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숙성카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3일 숙성카레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15기6000보 챌린지 3일차
첼리2222
지육챌 15기 3일차 인증
난나야ㅎ
지육챌 15기
지육챌 15기 3일차 인증
소망맘1
3일차
운동중독중
지육챌15기3일차 성공
러닝했더니 만보 채웠어요 모처럼 만보 했네요 오늘도 잘 운동했네요
파인더홀
지육챌 15기 3일차 인증
맑은햇님
지육챌 15기 4일차 인증완료
오늘로 지육챌 15기 4일차 완료 인증했네요 이제 일요일. 월요일. 화요일 이렇게 3일만 인증올리면 끝 모두 화이팅 응원합니다
산곡동미녀삼총사
Dr.You PRO 단백질바 미니 크런치 갖고 다니기 좋아요
원래 견과류바 꼭 하나씩은 갖고 다니거든요. 울강아지 산책시키다가 갑자기 막 힘들 때가 있는데 얘랑 있으면 금방 먹기가 함들어서요. 근데 언제부터 단백질바도 많이 나오더라고요. 요세 추세가 단백질바인거 같아서 기약 먹을 거면 단백질을 들어 있는 게 아무래도 몸에 좋지 않겠어요? 먹기도 좋고 단백질도 들어있고 급할 때 배고픔 해소나 힘도 나고 ㅎㅎ 저는 예전에 견과류바 먹을 때 반만 먹고 넣어 둘때도 있었는데 그래서 미니가 좋아요. 그래서 가능하면 미니를 사는데 미니는 낱개로 안 팔아서 이렇게 덩어리로 사야 돼요. 이 제품은 당이 40% 다운됐다고 하고 프로틴도 달걀 4개 분량의 단백질 있다고 하고 그런 거 좋겠네요. 근데 미니를 7개를 섭취할 시 그렇다네요. 그리고 다른 좋은 성분이 많대요. 비싼 만큼 그렇겠죠? 단점은 가격이 좀 한다는 거지만 두고두고 미니 하나씩 먹을 생각하면 뭐 그것도 나쁘진 않아요. 저는 다이어트해서 매일 먹는 거는 좀 그렇고 2~3일에 하나씩 어쩌다 먹거든요. 미니는 조금만 가방에 하나씩 넣어두기 딱 좋아요. 혹시 궁금하신 분을 위해 성분 표시도 아래에 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6천보
6천보 3일차 인증햇습니당
다우니향기
지육챌15기3일차인증
이휘남
지육챌15기3일차인증
Jolly1
지육챌15기3일차인증
눈내리는마을
지육챌15기 3일차인증
떨메
2월16일 만보걸었어요
하늘이 예쁜데 날씨는 추웠어요 그래도 만보는 걸었습니다 지육챌15기 3일차인증했어요
언제나행복
6천보 걷기
3일차 인증했어요
보통아이
지육챌15기 3일차인증
아무개개
지육챌15기 3일차인증
유웰
지육챌 3일차 완료
오늘도 6천보걷기 챌린지 완료했어요 비안올때 바짝 걸어야겠어요
이닝지아
지육챌15기3일
루비616
지육챌
지육챌 3일차인증
코로세움
지육챌 15기 3일차인증
c8wwmp6h8b
지육챌 3일차 인증완료!
사랑혀니
다이어트후기
1.다이어트 전후사진 2.기간: 8개월 3.다이어트 전 몸무게: 52kg 4.다이어트 후 몸무게: 44kg 5. 다이어트 식단: 아침: 단백질 쉐이크.계란1개 점심: 일반식 저녁: 단백질 쉐이크. 2L이상 수분섭취 6. 다이어트 방법: 점핑운동, 매일 플랭크 6분, 버피운동 100개 다이어트 후기: 살이 찌면서 자세 불량으로 허리 통증이 있었는데 우연한 기회에 점핑운동을 알게되어 시작했어요. 운동후 저녁엔 단백질 쉐이크로 식사를 대신했고 하루 최소한 2L~3L 정도의 물을 마셨어요. 덕분에 피부도 좋아졌구요. 주4일정도 저녁을 쉐이크로 대체하고. 3일은 가볍게 저녁식사도 했어요. 가끔 모임이 있을땐 소주.맥주도 마셨구요.^^
랑이망고
허닭 닭가슴살 김치곤약볶음밥 괜찮아요
저는 주3일 정도는 직원들과 도시락을 먹는데 가끔씩 못싸가지고 올때를 대비해서 이것저것 구매해 둬요 그중 한가지가 바로 허닭 닭가슴살 김치곤약볶음밥이에요. 처음에 동료꺼 먹어보고 맛있어서 저도 주문했네요 10팩에 2만원대 초반으로 가성비도 괜찮아요. 냉동실에 두고 전자레인지에 윗부분만 살짝 잘라서 4분정도 돌려서 봉지째 그냥 먹어요. 그릇 씻을 일도 없고 간편해요. 특히 칼로리도 곤약이라 250g에 365kcal라 식단관리할 때 부담없이 먹을 수 있어 좋아요
agnes0117
하만챌과 물챌
오늘 아침 공복에 물마시고 물챌 8기 인증사진 씨씨앙에 올리고 왔네요 하만챌이랑 처음으로 회원가입하고 챌린지 참여해봤어요 12일부터 오늘까지 3일차 참여완료요 거기는 완주시 1000포인트 더라구요
산곡동미녀삼총사
트럭이 뒤에서 나타나다 산길에서 24.2.14 12시47분 산불조심 차량 지나가다 10시45분 로젠택배 08시46분 보성읍 배달중 24.12.13 퇴직 4급 춘천 공무원 연금 환수 조치 뇌물 받은 춘천 공무원 해고퇴직 23.2.13 보성농협에서 톨게이트 미납 관련 전화.옴..톨게이트공사에사 차량번호를 몰라..2020.2.28 금 16:50분 하동 화계 모 사찰에서 4명 스님 차담 후....차로 이동 ..돌아오다가 운전하던 스님이 초행길이라.
트럭이 뒤에서 나타나다 산길에서 24.2.14 12시47분 산불조심 차량 지나가다 10시45분 로젠택배 08시46분 보성읍 배달중 24.12.13 퇴직 4급 춘천 공무원 연금 환수 조치 뇌물 받은 춘천 공무원 해고퇴직 23.2.13 보성농협에서 톨게이트 미납 관련 전화.옴..톨게이트공사에사 차량번호를 몰라..2020.2.28 금 16:50분 하동 화계 모 사찰에서 4명 스님 차담 후....차로 이동 ..돌아오다가 운전하던 스님이 초행길이라.. 길을 헤매다 조금 속도위반 했던 것으로 기억 됨..이걸 어찌 알고 ...보성농협 통해서 ..자동차번호..알고자 했을까.. 보성농협에서 톨게이트 미납 관련 전화.옴..톨게이트공사에사 차량번호를 몰라..2020.2.28 금 16:50분 13일 게스트에서 방 빼고난 후 ~~82일동안 두번째로 커피숍 가서 호사 누린 날이었네요.. 비행기 좌석에는.좋은 친구의 중요성을 사자성어로 간략하게 프린트 해 놓은 글귀가 보이고요.. 좋은 친구를 나를 편안케하고 ~~~종국에는 아라한과까지 얻을 수 있게 인도해 주는 벗이 좋은 친구가 아닐까 생각도 해보게 되네요 헌데 전 아무리 생각해 봐도 44년간 살아온 삶이 무색하게 친구가 없단 말이지요..ㅎㅎ 잘못 살아온 삶인가요..잘 살아온 삶일까요??? 근디 나쁜 친구들이 주변에 있는것보다는 ~~차라리 없는게 좋죠. 그냥 무쏘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는 말도 있잖아요.. 혼자라 거리낄게 없고요.. 어제 11시 카트만두 출발해서 ~~5시 넘어 중국 광저우에서 환승하기 위해 내려 대기하다가 9시 경 귀국 비행기 타고 오후 1시30분경 도착했네요 도착하자마자 유심칩 장착하니 ~~인식을 못해 10여번을 계속 켰다 껐다 해도 인식 못하기에 ~~할 수 없이 종로에 서비스센터 가서 유심칩이 작동불능이라고 하여 8800원 주고 새로 유심칩 장착했네요.. 오자마자 돈을 쓰다니... 네팔 가려고 광저우 환승때 캐리어 파손되었있었는데요 액땜 하려고 그러나 보나 생각했는데요 이번에도 8800원 비용 손실도 액땜 차원에서 미리 가볍게 넘어가려고 그러나 봅니다 암튼 보시 들어오는데도 없으니 ~~더 이상 돈이 손실 되는 일은 없어야겠죠 네팔에서 사온 간식이나 먹어가면서요.. 23kg 초과하면 안되기에 맘껏 더 사오고 싶어도 간식거리 사오지 못했고요 < 모든 존재는 둑카(Dukkha 苦)를 체험하지만, 둑카를 인지하는 사람만이 만이 자신을 둑카로부터 해방시키는 방향으로 일할 수 있습니다. 둑카를 분명하게 인지하고 받아들이는 것은, 내적인 자유로 이끌어 줄 것입니다. 부처님께서는 둑카를 보는 자는 둑카의 끝을 본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둑카를 진정으로 이해했을 경우에만, 열반을 향해 분투할 것입니다. >> _둑카(Dukkha 苦)_ 🌳 [수행자] 며칠 전 사야도께서는 둑카(불만족)는 제거하기 어려운 모든 것이라고 말씀하신 적이 있습니다. 그것은 한 번에 영원한 제거입니까, 아니면 일시적인 제거입니까? [사야도] 일시적이든 영원한 제거든, 둑카를 제거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도사(성냄)와 로바(탐욕) 중, 어느 것이 제거하기가 더 어렵겠습니까? [수행자] 제가 보기에는 막상막하인 것 같습니다. [사야도] 로바가 더 어렵고, 더 미세합니다. 모하(어리석음)는 가장 어렵습니다. 며칠 전[에 했던] 내 말의 핵심은, 둑카를 이야기할 때 고통이라는 단어를 쓰지 않는 것이 좋다는 것이었습니다. 대부분의 수행자들은 둑카의 진리는 이해하지 못하고, 고통은 이해합니다. 보통 그들이 이해하는 유일한 고통은 ‘둑카-웨다나(고통스런 느낌, 苦 受)’이며, 고통을 이렇게 해석하게 되면 분노가 따라옵니다. 둑카를 이해하는 것은, 전혀 다릅니다. 많은 수행자들은 현상들이 무상하기 때문에 고통이라고 말해왔습니다. 그들은 일어나고 사라지는 것은 무상의 징조라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수행이 빨리 진전되기를 바라기 때문에, 일어나고 사라짐을 보려는 경향도 있습니다. 이렇게 할 때 물론 그들은 자신이 입수한 모든 정보를 기억할 것이고, 나아가서 오고 가는 무엇을 보든지 고통이라고 해석할 것입니다. 이것을 수행이 진전된 것이라고 보기 때문에, 고통에 기대기 시작할 것이고, 그래서 두려워하게 됩니다. 두려움은 수동적 성냄입니다. 수행자들은 때때로 너무 겁에 질려서 엉엉 울기도 합니다. 【*둑카의 뜻은 단순히 육체적이거나 정신적 고통을 체험하는 것보다 훨씬 더 넓고 깊습니다. 아주 뚜렷한 통증이나 슬픔으로부터 아주 미세한 개념인 불평, 불확실, 불만족, 불신, 예측할 수 없음, 애매함, 불안 등까지, 모든 종류의 고통은 모두 둑카의 가장 거친 수준에 속합니다. 불교에서는 이런 수준을 둑카-둑카(苦苦性)라고 합니다. 태어남, 병듦, 늙음과 죽음의 고통뿐만 아니라 분노, 두려움, 절망, 낙담, 불안,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 싫어하는 사람과의 만남,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함이나 원하지 않는 것을 얻음과 같은 모든 감정적 슬픔, 이 모든 것은 전통적으로 둑카의 첫 번째 수준에 속합니다.】 【*두 번째 수준은 위빠리나마 둑카(壞苦性)라고 합니다. 이것은 더 미세하고, 더 보기 어렵습니다. 어떤 종류의 감각적 쾌락이나 정신적 기쁨, 즉 행복이란 것은, 아무리 미세하고 오래 지속될지라도 언젠가는 끝나게 됩니다. 몇 번이고 되풀이해서 어떤 일을 하거나, 어떤 것을 얻으려고 하는 것도 이 범주의 둑카에 속합니다. 수행할 때마다 많은 사마디와 삐띠(희열)와 빳삿디(경안)를 체험하기도 하겠지만, 이것들도 오래 가지 않습니다. 그런 상태를 체험하는 것도, 둑카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모든 행복이 둑카임을 이해하는 것이 아주 어렵습니다.】🍂 【*세 번째 마지막 수준의 둑카를 상카라-둑카(行苦性)라고 하는데, 존재하는 모든 것이 둑카라는 것입니다. 나마루빠(정신과 물질)가 둑카입니다. 우리가 존재한다는 엄연한 사실 자체가 둑카입니다.】 둑카를 체험하는 것과 이해하는 것의 차이를 아는 것이 참으로 중요합니다. 육체적 혹은 정신적 고통은 아무리 거칠거나 미세하거나, 어떤 형태의 분노로부터 자동적으로 생깁니다. 즉 둑카-웨다나 혹은 도마낫사(정신적 괴로움)는, 항상 도사(성냄)와 함께 일어납니다. 그런 체험은 모두 불선한 마음상태로 이끌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더 고통스럽게 됩니다. 둑카를 이해하는 것은, 정신적 고통을 뜻하는 것이 아닙니다. 둑카를 이해하는 것은 전혀 다릅니다. 그것은 선한 마음의 특성이며, 마음을 자유롭게 하고 인생을 바꾸는 체험입니다. 둑카를 아주 조금만 이해하더라도 그것은 마음을 내려놓게 하고, 따라서 좀 더 자유로움을 체험하게 됩니다. 둑카를 이해하는 것은 마음을 보다 선한 상태로 이끌고, 마음을 더욱 강하게 만들 것입니다.🍂 둑카를 이해하려면 이러한 바른 정보를 알아야 할 뿐만 아니라, 바르게 생각해야 합니다. 부처님께서는 우리를 이 끝없는 윤회의 덫에 걸리게 하는 것 중의 하나가, 둑카를 보지 않고 이해하지 않는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둑카를 이해하지 못한다면, 우리는 계속 보다 나은 때를 기다리고 있을 것이고, 계속 실망하게 될 것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둑카와 싸우느라고 많은 시간을 허비하며, 자신들의 세계를 조정하려 할 것입니다. 이렇게 둑카에 저항하는 것은 스스로를 지치게 할 뿐 아니라, 더 많은 둑카를 만들어냅니다. 바른 생각이란, 둑카를 받아들이고 인정하는 것입니다. 둑카를 보고 받아들이는 것은 현상들이 어떠한 것인지를 보고 받아들이는 것을 뜻하며, 그러한 마음상태는 많은 힘을 낭비하지 않도록 하여 수행에 쓸 수 있게 합니다. 둑카를 인지하는 데 능숙하게 되면 될수록, 자신이 새로운 둑카를 ‘만들어낼’ 때마다 더 자주 보게 될 것입니다.🍂 나의 스승님께서는 우리가 태어남의 괴로움(자띠-둑카)을 이해해야만, 비로소 마음이 진정으로 열반을 향하여 노력할 것이라고 말씀하시곤 하셨습니다. 존재 속으로 들어오는 모든 것이 둑카이며, 그것이 지나가고 있는 것도 또한 둑카입니다. 어떤 것을 얻기를 원하거나, 어떤 것을 없애려고 하는 것은, 자띠-둑카를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둑카를 이해하는 마음은 행복을 원하지도 않고, 무엇을 체험하고 있든 저항하지도 않을 것입니다. 마음은 일어나고 있는 모든 것과 완전히 평화롭게 공존할 것입니다.】 모든 존재는 둑카를 체험하지만, 둑카를 인지하는 사람만이 자신을 둑카로부터 해방시키는 방향으로 일할 수 있습니다. 둑카를 분명하게 인지하고 받아들이는 것은, 내적인 자유로 이끌어 줄 것입니다. 부처님께서는 둑카를 보는 자는 둑카의 끝을 본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둑카를 진정으로 이해했을 경우에만, 열반을 향해 분투할 것입니다.📌 --------------------------------------- 『둑카를 이해하게 될 때, 처음에는 생겨나는 성품을 압니다. 생겨나는 성품을 ‘자띠 jati(생성)’라고 합니다. 자띠의 둑카가 보이도록 하십시오. 보이도록 하라는 것이, 억지로 보려고 노력하라는 뜻이 아닙니다. 볼 수 있는 지혜가 생기도록 하라는 뜻입니다. 생겨날 때마다 ‘좋다’라고 여기지 않습니다. 생겨나는 것에 대해 집착하지 않습니다. 집착하지도 않고, 좋은 것이라고 여기지도 않습니다. 사람·중생이라고 여기지 않기 때문에, 잘못된 견해가 사라집니다. 생겨나는 것을 둑카라고 이해하십시오. 사마디, 삐띠(희열), 빠사디(경안) 등의 행복한 느낌들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생겨나는 것은 둑카입니다. 이렇게 평온한 느낌들을 어떻게 둑카라고 이해하시겠습니까? 생각해 보십시오. (둑카는) 느낄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이해할 수만 있는 것입니다. 괴롭다고 느끼는 둑카는, 아직 둑카의 특징을 이해한 것이 아닙니다. 생겨나는 것을 둑카라고 이해한 이만이, 생겨나는 것에 대해 집착하지 않습니다.』🍂 _사야도 법문_
앱테크탁발
물모닝
굿모닝입니다. 공복에 물 한잔 마셔요. 설 연휴 간헐적 단식 3일 못 지켜서 어제부터 다시 시작했어요.
러브복동
2월 13일 만보 완주
오늘도 기분 좋게 만보 걸었어요~
괜찮아70
2월 13일 화요일 목표 점검
만이천보 목표었는데 도달했어요 빵을 2조각 먹긴했지만 과하게 간식 먹은 것은 없어요 3끼 한식 먹었고 밀가루 면류 안 먹고요 목표를 잘 지킨것 같아요 모두모두 굿밤 보내세요~^^
수수깡7
2월13일 식단정리
아침은 샐러드로 영양제도 챙겨먹었어요 점심은 누룽지해물탕으로 물도 2리터마셨어요 저녁은 떡볶이 먹었어요 건기챌8기 7일차인증
언제나행복
모니모...챌린지
13일 모두성공.
뽀봉
아직도 사람들이 헷갈리네요
인증게시판 날짜별로 인증해야 되는데 13일 보니 13일 인증이 없고 6일 7일 인증이 많아서 몰아오니 오늘 마지막날이니 더 사진첨부가 안 되고 있네요
loveros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