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 고기만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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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 양파 닭고기만두
당근 양파 닭고기만두 재료: 만두피 8장, 닭가슴살 다짐육 120g, 당근 1/3개, 양파 1/4개, 간장 1작은술 만드는 방법 당근과 양파를 잘게 썰어주세요. 닭가슴살과 채소, 간장을 섞어줍니다. 만두피에 소를 넣고 감싸주세요. 찜기에서 닭고기가 완전히 익을 때까지 찌면 완성입니다. 달큰한 채소와 담백한 닭고기가 잘 어울리는 만두예요.
팔망미인
🥟 고기만두
🥟 고기만두 혈당 친화 시장 음식으로 추천하는 이유 고기와 채소가 들어 있어 단백질을 챙길 수 있어요. 튀긴 만두보다 찐만두를 선택하면 기름 섭취를 줄일 수 있어요. 시장에서 간편하게 사 먹기 좋은 음식이에요. 한줄 총평 : 만두피에도 탄수화물이 있으므로 적당량 먹고 채소를 곁들이면 좋아요.
팔망미인
🥟 고기만두 대신 애호박 소고기찜
🥟 고기만두 대신 애호박 소고기찜 밀가루 만두피 대신 얇게 썬 애호박으로 다진 소고기를 감싸 찐 음식이에요. 만두피를 사용하지 않아 정제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면서 단백질과 채소를 함께 챙길 수 있어요. 애호박이 부드럽게 익어 소고기와 잘 어울리고, 간장 대신 레몬즙이나 후추로 맛을 내도 좋아요.
팔망미인
윤민수 근황|80.6kg 다이어트 돌입, 이혼 후 동거까지
여러분 요즘 윤민수 근황 보셨어요? ㅋㅋ '미운 우리 새끼'에서 몸무게 80.6kg 공개하면서 다이어트 시작했다고 하더라구요 누워서 살 빼는 법 검색하는데 ㅋㅋㅋㅋㅋㅋ 완전 우리집 아저씨 보는 줄 알았어요 (우리집 아저씨도 맨날 그래서 웃겨죽는 줄 알았네요) 윤민수 80.6kg 다이어트 80.6kg 몸무게 보더니 충격먹어서 다이어트 결심하더라구요 윤민수가 방송에서 도전한 운동법은 !! ✔️ 훌라후프 ✔️ 전기 벨트 ✔️ 사우나 ✔️ 러닝 크루 ㅋㅋㅋ 뭐라도 해보려고 하면서도 일주일만에 4kg 쪘다고 말하는 멘트보고 친근하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래도 식단 조절도 하면서 운동하려고 하는 모습이 정말 보기가 좋아서 응원하고파요 ~ 윤민수 이혼 후 동거? 이 부분이 방송에 언급되면서 특히 화제가 됐어요 윤민수씨는 작년에 이혼했는데 아직 전처랑 동거 중이라고.. 이유는 집이 아직 안팔려서라고 해요 방송 보니까 전처랑 감자탕 같이 먹고, 남은 음식 윤후 챙겨주고 ...... 역시 아이가 있으면 돈독해질 수 밖에 없는 거 같아요 그래도 두 분 모두를 응원합니다 ~! // 민수씨가 다이어트 하는 거 보니까 저도 처음 운동 다짐했을 때 이것저것 도전하던 때가 생각나네요 제 다이어트 일지 보고 싶은 분은 아래 참고 부탁드려요! [단기 다이어트 후기 모음] 저속노화 식단 한 달 후기 공유합니다 위고비 한 달 처방 후기 [스위치온 다이어트 후기 모음] 스위치온다이어트 1주차 후기, 허용식품, 식단표, 금기식품 총정리 스위치온 다이어트 2주차 식단 공개! 실제 후기까지 스위치온 3주차 후기|식단·허용음식·정체기 극복 팁까지! 스위치온 다이어트 한 달 변화|후기·정체기 극복·유지 팁까지
한달다이어터
감자고기만두와 갈비만두
만두피가 정말 쫄깃쫄깃하네요 큰만두는 감자고기만두 작은건 갈비만두예요 저는 감자고기만두가 맛있고 신랑은 갈비만두가 맛있다고 해요 저녁 맛있게 드세요~
우리화이팅
10.6 저녁운동
10.6 저녁운동 나옵니다, 한주 마무리는 즐겁게 달리며 정리해 보겠습니다. 편한 저녁 되시길🙃
치노카푸
고기만두와 김치만두 🩷
비비고 만두 👍👍 요거 없었음 어떻할뻔 했나요.. 고기만두와 김치만두~ 뭐 좋아하세요?? 맛있게 먹겠습니다
우리화이팅
김치만두.고기만두 😍
애들 학원가기전... 만두.. 김치만두와 고기만두 ㅎ 비비고는 다 맛있어요 👍 전 김치만두 구워서 몇개나 먹었네요 ㅋㅋ
우리화이팅
[2주 다이어트 후기] 3일간 0.62kg 감량 성공
1. before & after 사진: 2. 감량기간: 5/9(목)~5/11(토) 3. 감량 전 몸무게 & 눈바디: 50.70kg / 볼살 약간 있는 정도. 4. 감량 후 몸무게 & 눈바디: 50.08kg / 볼이 패인 정도. 더 여리여리한 느낌. 못먹어서 삐쩍 마른 느낌 5. 감량 방법(식단): -점심은 바나나 1개, 달걀 2개, 스테비아 토마토 여러 알 먹음 -저녁엔 공기밥을 일체 먹지 않고 과자 작은 봉지, 빵 조금 이런식으로 먹고 싶은 것을 먹음 6. 감량 방법(운동): 천국의 계단 20분, 러닝머신 20분(속도 5.3), 복근 운동 20분(유투브 땅끄부부 복근 세트) 7. 꿀팁 및 조언: 다이어트는 7할이 식단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운동은 강도 낮게 유산소로 매일하기만 해도 체중감량에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3일간만 살이 빠진 것 같지만 0.62kg 감량을 위해 4/18정도부터 약 3주간 식단과 운동을 병행하였습니다.
공개비
● 고기만두 VS 김치만두 ●
● 김치만두 VS 고기만두 ● 비비고 고기만두와 노브랜드 김치만두 역시 구우면 맛있네요 ㅎ 오랜만에 김치만두 먹으니 너무 맛있네요
우리화이팅
고기만두
점심은 간단하게 고기만두 먹어요~
괜찮아70
오늘 0.6키로 빠졌네요
아침 단식 점심 참치김치찌개 공깃밥 간식1 찐고구마 간식2 찐고구마 간간히 생수 1리터 만보 걸었는데 0.6키로 빠졌네요 저녁만조심하믄되겠죠
eskim
12월부터 중증 2형당뇨병 환자에게도 CGM이 지원된다던데,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CGM은 순간의 혈당 수치가 아닌 연속된 흐름을 보여줘 원인에 맞는 치료를 가능케 합니다. 아침 공복혈당은 높지 않은데 당화혈색소가 계속 높은 환자에게서 저녁 식후 고혈당이 장시간 지속되는 패턴을 확인하거나 반대로 아침 혈당이 높아 기저 인슐린을 늘리려던 환자에게서 새벽 저혈당을 발견하는 등으로 상황에 맞게 인슐린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저혈당 알람이나 보호자와의 혈당 공유 기능은 혼자 지내는 고령 환자의 안전을 높여줍니다. 다만, 기기 지원과 사용만으로는 충분하지 않고 데이터를 해석하고 상담하는 교육이 필요합니다. 국내에서 다회 인슐린 치료 중인 2형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한 연구 결과, CGM을 사용하면서 혈당 그래프를 해석하고 인슐린 투여법을 조정하는 체계적인 교육을 받은 환자는 당화혈색소가 약 1.0%p 낮아졌으며 CGM을 사용하면서 일반적인 교육만 받은 환자는 약 0.6%p 감소했습니다.”
로블ㅎ
위장 약하거나 혈압이 높다면 아이스 음료를 조심하세요
요즘처럼 날씨가 추워질 때는 위장이 약하거나 혈압이 높은 분들은 얼죽아를 조금 주의하시는 게 좋다고 해요. 먼저 위장이 약한 분들은 차가운 음료를 마셨을 때 속이 불편해질 수 있습니다. 특히 평소 위산 역류나 속쓰림이 있는 분들은 찬 음료를 마신 뒤 소화가 잘 안 되거나 신트림이 나는 등 증상이 심해질 수 있어요. 혈압이 높은 분들도 추운 날씨에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기온이 낮아지면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혈관이 수축하면서 혈압이 올라갈 수 있는데요. 기온이 1도 내려갈 때마다 수축기 혈압은 1.3mmHg, 이완기 혈압은 0.6mmHg 정도 상승한다는 보고도 있습니다. 다만 차가운 음료 자체가 혈압을 크게 높인다고 단정하기는 어려워요. 혈압이 높으신 분들은 추운 날 외출할 때 체온을 잘 유지하고, 커피를 드실 때도 온도보다는 카페인 섭취량과 평소 혈압 변화를 함께 살펴보시면 좋겠습니다.
된다
당뇨병 환자, 췌장 기능 보려면 뭘 확인해야 하나요?
C-펩타이드는 혈액 속 인슐린 전구물질로, 췌장에서 인슐린이 얼마나 분비되는지 판단하는 지표입니다. 인슐린은 혈액에서 금방 분해돼 측정이 어렵고, 외부에서 투여한 인슐린과 체내에서 생성된 인슐린이 구분이 안 되기 때문에 인슐린 대신 C-펩타이드로 췌장 기능을 평가하는 겁니다. C-펩타이드 검사는 8시간 공복 후 혈액 검사로 확인 가능하며 혈당 수치가 정상인 일반인이 검사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C-펩타이드 검사는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편입니다. 당뇨병 환자 중에서도 식습관, 약 등 변화 요인이 없는데 혈당이 잘 조절되지 않을 때 C-펩타이드 검사를 시행합니다. 반대로 인슐린 투여나 약제 복용 등으로 혈당 수치가 안정적으로 잘 유지되는 사람은 검사 대상자가 아닙니다. 질문자 분도 당뇨병 환자라 하셨으니, 건강검진 항목에 C-펩타이드 수치가 있는지 보세요. 이 수치가 0.6ng/mL 미만으로 나오면, 인슐린 분비가 잘 안 된다는 의미이고 수치가 낮을수록 췌장 기능이 더 저하됐다고 봅니다. 일반적으로 1형 당뇨병 환자의 C-펩타이드 수치가 0.6ng/mL 미만으로 측정됩니다. 한편, 2형 당뇨병 환자도 췌장 기능이 저하되면 C-펩타이드 수치가 0.6ng/mL 미만으로 낮게 나올 수 있는데요. 당뇨병 유병 기간이 20~30년 이상 길거나, 급성 합병증 탓에 인슐린 분비 기능이 저하된 상태일 겁니다. C-펩타이드가 인슐린 분비 기능을 판단할 수 있는 지표이긴 하지만, 주기적으로 검사할 필요가 있는 건 아닙니다. 당뇨병 환자는 집에서 재는 혈당 수치와 병원에서 보는 당화혈색소 수치를 더 중요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는 생활습관에도 노력을 기울이세요. ▲고지방 고탄수화물 식사를 자제하고 ▲규칙적인 유산소, 근력 운동을 하고 ▲균형 잡힌 식사를 하셔야겠죠!
로블ㅎ
🏥 고혈압 환자 절반이 모르는 만성질환관리사업!
🏥 고혈압 환자 절반이 모르는 만성질환관리사업! 고혈압 환자 800명을 조사한 결과, **일차의료 만성질환관리사업을 알고 있는 사람은 45.8%**에 불과했어요. 이 사업은 동네의원에서 고혈압과 당뇨병을 꾸준히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제도예요. 환자별 맞춤형 건강관리와 교육·상담 등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에요. 사업 내용을 안내받은 응답자의 60.6%는 참여 의향이 있다고 답했어요. 고혈압은 꾸준한 관리가 중요한 만큼 가까운 참여 의원에서 이용 가능 여부를 확인해 보는 것도 좋겠어요.
팔망미인
당뇨 합병증 두렵다면 ‘이것’ 반드시 시작해라
당뇨병 환자에게 발생하는 합병증 사례 열 건 중 한 건은 ‘신체활동 부족’이 원인이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브라질 리우그란데두솔 연방대 연구팀이 당뇨병 합병증과 신체활동을 다룬 연구 27건을 메타 분석했습니다. 분석에는 한국, 중국, 미국, 스페인, 아프리카 등 195개국 성인 당뇨병 환자 237만4714명의 데이터가 포함됐습니다. 분석 결과, 전 세계적으로 당뇨병 관련 대혈관 합병증의 5.5%, 망막병증의 9.7%가 신체활동 부족에서 기인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신체활동 부족은 세계보건기구(WHO) 권고량인 주당 150분 이상의 중등도 강도 이상의 운동을 하지 않는 것으로 정의했습니다. 신체활동 부족에 크게 영향을 받는 합병증은 뇌졸중, 망막병증, 심부전이 꼽혔는데요. 각각 뇌졸중의 10.2%, 당뇨병성 망막병증의 9.7%, 심부전의 7.3% 발생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연구팀은 국가별 신체활동 부족 유병률도 분석했는데요. 우리나라는 신체활동이 부족한 당뇨병 환자 비율이 58.1%로, 전체 국가 평균인 27% 보다 높았습니다. 질환별 기여도는 각각 심부전 15.5%, 관상동맥질환 11.3%, 심혈관질환 11%, 뇌졸중 21.6%, 망막병증 20.6%로 나타났습니다.
로블ㅎ
당뇨병이 ‘췌장장애’로 인정된다고요?
7월 1일부터 기존 15개 장애 유형에 더해 췌장장애가 16번째 장애 유형으로 포함됩니다. 대분류상 신체적 장애에 속하며 중분류로는 내부기관 장애, 세분류로는 일상생활이 현저히 제한되는 췌장의 내분비 기능 이상에 해당합니다. 진단은 장애 판정 직전 3개월 이상 지속적으로 진료를 본 내과 또는 소아청소년과 전문의가 담당합니다. 췌장이식 환자의 경우, 이식 수술을 시행하거나 이식 환자를 진료하는 의료기관의 외과 또는 내과 전문의가 맡게 됩니다. 당뇨병 최초 진단 이후 6개월 이상 지났고, 적극적인 치료에도 호전 기미가 없는 만성적이고 중증인 췌장 내분비 기능 이상이 확인돼야 합니다. 장애 인정 기준은 일정 기간 이상 다회 인슐린 주사요법이나 인슐린 펌프 치료를 시행했음에도 C-펩타이드 수치가 0.6ng/mL 미만이거나 단회뇨 C-펩타이드/크레아티닌 비율이 0.2nmol/mmol 미만으로 유지되는 경우입니다. 이때 동시에 측정한 혈당이 140mg/dL 이상이어야 인정됩니다. C-펩타이드는 췌장에서 인슐린이 얼마나 분비되는지 판단하는 지표로, 0.6ng/mL 미만은 인슐린 분비가 잘 안 된다는 의미이고 수치가 낮을수록 췌장 기능이 더 저하됐다고 봅니다.
로블ㅎ
식전에 단백질 섭취하면 식후혈당 급상승 막을 수 있습니다.
혈당 변동 심하면 췌장 망가져 혈당은 매순간 오르락내리락합니다. 하지만 이 변동 폭이 크면 안 좋습니다. 혈당 스파이크가 자주 반복되면 방어 기전이 충분히 작동하지 않아 세포가 파괴됩니다. “분리유청단백질, 혈당 스파이크 막아” 식사 전에 ‘분리유청단백질’을 먹으면 혈당 스파이크를 줄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전문가들은 “약을 복용하는 당뇨 환자들이 식사 전에 분리유청단백질을 추가로 섭취하면 혈당 스파이크를 피할 수 있다는 걸 보여주는 연구”라고 말합니다. ‘식사 전’ 단백질이 중요한 이유 식사 전에 단백질을 먹으면 위장에 탄수화물보다 단백질이 먼저 쌓입니다. 그러면 이후에 몸속으로 들어온 탄수화물이 당으로 변해도 지방이 되지 않고 에너지로 소모됩니다. 혈당도 서서히 올라가도록 돕고요. 분리유청단백질은 미세한 필터로 지방과 유당(락토오스)을 제거해 만들어집니다. 원유에서 0.6% 이하의 극소량만 추출할 수 있습니다. ‘고순도 단백질’로 불릴 정도이니, 당뇨 환자가 식사 전에 이 분리유청단백질을 먹었을 때 혈당 스파이크 위험이 줄어든 건 어찌 보면 당연합니다. 단순당 줄이는 것도 한 방법 혈당 스파이크를 막기 위한 또 하나의 방법, 단순당 섭취를 줄이는 겁니다. 단순당을 먹으면 혈당이 급격히 올라 이를 낮추기 위해 인슐린이 많이 분비되고, 그러면 다시 혈당이 급격히 떨어지는 악순환이 생깁니다. 단순당 대신 복합당(채소류)으로 탄수화물을 섭취하세요. 식사 후 운동도 중요합니다. 식후 30분~한 시간 사이에 가벼운 산책이라도 하길 권합니다. 혈당스파이크 관리하는 방법에 분리유청 단백질 먹는거네요 제가 먹는 쉐이크에도 들어있어서 반갑습니다. 이것 말고도 단순당도 줄이고 식후운동도 해주면 더 좋을것 같네요
메가망나뇽
🙂췌장장애 등록 기준
2026년 7월 1일부터 시행됐으며, 대표적인 등록 요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6개월 이상 다회 인슐린 주사 또는 인슐린펌프 사용 검사 당시 혈당 140mg/dL 이상 혈액 C펩타이드 0.6ng/mL 미만 등 인슐린 분비 기능 저하 확인 정해진 간격으로 실시한 검사와 전문의 진단 췌장을 이식받은 사람도 별도 기준에 따라 등록할 수 있습니다.
팔망미인
당뇨병 환자도 췌장장애 등록이 가능할까요?
🩸 당뇨병 환자도 췌장장애 등록이 가능할까요? 최근 인슐린 분비 기능이 심하게 저하된 환자를 위한 췌장장애 등록 제도가 마련됐어요. 1형 당뇨병뿐 아니라 인슐린 결핍이 심한 2형 당뇨병 환자도 기준을 충족하면 등록할 수 있어요. 중요한 검사 지표는 인슐린 분비 능력을 보여주는 C펩타이드예요. 기사에서는 혈당이 140mg/dL 이상인데 C펩타이드가 0.6ng/mL 미만인 경우를 주요 기준으로 소개했어요. 다만 실제 등록 여부는 전체 장애 판정 기준과 의료진의 평가에 따라 결정돼요. 한줄 총평 : 인슐린 분비 기능이 심하게 저하된 당뇨병 환자라면 췌장장애 등록 가능 여부를 확인해 보세요.
팔망미인
혈압 높은 사람은 아이스 아메리카노 자제해야
https://n.news.naver.com/article/296/0000085720?cds=news_edit 위장 약하거나 혈압 높은 사람은 얼죽아 주의해야 먼저, 위장이 약한 사람은 가급적 얼죽아를 멀리하는 게 좋다. 추운 날씨에 얼음 가득한 차가운 음료를 마시면 위장관이 수축된다. 찬 음료가 위장관을 움츠리게 만들면 위산 분비가 활발해지고 위산이 역류한다. 그 결과 소화장애, 속쓰림, 신트림 등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 혈압이 높은 사람도 차가운 커피보다는 따뜻한 커피를 고르는 게 좋다. 추운 날에는 우리 몸은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혈관을 수축한다. 혈압이 수축되면 혈압도 함께 높아진다. 기온이 1도 내려갈 때마다 수축기 혈압은 1.3mmHg, 이완기 혈압은 0.6mmHg 상승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때 찬 음료를 마시면 혈압 조절이 더욱 어려워질 수 있다. 바깥에서 차가운 음료를 마시면 급격한 혈압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어 위험하다.
된다
당뇨병성 콩팥병이 생기면 식단 관리가 어떻게 달라지나요?
당뇨병성 콩팥병이 생기면 식단 관리가 어떻게 달라지나요? “콩팥질환이 동반되면 기존에 유지하던 당뇨 식단은 잊으셔야 합니다. 통 곡물은 섬유질이 풍부해서 당뇨병 환자에게 권하는 식품이죠. 그런데 당뇨병성 콩팥병이 함께 있을 때는 통 곡물밥 대신 흰쌀밥을 먹는 게 좋습니다. 통 곡물에는 인·칼륨이 많이 들어 있는데, 콩팥이 인과 칼륨을 제대로 배출하지 못하면 근육‧뼈 약화, 가려움증, 고칼륨혈증 등이 생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 있습니다. 일반적인 당뇨 식사에서는 근육 생성을 위해 양질의 단백질 섭취를 권장합니다. 하지만 당뇨병성 콩팥병 환자는 가급적 저단백 식사를 하는 게 좋습니다. 단백질은 몸을 구성하는 필수 영양소지만 지나치게 섭취하면 콩팥 기능이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최소 필요량인 체중 당 0.6~0.8g만 먹으면 됩니다. 반대로 지방 섭취량은 늘려야 합니다. 지방으로 충분한 열량을 보충해야 에너지 대사가 잘 이루어져 영양 불량, 노폐물 축적을 막을 수 있습니다. 이때는 심혈관질환 위험을 높이는 동물성 지방이 아닌 식물성 지방 섭취를 권장합니다. 요리할 때 올리브 오일, 참기름 등 식물성 기름을 충분히 곁들이는 식입니다. 당뇨병성 콩팥병 환자는 물도 많이 마시면 안 됩니다. 물은 고혈당으로 끈적끈적해진 혈액을 맑게 하는 효과가 있어 당뇨병 환자는 가급적 물을 많이 마셔야 하지만, 콩팥 기능이 떨어진 경우에는 반대입니다. 수분 배출이 잘 안 돼 폐부종 위험이 크기 때문에 1~1.5L만 마시는 게 좋습니다. 전신에 부종이 생긴 경우에는 1L 미만으로 섭취해야 합니다.”
팔망미인

“고기 대신 먹은 식물성 대체육, 혈당 높인다”
“고기 대신 먹은 식물성 대체육, 혈당 높인다” 물성 대체육은 생태계 파괴를 막고 일반 육류를 대체할 수 있는 미래지향적 음식이라는 점에서 각광받는다. 그런데 아직 영양학적 측면에서는 식물성 대체육이 확실하게 더 낫다고 말하기는 어렵다. 최근, 일반 육류 대신 식물성 대체육을 섭취한 사람의 혈당 및 혈중 나트륨 수치가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싱가포르 국립대 연구팀이 성인 82명을 8주간 추적 관찰했다. 참여자들은 당뇨병 고위험군(당화혈색소 5.5~6.4% 사이)으로 구성됐으며 무작위로 ▲식물성 대체육 섭취군 ▲일반 육류 섭취군으로 분류됐다. 참여자들은 매일 약 2.5인분의 육류를 섭취했으며 한 번 섭취할 때마다 20g에 해당되는 양을 먹었다. 연구팀은 참여자들의 혈압, 혈청 지질-지단백질 농도를 측정했고 연속혈당측정기로 혈당 변화를 확인했다. 분석 결과, 식물성 대체육을 섭취한 그룹이 대조군보다 혈당 및 혈중 나트륨 수치가 더 높았다. 혈당 변화폭도 더 컸다. 일반 육류 그룹의 목표 내 범위 시간(TIR)이 94.1%인 반면 식물성 대체육 그룹은 86.5%였다. TIR은 하루 중 혈당이 목표치 안에 들어와 있는 시간을 퍼센티지화한 것을 말한다. 두 그룹 간 콜레스테롤 수치 차이는 없었다. 연구팀은 식물성 대체육이 일반 육류보다 탄수화물 및 나트륨 함량이 더 높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위 연구에서 식물성 대체육 식단은 한 끼 당 총 탄수화물 함량이 100.6g으로 대조군(16.1g)보다 높았다. 흔히 식물성 대체육을 생산할 때 일반 육류와 비슷한 질감과 맛을 내기 위해 많은 양의 나트륨이 첨가된다. 실제로 호주 연구팀이 시판되는 704개의 식물성 대체육을 조사한 결과, 식물성 대체육 1회 제공량에는 약 2000mg의 소금이 포함돼 있었다. 연구를 주도한 프리욤 보스 박사는 “이번 연구 결과를 토대로 식물성 대체육 산업이 영양학적 특성과 생물학적 접근성을 전부 고려해 더 나은 식품을 개발하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 연구 결과는 ‘American Journal of Clinical Nutrition’에 최근 게재됐다.
팔망미인

내당능장애는 치료하면 정상으로 될 수 있습니까?
중국(Da Qing) 연구 결과 내당능장애 성인(평균 연령 40대)을 대 상으로 야채 섭취 독려, 알코올과 당 섭취 제한하는 식이 요법 및 신체 활동 증진을 독려하는 방법으로 6년 후에 46% (100명당 연간 14.1명의 발생을 7.9명으로 줄임)의 당뇨병 발생을 예방하였습니다. 또한, 적극 적인 생활습관 교정 이후 14년째에도 당뇨병 발생을 예방하고 있었습 니다. 핀란드에서는 내당능장애 성인(평균 연령 50대)을 대상으로 5%이상 의 체중감소, 지방섭취 제한, 섬유소 섭취 증가(적어도 15 g/1000 kcal), 적어도 하루 30분 이상의 중등도 운동을 하여 3.2년 후에 58% (남성 63%, 여성 54%)의 당뇨병 발생을 예방하였습니다. 마찬가지로 7년 후 에도 43%의 당뇨병 발생을 예방하고 있었습니다. 비만한 공복혈당 장애 및 내당능장애 성인(평균 50.6세, 당뇨병 가족 력+69.4%)을 대상으로 지방섭취제한(~25%), 하루 1200~1800 칼로리 제한 및 일주일에 150분 이상의 운동을 통해 7%의 체중 감소를 목표 로 2.8년 동안 유지하여, 58%의 당뇨병 발생을 예방하였습니다. 너무 걱정하시지 말고 일단 식이와 운동, 생활습관 교정을 시작하면, 충분히 좋은 효과를 볼 수 있습니
팔망미인
당뇨 합병증 두렵다면 ‘이것’ 반드시 시작해라
당뇨병 환자의 신체활동 부족은 뇌졸중, 당뇨병성 망막병증, 심부전으로 이어집니다. 2. 하루 300kcal 소모할 수 있는 적절한 신체활동 실천하세요! 부족한 신체활동이 합병증 주원인 당뇨병 환자에게 발생하는 합병증 사례 열 건 중 한 건은 ‘신체활동 부족’이 원인이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브라질 리우그란데두솔 연방대 연구팀이 당뇨병 합병증과 신체활동을 다룬 연구 27건을 메타 분석했습니다. 분석에는 한국, 중국, 미국, 스페인, 아프리카 등 195개국 성인 당뇨병 환자 237만4714명의 데이터가 포함됐습니다. 분석 결과, 전 세계적으로 당뇨병 관련 대혈관 합병증의 5.5%, 망막병증의 9.7%가 신체활동 부족에서 기인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신체활동 부족은 세계보건기구(WHO) 권고량인 주당 150분 이상의 중등도 강도 이상의 운동을 하지 않는 것으로 정의했습니다. 신체활동 부족에 크게 영향을 받는 합병증은 뇌졸중, 망막병증, 심부전이 꼽혔는데요. 각각 뇌졸중의 10.2%, 당뇨병성 망막병증의 9.7%, 심부전의 7.3% 발생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연구팀은 국가별 신체활동 부족 유병률도 분석했는데요. 우리나라는 신체활동이 부족한 당뇨병 환자 비율이 58.1%로, 전체 국가 평균인 27% 보다 높았습니다. 질환별 기여도는 각각 심부전 15.5%, 관상동맥질환 11.3%, 심혈관질환 11%, 뇌졸중 21.6%, 망막병증 20.6%로 나타났습니다. 신체활동으로 예후 개선을 연구를 주도한 제인 페터 박사는 “당뇨병 합병증은 흔히 불가피한 결과로 여겨지지만 이번 연구는 상당 부분이 생활습관 변화로 예방 가능하다는 점을 보여준다”고 말했습니다. 운동을 비롯한 신체활동은 당뇨병 환자의 예후를 좌우하는 혈당, 혈압, 혈중 콜레스테롤·중성지방 수치 등을 동시에 개선합니다. 신체활동을 늘리면 인슐린 감수성이 개선되고 근육이 포도당을 더 효율적으로 사용하게 돼 신진대사가 활발해지고 심혈관계 부담이 줄어듭니다. 이러한 생리적 변화가 누적되면 심혈관질환이나 미세혈관 합병증 위험이 낮아지게 됩니다. 얼마나 움직여야 할까? 신체활동을 얼마나 어떻게 해야 할까요? 연구팀은 당뇨병 환자가 현 운동 가이드라인 수준(주당 150분)의 신체활동만 유지해도 상당수 합병증을 예방할 수 있다는 분석입니다. 한꺼번에 150분을 다 채우려 하지 말고 규칙적으로 나눠서 실천하세요. 한국대학교 하지철 이학박사(대한건강운동관리사협회 총무이사)는 “당뇨병 환자는 발생 연령대가 높고 기타 동반질환 위험에 노출돼 있어 운동을 규칙적으로 나눠서 하는 것이 안전하다”며 “그래야 과도한 운동으로 인한 저혈당, 피로감, 근육통 등을 줄이고 지속적인 실천이 가능하다”고 말했습니다. 주 3회 유산소 운동, 주 2회 근력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건강 상태와 흥미 등에 따라 적절한 신체활동을 골라 실천하세요. 대한당뇨병학회에 따르면, 하루 300kcal 이상 소비할 수 있는 운동을 하루 30분~한 시간씩 꾸준히 하는 게 좋습니다. 운동 종류별 하루 한 시간 운동했을 때 소모되는 칼로리 소모량은 다음과 같습니다(표). 참고해 신체활동 늘려가세요!
팔망미인

통밀 또띠아를 곁들인 저혈당 치킨 화이타
재료 60 ml 갓 짠 라임즙 2 pcs 다진 마늘 1 tsp 칠리 파우더 0.5 tsp 큐민 가루 1360 g 뼈와 껍질을 제거하고 0.6cm 두께로 길게 썬 닭가슴살 1 pcs 얇게 채 썬 큰 양파 0.5 pcs 얇게 채 썬 피망 0.5 pcs 얇게 채 썬 빨간 파프리카 12 pcs 8인치 통밀 또띠아 120 ml 신선한 살사 소스 120 ml 무지방 사워크림 60 g 저지방 슈레드 체다 치즈 레시피 1> 큰 믹싱 볼에 라임즙, 다진 마늘, 칠리 파우더, 큐민 가루를 넣고 잘 섞어 마리네이드를 만듭니다. 2> 썰어둔 닭가슴살을 마리네이드에 넣고 골고루 버무려줍니다. 채소를 손질하는 동안 실온에서 15분 정도 재워두세요. 3> 큰 팬이나 그릴 팬을 중강불로 달굽니다. 팬이 달궈지면 마리네이드한 닭고기를 겹치지 않게 한 겹으로 올립니다. 팬이 꽉 차지 않도록 필요하다면 나누어서 구워주세요. 4> 가끔씩 저어가며 3분 정도 익힙니다. 고기의 붉은 기가 사라지고 가장자리가 노릇해질 때까지 구워주세요. 5> 양파와 파프리카를 팬에 넣고 함께 볶습니다. 채소의 아삭함이 살아있고 닭고기가 속까지 완전히 익을 때까지(내부 온도 74°C) 자주 저어가며 3~5분 더 조리합니다. 6> 속재료를 익히는 동안 통밀 또띠아를 포장에 적힌 안내에 따라 데워주세요. 마른 팬에 굽거나 전자레인지에 돌려도 좋고, 호일에 싸서 낮은 온도의 오븐에 데워도 됩니다 7> 데워진 또띠아 12장에 닭고기와 채소 볶음을 골고루 나눕니다. 또띠아 중앙에 속재료를 반 컵 정도씩 올려주세요 8> 살사 소스, 무지방 사워크림, 슈레드 체다 치즈를 각각 2작은술씩 올립니다. 양옆을 접어 또띠아를 단단하게 만 뒤 바로 드세요. 혈당 관리에 좋은 이 치킨 화이타는 멕시코의 대표 요리를 저혈당 건강식으로 재탄생시킨 메뉴입니다. 지방이 적은 닭가슴살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가득한 통밀 또띠아, 그리고 신선한 파프리카를 듬뿍 넣어 혈당 수치가 급격히 오르지 않도록 균형 잡힌 한 끼를 완성했습니다. 라임즙, 마늘, 그리고 향긋한 향신료로 만든 마리네이드는 풍미를 더해줄 뿐만 아니라 탄수화물의 흡수를 늦추는 데도 도움을 줍니다.
메가망나뇽
당뇨약 복용은 되도록 늦추는 것이 좋은가요?
젊은 나이에 당뇨병으로 진단받으면 약 복용을 꺼리는 경우가 많다. 벌써부터 만성 질환자로 분류되는 것도 그렇고 평생 약을 먹어야 한다는 현실을 받아들이기도 어렵기 때문이다. 그러나 약 복용이 빠르면 빠를수록 치료 효과가 높으며, 약을 끊고 혈당을 관리할 수도 있으니 약 복용을 미루지 말아야 한다. 당뇨병 진단 후 바로 약 복용 필요 당뇨병으로 진단받은 후 약 복용 시기는 이르면 이를수록 좋다. 우리 몸에 인슐린을 분비하는 췌장의 베타세포 기능이 50% 이상 떨어지면 혈당이 올라간다. 이때 일찍 당뇨약을 쓰지 않으면 매년 18%씩 인슐린 분비능이 계속 떨어지게 된다. 빨리 당뇨약을 써서 무리하고 있는 췌장 베타세포를 쉬게 해주어야 오히려 인슐린 주사치료로 이어지지 않을 수 있다. 경구용 당뇨약에는 번아웃 될 위기에 있는 베타세포를 쉬게 하는 약이 많다. 당뇨약을 복용하지 않아 높은 혈당 상태가 지속되면 췌장의 인슐린 분비능력이 더 빠르게 악화하고 당뇨 합병증의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 철저하게 혈당을 관리하면 이러한 합병증을 예방할 수 있다. 규칙적인 약 복용이 치료에 이득 당뇨병 진단을 받은 환자가 당뇨약을 얼마나 규칙적으로 복용하는지 나타내는 정도를 약제 순응도라고 한다. 당뇨약 처방을 100일 받았는데 40일만 복용했다면 약제 순응도는 0.4이고, 90일 복용했다면 0.9이다. 우리나라의 신규 당뇨병 환자를 조사해보면, 당뇨약을 규칙적으로 잘 복용한 대상자(약제 순응도 0.8 이상)에 비해 약제 순응도가 낮아지면(0.60~0.79, 0.40~0.59, 0.20~0.39, 0.20 미만) 사망 위험도는 각각 19%, 26%, 34%, 45% 증가했다. 즉 건강검진에서 당뇨병으로 진단받아 약 처방을 받는다면 자의로 중단하지 않고 규칙적으로 복용하는 것이 건강에 큰 이득이 되는 것이다. 당뇨병 초기부터 약물치료를 시작하고 식이요법 및 운동을 병행하여 건강 체중을 유지하는 분 중에는 인슐린 분비 능력과 인슐린 저항성이 호전되어 약을 끊고 건강하게 혈당을 관리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 당뇨약을 조기에 사용하는 것을 전혀 두려워할 필요가 없는 이유다. 글 박상민 서울대학교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발췌 한국건강관리협회 건강소식지 4월호 당뇨발병이 되었다면 약을 먹고 관리하는것이 좋네요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는것을 알게 되었어요 당뇨는 관리를 하면 일상에 전혀 지장이 없기에 빠른 관리가 좋겠어요
메가망나뇽
그릭 요거트 드레싱 달걀 샐러드
재료 6 pcs 삶은 달걀, 작게 다진 것 0.75 cup 셀러리, 깍둑썰기한 것 0.25 cup 적양파, 곱게 다진 것 1 pcs 중간 크기 딜 피클, 곱게 다진 것 0.25 cup 플레인 그릭 요거트 1 tsp 디종 머스터드 0.25 tsp 훈제 파프리카 0.25 tsp 후추 가루 1 tbsp 신선한 딜, 곱게 다진 것 0.25 tsp 천일염, 기호에 맞게 레시피 1> 완숙 계란을 만들려면 냄비에 계란을 넣고 찬물을 계란 위로 2.5cm 정도 부어줍니다. 센 불에서 팔팔 끓으면 즉시 불을 끄고 뚜껑을 덮습니다. 10-12분간 그대로 두면 노른자가 부드러운 완벽한 삶은 계란이 됩니다. 2> 계란을 얼음물에 옮겨 5분간 식혀 조리 과정을 멈춥니다. 이렇게 하면 껍질이 잘 벗겨지고 노른자 주변에 녹색 테가 생기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찬물을 흘려보내며 계란 껍질을 벗깁니다. 3> 껍질을 벗긴 계란을 약 0.6cm 크기로 잘게 썰어 큰 볼에 담습니다. 작게 썰수록 크리미한 드레싱이 샐러드 전체에 고르게 배어듭니다. 4> 셀러리, 적양파, 딜 피클을 잘게 썰되, 다진 계란과 비슷한 크기로 맞춥니다. 모든 채소를 계란이 담긴 볼에 넣습니다. 참고: 적양파는 혈당 지수가 중간 정도이므로 양을 적게(1/4컵) 유지합니다. 5> 작은 볼에 그릭 요거트, 디종 머스터드, 훈제 파프리카, 후추를 넣고 부드럽고 잘 섞일 때까지 휘핑합니다. 이렇게 하면 모든 재료를 감싸는 크리미하고 새콤한 드레싱이 만들어집니다. 6> 요거트 드레싱을 계란과 채소 혼합물 위에 붓습니다. 갓 다진 딜을 넣고 주걱으로 고르게 코팅될 때까지 부드럽게 섞습니다. 식감을 유지하기 위해 과하게 섞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7> 맛을 보고 필요하면 천일염으로 간을 맞춥니다. 피클에 이미 짠맛이 있으니 처음엔 적게 넣고 필요하면 더 추가하세요. 덮개를 덮고 냉장고에서 최소 30분간 숙성시켜 맛이 잘 어우러지게 합니다. 8> 차갑게 해서 샐러드 채소 위에 올리거나, 아삭한 상추 컵에 담거나, 오이 슬라이스와 함께, 또는 생채소를 찍어 먹는 용도로 곁들여 드세요. 달걀은 혈당에 거의 영향을 주지 않는 완벽한 저혈당 지수 식품으로, 포만감을 높이고 소화를 늦추는 양질의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을 제공합니다. 아삭한 셀러리와 적양파를 추가하면 탄수화물 없이 식이섬유와 볼륨감을 더할 수 있고, 발효된 딜 피클은 장 건강에 좋은 프로바이오틱스를 제공합니다. 그릭 요거트는 추가 단백질을 제공하며 전통적인 마요네즈보다 훨씬 혈당 친화적인 톡 쏘면서도 크리미한 베이스를 만들어줍니다.
메가망나뇽
혈당관리 일상 식단 적용 가이드
1) 권장 비율: 총열량의 55~65%는 탄수화물(저GI·복합당 위주) 건강한 식단을 위해서는 총 일일 칼로리의 55~65%를 탄수화물로 섭취하되, 저GI 복합 탄수화물을 중심으로 구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이어트를 목적으로 한다면 탄수화물 비율을 약간 줄여 탄수화물 5 : 단백질 3 : 지방 2 비율로 조정할 수 있습니다. 가당(첨가당)으로부터 나오는 칼로리는 총 일일 칼로리의 10% 미만으로 제한해야 합니다. 과일이나 우유에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당은 가당이 아니므로, 정제된 설탕이나 시럽이 첨가된 식품을 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 선택 기준: 저GI·저당·저항성 전분·식이섬유 풍부 곡물 건강한 곡물을 선택할 때는 GI 지수가 55 이하, 식이섬유가 100g당 3g 이상, 저항성 전분이 풍부한 곡물을 기준으로 삼아야 합니다. 파로와 카무트 외에도 퀴노아, 귀리, 보리 등이 좋은 선택입니다. 통곡물은 도정을 거치지 않아 겨와 배아가 그대로 남아 있어 비타민, 미네랄, 식이섬유가 풍부합니다. 선택 기준 목표 수치 추천 곡물 GI 지수 55 이하 파로(45~50), 카무트(40), 퀴노아(53) 식이섬유 100g당 3g 이상 카무트(11.9g), 귀리(10.6g), 파로(3.5~5g) 저항성 전분 풍부할수록 좋음 파로(21.2g), 보리, 통귀리 3) 밥상 치환 팁: 백미 일부를 파로/카무트/겉보리로 대체 백미를 완전히 대체하기보다는 점진적으로 혼합 비율을 높이는 것이 실천하기 쉽습니다. 처음에는 백미 7 : 슈퍼곡물 3 비율로 시작하여, 적응되면 5:5까지 조정합니다. 파로와 카무트를 번갈아 사용하면 식감과 맛의 변화를 즐기면서 다양한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습니다. 밥을 지을 때 올리브오일이나 들기름을 쌀 무게의 3% 정도 첨가하면 저항성 전분의 비율이 높아져 혈당 관리에 더욱 도움이 됩니다. 다만 매번 이러한 방법을 실천하기 어렵다면, 식이섬유가 풍부한 다양한 채소 반찬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도 좋은 대안입니다. 실천 가이드 • 1단계: 백미 7 : 슈퍼곡물 3 비율로 시작 • 2단계: 적응 후 백미 5 : 슈퍼곡물 5 비율로 조정 • 3단계: 올리브오일 또는 들기름 쌀 무게 3% 첨가 • 보완: 식이섬유 풍부한 채소 반찬 충분히 섭취 주의사항 파로와 카무트는 밀의 일종이므로, 글루텐 알레르기나 셀리악병이 있는 분들은 섭취를 피해야 합니다. 또한 새로운 곡물을 식단에 추가할 때는 소량부터 시작하여 개인의 소화 능력에 맞춰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 혈당 관리는 특정 식품을 먹지 않는 것이 아니라, 어떤 식품을 선택하느냐의 문제입니다. 파로와 카무트 같은 고대 곡물은 수천 년간 인류와 함께해온 자연 그대로의 영양을 담고 있으며, 현대인의 건강한 식생활을 위한 훌륭한 선택지입니다. 백미 일부를 이들 슈퍼곡물로 대체하는 작은 변화만으로도, 혈당 관리와 체중 조절에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팔망미인
카무트(Kamut): 혈당·지질 개선이 관찰된 호라산 밀
1) 혈당 영향 지표(GI 40, 현미 55 대비) 카무트는 고대 이집트에서 재배되었던 호라산 밀(Khorasan wheat)의 브랜드명입니다. 투탕카멘의 무덤에서 최초로 발견되어 '왕의 곡식'이라고도 불립니다. 카무트의 가장 큰 특징은 GI 지수가 40으로 현미(55), 귀리(57), 백미(72)보다 훨씬 낮다는 점입니다. 낱알이 일반 밀보다 2~3배 정도 크며, 진한 황금색을 띕니다. 100g당 식이섬유가 11.9g으로 현미(4g)의 3배, 백미(0.6g)의 19배에 달합니다. 셀레늄 함량도 69.3㎍으로 현미(23.4㎍)의 3배에 달하며, 필수아미노산 10종, 비타민 8종, 무기질 12종 등 다양한 영양소가 함유되어 있습니다. 2) 연구 근거 카무트의 효능은 여러 연구를 통해 입증되었습니다. 2016년 유럽영양학저널(European Journal of Nutrition)에 실린 논문에서는 카무트 기반의 대체 식단이 제2형 당뇨병 환자의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된다는 내용을 발표했습니다. 연구진은 21명의 제2형 당뇨병 환자를 두 그룹으로 나누어 8주 동안 관찰했습니다. 그 결과, 카무트 식품을 먹은 그룹만 총콜레스테롤과 LDL콜레스테롤, 인슐린 및 혈당 수치가 유의미하게 감소했습니다. 2013년 이탈리아 Cereal Research Center 연구에서도 카무트 섭취 그룹은 일반 밀 섭취 그룹에 비해 염증 지표가 감소하고 혈중 항산화 능력이 증가했습니다. 연구 결과 요약 카무트 섭취 시 총콜레스테롤 감소, LDL콜레스테롤 감소, 혈당 및 인슐린 수치 감소, 염증 지표 감소, 항산화 능력 증가 등의 효과가 관찰되었습니다. 3) 카무트 섭취법/활용방법 카무트는 쌀과 1:1 비율 또는 기호에 따라 절반 이하로 섞어 밥을 지어 먹습니다. 카무트는 물을 적게 흡수하는 특징이 있어 평소보다 밥물을 적게 넣는 것이 좋습니다. 올리브오일 한 티스푼을 넣으면 카무트와 쌀에 코팅되어 소화 속도가 느려지면서 포만감이 오래 지속되고 혈당도 천천히 올라갑니다. 카무트는 가루로 만들어 빵, 피자, 파스타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카무트 빵은 식감이 약간 퍽퍽하지만 항산화 효과는 더 강해집니다. 2021년 한국식품과학회지 연구에 따르면 카무트 가루 비율이 높을수록 항산화 활성 수치가 높아졌으며, 머핀 조리 시 10~15% 첨가가 가장 적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팔망미인
사과와 땅콩버터
재료 1 pcs 중간 크기 사과 1개 2 tbsp 천연 땅콩버터 2큰술 레시피 1> 사과를 흐르는 찬물에 깨끗이 씻은 뒤, 마른 행주나 키친타월로 물기를 닦아주세요. 2> 도마 위에 사과를 올리고 잘 드는 칼로 꼭지부터 아래까지 반으로 자릅니다. 3> 씨가 있는 가운데 부분을 칼로 비스듬히 도려내거나, 껍질째로, 반으로 자른 사과를 다시 4~5등분 해서 약 0.6cm 두께의 조각으로 썰어줍니다. 4> 썬 사과를 작은 접시에 부채꼴이나 원형으로 예쁘게 담아주세요. 5> 천연 땅콩버터 2큰술을 덜어 사과 옆에 작은 소스 그릇에 담아 곁들입니다. 신선한 사과의 자연스러운 단맛과 부드러운 땅콩버터가 만나 완벽한 저혈당 간식을 완성합니다. 사과의 수용성 식이섬유, 특히 펙틴은 당 흡수를 늦춰주고, 땅콩버터의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은 혈당 반응을 한 번 더 조절해 줍니다. 이 조합은 몇 시간 동안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해 주어, 오전이나 오후에 에너지가 필요할 때 먹기 딱 좋습니다.
메가망나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