다. 2. 스윙 연습 (20분): 기본적인 스윙 연습을 통해 감을 익힙니다. 3. 셔틀콕 치기 (30분): 파트너와 함께 실전처럼 셔틀콕을 치며 실력을 향상시킵니다. 4. 마무리운동 (10분): 다시 한 번 스트레칭을 통해 몸을 풀어줍니다. 배드민턴의 효과는 체력 향상뿐만 아니라, 정신 건강에도 도움이 됩니다. 게임을 통해 스트레스도 해소되고,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 교류할 수 있는 기회도 생깁니다. 가격 면에서도 배드민턴은 매우 저렴한 편입니다. 장비만 갖춰지면 공원이나 체육관에서 자유롭게 즐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제가 배드민턴을 추천하는 이유는 바로 이 '접근성'과 '효과'입니다. 운동 초보자도 쉽게 시작할 수 있고, 꾸준히 하다 보면 체력과 실력 모두 향상됩니다. 특히, 배드민턴은 파트너와 함께 하는 운동이기에 함께하는 즐거움도 큽니다. 지금까지 배드민턴 입문 3개월차의 후기와 루틴을 공유해 드렸습니다. 배드민턴을 통해 건강도 챙기고, 새로운 인연도 만들어보세요! 직접 찍은 사진을 함께 공유하며 글을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직접 찍은 사진: 배드민턴장에서 파트너와 함께 셔틀콕을 치는 모습]
조하민o3f
꾸준히 즐기게 된 최운동 자전거타기 효과 솔직후기
요즘은 운동을 단순히 체중 감량이나 체력 향상만을 위한 수단이 아니라, 삶의 질을 높이는 하나의 루틴으로 여기는 분들이 많아졌습니다. 저 역시 다양한 운동을 시도해보다가 자연스럽게 자전거타기 효과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지금은 주 3~4회 정도 꾸준히 자전거를 타며 몸과 마음의 변화를 체감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제가 직접 경험한 자전거타기 효과와 추천, 비용, 후기 등을 자세히 나눠드리고자 합니다. 자전거는 접근성과 지속 가능성 면에서 굉장히 효율적인 운동입니다. 운동복과 헬멧, 자전거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시작할 수 있으며, 실외에서 즐길 수 있기 때문에 답답함 없이 자연을 느끼며 운동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입니다. 저는 처음에 큰 투자 없이 생활용 자전거로 시작했고, 15만 원대 제품을 사용했습니다. 이후 어느 정도 주행에 재미를 붙이고 나서는 30만 원대의 입문용 하이브리드 자전거로 교체해 지금까지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자전거를 꾸준히 타면서 가장 먼저 체감한 자전거타기 효과는 하체 근력 강화입니다. 허벅지와 종아리 근육이 단단해지는 게 눈에 띄었고, 계단을 오르거나 오래 서 있는 일에도 예전보다 훨씬 수월해졌습니다. 또한 유산소 운동의 특성상 심폐 지구력 향상에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예전에는 조금만 빨리 걸어도 숨이 찼지만, 지금은 오래 걸어도 호흡이 가쁘지 않고, 하루 활동량이 많아도 쉽게 지치지 않게 되었어요. 뿐만 아니라, 자전거타기 효과는 정신적인 부분에서도 긍정적으로 작용했습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스트레스를 해소할 방법이 마땅치 않았는데, 강변이나 공원 자전거 도로를 달리며 바람을 맞고 자연을 느끼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습니다. 특히 일몰 시간대에 여유롭게 타는 자전거는 하루의 피로를 씻어주는 힐링 그 자체였습니다. 다른 유산소 운동에 비해 무릎에 부담도 적어 관절 건강이 걱정되시는 분들께도 자전거는 안전한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전거타기 효과는 다이어트 측면에서도 뛰어났습니다. 일주일에 세 번 이상, 1회당 40분 이상 꾸준히 탔더니 복부와 옆구리 군살이 점차 줄고, 체중도 2~3kg 정도 감량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좋은 점은 식욕 조절에 자연스럽게 도움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땀을 흘리고 나면 가볍고 건강한 식사를 하고 싶은 마음이 들고, 과식이나 폭식을 피하게 되더라고요. 운동 효과가 단순히 체중에만 국한되지 않고 식습관 개선에도 연결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자전거를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께는 꼭 헬멧과 장갑, 전조등과 후미등 등 안전 장비를 함께 구비하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헬멧은 기본적인 안전을 위한 필수품이며, 장갑은 장시간 핸들을 잡을 때 손바닥 통증을 줄여줍니다. 이 모든 기본 장비는 온라인이나 대형 스포츠 매장에서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으며, 총 비용은 약 5~7만 원 이내로 충분합니다. 자전거와 장비 모두 입문용으로 시작해도 충분히 자전거타기 효과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저는 자전거를 단순한 운동이 아니라, 삶의 리듬을 만들어주는 중요한 루틴으로 여기게 되었습니다. 출근 전 새벽에 가볍게 한 바퀴 돌거나, 주말 오후 햇살 좋은 날 친구와 함께 라이딩을 하며 소통하는 시간도 갖게 되었어요. 다른 운동보다 비교적 피로도가 낮고, 운동하면서도 힐링할 수 있어 많은 분들께 자신 있게 추천드릴 수 있습니다. 정리하자면, 자전거타기 효과는 단순한 신체 변화에 그치지 않고, 정신적인 여유와 활력을 동시에 주는 전신 운동입니다. 비용 부담도 크지 않으며, 누구나 쉽게 시작할 수 있다는 점에서 초보자에게도 매우 적합합니다. 앞으로도 저만의 루틴으로 자전거 타기를 계속 이어가며 건강한 삶을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여러분도 가까운 자전거 도로에서 가볍게 한 번 시작해보세요. 분명히 만족스러운 변화를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이야기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11시 동작 수업 하고 12시까지 출근해서 점심 커피 장사하고 꽃배달까지 끝내고 한 시 반부터 점심 차려서 먹었네요. 그릭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와 아이스 아메리카노, 통밀빵(80g) 입니다 출근 전에 집에서 샐러드 도시락 챙긴겁니다.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브로콜리, 사과 한 쪽, 토마토 반개, 신비 복숭아 조금 넣고 초당 옥수수 햄프시드, 양배추라페까지 넣어 가득 담았답니다. 야채믹스 한 팩과 통밀빵 하나, 자두 2개도 같이 챙겼어요. 가게에 와서 어제 남겨둔 두부를 찾아보니 3개 남았더라고요. 그거 뜨거운 물에 담아 놓고 야채믹스 한 팩 다 씻어 접시에 깔고 요거트 드레싱 조금 뿌리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브로콜린과 사과1쪽, 토마토, 자두, 두부 3개까지 가장자리에 놓고 브로콜리 옆에 그릭요거트(+유자청) 한스쿱 놔두고 수제 요거트 드레싱 마저 뿌렸네요. 오늘도 큰외삼촌 옆에 계셔서 자두는 하나 드리고 나머지는 내가 다 먹었답니다 가져온 통밀빵은 반으로 갈라 전자레인지 조금 데우고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요거트 바르고 양배추 라페를 조금 올려놨어요. 그리고 샐러드 다 먹고 나서 먹었답니다. 빵까지 먹으니까 어느 정도 배가 차더라고요. 나는 사실 아침에 칼슘 마그네슘 챙겨 먹은 줄 알았는데 사진을 찾아보니 안 챙겨 먹었네요😅 아침을 나가서 먹고 시간 여유가 없으면 이럴 가능성이 높아진답니다. 점심에 칼슘 마그네슘 챙겨먹어요. 마그네슘은 저녁에도 한 번 더 챙겨 먹어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르기닌
더워서 지치고 피로하게 느껴지는 요즘 아르기닌 먹고 활력에 도움 받아요
애플짱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푸짐하게
아침에 챙긴 샐러드 도시락입니다.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양배추라페 브로콜리 초당옥수수 햄프씨드 넣고 야채 믹스와 자두 2개와 신비복숭아는 따로 챙겼고 시리얼도 챙겨갑니다 12시까지 출근해서 커피 점심 장사 하고 1시에 꽃바구니 배달까지 끝내고 가게에 돌아와 점심 차려 먹었어요. 먼저 그릭 두부 야채과일 샐러드와 아이스 아메리카노부터 차렸답니다. 너무 배고파서 먼저 먹고 탄수화물로는 저당요거트팥빙수로 나중에 만들어 먹으려구요. (아까 엄마 면회 갔다가 집에 가져갈 것이 부피가 있어서 얼른 집에다 갖다 놓고 며칠 전에 사놓은 두부까지 챙겨 나왔답니다) 우선 집에서 가져온 두부부터 깎둑썰기해서 7개는 데치고 나머지는 냉장고 넣어놨어요. 접시에 야채 믹스 한팩 다 씻어 담고 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가져온 야채 더하고 브로콜리는 가장자리로 빼고 신비복숭아 썰어 담고 두부 담고 자두 2개까지 담은 다음에 요거트드레싱 한 번 더 뿌리고 브로콜린 옆에 그릭요거트(+유자청) 올랐답니다. 그리고 배달까지 다녀와 힘이 부쳐서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같이 차렸어요. 이때 큰 외삼춘도 점심 먹고 오셔서 자두 하나 드렸네요. 마지막에 두부까지 다 먹으니까 제법 먹었는데 아직 조금 서운했답니다. 오늘 진짜 배가 많이 고팠거든요 바로 저당 오트밀요거트팥빙수 해먹었네요. 오트밀을 불려서 유리그릇에 요거트랑 섞어 담고~ 빙수얼음 넣고 그릭요거트 올린 다음에 팥이랑 시리얼 견과류 블루베리 토핑으로 올렸어요 이렇게 섞어도 토핑들이 많이 보이고 오트밀까지 있어서 엄청 든든했답니다. 이거 다 먹으니까 진짜 배부르더라구요. 조금 많이 먹은 감은 있지만 오늘 같은 날은 이 정도 먹어 줘야 양이 찰것 같습니다.ㅎㅎ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르기닌 먹고 ~
활력에 도움주는 영양제 먹고 수욜도 홧팅입니다 아르기닌 챙기고 있어요 ~
애플짱
플라워 카페에서 조금 이른 저녁
11시 반에 점심을 푸짐하게 먹었다고 생각하는데 3시 조금 지나니까 엄청 배고프더라고요. 아침을 거의 안 먹었다 보니까 먼저 먹은 게 아침이고 지금 이 점심 먹을 때라고 배가 요동을 치는 것 같네요.😆 그냥 이른 저녁으로 차려 먹었답니다. 아침에 집에서 당근 스틱과 오이스틱 2개랑 토마토 하나, 자두하나, 신비복숭아 하나 챙겼답니다. 가게에서 당근과 오이 스틱 빼고 토마토와 자두는 잘라 담고 저번에 남은 야채 믹스(수제 요거트 드레싱) 도 마저 담고 가운데 그릭 요거트 조금 더했네요. 토마토와 당근, 오이스틱을 찍어 먹을 생각이었답니다. 먼저 야채와 과일 맛있게 먹고. 오트밀 넣은 저당 팥빙수도 만들었어요. 우선 오트밀를 뜨거운 물에 살짝 불렸다가 요거트랑 섞어서 요리 그릇에 담고~ 빙수 얼음 갈아넣고 그릭 요거트 올리고 토핑으로 신비복숭아 시리얼 견과류 팥조림 블루베리 올렸네요. 빙수 만들 때 쯤 우리 큰외삼촌도 밖에서 들어오셔서 너무 더워 하시길래 요거트 팥빙수 작은 사이즈로 하나 더 만들어 드렸답니다. 외삼촌은 빙수 간식으로 먹고 저녁 드신다고 하셨어요. 섞어도 토핑이 많이 보이는 빙수랍니다. 맛있게 먹었네요. 거기다 오트밀도 들어 있어서 든든했어요. 요거트에 오트밀과 시리얼, 팥조림도 들어가서 탄수화물을 쳤는데 맞는 거겠죠?ㅎㅎ 야채랑 그릭 요거트, 오트밀까지 저녁도 잘 먹었답니다. 막 먹었을 땐 든든했는데 포만감이 오래갈지는 잘 모르겠네요.😅 마그네슘은 한참 뒤 집에 와서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시원한 음료수
운동하고 2%부족할때 복숭아 맛으로 시원하게 마셔요
들꽃7
아르기닌
무더위가 계속되는 요즘 활력에 도움되는 아르기닌 챙겼어요 ~
애플짱
아침은 기본식단(훈제오리 과일야채 샐러드)
아침에 야채는 다 있었는데 과일이 사과만 준비돼 있어서 오렌지 껍질 까고 자두 신비복숭아 토마토 씻어서 준비했답니다. 아침 기본 식단 차렸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훈제오리 과일야채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 입니다. 훈제오리는 토요일 저녁에 남동생이 배달시켜 막 먹고 있는데 갑자기 요양병원에서 급하다고 보호자 와달라 그래서 난 씻고 있는 중이라 동생을 바로 보냈거든요. 그래서 거의 고대로 남았답니다. 내가 다 냉장고에 넣어놨는데 동생은 또 먹기는 싫다네요. 그때 동생 보낸게 미안해서 아깝다 어쩌다 그런 말도 못하겠더라구요. 그날 좀 먹긴 먹었대요. 동생은 냉장고 들어간 음식은 별로 안 좋아하니까 다 내 차지일것 같네요😆 우선 구운 마늘까지 더해 155g을 빼서 뜨거운 물에 담갔답니다. 이것 가지고 될지 모르겠는데 그냥 오늘은 그 정도로 처리해서 먹을려구요. 그래도 기름기가 많이 나와서 뜨거운 물을 한 번 더 갈아주긴 했어요. 마늘은 내가 워낙 좋아해요. 원래 생마늘을 더 좋아하지만 생마늘 뺄 시간까진 없으니 있는 구운마늘은 다 뺐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토마토 오렌지 신비복숭아 두르고 가운데에 브로콜링 근처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나두고 자두 양배추라페 위에 훈제오리랑 마늘 올렸어요. 애사비드레싱 1.5T 더하고 초당옥수수와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답니다. 훈제오리는 한켠에 앞두고 우선 야채와 과일 먼저 4분의 3정도 먼저 먹고 남은 야채 과일이랑 훈제오리랑 저렇게 섞으니 또 하나의 음식 같죠? ㅎㅎ 확실히 동생이 배달 앱에서 시켜 먹은 거라 뜨거운 물에 담갔는데도 간이 제법 돼 있더라고요. 뭐 이런 거 먹을 때도 있죠? ㅋㅋ 미주라 토스트에는 그릭 요거트 바르고 알룰로스 살짝 더하고 한쪽엔(이건 마지막 거라 좀 깨졌네요) 오렌지와 초당 옥수수만 다른 쪽에는 자두 오렌지 초당옥수수 토핑으로 올렸답니다. 오늘은 여유도 있으니까 샐러드부터 훈제 오리, 미주라 토스트까지 천천히 즐겼네요. 끝으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완벽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