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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아 투병 모습 공개… 면역 결핍 의한 ‘뇌신경마비’, 왜 생기나?
김윤아 투병 모습 공개… 면역 결핍 의한 ‘뇌신경마비’, 왜 생기나?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김윤아 투병 모습 공개… 면역 결핍 의한 ‘뇌신경마비’, 왜 생기나? 밴드 자우림 보컬로 유명한 가수 김윤아(50)가 뇌신경마비 치료를 위해 병원을 찾은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3일 김윤아는 자신의 SNS에 병실 침대에 누워 링거를 맞는 사진을 올렸다. 김윤아는 기도 이모티콘과 함께 “다시 보조배터리의 날. 이번 달도 잘 부탁해”라고 적었다. 이어 “요즘 아플 때 꾸는 꿈의 향연 중인데 활력값이 희미하니 그럴만도. 원기버섯이랑 원기배스 구워서 식량칸 채워야겠다”고 말했다. 앞서 김윤아는 강연 프로그램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에 출연해 “2011년 자우림의 8번째 정규앨범을 만들고 면역력이 너무 약해져서 뇌신경마비가 왔다. 저는 선천성 면역 결핍자라 지금도 매달 치료를 받고 있는데 당시 뇌 신경마비로 후각 청각 미각 냉온감 얼굴부터 상체 근육 미주신경까지 다 영향 받고 문제가 생겼다”고 말했다. 당시 그는 “지금도 마비 후유증 때문에 몇 가지 기능이 돌아오지 않은 상태고, 약간의 발성 장애가 남았는데 힘으로 억누르고 있다”고 밝혔다. 실제로 선천적으로 면역력이 부족하면 뇌신경마비를 겪을 수 있는 걸까? 면역결핍증은 면역계의 기능 장애에 의해 발생하는 질환을 모두 일컫는다. 면역결핍증은 1차 면역결핍증과 2차 면역결핍증으로 나뉜다. 1차 면역결핍증은 선천적으로 발생하며, 결함이 있는 면역계에 따라 ▲B세포계(체액성 면역) ▲T세포계(세포성 면역) ▲보체계 ▲식세포계의 이상증으로 나뉜다. 1차 면역결핍증은 신생아기에 진단받기도 하지만, 성인이 될 때까지 모르다가 뒤늦게 발견하는 경우도 있다. 2차 면역결핍증은 면역 기능이 정상인 사람이 어떤 질병에 걸려 면역 기능에 결함이 생긴 경우다. HIV 감염이 대표적인 2차 면역결핍증이다. 가장 흔히 나타나는 면역결핍증 증상은 잦은 감염이다. 주로 호흡기 감염이 반복된다. 2번 이상의 전신적 세균성 감염을 겪어 골수염이나 뇌막염, 패혈증이 발생할 위험이 있다. 1년에 3번 이상 심한 호흡기 감염이 생길 위험도 있다. 림프구 증식증으로 인해 림프종이 발생하는 경우도 많다. 김윤아처럼 뇌신경마비를 일으키는 면역결핍증도 있다. 1차 면역결핍증 중 ‘고면역 글로불린 E 증후군(Hyper-immunoglobulin E syndrome)’이 대표적으로 뇌신경마비로 인한 안면신경마비를 일으킬 수 있다고 알려졌다. 면역 글로불린은 혈액의 백혈구에서 생성되는 단백질로, 고면역 글로불린 E 증후군은 면역 글로불린이 비정상적으로 많이 분비되는 질환이다. 이란아동신경학 저널에 따르면 고면역 글로불린 E 증후군이 있으면 면역계가 과도한 알레르기 반응을 보이게 된다. 과도한 면역 반응은 신경계에도 영향을 줘 안면마비, 사지마비 등까지 동반되는 것이다. 한편, 뇌신경마비는 손상된 신경에 따라 증상이 다르다. 예를 들어 제3 뇌신경이 손상되면 안구의 움직임에 관여하는 운동신경에 영향을 줘, 눈을 움직이거나 빛에 동공이 반응할 때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뇌신경마비는 재활치료를 진행해 신경학적 회복을 시도할 수 있다. 다만, 조기에 시작할수록 기능적 회복을 극대화할 수 있어 신속히 치료를 시작하는 게 중요하다. ============= 면역결핍증이 무서운거군요.. 뇌신경에 손상도 가져올수 있다니.. 김윤아님은 선천적으로 매달 치료를 받고 있다고 하네요
뽀봉
오늘의 루틴 완료
오늘도 홈트로 아침을 시작했어요 가볍게 시작하는 홈트는 하루의 활력입니다
인생이여만세

"이런 식품 먹으면, 피로야 가라!"...피로 부르는 음식은?
먹으면 피로를 이기게 해주는 음식과 피로를 부르는 음식 알아가시면 좋겠네요~ 👍피로와 싸우는 음식 복합 탄수화물 = 복합 탄수화물은 보통 섬유질과 전분 함량이 높아 신체가 분해하고 흡수하기가 더 어렵다. 이렇게 분해·흡수가 느리게 이루어지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에너지를 공급하는 데 이상적이다. 복합 탄수화물 식품에는 △오트밀, 현미, 통밀빵과 같은 통곡물 식품 △사과, 블루베리 등 과일 △고구마, 아스파라거스, 브로콜리 등 채소 △케일, 시금치와 같은 녹색잎채소 △콩류 등이 있다. 저지방 단백질 = 복합 탄수화물도 소화가 느리게 되지만, 단백질은 소화에 더 오랜 시간이 걸린다. 중요한 건 지방이 적은 단백질을 섭취해야 한단 점이다. 지방이 많은 단백질은 처리하려면 우리 몸은 더 많은 일을 해야 하고, 이로 인해 졸음을 유발할 수 있다. 따라서 지방이 많은 육류보다는 껍질을 벗긴 닭고기나 연어, 대구와 같은 생선처럼 지방이 적은 고기를 먹으면 피곤함 없이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다. 대표적인 저지방 단백질 식품으로는 △아몬드나 호두와 같은 견과류 △해바라기씨나 치아씨드와 같은 씨앗류 △플레인 요거트 △콩류 △달걀 등이 있다. 수분 섭취 = 피곤함은 목이 마르다는 신호일 수도 있다. 가벼운 탈수도 피로감을 유발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체내 수분이 부족하면 심장이 더 열심히 일해야 하기 때문에, 느리지만 확실하게 에너지를 소모하게 된다. 클리블랜드 클리닉의 공인 영양사 베스 체르워니에 따르면, 이것이 더운 날 밖에 있을 때 더 쉽게 피로감을 느끼는 이유 중 하나다. 그는 "적절한 수분 섭취의 중요성은 아무래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수분은 우리 몸의 모든 기관이 더 효율적으로 작동하도록 도와준다"고 말했다. ❌피로를 유발하는 음식 카페인 음료 = 피로를 느낄 때 커피 한 잔이나 에너지음료처럼 카페인을 찾기 쉽다. 하지만 카페인으로 인한 에너지 상승 후에는 급격한 에너지 하락이 따라오는 경우가 많다. 연구에 따르면, 카페인 음료를 마신 후 그 효과가 사라지면 그로 인해 과도한 졸음이 나타날 수 있다. 특히, 늦은 오후에 섭취하는 카페인은 수면까지 방해해 피로가 더 쌓이도록 하는 결과를 낳을 수 있다. 체르워니는 "즉각적인 에너지가 필요하다면 카페인이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좋은 것도 지나치면 좋지 않다"며 "항상 카페인에 의존해 기운을 높이는 건 패배하는 싸움"이라고 설명했다. 단순 탄수화물 및 당류 = 이름에서 알 수 있듯 단순 탄수화물은 구조가 복잡하지 않다. 따라서 몸에서 빠르게 분해·소화되어 혈당을 빠르게 높여 에너지를 끌어올린다. 하지만 이런 상승 후에는 급격한 혈당 하락이 따라오기 때문에 탄수화물 섭취 후 졸음이 올 수 있다. 단순 탄수화물 식품에는 △흰 빵과 같은 가공 곡물 △제과류 등 단 음식 △설탕 함량이 높은 시리얼 △시럽으로 단맛을 낸 탄산음료 및 기타 가당 음료 △과일 감미료가 첨가된 요거트 △사탕 및 과자 등이 있다. 알코올 = 우선, 술을 마시면 뇌의 뉴런 활동이 둔화되며 이로 인해 무기력함을 느낄 수 있다고 체르워니는 설명했다. 또한, 밤에 술을 마시고 나면 수면에도 지장이 생겨 휴식을 제대로 취할 수 없다. 게다가 알코올의 독성 성분이 우리 몸의 영양분을 빼앗아가기 때문에 활력이 떨어진다. 지해미 pcraemi@kormedi.com
쿄쿄84
콜레스테롤 낮추고 노화방지, 다이어트까지 되는 건강한 커피 레시피
커피는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 음료로, 매일 아침 많은 사람들에게 활력을 주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그러나 커피를 단순히 기호식품으로 여기는 것은 아쉬운 일입니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커피에 특정 재료를 추가하면 그 건강 효과를 더욱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코코아, 생강, 강황은 모두 커피에 첨가하기 좋은 재료로, 각각 항산화 및 항염증 효과를 제공하며,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그래서 이러한 재료들을 활용한 구체적인 레시피와 함께, 건강한 커피 섭취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코코아 파우더, 에너지 충전 코코아 파우더는 커피에 추가할 때 그 효과가 극대화되는 건강한 재료입니다. 코코아는 풍부한 항산화 물질을 함유하고 있어 심혈관 질환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특히, 코코아에 들어 있는 폴리페놀 성분은 강력한 항산화 작용을 통해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장내 염증을 줄여 체중 관리와 전반적인 건강 유지에 기여합니다. 이와 함께, 코코아에 포함된 마그네슘과 철분은 심혈관 건강을 증진시키며, 에너지와 기분 개선에 도움을 줍니다. 커피에 코코아 파우더를 첨가하면 진한 풍미를 더할 뿐만 아니라, 기분 개선과 에너지 충전에 유익합니다. 코코아의 테오브로민과 페닐에틸아민 성분은 행복 호르몬인 세로토닌의 분비를 촉진하여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고칼로리 간식에 대한 욕구를 줄이는 데 도움을 줍니다. 또한, 코코아는 신진대사를 촉진시켜 칼로리를 자연스럽게 연소시키며, 체중 관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이러한 특성으로 인해 아침에 모카커피를 섭취하면 에너지와 기분이 개선되어 하루를 상쾌하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 계피가루, 건강한 단맛을 더하다 계피가루는 커피에 건강한 단맛을 더하는 훌륭한 재료로, 그 효능도 매우 다양합니다. 계피에 포함된 주요 성분은 혈당 조절에 도움을 주며, 당뇨 관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계피는 인슐린 민감성을 개선하고 혈당 수치를 안정시키는 데 기여합니다. 이로 인해 커피에 계피가루를 첨가하면 단맛을 더하면서도 혈당 조절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계피의 항산화 성분은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세포 손상을 방지하여 노화 방지와 면역력 강화에 효과적입니다. 계피가루는 소화에도 유익한 영향을 미치며, 장의 건강을 증진시키는 데 도움을 줍니다. 계피는 소화를 촉진하고 위장 기능을 개선하여, 커피를 마신 후 소화가 원활하게 이루어지도록 합니다. 이 외에도 계피는 혈액순환을 개선하여 심혈관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커피에 계피가루를 첨가함으로써 은은한 향과 함께 이러한 건강 혜택을 누릴 수 있는 훌륭한 방법입니다. 생강, 항산화와 항염증 효과 생강은 커피에 추가했을 때 강력한 항산화 및 항염증 효과를 발휘하는 훌륭한 재료입니다. 생강에는 강력한 항산화 성분인 진저롤과 쇼가올이 포함되어 있어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세포 손상을 방지합니다. 이러한 항산화 작용은 면역력을 강화하고, 체내 염증을 줄이는 데 기여합니다. 생강의 항염증 특성은 염증으로 인한 근육통이나 관절통을 완화하는 데 효과적이며,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커피에 생강을 추가하면 이러한 건강 효능을 자연스럽게 누릴 수 있습니다. 생강은 소화불량과 메스꺼움을 완화하는 데 오랫동안 사용되어 왔으며, 위장 건강을 지원합니다. 또한, 생강의 따뜻한 성질은 특히 추운 날씨에 몸을 따뜻하게 해 주어, 편안한 음료를 만들어 줍니다. ☆건강한 커피 섭취 방법 커피는 하루에 한두 잔이 적당하며, 과다 섭취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과도한 카페인 섭취는 심장 두근거림이나 불안감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특히, 커피는 식사 후에 마시는 것이 좋으며, 저녁에는 카페인 섭취를 자제하는 것이 수면 질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커피를 더욱 건강하게 즐기려면 추가하는 설탕과 크림의 양을 최소화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신, 천연 감미료나 우유를 사용해 건강한 맛을 더할 수 있습니다. ....... 대부분 커피를 좋아하시는데 건강하게 커피 드시는 섭취 방법 글이 있어서 공유 합니다. 커피에 코코아가루는 많이 얹어서 먹는데 커피에 계피가루나 생강을 얹어서 먹는 방법은 처음 접하네요 배웠으니까 토핑을 얹어서 먹어 볼렵니다.
핑크한울이
힘내자
오후 활력충전 새콤달콤한 레모나 챙기기
예지영준맘
일요일 아침😆(어제밤 간식여파)
500g이 쪘답니다. 사실 어제 밤에까지 견과류 간식을 그렇게 많이 먹었더니 목이 말라서 계속 물을 먹고 화장실도 왔다 갔다 하고 잠도 설치고 되게 몸이 이상하게 나빴거든요. 그러면서 아침에 1kg까지 쪄도 너무 놀라지 말자 마음 굳게 먹고 쟀으니 500g 증가에 놀라지는 않았지만 어제 간식의 여파이니 받아들이고 오늘부터 노력해야 될 것 같긴 한데 몸상태 여전히 안 좋아서 사실 오늘 뭘 어떻게 해야지 내 활력이 되찾아질지 그게 걱정이네요.😅 오늘은 일요일이라 어머니가 교회가 가는 날이라 아침산책을 같이 안가고 저도 몸이 안 좋아서 밥을 먹고 나갈 생각이라 산책 늦어진 김에 아침에 여유도 부렸고 어머니가 어제 당근을 잘라주셔서 수박을 깍뚝썰기를 하는데 수박 안이 다 부서져 있는 거예요. 밖에는 금이나 상처가 없었는데 어디 떨어뜨렸는데 금만 안 가고 안쪽이 부서진 듯이 그렇게 있더라고요. 어처구니 없고 기분은 나빴지만 수박맛에는 크게 문제는 없어서 그냥 먹기로 했어요. 움직이면서 살짝 떨어뜨렸으나 안깨졌나봐요. 그덕에😅 수박과 복숭아 차지키소스까지 듬뿍 넣은 두부 샐러드를 만들었네요. 야채믹스(어제 가격이 세일하길래 두 배 크기를 사서 빨리 먹어야 하거든요) 듬뿍 담고 당근 오이 넣고 자두넣고 수박 듬뿍 넣고 차지키소스도 남은 거 다 넣고 소스옆으로 복숭아도 박아놨네요. 두부전3개 데워 가위로 뚝뚝 짤라넣고 토핑은 찰옥수수하고 시리얼만 뿌렸답니다. 견과류 아침엔 보기도 싫었거든요. 애사비 드레싱으로 마무리 했어요. 이게 듬뿍 만들어서 맛있게 먹었죠~ (이렇게 차려 먹는 건 아침만 먹을 생각이긴 한데 내상태 봐서 점심때 뭐라도 먹어야 될 건지 판단해 보려구요) 샐러드 조금 남겨놓고 잡곡밥 반 정도 데워서 차렸어요. 집에 있는 이점으로 밥까지 먹으면 든든하더라고요. 원래 밥은 밥그릇에 담는데 금방 비빌 거라😅 저 지점에서도 저의 귀찮이즘이 보이네요. 오늘은 애사비 드레싱이 많았는지 밑에 많길래 오히려 따라내고 비볐답니다. 애사비드레싱이 밥하고 어울려요. 오늘은 찰옥수수가 많이 남아서 무슨 옥수수밥 같이 먹었다니까요? 반찬은 배추김치하고 파채 무침으로 맛있게 먹었네요 누나는 어제 내내 이상하게 굴어서 라떼는 아예 엄마랑 같이 잤답니다. 차라리 다행이죠. 새벽에 마음 챙김할 때 보니까 라떼가 너무 쿨쿨 자서 조금 미웠지만 누나 때문에 잠 설치지 않아서 다행이라는 생각도 드네요. 오늘은 아침 먹고 그거 치우고 준비해서 10시에 나왔답니다. 온도는 27도 정도 되는데 햇빛이 저렇게 강해요😅 누나 몸 안좋은 게 라떼가 햇빛 강할 때 산책하게 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살 빼려고 굶는다?"...아침에 먹으면 좋은 다이어트 식품 5
아침 첫 끼를 건강하게 먹으면 하루 동안 에너지를 유지하고 배고픔을 달래주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일부 연구에 따르면, 규칙적으로 아침식사를 하는 사람은 체중 감량과 유지를 더 잘하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건강하고 균형 잡힌 아침식사는 단백질, 복합 탄수화물, 섬유질, 건강한 지방을 고루 섭취해 포만감을 주고 활력을 불어넣어 주는 메뉴로 구성해야 한다. 영양 많고 포만감을 높여 장기적으로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는 식품을 미국 식품·건강 매체 '이팅웰(Eating Well)'에서 소개한 내용으로 알아본다. 1. 라즈베리 미국 농무부(USDA) 자료에 따르면, 라즈베리 한 컵에는 8g 가량의 식이 섬유가 들어있다. 딸기 한 컵의 2배, 검은콩 반 컵에 해당하는 양이다. 식이 섬유는 포만감을 높이고 장 건강에도 도움을 준다. 2019년 영양학 저널에 발표된 연구에 의하면, 칼로리를 제한한 참가자들 중 섬유소를 가장 많이 섭취한 그룹은 6개월 동안 더 많은 체중을 감량한 것으로 나타났다. 2. 오트밀 오트밀 또한 식이 섬유가 풍부하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는 식품이다. 오트밀과 같이 천천히 소화되는 탄수화물을 섭취하면 흰 빵과 같이 정제된 탄수화물을 섭취할 때만큼 급격히 혈당이 오르지 않고, 결과적으로 인슐린 수치도 많이 올리지 않는다. 인슐린은 남은 포도당을 지방으로 전환시키라는 신호를 보내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인슐린 수치가 낮게 유지되고 혈당이 조절되면 지방을 연소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3. 요거트 2020년 뉴잉글랜드 의학 저널에 발표된 보고서에서는 체중 감소를 촉진하는 식품을 밝힌 바 있는데, 그 중 하나가 요거트다. 요거트에 들어있는 단백질은 포만감을 주며 단순 탄수화물보다 소화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린다. 체중 감량을 위해서는 플레인 요거트에 신선한 과일을 넣어 단맛을 더해 칼로리와 첨가당 섭취를 줄일 수 있다. 4. 땅콩 버터 땅콩 버터를 비롯한 견과류 제품에는 건강한 지방, 섬유질, 단백질 등 포만감을 주는 영양소가 풍부하게 들어있다. 견과류와 견과류 버터류는 칼로리는 높은 편이지만 단백질과 섬유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체중 감량을 도울 수 있다. 미국 농무부 자료에 의하면 땅콩 버터 2큰술에는 200칼로리 미만에 단백질 8g, 섬유질 2.5g이 들어있다. 아침에 땅콩 버터 한두 스푼을 통밀빵에 발라 먹거나 오트밀에 넣어 먹으면 균형 잡힌 식사를 즐길 수 있다. 5. 달걀 달걀은 대표적인 단백질 식품이다. 단백질은 탄수화물과 지방에 비해 포만감을 더 오래 유지시켜 준다. 2020년 환경 연구 및 공중 보건에 발표된 연구에 의하면, 아침 식사로 달걀을 먹으면 포만감이 높아지고 다음 식사 시 섭취하는 칼로리를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달걀은 포만감이 뛰어나며, 통곡물과 과일 및 채소와 함께 먹을 경우 배고픔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 아침에 다이어트를 위해서 콩물과 고구마를 먹은건 아니고 산행을 하기 위해서 요기를 채웠는데 아침에 굶지 마시고 다이어트에 좋은 음식 5가지를 소개하는 정보 입니다. 라즈베리만 빼고 손쉽게 구할 수 있어서 재료이니 참고 하셔서 건강한 다이어트 하시게요.
핑크한울이
공복영양제
장건강과 활력에 도움주는 공복영양제 먹었어요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
애플짱
"식사 든든해도 부족하다!”…’이 과일’ 직접 먹어보니, 비타민 C 효과는?
내 몸에는 비타민 C가 충분할까?" 평소 식사를 든든히 하더라도 비타민 C는 부족할 수 있다. 비타민 C는 신체가 스스로 합성할 수 없기에 의식적으로 챙겨야 결핍되지 않는다. 특히 비타민 C가 많은 과일, 채소 등을 자주 먹지 않으면 부족할 수밖에 없다. 기자는 평소 피곤하다는 말을 달고 살지만 딱히 아픈 곳이 없고, 식사도 꼬박꼬박 챙겨 먹기에 비타민 C가 부족할 것이라 의심하지 않았다. 하지만 '비타민 C 계산기'를 활용해 하루 동안 먹은 음식의 비타민 C 함량을 살펴보니 결과는 그저 충격적이었다. 점심엔 우동과 연어초밥, 저녁엔 오리탕...든든히 먹었는데도 비타민 C 섭취량 고작 약 2mg? 제스프리가 운영하는 '비타민 C 계산기'는 클릭 몇 번으로 스스로 비타민 C 섭취 상태를 파악할 수 있어 최근 주목받고 있다. 기자도 계산기에 아침, 점심, 저녁 동안 먹은 음식을 입력해봤다. 키위 섭취 전 연어초밥, 오리탕 등 든든한 식사를 했음에도 비타민 C 섭취량은 '부족' 상태였으나 키위를 먹은 뒤 '충분'한 것으로 나타났다. 비타민 C 계산기는 31일까지 진행되는 '키위로 활력 위로!' 캠페인에 참여하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하루 동안 먹은 식단을 입력하면 비타민 C 섭취량을 확인할 수 있다. 키위 섭취 전 연어초밥, 오리탕 등 든든한 식사를 했음에도 비타민 C 섭취량은 '부족' 상태였으나 키위를 먹은 뒤 '충분'한 것으로 나타났다. 비타민 C 계산기는 31일까지 진행되는 '키위로 활력 위로!' 캠페인에 참여하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하루 동안 먹은 식단을 입력하면 비타민 C 섭취량을 확인할 수 있다. 이날 바쁜 아침을 제외하고 이후 식사는 든든히 먹었다는 자부심이 있었다. 하지만 점심에 먹은 연어초밥과 우동, 저녁인 오리탕을 입력하니 이 모든 음식의 비타민 C 함량(100g 기준)은 고작 1.82mg. 성인 하루 비타민 C 권장량인 100mg의 약 2%에 그쳤다. 키위 한 알로 하루 비타민 C 거뜬하게 충족…칼륨·엽산 등 20여종 영양소도 보충 가능 이에 비타민 C가 풍부한 과일이라 알려진 키위를 먹기로 결심했다. 영양제의 도움을 받는 방법도 있지만 자연식품을 활용하면 비타민 C 외에 다양한 영양소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키위는 100g당 비타민 C 함량이 152g다. 키위 무게를 직접 측정했더니 168g, 섭취 후 껍질의 무게를 재보니 약 20g이다. 키위 하나에 100g이 훌쩍 넘는 점을 고려하면 한 알을 먹었을 때 실제 비타민 C 섭취량은 더 늘어나는 셈이다. 키위는 100g당 비타민 C 함량이 152g다. 키위 무게를 직접 측정했더니 168g, 섭취 후 껍질의 무게를 재보니 약 20g이다. 키위 하나에 100g이 훌쩍 넘는 점을 고려하면 한 알을 먹었을 때 실제 비타민 C 섭취량은 더 늘어나는 셈이다. 키위 한 알의 효과는 대단했다. 키위를 먹은 후 비타민 C 섭취량은 153.8mg으로 훌쩍 높아졌다. 썬골드키위의 비타민 C 함량은 100g당 152mg로 나타났다. 게다가 키위 하나에 100g이 넘는 점을 고려하면 152mg보다 더 많은 비타민 C를 섭취할 수 있다. 기자가 직접 키위 무게를 측정한 결과 168g, 한 알을 먹은 뒤 껍질의 무게를 재보니 약 20g이었다. 비타민 C 외에도 썬골드키위에는 식이섬유, 칼륨, 엽산 등 20여종 영양소가 들어있다. 정성스레 껍질을 깎지 않더라도 반으로 갈라 간편하게 먹을 수 있다. 상큼하면서도 달콤하기에 건강 간식으로도 제격이다. 우리나라 10명 중 7명은 비타민 C 부족…31일까지 캠페인 참여 가능 실제 우리나라 성인 10명 중 7명은 비타민 C가 부족한 상태다. 질병관리청이 발표한 '2022년 국민건강영양조사' 결과를 살펴보면 19세 이상 성인 남성 71.5%, 여성 73.5%는 비타민 C 섭취 기준에 미달된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복지부와 한국영양학회는19세 이상 성인의 하루 비타민C 평균필요량을75mg, 권장섭취량을100mg으로 정하고 있다. 제스프리는 키위의 우수한 영양을 알리고 국민 활력 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키위로 활력 위로!' 캠페인을 기획했다. 캠페인은 오는 31일까지 진행된다. 참여자는 누구나 자신의 비타민 C 상태를 점검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제스프리 키위 또는 키위브라더스 이모티콘 등 다양한 경품도 제공된다. 최지혜 기자( jhchoi@kormedi.com) ........ 골드키위에 칼륨이 많이 들어 있어 빈혈 예방에 좋아서 자주 먹고 있는데 비타민 C함량이 많다고 합니다 웬만하면 과일이나 모든 제품은 국내산을 선호 하는데 열대 과일 특히 키위는 뉴질랜드산이 당도가 높고 맛있어요. 요즘 캐시딜에서 점보 키위 행사 많던데 모은 캐시로 사 드시는건 어때요?
핑크한울이
마음 보듬어 줄 '정원' 처방해드려요…서울시, 내달 시범운영
마음 보듬어 줄 '정원' 처방해드려요…서울시, 내달 시범운영 조현아님 스토리 서울시가 시민들의 마음 건강 증진을 위해 서울 곳곳의 정원과 산림 등을 활용한 '서울형 정원처방' 사업을 다음 달부터 시범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서울형 정원처방은 시민들이 정원에서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증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정원을 통한 치유는 우울이나 불안, 스트레스, 외로움을 감소시키고 일상 활력, 삶의 만족도, 정신건강을 향상시키는 효과가 있다는 설명이다. 관련 연구 결과에 따르면 정원을 감상하는 것은 도시 경관을 감상할 때보다 불안 수준을 20%, 부정적인 기분을 11%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연 환경을 이용한 처방은 독일, 영국, 뉴질랜드 등 해외 여러나라에서 시행 중이다. 독일에서는 휴양지와 연계한 자연처방을 실시하고 있다. 의료인이 자연처방 필요 소견서를 작성하면, 환자는 휴양지로 가 해당 지역 의료인의 자연처방을 통해 치료를 받을 수 있다. 이러한 자연처방은 연간 약 4조원의 의료비 절감효과가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서울시의 정원 처방 시범운영은 치매안심센터, 서울광역청년센터, 청년기지개센터 등과 협업을 통해 진행된다. 각 기관에서는 정원처방 대상자 351명을 모집해 산림치유센터, 서울식물원, 치유숲, 서울둘레길 등에서 대상자별 맞춤형 정원처방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한다. 서울대공원 산림치유센터, 용산가족공원, 불암산 산림치유센터 등에서는 초기 단계의 치매를 겪는 고령자를 위한 '치매안심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피톤치드, 음이온 등 자연에서 얻어지는 치유인자를 느끼고, 걷고 이완하는 활동을 통해 면역력 과 기억력을 향상시키는 심신 건강 증진 프로그램이다. 심한 우울감과 스트레스를 겪는 심리적 취약 청년들을 위한 산책과 가드닝 활동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서울숲, 보라매공원, 서울식물원에서는 원예활동을 통해 자기 감정을 들여다보고 안정을 찾을 수 있는 '마음돌봄정원', 숲 해설가와 함께 명상과 아로마테라피 등을 체험하는 '정원속 마음산책' 등에 참여할 수 있다. 고립·은둔청년의 활력과 사회화 증진을 돕는 프로그램도 선보인다. 불암산 산림치유센터, 관악산 치유숲, 서울둘레길, 서울숲에서는 나무와 교감하며 걷기·명상·웃음치유 등을 배울 수 있다. 암벽체험과 트리클라이밍(나무오르기) 등 오감을 깨우는 활동적인 프로그램도 준비된다. 맞춤형 정원처방은 '정원치유 수첩'을 기반으로 진행된다. 수첩은 정원활동 워크북, 정원처방 기록 등 정원치유 활동에 필요한 정보를 담고 있다. 시는 이번 시범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모든 서울시민에게 맞춤형 정원 처방을 제공하기 위해 서울형 정원 처방 알고리즘을 개발할 계획이다. 서울형 헬스케어 '손목닥터 9988' 애플리케이션(앱) 내에도 정원 치유 콘텐츠를 확대할 예정이다. 이수연 정원도시국장은 "서울형 정원처방 사업을 통해 시민들이 보다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하는 것은 물론 국가가 부담하는 의료비 감소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며 "몸도 마음도 건강하고 매력적인 정원도시 서울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 자연을 보는것 만으로 치유가 되나봅니아. 왠지 이름도 이쁘지 않은가요 > 정원처방 그냥 들에 핀 꽃들만 들여다 봐도 기분이 좋아지던데 정원들을 보면서 치유한다. 생각만 해도 이건 관심이 가네요 시범운영 서울시에서 먼지 시행하나봐요
뽀봉
레모나 비타민 음료
지친 하루 피로를 풀기위함 그리고 활력을 위해 한병 원샷~~ 50kcal
목표사십구
엔젯오리진 비오틴판토텐산
엔젯오리진 비오틴판토텐산 월요일 피곤하고 졸려서 활력 영양제 하나 챙겨 먹었어요. 아직 가을도 아닌데 체력이 떨어지네요. 활기찬 오후 되세요.
레몬그린
"민망한데" 걸으면서 방귀 뀌어라!...소화 잘되고 살 잘 빠진다?
걸을 때 방귀를 뿡 뀌는 사람, 은근히 있다. 소리가 크게 난다면 뀌는 이도 듣는 이도 좀 민망하긴 하지만 걸을 때 방귀를 뀌는 것이 되려 건강에 좋다는 주장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이른바 '방귀 걷기(fart walk)'다. 물론 걸으면서 꼭 방귀를 뀌어야 한다는 뜻은 아니다. 저녁 식사 후 소화를 돕기 위해 적당한 속도로 20분간 걸으면 정상적 소화 작용으로 방귀가 나올 수 있고, 이같은 현상이 건강에 좋다는 의미를 내포한다. 미국 매체 뉴요포스트, 영국 일간 더선 등에 따르면 '방귀 걷기'라는 용어는 지난 3월 '방귀 산책'에 관한 글을 올린 70대 웰빙 인플루언서 메를린 스미스가 처음 사용한 것으로 보인다. 이후 틱톡에서 '방귀 걷기'가 화제를 모았고 재밌는 단어 덕분인지, 실제 경험담 덕분인지 많은 사람들에게 회자됐다. ☆저녁 식사 후 바람을 쐬기 위해 산책을 하는 것은 소화를 시키는 데 실제로 매우 유익하다. 이때 소화가 잘 돼 방귀가 마렵다면 뀌어도 그만. 이를 바로 '방귀 걷기'라 부를 수 있다. 산책 중 걷다가 방귀를 뀌면 복부 팽만감과 소화불량을 완화할 뿐만 아니라 체중 감량에도 도움이 되고 당뇨병 위험까지 낮출 수 있다는 주장이다. 소화시키기 위해 걷고, 걸으면 방귀 나오고, 이는 신체에 여러모로 이롭다는 주장 저녁 식사후 방귀 걷기, 방귀 산책을 즐기고 있다는 메를린은 틱톡 동영상에서 "저녁 식사 후 '방귀 산책'을 하는 것은 멋지게 나이 드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거의 매일 남편과 나는 저녁 식사 후 60분 정도 지나면 운동화를 신고 '방귀 산책'을 하러 나간다"고 말했다. 70세의 메를린은 "섬유질을 많이 섭취하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가스가 많이 차 있다"며 "방귀 걷기를 하는 주된 이유는 2분만 걸어도(보통 10분, 15분, 20분 정도) 제2형 당뇨병 발병 가능성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소화도 시키고, 잘 소화되면 방귀도 나오고, 걸으면서 건강학적 이점도 취한다는 것이다. 전문가 의견은 어떨까. 영국 폴 몰 메디컬의 일반의이자 의료 책임자인 춘 탕 박사는 "식사 후 산책을 하는 것은 ☆건강한 습관으로 식사 후 걸으면 위장관을 움직여 소화를 촉진하고 혈당 수치를 더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기분을 좋게 하는 엔도르핀이 분비되어 발걸음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는 것은 물론이다. 실제로 걷기의 기본 이점을 그대로 착안한 ☆방귀 걷기는 복부 팽만감을 완화하고 혈당 급등을 예방하며 제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춘 탕 박사는 "식사 후 걷기는 갇힌 공기의 방출을 촉진해 장 속 가스를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며 "걷기가 '멋지게 나이 들기' 마법의 열쇠는 아니지만, 나이가 들수록 건강을 유지하는 데 좋고, 심장 건강에도 도움이 되는 것은 분명하다"고 말했다. ☆'방귀 걷기' 올바르게 하려면? 걸을 때 방귀를 꼭 뀌어야 한다고 그 자체에 연연할 필요는 없다. 식사를 한 후 나가서 15~20분 정도 걷는다. 특히 과식 후에는 꼭 걷는게 좋다. 미국 클리블랜드 클리닉의 스포츠 및 운동 의학 전문의인 매튜 캠퍼트 박사는 "빠르게 걸을 필요는 없으며 여유롭게 산책하고, 15분 정도만 걷더라도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보다 낫다"고 말했다. 밥을 먹고 난 후이기 때문에 소화가 잘 된다면 장속에 차있던 가스가 나올 수 있으므로, 사람들이 많이 지나다니지 않고 주위에 피해를 줄 상황이 아니라면 걸으면서 방귀를 뀌어도 무방하겠다. 걸을 때 방귀가 나와도 냄새나 소리 때문에 참는 경우도 있을 것이다. 방귀가 몸 밖으로 나가지 못하면 직장에 쌓인 가스 중 일부가 장 벽을 통과하여 혈류에 재흡수될 수 있다. 여기에서 폐로 내쉬면서 입에서 무취의 가스가 방출될 수 있다. 결국 소변으로 배출되지만 약간의 방귀 성분은 혈액 속에 남게 된다. 너무 방귀가 잦다면 다른 건강 측면에서 따져볼 일이지만, 건강한 사람은 하루에 대략 1~4ℓ의 가스를 생산하고 매일 14~25차례 가스를 내보낸다는 점을 감안할 때, 참지않고 때와 장소를 잘 가려 건강하게 잘 뀌는 것도 중요하다. 정은지 기자 (jeje@kormedi.com) ....... ㅎㅎ 이 글을 보면서 막 웃었어요 제가 저녁 식사후 산책을 하러 나갈때 민망하게도 걸을 때마다 뿡뿡뿡 소리가 나서요.근데 유익한 방귀 소리네요 특히 당뇨 전단계인 저한테 희소식이네요.
핑크한울이
시원한 애사비
이제 빠질수 없는 오후 활력에너지네요
뽀봉
혈당일기 10기 6일차 인증
오늘아침식사 2시간 후 혈당 아침아메리카노 커피와 초코 케이크 한조각 달달함에 취해 할수없이 섭취했지만 너무 맛있었다 정상 혈당 입증 달달한게 나쁘다고는하지만 아주 가끔은 삶의 활력이 된다
딸기초코
엔젯오리진 비오틴판토텐산
엔젯오리진 비오틴판토텐산 활력 영양제 하나 챙겨 먹어요 스노우 쿨멜팅 기술로 만들어서 시원하게 눈처럼 녹아요. 먹고 잠시 쉬어서 갑니다.
레몬그린
남성, 하체 부실해질 때 '이런 증상' 나타난다
남성, 하체 부실해질 때 '이런 증상' 나타난다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남성, 하체 부실해질 때 '이런 증상' 나타난다 하체가 튼튼해야 활력 있는 생활을 할 수 있다. 그러나 나이 들면서 하체 근육은 점점 줄어든다. 하체가 부실하면 무릎과 발목 등의 관절에 문제가 생기고, 각종 성인병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하체 힘이 약해질 때 나타나는 증상을 빨리 알아차리고, 하체 근육을 강화하는 방법을 알아두자. 하체 근육이 줄어들 때 나타나는 증상이 있다. ▲바지를 올려 입어도 엉덩이 부분이 헐렁하다 ▲딱딱한 의자에 앉으면 엉덩이가 아프다 ▲전립선 질환이 생겼다 ▲걸을 때 일직선으로 걸으면 나도 모르게 비틀거린다 ▲괄약근이 약해져 소변이 샐 때가 있다 ▲다리가 시리거나 저리다 ▲한 달 이상 성욕이 없다 ▲발기와 사정이 잘 안 되고, 정액의 양이 줄었다 ▲걷는 거리가 3분의 1 이하로 줄었다 등이다. 위와 같은 증상이 나타났다면 지금부터라도 하체를 열심히 단련해야 한다. 스쿼트는 하체를 단련하는 대표적인 동작이다. 스쿼트는 하체 운동 중 가장 기본이 되는 운동으로 엉덩이, 허벅지, 종아리 등 하체 근육 발달에 효과적이다. 스쿼트를 할 때는 양발을 어깨너비로 벌리고 서서 무릎을 최대한 굽히며 엉덩이를 뒤로 뺀다. 이때 무릎 굴곡 각도는 90도를 넘지 않아야 하고, 무릎이 발가락보다 앞으로 나오면 안 된다. 나이가 많거나 근력이 적어 일반적인 스쿼트 자세가 어렵다면 다리를 어깨보다 넓게 벌리는 와이드 스쿼트를 권장한다. 다만 어깨너비 두 배 이상으로 다리를 과도하게 벌리면 고관절에 무리가 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유산소 운동도 병행하면 좋다. 특히 자전거 타기는 하체 근력 강화에 좋은 운동이다. 자전거 페달을 돌리는 과정에서 하체 근육이 반복적으로 수축·이완되면서 하체 근육이 단련된다 ====================== 근육이 중요하죠 어릴적부터 운동을 해온 남편은 근육들이 좀처럼 줄어 들지는 않네요 지금부터 저도 관리좀 해야하는데요 .. 말로만 해요 매일
뽀봉
단백질 쉐이크 일동 후디스 하이뮨 프로틴밸런스
제품명: 일동 후디스 하이뮨 프로틴밸런스 칼로리:155kcal 단백질:20g 당류:3g 1일 섭취량:38g 나이들면서 근육이 소실되고 피부는 탄력이 없어진다.그래서 단백질을 많이 섭취해야된다고 한때 홈쇼핑에서 이 제품을 많이 판매했다. 그때 저도 처음 구매해서 먹기 시작했는데 좋은 것 같아서 2년이상을 계속 먹고 있다. 딱히 뭐가 좋다가 아니라 전반적으로 생활에 활력이 생기는 것 같다. 아침 대용으로 우유에 타서 먹기도 하고 간식으로 먹기도하고 운동갈 때 텀블러에 가져가서 먹기도 한다. 섭취방법은 물이나 우유 150~200ml에 38g(3스푼)을 타서 마시면 된다
숨은꽃처럼
하루만보 걷기운동
매일 하루만보 걷기🚶♂️🚶♀️운동을 시작한지 21개월이 되었어요 처음엔 만보걷기는 아무나 할수 있는 평범하고 대수롭지 않은 운동💪으로 생각해서 대충할 생각 이었는데 몇 일 하고나서 힘이 무척드는 운동 이라는것을 깨닫고 적극적으로 걷기를 하고 이제는 일상생활의 하나가 되었어요 무리하지 않는 범위에서 열심히 하다보니 시간이 무척이나 많이 지나갔네요 혈당도 수치가 높아서 걱정이 많았었는데 만보걷기가 당 수치를 내려주고 생활에 활력을 불어 넣어 주네요 😄 세찬 비바람이 불거나 아주 추운 극한의 날씨만 빼고는 거의 매일 걷기운동을 하다보니 건강도 챙기게 되고 여러가지 챌린지를 통해 포인트도 여러차례 받아서 가족들에게 치킨이나 피자, 햄버거, 등 간식을 시켜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차칸청춘
불안감 다스리려면... '이것' 풍부한 음식 먹어라
저도 가끔 불안감이 엄습할때 어떻게 해야할지 모를때가 있어요. 불안을 행동이나 생각의 전환으로 다스려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의외로 먹는 음식으로도 불안을 다스리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불안을 다스리는데 도움을 주는 음식 알아보고 가시면 좋을 것 같아요. 아보카도= 아보카도는 비타민 B가 풍부하여 불안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선행 연구에 따르면 비타민 B가 풍부한 음식은 불안 증상을 줄이고 불안감을 낮추는 것과 관련이 있다. 또 아보카도에는 건강한 지방인 불포화 지방산이 많이 들어 있다. 이 지방산은 뇌 기능을 지원하고 기분을 안정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특히, 오메가-3 지방산은 염증을 줄이고 뇌 건강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준다. 블루베리= 블루베리는 항산화제가 풍부하여 스트레스를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2019년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폐경 후 여성에게 항산화제 섭취를 늘렸을 때 불안 점수가 낮아졌다. 이밖에도 블루베리에는 비타민 C가 풍부하다. 통상적으로 비타민 C는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수치를 낮추고 면역 체계를 강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이는 불안과 스트레스를 줄이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칼슘이 풍부한 음식= 2022년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칼슘 섭취를 늘리는 것이 기분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칼슘이 풍부한 음식으로는 우유와 요거트 같은 유제품과 시금치, 케일 같은 채소가 있다. 연구팀은 1233명의 대학생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더 많은 유제품과 칼슘을 섭취한 학생들이 다른 학생들보다 스트레스를 덜 받는 것을 관찰했다. 달걀= 불안 증상은 신경계 내의 세로토닌과 도파민 같은 호르몬에 따라 달라진다. 달걀 노른자에는 비타민 D가 들어 있어 신경계 기능을 돕는다. 아울러 달걀은 고품질 단백질의 좋은 공급원이다. 단백질은 혈당 수치를 안정시키고, 에너지를 지속적으로 공급하여 기분을 안정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 만약 우리 몸은 혈당이 급격히 변동하면 불안과 스트레스가 증가할 수 있어 혈당 관리가 중요하다. 잎채소= 2018년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20대 초반의 성인 남녀가 더 많은 채소를 섭취했을 때 차분해지는 것은 물론, 매사에 행복감이 넘치고 활력이 증가됐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채소에는 어두운 잎채소, 당근, 오이가 포함되는데, 은 생각과 건강한 식습관 중 어느 것이 먼저인지는 불분명하지만, 연구자들은 건강한 식습관이 다음 날 긍정적인 기분을 예측하는 경향이 있다고 조언했다. 견과류와 씨앗= 전문가들은 아연 결핍이 불안과 연결될 수 있다고 언급하기도 한다. 캐슈넛 1온스에는 약 1.6밀리그램의 아연이 들어 있어 성인의 권장 아연 섭취량의 약 14%에서 20%를 차지한다. 아연 이외에도 마그네슘도 기분과 불안 증상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된다. 치아씨드와 호박씨는 마그네슘의 좋은 공급원으로 꼽힌다. 정희은 eun@kormedi.com
쿄쿄84
“女생리 때 운동 해야돼?”…주기 따라 좋은 식품과 운동 다르다?
“女생리 때 운동 해야돼?”…주기 따라 좋은 식품과 운동 다르다?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별 일 없는데도 짜증이 나고, 사소한 일에도 신경이 예민해지면 한 달에 한 번 그 날이 왔구나 느끼게 된다. 여성은 생리 주기에 따라 기분이나 식욕, 에너지 수준 등 여러가지 달라지는 몸의 변화를 감지한다. 이렇게 생리 주기에 맞춰 달라지는 호르몬 변화는 여성의 생활에 큰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자신의 주기를 파악하고 이에 맞춰 생활을 조정한다면, 한 달 내내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생리 주기에 따라 몸을 위해 섭취하면 좋은 영양소와 적절한 운동을 미국 클리블랜드 클리닉에서 정리한 내용으로 알아본다. 생리 주기 4단계 우선 인프라디언 리듬(infradian rhythm)이라고도 불리는 생리 주기에 대해 아는 것이 첫 번째다. 보통 생리가 시작되고 끝나는 일만을 생리 주기라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좀 더 복잡하다. 일반적으로 생리 주기는 28일이며, 4단계로 나눌 수 있다. 다만, 모든 사람의 주기가 28일로 정확한 건 아니므로 식욕, 기분, 에너지 수준, 월경전증후군 증상 등 몸이 보내는 신호에 주의를 기울이고 달력이나 앱을 사용해 주기를 기록하면 좋다. 생리 기간(0~7일) = 생리를 하는 시기로, 자궁내막이 탈락해 출혈이 일어난다. 에스트로겐이 가장 낮은 때로 에너지 수준이 낮아진다. 난포기(8~13일) = 에스트로겐 분비가 점차 늘어나면서 자궁내막이 두꺼워지고, 에너지 수준이 높아진다. 배란기(14~15일) = 난소에서 난자가 배출된다. 에스트로겐과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최고조에 달하며 활력이 넘친다. 황체기(16~28일) = 배출된 난자에서 남은 주머니(황체)에서 프로게스테론이 생성되어 자궁이 수정란을 받아들일 준비를 한다. 황체기가 끝나가면서 월경전증후군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생리 주기에 맞춘 영양 식단과 운동 생리 주기에 따라 몸에서 요구하는 영양소도 달라진다. 또한, 변화하는 에너지 수준에 맞춰 강도를 조절하면 무리하지 않고 자신의 컨디션에 맞춰 운동을 할 수 있다. 생리 기간 중 기름지고 단음식 피하고, 저강도 운동 권장 영양 = 생리 중에는 경련, 피로, 과민 반응 등이 흔히 나타난다. 이럴 때 기름진 음식이나 단 음식, 튀긴 음식 등을 섭취하면 호르몬 균형이 깨지고 몸에 꼭 필요한 중요한 영양소가 부족해질 수 있다. 이 시기에 먹으면 좋은 음식으로는 △녹색 잎채소, 살코기, 렌틸콩 등 출혈로 손실된 철분을 보충할 수 있는 철분이 풍부한 음식 △감귤류, 베리류, 브로콜리 등 철분 흡수를 돕는 비타민 C △잎채소, 블루베리, 치즈, 달걀 등 과도한 출혈을 줄일 수 있는 비타민 K △연어, 아마씨, 견과류 등 염증과 경련을 줄여주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음식이 있다. 운동 = 에너지가 부족한 때이므로 걷기나 스트레칭과 같은 저강도 운동을 하도록 한다. 운동을 전혀 하고 싶지 않은 기분이 든다면, 쉬어도 괜찮다. 난포기에는 저지방 단백질 풍부한 음식과 유산소 운동 좋아 영양 = 에너지 수준이 높아지는 시기이므로 통밀이나 현미와 같은 복합 탄수화물과 저지방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이 고강도 운동을 하는 데 연료가 될 수 있다. 또한 증가하는 에스트로겐 수치 균형을 맞추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브로콜리, 양배추와 같은 십자화과 채소 △콤부차, 김치 등 발효식품 △아보카도 등 건강한 지방 △녹색 잎채소를 먹으면 좋다. 운동 = 달리기나 수영 등 심박수를 높이는 유산소 운동을 점차 더하도록 한다. 배란기에는 에스트로겐 균형 맞추는 음식, 고강도 운동 좋아 영양 = 에스트로겐 분비가 급증하면 간은 과도한 에스트로겐을 분해하기 위해 열심히 일한다. 이 시기에는 에스트로겐 균형을 맞춰주는 음식을 계속해서 섭취하도록 한다.콩, 해바라기씨, 아마씨, 양배추, 브로콜리, 석류, 칡, 녹차 등이 있다. 에너지가 높아지는 시기에 체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전반적으로 건강한 식단에 힘쓴다. 운동 = 에너지 수준이 최고조에 달하는 시기이므로 킥복싱, 스피닝, 부트캠프 등 고강도 운동을 하기에 좋은 때다. 황체기에는 섬유질이 높은 식품과 근력운동 병행 좋아 영양 = 황체기에는 월경전증후군, 배고픔, 식욕이 높아질 수 있다. 십자화과 채소, 녹색 잎채소, 고구마와 같은 복합 탄수화물과 섬유질이 높은 식품이 배고픔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달콤하거나 짭짤한 간식이 먹고 싶다면 다크초콜릿, 과일, 견과류가 좋다. 마그네슘이 풍부한 호박씨도 수분 정체를 줄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도 잊지 않는다. 물을 충분히 마시면 복부 팽만감과 월경전증후군 증상을 줄일 수 있다. 운동 = 이 시기에는 중간 강도의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하는 것이 가장 좋다. 생리할 때가 다가올수록 운동 강도를 낮추도록 한다. ========================= 제일 예민한 날이죠 생리 주기에 따라서 영양분과 운동 다르게 하면 효과도 좋은가 보네요 이건 좀 메모해두어야 겠어요
뽀봉
[피부관리] 일상 속 건강한 피부 관리 방법🫶
뭐든지 기본을 잘 지키면 건강해질 수 있는데 쉽지 않네요. 그래도 건강한 피부를 위해 일상 속에서 지킬 수 있는 방법 잘 지켜봐야겠어요. 일상에서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기 위해 매일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1) 자외선 차단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자외선 차단제를 매일 바르는 것을 습관화합니다. 자외선 차단제는 두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무기 자외선 차단제 피부에 도달하는 자외선을 산란시키는 무기물 성분의 자외선 차단제로 주 성분은 산화 아연이나 산화 티타늄입니다. 피부에 흡수되지 않아 민감한 피부에도 사용할 수 있지만 발랐을 경우 하얗게 돼 부자연스럽게 보일 수 있습니다. 유기 자외선 차단제 피부에 도달한 자외선을 화학적 반응으로 흡수하는 합성 유기 화합물 성분의 자외선 차단제로 자연스럽게 발리지만 예민한 피부에 자극적일 수 있습니다. 자외선 차단제를 선택할 때는 자외선B와 자외선A를 모두 차단할 수 있는 제품을 선택해야 자외선을 효과적으로 막을 수 있으므로, 용기에 자외선차단지수 (SPF)*와 자외선A 차단등급(PA)**이 표시된 제품을 고릅니다. SPF 수치가 크거나 PA등급이 높을수록 자외선 차단 효과가 좋지만, 피부가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으므로 노출 예상 시간, 자외선 강도, 활동 종류 등 상황에 맞게 적절한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외선차단지수(SPF, Sunburn Protection Factor): 자외선B의 차단 효과를 나타내는 지수 **자외선A 차단등급(PA, Protection grade for UVA): 자외선A를 차단 효과를 나타내는 등급 자외선 차단제는 외출 15분 전에 충분한 양을 노출되는 피부에 골고루 바릅니다. 땀이 나거나 오랜 시간 햇빛에 노출될 때는 수시로 덧발라 줍니다. 물놀이를 할 때는 ‘내수성 제품’ 또는 ‘지속내수성 제품’을 사용하고, 자외선 차단 효과를 유지할 수 있도록 2시간마다 덧바릅니다. 집에 돌아온 후에는 자외선 차단제가 피부에 남지 않도록 꼼꼼하게 씻어냅니다. 2) 올바른 세안 세안은 하루에 두 번, 미온수로 부드럽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먼저 손을 깨끗이 씻어 손에 묻은 더러움과 세균을 없앱니다. 이후 미지근한 물로 얼굴을 적시고, 손바닥에 세안제를 덜어 거품을 풍부하게 냅니다. 피지가 많은 이마와 코부터 부드럽게 문지릅니다. 미지근한 물로 잘 헹구고, 수건으로 얼굴을 가볍게 누르듯이 하여 물기를 없앱니다. 만약 비누로 세안할 때는 알칼리성 비누 대신 약산성 비누를 사용할 것을 권합니다. 3) 보습제 사용 얼굴이나 몸을 씻은 후 바로 보습제를 바르는 것을 습관화하도록 합니다. 보습제는 피부 표면에 보호막을 형성해, 피부에 적정한 습도와 부드러운 감촉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각자의 피부에 자극이나 알레르기 반응이 없는 보습제를 선택하여 매일 꾸준히 바릅니다. 4) 수분, 신선한 채소와 과일 섭취 적절한 수분 섭취와 균형 잡힌 식단은 신체 건강뿐 아니라 피부 건강을 유지하는 데 중요합니다. 갈증이 나지 않도록 하루 동안 물을 꾸준히 마시고,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칼슘, 비타민 등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적절하게 섭취합니다. 특히 피부에 활력을 불어넣고 건강한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한 신선한 채소와 과일을 매일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5) 충분한 수면 잠을 자는 동안 우리 몸의 각 기관은 휴식을 취할 수 있고, 피부 세포의 재생도 이루어집니다. 바쁜 현대인들은 충분히 잘 시간적 여유가 없는 경우가 많지만, 수면 습관과 수면 환경을 조절한다면 보다 나은 수면을 취할 수 있을 것입니다. 수면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는 규칙적인 수면 일정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매일 일정한 시간에 잠자리에 들고 일어나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침실은 조용하고, 어두우며 편안한 분위기로 만들고, 적절한 온도를 유지하여 잠이 잘 들도록 합니다. 숙면을 위하여 전자기기는 잠들기 한 시간 전에 사용을 마치는 것이 좋습니다. 여름에는 높은 온도와 습도, 강렬한 햇빛으로부터 우리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평소보다 더 세심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올바른 피부 관리 방법을 통해, 건강하고 빛나는 피부를 유지하기 바랍니다. 출처 질병관리청
쿄쿄84
엔젯오리진 비오틴판토텐산
엔젯오리진 비오틴판토텐산 활력 영양제 챙겨 먹었어요 비가 오면 이상하게 졸리고 피곤해요. 비오틴판토텐산 먹으면 피곤함이 덜하더라구요.
레몬그린
혈당일기 10기 1일차인증
오늘아침식사 2시간 후 혈당 아침아메리카노 커피와 초코 케이크 한조각 달달함에 취해 할수없이 섭취했지만 너무 맛있었다 정상 혈당 입증 달달한게 나쁘다고는하지만 아주 가끔은 삶의 활력이 된다
딸기초코몽
혈당기록 9기 2일차 인증(8월7일)
계란2개와 단백질 쉐이크 를 먹고 새벽에 일을 하고 간식먹기전에 측정했어요 커피도 마셔야했기에 커피는 당을 올리지만 활력소가 되기도 하지요 많이 마시지는 않지만 그래도 당 건강관리도 해야 되겠죠
난초777
유산균, 비타민, 홍삼 매일 먹는데… 언제 먹는 게 효과 가장 좋을까?
유산균, 비타민, 홍삼 매일 먹는데… 언제 먹는 게 효과 가장 좋을까? 매일 다양한 영양제를 챙겨 먹는 사람이 많다. 그런데 비타민이나 유산균 등의 영양제를 복용할 때 혹시 공복에 먹어도 괜찮은 건지, 자기 직전에 먹어도 되는지 걱정될 때가 있다. 영양제의 효과를 더욱 높일 수 있는 복용 시간을 알아본다. ◇'유산균'은 기상 직후에 유산균은 기상 직후 공복 상태로 섭취하는 게 좋다. 위산의 양이 가장 적은 기상 직후에 유산균을 섭취하면 살아있는 균의 생존율을 높일 수 있다. 아침 식사 30분~1시간 전에 물과 함께 섭취한다면 유산균 효과를 더욱 높일 수 있다. ◇'비타민'은 아침 식사 전에 비타민 B·C도 아침에 섭취하면 좋은 수용성 비타민이다. 물에 잘 녹기 때문에 음식물로 인해 소화기관에 기름기가 쌓이는 식후보다는 식전에 복용하면 흡수가 더 잘 된다. 특히 비타민B는 아침 식사 30분 전에 복용하면 밤새 쌓인 체내 노폐물을 처리하고, 아침 식사를 에너지로 전환하는 효과를 낸다. 다만, 위가 약한 사람이라면 산성인 비타민C를 공복에 먹으면 속이 쓰릴 수 있다. 이땐 식후에 복용해야 한다. 수용성 비타민은 섭취 후 시간이 지나면 소변 등으로 배출되기 때문에 아침뿐만 아니라 오후에도 한 번 더 먹어주는 것이 좋다. 다만, 자기 전에 먹는 것은 주의해야 한다.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는 효능 탓에 잠을 설칠 수 있기 때문이다. ◇'홍삼, 오메가3'는 점심 전후에 홍삼이나 오메가3 지방산은 점심때 복용하는 게 좋다. 홍삼 속 진세노사이드 성분은 생리활성 기능이 있어 활력을 키워준다. 따라서 점심 식사 전에 홍삼을 섭취하면 식곤증이나 피로감 개선에 도움이 된다. 혈액 내 지방을 줄이는 오메가3 지방산은 생선 기름으로 만들어져 비린내로 인한 메스꺼움을 일으킬 수 있다. 따라서 점심 식사 후에 먹는 것이 가장 적당하다. 메스꺼움을 줄이려면 공복 섭취를 피하고, 상대적으로 움직임이 많을 때 먹는 것이 좋다. ◇칼슘·가르시니아 캄보지아는 저녁 전후에 뼈를 구성하는 영양소로 잘 알려진 칼슘제는 저녁에 먹으면 좋다. 칼슘은 근육이나 신경을 안정시키는 작용도 하기 때문에 저녁에 섭취하면 숙면을 취하는 데 효과적이다. 또 식사 후에 분비되는 위산과 만나면 흡수가 잘 되므로, 저녁 식사 후에 먹는 것이 좋다. 가르시니아 캄보지아는 저녁 식사를 하기 30분~1시간 전에 복용하는 것이 좋다. 가르시니아 캄보지아는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전환될 때 작용하는 효소 활성을 억제해 체중과 체지방량을 감소시킨다. 저녁 식사 전에 미리 복용해야 먼저 장에 도달해 음식이 지방으로 전환되는 것을 효과적으로 막는다. 또 다이어트용으로 주로 섭취하기 때문에 비교적 식사량이 많은 저녁 시간대에 섭취하는 것이 좋다. ================== 몸에 좋은 영양제도 시간대가 있네요 이왕이면 시간에 챙겨서 먹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고 하죠
뽀봉
건강에 오히려 해칠 수도"… 복날 보양식 섭취 주의해야
자신의 건강 상태를 정확히 모른 채 보양식을 섭취하면 건강이 독이 될 수 있다는 결과가 나왔다. 오는 14일은 삼복 가운데 마지막에 드는 복날인 말복이다. 해마다 말복이면 많은 사람들이 더위로 지친 몸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보양식을 찾는다. 하지만 의료계는 고단백·고지방 음식인 보양식은 잘못 먹으면 건강에 해가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의료계에 따르면 ☆고혈압·당뇨병 환자는 보양식을 섭취할 때 혈당과 혈압이 오를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혈중 콜레스테롤치가 높다면 삼계탕을 먹을 때 과식을 피하거나 기름진 부위와 닭 껍질을 제거 후 먹는 것이 좋다. 삼계탕 국물에는 많은 양의 소금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건더기를 위주로 먹고 국물은 적게 먹는 것도 도움이 된다. ☆고지혈증이 있는 경우 장어를 먹을 때 주의해야 한다. 장어에 다량 함유된 불포화 지방산은 혈관 건강에 나쁜 저밀도 지단백(LDL)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키고 염증을 완화시켜 심장 건강에 좋다. 하지만 장어 1인분(200g)당 300mg의 콜레스테롤이 함유돼 있고 고지혈증 환자 하루 권장 총 콜레스테롤 섭취량(200mg/dL)을 웃돌기 때문에 해당 환자들은 지나친 섭취를 삼가해야 한다. ☆간이나 신장(콩팥)기능이 좋지 않은 이들은 고단백 보양식을 먹으면 단백질 대사 잔여물, 칼륨이 과도하게 쌓여 신장이 더 나빠질 수 있다. ☆담석증 환자도 지방이 많은 보양식은 피하는 것이 좋다. ☆결석은 콜레스테롤이 풍부한 고지방 식품을 즐겨먹는 사람들에게 많이 발견된다. 보양식도 좋지만 하루 세끼 균형잡힌 식사를 규칙적으로 먹는 것이 중요하다.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 제철 과일을 적절히 먹는 것도 한 방법이다. .......... ㅎㅎ 어떡해요.고지혈증이 있는데 일올날 장어를 엄청 많이 먹었는데 진즉 정보른 알았으면 조금만 먹었을텐데요. 14일이 말복이라고 하네요. 정보를 보시고 보양식 드시면 좋겠어요.
핑크한울이
엔젯오리진 비오틴판토텐산
엔젯오리진 비오틴판토텐산 활력에 좋은 영양제 하나 챙겨 먹어요 스노우 쿨멜팅으로 시원하게 입국에서 싹 녹아요. 건강한 영양제 챙겨 드시고 오후에도 힘내세요.
레몬그린
환자 사망했는데… ‘하니♥’ 양재웅, 살 길 생겼다 ‘구세주 등장’
부천시, “병원 측 규정 지켰다” 발표를 했다고 하네요.. 결국.. 한사람이 죽었으나 병원측에서는 잘못이 없고 교육지침만 내렸다고 하니.. 참 답답하네요 ㅠㅠ 가족분들 시위하고 하시던데.. 돌아가신분이 너무 안타깝네요 ㅠㅠ <출처 : Instagram@ahnanihh> 양재웅 원장의 부천 W진병원에서 30대 여성 환자가 사망한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부천시가 “병원 측이 격리·강박 최대허용 시간을 준수했다”는 조사 결과를 발표해 많은 논란을 일으켰다. 11일, 한겨레는 부천시가 “서류 검토 결과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의 자·타해 위험성 판단 후 지시하에 격리·강박을 최대허용 시간을 준수하여 단계적으로 시행하였고,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기록했음을 확인했다”고 밝힌 사실을 서미화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을 통해 취재했다. 부천시는 사망 당일 “강박 시행 시 활력 징후 체크는 누락”했다며 병원에 교육 지침을 내렸을 뿐, 법령 위반 여부에 대한 조사는 하지 않았다. 이 같은 결정에 대해 한양대 제철웅 교수는 “격리·강박 이외에는 자해위험을 회피하는 것이 뚜렷하게 곤란했는지, 신경안정제 처방이 적정했는지’인데 이에 관한 조사를 하지 않은 것이 문제”라고 지적했다. 사망한 여성은 복통을 호소하며 도움을 요청했지만, 2시간 동안 강박 조치를 당한 후 결국 숨졌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부검 결과, 사인은 ‘급성 가성 장폐색’으로 추정됐다. 피해자는 입원 첫날부터 과도한 약물과 주사제 투약에 의해 급성 조현병 또는 양극성 장애 조증에 준하는 진정 상태였던 것으로 밝혀져 논란이 됐다. 정신장애인 당사자 단체 ‘정신장애와 인권 파도손’도 부천시의 안일한 대응에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정신장애와 인권 파도손’ 이정하 대표는 “의사가 어떤 의료행위를 하든 간섭하지 못하도록 규정되어 있어, 환자가 사망해도 의사는 어떤 제재나 면허취소 같은 걸 할 수 없다는 게 기가 막히다”며 CCTV 대조 없이 간호기록만 검토한 부실한 조사를 문제 삼았다. 서미화 의원은 “사망사고가 반복돼도 그 책임을 지자체에 떠넘기며 관리·감독도 안 하는 실정”며 격리·강박 실태조사와 책임자 처벌 강화를 담은 정신건강복지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출처 논현일보>
우리화이팅
혈당일기 9기 7일차인증
오늘아침식사 2시간 후 혈당 아침아메리카노 커피와 초코 케이크 한조각 달달함에 취해 할수없이 섭취했지만 너무 맛있었다 정상 혈당 입증 달달한게 나쁘다고는하지만 아주 가끔은 삶의 활력이
딸기초코
운동후 레몬수 한잔!
운동후 레몬수로 활력충전! 건강하고 활기찬 하루 보내셔요.
사랑혀니
오늘의 건강 한마디
온몸의 활력은 운동에서 시작 됩니다 오늘도 운동하며 더위를 극복 해요
영진왕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