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레이어 프로틴바 레몬머랭'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6 레이어 프로틴바 레몬머랭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9/16(월)마음챙김챌 마지막날!!
드디어!! 팀워크 마음챙김챌 14일 완주!! 근데 새벽에 듣다가 잠들었는지 5시간을...ㅋ
냥식집사
다이어트 일기 9.16 체중측정
먹는데 1분, 빼는데 1년. 먹을 때 만원, 뺄 때 백만원 이거 진짜임
야고
4.16별빛걷기
4.16세윌호참사에 대한 기억과 추모,그리고 4.16생명안전공원의 건립을 위한시민참여캠페인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
정수기지안맘
6천보걷기
6천보걷기 달성했습니다
정수기지안맘
9/14(토)살면서 절대 매달리면 안되는 6가지!(좋은글)
ㆍ타인에게 매달리지 마라. 인연은 소중히 여기되, 떠난사람은 붙잡지 마라. ㆍ과거에 매달리지 마라. 좋았으면 추억, 나빴으면 경험이다. 과거에 집착하면 현재가 불행해진다. ㆍ평가에 매달리지 마라. 평가를 두려워하지 말고 그저 참고할 뿐이다. 중요한 건 나 자신을 믿는것이다. ㆍ비교에 매달리지 마라. 비교는 비참함이나 교만을 남길 뿐이다. 행복은 비교에서 오지 않는다. ㆍ약점에 매달리지 마라. 모든 사람들에게 잘하는 것과 못하는것이 있다. 잘하는 것을 더 잘하는 것이 현명하다. ㆍ반응에 매달리지 마라. 상대의 반응은 그들의 몫이다. 나는 내가 할 수 있는 만큼만 하면 된다.
냥식집사
6천보걷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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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저녁 6:52 하늘 색깔
하늘 색깔 엄청 오묘하네요 일몰빛과 비구름이 겹쳐져서 꼭 무슨 필터 쓴 색 같아서 신기하더라고요
훔훔
립컬러 예뻐요
요즘은 한가지 립제품으로 풀컬러로 바르기보단 레어이드해서 많이 발라요! 그라데이션 느낌으로요 ㅎㅎ 저도 그렇게 립바르고 있는데요. 손앤박 틴트 제품이 레이어드하기 좋다고하네요! 집제품 필요하심 둘러보세용~~
머랭22
6천보걷기
6천보걷기 달성했습니다
정수기지안맘
'57세' 김희애, 36년간 유지한 '44 사이즈'…반바지가 헐렁
김희애가 57세라니.. 거기다 44사이즈...;; 반바지에 부츠 예쁘다했는데.. 나이에 비해 정말 뱀파이어네요.. 관리를 저렇게 하니.. 44사이즈도 가능하다는;; 피부관리, 몸매관리, 건강관리 필수겠죠? 최대한 탄수화물 적게 먹고.. 열심히 운동하는것만이 답이겠지만;;; 식단관리 진짜 어려운건 사실... 배우 김희애가 늘씬한 반바지 자태를 선보였다. 12일 김희애는 "컬렉션 론칭 기념행사에 다녀왔어요. 다가오는 가을을 더 기다려지게 만드는 예쁜 룩과 아이템이 한가득"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애는 한 명품 브랜드 행사에서 완벽한 각선미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반바지와 롱부츠를 매치한 김희애는 동안미모까지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모았다. 앞서 TV조선 '별별톡쇼'에서는 배우 김희애의 꾸준한 몸매 유지 비법이 알려져 시선을 끌었다. 김희애가 영화 '허스토리'를 위해 체중 5kg을 늘렸다고 한다"라며 "일반인에게는 겨우 5kg일 수 있지만, 김희애는 대단한 도전을 한 것"이라고 말했다. 해당 기자는 "왜냐하면 김희애는 데뷔 이후 지금까지 44사이즈를 유지 해왔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MC 정선희는 "30년 넘게 44사이즈를 유지한다는 건 굉장히 힘든 일"이라면서 "제가 다이어트를 해봐서 뼈저리게 안다"고 말했다. 또 다른 기자는 "김희애는 평소에 다이어트를 위해 탄수화물을 상당히 절제한다. 정말 탄수화물이 먹고 싶을 때는 초코파이 반 개를 먹는다고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희애는 평소에도 자극적인 음식을 되도록 먹지 않고, 한식 위주로 삼시 세끼 규칙적인 식사를 한다. 몸매를 유지하는 비법"이라고 전했다. <출처 스포츠 조선>
우리화이팅
내혈기챌 9월 6일차
기상 후 6시 반경 공복혈당 : 115 어제 6시 모임에 가서 소고기 구이와 맥주를 좀 많이 먹었음. 당구 한게임 치고나서 생맥주 한잔 더 하고야 귀가했음. 생맥주 먹을 때 육포 안주를 시켰는데 기본안주인 마카로니 뻥이 당겨서 더 많이 먹은 탓인 듯 함. 체중도 아침에 약 1.5Kg이 늘었음. 그래도 생각보다는 다소 낮은 수치.
에네스
'36주 낙태' 살인 혐의 추가 입건
요약 1, 수술 집도를, 조사중이던 병원의 원장이 아닌 다른 병원 의사가 집도 2, 유튜버, 병원장, 집도의 는 살인 혐의로 입건 3, 수술 마취의, 보조 의료인 3명은 살인 방조 혐의로 입건 4, 브로커는 환자 의료법 위반 혐의로 입건 입건 된 사람만 8명 블로그 광고 보고 낙태 추천해준 지인은 뭔 생각이지? 의사진이랑 브로커는 얼척없겠네 브로커 통해서 몰래 수술해놨더니 그거가지고 유튜브를 할걸 어떻게 아냐고 결국 줄줄이 비엔나
야고
6천보 걷기
오늘 일이 많아 점심도 못 먹고 일하다 점저 먹고 몸도 풀 겸 좀 걷고 집에 오며 걸었어요
피크타임
6천보걷기 출첵
출첵 달성했습니다
정수기지안맘
6천보걷기
6천보걷기 달성했습니다
정수기지안맘
“오메가-6 지방도?”…많이 먹으면 염증 생기는 식품 5가지
“오메가-6 지방도?”…많이 먹으면 염증 생기는 식품 5가지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염증은 손상을 입었을 때 우리 몸에서 일어나는 방어적 반응이다. 하지만 지나칠 경우 관절염, 심장병, 뇌졸중, 당뇨병 등 여러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 미국 클리블랜드 클리닉의 공인영양사 에린 코츠는 염증을 줄이려면 주방을 살펴보는 것부터 시작하라고 조언한다. 그는 무엇을 먹는지가 염증을 유발할지 혹은 염증에 맞서 싸울지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몸 속 염증을 줄이기 위해 피해야 할 음식에 대해 설명했다. 혈당수치 높이고 염증유발, 첨가당 코츠에 의하면 현재 가이드라인에서 권장하는 첨가당 섭취량은 일일 칼로리 섭취량의 10% 미만이다. 그는 단순당을 많이 섭취하면 혈당 수치가 급격히 상승하고 인슐린 수치가 높아져 염증을 유발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가끔 달콤한 간식을 즐기는 건 좋지만, 과도하게 섭취하면 만성 염증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사탕, 쿠키, 탄산음료 등 쉽게 생각할 수 있는 음식 외에도 빵, 크래커, 그래놀라 바, 샐러드 드레싱, 요거트, 시리얼, 스포츠음료에도 첨가당이 들어있다. 음식을 소화하면 당이 혈액으로 들어가고, 우리 몸은 인슐린을 분비해 당을 세포로 보내 에너지로 사용한다. 만약 하루 종일 혈당을 급격히 올리는 음식을 습관적으로 섭취하면 인슐린은 여분의 당을 지방세포에 저장해 지방세포가 커지게 된다. 이런 일이 반복되면 결국 체중이 증가하거나 당뇨병과 같은 대시 질환과 관련이 있는 인슐린 저항성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이렇게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는 것을 예방하려면 식이섬유, 건강한 지방, 단백질로 식단의 균형을 맞추고 첨가당이 많이 들어있는 음식은 제한하도록 한다.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 높여 염증유발, 트랜스지방 트랜스지방에 대해서는 섭취해도 안전한 수준은 없다는 게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하지만 완전히 피하긴 어려우므로 하루 1g 미만으로 섭취할 것을 권한다. 트랜스 지방은 나쁜 콜레스테롤(LDL) 수치를 높이고 좋은 콜레스테롤(HDL) 수치를 낮춰 심장병, 뇌졸중, 제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을 높일 수 있다. 트랜스지방은 식품의 질감과 안정성, 유통기한을 높이기 위해 수소를 첨가하는 과정에서 만들어진다. 제빵류, 마가린, 쇼트닝 등에 들어있다. 주의할 점은 제품에 트랜스지방 0g 표기가 실제로 전혀 들어있지 않음을 의미하지는 않는단 점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트랜스지방이 0.2g 미만 들어있으면 0g이라고 표시할 수 있다. 따라서 0g으로 표기되어 있다고 무턱대고 많이 먹지 않도록 해야 한다. 만약, 트랜스지방 함량이 0g으로 표기된 제품이라면 원료를 살펴보고 마가린, 쇼트닝, 인공경화유 등의 여부를 확인하는 게 좋다. 이런 성분이 든 제품은 트랜스지방이 들어있을 확률이 높다. 포화지방이 염증유발, 적색육 및 가공육 가공육은 풍미를 높이거나 보존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염장, 염지, 발효, 훈제, 기타 가공 과정을 거친 육류를 말한다. 이런 가공육과 적색육은 모두 염증을 유발하는 포화지방 함량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베이컨, 소고기, 햄버거, 핫도그, 육포, 페퍼로니, 소시지, 햄 등 일부 델리미트 등이 여기에 해당된다. 연구에 의하면 이러한 육류를 많이 섭취할 경우 염증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암, 심장병, 뇌졸중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 오메가-3지방산 부족하고 오메가-6 지방산 높으면 염증유발 오메가-6 지방산은 우리 몸이 에너지로 사용하는 지방으로 정상적인 성장과 발달에 필요하다. 체내에서 만들어지지 않고 음식을 통해 섭취한다. 오메가-6가 풍부한 음식에는 카놀라유, 옥수수유, 마요네즈, 홍화유, 해바라기유, 땅콩 기름 등이 있다. 하지만 체내 오메가-6는 건강한 균형을 이루는 것이 중요하며, 오메가-3 지방산 섭취가 이러한 균형을 맞추는 데 도움이 된다. 오메가 3가 부족하고 오메가 6가 너무 많으면 염증이 생기고 지속될 수 있다. 코츠는 이를 위해 오메가 3 지방산이 풍부한 음식 섭취를 늘리는 동시에 오메가 6 지방산이 풍부한 음식 섭취를 줄이고, 저열 조리 시에는 올리브유를 사용할 것 등을 권했다. 섬유질이 부족해져 염증유발, 정제 탄수화물 코츠는 정제 탄수화물이 영양은 제거되어 있으면서 섬유질도 부족하다고 말했다. 정제 탄수화물은 주로 흰 밀가루 제품으로 빵, 감자튀김, 파스타, 단맛을 낸 시리얼, 흰 빵, 흰 쌀밥 등이 있다. 정제 탄수화물이 체내에 염증을 일으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정제 탄수화물은 소화를 늦추는 데 도움을 주는 섬유질, 지방, 단백질이 부족하기 때문에 혈당을 급격하게 상승시키며, 이러한 급격한 혈당 상승은 염증을 일으키는 반응을 유발한다. 가능하면 정제 탄수화물 대신 퀴노아, 오트밀, 현미와 같은 통곡물로 탄수화물을 섭취하도록 한다. 이런 종류의 복합 탄수화물은 소화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려 혈당을 급격히 상승시키지 않는다. ============== 섬유질이 부족해도 염증유발이요? 정제된 탄수화물 염증을 일으키는 군요 , 요즘 현미 구매 할려고 알아보거든요.. 밥에 카뮤트, 렌틸콩등 , 혼합잡곡은 먹는데, 현미도 좀 섞을려고 해요
뽀봉
6천보 걷기
오늘 목표 6천보 완료했어요 집에 오는 길에 걸어 팔천보 긛고 마무리했어요
피크타임
6천보걷기
6천보걷기 달성했습니다
정수기지안맘
86세 김영옥이 ‘근골격계’ 위해 매일 한다는 운동은? 중장년에 큰 도움
86세 김영옥이 ‘근골격계’ 위해 매일 한다는 운동은? 중장년에 큰 도움 김예경 기자 님의 스토리 86세 김영옥이 ‘근골격계’ 위해 매일 한다는 운동은? 중장년에 큰 도움 배우 김영옥(86)이 뼈 건강을 위해 계단 오르기와 까치발 들기를 한다고 밝혔다. 지난 9일 방송된 MBN ‘한번 더 체크타임’에서 김영옥은 매니저와 함께 카페를 갔다. 주문을 마친 뒤 매니저는 엘리베이터로, 김영옥은 계단으로 3층까지 올랐다. 김영옥은 “3층 정도는 걸어 올라간다”며 “튼튼한 뼈로 오래 살기 위해 생활 속에서 틈틈이 운동한다”고 밝혔다. 계단으로 올라온 김영옥보다 엘리베이터를 탄 매니저가 더 늦게 도착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어 김영옥은 “지금 사는 아파트에서도 1주일에 1~2회는 7층까지 걸어 올라간 후 엘리베이터를 이용한다”며 “계단 오르기뿐 아니라 TV를 보면서도 까치발 운동하며 뼈 건강 관리를 한다”고 말했다. 최고령 여배우 김영옥의 뼈 건강 관리 비법인 ‘계단 오르기’와 ‘까치발 운동’의 효능에 대해 알아본다. ◇관절염 예방하는 계단 오르기, 무리하지 않는 게 중요 계단을 오르면 평지를 걸을 때보다 에너지가 많이 소모돼 운동 효과가 높아지고 심폐 기능 또한 향상될 수 있다. 허벅지를 비롯한 하체 근육을 기르는 데도 효과적이다. 이는 전체적인 근육량을 키워 관절염을 예방하기도 한다. 이 외에도 계단 오르기는 기초대사량 증가, 지구력·균형감각 향상 등에 좋다. 걷기 운동처럼 특별한 기구가 필요하지 않고 언제 어디서든 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계단 오르기는 땀이 조금 나고 대화가 가능할 정도로 숨이 찰 때까지만 해야 한다. 허벅지, 종아리가 아프거나 숨이 심하게 찬다면 휴식을 취하고, 휴식 후에는 5분 정도 평지를 걸은 뒤 다시 오르도록 한다. 노약자가 계단을 이용한다면 반드시 난간을 잡고 보호자를 동반해야 한다. 심장질환이 있거나 빈혈이 있다면 계단 오르기를 삼가는 게 좋다. 심장 기능이 떨어진 상태에서 무리하게 계단을 오르면 심장에 무리가 될 수 있다. 빈혈 환자의 경우 계단을 오르다가 갑작스럽게 숨이 차거나 정신이 흐릿해질 수 있다. 빈혈은 체내 적혈구 부족으로 산소 공급이 저하되는 질환이다. 계단을 오르면서 피로감이 지속되면 호흡곤란의 위험이 있다. 게다가 정신이 흐릿해지면서 넘어지기도 쉽다. ◇종아리 근육 키우는 데 좋은 까치발 운동, 하지정맥류 막아 까치발 자세는 까치발을 하고 선 후 등을 곧게 편 채 천천히 발뒤꿈치를 올렸다가 내리는 것이다. 이 동작은 5초 정도 반복하면 된다. 이때 발뒤꿈치가 바닥에 닿는 것은 절대 피해야 한다. 뒤꿈치가 바닥에 닿으면 효과가 반감되고 오히려 근육과 뼈에 충격을 주기 때문이다. 까치발 운동은 하체 근육 중 특히 종아리 근육 발달에 탁월하다. 종아리 근육을 탄탄하게 하면 다리 정맥이 늘어나는 것을 방지하기에 하지정맥류가 악화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종아리 근육은 ‘제2의 심장’이라고 불릴 만큼 심혈관 건강에 중요한 부위로, 혈액순환에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종아리 근육은 하체까지 내려온 혈액을 펌프질한다. 종아리 근육 인근엔 정맥이 모여 있는데, 정맥을 통해 심장으로 돌아가는 혈류는 비교적 약하게 흐른다. 종아리 근육이 수축·이완을 반복해야 혈액을 원활하게 심장으로 밀어 올릴 수 있다. 종아리 근육은 특히 다리 정맥이 울퉁불퉁하게 튀어나오는 하지정맥류를 예방한다 ============= 저는 어제 저녁에 이 프로그램 봤는데. 이분 관리 대박이네요 골다공증도 6개월에 완치 되었다고 하시고, 작년에 꼬리며 골절이었는데, 지금은 다 완치.. 뼈건강도 관리 잘하시는것 같아요
뽀봉
“빠지기 시작하면 늦는다” 60세 백지연, 풍성 머리숱 공개… ‘이 음식’이 비결?
백지연이 60세라니.. 상상이 안되네요 관리를 잘하셔서 그런지 정말 젊습니다 컴은콩 섭취와 머리 꽉 묶는 습관, 머리 감을떄 온도.. 소소하지만 신경 잘 안썼네요 잘 관리해야겠어요~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백지연(60)이 자신만의 머리숱 유지 비결을 밝혔다.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지금백지연’에는 ‘머리숱 부자 백지연이 머리숱 사수 방법부터 숙면 꿀팁까지 다 알려드립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 영상에서 백지연은 “주변에서 제일 부러워하는 말을 듣는 게 한 가지가 있다. 바로 머리숱이다”며 “밤마다 하는 저의 나이트 루틴을 공개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70이 넘고 80에 가까워져도 아직도 스타일리시하고 근사하고 이런 분들을 보면 머리숱이다”며 “머리숱이 있을 때 지켜야지 빠지기 시작할 때 방법을 찾으면 늦는다고 한다”고 했다. 병원에서 하라는 거를 여러 가지 따라 해봤다는 백지연은 먼저 검은콩을 열심히 먹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검은콩 두유를 만들어서 매일 집에서 만들어 먹는다”고 말했다. 또 “50대 이전에는 항상 아침에 머리를 감았는데, 요즘에는 밤에 감는 걸로 바뀌었다”며 “그리고 반드시 말리고 잔다”고 밝혔다. 이어 “두피에 온도 차를 크게 하지 않는다”며 “미지근한 물로 충분히 적셔서 이 노폐물이 잘 제거되게 한 후에 찬물로 마무리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머리 감은 후에 꼭 하는 일로 머리카락을 확인한다고 밝혔다. 백지연은 “머리카락이 많이 빠졌다 싶으면 왜 많이 빠졌는지 생각해 본다”며 “그날은 유독 머리를 묶은 날이다. 그럴 때는 생활 습관을 고치려고 노력한다”고 말했다. 백지연이 밝힌 머리숱 유지 비결의 실제 효과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검은콩 섭취하기 검은콩 섭취는 간접적인 탈모 개선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검은콩에는 에스트로겐과 유사한 작용을 하는 파이토에스트로겐이 다량 함유됐다. 검은콩 속 파이토에스트로겐 성분이 남성형 탈모증의 원인인 5-알파-환원효소와 디하이드로테스토스테론을 억제하고, 두피 혈액순환에 도움을 준다. 폴리페놀, 철분, 라이신 등의 성분도 두피를 건강하게 만들어 머리카락 성장을 유도할 수도 있다. 특히 검은콩 껍질 1g당 폴리페놀 함량은 90mg 정도다. 폴리페놀은 식물이 자외선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만들어낸 일종의 방어 물질로, 항산화 작용 등 우리 몸에서 이로운 기능을 한다. ◇물 온도 신경 쓰기머리를 감을 때는 물 온도를 신경 써야 한다. 뜨거운 물로 머리를 감으면 두피와 모발이 더 건조해질 수 있다. 머리는 꼭 미지근한 물로 감고, 마무리할 땐 찬물로 헹구는 게 좋다. 차가운 물은 모발의 큐티클을 강화해 머릿결 개선에 도움이 된다. 머리를 다 감은 후엔 헤어드라이어로 모발의 물기를 완전히 말려야 한다. 물기가 남아있는 채로 외출하거나 잠들면 자외선에 머리가 탈색되거나 세균이 쉽게 번식할 수 있다. 찬바람으로 5분 이상 말리되, 두피와 모발에 헤어드라이어 바람이 직접 닿지 않도록 약 30cm 정도 떨어뜨린 채 사용하는 게 좋다. ◇생활 습관 교정하기 머리를 너무 꽉 죄어 묶은 머리나 똥머리는 실제로 견인성 탈모(두피가 자극받아 모근이 약해져 머리가 빠지는 현상)를 유발할 수 있다. 모발을 잡아당겨 모낭에 자극을 주기 때문이다. 머리를 묶을 때는 너무 꽉 조이는 고무줄보다는 일명 ‘곱창 밴드’라 불리는 느슨한 헝겊 끈을 사용하는 게 좋다. 그러면 두피 자극을 최소화할 수 있다. 다만 머리를 감은 후에는 반드시 다 말린 후에 묶어야 한다. 머리가 축축하면 세균이 번식해 탈모의 위험을 높일 수 있다. 마찬가지로 꽉 조이는 머리띠와 머리를 묶을 때 너무 세게 빗질하는 것도 자제하는 게 좋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6천보 완보
월요일 바빠서 사무실에서 나가지도 못하고 점심 저녁 다 배달시켜 먹고 운동은 저녁 때 마무리했어요
피크타임
다이어트일기💕 9개월차 61.5 > 53.5
지난주~ 이번주 53.5 찍고 드디어 남이찍어준 사진을 득했습니다 🤣🤣 홈트하면서 몸무게만 체크하면서 다이어트 하다보니 당췌 빠진건지 안빠진건지 고민이었는데 1년전 여행사진 보고 요번에 여행사진 보니 다리라인이 확실히 빠졌더라구요. 옷도 좀 커진것같고 중간에 3개월정도 정체기가 있었는데 그냥 꾹참고 꾸준히 홈트했는데(심으뜸👍 캐시홈트 스트레칭👍👍) 역시 꾸준히가 답인가봅니다!!! 요건..🤣🤣🤣🤣 둘째낳고 ㅜㅜ 돌 조금 지났을때 ㅋㅋㅋ 꿋꿋히 애기낳고의 붓기라 우기며 62정도까지 올랐을때 비포에요^^
자스민꽃
9/9(월)계단오르기 6일차!
오늘도 걷기하고 9층까지 계단오르기 했어요. 숨이 차요🥵🥵 그래도 운동효과는 좋네요~
냥식집사
플랭크 16기 미션성공 인증
플랭크 16기 미션성공 인증 다른 챌린지 보다 포인트가 많아서 좋아요
한디할까
내만챌 9월 6일차
에네스
6천보
6천보 먼저 걸었어요 낮무더위가 장난이 아니네요
애플짱
6천보걷기
6천보걷기 달성했습니다
정수기지안맘
시속 235~265km의 태풍 야기 모습
영화같네
야고
6천보 걷기
6천보 일단 걷고 왔어요 너무 뜨거워서 그늘도 덥네요
아미12
6천보 걷기
토요일 저녁 맛나게 먹고 기분 좋게 6천보 완보했어요
피크타임
6일 만보달성
발로소득 만보 6일 달성하고 고정소득 400. 받는 날 이게 젤 확실하고 높은 소득이라 오늘이 젤 기다려져요
러브복동
6천보걷기 출첵
6천보걷기 출첵 달성했습니다... 포인트가 점점더 줄어드네요.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