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레이어 프로틴바 레몬머랭'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6 레이어 프로틴바 레몬머랭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6천보 걷기
남산골선비
9/7(토)토스 6일차!!
토스 6일차 운세 / 방문미션 / 쇼핑영상 포인트 잘 챙겨갑니다.
냥식집사
260만원짜리 스웨터 직접 뜬 후기.jpg
선 요약 1.보테카 니트 260? 2.재료값 25만이면 떡을 치겠네 3.만들어 본 후 : 500은 받아야... 금손처자
야고
9월 6일 다이어트 일기 저녁 식단
양배추 사랑입니다 양배추 쪄서 먹었어요
수수깡7
9월 6일 만보 완주
낮에는 청명하고 맑더니 밤에는 비가 오네요 편안한 밤 보내세요
감사하며살자
2024년 9월 6일 금요일 출석
포인트 챙겼습니다 굿 밤 되세요
슈롭
혈당일기 10기 6일차
매일매일 혈당일기 쓰고 있네요~ 오전에 식사 후 체크했네요~ 꾸준히 관리해야겠어요
프로톤
2024년 9월 6일 금요일 수영
밤에 수영 다녀왔습니다 갔다 오니 많이 피곤 하네요 굿 밤 되세요
슈롭
내홈챌 9월 6일차
오늘은 두꼭지 실천.
에네스
9월6일 걷기 인증
셰인
6천보걷기
6천보걷기 달성했습니다
정수기지안맘
9/6(금)토스만보 성공!!
오늘도 만보채우고 토스 만보도 오르고~~ 오늘 복권은 아쉽게 나왔네요ㅎㅎ 내일을 기대해 봅니다!!
냥식집사
9.6 저녁운동
9.6 저녁운동 나옵니다, 오늘도 습한날이네요 언제나 시원해질지..🥲
치노카푸
9/6(금)내몸이 보내는 건조 신호들 알아봐요~
그런데 저는 4가지 다 건조 신호를 보내고 있는것 같아요ㅠㅠ 눈같은경우는 렌즈를 착용하다보니 건조함이 느껴져서 인공눈물 넣고있고... 구강은 물을 더 많이 마셔주고 피부는 여름에 땀을 많이 흘리니 보습에 신경 안썼는데 아침ㆍ저녁으로 선선해지다보니 다시 피부땡김 증상 나타나네요.
냥식집사
9/6(금)토스 OX 주말 치킨 퀴즈 풀어봐요~
한번도 된적은 없지만 기대하면서 풀어봅니다!!^^ 오늘 퀴즈도 재밌네요~~
냥식집사
9/6(금)만보걷기 완료!!
오늘 나름 바쁜 하루였는데 만보 잘 채웠네요. 집에 오늘길 갑자기 빗방울 떨어져서 더 빠른 걸음으로 왔네요ㅎ 남은 금요일 즐겁게 보내보아요~~♡
냥식집사
9/6(금)계단오르기 3일차!
오늘도 걷고 계단오르기까지 완료!! 계단오르기는 아파트단지 계단과 우리집 9층까지만 오르기했지만 그래도 엄청 숨차네요🥵🥵
냥식집사
9월6일 만보걷기 인증
EUNJU9220
9/6(금)지니출첵완료!!
오늘도 바쁜와중에 걷기하고 출첵성공!! 오늘 하루종일 우중충한 날씨네요ㅠㅠ 그래도 불금 잘보내세요~~~
냥식집사
9월 6일 토스산정복
ㅎㅎ 오늘은 숫자가 반대로 10 5 5 2 점점 줄었어요.
신춘정
9월 6일 출석체크
10 두개.. 앞에 한빈 100이나온건 우연? ㅎㅎ 2배도 반반 ㅎㅎ
신춘정
9월 6일 흠트 10개하기
혼자하는 한달 매일 10씩 히기 6일차인증
신춘정
9월 6일 만보완료
혼자하는 한달 매일걷기챌 6일차인증 ㅎㅎ
신춘정
오늘 만보걷기 (9월6일)
오늘은 습하긴하지만 더운기가 없어서 걷기에는 괜찮았던거 같아요 기온이 25도에서 왔다갔다하네요 만보걷기 잘하고 왔네요
ㅇㅅㅇ지니
오늘 걷기는 6천💓
7천보 조금 모자르구만요 ㅋㅋㅋㅋ 오메 일하면서는 폰을 못들고다니니ㅠ 퇴근길에 왔다갔다하믄서 그래도 조금 걸으면 8천보는 채워질듯요😄😄👍
자스민꽃
아침 먹기 귀찮다고 ‘이것’으로 대신할 때 위험한 병들
아침 먹기 귀찮다고 ‘이것’으로 대신할 때 위험한 병들 아침 먹기 귀찮다고 ‘이것’으로 대신할 때 위험한 병들© 제공: 헬스조선 직장인 A씨는 근육량을 늘릴 겸 끼니를 간편하게 해결하려 프로틴바를 먹을 때가 잦다. 그러나 끼니를 프로틴바로 대신하는 일이 잦아지면 오히려 단백질 섭취가 과도해진다. 이 상태가 오래되면 다양한 질환이 생길 수 있다. 단백질 과다 섭취는 변비를 유발한다. 단백질이 분해돼 생기는 암모니아는 간에서 요소로 변해 소변으로 배출된다. 단백질을 많이 먹으면 소변으로 배출해야 하는 양도 그만큼 늘어나므로 다른 곳에 쓰일 수분을 끌어오게 된다. 이때 대장에서 수분을 끌어오면 변비가 생길 수 있다. 단백질은 포만감도 커서 변비 완화에 도움을 주는 식이섬유를 덜 먹게 하는 경향이 있다. 콩팥이 안 좋은 사람도 조심해야 한다. 단백질은 질소 성분을 가지고 있어서, 단백질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단백질 분해 과정에서 질소 노폐물이 다량 생성된다. 몸속 노폐물을 걸러내는 콩팥에 부담이 갈 수밖에 없다. 이 상태가 오래가면 콩팥 질환이 생겨 기능이 떨어질 위험이 커진다. 콩팥이 제 기능을 다 하지 못하게 되면 단백질 대사 과정에서 만들어진 질소화합물과 유기산, 인산 등도 원활히 배설되지 못한다. 체내에 축적되며 심혈관계 질환 발병 위험을 키울 수 있다. 노폐물을 배설하지 못해 나타나는 질환인 요독증 역시 겪을 수 있다. 단백질을 너무 많이 먹으면 통풍 발병 위험이 커진다. 통풍은 최종 대사 산물인 요산이 제대로 배출되지 않고 관절의 연골, 힘줄, 주변 조직에 결정으로 축적되는 질환이다. 고단백 음식에는 퓨린(질소 화합물의 일종)이 많이 들어있는데, 이 퓨린이 분해되며 생기는 요산이 바로 통풍의 원인이다. 단백질 섭취가 많아지면 요산이 관절에 쌓이는데, 면역체계가 요산 결정을 외부 침입자로 오인하고 공격해 통증을 일으키는 것이다. 한편, 하루 단백질 적정 섭취량은 체중 1kg당 0.8~1g이다. 근육을 단련하는 중이거나 근육량이 적은 노인의 경우 건강 상태에 따라 체중 1kg당 대략 1.2g까지 늘릴 수 있다. 단백질 과다 섭취로 인한 질환을 예방하려면 프로틴바를 통해 섭취하는 단백질량을 권장섭취량에 맞게 조절해야 한다. ============= 고기많이 먹으면 통중 유발한다고들었죠. 단백질바니까 여기에 해당이 되네요 .. 변비도 생길수 있다니.. 혹시 아침에 단백질바 챙기시는분.. 참고하세요
뽀봉
9/6(금)전기차 살까?vs말까?
저희 남편도 전기차 사자고 그르케 말하더니 요즘 전기차 화재도 많이 나고 하니 사자는 말이 쏙 들어갔네요.
냥식집사
9/6(금)혹시 이거 하셨나요?
저희 아파트 엘베에도 비대면 주민등록 사실조사 공고문이 붙혀져 있는걸 본것 같은데 그냥 지나친것 같아요😅 근데 8월 26일 까지더라구요. 저는 비대면으로 참여를 못했는데 방문조사원이 집으로 방문한다고 하니 과태료 안내려면 꼭 해야겠네요.
냥식집사
9/6(금)‘왜 자꾸 살이 찌지?’…야금야금 체중 늘리는 생활습관 3가지
▲ 짧은 수면시간 수면 시간이 짧으면 식욕 호르몬인 그렐린의 분비는 늘어나고, 식욕 억제 호르몬인 렙틴의 분비는 줄어든다. 쉽게 말해 수면량이 부족한 사람일수록 과·폭식의 위험이 높다는 뜻이다. 수면량 부족에 의한 피로감을 고열량 식품 섭취를 통한 일시적 각성 효과로 보상받으려는 심리도 강해진다. ▲ 빠른 식사 속도 식사 중 우리 뇌가 포만감 신호를 보내는데까진 약 20분이 소요된다. 따라서 20분 내에 식사를 마칠 경우, 식사 중임에도 허기가 채워지지 않는다고 느껴 결국 필요량보다 많은 양을 먹게 된다. 식사 속도가 빠를수록 음식물을 대충 씹어 삼키기 쉬워 소화불량, 변비 등의 위험도 높은 편이다. ▲ 수분 섭취 부족 우리 몸은 허기와 갈증을 쉽게 혼동한다. 허기와 갈증 모두 우리 뇌의 시상하부에서 관장하기 때문이다. 물을 적게 마시는 사람일수록 이른바 '가짜 허기'에 의한 과·폭식을 반복할 위험이 높다는 뜻이다. 따라서 다이어트를 시작한 사람은 탈수 상태에 빠지지 않도록 갈증 유무와 관계없이 일정량의 물을 주기적으로 섭취하는 게 좋다. 출처:D시사저널(박선우 디지털팀 기자) 수면량 부족시에도 식욕 조절 호르몬 분비교란으로 과식 위험 커진다고 하네요. 역시 저도 잠이 부족이긴 한데 수면량을 늘려보도록 해야 겠어요. 또 수분 섭취만 잘 해줘도 ‘가짜 허기’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하니 물도 수시로 마셔주도록 노력해야 겠어요.
냥식집사
9/6(금)안경끼는 사람들 주목!!!🤓
저도 눈이 나빠서 안경과 하드렌즈를 바꿔가며 사용하고 있어요. 진짜 시력 좋으신분들 부럽습니다. 고도 근시를 가지고 있거나 평소 눈앞에 검은점이나 벌레가 떠다니는 것처럼 보이는 걸 경험하신분들 있으신가요? '망막박리' 라는 안질환 이라는데 저도 처음 알게되서 공유합니다.출처:N포스트(인천나은병원)
냥식집사
9/6(금)과식하던 습관 고쳤더니... 체중, 심장에 큰 변화가?
과식/짜게먹는 습관 요즘 고쳐보려고 노력하는데 참 쉬운게 아니네요.ㅠㅠ 음식을 많이 먹으면 열량과다에 살까지 찌게되는건 당연히 누구나 아는 사실이지요. 비만이 심장병 위험이 크다고 하니 신경써야 할 부분이것 같습니다. 🔹️과식하면 심장의 부담 너무 커진다... 왜? 과식을 하면 심장은 소화를 돕기 위해 더 많은 피를 뿜어야 한다. 심장에 부담을 줄 수밖에 없다. 특히 야식을 많이 먹은 후 잠자리에 들면 다른 장기는 쉬더라도 심장은 더 열심히 일해야 한다. 심장 건강을 위해 식사는 조금씩 자주 해야 한다. 🔹️혈중 콜레스테롤 높이는 음식 vs 낮추는 음식 ㆍ동물성지방에 많은 포화지방산은 혈중 콜레스테롤을 높여 심혈관에 나쁜 영향을 준다. (돼지기름, 갈비, 육류 내장, 햄, 베이컨, 커피 프림, 라면, 각종 과자류 및 빵류의 섭취는 줄이기) ㆍ식물성지방이나 생선류는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불포화 지방산을 포함하고 있다.불포화 지방산이 많은 통곡류, 콩류, 견과류를 먹는 게 좋음) 🔹️짜게 먹으면... 심장 건강-체중 감량에 악영향 몸속에 짠 성분이 많으면 혈류량을 증가시켜 혈압을 올린다. 고혈압은 심장병의 원인이기 때문에 지나친 염분 섭취를 피하는 것이 좋다. (젓갈, 국, 찌개, 김치, 장아찌, 가공식품, 건어물, 인스턴트 식품, 간장, 된장, 고추장, 화학조미료, 각종 소스 등에 포함된 염분도 고려) 귀리, 보리, 채소, 과일, 해조류에 많은 식이섬유는 혈중 콜레스테롤을 감소시켜 심장병 예방 효과가 있다. 건강을 위해 소금도 먹어야 한다. 다만 지나치게 많이 먹는 게 늘 문제다. 출처:코메디 닷컴
냥식집사
9.6 만보.근력운동
오늘도 어김없이 금요일이지만 근력운동 하고 만보 비가 거의 안와서 바람이 차갑다 금요일 힘내기
워니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