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 라이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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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볶음밥 쿡반 만능계란볶음밥
사실 다이어트에 볶음밥이 왠말이냐 싶지만 볶음밥만큼 이것저것 골고루 먹을수 있는 음식이 많지 않다. 볶음밥으로 먹음 반찬도 그닥 많이 필요 없고 오히려 더 간단히 먹게 된다. CJ 햇반 쿡반 만능계란볶음밥은 포장 그대로 냉동해 뒀다가 꺼내 그릇에 담아서 전자렌지에 3분정도 돌려 데워 먹으면 되어 간편하다. 한 봉에 400g 850kcal 여서 2인분이니 1인분 기준으로는 425kcal쯤 된다. 이미 계란과 야채가 제법 들어 있어 먹을만 하다. 기름에 바로 볶아 먹는것보다 좀더 담백하고 쉽게 먹을수 있다. 사실 볶음밥이라 아무래도 칼로리가 높고 해서 자주 먹긴 힘들지만 운동 열심히 하면서 땀 흘리고 나면 간단히 해먹을 수 있는 볶음밥은 진리일 수밖에 없다. 영양성분 단백질 8g 15% , 당류 2g 2% , 탄수화물 74g 23% , 나트륨 1g 54% , 지방 11g 20%
파랑하트
발로소득 1만보 고정소득
6일간 만보달성하고 고정소득 400 받았어요. 예전엔 5일에 600 고정소득 이었는데 ㅠㅠ 요즘은 포인트가 잘 모이질 않네요. 모든 앱이 점점 포인트를 줄이고 있네요
러브복동
저녁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프로틴드링크
점심을 좀 일찍 먹어서 저녁도 가게에서 먹게 될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집에서 샐러드도시락과 일주일 전쯤 산 프로틴 드링크 하나 챙겨 갔어요. 비도 오후 6시쯤 온다고 그래서 1시까지 라떼도 같이 출근했네요. 오늘은 흐리고 비 온다고 그래선지 가게도 너무 조용했어요. 3시 지나서 가져온 샐러드도시락 접시에 빼고 프로틴까지 준비해서 차렸네요. 배추 오이 콜라비 브로콜리 당근파프리카양송이볶음 방울토마토 수박 자두1 양배추라페 견과류 시리얼 그릭요거트 까지 집시에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 4개 더 플러스 했네요. 랩노쉬 프로틴 드링크는 저당 저지방이라서 골랐는데 카카오 맛이고 350ml에 165칼로리래요. 먹어본 바로는 좀 맛이 내입맛은 아니더라고요. 달긴한데 약간 찝질함이 남는 단맛이라고 해야 되나? 전 카카오맛이 영 이상했어요. 같이 소통하는 다이어터 얘기론 랩노쉬는 바나나 맛이 더 낫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양도 상당히 많더라고요. 샐러드가 양이 좀 작아서 이거 먹으면 충분하겠다 싶었는데 반 먹었는데 벌써 배가 부르더라고요. 남기면 먹을 사람도 없고 야채나 음료로 배부른 거 금방 꺼지기 때문에 다 먹었네요. 이러고 살이 안 찐다면 나쁘진 않을 것 같은데 저녁도 이것저것 먹으니까 칼로리는 제법 있어서 어떻게 될지는 내일 아침 재봐야 알것 같아요ㅎㅎ 5시 10분쯤 가게 마치고 6시 까지는 어떻게든 집에 갈라고 얼른 출발했는데 집에 가는데 절반 쯤 왔을 때 갑자기 비가 후두둑 떨어지더라고요. 그래서 라떼 얼른 비옷이 입히고 저도 비 옷 입고 서둘러 집으로 돌아왔네요. 라떼는 비옷 입으면 저렇게 이쁜데 자기는 불편해서 되게 싫어한답니다.😅 오늘도 좀 더 걸을려는 생각을 접어야 했었네요. 비 오니까 얼른 들어와서 14000보 겨우 넘겼답니다. 물도 2리터 마저 먹고~~ 요즘 화장실을 많이 가서 밖에 나가면 물 먹는 게 꺼려졌거든요. 그런데 빈뇨가 내가 먹는 약의 부작용일 수 있다네요. 5년은 먹어야 되는 약이라 뭐 앞으로 조심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버거킹 신상 비프라구와퍼 후기
7월 4일, 버거킹에서 신메뉴가 출시 매장 단품 7,900원, 세트 9,900원, 라지 세트 10,600원 딜리버리 가격 단품 8,900원, 세트 11,400원, 라지 세트 12,100원 칼로리 단품 747kcal, 세트 1,177kcal, 라지 세트 1,332kcal 중량은 단품 309g, 세트 787g, 라지 세트 982g 카카오톡 플러스친구에서는 7월 4일부터 7월 14일까지 사용할 수 있는 1,500원 할인 쿠폰을 다운받을 수 있고, 버거킹 공식 어플리케이션에서도 세트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어요. 1.보시다시피 치즈와퍼에 베이컨 추가한 것과 내용물이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2. 라구소스는 엄청 조금 들어있습니다만 베이스가 불고기버거 소스인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3. 맛은 있습니다. 치즈와퍼와 불고기와퍼 사이 그 어딘가인 느낌입니다. 4. 가격대비 경쟁력이 있느냐는 조금 다른 문제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갈릭불고기와퍼보다는 타격감이 적은 느낌입니다.
야고
저녁은 초당옥수수
엄마 퇴근 시간이 다 됐지만 먼저 집에가서 씻으려고 라떼랑 가게에서 나왔어요. 그런데 라떼가 바로 집 쪽으로 안 가고 마로니에공원도 가고 집가는 길 여기저기 벤치에 앉아서 간식도 달라고 하니 시간이 지체가 됐고 결국 집에 오니가 5시가 됐어요. 라떼 닦아주고 정리하니 벌써 어머니 오시구요. 뭐하러 일찍 나왔는지 모르겠어요😅🤣. 집에 와보니 초당옥수수 시킨 게 배송되어있었어요. 전에 시켜서 언제쯤 오냐고 문의했더니 비 때문에 늦어진다는 문자를 받고 제가 식자재센터가서 초당옥수수 사와서 쪄서 준비해 놨었거든요. 그랬더니 오늘 딱 와 있더라구요. 전에 것도 있고 그냥 냉장보관할까 했는데 상태가 그렇게 좋지만은 않고 쪼글쪼글해진 것도 있길래 얼른 삶아서 엄마랑 나랑 저녁으로 먹고 나머지는 샐러드 넣으려고 일일이 깠어요. 어머니도 하나 드시고요 저도 1개 반 먹었네요. 사실은 하나만 먹을라고 사진도 하나만 찍었는데 먹다 보니 더 먹게 된 거랍니다.😅😆 노오란 게 너무 맛있겠죠? 막 쩌서 정말 맛있어요. 물도 2리터 다 마시고 오늘은 14000 보 겨우 걸었네요. 시간은 4시간이나 걸린것 치고는 너무 작게 걸었는데 중간중간 많이 쉬었나 봅니다. 어지러움도 아직 가시지 않고 힘도 안나니 천천히 걸어다녔나봐요. 시간만 엄청 걸렸어요😅 라떼도 힘들어하는 누나랑 걸어 다닌다고 힘들었나봐요 아직 저녁먹기 전인데 저렇게 쉬다가 밥은 먹고 다시 철푸덕 눕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커피캡슐
11번가 유통기한임박상품으로 뜨길래 샀어요 받아보니 8월 28일까지네요 50개 개당 400원 더워지면 외출은 삼가니 금방 마시겠죠 모자르려나~~
당근쥬스쪼아
저녁은 솥뚜껑삼겹살집에서 엄마랑 라떼랑~
점심까지 먹고 와서 가게에서 누나만 오메불망 기다리던 라떼랑 잠깐 산책 갔다 와서 가게일도 하고 꽃 배달까지 하고 나서 어머니랑 같이 퇴근했습니다. 어머니가 삼겹살이 먹고 싶다고 하시고 실외 자리가 있어서 강아지도 있을수 있는 무채솥뚜껑삼겹살 집에 갔어요. 삼겹살 2인분(400g)에 계란찜 하나 시키고 세팅하는중에 하늘에서 비가 한 방울씩 내리더라고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약간 베란다처럼 있는 자리로 들어가서 에어컨과 선풍기 바람으로 시원하게 삼겹살 먹을 수 있었어요. 처음 세팅에 김치랑 콩나물 솥뚜껑에 올려있고 삼겹살은 통으로 줬어요. 삼겹살이 1인분에 200g이라는데 양에 작은 줄 알았어요. 그리고 양파랑 새송이 버섯도 같이 구워 먹었어요. 엄마는 고기 굽는걸 잘 못하셔서 제가 구웠는데 우린 라떼도 챙기며 한다고 제가 좀 정신이 없었네요. 구우면서 잘라보니까 삼겹살이 절대로 작은 양이 아니더라고요. 라떼는 4분의 1정도 주고 나머지 300g으로 엄마랑 반반씩 먹고 어머니는 맥주도 한 병 시켜 드셨어요. 저는 지금 술은 한방울도 먹어서 안돼서 그냥 시원한 물 마셨네요. 여기 계란찜도 맛있다고 그래서 계란찜 시켰는데 제가 먹기엔 좀 짜더라고요. 엄마는 솥뚜껑에 같이 구운 김치와 콩나물로 맛있게 맥주랑 드시고 저는 야채를 좀 많이 먹어야 되는데 생각보다 종류가 없어서 상추 2개에 고기 마늘 고추 파절이와 삼삼한 콩나물까지 넣어서 크게 쌈싸먹었네요. 원래 저는 고기쌈에 밥을 조금이라도 넣고 먹는 게 제 스타일인데 오늘은 고기 먹을 생각이 아예 밥은 시키지도 않았네요. 아예 밥 먹을 생각을 안 했답니다. 어느 정도 먹고 엄마가 섭섭하다고 1인분 밥 볶아달라고 했고 나는 진짜 하나도 안 먹는다고는 얘기는 했지만 막상 볶아놓으니 숟가락이 가더라구요. 3숟가락 먹었네요. 정말 맛있었어요. 볼 때는 상추에 양념해가지고 그냥 살짝 얹혀놓은 거 같은데 이것을 그 솥뚜껑에다 볶아 놓으니 그렇게 맛있답니다. 바닥은 누룽지도 됐구요 너무 배부르게 식당에서 나와서 라떼랑 한시간이라도 더 걷고 싶었거든요. 엄마는 먼저 들어가고 우리는 아파트 앞에서 엄마랑 다른 방향으로 걸어갔는데 어쩐지 라떼가 자꾸 아파트 안으로 들어 가려고 하더라구요. 산책 시작한지 30분도 채 못 됐지만 저도 발이 많이 아파서 결국 집에 들어왔네요 나만 다시 나갈까 잠시 생각했지만 진짜 온몸이 땀으로 찝찝하고 배부르고 나가기도 싫고 해야 될 챌린지도 많아 결국 저도 안 나가지 않고 플랭크와 캐시홈트 2개정도 하고 방닦고 설거지 하고 씻었네요 오늘이 2리터 물 마시기도 완료했답니다. 밖에서 사먹고오면 좀 짰었는지 물이 많이 먹히네요. 이제 좋은 걸까요? 나쁜 걸까요? 하여튼 열량 높고 짠 걸 먹었다는 표시이니😮💨 이런 날도 있죠 뭐~~~
성실한라떼누나
트루슬림 (모로실mg)
애용하는 다이어트보조제는 미국제조사 네이처시티의 트루슬림입니다 모로실 성분이 함유된 제품입니다 400mg로 명기되어있어요 아들과 함께 복용중입니다 특히 복부 내장비만에 효과 보고있어요 아마존에서 재구매 리피터입니다
마에
오늘도 열심히 캐시 모아요
어제 치킨 사 먹고 캐시가 4000 점대로 내려가 또 열심히 모아야죠. 아침부터 이 시간 까지 100캐시 넘었어요. 클릭하다보면 중간중간 광고 보고 200점 가까이 모을 수 있을 거에요. 요즘 효자앱 똑똑보카로 영어도 공부하고 캐시도 열심히 모아요
러브복동
저녁 물
런던 베이글 뮤지엄까지 갔다가 집에 돌아오니 6시 50분 때쯤 됐어요. 와서 씻고 정리하니 벌써 7시후반때가 됐네요. 그래서 저녁은 그냥 물만 마시기로 했어요. 점심까지 잘 먹었고 산책중간에 좀 힘들어서 고구마 스틱까지 간식으로 먹었기 때문에 저녁은 먹을 생각은 없긴 했지만 또 물만 마시는거는 인내가 필요하긴 해요. 배가 안 고픈 건 아니니까🤣 오늘 라떼랑은 아침에 20분 정도만 걸었기 때문에 1400보정도만 같이 걸었고요. 나머지는 제가 다 혼자 걸었네요. 라떼가 없으니 빨리 걸을 순 있었지만 오래 걷기가 힘들었어요. 라떼가 있을 때는 얘한테 신경 써서 쪼끔은 덜 신경 쓰이니까 더 많이 걸을 수 있었는데 온전히 혼자 걸으니 쉽게 걸어지질 않네요. 오늘은 13000번은 겨우 넘겼답니다. 누나 혼자 산책 갔다가 와서 누나가 주는 저녁 먹고 쉬는 라떼.
성실한라떼누나
2달 만에 캐시로 또 교촌반반 구입
좀 있다 엄마가 주간보호센터에서 오시면 목욕 가서 때밀어 드리고 오려고요. 저녁에 먹을 치킨 똑똑보카 캐시로 구입했어요. 교촌반반 세일 가에 먹고 거의 2개월 만에 또 구입했어요. 요즘 똑똑보카 앱이 좋아져서 하루에 400~500 캐시 정도 모이거든요. 전 원어민 일상표현 공부하고 있어요. 세일은 언제까지 할지는 모르겠는데 26400 캐시로 교촌반반오리지널 먹을 수 있어 정말 좋아요.
러브복동
맛이 보장되는 다이어트 참치카레볶음밥
절대 맛이 없을 수 없는 레시피 공개 합니다. 재료 참치캔 100g 바몬드카레 1/2 양파 1/2 양배추 5/1 감자 큰거 1개 당근 1/4 물 400ml 야채위로 당근 > 감자 > 양파 > 양배추 순으로 데쳐줍니다. 다 익어가면 물을 넣어 완전히 익혀줍니다. 이어 바몬드카레를 넣고 저어가며 농도를 맞춰 풀어줍니다. 참치를 일찍 넣으면 살이 모두 으스러지니 마지막에 넣어서 조금만 익혀줍니다. 고기가 안들어 가는 카레이지만 재료들과 조화가 어우러져 부드럽고 참치에 고소한 맛이 일품입니다. 최고의 다이어트 음식이니 한번 드셔보세요. 초강추~!
로앰
죠리퐁
슈거라이트 출시 된다네요 기대됩니다
수수깡7
토스 보석으로~~
400개 안되게 부족해서 아이스 못하고. 핫으로 바꿨어요~ 나머진 열심히 했는데 오늘까지래요ㅜ
동남이쁜이
6월30일 일 / 혈당일기 6기 7일차
날짜 : 2024년 6월 30일 혈당측정시간 : 점심식사후 아침은 아이스아메리카노 + 베이글 간단하게먹고 오늘 점심은 가족들이랑 돈까스에 전주콩나물국밥을 먹었다 저녁은 라이트하게 서브웨이를 먹을예정이다!!!!
듀듀링
갑자기 양배추라페 만들기
아침 산책 끝내고 들어와서 어머니가 동생 아점을 차려주려고 했는데 동생이 지금 안 먹겠다고 그래서 엄마랑 니는 시간이 조금 남았답니다. 얼른 야채 좀 준비해 놓고 앉았다 저는 일하러 가려고 그랬는데 야채 체크하다 보니까 세상에🫢 양배추가 상해가고 있더라고요. 양배추는 워낙 안 상해서 걱정도 안 했는데😆 아 이게 어찌 된 일이까요? 요즘 양배추값이 비싸져서 예전에 천 원하던 게 지금 4000원 정도 하거든요. 근데 5전에 웬일로 2000원짜리 조금 작은 양배추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득테이다 싶어서 얼른 샀는데 이게 약간 무른지 안에서 상했더라고요🫣 이번 양배추라페 조금 남은 거 다 먹으면 할려고 했는데 당장 안 하면 문제가 많을 거 같아서 썩은 부분은 잘라버리고 그냥 지금 바로 시작했어요 버릴 부분 버리고 재보니까 1800g 나오더라고요. 이게 양배추가 확실히 물은 게 기계로 써기 좀 어려울 것 같아서 채칼로 썰고 나머지는 칼로 직접 썰었네요. 양배추에 물 추가하고 식초2T 넣고 한 10분 담가 놓고요. 한 번 더 씻어서 물을 빼야 되는데 시간이 걸리기니까 야채 탈수기로 좀 털어줬어요. 이렇게 한번 담아서 굵은소금 3T 넣고 10분 절입니다. 그사이 라페소스 준비하면 되요. 올리브오일, 알룰로스, 오늘은 레몬액(이 레모액 다 쓰면 애사비 쓰려구요) 그리고 홀그레인머스타드. 600g 기준의 레시피라 제가 곱하기해서 맞추긴 하는데 거기서도 내입맛에 따라 조절이 들어갑니다. 오늘은 저번보다는 조금 덜 짜게 했어요. 이렇게 소스 만드는 동안 아예 타이머 맞춰놓고 한답니다. 다음 과정이 가장 까다로운데 약간 저려진 양배추를 장갑 끼고 두손으로 꽉 짜서 놓습니다. 이게 힘이 없으면 잘 안되거든요. 다음엔 홈쇼핑에서 파는 데친나물짜는 기구를 생각해볼까봐요~ 덜 짜면 국물이 생기고 많이 짜면 좀 꼬들꼬들한 양배추 앞에가 된답니다. 그렇게 준비한 양배추에 아까 섞은 소스를 붓고 비벼주면 된답니다. 적당한 통에 저렇게 가득 담아주면 된답니다. 양배추라페만 있으면 샐러드도 맛있어지고 샌드위치도 만들기 쉽고 반찬으로도 얼마든지 먹을 수 있답니다. 저는 당근라페보다 양배추라페가 더 좋아요. 당근은 생으로도 맛있고 잘 먹지만 양배추는 라페가 제일 맛있거든요. 그냥우 잘 안 먹어서요😅
성실한라떼누나
비오는날도 만보 달성
새벽에 6000보를 걸어서 4000보 채우기는 편했어요. 우산을 쓰고 비옷 입고 걷는 기분 상쾌해요
핑크한울이
발로소득 만보걷기
이번주는 발로소득 만보걷기 6일동안해서 400캐시 받았네요 캐시 받는재미있고 운동도 하고 좋으네요♡♡
응가행복
저녁은 물(그러나 간식 먹음🤣)
라떼랑 저녁 산책까지 다녀오고 오늘 저녁은 물론 떼웁니다. 2L 다 마셨네요. 그러나 저녁산책 전에 점심 먹고 또 고삐가 풀려서 말린 고구마를 10개 이상 먹은 거 같네요🤣 너무 어리석은 행동이었는데 후회하면 뭐하겠어요 벌써 지나온걸😆 오전산책 갔다오고는 12400보정도 됐거든요. 점심 너무 잘 먹고 간식까지 먹었으니 오후 산책 하려고 7시쯤 나왔는데 아직은 해지기 전이라 선선해도 밝아서 산책하기 좋았는데 금방 어두워지네요. 어두워지기 시작하면 이렇게 라떼 등에 불을 켜준답니다. 혹시나 우리라떼를 못 볼까봐 그런 건데 파란색도 잘 어울리죠? 라떼는 산책 나가기 전에 저녁밥 먹어기 때문에 들어가서 발닦아주면 바로 잘것 같아요 오늘은 걱정이 돼서 좀 더 걸었더니 2만보를 넘기긴 했네요. 나중에는 제가 너무 다리가 아파서 속도가 안 났었어요. 걷기도 힘들더라고요. 조금지쳐요😂
성실한라떼누나
200ml x 24 멸균우유 만원에 사기
저희집은 애들이 우유를 정말 좋아해요 하루에 한팩이상은 먹으니 하루에 3개는 먹네요 우유값 너무 비싸서.. 진짜 부담스럽네요 멀균우유 메일, 연세, 남양 모두 가격이 올라서 고민하다가 홈플에서도 연세우유와 콜라보해서 시그니처 1A 멸균우유를 파네요 드셔본분 계세요? 친구는 이걸로 추천하더라구요 24팩에 쿠폰 할인 받으니 10400원~ 오늘 그래서 4박스 샀어요! 배송오면 후기 적을께용 ㅋ 우유 좋아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시면 좋을꺼 같아요 🎵이런 상품 어때요? 홈플러스시그니처 1A멸균우유 200MLx24 🎵 - https://naver.me/IItrTx2k
우리화이팅
6월26일 혈기챌6기 2일차
6월26일 점심식전혈당사진입니다. 아침에 간단하게 콘프라이트에우유를 먹었어요. 그리고나서 별로 활동이없던지라 배가 고프지않아서 점심을걸렀는데 손이떨려 혈당재보니 이렇게 낮게나왔네요ㅜㅜ 건강하게 한끼먹는것도 중요하지만 끼니를 거르지않고 재시간에 먹어주는것도 매우중요하단걸 다시 깨닫네요.
달토끼81
수요일 아침 닭가슴살 샐러드
400g이 빠졌어요. 어제도 약간 걱정을 하며 잤는데 사실 왜 빠졌는지는 조금 애매하네요. 가장 좋은 원인은 어제 18000보 걸은 것 같아요. 식단은 잘 모르겠어요. 어제 옥수수를 많이 먹어서 그런지 아니면 견과류를 많이 먹어서 그런지 밤부터 오늘 아침, 지금까지도 속이 좀 안 좋거든요. 그래도 여전히 아침샐러드는 잘 먹어야줘~ 어제 샐러드에 넣을려고 찐찰옥수수 일일이 다 까더니 오른쪽 엄지에 물집까지?!(너무 내가 약해진 거 아닌가 놀랐답니다) 샐러드만 먹고 라떼랑 산책나갈 거라서 오늘 샐러드는 닭가슴살 샐러드(+저당키위드레싱)입니다. 굉장히 푸짐하죠. 제가 좋아하는 자두도 통으로 2개 넣고요. 집에 있는 야채들(양상추 배추 치커리 당근 파프리카 오이 브로콜리)과 과일들(방울토마토 사과 오렌지 천도복숭아 수박) 옥수수는 나머지 초당옥수수 다 넣고 찰옥수수도 조금 넣어봤어요. 찰옥수수는 아무래도 냉장고 들어가니까 깡깡해져서 뜨거운 물에 살짝 부드럽게 해서 물을 빼고 넣네요. 키고 토픽으로 견과류 12월 치즈까지 넣고 양배추 앞에까지 그리고 저당 키위 드레싱까지 뿌리니 1인분이지만 너무나 크고 푸짐하죠?😅😆 거기다가 닭가슴살 100g중에 한 30g정도 전자레인지에 데워서 썰어서 넣었네요. 아 닭가슴살 들어가서 올리브랑 할라피뇨도 종종 썰어서 토핑으로 추가했어요. 이걸 천천히 앉아서 다 먹었답니다. 샐러드지만 야채들이 많아서 먹는데 시간이 좀 걸려요. 30분은 걸리는 거 같애요 그리고 준비하고 나오니까 벌써 8시 55분이에요. 해는 벌써 뜨겁고요. 내일부터 토요일까지는 새벽에 일어나자마자 움직여야 될 것 같네요. 오늘보다 더 더워지고 33도까지라니 나나 라떼나 한낮에는 움직이지 말아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제로딜 체리🍒가 도착했어요
기다리던 체리가 드뎌 도착했어요. 총 2400그램 주문했더니 500그램짜리 5통 보내주셨네요. 얼른 씻어서 저녁 먹고 먹어봤더니 크기는 생각보다 큰데 당도는 좀 떨어지네요. 이번에는 완전 성공도 완전 실패도 아닌 그 가격만큼 하는 것 같아요
러브복동
집에서 교회 가려면 버스 두번 갈아 타야 하는데요 한번만 타려고 4000보걸어가서 버스 타고 내려서 교회로 들어가는 길 1000보 걸어 가고 집에 오는길도 그렇게 했더니 10000보가 넘었네요 즐건 저녁 시간 되세요~~
지니모친의하루
다이어트엔 닥터블릿의 "푸응 팻버닝"
여름이라 더운 날씨에 찬 탄산음료며 음식 조절이 안돼서인지 자꾸 살이 찐다는 남편이 쿠팡에서 다이어트 브랜드인 닥터블릿의 "푸응 팻버닝"을 주문했어요. 하루 세 번씩 먹도록 나눠져 있고 연질캡슐이라 먹기 편하다네요. 불포화지방산 식물성 다이어트 원료인 CLA 1400mg 함유돼 있고, 체지방을 집중공략해준다는 선전에 혹해서 구입하자마자 열심히 먹는 중이에요. 병풀잎 추출분말이 부원료라 더 효과가 좋다고 해서 기대중이에요.. 사실 다이어트 보조제가 아무리 좋아도 운동도 하고 식습관도 조금은 변해야 더 효과가 좋을텐데... 날도 덥고 쉽지 않네요.
파랑하트
아이스크림 가격, 5년간 300~400원 상승
영진왕빠
수공 버킨백 원가 공개됨
1.세전 1만1400달러(약 1600만원) 2.구매자는 이 백을 구입하자마자 곧바로 2배가 넘는 2만3000달러(약 3200만원)에 리셀러 업체에 넘길 수 있음 3.원가는 140만원 원가 타령 할 마음 없음.원가 타령하면 끝도없음.난 샤넬 팬.ㅋ 기사가 있길래 알려드림
야고
녹십자 혈당측정기를 사용합니다
저는 혈당측정 할때 GC 녹십자 MS 글루코케어 를 사용하고 있어요 .처음측청기를 고를때에도 녹십자 라서 믿고 구입했는데 측정도 잘되고 리튬배터리라 오래가고 튼튼하고 좋아요. G400 글루코케어 혈당측정검사지 를 사용하고 있어요. 이것도 녹십자에서 만들어서 더 믿음도 가고 측정도 금새 되어서 기다릴 필요도 없어요. 알콜스왑과 침도 좋아요
당근먹기
식당에서 채소 이렇게 씻을까?
음식점 식중독 예방을 위해선 가열·조리 없이 섭취하는 채소류의 경우 염소 소독액(100ppm)에 5분간 담근 후 수돗물로 3회 이상 세척해 손님에게 제공해야 한다. 100ppm은 4% 농도 염소 소독액을 약 400배 희석한 수준을 말한다. 소독제 0.1ℓ(종이컵 반 컵)와 물 40ℓ를 섞어서 만들면 된다. 소독액에 세척하는 식당이 있을까?
야고
오늘 걸음
오늘은 9,400보 걸었어요 만보가 아니라 살짝 아쉽네요 500보만 더 채울 걸 다시 내일 도전해 볼게요
꼼꼼엄마
저녁은 편의점에서 산 아몬드음료와 건아몬드
점심 먹고 집에 간다고 라떼랑 나왔는데 조금은 나아진 거 같았어요. 캐시워크 주변산책의 공원 체크한다고 움직이다가 동대문 근처 노점에 견과류 바로 볶아서 파는 곳이 있어서 거기 가서 검은콩 사올려고 종로5가로 서서히 걸어갔어요. 너무 해나고 더우면 그냥 돌아갈려고 그랬는데 그늘도 많고 중간중간 해도 가려서 바람도 불고 걷기는 괜찮았어요. 하지만 일요일이라 그런지 노점상이 안 나왔더라고요😂 좀 허탈했네요. 워 어째겠어요? 그냥 운동했다 치고 다시 울가게로 간답니다(아예 집 가는 반대 방향이었고 집 가려면 울가게을 지나야 되고 아무리 선선해도 걸었더니 더워져서 가게에서 몸 식히려고 갔습니다) 두 번째 와서 쉬는데 롯데카드에서 CU 편의점 5000원짜리할인 쿠폰이 생각났어요.(롯데카드로 6000원이상 쓰면 5000원 할인 받을 수 있어요) 보통 때는 다양하게 사 먹지만 요즘은 다이어트중이라 아몬드 음료2개(1+1이라) 프로틴드링크 한개랑 1000원이 모잘라 어머니 드리려고 미니 초코바가 3개 정도 샀어요( 초코바는 가게 가자마자 엄마 드렸어요. 갖고 있지도 않아야 안 먹겠죠) 그중에 아몬드 음료 1개를 먹어 봤어요. 저는 처음 먹어보는 아몬드 음료랍니다. 고를 때 다양하게 있었는데 이게 칼로리가 제일 낮더라고요. 나중에 보니까 이 브랜드에서도 제가 고른 게 언스위트라 당분이 전혀 없는 거였어요. 처음 먹어본 맛은 좀 밍밍한 우유 느낌. 맛은 특별히 없었지만 먹기 거북하지도 않고 그냥 쭉 한 번에 다 마실수 있었어요. 먹고 나서는 그냥 주스보다는 조금 배부른 느낌도 있어서 지쳐서 가게 들어왔었는데 집에 들어갈 힘이 다시 생겼어요. 190ml 이고 무려 35칼로리 입니다 사실 이거 먹고 우리 가게에 건아몬드가 있어서 한 10개는 야금야금 먹었네요. 아몬드 음료 먹고 건아몬드가 너무 잘 들어가더라고요.😆😅 하여튼 아몬드 먹다가 너무 많이 먹은 것 같아서 멈추고 남은 음료 2개 챙겨서 집으로 가려고 나셨어요. 한 4000보 정도 남아서 라떼랑 마로니에공원과 대학로 돌아다니다가 만보 맞춰서 집에 돌아왔네요. 집에 막 도착했을때까지는 배가 고프지도 않고 그런데로 약간의 든든함이 있었어요. 그래서 저 아몬드음료로 오늘 저녁을 마치려고 합니다(처음에 아몬드 음료 먹을 때는 그냥 한 번 먹어보는 거였고 집에 가서 야채 샐러드라도 먹으려고 했거든요. 근데 예상보다는 든든함이 있어서 저녁으로 해봤습니다. 물론 지금 이걸 쓰고 있는 지금은 약간 배가 고프지만요😅) 돌아와서는 물 2L 맞춰먹고 이제 쉽니다. 오늘 겨우 만보걷고 너무 힘들어 하네요. 하긴 걷기 전부터 힘들어했어요. 며칠 덥다고 산책 일찍 많이 시켰더니 온몸에 이제는 너무 힘들다고 파업하려고 하는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아티스트에서 엄마랑 소금빵,샌드위치
200g 빠졌지만 오늘 아무래도 맛있는 빵집 가서 빵 먹을 거라 이것 갖고는 어림없지만 뭐 찌지않고 빠진 것이 다행이라고 생각하면서 아침에 얼른 준비했네요. 그런데 많이 흐리고 네이버에서 새벽에도 비 온다는 예보에 주시하다가 네이버예보가 자꾸 왔다 갔다 하더니 비가 나중에 12시로 온다고 바뀌길래 얼른 엄마 깨워가지고 빵 먹을 거라 샐러드 정도만 챙기고 라떼물과 우리물 라떼 간식, 사료까지 챙겨서 5시 40분에 나왔답니다. 성대옆길로 올라가서 사유의 길을 통해 고려대 사이버 대학 쪽으로 나오면 바로 북촌로로 갈수 있답니다. 이 길은 엄마는 모르는 길이라 둘다 운동화 신고 열심히 걸어갔답니다. 엄마는 잠깐의 오르막이지만 덥다고 땀 많이 흘리셨는데 전 별로 안 흘렸거든요. 라떼랑 많이 쏘다녔던 보람이 있나봐요😁 북촌로에서 옆으로만 가면 바로 계동길이고 초입에 쉼터에 앉아서 라떼 아침도 챙겨줬답니다. 오늘 날이 흐려서 대체로 안덥고 모자도 안 쓴 만큼 햇빛도 없지만 비가 올까 봐 좀 걱정은 되네요. 오늘의 목적지는 어니언 안국이랍니다. 거기가 오픈이 7시거든요. 거의 7시에 맞춰서 현대 바로 옆에 있는 어니언에 도착했는데 그래서 제가 실수를 했네요. 어니언은 평일에만 오픈이 7시고 주말은 9시 오픈이래요🤣 엄마한테 한소리 들었네요. 좀 넋놓고 있었더니 오픈 준비하시는 직원분이 얼음물을 2잔 챙겨주시고 의자에 잠시 쉬었다 가셔도 된다고까지 하네요. 저번에 라떼랑 앉았던 자리 근처에서 잠깐 앉아서 쉬고 다시 일어섰답니다. 온 김에 8시 오픈 집들을 가볼까 생각하고 아모르나폴리와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중 어디 갈까 생각해봤어요. 아모르 나폴리아 어니언 바로 근처였기 때문에 벌어서 가면 되지만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아 관계로 좀 걷자고 했네요. 그래서 아티스트 베이커리까지 걸어봤어요. 이때부터 어머니는 벌써 발이 아프다고 하시네요. 10분 정도 걸어서 아티스트에 도착하니 아직 오픈전이라 웨이팅 하려고 줄 서 있는 사람들이 제법 있었어요. 엄마가 너무 놀라시면서 싫어 하셨지만 당장 오픈한 데는 없고 이 줄이 보통 실내에서 먹을 사람이라 테라스는 몇 팀 안 될 거라고 내가 꼬셔가지고 제가 얼른 줄 서고 어머니는 라떼랑 같이 길가에 있는 돌벤치에 앉아 YouTube 보면서 기다리셨답니다. 근데 이때부터는 한 두방울씩 비가 내리기 시작했어요. 우산은 하나만 갖고 왔는데 제가 오늘은 비옷을 안 챙겼거든요. 이것도 제 실수였던 것 같아요. 제가 비 옷을 입을 생각이 없어서 안 챙겼지만 라떼비옷과 내비옷을 챙겼다면 엄마랑 라떼가 비옷고 내가 우산 썼으면 딱 좋을 뻔했어요. 오픈은 8시부터 했고 그때부터 한 10분여 정도 기다려서 테라스자리은 세 번째였지만 전체로는 22번째라 한 10분 정도 기다렸다가 테라스 9번 자리 받아 엄마랑 라떼는 자리에 있고 저는 안에 들어가서 빵 골라서 계산해서 갖고 테라스 자리로 나왔답니다. 당근 라페 바게트 샌드위치와 소금빵은 좀 다른 거 시켜봤어요. 바질페스토 소금빵하고 우유 크림 소금빵과 엄마도 오신 김에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까지 시켰네요(28,400원 빵 3개에 음료까지 시켰더니 보통 때보다는 많이 나오긴 했네😅) 아티스트에는 세군데 테라스 자리가 있고 사진에 있는 테라스는 대로에 접한 테라스랍니다. 근데 저는 이쪽에 앉아본 적은 없네요. 저는 항상 같은 쪽 자리(골목길에 접한 테라스)로 배정받았어요(이곳은 줄서는 맛집이라 내가 마음대로 자리를 고를 수 있지는 않답니다) 테라스 자리에도 바로 먹을 수 있는 물과 포크 나이프, 휴지 놔두는 공간이고요. 물에 저렇게 샐러리하고 레몬을 넣어놨네요. 우리 웨이팅 해놓고 한 10 몇 분 기다리는 동안 여전히 웨이팅 할려고 줄이 있었거든요. 엄마랑 나랑 편하게 기다리고 있으니까 라떼도 편안히 앉아서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저 빵 고를 때 사진이에요. 여기서도 계산줄 때문에 바로바로 전진이 안 되거든요. 그래서 기다리는 시간이 많아서 그 중간에 사진을 찍을 순 있는데 빵도 들어야 돼서 은근 조심해야 된답니다. 그리고 좁은데 중간중간 직원들이 빵보충을 해서 조심해야 돼요~ 이렇게 갖가지 소금빵들이 있으니 진짜 한 번씩 다 먹어보고 싶네요. 지금까지는 플레인 소프트/하드 소금빵, 유기농 통밀 소금빵, 감자빵 먹었었고 당근라페 바게트 샌드위치와 잠봉 바게트 샌드위치 먹었는데요. 아직은 안 먹어본 게 너무 많아요. 오늘은 색다르게 바질페스토 소금빵 하나 집고~ 이쪽은 그냥 바게트 코너예요. 바게트 샌드위치 먹어보니 바게트도 참 맛있겠더라고요. 그런데 그냥 먹기보단 뭔가 발라먹어야 할것 같아 소금빵보다 손이 안 가긴 하네요. 이쪽은 소금빵이나 감자빵에 크림이나 버터등을 더 넣은 빵들 코너고 바게트 샌드위치도 있어요. 너무 맛있겠지만 그만큼 칼로리도 있고 가격도 더 있답니다. 여기 우유 크림 소금빵이 너무 맛있어 보였는데 저번에는 참았거든요. 이번에 엄마랑 온 김에 담았네요. 그리고 샌드치로 당근라페 바게트샌드위치도 집었어요. 이렇게 빵 3개 고르고 아이스 아메리카지 1잔 시켜서 혹시 남겨갈 것을 대비해서 하나는 포장만 하고 나머지는 먹는다고 받아왔네요. 음료는 갖다주는데 쟁반도 필요하다고 하니까. 작은 쟁반도 하나 갖다 주셨답니다. 혹시 여기는 바쁘긴 해도 엄청 친절하세요. 모든 빵은 반 나눠서 엄마랑 나눠 먹었답니다. 우선 먼저 바질페스토 소금빵을 먼저 나눠 먹고 우유 크림 소금빵도반 나눴더니 저렇게 안에 크림이 잔뜩 들어 있었어요.😁😅 우유 크림 소금빵은 셋이 나눠 먹었네요. 우리 라떼는 소금빵이며 바게트는 안 먹는데 저 크림만은 엄청 좋아했답니다. 아티스트는 실내 안 쪽에 화장실이 있고요. 나 혼자 왔을땐 라떼를 직원분한테 따로 부탁하고 화장실 갔었는데 어머니가 있으니까 한 명씩 들어갔다 왔답니다. 아티스트는 고유의 소품과 옷도 팔아서 한번 찍어봤어요. 화장실도 깨끗하고 쓰기 편한데 단지 북촌의 가게들은 수압이 낮다는 경고문이 있을 뿐 다른 거는 넓고 쾌적했답니다. 이때도 약간의 빗방울이 때렸다 안 내렸다 했는데 아직 괜찮을 때 얼른 길을 나섰어요. 이때가 9시쯤이었고요. 어머니랑 라떼랑 대로로 창덕궁~율곡터널~창경궁 지나서 가는데 빗방울이 조금씩 더 내리기 시작했답니다. 아파트 근처에서 어머니는 라떼랑 먼저 집으로 들어가고 저는 새벽에 동생이 삼겹살 먹고 싶다해서 근처 레몬 마트로 고기 사러 갔답니다. 그때 벌써 비가 제법 내리기 시작했고 마트에서 나오니 더 세게 내렸어요. 어머니 얘길 들으니 아파트 들어오자마자 비가 좀 많이 내리 내리기 시작했데요. 그때 일어서서 오기 정말 다행이었어요😁 오늘도 이렇게 제법 많은 빵을 먹었지만 엄마가 있어서 아티스트에서 빵 먹기 훨씬 편했고 엄마랑 새로운 길로 산책도 하고 즐거운 아침산책이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