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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고기만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0.6 고기만두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4회) 파워쉐이크 추천합니다!

단백질 쉐이크로서 파워쉐이크 추천합니다 볶은렌틸콩, 볶은퀴노아 등 다양하고 건강한 재료들이 함유가 되어 있어서 좋습니다 게다가 지방과 탄수화물이 미비하게 함유가 되어 있어요 우유나 물에 흔들어서 먹으면 맛있더라고요 나트륨 70mg 탄수화물18g 당류7g 지방0.6g 콜레스테롤20mg 단백질25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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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회) 파워쉐이크 추천합니다!

"갈증 안 나도 물 계속 마셔야"…22명 사망한 온열질환, 증상은?

날씨 너무 무덥습니다 폭염에 코로나에.. 안전문자도 자꾸 오네요  사건.사고도 많으니 꼭 물 많이 드시고.. 너무 더울때 외출은 자세하세요~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아스팔트 위로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있다. [사진=뉴시스] 무더위가 길게 이어지면서 전국 온열질환 환자가 계속 늘어 2600명을 넘어섰다. 사망자는 22명에 달한다. 16일 질병관리청 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 신고 현황을 보면 지난 15일 기준 온열질환자는 2652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2346명이었던 작년 동기간 대비 206명 늘어난 것이다. 온열질환으로 인한 사망자는 22명에 달한다. 온열질환자 성별로는 남성이 77.8%(2063명), 여성이 22.2%(589명)이었다. 연령별로 보면 31.7%(841명)가 65세 이상 고령자였다. 50대 18.7%(496명), 60대 18.6%(494명), 40대 14.2%(376명), 30대 12.4%(328명), 70대 12.4%(329명), 80세 이상 10.4%(277명), 20대 10.1%(269명)로 나타났다. 직업별로 보면 단순 노무 종사자가 23.0%(609명)로 가장 많았으며 미상(17.7%·470명), 노숙인 제외 무직(13.7%·364명), 농림어업 숙련종사자(8.6%·229명)가 뒤따랐다. 질환별로 보면 열탈진이 55.3%(1466명)였으며 열사병 21.0%(556명), 열경련 14.0%(372명), 열실신 8.3%(221명) 순이었다. 발생 시간은 오전부터 오후까지 골고루 분포됐다. 오후 2~3시(10.7%)에 가장 많았으며 오후 3~4시(10.6%), 오전 6~10시(10.4%) 순이었다. 발생 장소는 실외가 78.8%, 실내가 21.2%였다. 실외 작업장이 31.3%(831명)로 가장 많았으며 논밭 15.0%(399명), 길가 9.3%(246명) 등이다. 온열질환은 열로 인해 발생하는 급성질환으로 환경에 장시간 노출 시 두통, 어지러움, 근육경련, 피로감, 의식 저하 등의 증상을 보이고 방치 시에는 생명이 위태로울 수 있는 질병으로 열사병과 열탈진이 대표적이다. 열사병은 체온이 40℃ 이상으로 치솟고 땀이 나지 않아 피부가 건조하고 뜨거워지는 증상을 보인다. 열탈진은 피부가 창백해지고 무력감과 피로, 근육경련, 메스꺼움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체온이 40도 이상으로 오르지는 않는다. 질병청은 폭염주의보와 폭염경보가 발령되면 더운 시간대 활동을 줄이고 불가피한 경우에는 챙 넓은 모자, 밝고 헐렁한 곳 등을 착용하라고 밝혔다. 갈증을 느끼지 않아도 규칙적으로 물을 자주 마시고 샤워를 자주 해야 한다. 가장 더운 시간대에는 야외 작업과 운동 등을 자제하고 시원한 곳에 머물면서 더위를 피해야 한다. 음주는 체온을 상승시키며, 다량의 카페인이 함유된 커피나 탄산음료는 이뇨 작용으로 탈수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과음(과용)을 피해야 한다.   <출처 아이뉴스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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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증 안 나도 물 계속 마셔야"…22명 사망한 온열질환, 증상은?

3분 카레, 케첩도 결국 가격 오른다… 오뚜기, 최대 15% 인상

안돼....  물가가 많이 올라서 가격인상이 어쩔수없긴하지만.. 오뚜기까지 오르다니 ㅠㅠ 추석 있어서 9월에 나갈 돈도 많은데.. 물가가 계속 오르네요  슬프다..ㅠㅠ  오뚜기가 대형마트, 편의점 등에서 판매하는 가정간편식(HMR), 카레·짜장 제품, 케첩 등 24개 제품 가격을 최대 15% 올린다고 16일 밝혔다. 먼저 '3분 카레' '‘3분 쇠고기 카레·짜장' 등은 10% 인상된다. 대표 제품인 '토마토케첩'은 7%, '고소한·옛날 참기름' 2종 가격은 10~15% 오른다. 순후추 가격은 15% 인상된다. 파스타 소스 10여 종의 가격도 10% 오를 전망이다. 대형마트에서는 30일부터, 편의점에서는 9월 1일부터 인상 가격이 적용된다. 오뚜기 관계자는 "주요 유통 채널별로 소비자 판매가가 제각각인 상황"이라며 "제품별로 평균 10% 정도 가격이 오를 것"이라고 했다. 오뚜기는 지난해 12월 1월부로 이들 제품의 가격을 올리기로 했다가 정부의 가격 인상 자제 요청에 이를 취소한 바 있다. 이후 9개월이 지난 지금 다시 인상 시도에 나선 것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케첩과 파스타 소스에 들어가는 토마토 페이스트의 경우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데 가격이 많이 올랐고 후추 원재료도 마찬가지"라며 "원재료 가격뿐만 아니라 인건비, 물류비까지 상승한 터라 가격 인상이 불가피했다"고 설명했다. 실제 오뚜기는 올해 2분기(4~6월) 연결 기준 매출 8,592억 원과 영업이익 616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6% 늘어나는 데 그쳤고, 영업이익은 4.6% 감소했다. <출처 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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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 카레, 케첩도 결국 가격 오른다… 오뚜기, 최대 15% 인상

8/16 어제보다는 잘 챙겨먹었어여^^

어제 식사를 잘 못챙겨먹었더니.. (자연식x, 칼로리 부족) 오늘 아침 0.6kg이 늘었더라고요...😭😭😭😭 오늘은 점심에 외식이 있었지만 어제보다는 비교적 잘 챙겨먹었습니다 내일 아침 체중은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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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사0712

8/16 어제보다는 잘 챙겨먹었어여^^

한발로 몇 초 버티나? 장수 가능성 알 수 있는 간단한 방법 7

한발로 몇 초 버티나? 장수 가능성 알 수 있는 간단한 방법 7 박주현 기자 (sabina@kormedi.com) 님의 스토리     새해가 시작되면 운동을 결심하는 사람들이 많다. 운동 계획을 실행하기 전 먼저 해야 할 일이 있다. 자신의 정확한 몸 상태를 아는 것이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전 세계 의사들이 고안한 기본적인 근력 및 민첩성 테스트를 통해 건강 상태와 장수 가능성을 스스로 확인해 볼 수 있는 7가지 방법을 소개했다. 도움 없이 바닥에 앉았다가 일어나기   바닥에 엉덩이를 붙이고 앉아 있다가 손이나 무릎을 바닥에 닿게 하지 않고 일어난다. 2012년 《유럽 예방 심장학 저널(European Journal of Preventive Cardiology)》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손과 무릎을 바닥에 대고 일어나거나 앉는 중년(50세 이상)과 노인(75세 이상)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6년 이내에 사망할 확률이 거의 7배나 높았다. 이 테스트는 유연성, 균형 및 운동 협응력을 평가하지만, 코어와 허벅지에서 신체의 가장 큰 근육의 힘을 측정하기 때문에 매우 중요하다. 근력은 장수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데, 나이가 들면서 근육이 감소하기 때문이다. 근육은 단순히 신체적으로 더 튼튼하게 만드는 것뿐만 아니라 중요한 신체 기능을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된다. 의자에 앉아 있다 일어나기   등받이가 곧고 팔걸이가 없는 식탁 의자에 앉아 팔짱을 끼고 양손으로 반대편 어깨를 잡는다. 발을 바닥에 평평하게 붙이고 등을 곧게 편 상태에서 팔을 가슴에 대고 완전히 일어서서 의자에 다시 앉는 데 걸리는 시간을 10회 측정한다. 이 테스트는 주요 근육의 힘을 측정하며, 의사들이 근력과 건강을 전반적으로 평가하는 데 널리 사용한다. 55세 이상의 건강하고 건장한 남성은 18초 이내에, 같은 연령대의 건강하고 건장한 여성은 19초 이내에 테스트를 완료할 수 있어야 한다. 35~55세 남성은 13초, 여성은 15초를 이내에 마쳐야 한다.   걷는 속도 확인   평소 걸음걸이로 6미터를 걷는 데 걸린 시간을 측정한다. 이 시간을 6으로 나누면 초당 걷기 속도를 알 수 있다. 2011년 《미국 의학 협회 저널(Journal of the American Medical Association)》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나이에 비해 평균보다 빨리 걷는 사람은 기대 수명이 더 긴 것으로 나타났다. 60세 이상이라면 평균 속도는 초당 0.8미터 정도여야 한다. 초당 1미터보다 빠르게 걸으면 평균 수명보다 훨씬 더 오래 살 수 있다. 보행 속도가 초당 0.6미터보다 느리면 손상된 신체 시스템을 반영할 수 있기 때문에 조기 사망 위험이 증가할 수 있다. 빠르게 걷는 것은 특히 심장 건강이 튼튼하다는 것을 의미할 수 있다. 2019년 《영국 스포츠 의학 저널(British Journal of Sports Medicine)》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평균보다 빠르게 걷는 사람은 느리게 걷는 사람에 비해 60대 이상에서 심혈관 질환 위험이 53% 낮았다.   팔굽혀펴기 횟수 측정   팔을 곧게 펴고 다리를 등과 일직선이 되게 한 다음 팔꿈치를 구부려 가슴을 내리고 다시 밀어 올리는 표준 팔굽혀펴기를 한다. 2019년 《미국의학협회 네트워크 오픈(JAMA Network Open)》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중년 남성의 경우 팔굽혀펴기를 연속적으로 많이 할수록 심혈관 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팔굽혀펴기를 10회 미만으로 하면 심장병에 걸릴 위험이 평균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팔굽혀펴기를 10회씩 더 할 때마다 심혈관 질환 위험이 점점 줄어드는데, 한 번에 40개 이상을 할 수 있다면 심혈관 질환 위험이 97%까지 줄어든다. 사우스 웨일즈대의 연구에 따르면 팔굽혀펴기를 하면 새로운 뇌세포의 성장을 촉진하고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화학 물질인 BDNF의 분비가 촉진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악력 테스트하기 친구에게 악수가 뼈를 으스러뜨릴 정도로 강한지, 보통인지, 약한지 측정해 달라고 부탁한다. 또는 풀업 바에 최대한 오래 매달려 악력을 평가해 보라. 남성의 경우 60초, 여성의 경우 30초가 적당한 목표이다. 2018년 《영국의학저널(BMJ)》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남성은 30초, 여성은 15초를 넘기지 못하면 조기 사망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 2016년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University College London)의 연구에 따르면 악력이 약한 사람들은 모든 원인으로 인한 조기 사망률이 평균보다 높았다. 또 2021년 맨체스터대의 연구에 따르면 악력이 강한 건강한 중년층은 기억력, 추리력, 순발력 테스트에서 더 나은 성적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60개의 계단을 오르는 데 걸리는 시간 측정 60개의 계단을 오르는 데 걸리는 시간을 측정한다. 2020년 《유럽 심장학회 컨퍼런스(European Society of Cardiology conference)》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중년층이 1분 이내에 60계단을 오르면 심장 건강이 튼튼하고 향후 10년간 사망 위험이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대로 1분 30초 이상 걸리면 향후 10년 동안 사망 위험이 30% 증가한다. 한쪽 다리로 균형 잡기   신발과 양말을 벗고 한쪽 발 앞부분을 반대쪽 아래쪽 다리 뒤쪽에 올려놓고 팔은 옆구리에 붙이고 시선은 정면을 향한 뒤 서 있을 수 있는 시간을 측정한다. 이 동작을 세 번 시도하고 평균 시간을 점수로 사용한다. 《영국 스포츠 의학 저널(British Journal of Sports Medicine)》에 따르면 평균 2초 이하만 버틸 수 있는 최하위 점수를 받은 사람들은 10초 이상 버틸 수 있는 사람들보다 향후 13년 내에 사망할 확률이 3배나 높았다. 일본 츠쿠바대의 연구에 따르면 이 테스트에서 더 나은 성적을 거둔 사람일수록 해마가 더 튼튼하다. 해마는 기억과 관련된 뇌 영역이지만 균형감각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 이중에서 젤 잘할수 있는건 한쪽 다리로  균형잡기 인거 같아요  60개 계단 헉헉 벌써부터 숨이 차는걸요 ~ 장수할려면 좀더 노력해야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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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발로 몇 초 버티나? 장수 가능성 알 수 있는 간단한 방법 7

단백질 쉐이크 - 단백질 귀리 쉐이크(비단식당)

비단식당의 귀리 쉐이크는 고소한 맛이 일품인데요 귀리는 몸의 좋은 세계슈퍼푸드에도 선정이 되었는데요 멜라토닌과 비타민B, D가 함유되어 있어 숙면을 취하는데 도움을 주고 멜라토닌은 수면주기를 규칙화하는 성분으로 잠을 편안하고 깊게 잘 수있게 도와주기조 합니다 다이어트시 식사대용으로도 포만감을 주고 당 함량이 적고 단백질 함량이 높아 추천합니다 총칼로리 : 205kcal 당      류 : 0.65g (0.7%) 단 백 질 :  7.3g (13.3%) 지     방 :  3.2g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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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쉐이크 - 단백질 귀리 쉐이크(비단식당)

“심장 혈관 갈수록 망가지는 이유”… 이런 식습관 때문에?

“심장 혈관 갈수록 망가지는 이유”… 이런 식습관 때문에? 심장의 혈관이 좁아지거나(협심증) 아예 막히면(심근경색증) 혈액 공급이 끊길 수 있다. 온몸에 피를 공급하는 심장 근육이 괴사할 위험이 커진다. 최근 미국처럼 심혈관 질환이 급증하는 이유는 원인 질환인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비만 등이 크게 늘고 있기 때문이다. 서구식으로 많이 바뀐 식사 습관이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심장 혈관 망치는 식습관에 대해 알아보자. 미국 인구 61%가 심혈관 질환 환자?… 고혈압, 당뇨병, 비만이 원인     지난 4일 발표된 미국 심장 협회(American Heart Association)의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 성인의 61%가 향후 30년 이내(2050년)에 심혈관 질환을 앓을 것으로 추정된다. 심근경색증-협심증, 심부전, 선천성 심장병, 심방세동, 부정맥 등이다. 이러한 위험은 고혈압 환자나 전 단계인 사람이 늘어나면서 더욱 커질 전망이다. 미국 내 고혈압 환자는 2020년 51.2%에서 2050년 61%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미국 성인 중 흑인은 잘못된 식습관으로 인해 고혈압, 당뇨병, 비만과 같은 심장병 위험 요소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의 비만 인구는 2050년에는 60.6%로 증가해 1억8000만 명 이상이 될 것으로 전망됐다. 또 당뇨병 환자수는 26.8%로 늘어 8000만 명 이상이 고통받을 것으로 추산됐다. 미국 연구이니까?… 한국도 심혈관 질환 급증 이미 시작됐다   심혈관 질환 급증 소식에 “미국이니까…”라며 방심하면 안 된다. 한국도 이미 시작됐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2018~2022년 심장병 진료 현황을 보면 최근 5년 새 심혈관 질환이 20%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2년에만 183만 명이 병원을 찾았다. 여성 심장병 환자가 78만 명이나 된다. 미국처럼 원인 질환인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비만 등이 크게 늘고 있기 때문이다. 갱년기 여성 심장–뇌 혈관 질환 주의보… 호르몬 영향 + 식습관     우리나라에서 당뇨병, 고지혈증, 비만이 급증하는 것은 서구식 식습관의 영향이 크다. 과거와 달리 고지방-고탄수화물-고열량 음식 섭취가 늘어 핏속에 중성지방, 콜레스테롤이 증가해 혈관에 쌓인다. 혈관이 좁아지거나(협심증) 아예 막히는(심근경색증) 허혈성(혈액 공급에 어려움이 있는) 심장병이 갈수록 늘고 있다. 갱년기 여성은 젊을 때 혈관에 탄력을 주던 에스트로겐(여성호르몬)이 점차 사라지면서 혈관 이상에 시달릴 가능성이 커진다. “예전의 집밥이 좋아”… 잡곡밥, 콩, 두부, 생선, 미역 위주   심장병 예방-관리를 위해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 동맥경화 등을 먼저 조절해야 한다. 담배는 끊고 고기 비계-내장 등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이 많은 식품을 절제해야 한다. 빵-면-쌀밥 등 정제 탄수화물은 줄이고 혈관에 좋은 잡곡, 콩류, 등 푸른 생선(고등어 참치 등), 미역 등 해조류를 알맞게 먹는 게 도움이 된다. 운동으로 체중 관리도 해야 한다. 급성 심근경색증은 돌연사 위험도 있다. 이미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이 있으면 심장내과 의사와 상담해 혈관에 이상이 없는지 꾸준히 체크하는 게 좋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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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 혈관 갈수록 망가지는 이유”… 이런 식습관 때문에?

술·짠 음식, 콩팥 망가지는 지름길…단백질은 꼭 먹어야"

신장(콩팥)은 한번 나빠지면 회복하기 어렵다.   하지만 초기에 발견하고 음식으로 꾸준히 관리하면 콩팥이 나빠지는 진행 속도를 늦출 수 있다.  콩팥은 혈액에 쌓이는 노폐물을 걸러내는 장기다.  콩팥은 양쪽에 100만개씩 총 200만개의 사구체 필터가 들어있는데, 이 사구체 필터는 혈액 속 노폐물을 24시간 쉬지 않고 걸러주고, 수분과 전해질, 칼륨, 인, 나트륨 등을 조절한다.  또 혈압과 빈혈수치를 일정하게 유지·조절하고, 비타민을 활성화하는 여러 가지 호르몬 기능도 가지고 있다.  콩팥이 나빠진다는 뜻은 단순히 노폐물을 배설하는 기능만 나빠지는 것이 아니라 콩팥이 하는 모든 기능들이 나빠진다는 뜻이다.   그렇기 때문에 콩팥 기능이 떨어지면 병원에서 검사해야 할 항목들이 많아지게 된다.   콩팥은 건강검진을 하면 나빠진 정도를 확인할 수 있다.  구체적으로 피검사에서 사구체 여과율을 확인할 수 있는데 만성콩팥병 1~2단계는 콩팥을 걸러내는 기능은 정상이지만 혈뇨나 단백뇨가 동반돼 콩팥이 손상된 상태다.   1~2단계는 비교적 콩팥 기능이 정상적으로 유지되는 단계로 본다.  3단계부터는 사구체 여과율이 30에서 59까지 콩팥 기능이 감소한 상태이고,  4단계는 사구체 여과율이 15~29까지로 콩팥 기능이 매우 감소한 상태다.   5단계는 사구체 여과율이 15 미만으로 투석이나 이식이 필요하게 된다.  한 신장내과 전문의는 "단계별로 제한해야 하는 음식이 다르지만 공통적으로 절주를 해야 하고 짠 음식을 피해야 한다"면서 "탈수가 생기지 않도록 수분 섭취도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특히 성분이 명확하게 나오지 않은 음식과 약재를 피해야 하고, 가공식품, 인스턴트 음식을 가급적 제한해야 한다. 인스턴트나 가공식품은 대부분 소금이 많이 들어가 있어 많이 먹을 경우 해롭다.   소변에 단백뇨가 빠지기 때문에 단백질 섭취를 제한하는 사람들도 많은데, 전문가들은 단백질 섭취는 꼭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단백질을 꾸준하게 먹지 않으면 몸속 단백질이 소실돼 근육이 약해지고 기력이 떨어지는 현상이 생겨 일정한 양을 꾸준히 먹는 것이 적절하다는 게 공통된 의견이다.  고기, 생선, 계란, 두부 등 단백질 반찬을 매 식사 때마다 한가지씩 유지하는 것이 가장 좋다.   미국영양사협회 '만성콩팥병 가이드라인'은 만성 콩팥병 환자의 적정 단백질 섭취량을 체중 1㎏당 0.6~0.8g이며, 투석 환자의 단백질 하루 섭취 권고량은 kg당 1.2g으로 더 넉넉하게 먹어야 한다고 권한다.   고기는 지방질이 어느 정도 있는 돼지고기나 소고기를 고르고, 닭고기를 먹게 된다면 닭다리나 가슴살 등 칼로리가 있는 단백질을 권장한다.   칼륨의 경우 만성콩팥병 1~2단계까지는 많이 먹는 것이 더 도움 된다.   칼륨은 나트륨을 몸 밖으로 배출하는 것을 도와주기 때문이다.  참외, 토마토, 수박, 바나나, 요거트 등에 칼륨이 많이 들어있어 간식으로 먹으면서 보충하는 것이 좋다.  콩팥이 나빠진 경우 가장 주의해야할 것은 소금 조절이다.   세계보건기구(WTO)에 따르면 만성콩팥병 환자는 1일 소금 5g(나트륨으로는 2000mg) 이하의 저염식을 하는 것이 권장된다.  이에 따라 평소 짜게 먹는 습관이 있다면 생활 습관으로 교정해야 한다.   입맛은 한 번에 고치기 힘든 만큼, 평소 먹는 것을 먹으면서 국이나 찌개의 국물은 먹지 않는다든지, 고기나 생선을 먹을 때 소금이나 간장을 찍어먹지 않는 등 조금씩 줄여보는 것을 권한다. 소금양을 너무 많이 줄여도 부작용이 발생한다.   소금을 너무 엄격하게 조절하게 되면 몸에 체액량이 급격하게 감소해 혈액순환이 되지 않고, 콩팥으로 가는 혈류량이 감소하게 된다. 또 갑자기 극단적으로 줄이면 먹을 수 있는 음식이 거의 없어져 체중도 급격하게 빠지고 영양 부족 상태가 될 수 있다.  이에 따라 소금양을 줄이되 서서히 줄일 것을 권고한다. 충분하게 단백질을 섭취하고, 싱겁게 먹으면서 적절한 칼로리를 유지하는 것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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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한울이

술·짠 음식, 콩팥 망가지는 지름길…단백질은 꼭 먹어야"

(다이어트 시리얼) 콘푸라이트 1/3 라이트

우리가 아는 콘푸라이트보다 당이 적은 라이트 버젼입니다. 기존 콘푸라이트가 1컵당 칼로리가 200대 후반이라면 라이트는 100대 초반이죠. 그래서 '1/3 라이트', "당류는 줄이고 영양은 채우고"라는 문구가 붙죠.   영양 정보: 나트륨 150mg, 탄수화물 26g, 지방 0.6g 등등. 지방 비율이 현저히 떨어집니다.     추천 이유: 라이트 버전이어서 단맛은 적지만 오리지널보다 훨씬 고소하고 바삭합이다. 그리고 저지방 영양식으로 11가지 비타민과 무기질을 갖춰 균형잡힌 영양을 제공한다고 해요. 저는 우유에 넣어 먹는 것보단 그릭 요거트에 넣어 먹으니 정말 맛나더라구요.  살짝의 단점: 단, 콘푸라이트 오리지널의 달달함을 좋아하시는 분들께는 비추합니다~ 확실히 저당이다 보니 고소한 맛으로 먹어야지 단 맛 기대하면 실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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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송가성

(다이어트 시리얼) 콘푸라이트 1/3 라이트

7월 30일 (화)| 혈당일기 8기 7일차

-날짜: 2024.7월 30일 -혈당 측정 시간: 아침 식사 이후  -내용: 오늘 아침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가족 식구들과 함께 아침을 먹었습니다  아침 식사 메뉴는 만두국입니다 개인적으로 고기만두보다는 김치만두를 좋아하는데 그동안 통 안해먹다가 오랜만에 먹으니까 맛있네요 만두국에 야채를 많이 넣고 끓여 국물도 시원하고 모처럼만에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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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벅에몽

7월 30일 (화)| 혈당일기 8기 7일차

참기름 vs 들기름… 상온 보관 시 발암물질 나오는 건

참기름과 들기름은 특유의 고소한 향으로 음식의 풍미를 높인다.  생김새와 쓰임은 비슷하지만, 영양 성분과 보관법에 차이가 있다. ◇항산화 성분 풍부한 참기름, 기억력 증진 돕는 들기름 참기름의 지방산은 오메가-6 계열인  리놀레산이 40%, 오메가-9 계열의 올레산이 40%를 차지한다.  다량의 불포화지방산이 함유돼 있어 혈액 내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생성을 막는다.  또 참기름에는 '리그난'이라는 항산화물질이 풍부하다.  리그난은 암을 예방하고 동맥경화, 뇌졸중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을 준다.  노화를 막고 인지 기능을 개선하는 효과도 있다.  다만 참기름은 발연점(가열했을 때 연기가 피어오르는 온도)이 170℃ 내외로 낮은 편이다. 이 온도를 넘기면 화학반응으로 몸에 해로운 물질이 발생할 수 있다.  따라서 참기름은 가열하지 않는 요리에 사용하거나 불을 끈 뒤에 두르는 게 좋다. 들기름은 세계가 인정한 '슈퍼 오일'로  오메가3 계열의 알파리놀렌산이 60% 이상 들어 있다.  이는 기름 중 가장 높은 수치다.  알파리놀렌산은 오메가3 지방산인 EPA(혈액순환 개선)와 DHA(두뇌활동 촉진)를 합성해  ▲학습 능력 향상 ▲기억력 증진 ▲만성질환 예방 등에 효과를 보인다.  오메가3는 혈관 벽에 붙은 콜레스테롤을 제거하고 다양한 심혈관질환의 예방을 돕는다.  실제로 영국의학저널에 따르면 오메가3가  풍부한 씨앗을 한 달간 먹은 그룹에서 혈압과 콜레스테롤 수치가 눈에 띄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들기름은 암 발병률 도 낮춘다. 들깨에 들어 있는 로즈마리산이 항염증·항암 작용을 하기 때문이다. ◇참기름은 상온 보관, 들기름은 저온 보관 참기름은 상온에 보관해도 잘 상하지 않는다. 참기름에 들어 있는 리그난 덕분이다.  리그난이 분해되면서 기름의 산화를 억제해 다른 기름보다 느리게 산패된다.  인하대 식품영양학과 연구팀은 참기름을 섭씨 25도의 어두운 곳에 두고 3개월마다 신선도를 관찰했는데, 9개월 차가 돼서야 과산화물가(산화할 때 발생하는 과산화물의 함량)가 증가하기 시작했다.  18개월 차에도 0.6meq/kg의 수치를 보였다.  팜유를 섭씨 65도에 6일 저장했을 때 과산화물가가 1에서 11로 증가한 것과 비교하면  현저히 낮은 수치다.  섭씨 65도에 6일 저장하는 것은 섭씨 25도에 6개월 저장하는 것과 비슷하다.  냉장 보관을 하면 맛과 향이 떨어질 수 있기에 직사광선이 들지 않는 서늘한 곳에 밀폐해서 보관하는 게 가장 좋다. 반면 들기름은 상온에 보관하면 빠르게 상한다.  들기름의 60%를 차지하는 알파리놀렌산이 쉽게 산화하기 때문이다.  산패한 오메가3를 섭취하면 인체 내에서 활성산소가 증가하고 발암물질로 작용할 수 있어 위험하다.  실제로 농촌진흥청에서는 온도에 따른 들기름의 산패 양상을 비교했다.  실험 결과 섭씨 25도에 보관한 들기름은 착유 후 20주부터 과산화물가 수치가 급격히 높아졌다.  반면 섭씨 4도에서 보관한 들기름은 40주가 지날 때까지 변하지 않았다.  따라서 들기름의 맛과 향을 보존하려면 밀폐 후 섭씨 4도 이하 저온에서 보관해야 한다.  농촌진흥청에서는 가정에서 들기름을 보관할 때 반드시 냉장고에 넣을 것을 권했다.  한편 참기름과 들기름을 8:2 비율로 섞으면 풍미를 유지한 채 저장 기능을 늘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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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기름 vs 들기름… 상온 보관 시 발암물질 나오는 건

혈당일기8기 4일차인증

7월26일 금요일 식단 냉면 열무김치 단무지 고기만두 김치만두 측정 식사후 한시간뒤 90 아침식사를 하러 인근 동네 식당을 찾았어요 마침 덮고 입맛이 없어서 시원하게 냉면 한그릇 먹고 가볍게 유산소운동 하고 측정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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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5(목)“단백질이 이렇게 많았나?”… ‘이생선’ 꾸준히 먹었더니, 근육에 변화가?

🐟생선의 단백질 함량 살폈더니…  닭가슴살과 비슷, 맛은 더 좋아! ㆍ ㆍ 삼치 100g에 단백질이 23.6g 들어 있다. 꽁치는 23.3g, 고등어 22.6g, 광어 22.36g, 가자미 22.1g, 연어 20.6g, 명태 17.6g 등이다. 단백질 보충을 위해 운동 전문가들이 선호하는 닭가슴살 22.97g과 비교해도 만만치 않은 양이다. 무엇보다 생선은 닭가슴살보다 맛이 좋다. 퍽퍽한 고기를 억지로 먹을 필요가 없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명태의 다이어트 효과…  닭가슴살보다 열량 낮고 단백질 풍부! ㆍ ㆍ 명태(생것)는 특히 열량이 80㎉에 불과하고 지방이 적다. 다이어트 할 때 흔히 먹는 닭가슴살(106㎉)보다 열량이 낮다. 명태찜이나 국 형태로 만들면 맛 있게 먹으면서 살을 뺄 수 있다. 이때 소금을 많이 넣지 않고 심심하게 간을 해야 한다. 배고픔 없이 근육을 보강하면서 체중 감량에 도움되는 음식이 명태라고 할 수 있다. 🐟고등어… 혈액–혈관 건강,  두뇌 활동, 피부에도 좋은 이유? ㆍ ㆍ 뇌 신경에 좋은 DHA도 많아 인지기능 유지, 두뇌 활동에 도움이 된다. 꼬리 부근의 껍질과 살에는 비타민 B₂가 있어 피부 건강에 좋다. 오메가3 지방산도 많아 기억력 유지에 기여한다. 출처:코메디 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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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5(목)“단백질이 이렇게 많았나?”… ‘이생선’ 꾸준히 먹었더니, 근육에 변화가?

혈당관리 위한 맛있는 한끼 두부카레

사실 혈당 잡기 위한 베스트 식단으로는 야채 샐러드랑 닭가슴살만한게 없는데요 이건 딱히 레시피라고 할것도 없어서 오늘은 제가 평소에 자주 먹는 두부카레를 소개해 볼까해요 제가 워낙 카레를 좋아하기도 하고 또 채식이랑 단백질 위주로 먹다보면 밥이 땡길때가 있어서 그럴때 자주 해먹는 식단입니다 솔직히 이것도 [두부카레]라는 이름에서 이미 재료 다 듵통난것처럼 두부가 들어간 카레라 특별히 레시피라고 할만한것도 없이 너무 간단한 요리인데요 제가 집에서 어떻게 해 먹는지 보여드리고 혈당체크 해 볼께요 오늘 아침에 요리한 레시피입니다 -2인 기준- 재료 : 두부 1모(340g), 카레 루 2덩이, 기타 야채 약간(양파, 당근, 파프리카), 현미밥 210g 재료 참 간단하죠? ㅎㅎ 야채를 다 꺼내서 미리 깎둑썰기로 준비해 주구요 기본적으로 냉장고에 남은 야채를 이용하는데 양파만큼은 떨어지지 않게 항상 보유중이라 다른 야채가 없을때는 양파만 넣어도 너무 맛있어요 오늘은 냉장고에 양파, 당근, 파프리카가 남아 있어서 이 재료들을 이용해서 요리했어요 두부도 작은 네모로 잘라서 준비해 줍니다 칼로리 : 290Kcal (한모 340g) 단백질 : 28g (13%) 탄수화물 : 7g (1%) 식이섬유 : 10g (12%)  당류 : 0g 지방 : 17g (10%)  먼저 프라이팬에 당근, 양파, 파프리카를 넣고 살짝만 익혀줍니다 따로 기름은 필요하지 않구요  일반적으로 코팅 잘 된 프라이팬에서는 눌러 붙지도 않아요 아주 살짝만 볶아준다음 두부랑 카레 넣고 물 약간 넣고 카레루를 녹여주면 되기 때문에 조리시간도 야채 손질부터 시작해서 5분 정도면 간단히 끝납니다 카레는 고체형 카레(루)를 이용하는데요 제가 즐겨먹는건 S&B의 토로케루라는 제품인데 맛도 좋고 가성비도 좋아 자주 쟁여놓고 먹고 있어요 루 한개당 칼로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일본어 몰라도 거의 한자라 읽는데는 문제 없어요 칼로리 : 85Kcal (18g) 단백질 : 1.1g 탄수화물 : 9.4g (당류 8.8g, 식이섬유 0.6g)  밥은 카레엔 물론 찰진 백미가 더 맛있겠습니다만 당관리 차원에서 백미를 먹을순 없구요 현미햇반을 이용했습니다 간편하게 먹기 좋더라구요 한개당 칼로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놀랍게도 당류는 1%네요 오~, 아 참 두부도 당류 0%입니다 오~ 칼로리 : 290Kcal(210g) 단백질 : 6g (11%) 탄수화물 : 63g (19%) 당류 : 0g (0%) 지방 : 1.6g (3%) 칼로리도 적고 단백질 섭취도 가능하면서 현미밥 때문에 씹는맛도 있어서 먹고나면 아주 든든하답니다 2인분 만들어서 절반 먹었구요 칼로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1인 칼로리- 두부 반모(170g), 카레 루 1덩이(18g), 기타 야채 약간(양파, 당근, 파프리카) ,현미밥 100g 칼로리 : 약 400kcal 단백질 : 약 18g 탄수화물 : 약 46g 당류 : 약 5g 실제로 제가 예전에 다이어트 할때 카레 다이어트를 한적이 있는데 주재료 카레에 먹고 싶은 야채나 닭고기를 넣어서 3개월 정도 다이어트 했었는데(물론 운동도 병행했구요) 그 때 3개월에 15킬로 정도 감량에 성공했었습니다 몇년뒤에 다시 폭식해서 요요가 오긴 했었습니다만 @@ 지금 생각해보면 참 질리지도 않고 잘 먹었던것 같아요 오늘도 이렇게 간편하고도 맛있는 한끼로 혈당관리했구요 다른 레시피들도 도전해보면서 당뇨관리 지속해 나가야겠어요 모두들 화이팅입니다 공복혈당 : 102 (AM 04:32) 아침식사시간 : AM 07:46 식사 2시간후 혈당 : 117 (AM 09:49)  평소에 신경안쓰고 먹으면 식후 2시간 후 혈당이 130~140정도 나오는 편입니다 오늘 혈당수치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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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관리 위한 맛있는 한끼 두부카레

밥에 넣으면 현미보다 다이어트 효과 큰 ‘이 곡물’

밥에 넣으면 현미보다 다이어트 효과 큰 ‘이 곡물’ 혈당 관리를 위해서는 ‘양질의’ 탄수화물을 ‘적당히’ 섭취하는 게 중요합니다.  혈당을 적게 올리면서도 항산화물질이 풍부한 통 곡물을 챙겨 드시면 좋습니다. 오늘의 당뇨레터 두 줄 요약 1. 혈당 관리 위해선 ‘저당 곡물’ 드세요. 2. 파로는 식이섬유뿐 아니라 항산화물질도 풍부합니다. 탄수화물, 꼭 필요한 영양소     혈당을 높인다고 해서 탄수화물을 아예 안 먹으면 안 됩니다.  탄수화물을 적정량 섭취해야만 뇌에 영양분이 공급되고 몸이 활동할 에너지가 생깁니다.  총 섭취 열량의 55~65%는 탄수화물로 채워야 하는데요.  혈당지수(GI)가 낮고 복합당으로 이뤄진 식품으로 섭취하는 게 좋습니다.  탄수화물은 같은 양이라도 혈당을 높이는 정도가 다릅니다.  GI가 낮을수록 인슐린 분비가 촉진되지 않아 식후 혈당 스파이크를 막을 수 있습니다.  또한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덜 가공된 양질의 탄수화물은 포만감을 유발해 비만을 비롯한  여러 당뇨 합병증 예방에도 도움이 됩니다.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역의 파로 추천     양질의 탄수화물 식품으로는 어떤 게 있을까요?  요즘 뜨는 곡물인 ‘파로’를 추천합니다.  파로는 밀의 종류인 에머·아인콘·스펠트를 통칭하는데,  유럽 국가에서는 주로 에머밀을 일컫습니다. 파로는 1만2000년 전부터 재배되기 시작한 최초의 고대 곡물입니다.  고대 곡물이란 유전자 변형 및 교배를 시행하지 않고  최초 그대로의 모습을 유지해 재배하는 것을 말합니다.  고대 로마제국 시절 로마군들의 전투 식량으로 사용됐을 정도로 영양가 높은 곡물입니다. 당 함량 낮고 식이섬유 풍부   당뇨병 환자는 당 함량이 낮고 각종 영양소가 풍부한 복합탄수화물을 골라 먹는 게 중요한데요.  파로는 당 함량이 낮아 혈당 급상승을 억제합니다.  이탈리아 농림식품부 자료에 따르면 파로 100g당 2.4g의 당이 함유돼 있습니다.  이는 저당 곡물로 잘 알려진 카무트(100g당 7.84g)의 3분의 1 수준이며,  퀴노아(5.3g)나 완두콩(4g)보다 낮은 수치입니다.  파로를 먹은 그룹의 식후 혈당이 옥수수 전분을 먹은 그룹의 식후혈당보다 혈당이 안정적으로 유지됐다는 스위스 네슬레 연구센터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파로에는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저항성 전분과 식이섬유가 많이 들었습니다.  파로 100g 중 21.2g이 저항성 전분입니다. 백미(0.64g)는 물론 현미(2.63g)보다 많습니다.  유럽영양저널에서는 저항성 전분 함량이 높은 파로를 당뇨병 환자 식단에 권유하기도 했습니다. 항산화물질이 면역력 높여   파로에는 항산화물질도 풍부하게 들었습니다.  카로티노이드, 루테인, 제아잔틴, 폴리페놀, 셀레늄, 페룰산, 비타민, 미네랄 등이 함유돼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카로티노이드는 망막을 보호하는 성분으로, 당뇨 합병증 중 하나인  망막병증이나 노인성 황반변성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페룰산은 피부를 보호하는 기능을, 셀레늄은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해 노화를 방지하고  인슐린 신호 전달 연쇄 작용을 약화시켜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는 기능을 합니다.  면역력 증진 효과는 기본입니다. 쌀과 섞어 밥 짓기   파로는 어떻게 먹는 게 가장 좋을까요? 쌀을 조금 덜어내고 그 자리를 파로로 채워보세요.  매일 먹는 밥만 바꿔도 혈당이 개선됩니다.  파로의 쫀득한 식감 덕분에 밥맛이 좋아지는 건 덤입니다.  밥을 지을 때 파로와 쌀을 3대 7로 섞으면 됩니다.  기호에 따라 파로의 비율을 5~7로 늘려도 괜찮습니다. 이 외에 샐러드, 죽, 수프, 리조또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밥에 넣으면 현미보다 다이어트 효과 큰 ‘이 곡물’© 제공: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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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에 넣으면 현미보다 다이어트 효과 큰 ‘이 곡물’

치매 아내 20년 돌본 85세 남편…“다시 당신과 대화하고 싶어요”

치매 아내 20년 돌본 85세  남편…“다시 당신과 대화하고 싶어요” 80대 중반 남편이 치매 걸린 아내를 20년 넘게 돌보는 방송 영상은 언제 봐도 가슴을 울린다.  노쇠한 몸으로 아내를 매일 씻기고 밥을 먹인다.  아내의 머리를 정성스럽게 빗질하는 모습은 사랑이 가득하다.  요양병원이 만능인 시대에 집에서 아내를 간병하는 늙은 남편…  그의 소원은 아내가 건강할 때처럼 속 깊은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다.  치매 환자 100만명 시대에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 매일 쓰는 아내의 간병 일기…남편이 치매 안 걸린 이유?     매일 매일이 전쟁인 남편의 하루 마무리는 일기 쓰기다.  이른 아침부터 아내가 잠들 때까지 간병한 내용을 메모 형식으로 기록한 것이다.  이런 일기장이 수십 권이 넘는다.  매일 일기 쓰기는 두뇌 활동을 촉진한다.  하루에 한 일을 다시 기억하며 손으로 직접 글을 쓰면 인지기능 유지에 크게 기여한다.  실제로 치매 전문가들은 일기 쓰기, 외국어 공부, 그림 그리기 등이  뇌에 자극을 줘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강조한다.  50대 말에 일찍 치매가 든 아내도 일기를 썼으면 어땠을까? 오늘도 사람 찾는다는 문자… 국내 치매 환자 100만 명 돌파     우리나라 치매 환자 수가 올해로 100만 명을 돌파했다.  국립중앙의료원-중앙치매센터에 따르면 60세 이상 치매 환자는 올해 100만 명을 넘어서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  외출한 치매 환자들이 실종됐다는 신고만 하루 평균 40건, 연간 1만4000건이 넘는다. 실종 환자를 찾는다는 지방자치단체들의 문자 메시지가 줄을 잇고 있다.  치매를 예방하거나 늦추는 방법은 없을까? 달걀, 생선 꾸준히 먹고… 운동, 일기 쓰기, 외국어 공부 등이 도움     치매 원인 중 알츠하이머 병이 70%, 혈관성 치매가 20% 정도를 차지한다.  그밖에 알코올성 치매 등이 있다. 뇌졸중(뇌경색-뇌출혈)  후유증으로 뇌 혈관이 망가진 혈관성 치매는 예방-조절이 가능하다.  뇌졸중을 막는 게 최우선이다.  알츠하이머 병은 확실한 예방법이 드물지만 인지기능 유지에 좋은 콜린이 많은 달걀, 콩류, 등푸른 생선(고등어-꽁치)을 자주 먹고  신체 활동, 일기 쓰기, 외국어 공부, 뜨개질 등 손을 이용한 작업, 사회 활동 등이 도움이 된다.  평소 뇌를 많이 써야 퇴화를 막을 수 있다.     여성 환자가 남성의 2배… 갱년기의 가장 위험한 부작용     치매는 여성 환자가 남성보다 2배 정도 많다.  갱년기 이전 혈관, 뼈, 뇌의 신경 세포를 보호하던 여성호르몬(에스트로겐)이 사라진 영향이 크다.  여성의 기대수명은 86.6년으로 남성(80.6년)보다  6년 더 오래 살지만 앓는 기간이 5~6년 더 길다.  남성보다 오래 사는 기간의 대부분을 치매 등 질병의 고통에서 지내는 것이다.  갱년기의 가장 위험한 부작용이 치매와 뇌졸중이다.  갱년기 이전부터 음식 조절, 운동, 두뇌 활동 등을 통해 치매 위험에 대비해야 한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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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아내 20년 돌본 85세 남편…“다시 당신과 대화하고 싶어요”

혈당일기7기 6일차인증

7월13일 토요일 식단 해물매운탕 밥 고기만두 김치만두 측정 식사후  1시간뒤 90 유튜브 보면서 늦은 식사를 마치고 밖에 나가서 1시간 유산소운동을 하고 집에들어와 샤워하고 자기전 측정해 보았습니다 9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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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코파이팅구

혈당일기7기 6일차인증

혈당일기 7기 3일차

날짜: 7월 11일 목요일  혈당측정시간: 저녁식후 2시간 후 혈당측정결과: 98mg/dL 내용: 저녁으로 잡곡밥과 오리고기 오이소박이, 멸치볶음, 토마토와 리코타치즈샐러드를  먹었다. 저녁을 간단히 먹어 김치만두, 고기만두 1개씩 먹었다. 그래도 다행히 혈당이 높지않아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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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호이모

혈당일기 7기 3일차

7월 목표

오늘 체중에서 소수점 떼기^^ 가능할지 모르겠지만... 20일이 남아있으니 0.6kg 소멸시켜보고 싶어요.  지방으로만 빠져나가면 좋겠어용!!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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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go092

달인 장호덕 손만두

8개에 5천원.... 물가가 비싸긴하네요 ㅎ 비비고 만두가 집에 있는데... 고민 고민하다가 그래도 달인표 고기만두라고 하길래 큰애 줄려고 사왔어요 ㅎ 피가 얇고 맛이 있긴 있네요  하나 뚝딱 먹고 학원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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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달인 장호덕 손만두

(건강)3.살을 빼기 위해 첫번째로 해야할일.(다이어트 첫번째

살(체지방)을 빼기 위해 해야 할 일 중 첫째는? 1.2022년 질병관리청이 발표한 ‘비만 심층보고서’   2.19세 이상 성인남성의 비만율   3.2008년 35.9%에서 2021년 44.8%로 증가   4. 매년 2.1%씩 높아지고 있다.  5.성인남자 둘 중에 하나는 비만이라는 의미 5.여성의 경우 2008년 26.4%에서 2021년 29.5%로 매년 0.6% 해마다 늘어나 남성보다 증가세가 뚜렷하지는 않은 것으로 나타남 6.살찌는 배경으로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7.‘장시간 앉아 있는 사무직’의 증가가 그 원인으로 꼽힘 8.더 먹고 덜 움직인다는 것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9.그러다보니 덜먹고 운동하면 될 것 아닌가? 하는 착상에서 열심히 실천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10.아주 바람직하고 그런 생활습관을 그대로 유지했으면 한다.  11.그런데 여기에는 보이지 않는 함정이 있다.  12.외식이나 간식, 각종 음료 등 우리나라 음식은 평균적으로 달고 짜고 매운 경향이 있다.  13.덜먹고 운동을 해도 살이 잘 빠지지 않는데요?!  14.그런 분들은 우선 뭐든 단 것을 좋아하는 경향이 있다.  15.음식은 무선 달달해야 하는 고정관념 속에 있다.  16.인간의 본능 속에는 단맛의 유혹을 뿌리칠 수는 없다.  17.그것을 뇌가 좋아하니까! 다만 시도 때도 없이 단 것을 좋아하고 섭취하니까 필요이상의 당분이 몸속에 있게 되고 대사에서 사용하고 남는 당은 지방으로 변환되어 피하지방, 내장지방으로 쌓여 결국은 과체중, 비만으로 진행될 수밖에 없다. 18.옛날 김치에는 지금과는 달리 설탕이 없었다.  19.그런데 지금은 국산, 외산 김치 할 것 없이 온갖 김치에 설탕이 들어 있어 무척 달다.  20.반찬이나 찌개에도 설탕이나 물엿 등 당을 넣어 달달하게 손님에게 제공한다.  21.조금 과장되어 말한다면 설탕 범벅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22.알게 모르게 하루 세끼에 먹게 되는 것이다.  23.음료, 간식, 가공식품, 양념 등에도 단맛을 내기 위해 설탕 또는 액상과당을 첨가한다.  24.하다못해 휴게소, 편의점에 가면 당시럽 펌프를 갖다놓고 무자비하게 당을 첨가하여 먹고 마시게 한다.  25.무가당이라 표기한 탄산, 비타민, 에너지음료, 커피 등 각종 음료에도 평균 10~12g/100ml 의 당이 들어 있다. 26.설탕만 넣지 않았을 뿐 다른 당을 넣은 것이다. 비록 적은 양이라 뭔 대수랴? 하고 그냥 지나치기 쉽지만 “가랑비에 옷이 젖고, 잔매에 골병이 드는 것”처럼 소량이라도 장기간 먹다보면 체중증가(지방으로),만성질환으로 이어진다.  27.이러니 음식량을 줄인다 해도 그 이상의 당을 제공하는 외식, 간식, 각종 음료에 들어 있는 당 때문에 생각만큼 체중(체지방)이 줄지 않고, 생활습관질환은 평생 동안 소리 없이 내 몸속에서 진행되어 심신의 건강을 해치게 있다.  28.톱니바퀴처럼 쉼 없이 바쁘게 돌아가는 실생활에서 실천하기에는 말처럼 쉽지는 않지만 가공식품 보다는 가능하면 자연식품을 드시기를 적극 권장한다.   29.남이 만든 음식보다는 스스로 만들어 먹어라.   30.살을 빼기 위한 첫번째 관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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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3.살을 빼기 위해 첫번째로 해야할일.(다이어트 첫번째

혈당일기6기 9일차인증

7월3일 수요일 식단 물냉면 열무김치 수육 김치 고기만두 김치만두 측정 점심식사를 하고 너무 더워서 아이스커피 한잔 하고 직원 휴계실에서 좀 누워서 있다가 측정해 보았습니다 88입니다 유지 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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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코파이팅구

혈당일기6기 9일차인증

김치만두와 고기만두 😊

첫쩨는 아침부터 만두를 먹고 싶다네요 비비고는 진리!! 👍👍 김치만두와 군만두 ㅋ 굽고니니 색깔이 비슷하네요 ㅎ 전 김치만두 너무 좋아해요 구워서 내놓으니 순삭 ㅋ 역시 비비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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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김치만두와 고기만두 😊

식구들 야식

요즘 중고딩 시험 준비기간이라 늦게 자는데 야식 알아서 먹어요 비빔면이랑 만두 매운 교자랑 고기만두에요 저래 먹어도 살 안찌는 고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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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식구들 야식

6월18일 혈당일기5기 7일차

6시 45분 공복혈당 119 저녁  비빔냉면과. 고기만두 확실히 식사후 가벼운 산책은 혈당에 도움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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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손

6월18일 혈당일기5기 7일차

0.4kg 감량 다이어트 후기입니다

1. 감량 기간 : 6.5 ~ 6.17 매차수 마다 1kg씩을 목표로 하려고 했는데 2주 동안 1kg는 못빼고 0.6kg 뺐네요... 그래도 저에게는 무척이나 소중한 0.4kg감량입니다.. (정확히는 0.4kg ㅎㅎ) 2. 감량 전 몸무게 & 눈바디(비포) : 62.9kg # 다이어트 전 몸무게 & 눈바디 3. 감량 후 몸무게 & 눈바디(애프터) : 62.5kg # 다이어트 후 몸무게 & 눈 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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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81

0.4kg 감량 다이어트 후기입니다

호기심으로 시작한 1주일간 단식다이어트의 솔직한 후기

저번주에는 호기심으로 단식다이어트를 해보았어요.  수많은 다이어트 중에 간헐적 단식에 대한  다이어트를 정말 많이들 하시더라구요. "과연 효과가 있을까" 무슨 유행처럼 단식을 많이들 하시길래 궁금했어요. 다이어트의 목적이 미용도 있을테고 체질개선등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저는 다이어트를 시작하기 전에  허리도 많이 아팠던지라 건강을 위해 다이어트를 하고 있어요 간헐적 단식을 해도 살이 빠지지 않는 분들은 아마도 간헐적 폭식을 했을거라고, 한 끼 먹은 것도 어떤 걸 먹냐도 중요한 거 같고 여러 자료를 찾아보다가 이번에는 단식 다이어트를 해보기로 했어요. 대자연의 기간이 지나야 식욕도 줄고 감량 효과가 크기 때문에 그 날에는 잘 챙겨먹고 쉬다가 끝난 후에 바로 시작해서 단식했어요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단 이틀이였는데 너~무 힘들었어요!! 아무것도 안 먹는 단식이 속비움에 좋다고 하길래, 물만 먹는 단식을 했는데 완전 포기했어요😢 이틀하고 포기ㅠ🥬🥬 그 이후로는 17시간 단식으로 바꿨어요. 그리고 5일을 17시간 단식으로 했어요. 그렇게 6월 10일부터 6월 16일까지  딱 일주일해서 0.6 키로가 빠졌어요... 머지.. 운동하고 식단하고 감량한거랑 차이가...거의 없어요...🥹 오히려 더 고생하고 안 빠진듯한 느낌🥲   아무것도 안 먹는 단식할때는 감량이 꽤 있었는데 그 이후 17시간 단식으로 바꾸니 살이 야금야금 붙더라구요ㅎㅎㅎ 저는 쪘다 빠졌다를 잘 반복하는 편이고 정체기가 오래가서 몸무게가 잘 내려가지 않는 몸무게가 있었거든요 단식원에 들어가서 일주일씩이상 오래 하시는분들도 있던데 아~ 정말 의지가 대단하신거같아요 3일 정도하면 3키로~5키로 빠지던데 일단 몸에 변화가 너무 심해서 하루 이상 지속하기가 힘들었어요. 사실 단식은 아무것도 먹지않고 물과 소금정도만 섭취하지만  저는 너무 힘들거 같아서 단식 하루전에  식사량을 줄이고 마지막 식사는 두유를 데워서 먹고 단식을 시작했어요  활동할 힘이 없어서 운동은 하지 못했어요😭 몸무게가 고무줄처럼 2,3키로는 왔다 갔다하고 있는데 절대로 그 이상 내려가지 않는 몸무게가 오래 지속되고 있었거든요 어느정도 빼고나면 빼기가 정말 어려운 시기가 오는데 그때 시도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없던 두통오니까 침대에만 누워 드는 생각이 안 아프기만하자 였어요.  아픈거 정말 싫고 단식이 맞는 분도 있으시겠지만 함부로 굶는건 안됩니다  정말 비추천입니다. 히흐 먹고 운동하며 빼는게 최고예요. 먹는게 정말 중요하더라구요. 단식 후에 보식이 중요하니까 보식으로 죽먹었어요.   어지럽지만 않으면 하루 정도는 더 해볼생각이었는데 두통이 심해서 안되겠더라구요.. 이틀로 마무리하고 완전 굶는 단식보다는 저녁을 7시 이전에 먹고  담날 점심까지 17시간 간헐적 단식을 했어요. 일찍 자는 편이라 밤에 배고픔에 대한 걱정은  없어서 괜찮았어요.그래도 이전에 해보았던  단식보다는 참을만 했어요~ 🍋‍🟩단식 부작용🍋‍🟩 🔸어지럽다 🔸힘이없다 🔸핑계 아니고 운동을 하지 못할 정도로 기력이 없다 다이어트를 하면 간헐적 단식을 하기도 했는데 이렇게 20시간을 넘게 굶으니까 힘이 너무 없어서 누워만 있게 되더라구요 운동은 커녕 스트레칭조차 할 힘이 없고 무엇보다 힘들었던건 두통이었어요 저는 두통은 없는 편이었는데 머리가 넘 아프고 그래서 물을 넘기면 속도 울렁거리는 느낌을 받았어요 단식다이어트를 할때 보통 단식원에선 정제된 소금을 먹는데 그건 먹기가 힘드니 이온음료를 마시면 하루 이틀은 참을수 있어요. 코로나 걸렸을때 온몸에 힘이 없었을때 아플때 밥차려먹기도 힘들때 어지러울때는 이온음료가 괜찮더라구요. 그때는 식단을 토마토계란다이어트를 했었는데  앞자리가 바뀔만큼 뱃살이 쏙 들어갔어요 이번 단식도 그때처럼 뱃살이 조금 들어갔네요 과식을 하거나하면 한두끼 굶으면 괜찮지만 이제 굶으면서 하는 다이어트는 좀 힘드네요 물단식이며 초절식이며 어지러움이 생기니까 잘 챙겨먹으면서 하는게 중요하다는 걸 다시 느낍니다. 건강하자고 하는건데 건강을 잃는건 소용없잖아요 과식을 하거나 했을 때 한 두끼정도는 하더라도 하루이상 굶는건 안되겠네요 그래도 감량을 해서 그런지 보식후에 기분은 좋습니다 ㅋㅋ   본격적인 다이어트 전에 한두끼 거르시고  식단 먼저 적응 후 운동을 시작하면 몸무게는 물론 체지방도 함께 빠지더라구요. 이번주에는 에너지가 필요할꺼 같아 고기로 식단을 할거예요 ^^ 단식다이어트를 한 후 폭식하면 바로 요요오니까 활동량도 좀 늘리고 식단과 운동을 할 계획입니다. ✔️과식, 야식 금지 ✔️금주 ✔️커피끊기 요즘은 다이어트 하면서 이렇게 지켜주고 있어요 여름에 단식다이어트는 쓰러질 수 있어요 수분 보충 꼭 하시고 특히 조심해야 합니다. 지금 잘 보내야 여름에 힘들지 않으니 체력도 키우고 운동하면서 맛있게 잘 먹으면서 건강한 다이어트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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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칼진애미나이

호기심으로 시작한 1주일간 단식다이어트의 솔직한 후기

12회차 다이어트후기

2주간 다이어트후기 총감량 - 0.6kg 요즘 더워서 조금만 운동해도 땀이 잘나니 운동할 맛이 난다 식욕도 없지만 조금이라도 챙겨먹으려고 노력중이다 요요가 무서워서 ㅜㅜ 아침으로 바나나와 오트밀으로 간단히 먹고 헬스딜에서 파인효소 사서 먹었는데 조금많이 먹었다 싶은날엔 화장실에 직빵이다~ 최고! 저녁에 핸드폰 겜하면서 싸이클 한시간 반정도 타주면 땀이 흠뻑나서 운동했구나뿌듯하다 캐시홈트로 스트레칭도 꾸준히해주고 있다 뛰지 않는 캐시홈트가 많이 있었음 좋겠다~^^ 체중계숫자에 연연하지 않기로했다 스트레스받지 않도록 ㅜㅜ 작년옷이 커져서 못입음에 아주큰 기쁨을 느낀다😄 6월 7일체중 6월17일 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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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닷

12회차 다이어트후기

12회차 다이어트 후기 -0.6kg

1. before / after  사진 2. 감람기간   2024.6.4 - 2024.6.17 3. 감량 전 몸무게&눈바디   -76.2kg   -아랫배와 윗배 볼록 4. 감량 후 몸무게&눈바디   -75.6kg    -윗배는 여전히 볼록. 허벽지 살이 빠진 것 같음 5. 감량방법(식단)   -야채를 생으로 많이 먹으려고 노력함(상추,파프리카 위주)   -3끼 정해진 시간에 조금씩 먹기 6. 감량방법(운동   -하루 만보 이상걷기   -캐홈챌 따라하기 7. 꿀팁 밎 조언   저녁을 먹지 않으니 자꾸 간식 생각이 납니다. 정해진 시간에 소식하는 게 더 좋을 것 같아요.    하루 만보-이만보 걷다보니 어느순간 발바닥 통증이 옵니다. 편안한 신발 신기와 바른 자세로 걷기(폰 하지 않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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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자유다

12회차 다이어트 후기 -0.6kg

6월10일 혈당일기 5기 1일차 인증

날짜 : 24.6.10.6.20분 날씨:맑음 혈당 측정 : 6.9일 오후8시에 식사하고 저녁9시에 수박 몇조각 먹고 그리고 난 이후 자정까지 일 좀 보다가 잤다. 어제 하루만 3만보를 걸었는데 약간 수치가 내려갔다. 걸으면서 성경책 이사야61장~이사야66장,예레미야1장~4장까지도 읽고 계시록 8:8~10절까지 외우며 매일만나 및 성경문자 보내기등 하루일과를 말씀과 함께 하게 됐다. 107 수치가 나왔다.  아침식사전 6천보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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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용

6월10일 혈당일기 5기 1일차 인증

덴마크다이어트 저탄수화물 식단과 꾸준한 달리기 운동으로 2주 간 0.6kg 뺐어요.

1. before/after 사진 2. 감량 기간 5월 26일부터 6월 9일까지 2주 동안 3. 감량 전 몸무게 50.3kg 4. 감량 후 몸무게 49.7kg 5. 감량 방법(식단) 탄수화물 자제하고 식사량도 줄였어요. 2주 동안 덴마크다이어트 식단으로 식사를 했어요. 원래는 덴마크 다이어트 식단은 고기류도 포함되지만 저는 고기류는 완전 배제하고 달걀, 자몽, 채소, 토마토, 커피만 섭취혔어요. 6. 감량 방법(운동) 집 근처 학교 운동 장에서 매일 30분씩 달리기를 했어요. 전천히 걷는 시간까지 합하면 매일 거의 1시간씩인 것 같아요. 7. 꿀팁 및 조언 학교 운동장 달리기를 할 때 2바퀴 전속력으로 달리고 반바퀴 걷고 하는 방식으로 반복했어요. 지방을 태우려면 고강도 유산소 운동이 효과적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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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이2

덴마크다이어트 저탄수화물 식단과 꾸준한 달리기 운동으로 2주 간 0.6kg 뺐어요.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

연속으로 두번째  다이어트 참여 했습니다. 그래도 0.6  감량 해서 기분은 좋네요. 다이어트는 힘들어요. 찌우는건  쉽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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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니솔이맘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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