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유리
틀린 글 수정 하신 걸 봐버렸어요 ㅋㅋ 잘하셨어요" 드시고 계신가요?
오후 6시 20분 천안역에서 가족들 픽업 후 치킨 먹는다 하여 집사람에게 맥주 사간다고 전화 후 짜잔
카스 3캔에 9900원 740ml
봉투까지 1만원
어디서 봤던 모습이죠?
얘네들은 24시간 자는 건가요?😱😱😱
크기 보소🤎🤎
부푼 꿈을 안고 집에 들어가는 순간
두둥!! 막둥이가 누구 맘대로 술 사왔냐며 마시지
말라네요😭😭😭 칫!!!
도서관으로 도망가서,책 좀 보니 시간이 훌쩍~종쳤네요 !!!
막둥이 전화 " 아빠 어디야?? 빨리 오면 맥주 마시게 해줄게" 나를 들었다 놨다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