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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숙성카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3일 숙성카레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혈기챌16기 6일차

12월13일 금요일 혈당측정시간: 1시50분 혈당: 88  점심식사전 바쁜하루를 보내느라 아침을 두유라떼한잔마시고 녹차와 물 3잔 마시고 점심 식사전에 측정하니 88.오랜만에 보는 수치인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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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오타

혈기챌16기 6일차

12월13일 걷기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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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인

12월13일 걷기 인증

12월 13일 금 다이어트 일기

아침으로 빵과 두유 먹었어요 수제 블루베리 쨈 섞어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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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깡7

12월 13일 금 다이어트 일기

프로폴리스 효능과 부작용 알고계세요?

많은 분들이 건강을 위해서 프로폴리스를 복용하시더라구요.  저도 스프레이 형과 알약으로 된 프로폴리스를 복용해 본적이 있어요.  프로폴리스 효능을 아시나요?? 면연력에 좋다는거 외에는 저는 아는것이 없는데요.  지금 이글로 프로폴리스 효능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프로폴리스 효능 ✅ 향균효과  우리 호흡기는 외부의 바이러스나 세균이 들어오는 1차 통로가 됩니다. 물론 입속의 침이 살균작용을 하지만 한계는 있기 마련입니다. 이때 프로폴리스 스프레이를 뿌려주면 양치나 가글을 한 것처럼 구강 ‘항균효과’를 높여주게 됩니다. 양치질을 싫어하는 아이들의 경우 감기 같은 호흡기 질환을 예방할 수 있겠지요. 이처럼 정기적으로 섭취하면 면역력 강화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따라서 감기 같은 잔병이 많은 어린이나 노약자에게 큰 도움이 될 것 입니다.   ✅ 아토피 증상 완화  환경오염이 심해지면서 아토피가 심한 아이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한 대학연구팀의 발표에 따르면 ‘프로폴리스의 카페인산 에틸에스테르 성분이 아토피 증상을 완화’할 수 있는 것으로 발표하였습니다. (2014년 국제학술지 피부과학 연구회보 참고) 이처럼 세균이나 염증을 없애는 항산화 효과가 아토피 증상의 발현을 억제할 수 있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항산화 효과 한 기사에 따르면, 암의 발생원인의 하나는 체내에 누적된 활성산소의 영향이나 면역력 저하로 인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활성산소는 우리 신체가 대사를 하면 필수적으로 생길수밖에 없는 물질인데요. 항산화 효과가 있는 물질은 이런 체내 활성 산소를 제거하는 효과를 가집니다. ✅ 손상된 장기의 보호 프로폴리스에 풍부한 루틴 성분은 심장에 관련된 질환이나 당뇨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특히 추출물에 함유된 물질은 간의 보호 효과가 뛰어나 GPT 수준을 낮춰 손상된 장기를 보호해줍니다. 프로폴리스 부작용( 천연성분이지만 드물에 체질에 따라 부작용이 있어요) ✅ 꽃가루 알레르기가 있는 경우 꽃가루(화분) 성분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혹시 알레르기가 있는 경우 소량을 조금 섭취해보거나 심할 경우 의사와 상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미열이나 가려움증 복용을 하고 3일에서 7일 정도 지난 경우 몸이 가렵거나 종기가 나는 등의 부작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사람에 따라 복통이나 설사가 있는 경우도 있으므로 참고해주세요. 부작용이 치명적이거나 크게 해로울 정도는 아니지만, 위와 같은 부작용이 의심된다면 복용을 중단하는 것이 좋습니다. 출처 건강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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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맘0413

프로폴리스 효능과 부작용 알고계세요?

혈당일기 16기 5일

날짜 12월 13일 시간 - 아침공복 공복혈당이 좀 높네 식단이랑 운동병행 잘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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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

혈당일기 16기 5일

주말 눈·비 오고 강풍… 아침 최저 기온 영하 10도 뚝

흐윽..안돼!!  눈. 비와 함께 강풍...  너무 추워도 야외활동도 힘들고 운동도 힘들더라구요 오늘도 제가 있는 지역은 추웠어요 오는 13일부터 주말까지 전국 곳곳에 눈·비가 오고 강풍이 분다고 합니다 길이 미끄러우니 많이들 다치시더라구요 미끄러운 길 조심하시고 외출하실땐 따뜻히 입고 나가세요~   기상청은 오는 13일부터 주말까지 전국 곳곳에 눈·비가 오고 강풍이 불겠다고 12일 예보했다. 주말 아침 최저 기온은 영하 10도까지 내려가는 등 동장군(冬將軍)이 기승을 부리겠다. 한반도는 서쪽에 위치한 차가운 고기압이 확장하며 서해상에서 해기차(대기와 바닷물의 온도 차)에 의한 저기압성 구름대가 만들어지겠다. 서해에서 가까운 지역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강수 형태가 차츰 눈으로 바뀌겠다. 수도권(경기 북부 내륙 제외)·충청·호남은 13일 오전부터 오후나 저녁까지, 제주·전라 서해안은 13일 오전부터 14일까지 눈·비가 내릴 전망이다. 제주 산지는 이틀간 최대 10㎝ 적설이 예상된다. 충청 내륙과 전북(최대 7㎝), 경기 남부(1~5㎝), 서울(1㎝)은 하루만 눈이 쌓이겠다. 충남과 전북은 15일 새벽과 오전 사이 다시 비가 오겠다. 기상청은 “미세한 풍향 변화에 따라 강수 시간이 증가하고 강수 구역이 북상할 가능성이 있다”고 했다. 추위는 주말에도 이어질 전망이다. 아침 최저 기온은 13일 영하 6도에서 영상 3도, 14일 영하 10도에서 영상 2도로 떨어지겠다. 15일은 영하 9도에서 영상 3도 수준이겠다. <출처 조선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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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눈·비 오고 강풍… 아침 최저 기온 영하 10도 뚝

혈당일기 16기 3일

날짜 12월 11일 시간 - 취침전 저녁 간단히 먹고 30분 걷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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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

혈당일기 16기 3일

“1인당 10만원, 19세 이상 국민 누구나 가능”…尹에 정신적 손배소 추진

10일 ‘윤석열 내란 행위에 대한 위자료 청구 소송 준비모임’은 윤석열 개인을 상대로 정신적 손해에 대한 위자료 명목으로 1인당 10만원의 배상을 구하는 소송에 나선다고 밝혔다. 1인당 10만원이라는 금액을 떠나.. 한해의 마무리를 이렇게 싱숭생숭하게 만든건 어떻게 책임지시나요 ㅠㅠ 온나라가 어수선하고 온국민이 싱숭생숭하고.. 아직도 안정화되지 못했고... 언제 이 시국이 제자리를 찿을지 예측이 안되네요  아이들이 보는 대한민국의 현재는 어떨까요? 앞으로의 미래는 어찌될지 참으로 걱정스럽습니다 ㅠㅠ  지난 3일 윤석열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한 사태가 일어난 이후 불안과 공포감을 느끼고 있는 국민이 윤 대통령을 대상으로 정신적 손해배상 소송에 나선다. 10일 ‘윤석열 내란 행위에 대한 위자료 청구 소송 준비모임’은 윤석열 개인을 상대로 정신적 손해에 대한 위자료 명목으로 1인당 10만원의 배상을 구하는 소송에 나선다고 밝혔다. 소송은 박근혜 탄핵소추 심판 당시 국회 측 대리인이었던 이금규 변호사와 전두환 회고록 민·형사 소송 피해자 대리인인 김정호 변호사가 공동 제안했다. 이들은 비상계엄과 내란 시도로 불안과 공포에 떤 국민이 정신적 손해 배상을 받아야 한다며 원고로 참여할 시민을 모집한다. 변호사 선임료는 무료이며 승소금은 전액 기부한다. 모집 대상은 민법상 성년에 해당하는 19세 이상 국민으로 ‘갑진 105적’에 대항할 지역별 ‘값진 105명’이다. 윤 대통령의 탄핵소추안 표결에 불참한 국민의힘 의원 105명에 항의하는 의미를 담았다. 윤석열 내란행위에 대한 위자료청구 소송 준비 모임. 윤석열 내란행위에 대한 위자료청구 소송 준비 모임 제공     소송 준비모임은 제안문에서 “비상계엄 선포와 계엄군을 통해 국회와 국회의원의 의결을 방해한 행위는 반헌법적일 뿐만 아니라 형법상 내란죄에 해당한다는 것이 다수 법학자들의 의견이며 국민 대부분의 심판”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대한민국 국민 개개인은 헌법이 보장하는 국민주권과 대의민주주의 원리에 따른 헌법기관 구성권을 침해당하고 신체에 대한 위협을 받았다”며 “민주주의를 쟁취하고 성숙한 민주국가와 사회를 이룩한 주인 된 시민으로서 누리던 자존감은 일시에 무너지고 국제사회로부터의 수모를 견뎌야만 하는 처지가 되고 말았다”고 지적했다. 이어 “전국의 모든 법원에서 윤석열에 대한 위자료 청구 소송이 들불처럼 일어나 헌법상, 형법상 책임은 물론 민사상 책임까지 지도록 해야 한다”며 “국민을 상대로 총부리를 겨눈 사람은 누구라도 반드시 패가망신하게 해 우리 헌정사에서 그 누구도 다시는 이와 같은 반헌법적인 행위를 감히 시도조차 하지 못하게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앞서 윤 대통령 탄핵소추안이 국회 본회의에서 국민의힘 의원들의 불참으로 무산되자 시민들은 2차 계엄에 대한 불안함을 호소했다. 이후 윤 대통령이 대국민 사과를 통해 2차 계엄은 없을 것이라 말했지만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이 다수다. <출처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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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당 10만원, 19세 이상 국민 누구나 가능”…尹에 정신적 손배소 추진

혈기챌16기 3일차

12월 10일 화요일 혈당측정시간 :20시  혈당:103 저녁을 5시에 샌드위치로 먹고.콤부차 한잔을 마셨음 오전에는 근력운동하고 아점을 먹음. 간식은 라떼 2잔을 마심 어제보다 혈당수치가 안정적인것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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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오타

혈기챌16기 3일차

혈당일기 3일차 인증

밖을 정리하고 추워서 이른 저녁으로 국물이 있는 떡라면을 먹었다. 김치와 계란을 넣은 라면을 먹고 귤로 입가심했다. 남편이 삼겹살과 김치를 볶아 늦게 함께 먹었다. 밥은 먹지 않았는데 공복혈당은 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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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꽃

혈당일기 3일차 인증

혈당일기16기 3일차

2024.12.09 요새 움직임도 둔해지고 살이 붙는 느낌이다. 간헐적간식을 시작해서 점심만 간단하게 통밀빵과 어니언스프를 먹었다. 운동은 1시간 걷기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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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ve12

혈당일기16기 3일차

출첵하며 서서하는 복근운동 13일차 성공~♡♡

하고나면 가뿐해지는 나의 뱃살들~~😆 오늘은 50개×10세트로 쌈빡허게 했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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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블리에

출첵하며 서서하는 복근운동 13일차 성공~♡♡

아침은 두부,고기샐러드와 미역국 한상

400g이 쪘어요😆 사실 왜 쪘는지 잘 모르겠어요. 어제 점심을 고등어 조림을 생각보다 많이 먹어서 그런지 간식이 생각보다는 많아서 그런지... 그치만 지금처럼 바쁠 때는 아직 500이하니까 그냥 넘어갑니다 어머니가 어제 오늘 아침 미역국이 먹고 싶다 하셔서 나오자말자 쌀밥 1인분만하고 소고기미역국 만들었답니다. 내일은 내 생일인데 겸사겸사 되겠네요😅 나는 두부돼지고기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체썬배추 당근 파프리카 체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저당키위드레싱1T 더하고 방울토마토 귤2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넣고 두부4개와 돼지고기3점(2~3일전 엄마와 동생이 돈가스 시켜 먹고 고기가 제법 많이 남아 냉장고에 넣어 놓은건데 튀김옷 벗겨내고 잘게 채 썰어서)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돈가스 남은건 동생이나 엄마가 잘 안 먹어서 결국은 내가 샐러드에 넣어 먹는 편이 그나마 활용도가 높을 거예요. 나 샐러드 먹는 동안 엄마 나오셔서 미역국과 밥 차려 드렸는데 밥은 조금만 드렸거든요. 그럼에도 안 들어간다면서 그나마 그것도 한숟가락만 덜어서 미역국에 말아 드셨어요. 미역국은 큰한그릇 드셨구요. 나도 되도록이면 미역만 건져낸 미역국과 잡곡밥 데워서 김치랑 밥상까지 차려서 먹었네요. 소고기 듬뿍 넣은 미역국이라 쇠고기도 제법 있었는데 미역은 내가 먹고 소고기는 라떼 사료랑 같이 아침으로 줬답니다. 밥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 먹었는데 오늘은 사지를 안 찍었네요. 아침 빨리 먹고 치우고 엄마랑 9시까지 병원 가려고 정신이 없긴 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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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두부,고기샐러드와 미역국 한상

1일1팩 실천

1일1팩 시작한지 3일차 되었어요 수분 듬뿍 마스크팩~ 이제 붙여봅니다^^ 토리든 마스크팩 에센스 듬뿍 들어있어 좋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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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꿈꾸는세상

1일1팩 실천

캐시홈트 11기 3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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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보랑

캐시홈트 11기 3일차

3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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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390272

3일차

3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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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390298

3일차

아싸|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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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haelK

아싸|3일

3일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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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390278

3일 했어요

2박3일 김장하기 배추 뽑고 절이고 김치 버무리고 갓김치까지. 허리가 넘 아프다 배추 100포기 갓 10단 동생네. 오빠네 우리꺼 넘 힘드네요,.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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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란도

2박3일 김장하기 배추 뽑고 절이고 김치 버무리고 갓김치까지. 허리가 넘 아프다 배추 100포기 갓 10단   동생네. 오빠네 우리꺼  넘 힘드네요,.ㅈ

파바 무료쿠폰으로 카페인 수혈💙

점심 먹고 친구랑 파바~ 무료쿠폰 다운 받은거 모두 쓰셨어요? 12월 13일까지예요~ 저는 오늘 친구랑 썼어요 하나는 뜨아, 하나는 아아 아아 사이즈업해서 500원만 추가했어요 만나면 할 이야기가 수만개.. 날씨는 엄청 춥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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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바 무료쿠폰으로 카페인 수혈💙

'남자 청소년도 HPV 백신 무료접종'…이달 중 결판 날까?

요점은!! 자궁경부암, 두경부암, 생식기 사마귀, 음경암 및 남성 불임을 비롯한 HPV 관련 질환의 예방을 위해 성별에 상관없이 모든 9~26세 사이에 백신 접종을 권고하며 백신 접종의 최적 연령은 11~12세 여성뿐만 아니라 남성도 꼭 맞아야하는 접종이지만.. 남아는 무료접종이 되지 않으니 부담이 되는경우가 많더라구요 나라가 시끄러워 잘 처리가 될지 모르겠는데 ㅠㅠ  남여 모두 무료접종 가능하도록 바뀌면 좋겠네요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 백신의 남자 청소년에 대한 무료 지원 확대 사업이 이달 내 시행 여부가 결정될지 주목된다. 앞서 우원식 국회의장은 "정기국회가 끝나는 오는 10일까지 내년도 예산안을 처리해야 한다"며 이날까지 여야가 합의해 예산안을 마련할 것을 촉구한 바 있다. 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질병관리청은 지난 8월 예산안 상정에서 HPV 백신 접종 예산을 편성하지 못했으나, 10월 국정감사에서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여야 의원들이 한 목소리로 HPV 백신 9가 전환 및 남아접종 확대를 촉구하며 2025년 질병청 예산 예비 심사에서 증액이 이뤄졌다. HPV 백신 9가 전환 및 남아 접종 확대를 위한 국가필수예방접종 예산은 278억9100만원으로 알려졌다. 다만, 지난 3일 윤석열 대통령의 계엄령 선포로 인한 국정 혼란이 변수로 작용할지 우려도 따른다. 학계와 업계에선 "이번 예산 확정 여부는 단순한 예산 증액을 넘어 HPV 관련 질환에 대한 국가적 예방 정책의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국정 이슈로 지체돼선 안 된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HPV 백신 9가 전환 및 남아접종은 지난 대선에서 양 당의 대표 보건 공약을 내세웠던 공약이다. 질병청 국감에서도 여야를 막론하고 12개 의원실에서 HPV 백신의 남아 접종 확대 시행 계획에 대해 질의한 배경으로 알려졌다. 국회 보건복지위에서도 지난 국정감사 이후 적극적인 목소리를 냈다. 더불어민주당 서영석 의원은 보도자료를 통해 "HPV 감염 질환자 수가 매년 증가하는 상황에서 백신 지원을 무산시키는 것은 책임감 없는 행동"이라며 "남녀 청소년 HPV 지원 확대를 통해 복지선진국가가 될 수 있도록 정부와 질병관리청 모두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국민의힘 김미애 의원은 "보건복지위에서 HPV 백신 남아 접종 확대를 위해 예산 증액을 신청한 바 있다"며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위한다는 점에서 여야가 따로 없다"며 정책과 예산 마련을 언급했다. HPV는 4급 법정 감염병으로, 백신이 있으면서 유일하게 남성에서만 예방을 하지 않고 있는 감염병이다. 성접촉을 통해 전염되는 HPV는 대부분 소멸하지만 지속 감염은 수년에서 수십년 후 다양한 암 발생의 위험 요인이 된다. 세계에서 발생하는 암의 5%는 HPV가 원인이다. 남성에게선 구인두암, 항문암, 음경암, 생식기 사마귀 등을 유발한다. 세계 15세 이상 남성 3명 중 1명이 최소 한 가지의 HPV에 감염돼 있으며 5명 중 1명은 암을 유발하는 고위험군 HPV에 감염돼 있다. 현재 정부는 2016년부터 여성 청소년만을 대상으로 HPV 2, 4가 백신을 지원하는 실정이다. 최근 남성의 HPV 질환 부담도 급증하고 있어, HPV 예방 사각지대는 가속화될 것으로 보인다. 대한이비인후과학회에 따르면 한국 남성의 구인두암 발생률은 2002년부터 2019년까지 3배 증가했으며 성기 사마귀 환자도 2010년 2만953명에서 2019년 6만295명으로 급증했다. 이미 학부모들은 HPV NIP 확대를 지지하고 있다. 질병청이 1000명의 학부모를 대상으로 조사한 내용에 따르면 85%의 남성 청소년 학부모가 'HPV 백신을 남성 청소년까지 확대 시 접종하겠다'며 접종 의향을 보였다. 학계에서도 지난 7월 HPV 관련 전문 학회인 대한부인종양학회·대한요로생식기감염학회·대한두경부외과학회와 3개 학회와 모학회를 포함한 6개 HPV 백신 및 관련 질환 한국 전문가 그룹이 'HPV 백신 남녀 모두 접종에 대한 공동 입장문'을 발표했다. 학회는 공동 입장문에서 "자궁경부암, 두경부암, 생식기 사마귀, 음경암 및 남성 불임을 비롯한 HPV 관련 질환의 예방을 위해 성별에 상관없이 모든 9~26세 사이에 백신 접종을 권고하며 백신 접종의 최적 연령은 11~12세"라고 강조했다. <출처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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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청소년도 HPV 백신 무료접종'…이달 중 결판 날까?

혈당일기 16기 3일차

      날짜: 2024년 12월. 6일       측정시간:  점심식사후       내용: 배가 고프지않아 비스켓 조금 먹은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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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16기 3일차

계엄령에 놀란 초등생 "내일 학교 가요?" 질문에 교사가 보낸 답장

아..귀여워 ㅎㅎ  아이도 귀엽지만 선생님의 센스만점 답변 ㅋ <너희들이 있는 학교는 언제나 전쟁이었는데. 그리고 내일 급식 양념치킨이다"> 이 말에 빵터졌어요 ㅎㅎ 양념치킨 나와서 급식 전쟁이였겠네요~ 이 나라의 현시점은 너무도 당황스럽고 싱숭생숭하지만.. 그래도 이런 내용은 미소가 나네요. 계엄령에 놀란 초등생© MoneyToday 갑작스러운 비상계엄 상황에 놀란 초등학생과 담임 교사가 주고받은 메시지 내용이 화제다. 지난 4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보배드림에는 '계엄령을 심각하게 받아들인 초딩'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과 함께 공개된 카카오톡 대화 캡처본을 보면 한 학생이 지난 3일 오후 11시 18분 교사에게 "밤늦게 죄송한데 내일 학교 가나요? 전쟁 났다고 하던데요"라는 메시지를 보냈다. 이에 교사는 "학교 와야지. 전쟁 안 났다"라고 답장했다. 교사의 답장을 본 학생은 "뭐 선포했는데 진짜 가도 돼요? 학교가 안전해요?"라고 재차 물었다. 그러자 교사는 "글쎄, 새삼스럽네. 너희들이 있는 학교는 언제나 전쟁이었는데. 그리고 내일 급식 양념치킨이다"라고 했다. 학생은 그제야 안심한 듯 "안녕히 주무세요"라고 인사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양념치킨에 바로 수긍하네" "훌륭한 선생님이다" "치킨이 핵심" "애들이 학교 안 가면 집에서도 전쟁" "양념치킨보다 못한 계엄선포" "치킨은 못 참지" "선생님도 재미나고 애도 귀엽네" 등의 댓글을 남겼다. 앞서 윤 대통령은 3일 오후 10시 27분께 대통령실에서 긴급 브리핑을 열고 비상계엄을 선포했다. 이어 국회는 계엄 선포 2시간 30여 분 후 본회의를 열고 계엄 해제를 요구하는 결의안을 의결했다. 이에 따라 윤 대통령은 비상계엄 선포 6시간여 만인 4일 오전 4시 30분께 긴급 대국민 담화를 통해 해제를 선언했다. <출처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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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령에 놀란 초등생 "내일 학교 가요?" 질문에 교사가 보낸 답장

동네산책

완주까지 3일 남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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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래미

동네산책

“생수병 재사용, ‘이 암’ 위험 높인다…사용 자제해야”

생수 많이 드시죠? 저도 생수 자주 마시는편이예요~ 생수병은 재사용이 좋지 않다는건 다들 아실꺼예요~ 생수병을 재사용하게 되면..  암이나 아동 발달 장애를 포함한 심각한 건강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고 합니다 식도암과 췌장암의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고 하니 후덜덜하네요 ㅠㅠ 꼭 재사용하지 마시고 생수 드시면 버려주세요~  생수병을 재사용하는 것은 세균에 노출될 위험이 크기 때문에 위생적으로 좋지 않다는 것은 공공연한 사실이다. 그런데 과학자들은 생수병을 재사용해서는 안 되는 또 다른 이유를 밝혀냈다. 바로 암이나 아동 발달 장애와 같은 심각한 건강 문제를 초래할 수 있다는 점이다. 3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은 펜실베이니아 주립대학교 연구팀의 연구 결과를 인용해 플라스틱 병 및 용기의 재사용 위험성에 대해 보도했다. 연구팀은 일회용 플라스틱을 가열하면 나노플라스틱과 독성 화학 물질이 배출돼 음식과 액체에 스며든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따라서 일회용 플라스틱은 한 번만 사용하도록 설계됐다. 이 같은 제품들은 텀블러와 같은 견고한 플라스틱보다 쉽게 분해된다.  연구팀은 “일회용 플라스틱 제품을 재사용하면 스타이렌(styrene)에 노출돼 식도암과 췌장암의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고 밝혔다. 스타이렌이란 폴리스틸렌과 합성 고무, 플라스틱을 제조하는데 널리 쓰이는 유기화학 공업 원료다. 스티렌모노머(SM) 또는 페닐레틸렌으로 불린다. 펜실베이니아 주립대학교 셰리 메이슨 교수는 이 같은 효과를 인간이 피부 세포를 탈락시키는 방식과 비교했다. 셰리 교수는 “플라스틱 제품은 끊임없이 미세한 입자를 내보내고 있다”며 “이는 인간의 피부 세포가 지속적으로 벗겨지는 것과 같다”고 말했다. 마국 환경보호국(EPA)에 따르면 플라스틱에는 평균 1만 6000개의 화학 물질이 포함돼 있다. 이 가운데 4200개는 고위험성 물질인 것으로 알려졌다. 셰리 교수는 “일반 사람들이 생수병을 볼 때 눈에 보이는 플라스틱이 있다면 이를 꺼릴 것이다”라며 “그러나 가장 큰 문제는 눈에 보이지 않는 플라스틱이라는 것이다”고 지적했다. 나노플라스틱은 크기가 매우 작아서 소화기관을 통과해 사람의 혈액, 간, 뇌로 이동할 수 있다. 이러한 입자는 세포막을 통과해 혈류로 들어갈 수 있다. 셰리 교수는 “음료수든 식품이든 플라스틱을 재사용하면 우리의 건강에 잠재적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경고했다. 나노입자 섭취와 암의 확실한 연관성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하지만 인체 조직에 입자가 축적되면 화학적 독성을 증가시켜 암이나 아동 발달 장애를 포함한 심각한 건강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컬럼비아 대학 연구에 따르면 플라스틱 물 한 병에는 평균적으로 약 24만 개의 나노 플라스틱 입자가 포함돼 있다. 따라서 플라스틱 대신 유리나 세라믹 용기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입장이다. <출처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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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병 재사용, ‘이 암’ 위험 높인다…사용 자제해야”

2024년 12월 5일 목요일 혈당16기기록(3일차)

혈당도 재고 챌린지 인증합니다. 주의가 필요한 날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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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5일 목요일 혈당16기기록(3일차)

내만보챌 12월 3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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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하니 식빵에 계란프라이가"…47년간 152회 '헌혈유공자'

와..정말 대단하십니다 헌혈을 하러 가니 진짜 건강하셔야 헌혈 가능하더라구요 전 빈혈이 있어서 하고 싶어도 못하는데.. 신랑은 하고 있어요.  '헌혈 정년'인 69세까지 47년간 152차례를 전혈하셨다니.. 정말 대단하십니다~ 존경스럽네요~ 건강한 피로 위급한 상황에 큰 도움이 되길 바라며..  건강하신 많은분들이 헌혈하시면 좋겠어요~ 헌혈 유공자 김종민 씨(왼쪽) 부부 혈액관리본부, 71세 김종민 씨에 헌혈유공자 명패  '헌혈 정년'인 69세까지 47년간 152차례나 '전혈(全血)' 헌혈에 참여한 '헌혈 유공자'에게 명패가 수여됐다.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는 3일 서울 송파구의 김종민(71) 씨 자택을 찾아 '헌혈 유공자의 집' 명패를 달고 생명나눔 실천에 고마움을 전했다고 밝혔다. 김씨는 아버지의 위암 수술을 계기로 23세 처음 헌혈을 시작해 헌혈 정년을 맞은 2022년까지 152회나 전혈 헌혈을 했다. 혈액의 모든 성분을 주는 전혈 헌혈은 8주 주기로 연 5회만 할 수 있어 152회를 하려면 30년 이상 걸린다. 김씨는 "1970년대 매혈자들을 피해 다니며 자발적 무상헌혈에 참여한 일, 헌혈 후 간호사가 계란프라이를 식빵에 넣어줘 맛있게 먹었던 순간들이 기억에 남는다"며 "많은 분이 헌혈로 생명 살리기에 동참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보건복지부와 혈액관리본부는 헌혈자의 자긍심을 높이고 헌혈자가 존경받는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지난 5월부터 400회 이상 헌혈자를 대상으로 유공자의 집 명패를 수여했다. 상반기에만 약 300명에게 명패를 전달했다. 이달부터는 전혈 헌혈 100회 이상으로도 대상을 확대해 연말까지 160명에게 명패를 전달할 예정이라고 혈액관리본부는 밝혔다. <출처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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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하니 식빵에 계란프라이가"…47년간 152회 '헌혈유공자'

‘기적의 비만약’ 맞아?…전문가 “5명 중 1명은 효과 없다”

기적의 약으로 난리였던 위고비가.. 완전 드라마틱한 효과가 있는건 아닌가봐요 사람마다 반응이 틀리니 너무 맹신하는것보다.. 운동, 식단관리, 생활습관으로 건강관리하며 다이어트 하는게 최고인것 같아요 연말되니 또 모임도 많고 다이어트가 힘들어지네요 12월~1월도 곤욕이고 곧 설까지.. 힘들지만 다이어트 화이팅입니다!!   ‘위고비’, ‘오젬픽’ 등 GLP-1 수용체 작용제 계열 비만치료제가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지만, 5명 중 1명에게는 효과가 없을 것이라는 전문가 견해가 나와 눈길을 끈다. AP통신은 23일(현지시간) 비만치료제 효과와 관련한 임상시험 결과를 토대로 전문가들의 분석을 다뤘다. 전문가들은 전세계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이 치료제를 사용했기에 효과 없는 이들의 비율은 5명 중 1명꼴에 해당하는 약 20% 정도일 것이라고 분석했다. 한 임상시험에서 위고비를 비롯한 GLP-1 수용체 작용제 계열 비만치료제를 복용한 참가자 10~15%가 체중 5% 미만만 감량한 ‘비반응자’로 분류됐다. 이는 이 약이 사람마다 다르게 반응하기 때문이다. GLP-1 수용체 작용제 계열 비만치료제는 인슐린 분비를 늘리면서 글루카곤 분비를 감소시켜 혈당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 또 뇌에 작용해 식욕을 억제하고 위에 음식물 통과를 지연시켜 포만감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한 전문가는 “사람마다 다른 반응을 보인다는 것을 염두에 둬야 한다”며 “획일적인 결과를 기대해서는 곤란하다”고 지적했다. 실제로 미국 뉴멕시코에 거주하는 한 30대 여성은 “위고비를 복용한지 1년 반이 지났는데 체중을 13파운드(약 6㎏) 밖에 감량하지 못했다”고 토로했다. 그는 식단 관리, 규칙적인 운동 등 다른 생활습관은 철저히 지켰다고 한다. 부작용에 대한 경고도 나왔다. 또 다른 전문가는“어떤 환자에게는 메스꺼움, 구토, 설사 등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어 이런 때는 약물을 중단해야 한다”고 했다. <출처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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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비만약’ 맞아?…전문가 “5명 중 1명은 효과 없다”

혈기챌 16기 3일차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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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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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령으로 복귀" 40명 부대원 식사 예약 취소…사장은 "얘네가 뭔 죄" 허탈

도대체 뭔일인지 ㅠㅠ 어제와 오늘 정말 어수선하고 싱숭생숭하네요 제 친구가 군인이라 너무 걱정되서 연락해봤더니.. 어제 11시 넘어 비상으로 출근했다고 하더라구요 전역 앞둔 군인들 전역일자도 연기됐다고 하고.. 이렇게 자영업자분들도 피해를 보셨네요 하..정말 이런 케이스 속상합니다 ㅠㅠ  (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 비상 계엄령 선포로 군인들의 단체 식사 예약이 취소된 식당 사장이 울상을 지었다. 4일 오전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가 6시간 만에 해제된 가운데 이날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글을 쓴 자영업자 A 씨는 모 공군부대 B 대위와 나눈 문자메시지 대화를 갈무리해 올렸다. 대화에서 B 대위는 계엄 선포 2시간여 만인 4일 오전 12시 반께 "사장님 밤늦게 죄송하다"고 인사한 뒤 "내일 점심 예약한 공군부대 B 대위다. 현재 계엄령 관련해서 저희에게 부대 긴급 복귀 지시가 하달돼 정말 죄송하지만 내일 식사하기 힘들 것 같다"며 급하게 예약 취소를 요청했다. 이어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미리 준비해 주셨을 텐데 너무 죄송하다"며 "다음에 다시 교육올 때 꼭 들를 수 있도록 연락드리겠다. 죄송하다"고 거듭 사과의 말을 전했다. A 씨는 "군필자라면 당연히 이해하는 부분이다. 개인 때문에 단체가 욕보는 모습이 씁쓸할 뿐이다. 밤늦게 고생 많으시다"며 예약 취소를 받아들였다. 이에 대해 A 씨는 "교육받는 군인들 달에 한 번 단체예약으로 식사 40명 오는데 계엄령 때문에 부대 복귀 하달 와서 밤에 취소 가능하냐고 문자 받았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준비 다 해놨는데 상황 알고 있으니 돈 물어달라 하기도 그렇고 얘네가 무슨 죄냐. 준비해 놓은 재료 절반은 다 버려야 한다. 진짜 몇몇 사람 때문에 여러 사람 개고생하는 거 극혐"이라며 허탈한 심경을 토로했다. 앞서 윤 대통령은 3일 오후 10시 26분쯤 용산 대통령실에서 긴급 대국민 특별담화를 통해 비상계엄을 선포했다. 국회는 계엄 선포 약 2시간 30분여 만에 비상계엄 해제를 요구하는 결의안을 의결했다. 이후 4일 오전 4시 30분쯤 윤 대통령 주재로 열린 국무회의에서 계엄 해제안이 의결됐다. <출처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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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령으로 복귀" 40명 부대원 식사 예약 취소…사장은 "얘네가 뭔 죄" 허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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