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 푹 고아낸 사골곰탕'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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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이랑 엄마 면회
수술후 중환자실에 계신 엄마 오늘도 면회 다녀왔네요 오늘은 신랑도 면회시간 30분시간동안 저.오빠 신랑이 차례로 만나뵙고 왔는데 늦어도 다음주 월요일쯤 일반병동으로 가실듯 하네요 그러면 24시간 간병인을 보름이상 불러야될듯요 낼은 저도 하루쉬고 월요일쯤 엄마 면회 다녀와야 겠어요 오랜만에 동네 스벅서 여유롭게 커피한잔 마시고 있답니다
산곡동미녀삼총사
“커피가 몸속 물 1.5배 끌고 나온다” 사실일까?
“커피가 몸속 물 1.5배 끌고 나온다” 사실일까? 커피는 이뇨작용을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마신 양보다 더 많은 수분을 배출시키기 때문에 과도한 섭취는 탈수를 초래한다는 말도 있다. 사실일까? 연구 결과들로 살펴봤다. 커피 속 카페인 성분이 이뇨작용을 유발하는 원리는 다음과 같다. 카페인은 아데노신 수용체에 아데노신 대신 결합한다. 이러면 신장의 혈관이 확장되고 나트륨과 수분 배출이 촉진돼 결과적으로 소변의 양이 늘어난다. 또 카페인은 항이뇨호르몬인 바소프레신의 작용을 억제해 소변의 양을 더욱 증가시키기도, 방광 배뇨근을 자극해 소변이 차지도 않았는데 화장실에 가고 싶은 심리를 유발하기도 한다. 다만 카페인으로 인해 배출되는 수분이 탈수를 우려할 정도는 아니다. 커피를 섭취해도 수분 배출량이 늘어나지 않는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2014년, 영국 버밍엄대 연구팀은 남성 50명을 3일 간 매일 체중 1kg당 4mg의 카페인이 들어 있는 커피를 네 잔씩 섭취한 그룹과 물만 섭취한 그룹으로 나눈 다음 체내 수분량을 분석하는 연구를 진행했다. 분석 결과, 두 그룹의 체내 수분량에는 차이가 없었다. 혈액학적 지표나 24시간 소변량, 크레아티닌 수치 등에서도 유의미한 차이가 발견되지 않았다. 다만 소변 속 나트륨 함량이 커피 섭취군에서 물 섭취군보다 높게 나타났다 . 운동 전후로 카페인을 마셔도 문제 없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2014년에 SAJSM에 발표된 연구에서 연구팀은 8명의 건강한 대학생을 운동 전후 ▲카페인과 수분 둘 다 섭취 ▲카페인만 섭취 ▲수분만 섭취 ▲둘 다 미섭취 그룹으로 나눈 뒤 신체 변화를 측정했다. 측정 결과, 카페인 460mg 정도를 섭취한 건 운동 후 소변량과 체내 수분량에는 영향을 주지 않았다. 그렇다면 방광이 민감한 사람은 어떨까? 2011년, ‘Urology annalys’라는 저널에 발표된 연구 결과에 따르면 과민성 방광을 앓는 사람도 저용량의 카페인을 섭취하면 별다른 문제가 나타나지 않았다. 다만 체중 1kg당 4.5mg이 넘는 카페인을 섭취하자 방광 신경이 자극되고 신장으로의 혈류량이 증가해 소변량이 늘어난 것으로 확인됐다. 즉, 방광이 민감한 60kg의 남성이 아메리카노를 두 잔 섭취하면 소변량이 증가할 수 있다. 에스프레소 샷이 두 잔 들어가는 아메리카노 한 잔의 카페인 함량은 150mg 정도다. 대한민국 성인 기준 카페인 하루 섭취 권장량은 400mg 미만이다. 정적량만 지킨다면 이뇨작용으로 인한 신체 건강에 무리가 없으므로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다만 청소년 및 어린이는 중추 자극으로 인해 집중력 저하 등의 문제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유의하는 게 좋다. =========== 커피가 몸속의 물 1.5배요 이건 제가 생각했던거 보다 많이 나오는데요 그래서 커피를 마신후에 물을 2배 정도 마셔주라는 이유가 여기에 있나보네요 하루 물 섭취량은 커피를 마시면 좀더 많이 섭취해 줘야 하는건가요
뽀봉
집에 가기 아쉬워 편의점 맥주~😅
어제 친구들 모임 있었어요 실컷 수다 떨고 자정이 넘어서 집에 가자가자 하다가.. 다들 오랜만에 만나니 집에 가기 싫다고.. 너무 배불러서 좀 걸었어요 가면서 24시간 무인 정육점도 구경하고, 공원도 지나가고 ㅋ 그 새벽에 동네산책도 파랭이도 잡고.. 이야기 하면서 걷다가... 춥다고 라면 먹고 싶다는 친구 때문에 다시 편의점으로 갔네요 라면만 먹으면 되는데 또 맥주 한캔만 하자고 해서.. 차마 전 라면 들어갈 배는 없고.. 맥주 한캔 했어요 타이거 자몽맛 맛있더라구요 ㅎㅎ
우리화이팅
당화혈색소 낮추는 확실한 식품… ‘이것’ 덜한 것 먹어야
당화혈색소 낮추는 확실한 식품… ‘이것’ 덜한 것 먹어야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 초가공식품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 당뇨병 환자의 혈당 수치를 상승시킨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텍사스대 오스틴 캠퍼스 메리 슈타인하르트 교수팀은 당뇨병 환자 273명을 대상으로 식단의 질 및 식품 가공 정도가 혈당 조절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주중과 주말 한 차례씩 24시간 동안 섭취한 음식·음료 등 섭취 식단 상세 정보를 연구팀에 제공했다. 그 후, 연구팀은 참가자들의 혈액 샘플을 채취해 당화혈색소를 비교·분석했다. 분석 결과, 체중 대비 초가공식품 섭취 비율이 많을수록 혈당 조절이 잘 되지 않았고, 자연식품 같은 최소 가공식품이나 가공되지 않은 식품의 비율이 높을수록 혈당이 잘 조절됐다. 인슐린 치료를 받지 않는 참가자의 경우 전체 식단 중 초가공식품 비율이 10% 증가할 때마다 당화혈색소 수치가 평균 0.28%p 높아졌다. 반대로 최소 가공식품 또는 가공되지 않은 식품의 비율이 10%씩 높아질 때마다 당화혈색소 수치는 평균 0.3%p씩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당뇨병 환자에게 이상적인 당화혈색소 수치는 7 미만으로, 초가공식품을 전체 식품 섭취량의 평균 18% 이하로 섭취하는 사람들이 이 수치를 달성할 가능성이 높다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연구팀은 “식단의 질보다는 식품 가공 정도가 혈당 조절과 관련이 있었다”며 “앞으로 초가공식품이 혈당 조절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 지에 대한 연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초가공식품은 햄버거, 과자, 간편식(인스턴트 식품) 등을 의미한다. 당분과 지방, 나트륨이 대거 들어가 열량이 높고 단백질과 식이섬유는 적은 것이 특징이다. 초가공식품은 뇌 질환뿐 아니라 여러 심혈관·대사 질환도 유발한다. 초가공식품을 섭취해 체중이 증가하면 비만으로 이어지고, 곧 당뇨와 고혈압 등으로 진행될 수 있다. ============= 와~~~ 매일 먹는 것은 아니지만, 오늘 햄버거 먹었는데, 왜이리 찔리는가요 가공식품도 아니고, 햄버거 초가공식품이었나요?
뽀봉
가을 산행 때, 피부·관절 건강 지키려면 '콜라겐' 섭취
가을 산행 때, 피부·관절 건강 지키려면 '콜라겐' 섭취 신소영 헬스조선 기자 님의 스토리 맑은 공기가 가득한 가을은 등산의 계절이다. 하지만 안전한 산행을 위해서는 피부와 관절 체크가 필수다. 건조한 환절기에는 우리 몸에서 '탄력'이 계속 빠져나가기 때문이다. 몸의 탄성을 유지하는 데는 콜라겐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 만약 콜라겐이 부족하면 우리 몸엔 어떤 반응이 일어날까? ◇환절기 몸이 보내는 이상 신호 ▶피부 노화=가을철 자외선은 여름만큼 강하다. 큰 일교차, 건조한 환경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면 피부는 탄력이 떨어지고, 푸석해지며, 노화가 빨라진다. 콜라겐은 피부 진피층의 90%를 차지하며 피부 조직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탄력 회복을 위해 콜라겐 화장품과 함께 먹는 콜라겐으로 집중 관리하는 게 좋다. ▶관절염 악화=기온이 내려가면 근육이 긴장되고 혈관이 수축하면서 관절염도 심해진다. 콜라겐은 수분을 제외한 관절·연골의 75%, 인대·힘줄의 80%를 차지한다. 따라서 부족하면 관절 통증도 심해질 수 있다. 식품산업기술 연구에 따르면 무릎 골관절염을 가진 40∼70대 여성 100명을 대상으로 콜라겐 펩타이드를 섭취하게 했더니, 관절 통증이 감소하고 신체 활동도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고혈압=차가운 날씨에 노출되면 몸은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혈관을 수축시키면서 혈압이 갑자기 오르게 된다. 이때 혈관 탄력이 낮으면 혈관이 딱딱해져 두께가 증가하고, 혈액의 압력을 흡수하지 못해 혈압이 상승하면서 고혈압 위험이 커진다. 콜라겐을 잘 보충하면 혈관 탄력이 줄어서 생기는 심·뇌혈관질환 위험을 줄일 수 있다. 실제로 건강한 성인 30명에게 6개월간 매일 꾸준히 콜라겐을 섭취하게 했더니, 심근경색과 뇌졸중을 부르는 동맥경화증 위험도가 감소, 좋은 콜레스테롤이 평균 6% 이상 증가했다. ◇전신 탄력 위해선 '체내 동일 구조 콜라겐' 섭취를 콜라겐은 전신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20대부터 매년 감소해 40대 이후엔 급격히 줄어든다. 부족해지는 콜라겐은 섭취로 채우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저분자콜라겐펩타이드는 체내 콜라겐과 동일한 트리펩타이드(GPH) 구조로, 다른 콜라겐에 비해 체내 흡수 속도가 빠르다. 저분자콜라겐펩타이드 섭취 실험 결과, 24시간 내 피부와 뼈, 연골, 위장 등에 콜라겐이 도달되는 것을 확인했다. 콜라겐 제품을 고를 땐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기능성을 인정받은 건강기능식품인지 ▲피부 동일 구조 콜라겐으로 저분자콜라겐펩타이드인지 ▲인체적용시험 결과가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 콜라겐 사두고 여름부터 안먹었는데 관절건강에도 콜라겐이 좋네요 다시 잘 챙겨 먹어야 겠어요 저도 저분자 콜라겐으로 챙기죠
뽀봉
스위치온 다이어트 4주 식단 단식
스위치온 다이어트 !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요즘 다들 스위치온 다이어트 로 다이어트를 하시는 것 같아요! 후기가 많이 올라오더라고요. 저는 잘 몰랐는데, 이번에 알아본 김에 한 번 소개해 드리고 시도도 해보려고 해요 ㅎㅎ 스위치온 다이어트 를 개발하신 박용우 박사님은 의사로서 30년 동안 비만 치료를 하셨다고 합니다. 벌써 신뢰성이 가죠? 스위치온 다이어트는 4주 동안 식단 조절과 간헐적 단식을 통해 체지방을 효과적으로 연소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핵심은 탄수화물 섭취를 제한하고 단백질과 지방 섭취를 늘리며, 대사 전환을 통해 신체가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신기하죠? 간단히 단계별로 세부 설명 드릴게요. 1단계 (1주차) – 대사 전환 주요 목표: 신체가 지방 대사 상태로 전환하도록 돕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탄수화물 섭취를 최소화하고 단백질과 지방이 풍부한 음식을 섭취합니다. 허용 음식: 생선, 달걀, 닭고기, 아보카도, 견과류 등이 포함됩니다. 금지 음식: 흰 쌀, 밀가루, 설탕이 든 음식은 피해야 합니다. 간헐적 단식: 1주차에는 하루에 24시간 동안 간헐적 단식을 1회 실시합니다 2단계 (2주차) – 지속적 지방 연소 식단: 점심은 일반식이 허용되지만, 저녁에는 탄수화물 제한식을 따릅니다. 단백질 쉐이크를 하루에 두 번 섭취하고, 간헐적 단식은 주 1~2회 실시합니다. 허용 음식: 채소, 플레인 요거트, 닭고기, 두부, 해조류, 버섯류 등 운동: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병행하여 지방 연소를 극대화합니다 3단계 (3주차) – 지방 연소 극대화 식단: 2주차와 비슷하지만, 주 2회의 24시간 단식을 추가합니다. 지방 연소가 더욱 극대화되는 단계로, 체지방이 빠르게 감소합니다. 운동: 운동과 간헐적 단식을 병행하며 체지방을 최대한 줄이는 것이 목표입니다. 이 시점에서는 근육량이 유지되거나 회복되기 시작합니다 4단계 (4주차) – 유지 및 관리 식단: 3주차와 동일한 조건에서 24시간 간헐적 단식을 주 3회로 늘려 실시합니다. 이 단계에서 체중을 감량하고, 대사 상태를 유지해 체지방이 다시 쌓이지 않도록 합니다. 주의사항: 탄수화물 섭취를 제한하면서도 단백질 섭취량을 충족시키는 것이 중요하며, 정해진 규칙을 철저히 지켜야 합니다. 예외를 만들면 다이어트가 실패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스위치온 다이어트 허용 음식과 금기 음식 허용 음식: 닭고기, 생선, 해조류, 버섯류, 플레인 요거트, 채소, 견과류 등이 포함됩니다 금기 음식: 설탕, 밀가루 음식(빵, 케이크 등), 트랜스 지방, 과도한 탄수화물 섭취는 금지됩니다. 또한, 알코올 섭취는 피해야 합니다 스위치온 다이어트의 주의 사항 및 효과 주의사항: 이 다이어트는 철저히 지켜야 하며, 카페인(특히 커피)은 제한되며 간헐적 단식을 올바르게 시행해야 합니다 효과: 체지방 감소와 함께 기초 대사율을 증가시켜, 요요현상 없이 체중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근육량 증가와 혈당 조절에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스위치온 다이어트는 철저한 규칙을 지키면서 진행해야 하며, 식단과 운동, 간헐적 단식을 효과적으로 조합해 지방 연소와 체중 감량을 극대화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복잡해 보이지만, 체계적으로 보이고, 효과를 본 사람들의 후기도 있으니 다이어트를 더 건강히 하고 싶은 분들은 시도해봐도 좋을 것 같아요! 박용우의 스위치온 유튜브 채널: https://www.youtube.com/@yw-switchon 박용우 박사님의 스위치온 다이어트 책: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1974970
파인
수능시험지 포장 알바 급여 수준
합숙 + 외부접촉금지면 24시간 대기근무라 봐야지 그렇게 보면 급여많은게 아님 출제위원 수당은 하루 30만원대로 알려져 있음 한번 출제위원이 되면 1천200만원가량을 받는 셈(40일정도 근무)인데 모든 사회생활을 접고 한 달 이상 감금 생활을 해야 하는 대가치고는 많지 않다는 목소리도 나옴
야고
울산 5자매 소방관 아빠, 전국 최초 특별승진
세상에~ 5공주 아버지네요 참 화목해보입니다. 어깨가 참 무거우실텐데.. 사명감을 갖고 열심히 일하셨나봐요 ㅎ 아이들에게 자랑스러운 아빠의 본보기를 보여주셨어요 훈훈한 기사네요 축하드립니다~ 울산시는 14일 5자녀 아빠인 울산 중부소방서 김주환 소방장을 소방위로 특별승진, 모범공무원증을 포상했다. 사진제공 /울산소방본부 울산에서 다섯 딸을 키우고 있는 소방관이 전국 최초로 특별승진했다. 울산시는 14일 울산 중부소방서 유곡119안전센터에서 근무하는 김주환(45) 씨를 소방장에서 1계급 위인 소방위로 특별승진시키고 모범 공무원증을 수여했다. 김 소방위는 지난 2015년 한화케미칼 폭발사고와 2019년 염포부두 선박 화재 등 재난 현장에서 구급활동에 앞장섰으며 다자녀를 키우고 있는 공로를 두루 인정받았다. 동료 소방관은 김 소방위에 대해 “육아로 겪은 피곤함 등을 직장에서 표현하지도 않고, 항상 겸손하고 묵묵히 자기 일을 해왔다”고 했다. 김 소방위는 10살, 9살, 6살 쌍둥이, 4살 등 다섯 딸을 키우고 있다. 그는 “아이 다섯을 키우는 게 쉽지만은 않았다”면서도 “퇴근하고 집에 왔을 때 아이들이 딱 와서 안기면 그렇게 예쁠 수가 없다”고 했다. 이어 “승진 소식을 들었을 때 기분이 좋았다”며 “아이들을 더 잘 키우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 소방위는 화재 현장에 출동해 위험한 상황을 맞이했을 때 가족 얼굴이 가장 먼저 떠오른다며 “안전하게 돌아가야 한다고 스스로 정신을 다잡는다”고 밝혔다. 울산시는 다자녀 직원을 격려하고 저출산 문제를 극복하려는 의지를 담아 이번 특별승진을 시행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5자녀 공무원 특별승진은 전국 최초 사례다. 시는 김 소방위를 비롯해 자녀 3명 이상인 공무원 50명과 함께 ‘다자녀 공무원 격려 도시락 토론회’를 열어 다자녀 공무원을 격려하고 일과 가정이 양립할 수 있는 직장 문화 조성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현재 시는 출산장려정책으로 첫만남이용권, 아동수당, 출산축하금 등을 지원하고 있다. 또 24시간 연중무휴, 긴급 돌봄이 가능한 ‘울산시립아이돌봄센터’를 올해 8월에 개소해 운영 중이다. 내년부터는 손자녀 돌봄 가정의 안정적인 돌봄 환경 조성을 위해 ‘(외)조부모 손주 돌봄 수당’을 신설할 계획이다. <출처 조선일보>
우리화이팅
오늘은 24시간 단식해서 저녁만 먹었어요
어제 6시에 저녁먹고~ 오늘 저녁 6시까지 단식했어요^^ 맹물만으로는 조금 힘들어서 따뜻한 아메리카노 연하게 타서 마셔가며 하루를 보냈습니다 중간에 단쉐 하나 마시고~ 저녁으로는 채소찜과 대패삼겹... 꿀맛이었네요😍😍👍
로사0712
“잘 자야 살도 빠져”…체중 줄이는 최적의 수면 시간은?
“잘 자야 살도 빠져”…체중 줄이는 최적의 수면 시간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수면과 체지방 사이의 관계를 연구한 논문들을 살펴보면 숙면은 체중 조절을 하는데도 도움이 된다. 몸무게 감량을 시도하는 사람이라면 건강한 수면 습관이 필수라는 얘기다. 우선 미국 하버드대 보건대학원 연구팀에 따르면 10년간 여성 13만3353명의 수면 습관을 관찰한 결과, 숙면을 취하는 여성들은 코골이, 수면 무호흡증, 수면 부족에 시달리는 여성들보다 제2형 당뇨병이 발생할 위험률이 45% 가량 낮았다. 제2형 당뇨병은 비만과 밀접한 연관이 있다. 24시간 주기 생체 리듬에 문제가 생기면 식욕을 촉진하는 ‘그렐린’이라는 공복 호르몬이 분비된다. 더불어 식욕을 억제하고 신진대사를 활성화시키는 호르몬인 ‘렙틴’의 양은 줄어든다. 이러한 호르몬 변화는 체중 증가와 2형 당뇨병 위험률을 높이는 원인이 된다. 정신이 혼미할 정도로 심한 피로에 시달리는 것 역시 수면 부족으로 인한 체중 증가 원인이다. 미국 캘리포니아대 버클리 캠퍼스 연구팀에 의하면 수면 부족은 뇌의 보상 센터를 활성화시켜 먹고 싶은 것을 마음껏 먹도록 만드는 작용을 일으킨다. 메이요 클리닉 연구팀도 평소 수면 시간보다 잠자는 시간이 80분 줄어들면 다음날 평균 549칼로리의 추가적인 음식을 섭취하게 된다는 점을 확인한 바 있다. 그런데 수면 부족으로 인한 체중 증가의 원인은 피로 때문만이 아니다. 미국 시카고대 연구팀에 따르면 평균 수면 시간이 8.5시간인 집단은 5.5시간인 집단보다 체지방 감소율이 2배 이상 높다. 두 집단의 하루 칼로리 섭취량이 동일했음에도 불구하고 이 같은 결과가 나타났다. 3시간의 수면 차이가 일으킨 마법 같은 지방 감소 효과는 무엇일까. 수면이 부족해지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의 수치가 높아지는데, 이로 인해 체내 염증이 증가하고 인슐린 분비에 문제가 생긴다. 이로 인해 체중이 늘어나게 된다. 그렇다면 잠만 잘 자면 체중이 줄어들까. 숙면이 체중 조절을 위한 중요한 요건인 것은 사실이지만 식이 조절과 운동 역시 병행돼야 한다. 숙면, 운동, 식이요법 중 하나만 어긋나도 책상 다리 하나가 부러진 것처럼 균형이 깨지게 된다. 단, 일반적으로 체중을 조절할 때 운동과 식이 조절의 중요성은 인지하면서도 숙면의 중요성은 잘 인식하지 못한다는 점에서 주의가 필요하다. 수면 시간이 부족한 것도 문제지만 과도한 수면 시간 역시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체지방이 늘어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최적의 수면 시간은 6.5~8.5시간이다. 수면 시간뿐 아니라 규칙적으로 자고 일어나는 수면 패턴, 적절한 실내 온도와 습도 등 쾌적한 수면 환경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 ============ 하루 몇시간 주무세요 전 7시간정도 자고, 주말에는 9-10시간정도 ㅎㅎ 주말엔 늦잠으로 정말 많은시간을 자는데, 중간중간 너무 잘 깨내요 수면의 질은 안좋은가봐요
뽀봉
아침 산책. 공기가 상쾌합니다..아침 산책에 요즘 푹 빠젔습니다
올란도
애매하게 남은 소주, ‘이것’ 만들 때 넣으면 영양 효과 높아져
술 드시다가 남는건 어떻게 하세요? 저는 맥주는 수육 삶을때 넣었고, 소주는 남으면 마룻바닥 기름때 청소할때 활용했어요. 소주로 현미밥을 지으면 맛과 영양을 동시에 잡을 수 있다는건 처음 알았네요 한번 활용해서 현미밥 지어봐야겠네요 맥주, 소주, 와인 남는걸로 이렇게도 활용한다고 하니 한번 이용해보셔도 좋을것 같네요~ 술을 마시다가 애매하게 남아서 곤란할 때가 있다. 버리기에는 아깝고, 더 마시기는 힘들다면 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남은 술을 활용하는 법에 대해 알아봤다. ◇ 맥주 남은 맥주를 생선 요리를 할 때 활용할 수 있다. 비린내가 많이 나는 생선을 맥주에 5~10분 정도 담갔다가 물기를 없앤 후 요리하면 비린내가 줄어든다. 생선튀김을 할 때도 튀김옷에 맥주를 약간 넣으면 바삭해진다. 남은 맥주로 비누를 만드는 방법도 있다. 코코넛 오일 200g, 올리브 오일 150g을 가열한 뒤, 수산화나트륨 107g, 맥주 약 200g을 넣고 한 번 더 끓여준다. 오일과 맥주가 잘 섞이도록 거품기로 저어주고, 점성이 생기면 틀에 담아 기포를 빼고 24시간 보온한다. 이후 4~6주 정도 숙성시키면 맥주의 효모 작용으로 항노화 효과가 있는 비누를 만들 수 있다. ◇ 소주남은 소주로 현미밥을 지으면 맛과 영양을 동시에 잡을 수 있다.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연구에 따르면 밥물에 소주 두 잔을 넣어 현미밥을 지으면 식감이 부드러워진다. 그리고 항산화 작용을 하는 폴리페놀 함량이 17% 증가한다. 연구팀은 현미에 있는 폴리페놀 성분이 알코올에 의해 활발하게 배출됐다고 분석했다. 알코올은 끓는 과정에서 모두 날아가기 때문에 밥의 맛에는 영향을 주지 않는다. 남은 소주는 냉장고 냄새를 없애는 데도 사용할 수 있다. 소주 속에 있는 알코올 성분이 살균 작용과 함께 냄새 제거에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분무기에 소주를 담아 뿌린 뒤 수세미로 문지르면 된다. 프라이팬을 세척할 때도 소주를 부은 뒤 깨끗한 키친 타월로 닦으면 기름때를 더 잘 제거할 수 있다. ◇와인 남은 와인은 피부 팩으로 활용할 수 있다. 포도의 폴리페놀 성분은 세포 생성을 촉진해 노화를 억제하고 피부에 생기를 준다. 와인 2큰술, 레몬즙 1큰술, 꿀 1큰술을 넣어 걸쭉하게 팩을 만들어 얼굴에 펴 바르고, 15~20분 뒤 미지근한 물로 깨끗이 헹구면 된다. 다만, 피부가 예민한 사람은 와인의 알코올 성분 때문에 피부가 붉어지거나 붓는 등 부작용이 생길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남은 와인으로 새로운 음료를 만들 수도 있다. 와인에 오렌지, 사과, 레몬 같은 과일과 계피, 설탕 등을 넣고 약한 불에 끓이면 간단한 뱅쇼를 만들 수 있다. 뱅쇼는 끓이는 과정에서 알코올이 날아가 술을 마실 수 없는 사람도 즐길 수 있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한가인, 하루 14시간 자녀들 학교·학원 라이딩...“미친 스케줄”
한가인도 배우이기전에 열혈 엄마네요 ㅎ 딸이 영재라고 들었는데.. 너무 빡신듯.. 강북에 사시는데 엄마들 모임은 강남.. 딸이 어린데 저렇게 오래 학원에 있다니.. 힘들듯하네요 한가인씨가 촬영의 재미를 위해서 일주일 중 제일 늦게 끝나는 날에 촬영을 했다고 해명하긴 했지만.. 빡신 일정의 아이와 뒷바라지 하는 엄마도 힘들어보이네요 ㅠㅠ 배우 한가인이 하루 종일 자녀 등·하교 및 학원 ‘라이딩’(차에 자녀를 태워 데려다주는 것)을 하느라 바쁜 일정을 공개한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한가인은 지난 3일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 ‘방송최초! 여배우 한가인 충격 24시간 관찰 카메라 (미친 스케줄, 따라하지 마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에서 한가인은 하루종일 딸과 아들을 학교와 학원에 라이딩해 주는 모습이다. 한가인은 2005년 배우 연정훈과 결혼해 2016년 딸을, 2019년엔 아들을 슬하에 두고 있다. 영상에서 한가인은 오전 6시에 기상해 아이들 아침 식사를 챙겼다. 이후 7시 30분 국제학교에 다니는 첫째인 딸의 등교를 위해 집을 나섰다. 한가인은 신당동 집에서 출발해 역삼동에 있는 학교까지 딸을 내려주고 돌아왔다 앞서 ‘딸이 상위 1% 영재 판정을 받았다’고 고백했던 한가인에게 제작진은 “영재원이냐”고 물었다. 한가인은 “비인가 국제학교”라며 “딸을 보면 아시겠지만 참여하고 발표하고 말하는 걸 너무 좋아한다. 혹시 일반 학교에 갔을 때 선생님들이 수업하실 때 방해될 요소가 있을 것 같았다. 고민하다 국제학교에 입학시킨 것”이라고 설명했다. 오전 9시에는 둘째인 아들을 유치원에 데려다 줬다. 한가인은 “남편이 촬영이 있다. 원래는 남편이 데려다준다”고 말했다. 이후 오전 11시 경 한가인은 엄마들과 브런치 모임을 위해 강남으로 출발했다. 그는 “또 강을 건넌다. (다른 엄마들이) 강남 쪽에 모여 있다. 이쯤 되면 이사 가야 하나 했는데 저랑 남편은 강북 체질”이라고 했다. 브런치 후 한가인은 둘째 하교 ‘픽업’을 위해 나섰다. 아들과 서점에 들른 후 딸을 데리러 갔고, 바로 수학학원에 데려다 줬다. 저녁 식사는 차에서 배달 받아 딸과 함께 먹었다. 오후 7시경 혼자만의 시간을 보낸 한가인은 오후 9시경 다시 학원 수업을 마친 딸을 데리고 집으로 돌아갔다. 이를 두고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다양한 의견이 나오면서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저렇게 어린 애가 (오전) 6시에 일어나서 7시 30분에 집 나와서 차에서 저녁 먹고 9시 귀가라니, 빡세다 대한민국”, “개인적으로 뭐 할 시간이 없겠다. 주로 큰딸에게 일상이 맞춰져 있다. 이걸 큰딸 대학 갈 때까지는 하셔야 할 텐데. 진짜 애 키우는 게 보통 일이 아니다“라며 우려하는 의견이 있는 반면, “진짜 부유한 가정의 모습이다”, “대한민국 0.1% 여유로운 가정의 애 키우는 엄마의 삶이다”, “저마저도 부유하니까 가능한 삶이다. 대다수는 부모님이 황혼 육아하시고 맞벌이한다”라며 긍정적으로 본다는 의견도 있었다. 한가인의 해당 동영상은 공개한 지 하루도 안 돼 조회수 71만회를 넘기며 4일 오후 현재 유튜브 인기 급상승 1위에 올라 있다. 한가인은 영상이 화제가 되자 댓글을 통해 “촬영의 재미를 위해서 일주일 중 제일 늦게 끝나는 날을 일부러 찍었다. 수학 학원가는 날만 늦게 끝나고 보통 일찍 집에 온다. 원래 토요일 낮 시간이었는데, 학년이 올라가면서 평일 저녁으로 바뀌었다. 오해하실 수 있을 것 같아서”라고 덧붙였다. <출처 중앙일보>
우리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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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연금만큼 귀한 근육, 콜라겐 단백질로 지키세요
연금만큼 귀한 근육, 콜라겐 단백질로 지키세요 이금숙 헬스조선 기자 님의 스토리 나이가 들어가면서 근육이 빠지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해서는 안 된다. 고령화 시대 근육은 연금만큼 귀하다. 근육 감소는 단순한 근력 약화나 지구력만 감소시키는 것이 아니라 전신 건강에 나쁜 영향을 줄 수 있다. 한 연구에 따르면 근감소증이 있으면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신체 균형 장애 위험 2~3배, 낙상 위험은 2배 이상 증가했다. 근감소증은 당뇨병, 심혈관질환 위험까지 높인다. 근육이 빠지는 것을 노화라고 쉽게 넘겨서는 안되는 이유다. ◇기본은 운동과 식이요법 근감소증 예방을 위해서는 꾸준한 근력 운동을 해야 한다. 운동을 할 때는 큰 근육을 사용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대퇴 근육, 종아리 근육, 등 근육, 복부 근육 위주로 운동을 하는 것이 좋으며, 특히 근육을 수축한 후 중간에 멈춰 긴장 상태를 유지하는 '저항성 근력 운동'을 추천한다. 이러한 운동을 주 3회 30분 이상 3개월간 지속했을 때 근육의 단백 합성률을 증가시켜 근육 감소를 줄일 수 있다. 또한 근육을 잃지 않기 위해서는 육류, 생선, 콩과 같은 질 좋은 단백질을 충분히 먹는 것이 좋다. 근골격계의 75%는 수분으로 구성돼 있기 때문에 충분한 수분 섭취 또한 매우 중요하다. ◇콜라겐 단백질 섭취 도움 만일 올바른 식습관과 꾸준한 운동 이외에 더욱 효과적으로 근육을 보충하고 싶다면 '콜라겐 단백질' 섭취도 방법이 될 수 있다. 콜라겐은 피부 속에서 세포와 세포가 서로 지탱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단백질이다. 피부·뼈·관절·머리카락 등 체내 전체 단백질의 3분의 1을 차지하고 있으며, 근육 조직의 최대 10%가 콜라겐이기도 하다. 콜라겐은 초기 근감소증을 앓고 있는 사람들의 근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 2015년 영국 영양학 저널에 발표된 연구에서는 초기 근감소증을 앓고 있는 70대 이상의 남성 53명을 콜라겐 단백질을 섭취한 그룹과 그렇지 않은 그룹으로 나눠 근력 향상을 비교했더니, 콜라겐 단백질 섭취 그룹의 근력이 8.74㎚(근력의 강도) 더 향상됐다. 또한 수분을 제외한 관절·연골의 75%는 콜라겐으로 구성되어 있고, 인대와 힘줄의 80% 또한 콜라겐으로 구성되어 있다. 콜라겐의 섭취가 관절 조직인 연골·인대·힘줄·근육을 강화해 관절의 안정성·기능성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콜라겐 중에서 저분자콜라겐펩타이드는 체내 콜라겐과 동일한 구조(트리펩타이드 구조)로 흡수가 빠르다. 저분자콜라겐펩타이드 섭취 실험 결과, 24시간 내 피부와 뼈, 연골, 위장 등에 콜라겐이 도달되는 것을 확인했다. '비오틴'도 같이 먹으면 좋다. 비오틴을 투여하면 콜라겐 합성이 2배 이상 잘 된다는 실험 결과가 있다. 콜라겐 제품을 고를 때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기능성을 인정받았는지 ▲비오틴이 함유돼 있는지 ▲인체적용시험 결과가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 콜라겐 먹다가 요즘 뜸하고 있는데 다시 콜라겐 챙겨야 겠네요.. 근육 빠지기 시작하면 무섭게 빠지더라고요 세포와 세포가 지탱할수 있도록 버티어주는 단백질: 콜라겐 이군요
뽀봉
우울할 때 '초콜릿' 멋으면, 뇌에 생기는 변화
우울할 때 '초콜릿' 멋으면, 뇌에 생기는 변화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우울한 날일수록 맵고 단, 자극적인 음식이 당긴다. 그러나 자극적인 음식은 생각보다 우울감 해소에 도움되지 않을 수 있다. 자극적 음식 대부분은 초가공식품인데, 초가공식품은 오히려 우울을 유발하기 때문이다. 초가공식품은 가공과 변형을 여러 번 거쳐 자연 그대로의 상태에서 멀어진 식품이다. 맛과 향을 내기 위해 식품첨가물이 다량 들어간다. 떡볶이, 과자, 사탕, 초콜릿, 햄버거 모두 초가공식품에 속한다. 떡볶이나 초콜릿 등 초가공식품을 먹은 후 기분이 좋아지는 것은 찰나일 뿐이다. ‘행복 호르몬’이라 불리는 세로토닌이 부족하면 불안과 우울이 찾아온다. 탄수화물이나 당류 함량이 높은 초가공식품을 먹으면 세로토닌 분비량이 잠시 늘어나 우울감이 한때 덜어진다. 매운맛을 내는 캡사이신은 엔돌핀 호르몬 분비를 촉진해 일시적으로 기분이 좋아지게 한다. 뇌가 이를 기억하면 우울할 때마다 자극적인 음식이 당긴다. 그러나 기분이 가라앉을 때마다 초가공식품을 먹는 습관은 결국 우리를 우울하게 한다. 미국 플로리다애틀랜틱대 연구팀이 성인 1만 359명을 대상으로 초가공식품 섭취와 우울증 사이 상관관계를 분석한 결과다. 연구팀은 실험 참여자들이 24시간 동안 얼마나 많은 초가공식품을 먹었는지 확인하고, 우울증 선별 도구로 우울감을 측정했다. 그 결과, 하루 섭취량의 80%를 초가공식품으로 섭취한 집단은 20% 미만으로 섭취한 집단보다 우울증 위험이 81% 컸다. 불안 증상은 19%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초가공식품 속 감미료 등이 체내 염증과 산화 스트레스 등을 증가시키는 게 정신 건강에도 악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한다”고 말했다. 실제로 염증 수치가 높을수록 우울하다는 국내 연구팀 연구 결과가 있다. 우울을 근본적으로 떨치려면 장에 좋은 채소와 과일을 먹어야 한다 장과 뇌 사이에 신호 전달 경로가 있다는 ‘장-뇌 축’ 이론은 학계 정설로 여겨진다. 실제로 미국심리학협회에선 장내 박테리아가 기분을 포함한 생리적 반응을 조절하는 신경 화학 물질을 생산한다고 밝혔다. 장내 유익균을 기르는 데 이로운 식품은 정신 건강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 뉴질랜드 오타고대 연구팀이 성인 422명을 대상으로 식단과 우울감을 조사했더니, 생채소와 과일을 자주 먹는 사람은 우울감이 낮고, 행복감과 만족감은 높게 나타났다. 정신 건강에 긍정적인 작용을 한 식품들을 통계적으로 정리한 결과, ▲당근 ▲바나나 ▲사과 ▲시금치 ▲자몽 ▲상추 ▲감귤류 ▲베리류 ▲오이 ▲키위가 상위 10위에 올랐다. =========== 우울모드일때는 매운게 땡기는데 절대 도움이 안되나보네요.. 당근? 의외아닌가요? 정신건강에 당근이 상위에 있네요
뽀봉
요즘 “모처럼 푹 잤다”는 사람 많은데… 이유 알고 보니
요즘 “모처럼 푹 잤다”는 사람 많은데… 이유 알고 보니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열대야로 고통받던 때에 비하면 밤 기온이 많이 떨어졌다. 어쩐지 푹 자고 일어난 것 같다면, 기분 탓이 아니다. 수면은 체온과 긴밀히 관련돼있다. ◇체온 낮아져야 잠도 잘 와 잠을 푹 자려면 체온이 약간 떨어져야 한다. 신체 내부의 온도인 ‘중심 체온’은 보통 섭씨 36~37.5도 사이를 오간다. 자려고 누운 사람의 중심 체온은 깨 있을 때보다 0.11도 낮아지고, 잠든 후에는 0.15~0.31도 떨어진다. 중심 체온이 낮아지면 수면 호르몬인 멜라토닌이 분비돼 수면 욕구가 강해진다. 잠들기까지 걸리는 시간이 줄어들고, 깊게 잠들기도 쉬워진다. 반대로 중심 체온이 올라가면 수면 욕구가 줄어든다. 밤 동안 대기 온도가 25도 이하로 떨어지지 않으면 체온도 잘 떨어지지 않으므로 푹 자기 어렵다. ◇여전히 덥다면 습도 낮추고 PC 미리 끄기 날이 선선해진 것은 맞으나, 사람에 따라서는 어젯밤이 여전히 더웠을 수 있다. 이럴 땐 자기 전에 시원한 물을 한 잔 마시는 게 도움된다. 단기간에 체온을 떨어뜨려 잠드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제습기로 실내 습도를 낮추는 것도 좋다. 수면에 가장 이상적인 습도는 50%다. 습도가 높으면 같은 온도라도 방이 더 덥게 느껴질 수 있다. 고성능 컴퓨터나 대형 텔레비전은 실내 온도를 높일 정도로 많은 열을 발산하므로 취침 1~2시간 전에는 사용하지 않는 게 좋다. 한편, 20분 이상 누워있었는데도 잠이 안 오면 계속 누워있지 말고 거실에 나와 독서나 스트레칭을 하다가, 다시 잠이 오면 눕는다. =============== 습도 생각 못했는데, 저녁에도 체크한번 해야겠네요 수면에 가장좋은 습도 50% 기억해야겠군요
뽀봉
딸꾹질이 몸 속 종양 신호일 수도?
딸꾹질이 몸 속 종양 신호일 수도?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일상생활을 하다보면 예상치 못하게 일어나는 딸꾹질. 딸꾹질은 대부분은 금방 좋아지지만, 오랫동안 증상이 계속되거나, 좋아졌다가 심해지는 것이 반복되면 주의해야 한다. 난치성 혹은 지속성 딸꾹질은 24시간에서부터 25년 이상 지속되는 경우도 있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Health)’ 등의 자료를 토대로 딸꾹질이 불러올 수 있는 심각한 질환에 대해 알아봤다. 30분정도의 딸꾹질은 위험하지 않아 딸꾹질은 일반적으로는 횡격막의 자극에 의해 일어난다. 주로 음식물을 급하게 먹거나 많이 먹엇을 때 나타난다. 위장의 팽창 혹은 염증에 의해 일어나거나 뜨거운 것, 자극성 있는 것을 삼키거나 식도나 위장에 장애가 있을 때도발생 한다. 어린 아이들도 딸꾹질을 자주 한다. 생후 1∼2개월 때는 기저귀를 가는 등의 사소한 한기(寒氣)가 느껴질 때도 한다. 일반적인 딸꾹질은 해가 없어 30분 정도 하는 것은 괜찮다. 그러나 복부 수술이나 병이 있는 경우에 일어나는 딸꾹질은 통증과 호흡 곤란을 초래할 수 있다. 48시간 이상 지속된다면 원인 질환 있을 수도 딸꾹질은 시간이 지나면 자연적으로 멈춘다. 보통 딸꾹질은 20~30분 내로 호전된다. 만약 딸꾹질이 48시간 이상 지속되는면 몸의 이상 신호로 의심을 해볼 수 있다. 뇌졸중, 뇌종양, 위식도병변, 간이나 신장조직의 염증과 종양 등은 횡격막을 조절하는 신경 기능을 손상시켜 딸꾹질을 유발하기도 한다. 뇌종양의 경우 뇌압 상승으로 인한 증상은 두통이나 구토, 현기증이 주 증상이다. 뇌압이 많이 상승해도 불규칙한 호흡 때문에 딸꾹질이 나온다. 이와 관련해 3년간 매일 딸꾹질을 하던 가수가 머릿 속 종양을 제거한 후 딸꾹질을 멈춘 사례도 있다. 수 년 전, 영국 BBC방송은 딸꾹질로 2년 반 동안 생고생을 하다가 극적으로 나은 기타리스트 크리스토퍼 샌즈의 사연을 보도한 바 있다. 당시 샌즈는 2초에 한 번씩 딸꾹질을 해댄 ‘히컵(hiccup·딸꾹질) 맨’이었다. 알고보니 그는 머릿 속 종양이 있었다. 종양이 신경계에 영향을 미쳐 쉬지않고 딸국질을 계속한 것이었다. 수술은 어려다. 그러나 요크셔주셰필드시의 로열 함람셔 병원에서 60%의 종양을 제거한 뒤 기적적으로 샌즈의 딸꾹질을 멈출 수 있었다. 이처럼 딸꾹질이 48시간 이상 지속된다면 방치하면 안된다. 난치성 딸꾹질은 물론 다른 질환을 의심해 봐야 한다. 딸꾹질은 어떻게 멈춰야 할까? 질병관리청 및 대학병원의 의료자료를 종합하면 딸꾹질을 멈추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비인두를 자극하는 방법으로 혀 잡아 당기기, 물로 양치질하기, 얼음물 천천히 삼키기, 레몬조각 빨기가 있다. 또 손으로 눈 지압해 긴장을 푸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주의를 딴 곳으로 돌리면서 당사자를 놀래키는 방법도 있다. 민간 요법으로 설탕을 한 스푼 정도 입에 넣고 있다가 삼키기도 한다. 이때 구토를 유발할 수 있기에 가급적이면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종이백을 입에 대고 천천히 깊게 열 번정도 숨을 쉬기도 한다. 물을 마시는 것도 딸꾹질을 멈추게 할 수 있다. 또 입천장 간지럼 태워볼 수도 있다. 솜 면봉으로 입천장을 간질여서 딸꾹질이 멈춘 사례도 있다. 일시적으로 숨을 멈춰보는 것도 좋다. =============== 어르신들이 '뭐 훔쳐 먹었냐" 우스개 농담도 하죠 ... 급하게 먹었을때 많이 걸리는데 48시간동안 딱꾹질이 안멈춰 진다.. 너무 위험한거네요 예전에는 설탕물마시기. 놀래키기 이런방법주로사용했죠
뽀봉
스위치온9일차~~
벌써 2주차 2일째~~ 첫3일에 1.3킬로 빠지고 3일동안 야금야금 0.1씩 올라가서 총 1킬로감량... 이번주엔 24시간 단식이 있으니 그때를 기대해보며 아침 쉐이크 먹었습니다
로사0712
"하루 4회 '이 채소' 먹어라!"...혈압 낮추고 체중도 감량해줘
"하루 4회 '이 채소' 먹어라!"...혈압 낮추고 체중도 감량해줘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케일 등 십자화과 채소가 혈압을 낮추는 효능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진은 슈퍼푸드로도 불리는 이 채소가 가벼운 고혈압을 가진 성인의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될 뿐 아니라, 결과적으로 심장마비 및 뇌졸중 위험을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 호주 에디스코완대 연구진은 56세에서 72세 사이의 경증 또는 중등도 고혈압(수축기 혈압 120~160mmHg, 이완기 혈압 100mmHg 미만)을 가진 남녀 18명을 대상으로 십자화과 채소 섭취가 혈압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했다. 연구진은 참가자의 식단에 더해 신체활동 및 스트레스 수준에 대한 데이터를 수집하고, 2주 동안 진행되는 두 차례의 실험에 참여하도록 했다. 각 실험 사이에는 2주 동안의 휴식 기간을 가졌다. 첫 번째 실험에서 참가자들은 하루 4인분의 뿌리채소 및 호박 등의 채소를 섭취했고(대조군), 두 번째 실험에서는 십자화과 채소를 섭취했다. 결과를 분석한 결과, 전반적으로 2주 동안 하루 4회 분량의 십자화과 채소 섭취가 수축기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진에 따르면 이 기간 동안 24시간 활동 수축기 혈압(ambulatory systolic blood pressure)이 2.5 mmHg 감소했는데, 이는 심장마비나 뇌졸중과 같은 주요 심혈관 질환 발생 위험을 약 5% 낮출 수 있는 수치다. 다만, 밤 시간대의 수축기 혈압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기간 동안에는 대조군에 비해 혈청 중성지방 수치도 현저히 감소했다. 또한 혈압 관리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체중도 두 시점 모두에서 감소했는데, 체중 감량 정도가 유사한 점으로 볼 때 혈압 변화 차이가 체중 감소로 인한 것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 연구진은 “역사적으로 항암 효과에 대해 연구된 채소 중 심혈관질환에 탁월한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채소 중 하나가 십자화과 채소”라며 “이러한 채소 섭취를 늘림으로써 심혈관질환 부담을 줄이는 데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설명했다. =========== 십자화과 채소 이름이 어렵죠 .. 우리가 늘 먹고 있는 브로콜리 생각 하면 되겠어요. 또한 콜리 플라워요즘 볶음 밥도 많이 보이던데 케일도 심자화과 채소군요 혈압을 낮추는 효능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협압에관심 있는 분들은 십자화 기억해두시면 좋겠네요
뽀봉
달면서도 쓴 ‘이것’ 푹 끓여 마시면… 침침한 눈 개선에 도움
달면서도 쓴 ‘이것’ 푹 끓여 마시면… 침침한 눈 개선에 도움 달면서도 쓴 ‘이것’ 푹 끓여 마시면… 침침한 눈 개선에 도움© 제공: 헬스조선 우리 몸은 세월의 흐름에 따라 퇴화한다. 특히 눈은 노화가 가장 빠른 인체 기관 중 하나다. 한 번 나빠진 눈 건강은 쉽게 회복되지 않는다. 따라서 평소 눈에 좋은 식품을 챙겨 먹고, 지친 눈의 피로를 제때 해소해 줘야 한다. ◇눈 건강에 좋은 대표 음식들 ▷결명자차 결명자는 ‘눈을 밝게 해주는 씨앗’이라는 뜻을 가진다. 달면서도 쓴 맛을 내는 결명자는 눈의 피로 해소에 도움이 되는 카로틴 성분을 다량 함유한다. 이 외에도 눈의 충혈을 완화하고 시신경을 강화하는 효능을 지녀 녹내장·백내장·야맹증 예방에 도움을 준다. 말린 결명자 20~30g을 볶은 후 600cc 정도의 물에 달여 하루 2~3회 나눠 마시면 좋다. 다만, 설사 증세를 보이거나 혈압이 낮은 사람의 경우 결망자차의 섭취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기 때문에 피하도록 한다. ▷당근 당근을 먹으면 베타카로틴 성분이 체내로 들어와 비타민A로 전환된다. 비타민A는 시력·세포 성장 및 발달·면역의 생리 기능에 관여해 중요한 역할을 한다. 비타민A가 부족하면 야맹증, 안구건조증, 각막연화증 등의 안과 질환이 발생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베타카로틴은 당근의 중심부보다 껍질에 2.5배 더 많이 함유돼 있다. 원형 썰기를 해서 껍질과 중심부를 함께 먹는 게 좋다. ▷연어 연어 속 오메가3 지방산은 안구건조증 완화에 효과가 있다. 오메가3 지방산은 지질 대사에 중요한 불포화 지방산으로 안구 염증을 억제하고, 세포막의 유연성을 촉진해 안구건조증으로 인해 생기는 눈 표면의 상처를 회복시킨다. 눈물의 한 성분인 기름층의 분비를 원활하게 해 눈물이 쉽게 증발하는 것을 예방한다. ▷녹차 녹차의 떫은맛을 내는 성분인 카테킨은 항산화 효과를 낸다. 적절히 섭취하면 노안 예방에 도움이 된다. 실제로 카테킨은 자외선 노출에 따른 유해산소를 제거하는 데 기여한다는 연구가 보고된 바 있다. 유해산소의 장기간 과다 축적은 녹내장의 원인이다. 녹차는 찬물보다 따뜻한 물에 우려야 항산화 성분이 높다는 국내 연구 결과가 있다. 녹차는 따뜻한 물에 3분 정도 우려 마시면 좋다. ▷블루베리 블루베리는 타임지가 선정한 10대 슈퍼푸드 중 하나다. 안토시아닌이 풍부해 시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 안토시아닌은 시력에 관여하는 로돕신의 재합성을 촉진해 시력 저하뿐만 아니라 안구 질환을 예방한다. 이 외에도 폴리페놀, 베타카로틴 등의 항산화 물질이 들어 있어 각종 질병과 노화 예방에도 좋다. 특히 블루베리의 안토시아닌은 비타민C의 2.5배, 토코페롤의 6배 이상 달하는 항산화 능력을 갖췄다. ◇자외선 차단도 반드시 필요 자외선으로부터 눈을 보호하는 것 역시 무엇을 먹느냐 만큼이나 중요하다. 자외선이 강한 날에는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불가피할 경우 선글라스를 반드시 착용하거나, 양산이나 모자를 착용해 눈을 보호해야 한다. 선글라스를 착용할 시 자외선 차단 여부를 반드시 확인하고, 눈동자가 들여다보일 정도의 렌즈를 선택한다. 과도하게 짙은 색 선글라스는 오히려 가시광선 양을 줄여 동공을 크게 만들어 많은 양의 자외선에 노출될 수 있다. ◇눈 운동도 수시로 해주기 눈 운동도 수시로 해줘야 한다. 피로를 풀어주고, 안구의 혈액순환을 돕는 자극을 주기 위함이다. ▲눈을 뜬 채 위에서 아래로 안구를 5회 이상 움직인다. ▲눈을 감은 후 아래에서 위로 다시 5회 이상 움직인다. ▲좌우 대각선 방향으로 5회 정도 움직인 다음 손바닥을 비벼 눈 위를 지그시 누른다. ▲눈을 감은 상태로 5~10분 정도 휴식을 취한 후 천천히 시계방향으로 원을 그리며 안구를 돌린다. ▲다시 시계 반대 방향으로도 돌려준다. ============ 요즘 눈에 문제가 생겨서 눈건강 많이 신경 쓰고 있죠... 눈운동도 수시로 .. 먼산보기도 하고 있어요
뽀봉
맛·영양 풍부한 대하… 패혈증 걱정 없애려면 ‘이렇게’ 익히세요
맛·영양 풍부한 대하… 패혈증 걱정 없애려면 ‘이렇게’ 익히세요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대하가 제철이다. 대하는 찜, 구이, 튀김, 전 등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대하의 효능과 건강하게 먹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저지방 고단백 식품대하는 타우린이 풍부해 혈액순환을 촉진해 혈관 건강에 유익하다. 교감신경을 억제해 혈압을 안정시키는 효과도 있다. 대하는 저지방 고단백 식품으로, 100g당 지방 함량이 0.3g으로 적고 단백질 함량이 24g으로 높다. 대하의 영양소는 특히 머리, 꼬리, 껍질에 풍부하다. 타우린은 머리와 꼬리, 아스타잔틴, 단백질, 키틴, DHA는 껍질에 많이 함유돼 있다. 아스타잔틴은 눈 피로를 해소하고 키틴, DHA는 각각 면역력 향상, 두뇌 발달을 돕는다. ◇가급적 익혀 먹어야 대하를 먹을 때는 가급적 익혀 먹는 게 좋다. 생으로도 먹을 수는 있으나, 잘못 먹으면 비브리오패혈증을 앓게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비브리오패혈증은 어패류를 생으로 먹거나 덜 익혀 먹을 경우, 또는 상처 난 피부가 바닷물에 접촉할 때 나타날 수 있는 질환으로, 흔하게 발견되지는 않지만 한번 발생하면 치사율이 50%에 이를 만큼 위험하다. 급성 발열과 오한, 복통, 구토, 설사, 혈압 저하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증상 발현 후 24시간 이내에 피부병변이 생긴다. 비브리오패혈증을 유발하는 비브리오 균은 85도 이상 온도에서 충분히 가열하면 사라지므로, 찜, 구이, 튀김 등으로 먹는 것을 추천한다. 대하를 손질할 때도 주의해야 한다. 익히지 않은 대하를 손질하는 과정에서 머리 뿔과 꼬리 등 날카로운 부분에 찔릴 경우 비브리오패혈증이 발생할 수 있다. 손질할 때는 가급적 두꺼운 장갑을 착용한 뒤, 그 위에 비닐장갑을 이중으로 착용하도록 한다. ◇껍질까지 통째로 먹는 게 좋아 대하를 먹을 땐 껍질 등을 제거하지 말고 통째로 바짝 구워 먹어야, 특유의 감칠맛과 비린 맛을 완화하면서 건강하게 먹을 수 있다. 식감도 훨씬 바삭해진다. 한편, 대하는 머리와 다리가 제대로 붙어 있고, 껍질에 윤기가 흐르는 것이 좋지만 머리에서 검은 물이 나오거나 꼬리가 검게 변한 것은 좋지 않다. 깨끗이 손질하여 마르지 않도록 밀폐 용기에 담아 서늘한 곳에 보관하며 가급적 빠른 시일 내에 먹는 것이 좋다. ============= 생선류도 빠른시일이내에 먹는것이 좋죠. 대하 바싹 구워서 먹음 껍질도 달도 식감도 아주 좋죠
뽀봉
오늘 아점은 양배추 스테이크
어제 오전에 아침을 먹고 속이 더부룩하여 거의 24시간은 거르고 첫 끼니가 되었네요. 버터. 마늘 듬뿍 넣어서 올리브유. 소금. 후추 뿌려께 구워 먹었어요. 맛있네요.
cogo092
맛있게 다이어트 하기[초록마을 촉촉 닭가슴살]
■ 제품명: 초록마을 촉촉 닭가슴살 ■ 칼로리: 110Kcal(100g 당) ■ 단백질: 22g ■ 당류: 1g미만 ■ 추천하는이유 닭가슴살 하면 퍽퍽하고 푸석푸석한 식감과 비린내 때문에 잘먹지 않았다. 그러던 중 초록마을에서 촉촉 닭가슴살을 사서 먹어 보았는데 너무 맛있어서 놀랐고, - 바로 데워먹는 간편한 닭가슴살, * 아침 식사대용으로 최고이며, - 휴대하기 좋은 진공 소포장 제품이여서 언제 어디서나 가지고 다닐수 있어 좋아요 ** 이러한 점 때문에 강력 추천합니다 ■ 그리고 촉촉 닭가슴살은 첫째) 닭비린내를 줄이기 위해 냉장숙성했고 ● 18~24시간 숙성으로 닭냄새 제거 두번째) 스팀 오븐에서 조리해 촉촉한 식감이 살아 있었어요. 세번째) 국내산 천일염으로 담백하게 밑간을 하여서 구수하고 맛있었어요. ** 제일중요한점: 닭가슴살 본연의 육즙이 꽉 차 있고 살코기가 부드럽고 쫄깃하여, 맛이 엄청 좋았고, 무항생체 인증은 물론 동물복지 인증까지 받은 닭고기를 사용해서 안심하고 먹을 수 있어서 입니다 ■ 닭가슴살 활용 1) 촉촉하고 두툼한 닭가슴살은 아침에 살짝 데워서 샐러드와 함께 먹고, 볶음밥 등에 넣어서 먹으면 건강식으로 너무 괜찮아요 2) 여름철 초계냉면에 닭가슴살을 넣어 먹어요 3) 운동한뒤 팽이버섯이랑 같이 볶아서 먹으니까 맛있었어요. 4) 현미월남쌈으로 싸서 먹으면 부드럽고 담백하여 정말 맛있어요
미주장
나를 들었다 놨다 들었다 놨다😱😱😱
오후 6시 20분 천안역에서 가족들 픽업 후 치킨 먹는다 하여 집사람에게 맥주 사간다고 전화 후 짜잔 카스 3캔에 9900원 740ml 봉투까지 1만원 어디서 봤던 모습이죠? 얘네들은 24시간 자는 건가요?😱😱😱 크기 보소🤎🤎 부푼 꿈을 안고 집에 들어가는 순간 두둥!! 막둥이가 누구 맘대로 술 사왔냐며 마시지 말라네요😭😭😭 칫!!! 도서관으로 도망가서,책 좀 보니 시간이 훌쩍~종쳤네요 !!! 막둥이 전화 " 아빠 어디야?? 빨리 오면 맥주 마시게 해줄게" 나를 들었다 놨다 하네요🤭🤭🤭
리얼지니어트
"잘 자야 체지방 빠진다”...살 빼주는 최적의 수면 시간은?
수면과 체지방 사이의 관계를 연구한 논문들을 살펴보면 숙면은 체중 조절을 하는데도 도움이 된다. 몸무게 감량을 시도하는 사람이라면 건강한 수면 습관이 필수라는 얘기다. 우선 미국 하버드대 보건대학원 연구팀에 따르면 10년간 여성 13만3353명의 수면 습관을 관찰한 결과, 숙면을 취하는 여성들은 코골이, 수면 무호흡증, 수면 부족에 시달리는 여성들보다 제2형 당뇨병이 발생할 위험률이 45% 가량 낮았다. 제2형 당뇨병은 비만과 밀접한 연관이 있다. 24시간 주기 생체 리듬에 문제가 생기면 식욕을 촉진하는 '그렐린'이라는 공복 호르몬이 분비된다. 더불어 식욕을 억제하고 신진대사를 활성화시키는 호르몬인 '렙틴'의 양은 줄어든다. 이러한 호르몬 변화는 체중 증가와 2형 당뇨병 위험률을 높이는 원인이 된다. 정신이 혼미할 정도로 심한 피로에 시달리는 것 역시 수면 부족으로 인한 체중 증가 원인이다. 미국 캘리포니아대 버클리 캠퍼스 연구팀에 의하면 수면 부족은 뇌의 보상 센터를 활성화시켜 먹고 싶은 것을 마음껏 먹도록 만드는 작용을 일으킨다. 메이요 클리닉 연구팀도 평소 수면 시간보다 잠자는 시간이 80분 줄어들면 다음날 평균 549칼로리의 추가적인 음식을 섭취하게 된다는 점을 확인한 바 있다. 그런데 수면 부족으로 인한 체중 증가의 원인은 피로 때문만이 아니다. 미국 시카고대 연구팀에 따르면 평균 수면 시간이 8.5시간인 집단은 5.5시간인 집단보다 체지방 감소율이 2배 이상 높다. 두 집단의 하루 칼로리 섭취량이 동일했음에도 불구하고 이 같은 결과가 나타났다. 3시간의 수면 차이가 일으킨 마법 같은 지방 감소 효과는 무엇일까. 수면이 부족해지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의 수치가 높아지는데, 이로 인해 체내 염증이 증가하고 인슐린 분비에 문제가 생긴다. 이로 인해 체중이 늘어나게 된다. ☆그렇다면 잠만 잘 자면 체중이 줄어들까. 숙면이 체중 조절을 위한 중요한 요건인 것은 사실이지만 식이 조절과 운동 역시 병행돼야 한다. ☆숙면, 운동, 식이요법 중 하나만 어긋나도 책상 다리 하나가 부러진 것처럼 균형이 깨지게 된다. 단, 일반적으로 체중을 조절할 때 운동과 식이 조절의 중요성은 인지하면서도 숙면의 중요성은 잘 인식하지 못한다는 점에서 주의가 필요하다. 수면 시간이 부족한 것도 문제지만 과도한 수면 시간 역시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체지방이 늘어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최적의 수면 시간은 6.5~8.5시간이다. 수면 시간뿐 아니라 규칙적으로 자고 일어나는 수면 패턴, 적절한 실내 온도와 습도 등 쾌적한 수면 환경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 체지방이 늘어나는것을 방지한 최적의 시간이 6.5시간에서 8.5시간 이네요 오늘부터 체지방이 줄어들게 최적의 수면 시간에 자야 할것 같아요.
핑크한울이
"계란 생닭 만진 후 손 안씻었다간"...설사에 구토 '이 병' 5년새 최대
8일 질병관리청이 조사한 '병원급 의료기관 장관감염증 표본감시' 결과에 따르면 7월 넷째 주 신고 환자는 502명으로 이달 첫째 주(315명) 대비 1.6배 수준이다. 이는 지난 5년 새 신고된 주간 환자 중 가장 높은 수치다. 증상은 △설사 △복통 △구토 △발열 등이다. 주요 질환 별로는 △캄필로박터균 감염증 227명(45.2%) △살모넬라균 감염증 146명(29.1%) △그외 9종(장염비브리오균, 장독소성대장균, 장침습성대장균 등·25.7%) 순으로 많았다. 특히 캄필로박터균 감염증 신고자는 7월 첫째 주(111명) 대비 2배 이상 증가했다. 이 균은 덜 익힌 육류(특히 가금류), 비살균 유제품, 오염된 물·음식을 섭취해 감염된다. 생닭 피부에 이 균이 존재할 수 있어 익혀 먹더라도 세척 등 손질 과정에서 식기에 묻어 2차 오염돼 감염되는 경우가 많다. 살모넬라균 감염은 1.5배 가량 많아졌다. 이 균은 계란을 장시간 상온에 방치하거나, 살모넬라균에 오염된 계란을 만진 후 손을 씻지 않고 식재료를 준비할 때 교차오염을 통해 감염되는 사례가 많다. 이에 따라 생닭은 가장 마지막에 씻는 것이 좋으며, 물이 다른 식재료에 튀어 오염되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다. 엄중식 길병원 감염내과 교수는 "건강한 성인이면 24시간 안에 설사가 멎고 호전되지만 드물게 캄필로박터균 감염 환자가 39도 고열을 동반해 장 전체가 부어 입원한 사례도 있다"며 "열이 심하게 나거나 탈수 증세가 심각하다면 병원에 방문해 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어 "증상이 심하지 않다면 탈수가 되지 않도록 물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다"며 "간혹 설사가 심해 지사제를 쓰는 환자가 있는데, 세균이나 독소가 장 내 오래 머물러 다른 합병증이 생길 수 있어 1회 이상 복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다. 질병관리청은 장관감염증 예방을 위해 특히 음식을 충분히 익혀 먹을 것을 당부했다. 손 씻기 등 개인 위생 수칙을 준수하고 채소와 과일은 흐르는 물에 충분히 씻어 먹는 게 좋다. 지영미 질병청장은 "올해 여름은 예년에 비해 기온이 높아 장관감염증 예방에 보다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안전한 음식물 섭취와 손 씻기 등 예방수칙을 준수하고 집단 설사(2인 이상) 환자가 발생하면 가까운 보건소에 즉시 신고해달라"고 말했다. 다음은 질병청에서 제안한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예방수칙이다.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비누로 손 씻기 ▲음식은 충분히 익혀 먹기 ▲물은 끓여 마시기 ▲채소‧과일은 깨끗한 물에 씻어 껍질을 벗겨 먹기 ▲설사 증상이 있는 경우에 조리하지 않기 ▲위생적으로 조리하기 ▲칼·도마 조리 후 소독하고 생선‧고기‧채소 도마 분리 사용하기 임종언 기자 (eoni@kormedi.com) ..... 저는 닭고기를 안 먹어서 닭을 만지는 일은 별로 없는데 계란으로 요리를 하거나 삶을때 손을 잘 안 씻을때가 있었는데 계란을 만지고 안 씻으면 교차오염을 통해 감염이 된다고 합니다. 꼭 손을 씻어야겠어요. 질병관리청에서 예방 수칙도 알고 있지만서도 프린터 해서 냉장고에 붙였네요.
핑크한울이
미역국 푹 끓여보기~☺
푹 끓여야 맛있는 미역국♡ 기장미역으로 요렇게 낱개포장되어 선물용으로 나온대요 언니가 나눠줘서 두개 뜯었는데 보들보들하네요 한끼 먹을정도라서 딱 좋아요 푹 끓여서 저녁으로 먹어야겠어요
우리화이팅
체중 측정 55대 +토스트 만들기
55대 좋음 몸이 가벼움 베이컨이 딱 맞음 토마토소스 추가 이거 2개면 24시간 버틸수 있음. 식빵 치즈 땅콩버터 올리브유 토마토소스
야고
혈당 스파이크가 반복되면, 당뇨는 반드시 온다.
혈당 스파이크가 반복되면, 당뇨는 반드시 온다. 혈당 스파이크가 나타나는 순간, 가장 긴장하는 것은 우리의 인슐린 호르몬이다. 혈당이 무지막지하게 몰려오니, 인슐린이 긴장하고 빠르게 서두른다. 그러다 보니, 인슐린 호르몬도 두서없이 분비된다. 하여, 때로는 인슐린 호르몬이 과잉 반응해서, 고혈당에서 바로 저혈당으로 바뀌게 된다. 저혈당의 경우는 바로 우리 몸을 위기 상황으로 인식하게 만들어, 탄수화물의 반동성 과다 섭취를 부를 수 있고, 이러다 보면, 고혈당, 저혈당, 고혈당, 저혈당을 오가는 혈당롤링 현상, 즉, 혈당 그네뛰기가 온다. 우리 몸은 이런 것을 방지하기 위해, 결국은 인슐린의 명령을 듣지 않는, 인슐린 저항성 상태로 가게 되는 것이다. 짧은 시간에 많은 혈당이 쏟아져 나오고, 여기에 반응하여 인슐린을 쏟아내면, 췌장 베타세포는 고농도의 포도당 노출로 인한, 활성산소 스트레스를 받는다. 더불어, 췌장의 베타세포가 인슐린을 과도하게 만들다 보니, 이것은 추후에 췌장 베타세포의, 자살로 이어질 수 있다. 일반적으로 고혈당의 음식을 과식하면, 혈당 스파이크를 일으킨다고 알 고 있는 데, 같은 음식을 먹더라도 전후 상황에 따라, 혈당 스파이크가 올 수도, 안 올 수도 있다. 그렇다면 어떤 경우에 같은 음식을 먹어도 혈당 스파이크가 올까? 첫째는 식사 후 움직이지 않을 때이다. 같은 음식을 먹었는데, 하루는 바로 앉아서 일을 했고, 하루는 산책을 했다. 무지막지한 혈당 차이가 발생했다. 다르게 이야기하면 식사하고 움직임이, 혈당 스파이크를 막을 수 있는 좋은 방법이라는 소리다. 둘째는 수면 부족이다. 자는 동안 인슐린이 재생이 되는 데, 수면이 부족하거나 수면의 질이 좋지 못하면, 인슐린은 재생될 수가 없다. 그래서, 인슐린 저항성이 생기게 된다. 수면을 4시간으로 제한하는 실험을 한 결과, 정상적인 수면을 취한 사람에 비해, 인슐린 기능이 약 20% 감소했다 세 번째는 스트레스다. 과도한 스트레스가 집적이 되면, 당뇨 전단계가 쉽게 올 수 있다. 코티졸이 올라가면서, 인슐린 기능을 저하시키기 때문이다. 네 번째는 빨리 먹으면 혈당 스파이크가 생긴다. 빨리 먹으면 그만큼 혈당이 빠르게 올라가기 때문이다. 일본 연구결과, 빠르게 식사하는 사람들이 당뇨병 발병률이 높다고 발표했다. 다섯 번째는 식사 순서이다. 식이섬유, 단백질, 탄수화물 순서로 식사를 하면, 혈당 수치를 20 정도를 떨어뜨릴 수 있다. 여섯 번째는 근육량이다. 근육량이 좋지 못하거나 질이 떨어지면, 혈당 스파이크가 쉽게 올 수 있다. 최근 근육운동을 안 하거나 걷기가 부족했던 사람들은, 여지없이 혈당 스파이크가 오게 되는 데, 미국 내분비학회연구결과에 따르면, 근육을 증가시키면 혈당이 개선되었다고 발표했다 일곱 번째는 단백질 섭취이다. 단백질 섭취는 인슐린 민감성을 높인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그리고 근육량에도 영향을 마치기에 적절량의 단백질 섭취는 필수다. 여덟 번째는 물 섭취이다. 2형 당뇨병 환자가 8주간 공복에 물을 마신 뒤, 체중 및 혈당 수치가 감소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물은 포만감, 신진대사, 체중 감소에 골고루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탈수 증상은 목마름을 불러일으키는 데, 시상하부에 배고픔 신호를 관장하는 부위와 붙어있어, 이 신호가 오인되기 쉽다. 그래서 물을 잘 안 먹으면, 더 배고픔을 느끼게 된다. 즉, 심리적 허기이다. 아홉 번째는 식사를 제때 안 먹을 경우. 코티졸이 분비되어, 혈당이 더 오를 수 있다. [출처] 같은 음식을 먹어도, 혈당 스파이크가 달라지는 이유.|작성자 행운 =================== 혈당스파이크 반복되면, 당뇨는 올수 밖에 없는 손님이가 보네요 먹는습관의 중요, 운동습관의 중요. 생활습관까지 ... 하루 24시간 중요하지 않은 부분이 하나도 없네요
뽀봉
“달리기는 오후, 요가는 저녁에”…아침에 하기 좋은 운동은?
“달리기는 오후, 요가는 저녁에”…아침에 하기 좋은 운동은?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운동이 건강에 좋다는 건 누구나 아는 사실이지만, 언제 운동을 하느냐에 따라 서로 다른 이점을 줄 수 있단 점은 간과하기 쉽다. 가령, 아침에 운동을 하는 사람들은 더 꾸준히 실천하는 경우가 많아 장기적으로 체력이 향상되지만, 아침 운동은 몸이 풀리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려 부상 당할 위험이 높아진다. 반면, 퇴근 후 저녁에 운동을 하면 스트레스는 해소되지만 너무 격렬한 운동을 할 경우 수면에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영국에 본사를 둔 대형 헬스클럽 체인 데이비드 로이드의 퍼스널 트레이너 잭 클라스턴은 “우리 몸은 내부에 24시간 작동하는 생체시계가 있어 언제 먹을지, 언제 잠을 잘지 등에 도움을 주는데 이는 운동에도 적용된다”며 “하루 중 언제 운동을 하느냐에 따라 신체의 자연스러운 리듬과 기능을 이용해 특정 운동의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고 신체적, 정신적 건강에 더 큰 이점을 얻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여러 운동에 따라 하루 중 가장 높은 효과를 낼 수 있는 때는 언제인지, 영국 일간 ‘더선’에서 소개한 내용으로 알아본다. 오전 7~9시 = 서킷 트레이닝 비만(Obesity)에 실린 한 연구에 따르면, 오전 7~9시 사이에 중고강도 운동을 한 그룹은 다른 그룹에 비해 허리둘레와 체질량지수가 유의미하게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체중 감량이 목표라면 하루를 시작하기 전 서킷트레이닝이나 유산소 운동을 고려해보는 것이 좋다. 아침에는 밤새 단식을 한 상태이고, 저장된 에너지를 운동 연료로 사용하기 때문에 칼로리 연소에 가장 효과적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오전 9~11시 = 웨이트트레이닝 근육량 증가와 관련이 있는 호르몬 테스토스테론 생성은 이 시간대에 가장 높다. 때문에 근육량을 늘리는 게 목표라면 이 때가 운동하기 좋은 때다. 오전에 근력운동을 하면 다른 이점도 얻을 수 있다. 한 가지는 운동을 하면서 만들어진 에너지를 낮 동안 사용할 수 있어 수면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점이며, 또 하나는 기분이 좋아진다는 것이다. 땀을 흘리고 웨이트 운동을 할 때 생성되는 엔도르핀 분비로 에너지가 증가해 하루를 활기차게 시작할 수 있다. 오후 12~2시 = 수영 점심시간을 전후해서는 운동할 시간이 충분치 않을 수 있는데 이 때 일주일에 2~3회, 20~30분 정도 수영을 해보도록 하자. 심장병과 뇌졸중 예방은 물론,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체중을 유지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수영을 30분 하면 200 칼로리 이상을 소모할 수 있다. 수영의 가장 큰 장점은 전신운동이라는 점이다. 체온은 하루 동안 약간씩 달라지는데, 오후 시간대에는 체온이 높아지기 때문에 근육이 따뜻해져 수영을 조금 더 쉽고 효율적으로 할 수 있다. 오후 2~4시 = 달리기 최적의 운동 효과를 낼 수 있는 시간이다. 주된 이유 중 하나는 체온이 높아져 근육이 유연한 상태가 되기 때문에, 아침에는 힘들게 느껴질 수 있는 속도로 달리는 게 훨씬 수월하게 느껴진단 점이다. 이는 또한 안정성을 높여주고 부상 위험을 줄여준다. 이 시간 즈음이면 평균적으로 두 끼의 식사를 마친 상태이기 때문에 특히, 균형 잡히고 영양가 높은 식단을 지켰다면 최적의 에너지를 갖춘 상태로 달릴 수 있단 뜻이다. 야외에서 달리기를 하면 뼈와 뇌 건강에 좋은 비타민 D를 얻는 효과도 볼 수 있다. 오후 6~9시 = 요가 저녁시간은 격렬한 운동을 하기에 적합하지 않다. 운동할 때 분비되는 코르티솔이나 아드레날린과 같은 호르몬이 심박수와 혈압을 높이고 수면을 방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격렬한 운동보다는 요가나 필라테스와 같이 느린 속도의 운동이 바쁜 하루를 보낸 후 근육을 부드럽게 늘려주고 스트레스를 풀어주어 긍정적이고 편안한 효과를 가져다 줄 수 있다. =================== 시간대를 보면 정말 하루종일 운동을 해도 모자르는 시간이네요 점심이후 걷기, 달리기가 좋은 건가봐요 이왕이면 최적의 운도효과가 좋은 시간이 최고네요
뽀봉
날씨 너무 푹푹 찌네요
기다리는게 일상... 다시 태워서 집으로 가야지용 햇볕이 아주 강하네요 이제 수업 마쳤으니 다시 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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