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도 과일잼 블루베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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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 🍌 블루베리 요거트
요거트에 바나나+트리플베리 넣고 갈고, 수란챙기고(전자레인지 1분 30초) 홍로사과는 혈당스파이크 잡아주는 땅콩버터와... 쌈장만큼 조금 먹어야한다죠~ 포도는 서비스 ㅋㅋ
뽀봉
"슈퍼푸드라 다 좋은 건 아냐"...몸속 염증 있을 때 먹어야 할 것은?
"슈퍼푸드라 다 좋은 건 아냐"...몸속 염증 있을 때 먹어야 할 것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의 스토리 미역은 염증 위험을 낮추는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슈퍼푸드는 영양이 풍부하고 면역력을 증가시켜준다고 알려진 식품군이다. 하지만 크론병과 같은 염증성 장 질환이 있는 사람은 건강에 좋은 슈퍼푸드라도 주의할 필요가 있다. 증상 완화를 위해 저 섬유질 식단을 선택해야할 때 섬유질 많은 슈퍼푸드를 먹으면 소화가 어려울 수 있기 때문이다. 크론병에 적합한 슈퍼푸드는 따로 있다. 사람마다 특정 음식이 미치는 영향은 다를 수 있다. 어떤 식품이 자신의 증상을 완화시키고 악화시키는지 알기 위해 한 번에 하나씩 새로운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에브리데이 헬스(Everyday Health)’에서 소개한 크론병에 좋은 식품을 알아봤다. 이런 식품 외에 증상 완화를 위해서는 수분 공급과 문제가 되는 음식을 삼가는 것, 처방약을 복용하는 것 등이 중요하다. 고구마 고구마는 비타민A와 C, 비타민B, 망간, 칼륨, 아미노산 트립토판 등의 우수한 공급원이다. 연구에 따르면 고구마는 크론병 환자들에게 좋은 3대 항염증 식품 중 하나였다. 자색 고구마도 산화 스트레스와 연관된 염증 예방을 돕는 안토시아닌과 항산화 활성이 높다. 또한 장에 있는 좋은 박테리아를 유지하는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밝혀졌다. 미역 미역은 염증성 장에 좋은 슈퍼푸드로서 과소평가된 식품이다. 연구에 의하면 미역은 염증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되는 영양소를 많이 가지고 있다. 다른 연구에서는 미역이 좋은 세균의 성장을 촉진하고 유해균의 성장을 억제함으로서 장 세균을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어 많은 해산물에는 항염증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다. 연구에 따르면 오메가-3 지방산은 장내 염증을 감소시키고 궤양성 대장염을 가진 일부 사람들에게 질병 완화를 도와줄 수 있다. 연어는 단백질의 좋은 공급원이며 위에 자극이 적다. 연어를 요리할 때 지방이나 향신료를 넣지 말고 되도록 간단한 조리법을 선택해야 한다. 베리류 크론병 환자에게는 과일 중에도 소화가 쉬운 딸기, 블루베리 등이 권장된다. 이런 과일은 세포를 손상으로부터 보호하는 항산화 활동을 도와준다. 연구에 의하면 블루베리는 산화 손상과 염증 상태에서 신체를 보호하는 안토시아닌 함량이 높다. 두유 크론병과 흔히 관련된 증세인 유당 분해 효소 결핍증이 있다면 우유 대신 두유로 대체하는 게 좋다. 두유는 염증 감소를 돕는 이소플라본을 가지고 있다. 이소플라본은 장내 박테리아 조절에 도움을 준다. 요구르트 요구르트는 프로바이오틱스(유익균)의 풍부한 공급원으로 장 건강 증진에 도움을 준다. 우유 치즈와 달리 요구르트는 과민성대장증후군을 가진 사람들도 잘 받아들이는 유제품이다. 요구르트에 들어 있는 좋은 박테리아가 유당 분해에 도움을 주어 위장을 편하게 해준다. 설탕이나 설탕 대체물이 첨가되지 않은 요구르트를 선택한다. 익힌 채소 채소를 날것으로 먹으면 증세를 악화시킬 수 있다. 증세가 심한 경우 잘 익힌 채소를 먹어야 한다. 저지방 육수로 맑은 수프를 만들거나 채소를 갈아서 퓨레로 먹는다. 섬유질이 많은 채소나 가스를 만드는 채소는 계속 피하는 것이 상책이다. 셀러리, 브로콜리, 미니양배추 등은 과민성대장증후군이 있을 때 피해야 할 식품에 올라있다. ============= 어제 플레인 요거트로 구매.. 아침에 바나나 반개하고 , 트리플 베리 넣고, 갈아 주면 맛도 좋은거 같아요.
뽀봉
오늘의 아침식사
요거트에 블루베리 넣어 먹어요
EUNJU9220
저녁으로 그릭요거트
저녁으로 냉동망고와 블루베리 바나나 견과류 넣어서 먹어요
파인호랭이
아침식사 꼭 하세요
아침식사는 꼭 하세요 야채와 블루베리 아몬드 그릭요거트랑 먹었어요
마음그릇
달면서도 쓴 ‘이것’ 푹 끓여 마시면… 침침한 눈 개선에 도움
달면서도 쓴 ‘이것’ 푹 끓여 마시면… 침침한 눈 개선에 도움 달면서도 쓴 ‘이것’ 푹 끓여 마시면… 침침한 눈 개선에 도움© 제공: 헬스조선 우리 몸은 세월의 흐름에 따라 퇴화한다. 특히 눈은 노화가 가장 빠른 인체 기관 중 하나다. 한 번 나빠진 눈 건강은 쉽게 회복되지 않는다. 따라서 평소 눈에 좋은 식품을 챙겨 먹고, 지친 눈의 피로를 제때 해소해 줘야 한다. ◇눈 건강에 좋은 대표 음식들 ▷결명자차 결명자는 ‘눈을 밝게 해주는 씨앗’이라는 뜻을 가진다. 달면서도 쓴 맛을 내는 결명자는 눈의 피로 해소에 도움이 되는 카로틴 성분을 다량 함유한다. 이 외에도 눈의 충혈을 완화하고 시신경을 강화하는 효능을 지녀 녹내장·백내장·야맹증 예방에 도움을 준다. 말린 결명자 20~30g을 볶은 후 600cc 정도의 물에 달여 하루 2~3회 나눠 마시면 좋다. 다만, 설사 증세를 보이거나 혈압이 낮은 사람의 경우 결망자차의 섭취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기 때문에 피하도록 한다. ▷당근 당근을 먹으면 베타카로틴 성분이 체내로 들어와 비타민A로 전환된다. 비타민A는 시력·세포 성장 및 발달·면역의 생리 기능에 관여해 중요한 역할을 한다. 비타민A가 부족하면 야맹증, 안구건조증, 각막연화증 등의 안과 질환이 발생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베타카로틴은 당근의 중심부보다 껍질에 2.5배 더 많이 함유돼 있다. 원형 썰기를 해서 껍질과 중심부를 함께 먹는 게 좋다. ▷연어 연어 속 오메가3 지방산은 안구건조증 완화에 효과가 있다. 오메가3 지방산은 지질 대사에 중요한 불포화 지방산으로 안구 염증을 억제하고, 세포막의 유연성을 촉진해 안구건조증으로 인해 생기는 눈 표면의 상처를 회복시킨다. 눈물의 한 성분인 기름층의 분비를 원활하게 해 눈물이 쉽게 증발하는 것을 예방한다. ▷녹차 녹차의 떫은맛을 내는 성분인 카테킨은 항산화 효과를 낸다. 적절히 섭취하면 노안 예방에 도움이 된다. 실제로 카테킨은 자외선 노출에 따른 유해산소를 제거하는 데 기여한다는 연구가 보고된 바 있다. 유해산소의 장기간 과다 축적은 녹내장의 원인이다. 녹차는 찬물보다 따뜻한 물에 우려야 항산화 성분이 높다는 국내 연구 결과가 있다. 녹차는 따뜻한 물에 3분 정도 우려 마시면 좋다. ▷블루베리 블루베리는 타임지가 선정한 10대 슈퍼푸드 중 하나다. 안토시아닌이 풍부해 시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 안토시아닌은 시력에 관여하는 로돕신의 재합성을 촉진해 시력 저하뿐만 아니라 안구 질환을 예방한다. 이 외에도 폴리페놀, 베타카로틴 등의 항산화 물질이 들어 있어 각종 질병과 노화 예방에도 좋다. 특히 블루베리의 안토시아닌은 비타민C의 2.5배, 토코페롤의 6배 이상 달하는 항산화 능력을 갖췄다. ◇자외선 차단도 반드시 필요 자외선으로부터 눈을 보호하는 것 역시 무엇을 먹느냐 만큼이나 중요하다. 자외선이 강한 날에는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불가피할 경우 선글라스를 반드시 착용하거나, 양산이나 모자를 착용해 눈을 보호해야 한다. 선글라스를 착용할 시 자외선 차단 여부를 반드시 확인하고, 눈동자가 들여다보일 정도의 렌즈를 선택한다. 과도하게 짙은 색 선글라스는 오히려 가시광선 양을 줄여 동공을 크게 만들어 많은 양의 자외선에 노출될 수 있다. ◇눈 운동도 수시로 해주기 눈 운동도 수시로 해줘야 한다. 피로를 풀어주고, 안구의 혈액순환을 돕는 자극을 주기 위함이다. ▲눈을 뜬 채 위에서 아래로 안구를 5회 이상 움직인다. ▲눈을 감은 후 아래에서 위로 다시 5회 이상 움직인다. ▲좌우 대각선 방향으로 5회 정도 움직인 다음 손바닥을 비벼 눈 위를 지그시 누른다. ▲눈을 감은 상태로 5~10분 정도 휴식을 취한 후 천천히 시계방향으로 원을 그리며 안구를 돌린다. ▲다시 시계 반대 방향으로도 돌려준다. ============ 요즘 눈에 문제가 생겨서 눈건강 많이 신경 쓰고 있죠... 눈운동도 수시로 .. 먼산보기도 하고 있어요
뽀봉
아침 샐러드
아침에 그릭요거트 블루베리 아몬드로 간단히 먼저 먹었어요
마음그릇
트리플베리
블루베리 다 먹고, 트리플 베리로 구매.. 왼쪽은 요거트와 같이 갈고, 오른쪽은 우유랑 같이 갈고.. 홍로 사과 혈당 스파이크 잡아주는 땅콩버터와 같이 포도는 각각3알만 ㅎ 오랫만에 아침에 먹는 수란.. 역시 고소하고 좋아요
뽀봉
오늘도 치즈케익
늦은 아점 먹고 후식으로 치즈케익 먹습니다 치즈케익 만들어서 먹으니까 이제 두조각 째인데 벌써 질리는 느낌;;; 크림치즈 많이 남았는데 나머지는 케익 말고 다른 거 만들어먹어야겠네요 아이스박스 오레오대신 블루베리 넣고 만들어볼까 고민중입니다
훔훔
간단한 아침식단
오늘도 강쥐랑 산책후에 간단히 챙겨먹어요 삶은계란 두개 사과반쪽 블루베리 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들꽃7
껍질 벗기니 괜찮은 줄 알았는데… ‘이 과일’ 반드시 씻어 먹어야
껍질 벗기니 괜찮은 줄 알았는데… ‘이 과일’ 반드시 씻어 먹어야 바나나는 섬유질과 칼륨이 풍부하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 인기 간식이다. 흥미롭게도 바나나는 숙성도에 따라 건강 효능이 달라진다. 바나나의 건강 효과에 대해 알아본다. ◇덜 익은 녹색 바나나, 위 건강에 효과적 덜 익은 녹색 바나나는 노란색 바나나보다 ‘저항성 전분’이 20배 더 많다. 저항성 전분은 우리 몸에 잘 흡수되지 않고, 장내 미생물에 의해 소화·발효되는 탄수화물이다. 포도당으로 전환되는 속도가 느려 혈당을 빠르게 높이지 않는다. 실제로 덜 익은 바나나 혈당 지수는 30으로, 56인 노란색 바나나보다 매우 낮다. 게다가 저항성 전분은 위장 건강에 좋고, 암도 예방한다. 실제로 녹색 바나나를 매일 하나씩 섭취했더니 설사, 변비 등 위장 증상이 줄고, 대장암 위험도 낮아졌다는 브라질리아대 연구 결과가 있다. 녹색 바나나는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에게도 좋은 간식이다. 저항성 전분은 식욕을 억제하고, 신진대사를 촉진하기 때문이다. 하루에 섭취하는 탄수화물의 5%만 저항성 전분 공급 식품으로 대체해도 식후 지방 연소를 23%까지 증가시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숙성될수록 면역력 증진 효과 높아져 녹색 바나나가 익으면 노란색 바나나가 된다. 평소 소화기관이 약하거나 가스가 자주 차는 사람이라면 녹색 바나나보단 노란색 바나나를 먹는 게 좋다. 바나나가 숙성될수록 저항성 전분이 흡수가 잘되는 당으로 바뀌기 때문이다. 또한 바나나는 익을수록 비타민 B군과 비타민 A·C, 철·마그네슘·망간·칼륨 등 몸에 좋은 미네랄 성분이 풍부해진다. 갈색 반점이 생기는 숙성 상태의 바나나를 먹으면 면역력 증진에도 도움이 된다. 갈색 반점이 있는 바나나는 백혈구의 힘을 강화한다. 일본 데이쿄대 연구에 따르면 갈색 반점이 있는 바나나가 녹색 바나나보다 백혈구의 힘을 강화시키는 효과가 8배 더 높았다. 바나나 속 생리활성물질이 면역세포의 활성을 높여 면역체계의 핵심인 호중구 수치 증진으로도 이어진다. ◇흐르는 물에 3회 이상 씻어 먹어야 바나나는 흐르는 물에 3회 이상 씻거나 식초와 물을 1대 10의 비율로 혼합해서 씻어내야 한다. 식초 대신 베이킹소다를 활용해도 된다. 바나나는 재배 과정에서 다량의 농약을 사용하기 때문이다. 재배할 때뿐만 아니라 우리나라로 운송될 때도 농약이 사용된다. 이렇게 수입된 바나나를 먹을 때 우리는 꼭지를 잡고 껍질을 벗긴다. 이때 손과 바나나 속살에 잔류 농약이 묻어 입에 충분히 들어갈 수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바나나를 수입할 때 잔류 농약 분석 검사를 진행하지만, 검사 시 바나나 꼭지는 제거하고 껍질만 통째로 갈아 수치를 확인한다. 꼭지에 남아있는 잔류 농약 양은 확인하지 않는다. 특히 바나나 꼭지는 다른 부분보다 농약이 축적돼 있을 가능성이 크므로, 가위로 잘라내고 먹는 것이 좋다. 미국농무부에 따르면 성인 바나나 1일 권장 섭취량은 두 개다. 바나나 한 개는 100~150kcal로, 권장 섭취량보다 많이 먹으면 비만이나 고혈당을 유발할 수 있다 ============= 바나나 한번더 안 씻어서 먹었는데, 와~~ 세척해서 먹어야 겠네요 후숙잘된 바나나 블루베리랑, 우유 넣어서 먹음 그만이죠
뽀봉
간식 타임
플레인 요거트에 오트밀, 견과류, 블루베리, 키위를 넣은 건강하면서 맛난 간식이에요.
roh69
간식
간식으로 블루베리 요거트 마셔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식단
산책 다녀온후 간단하게 챙겨요 계란 삶아주고 사과반쪽 블루베리 땅콩버터 사과에 발라 먹어요
들꽃7
혈압 낮출 때 소금 줄이는 것보다 효과 좋은 건 '이 식품' 먹는 것
혈압 낮출 때 소금 줄이는 것보다 효과 좋은 건 '이 식품' 먹는 것 혈압을 낮추는 데는 소금 섭취를 제한하는 것보다 바나나 등 칼륨이 많이 들어있는 식품의 섭취를 늘리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ICL)의 조지 국제보건연구소(GIGH) 연구팀은 지난 2021년 중국에서 5년간 2만995명을 대상으로 소금 대체품과 뇌졸중 사이의 관계를 분석한 연구논문의 자료를 토대로 분석작업을 벌였다. 연구팀은 연구 참가자의 절반에 대해서는 요리 등에 일반적인 소금을 사용하게 하고, 나머지 절반에 대해서는 4분의 1을 염화칼륨으로 대체한 소금을 사용하게 한 뒤 나타난 혈압 변동치를 기록한 자료를 분석했다. 연구 결과, 칼륨이 다량 포함된 소금을 사용한 집단의 참가자들에게서 혈압이 낮아지고 뇌졸중과 심장질환 발생 위험이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5년의 연구 기간에 연구 참가자 가운데 3000명이 뇌졸중을 일으켰지만, 칼륨이 풍부한 소금을 섭취한 사람들 사이에서는 뇌졸중을 일으킬 가능성이 14%나 적게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연구팀은 혈압 하락분의 80% 정도는 소금 섭취 축소가 아닌 늘어난 칼륨 섭취 때문으로 나타났다면서 매일 칼륨 섭취량을 1g 늘리면 수축기 혈압이 2mmHg만큼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연구팀은 매일 중간 크기 바나나 2개나 시금치 한 컵, 큰 고구마에 들어 있는 양인 1g의 칼륨을 추가로 섭취하는 것이 고혈압에 대처할 수 있는 가장 간단한 방법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칼륨은 ▲녹색 잎채소와 ▲콩과식물 ▲견과류 ▲바나나 등의 음식에 많이 들어있다. 다만, 콩팥 기능이 떨어진 사람 등 드물게는 과다 복용 시 고칼륨혈증이 나타나기도 해 주의가 필요하다. 연구 저자인 GIGH의 폴리 황 박사는 "염화나트륨 과다와 칼륨 부족 모두 고혈압과 뇌졸중, 심장질환, 조기사망 위험과 연관이 있다"면서 "염화칼륨이 들어간 소금 대체품을 사용하면 이런 위험을 즉각적으로 낮출 수 있다"고 말했다. ============= 바나나 금방 익는것 같아요 시장보기 하면 바로 얼려요 블루베리랑 우유만 넣고, 첨가물 하나도 없어도 아주 달고 맛나죠
뽀봉
양배추 토스트 ...브런치
양배추와 대파를 가득넣은 토스트... 바나나+블루베리+우유 넣고 바로 갈아주고 왕자두에, 아오리사과 +땅콩버터까지 혈당스파이크잡아준다고 하니, 사과부터 버터에 콕!!! 먹어요
뽀봉
점심은 당근, 아몬드데이 +요거트
아침에 너무 단빵을 많이 먹어서 그런지 집 올 때도 배가 부르고 저번에 어니언에서 먹었을 때는 배가 고프다 그랬는데 오늘은 그렇진 않았답니다. 어머니가 동생 삼겹살로 아점 챙겨줄 때도 저는 전혀 배고프지가 않았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점심도시락으로 당근과 아몬드데이언스위트 하나 챙겨서 출근했답니다. 출근하려고 나설때까지만 해도 괜찮은 줄 알았는데 걸어서 가게 가니 갑자기 컨디션이 나쁘고 약간 울렁거리고 머리도 살짝 어지러워서 소리가 거슬릴 정도였답니다. 하긴 집에 와서 도착했을 때부터 그렇게 덥지 않았던것 같은데 땀을 너무 흘리면서 샤워를 하고 다시 준비하고 나갈 정도였으니까 평소와는 많이 달랐거든요. 그치만 개운하게 씻고 나니까 괜찮은 줄 알았는데 다시 걸어서 땀 흘려서 가게에 가니 약간 더위 먹은 것처럼 안좋아졌네요. 원래 생당근을 너무 잘 먹어서 드레싱도 하나도 안 뿌리고 당근만 갖고 왔는데 이 당근을 다 먹는 게 부담스러울 정도로 시간이 걸렸어요. 아몬드데이라 그냥 마시면 되니까 쭉 먹었는데 먹고 나서도 되게 허전했답니다. 이때 엄청 배고팠어요. 도저히 안 되겠더라고요. 가게 있는 무당요거트 조금 담고 내가 거기 놔뒀던 내 시리얼과 견과류 적당히 뿌리고 냉동블루베리도 넣어서 얼른 먹었네요. 그릇이 별로 안 컸어요😅 그래도 이것 먹어서 조금은 나아졌답니다. 완벽하게 좋아진건 아니라서 되도록이면 앉아있긴 했지만... 약간 더위를 먹었나 봐요. 이런 날씨 32도에 더위를 먹다니 어쩌구니가 없다가... 그럴 수도 있겠죠😅 왜 그렇게 더위를 잘 먹는지 모르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간단한 식단
산책후에 간단하게 챙겨 먹어요 계란 삶아서 준비하고 사과와 블루베리도 준비 오늘은 땅콩버터도 준비해서 사과랑 먹어요
들꽃7
색깔이 아주 알록달록 이쁘네요
토요일 아침이네요 블루베리+바나나+우유 토마토+오일+꿀 어제 포도도 선물이 들어와서, 과일 부자네요 홍로사과. 땅콩버터에 찍어서 먹고.. 단호박도 구워서 먹음 달콤 하죠~` 빵좋아하시는분은.. 연유 크림 식빵으로 더하기 색깔이 알록 달록 아주 이쁘죠
뽀봉
저칼로리 딸기 블루베리 쨈
빵 생각 낼때 많죠 조금 먹더라도 걱정되고 조심스럽습니다 285그램 185칼로리 괜찮지요 설탕은 줄이고 팩틴 알룰로스를 첨가했네요
사랑합니다4
9/12(목)그럼그렇지!!ㅋ2차로 샐러드
김치전+해물파전으로 모자라서ㅋ 양배추 샐러드에 삶은달걀, 방토, 치즈 소스는 블루베리, 키위, 레몬즙 갈아서 부어줬어요~~^^ 색깔이 좀 무섭죠ㅋ
냥식집사
점심 송편으로
원래는 동작 수업 마치고 집에 가서 샐러드 듬뿍 먹고 아몬드유나 검은콩 두유 1잔 마실 생각이었답니다. 오늘 아침에 300g이나 찌고 어제까지 치면 700g을 찐거라 여기서는 좀 멈출 필요가 있을 것 같았거든요. 그런데 어머니가 찾으셔서 우리 꽃가게 가보니까 상황이 달라졌어요. 아마 선물로 들어왔을텐데 송편이 있어서 너무 먹고 싶더라고요. 추석 때는 살 생각이라 이걸 남겨놓을 필요는 없고 그동안 살찐다고 떡은 입에도 안 댔는데 오늘은 너무 먹고 싶어서 송편은 2개만 먹기로 마음먹었어요. 아마 송편 2개가 샐러드만큼의 칼로리를 가질걸요?(그냥 체감상이에요 사실 잘 몰라요😆) 그래서 집에 안 가고 여기서 점심을 먹고 조금 걷다가 집에 들어가는 걸로 계획을 바꿨답니다. 송편 2개와 아몬드데이 언스위트 하나 견과류 조금과 냉동블루베리도 조금 빼서 점심 차렸어요. 모처럼 떡을 먹으니까 그렇게 맛있을 수가 없었어요. 깨송편인데 원래 좋아하긴 하지만 이게 내가 설탕으로 버무려진 걸 아니까 속을 조금 빼서 먹었네요. 속이 없어도 충분히 쌀떡만으로도 전 맛있었답니다. 물론 양은 작았지만 이번 추석에 좀 먹을 거 같아 오늘은 요걸로 마무리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간단한 아침식단
아침공원 산책후에 간단히 챙겨먹어요 계란삶아서 준비하고 사과반쪽 블루베리로 먹어요
들꽃7
요거트~
요거트에 블루베리 넣고 그래놀라 올려서~ 건강한 간식 먹어요
불곡산
아침식단
공원산책 나가기전 간단하게 챙겨 먹고 있어요 오늘도 삶은계란 사과 블루베리로 챙겨 먹어요
들꽃7
아침식단
찐계란 양배추 샐러드 올리브오일드레싱 파프리카 아몬드에 수제요거트와 냉동 블루베리로 먹었어요 감자 🥔 당근 🥕 을 채썰어 오일에 볶아 먹으면 좋아요
정수기지안맘
블랙 렌틸콩
단호박 구워서 아래 깔고, 병아리콩, 블랙 렌틸콩 그린요거트와 그레놀라 같이 먹어요 바나나 잘 익은것 하나에 우유 +냉동 블루베리 넣어서 갈아주면 영양만점 우유가 되죠
뽀봉
아침식사
아침식사로 간단하게 양배추랑 냉종동블루베리. 아몬드에 그릭요거트 같이 먹었어요 과일이 없으니 맛이 좀 덜해요
마음그릇
간단한 아침식단
아침 산책후에 간단하게 챙겨 먹어요 계란두개 삶아서 준비하고 사과반쪽 블루베리
들꽃7
고구마와 ‘이 가루’ 같이 먹으면 영양 흡수율 상승 ↑
고구마와 ‘이 가루’ 같이 먹으면 영양 흡수율 상승 ↑ 김예경 기자 님의 스토리 고구마와 ‘이 가루’ 같이 먹으면 영양 흡수율 상승 ↑ 몸 곳곳에 염증이 생기면 각종 질환에 노출되기 쉽다. 염증은 신체에 이상이 생기면 우리 몸을 보호하기 위해 재빠르게 발현하는 면역 기제를 말한다. 염증은 혈관 곳곳을 타고 돌아다니며 신체를 손상한다. 심하면 암과 같은 중증질환까지 유발할 수 있다. 이런 위험성이 있는 염증을 제거할 대 좋은 음식 궁합 5가지를 알아본다. ▷고구마와 고춧가루 삶은 고구마와 김치를 함께 먹으면 맛이 좋다. 고구마와 김치에 든 고춧가루는 고구마와 맛뿐만 아니라 건강상으로도 궁합이 좋다. 김치의 고춧가루가 고구마의 비타민A 흡수율을 높이고 베타카로틴 합성을 늘리기 때문이다. 특히 비타민 A는 각질 형성 세포의 분열 속도를 증진해 피부재생을 촉진하고, 진피의 콜라겐 합성을 증가해 주름과 피부결을 부드럽게 만든다. 또한 비타민 A는 피부에 나타나는 염증인 여드름 제거에도 탁월하다. ▷채소와 올리브 오일 올리브 오일처럼 건강한 지방은 염증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 된다. 특히 채소와 함께 먹으면 심장 건강에 도움이 된다. 영국 킹스칼리지 연구팀은 올리브 오일과 채소를 함께 섭취하면 니트로 지방산 화합물이 생기는데 이것이 심장, 고혈압, 뇌졸중, 심근경색, 심장발작 등의 심혈관계 질환에 효과적이다고 밝혔다. 또한 채소에 들어 있는 베타카로틴은 항산화 성분으로 체내 염증 수치를 줄이는 데 좋다. ▷시금치와 블루베리 시금치와 블루베리를 함께 갈아 스무디로 먹어보자. 시금치에는 질산염이 풍부하다. 질산염은 우리 몸에서 산화질소로 바뀌면서 혈관을 확장하는 역할을 한다. 확장된 혈관으로 혈류량이 증가해 혈압을 떨어뜨리는 데 효과적이다. 따라서 블루베리와 시금치를 함께 먹으면 블루베리에 풍부한 안토시아닌의 효과가 극대화된다. 안토시아닌은 산화 방지 효과가 뛰어난데, 시금치의 혈관 확장 작용과 맞물려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렌틸콩과 레몬 특히 월경 중인 여성은 철분 결핍성 빈혈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월경뿐만 아니라 만성 염증을 앓고 있는 사람은 혈류 순환이 잘 안돼, 철분 결핍성 빈혈이 자주 발생한다. 따라서 렌틸콩처럼 철분 함량이 높은 음식을 먹는 것이 좋다. 여기에 레몬처럼 카로티노이드와 아스코르브산이 풍부한 감귤류 과일을 함께 먹으면 철분 흡수율이 높아진다. ▷마늘과 양파 마늘과 양파는 만성 염증을 예방하는 대표적인 식품이다. 양파에 함유된 케르세틴 성분은 혈관 내부에 지방이 축적되지 않도록 해 동맥경화를 일으키는 만성 염증을 예방한다. 마늘도 염증 제거에 좋다. 마늘에 든 알리신·알리인 등 황 함유 물질은 살균력이 강해 염증을 유발하는 대장균·곰팡이균·이질균을 제거한다. 다만 아무리 몸에 좋다고 해도 음식을 과하게 많이 먹으면 노폐물이 만들어진다. 이러한 노폐물은 몸속 염증을 악화시킬 수 있다. 염증 수치가 높다면 평소 섭취하는 열량의 20~30%를 줄이는 게 좋다. 특히 몸에 지방이 많으면 염증이 잘 생기기 때문에 운동을 통해 체지방을 줄이는 것도 방법이다. ============ 그래서 예전부터 겨울철 고구;마 먹을때 김치에 먹으라고 했나봐요.. 고구마+고추가루: 피부에 좋은지는 오늘새삼스럽게 알았네요
뽀봉
요플레
요플레에 냉동블루베리랑 그래놀라 듬뿍 뿌려 먹었어요
불곡산
저녁은 간단히 베이글로💕
배달할까 하다가 배가안고파서요🤣🤣 런던베이글뮤지엄 베이글 사온거용ㅎㅎㅎ 딸은 감자치즈베이글 신랑은 블루베리베이글 전 초코베이글 둘찌만 누룽지 남은거 데워줍니다~~
자스민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