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어 마시는 요거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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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요네즈 대신 '이것 먹어라?"...먹을까 고민되는 식품, 이렇게 바꾼다면?
"마요네즈 대신 '이것 먹어라?"...먹을까 고민되는 식품, 이렇게 바꾼다면?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때로 건강한 식습관을 위해 식단 전체를 바꿀 필요는 없다. 평소 먹는 음식을 다른 음식으로 바꿔보는 것 만으로 여전히 좋아하는 음식을 즐기면서, 영양은 높이는 동시에 칼로리 섭취는 줄일 수 있다. 건강을 위해 바꿔 먹으면 좋을 음식들을 미 건강정보 매체 ‘잇디스낫댓(Eat This, Not That)’에서 소개한 내용으로 알아본다. △단맛이 첨가된 요거트 대신 플레인 그릭요거트와 신선한 과일 단맛을 낸 요거트는 당 함량이 높은 경우가 많고 대개 단백질은 부족하다. 달콤한 요거트 대신 플레인 요거트를 선택하고 신선한 과일로 단맛을 더해보자. 이렇게 하면 단백질 섭취는 늘리면서 칼로리는 줄일 수 있어 영양가 있고 포만감 높은 아침식사를 할 수 있다. △설탕 듬뿍 넣은 시리얼 대신 오트밀 시중에서 판매하는 시리얼은 설탕 함량은 높고 단백질이나 섬유질과 같은 영양은 부족하다. 따라서 혈당은 급격히 높이면서 포만감은 짧게 유지되는 경우가 많다. 반면, 오트밀은 섬유질, 특히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는 것으로 밝혀진 베타글루칸이 풍부하다. 신선한 과일이나 견과류를 더하면 영양을 더욱 높일 수 있다. △흰빵 대신 통곡물빵 흰빵은 영양은 낮으면서 칼로리는 높은 빈 칼로리(empty calories) 식품이지만 통곡물빵은 섬유질, 비타민 B, 단백질이 풍부해 식단에 필수 영양소를 더하면서 포만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도록 한다. △설탕이 든 음료 대신 과일을 더한 탄산수 설탕이 첨가된 탄산음료나 주스는 빠르게 칼로리와 설탕 섭취를 섭취하도록 해 체중 증가, 당뇨병, 심장병 위험을 높일 수 있다. 탄산음료를 신선한 과일을 넣은 탄산수로 바꾸면 칼로리가 낮아지고 첨가당 섭취는 줄이면서 톡 쏘는 맛은 즐길 수 있다. 이렇게 간단히 바꿔서 마시는 것만으로 혈당 수치를 조절하고 체중 관리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 △마요네즈 대신 아보카도 칼로리가 높은 마요네즈를 병아리콩으로 만든 후무스나 아보카도로 바꿔 보자. 칼로리는 줄이고 섬유질과 영양은 높여 즉각적으로 식단을 개선할 수 있다. 후무스는 2큰술에 약 70칼로리에 단백질과 섬유질이 각각 2g이 들어있다. 으깬 아보카도는 2큰술에 약 46칼로리에 섬유질은 2g, 심장 건강에 좋은 지방은 4g을 제공한다. △감자칩 대신 구운 병아리콩 감자칩은 지방과 칼로리가 높으면서 영양가는 거의 없다. 더 적은 칼로리에 섬유질과 단백질은 높이고 싶다면 구운 병아리콩을 먹어보자. 바삭한 간식을 즐기면서 다이어트 목표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얻을 수 있다. △크림치즈 대신 코티지치즈 무지방 코티지치즈는 단백질 함량이 높고 칼로리와 지방 함량은 낮다. 2큰술에 약 13칼로리로 80칼로리인 크림치즈와 비교된다. 따라서 베이글이나 소스에 크림치즈를 대체하기 훌륭한 선택이다. =========== 마요네즈 대신 병아리콩 후무스인가요 한번도 먹어 보지는 않고, 전 병아리콩은 밥에 넣어 먹기만 했는데. 저희집은 요즘 마요네즈 대신 꾸덕한 그릭 요거트를 먹고 있죠
뽀봉
점심은 그릭요거트샐러드
혹시 가게에서 샐러드 먹어야 될지 몰라서 집에서 샐러드 거리 준비해 왔답니다. 가게에 지금 그릭요거트가 많아서 그릭요거트 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당근팽이버섯볶음 양배추라페는 집에서 가져와서 접시에 담고 오늘 새로 만든 그릭요거트에 유자청 조금 올리고 냉동블루베리도 넣고 시리얼 견과류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가게 와서 어제 만든 그릭요거트 정리해서 다른 통에 같이 넣어놓고 어제 만들었던 요거트는 또 그릭요거트 만들려고 면보에다가 넣고 요거트도 하나 더 만들고 나머지 우유로 리코타 치즈까지 만들어서 일이 되게 많았거든요. 거기다가 꽃 손님도 한명 있었고요. 그러고는 보니까 배가 고파서 샐러드를 금방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사과와 요거트🍏다이어트
공복 물 음양탕으로 따뜻하게 마시기 장건강을 위한 유산균 섭취 아침에는 사과와 모닝 요거트톡 식전 야채 채소 먹기 골고루 영양섭취 하기 식후 케익, 당도 높은 🎂🌯간식들 자제 하기
ssalcong초코
남양유업, 설탕 든 불가리스에 '제로' 붙인 이유
이거 참 이슈죠.. 불가리스는 분명 달달한데 제로라고 저도 의아했는데.. 유당이 제로라는거였어요 근데 보통 소비자들은 세심히 확인하지 못하고 제로라는거 보고 구매하게 됩니다 제로 맥주와 제로 소주도 마찬가지예요;; 라거 맥주에는 원래 당류가 들어가지 않고, 당류가 들어가던 소주 역시 함량이 미미해 표기 기준으로는 '제로 슈거' 표기를 했다고 해요. 실제로 소비자가 마시는 주류에는 변화가 없는데 그렇게 마케팅을 하는거죠 ㅠㅠ 제로라고 다 좋은게 아니고 꼼꼼히 따져봐야겠어요~ 남양유업이 지난달 출시한 떠먹는 요거트 '불가리스 제로'가 소비자들의 오해를 불러일으키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해당 제품이 제로 칼로리 제품도, 제로 슈거 제품도 아니지만 '제로'라는 제품명을 사용하고 있어서다. 다 있는데 '제로' 남양유업은 지난달 초 떠먹는 요거트 신제품 '불가리스 제로'를 출시했다. 남양유업의 대표 프리미엄 발효유 브랜드인 불가리스만의 노하우를 적용해 한 컵에 생유산균 400억 CFU를 담았고 유익균인 'No.1 비피더스균'과 아연을 함유했다. 문제는 '제로'라는 제품명이다. 식품업계에서 제로라는 이름을 사용하는 경우는 일반적으로 열량이 100㎖당 4㎉ 미만이거나 1회 섭취량 당 5㎉ 미만인 '제로 칼로리'를 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최근에는 설탕이나 액상과당 등 당류를 넣지 않은 제품에도 '제로' 혹은 '제로 슈거'라고 표기하기도 한다. 하지만 불가리스 제로의 경우 칼로리도, 당류도 제로가 아니다. 칼로리는 80g 1컵에 70㎉이며 당류도 컵당 10.5g이 들어 있다. 경쟁사인 빙그레의 요플레 딸기맛 85g 1컵에 당류가 7.6g 들어있음을 고려하면 오히려 당류가 더 많다. 남양유업은 이 제품이 칼로리 제로나 당류 제로가 아닌 유당을 제거한 '유당 제로' 제품이라고 밝혔다. 유업계와 식품업계가 제로 콘셉트를 활용해 당이나 카페인, 칼로리 등을 없앤 제로 제품을 출시하고 있는 경향에 맞춰 제로라는 이름을 사용했다는 설명이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소비자들의 오인을 방지하기 위해 패키지 자체에 유당제로·유당 0% 등의 표기를 반영했다"며 "지난 5월에도 슈퍼제로라는 락토프리 우유를 출시하며 "지방과 유당이 슈퍼제로"라는 문구를 삽입하는 등 특정 성분에 대한 제로 콘셉트 제품이라는 점을 강조했다"고 해명했다. 오해하면 좋고, 아니면 말고 유업계에서는 유당을 제거한 우유에 대해 '락토프리'라는 문구를 사용하는 게 일반적이다. 또는 소화가 잘 된다거나 속이 편하다는 등 유당을 제거한 효능을 설명하는 제품명을 사용하기도 한다. 매일유업 '소화가잘되는우유', 동원F&B '덴마크 소화가잘되는우유', 건국유업 '소화가편안한우유' 등이 대표적이다. 남양유업 역시 대표 우유 브랜드인 '맛있는우유GT'의 락토프리 제품명을 '맛있는우유GT 제로'가 아닌 '소화잘되는배안아픈우유'라고 지었다. 업계에서는 이같은 네이밍 마케팅이 의도된 전략이라고 지적한다. 제로라는 제품명을 붙이는 데 꼭 당류나 칼로리가 없을 때만 붙일 수 있는 건 아니지만 소비자들이 일반적으로 '제로'라는 제품명에 대해 인식하고 있는 이미지가 있음을 알고 있음에도 오인을 유도하는 마케팅이라는 것이다. 소비자가 제품명 옆의 '유당 0%'라는 문구를 읽더라도 당류도 없고 유당도 없는 제품이라고 오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주요 이커머스의 불가리스 제로 리뷰에는 '당 제로인 줄 알고 구매했다', '제로 칼로리 제품인 줄 알았다'고 오인 구매한 소비자가 많았다. 일부 소비자는 "제로 칼로리다 보니까 맛이 차이가 있을까 했는데 맛있어서 다이어트 하는 사람에게 추천한다"는 등 오인 취식하는 경우도 있었다. '제로'라는 제품명에 대한 인식을 이용해 소비자를 기만하는 건 남양유업뿐만이 아니다. 주류업계는 최근 들어 주요 맥주와 소주를 '제로 슈거'로 리뉴얼하거나 재출시하고 있다. 설명만 들으면 기존 맥주·소주에서 설탕이나 과당을 빼고 만든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다르다. 일반적인 라거 맥주에는 원래 당류가 들어가지 않고, 당류가 들어가던 소주 역시 함량이 미미해 표기 기준으로는 '제로 슈거' 표기가 가능했다. 실제로 소비자가 마시는 주류에는 거의 변화가 없음에도 오인 마케팅을 위해 '제로 슈거'라는 네이밍을 이용한 셈이다. 한 업계 관계자는 "유당 0%, 락토프리 등의 문구를 넣었으니 문제가 없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소비자가 오인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 건 분명하다"며 "단기적으로는 제로 마케팅에 편승해 인기를 얻을 수 있지만 중장기적인 신뢰관계를 위해서는 좋지 않은 마케팅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출처 비즈워치>
우리화이팅
🍏혈당 관리 다이어트에 좋은 그릭요거트
다이어트 아침 식사 당뇨 혈당 관리 하기에도 좋은 🍑그릭 요거트 어제까지 홈플에서 2개 이상 구매시 50% 세일 이었는데 까먹고 있다가 놓쳤네요...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 아몬드 견과류 뿌려 먹으면 넘 맛있는데 아쉽네요...ㅠㅠ
ssalcong초코
아침은 샐러드와 통밀빵 그리고 요거트볼도
800g이 빠졌는데 어제 두끼 먹은 것 치고는 너무 많이 빠졌거든요. 요즘은 찔 때는 이해가 되는데 빠질 땐 이해가 잘 안 되네요. 어제 생각보단 덜 먹은 걸로 치지만 글쎄~~ 내내 밖에 나와 있었던 게 훨씬 더 많은 칼로리가 필요해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요. 사실은 잘 모르겠어요. 오늘은 1시에 출근이고 아침에 너무 피곤해서 기상 못하고 뭉기적 거렸네요. 6시반부터 홈트 시작하고 루틴 대로 체중 재고 물 먹고 약 먹고 명언필사에 감정일기까지 하고 나오니 8시 넘어서 부엌에 갔답니다. 파프리카를 2개 썰고 당근 1개만 체칼로 썰고 단감1개 정도 썰고 팽이버섯과 당근 볶아서 재료준비부터 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로메인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 브로콜리 섞어서 와인식초드레싱(전에 산 슈퍼에 안 팔아서 쿠팡에서 시켰더니 오늘 아침에 배송됐어요) 뿌리고 햄프씨드 더하고 당근팽이버섯볶음 양배추라페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는 중앙에 건자두도 잘라 넣고 견과류와 시리얼 뿌려 마무리했어요. 그리고 저번에 현대백화점에서 사온 통밀빵 남은 3쪽 15초정도 데우고 베이비벨 치즈 하나를 빵에 넣을 생각으로 얇게 썰어서 준비했답니다. 우선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건자두가 박혀 있는 그릭요거트 듬뿍 빵마다 올리고 양배추라페, 사과, 방울토마토, 당근팽이버섯볶음도 올리도 마지막은 치즈 올렸어요.😊 빵 만들어 놓고 샐러드부터 우선 차곡차곡 맛있게 다 먹고 제일 작은 빵부터 먹었네요. 중간 사이즈 통밀빵에는 토마토가 크게 들어 있어서 먹을 때 조금 맛이 달랐답니다. ㅎㅎ 가장 큰 통밀빵에는 당근팽이버섯볶음이 많이 얹혀져 있어서 완전 오픈샌드위치 같았어요. 근데 이렇게 샐러드하고 빵 3쪽까지 푸짐하게 먹었는데도 뭐가 허전하고 배가 안 차는 거예요. 견과류통 가져와서 먹고 시리얼 통도 갖고 와서 제법 먹었답니다.😆 중간중간 움직이면서 그만 먹어야지 싶어서 칼슘이랑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설거지까지 했지만 그래도 여전히 좀 허전했답니다. 결국 그릭요거트 한 50g채 안 되게 담고 시리얼과 건자두 하나 넣어서 비벼 먹었네요. 미니 요거트볼 먹으니까 그나마 그만 먹을 수 있었답니다. 아침 먹었는데도 계속 땡길 때 견과류 시리얼을 맨입에 과자처럼 먹지 말고 진작 이렇게 그릭요거트 비벼 먹을걸 그랬어요.😅 그래서 요거트볼까지 아침으로 쳤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그릭요거트샐러드
그릭요거트샐러드에 오늘은 사과를 많이 얹어 먹었어요 아침 사과가 금사과지요
마음그릇
그릭요거트샐러드
아침 식사로 그릭요거트샐러드 먹었어요 토요일에도 먹어야지요
마음그릇
아침, 요거트와 귤
요거트에 양배추, 호두와 마카다미아, 생들깨 귤 하나 저녁에 많이 먹어서 아침은 가볍게 먹어요
더달달
요거트~
간식은 건강하게 요거트에 블루베리~ 그래놀라 조합으로 먹었어요
불곡산
점심은 요거트
요거트 땅콩버터에 꿀해서먹었어요 저녁은 뭐먹죠 ㅎㅎ
서나얌
🍓🍑성심당 요거트롤 케이크 먹었네요~
대전에 출장가신 분께서 성심당에 들려 요거트 롤을 사오셨어요 잘라서 하나씩 맛보도록 다 돌리셨어요 성심당 요거트 롤은 처음 먹어보는데 우유크림이 100% 들어갔다고 하네요 요거트 크림이라 요거트 맛이 나고 과일들이랑 잼이 조화롭게 섞였어요 많이 달지 않아서 좋네요 자극적이면 질릴텐데 성심당 빵 줄을 서서 먹는 이유를 알겠네요;; 성심당이 우리집 앞이 아니라서 다행입니다 ㅎㅎ 샤인머스켓도 씹히구요~ 커피와 함께 당보충했어요
우리화이팅
수제요거트에 견과류와 과일이네요.
수제요거트에 호두 아몬드 견과류와 제철인 귤을 넣어서 먹네요. 견과류는 포만감을 오래 지속해 주어 체중 관리에 효과적입니다.
정수기지안맘
요거트에 견과류와 블루베리로
수제요거트에 호두 아몬드 견과류와 냉동 블루베리 넣어서 먹네요. 소화를 원활하게 하고 체중 감량을 돕습니다.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소스 추천 ㅡ 발사믹올리브유 드레싱과 그릭요거트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 발사믹올리브유 드레싱 소스는 단맛과 신맛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깊고 풍부한 맛을 느낄 수 있어요. 샐러드 🥗 고기요리🍖 카프레제 버섯구이,채소 등 다양한 음식에 어울려요 💁♀️ 또한 발사믹올리브유는 장시간 숙성되어 농축된 풍미가 너무 좋아서 사용하고 있어요. 💁 소화에 도움을 주는 성분이 들어가 있어 건강에도 좋아요. 💁♂️ 발사믹올리브유 소스는 음식에 멋진 색감을 더해져서 시각적으로도 매력적이었습니다. 💁♀️ 저는 샐러드, 고기요리, 채소에 주로 사용하고 있는데 약간만 넣어도 샐러드의 풍미가 확실히 달라져 늘 사용하고 있습니다. ✏️ 영양정보 총 내용량 235g ㅡ 365kcal 나트륨 2730 mg 탄수화물 45 g 당류 45 g 지방 20 g 트랜스지방 0 g 포화지방 28 g 단백질 1g 🍾 발사믹올리브유 드레싱 어디에 좋을까요? 올리브유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세포 손상을 줄이고 노화 방지에 도움을 줍니다. 올리브유는 건강한 지방을 포함하고 있어 심혈관 건강에 좋고,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을 줍니다. 발사믹 식초는 소화를 돕고 장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이 드레싱은 풍부한 맛 때문에 적은 양으로도 만족감을 주어 과식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발사믹올리브유 드레싱은 건강한 재료로 맛을 더해줘서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어요. 소화 촉진에도 좋고 체중관리에도 도움을 줍니다. 🍵그릭요거트 드레싱 단백질 함량이 높아 포만감을 높여주어 다이어트 할 때 먹고 있어요. 🍵근육 건강 유지에도 도움을 줍니다. 🍵그릭요거트는 과일,견과류 등과 함께 섞어 먹고 있어요.
정수기지안맘
과일과 요거트랑
🥝 & 🍓 루비 골드키위와 딸기 수제요거트에 콕 찍어 먹었어요. 맛과 영양 가득한 과일과 요거트 다양한 비타민과 미네랄을 보충할 수 있어요.
정수기지안맘
요거트에 견과류와 블루베리
점심 후 요거트에 아몬드 호두 견과류와 블루베리 넣어서 먹네요. 다이어트에 도움이 됩니다.
정수기지안맘
요거트
요거트에 만들어둔 그래놀라 듬뿍 올려 간식타임이예요~
불곡산
그릭요거트
오랜만에 만들어봤어요 불가리스대신 더비싼요거트를 넣었더니 꾸덕해지진않았지만 그래도 좋았어요
코로세움
점심으로 그릭요거트샐러드
점심으로 그릭요거트샐러드 먹었어요 매일 견과류와 블루베리 그릭요거트는 챙겨먹어요
마음그릇
그릭요거트
그래놀라랑 그릭 요거트
유미쿠키맘
요거트에 견과류와 블루베리
수제요거트 만들어 달지 않아서 좋아요. 호두 아몬드 견과류와 냉동 블루베리와 함께 먹었어요. 요거트와 블루베리 꿀 조합이네요.
정수기지안맘
수제 그릭요거트
플레인요거트를 어젯밤에 유청분리기에 부어두었더니 그릭요거트로 아주 꾸덕하게 잘 되어서 좋아요
마음그릇
요거트에 견과류와 과일이네요.
방울토마토 사과 호두 아몬드에 그릭요거트 드레싱 하여 먹네요. 요거트에 과일이나 견과류를 함께 먹으면 다양한 비타민과 미네랄을 보충할 수 있어요.
정수기지안맘
즐거운 금요일~ 핫팩 흔들어주기
춥다고 하면 애들 아침 주면서 핫팩 비닐을 까서 흔들어둡니다~ 흔들어서 주머니에 넣어두면 따뜻하게 가저가요~ 주머니에 넣어두니 하루종일 따뜻하더라구요~ 오늘은 즐거운 금요일~~ 옷 따뜻히 입으시고 외출하시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우리화이팅
요거트에 견과류와 블루베리
수제요거트에 호두 아몬드 견과류와 냉동 블루베리. 제철인 딸기 넣어서 먹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 허브치킨샐러드와 오트밀요거트
잠깐 라떼 집에 데려다줄 때 오트밀에 요거트와 알룰로스 섞어서 챙겨오고 편의점 가서 피그인더가든 샐러드 하나 사왔어요. 그래서 점심으로 허브치킨샐러드와 오트밀요거트 먹어요 가격은 3800원이고 이거는 110칼로리 입니다. 애사비드레싱이라 칼로리가 조금 더 떨어졌나 봐요. 양상추와 양배추, 병아리콩 허브치킨 견과류 쪼끔 애사비드레싱이 들어있네요 그 안에 있는 거 다 담고 귤 하나 까서 넣고 갖고 다니는 견과류까지도 넣어서 애사비드레싱 다 뿌리니 그래도 굉장히 예쁜 샐러드가 됐죠. 집에서 요거트와 오트밀 섞어서 바로 갖고 왔는대도 오트밀이 먹을정도로는 불려져있네요. 요거트와 오트밀 넣고 블루베리와 귤 견과류 넣어서 마무리~ 이 정도도 괜찮았었는데 사촌 언니가 귤을 가게로 두 박스나 보내왔답니다. 꺼내보니 너무 생생하고 맛있어 보여서 2개 꺼내 먹고 2개 더 먹었답니다. 총 4개나 먹었어요. 오늘은 귤만 7개 정도 먹은 거 같네요. 오늘 너무 많이 먹었어요😆 보통 한두 개 먹는데... 옛날에야 앉은자리에서 열대개씩 계속 먹었지만 지금은 그렇게 먹으면 안 되는데 말이죠🤨 ㅋ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물 대신 보리차 끓여 마시는 사람들 주목… 건강에는 문제없을까?
물 대신 보리차 끓여 마시는 사람들 주목… 건강에는 문제없을까? 물 대신 보리차 끓여 마시는 사람들 주목… 건강에는 문제없을까?© 제공: 헬스조선 가정집에서 보리차를 끓여 식수로 이용하는 모습은 어디서나 흔히 볼 수 있다. 이외에도 다른 여러 가지 종류의 차들을 식수처럼 마시는 사람이 많다. 과연 차를 식수 대신 마셔도 건강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을까? ◇물 대용으로 곡물차 추천…콩팥 안 좋으면 피해야 결론부터 말하자면 보리차를 포함한 몇몇 차들은 식수로 마셔도 큰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다. 허정연 가천대 길병원 영양실장은 “보리차, 현미차 등의 곡물로 만든 차들은 특별한 부작용이 없어 물 대신 마셔도 문제를 일으키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보리차 등의 곡물차에는 식이 섬유가 풍부해 다이어트와 당뇨 예방에 좋고, 장 건강 개선에도 효과가 있다. 이외에도 나트륨, 칼륨 등의 미네랄 성분이 많아 체내 전해질 균형을 맞추는 데도 효과적이다. 다만 콩팥 기능이 떨어져 있는 사람은 곡물차를 피해야 한다. 곡물차의 칼륨이 제대로 배출되지 않아 심장마비, 근육마비, 부정맥 등의 문제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허정연 영양 실장은 “곡물차에는 수용성 미네랄인 칼륨이 많이 함유돼 있는데, 신장에 문제가 있어 칼슘을 제대로 배출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마시면 안 된다"며 ”실제로 만성 콩팥병 환자들에게 차 대신 생수를 마시라고 권장하는 편이다“고 말했다. ◇카페인 함유된 차 피해야, 헛개나무차도 오히려 독 녹차, 홍차 등 카페인이 들어있는 차는 물 대용으로 적합하지 않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음료 100ml 기준 카페인 함량은 ▲녹차 25~50mg ▲홍차 20~60mg ▲우롱차 20~60mg이다. 몇 잔만 마셔도 일일 카페인 섭취 권고량인 400mg을 넘기기 쉽다. 카페인 과다 섭취는 여러 부작용을 일으킨다. 허정연 영양 실장은 “카페인은 몸의 교감 신경을 항진시켜 불안·불면 증세를 유발할 위험이 있다”며 “카페인은 이뇨 작용도 촉진해 체내 수분이 부족해질 수 있다”고 말했다. 간이 좋지 않은 사람이 헛개나무 차를 물 대신 마시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간수치가 높거나 이미 간 질환이 있는 사람은 오히려 피해야 한다. 헛개나무 속 암페롭신, 호베니틴스 등의 성분이 고농축된 차를 마시면 간 기능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실제로 서울아산병원 연구팀이 15년간 급성 독성간염 관련 급성간부전으로 간 이식 수술을 받은 환자들을 분석한 결과, 헛개나무가 주요 원인 중 하나로 확인됐다. 건강을 위해 헛개나무즙을 챙겨 먹는 사람도 많은데, 역시 간이 안 좋은 사람에게는 부담이 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이외에도 옥수수수염차, 결명자차 등도 물 대신 오랜 기간 마시면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어 조심해야 한다. 허정연 실장은 ”섭취량에 절대적인 기준은 없지만, 곡물차를 제외한 다른 차들은 하루에 한두 잔 정도만 마시는 게 좋다“고 말했다. ============= 예전부터 할머니께서 뿌리차들은 다 약이라고 하셨는데, 곡물차는 건강에 좋은데 콩팥이 안좋은분은 좀 삼가해야겠네요 녹차. 홍차 좋다고 하지만, 카페인있으니, 많이 마시면 안좋겠죠
뽀봉
우중충한 날씨에 우울하고 무기력할 때… ‘이곳’ 지긋이 눌러보세요
우중충한 날씨에 우울하고 무기력할 때… ‘이곳’ 지긋이 눌러보세요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우중충한 날씨에 우울하고 무기력할 때… ‘이곳’ 지긋이 눌러보세요 겨울에는 봄이나 여름에 비해 무기력하고 울적하다는 사람이 많다. 일조량이 줄어 행복호르몬이 줄어드는 게 원인이다. 감정은 호르몬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행복 호르몬 분비가 저하된 채로 우울한 감정을 내버려 두면, 치료가 필요한 우울증으로 악화할 수 있다. 겨울철 행복호르몬으로 불리는 '세토로닌' 분비를 늘리는 방법을 알아본다. ◇트립토판 섭취하기의외로 체내 세로토닌의 약 90%는 소화기관 내에서 생성된다. 그만큼 먹는 음식이 세로토닌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 세로토닌의 분비를 돕는 '트립토판'을 많이 먹으면 도움이 된다. 트립토판은 우리 몸이 스스로 만들어내지 못하는 필수 아미노산으로, 음식으로 섭취해야 한다. 트립토판은 ▲붉은 고기 ▲치즈·요거트 등 유제품 ▲견과류 ▲바나나 ▲조개류 ▲현미 등에 많이 들었다. ◇낮에 30분 이상 햇볕 쬐며 걷기적어도 하루 30분 이상 햇볕을 쬐어야 체내 세로토닌 분비를 적절하게 유지할 수 있다. 집에만 있으면 우울해질 수밖에 없는 이유다. 가만히 햇볕을 쬐는 것보다는 낮에 가볍게 산책을 하는 게 좋다. 땅을 밟고 걷는 것도 세로토닌 분비를 촉진한다.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걸으면 효과는 두 배다. 사랑하는 사람과 손을 잡는 것도 세로토닌 분비를 늘린다. ◇깊은 호흡과 명상으로 마음 다스리기천천히 숨을 들이쉬거나 마시는 활동, 생각을 비우는 명상도 세로토닌 분비량을 늘리는 간단한 방법이다. 특히 4초간 숨을 들이마시고, 7초간 숨을 멈춘 뒤, 8초 동안 입으로 숨을 내뱉는 ‘478 호흡법’이 도움이 된다. 명상과 함께 잔잔한 음악을 함께 들으면 마음을 평안히 가라앉히는 데 더욱 효과적이다. 심호흡과 함께 천천히 온몸의 근육을 이완한다는 생각으로 명상한다. ◇관자놀이·미간 등 이마 마사지하기관자놀이나 미간을 가볍게 마사지하는 것도 좋다. 미국 세인트 루크병원 연구팀은 체내 세로토닌 분비가 늘면 식욕이 감소하는 원리를 이용해 실험을 진행했다. 비만 남녀 55명에게 이마나 다른 부위 마사지를 하거나 아무것도 하지 않도록 지시했다. 이마를 마사지 한 그룹은 다른 부위를 마사지했거나, 아무것도 하지 않은 그룹보다 식욕이 10% 감소했다. 연구팀은 이를 통해 이마 마사지가 세로토닌 분비를 늘리는 것으로 분석했다. =========== 밖에 날씨가 좀 추우니까 그럴때는 관자놀이, 미간 등 이마 마사지하기 좋을것 같아요 ~ 무기력할때 도움이 되나보네요
뽀봉
단감ㆍ수제요거트 저녁식사 전 간식으로.
저녁식사 전 남편은 수제요거트에 견과류와 냉동 블루베리로 챙겼어요. 저는 단감 껍질째 썰어서 먹네요. 👍단감의 껍질은 혈당을 조절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그릭 요거트~~
간식으로 그릭 요거트 하나 챙겨 먹네요
꼼꼼엄마
수제요거트에 견과류와 블루베리
수제요거트 만들었네요. 요거트에 호두 아몬드 견과류와 맛있는 단감 껍질째 썰어 넣고 냉동 블루베리와 함께 먹어요.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