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 매운 돼지 갈비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CU 매운 돼지 갈비찜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휴게소 식단
요즘 휴게소 좋네요 반찬 골라먹는 재미도 있구요 김치는 다섯조각정도에 1700원이네요 가격이 후덜덜하죠 제육볶음도 골랐는데 돼지고기는 단백질 보충이 되고 근육 유지에도 도움이되죠 된장국에 밥말아 한그릇 뚝딱했답니다
쉬림프
토렴식 돼지 국밥 먹었어요 돼지🐷
순서가 생각 보다 빨리 돌아왔네요 맑은 국밥 이랑 진한 국밥이랑 각각 주문 해서 먹었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맑은 국물이 맛있었어요. 같이 나온 짱아지랑 김치 종류도 맛있었어요
로블ㅎ
아침, 채소찜과 단백질들
아침, 채소찜과 단백질들 두부부침 돼지간 삶은계란 채소찜이 간이 안 되어 있고, 퍽퍽한 단백질들이 많아 특히 부추김치랑 마늘쫑무침이랑 많이 먹었어요
더달달
에피타이져
아침에 도착하자 마자 돼지국밥 먹으려고 하는데 남편이 에피타이저로 우동 먹자고 해서 충무김밥이랑 같이 먹었어요 김밥 맛은 별로고 오히려 우동이 맛있었어요
로블ㅎ
매운스끼야끼 우동
평일이지만 쉬는 남편과 함께 점심 먹으러 나왔어요~~
불곡산
후식은 달달하게~
매운음식 진정시킨다고 아이스크림 먹었어요 ~^^
예지영준맘
아침은 맛있게 먹었으나... 인생은 어렵다.
200g 빠져서 61.0kg입니다. 오늘 아침에는 레몬물과 견과류, 그릭과일샐러드 만들고 김치찌개가 아직도 남았고 다른 식구들은 안 먹을것 같아서 잡곡밥과 돼지고기김치찌개, 데친양배추와 반찬 차렸답니다. 먼저 레몬물과 견과류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팽이당근양파볶음과 데친양배추 쫑쫑 썰어 넣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1개, 오렌지 반개 펼쳐놓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딸기3개 넣고 건자두3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데친 양배추는 너무 많이 데쳐져서 식감이 안 좋아서 먹어 치우라는 엄마 말에 샐러드에 넣고 애사비드레싱을 데친양배추 듬뿍 넣었답니다. 브로콜리과 딸기부터 먹기 시작해서 오렌지 토마토 먹고 밑에 야채까지 다 먹으니 확실히 배가 부르네요. 보통 때보다 데친 양배추가 더 있어서 양은 더 많았어요. 잡곡밥 반그릇 데우고 돼지고기김치찌개 남은 거를 데우고 데친양배추 나머지도 다 내고 시금치나물과 고추장장아찌무침도 같이 차렸어요. 밥까지 푸짐히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이렇게 여유 있게 아침 먹는 게 계속 지속될 줄 알았어요. 밥 먹고 조금 쉬고 있다가 이모한테 전화 받기 전까진요😔 엄마가 너무 아프시다고 응급실 가야 되니 얼른 와야 된다고 하셨어요. 급체로 그런 적이 몇 번 있기 때문에 짐직 예상하고 저는 준비해서 나갔어요. 서울대병원 응급실에서 엄마를 만났을 때 어떤 상황인지 유추해보려고 했는데 방금 전 상황도 기억 못하시고 계속 물어보는 게 심각한 상황이네요. 😨 CT찍어보고 뇌출혈이라는데😰 시술받고 나오면 중환자실로 가라는데 🥺 사람일은 한치앞도 모르는것 같아요
성실한라떼누나
4/29화 식단
아침, 채소찜 / 두부부침 삶은계란 간식10시, 멜론 점심, 쌈채소 / 꽃게탕 두유 삶은계란 / 잡곡밥 간식3시, 김밥3개, 아몬드, 딸기주스 간식6시반, 소고기볶음밥 깻잎 저녁, 흑임자죽 / 꽃게탕 돼지간5점 언제나 느끼지만 모아놓고 보면 참 많이 먹는 것 같아요 사람들이 밥 풀 시간을 주지 않아서ㅋㅋ, 급히 사진 찍느라 밥 사진이 없네요. 간식만 좀만 더 조절하고 끼니 때 좀 더 챙겨먹으려고요. 오늘도 파이팅해보겠습니다!
더달달
만보 걷기
가족들과 점심먹고 돼지갈지..ㅋㅋㅋ 같이먹으니 맛있어요.~^^0 오후에만보 걸었어요.~^^
je00
수제떡갈비와 호박전
돼지전지반 소고기반 밀가루,양파,파 넣어 치대고 모짜렐라치즈가 없어 체다치즈 속 반죽해서 굽다가 양념장 끼얺져 익히기. 호박전 달큰하고 맛나죠.
쉬리107
엽떡 밀키트
매운거 먹고 싶어서 점심으로 엽떡밀키트로 떡볶이 만들어 먹었어요
불곡산
탕수육
진안 흑돼지 고기로 탕수육을 해서인지 냄새도 안나고 참 맛있네요
미주장
4/24목 오늘의 식단
아침, 채소찜 / 두부부침 구운계란 / 잡곡밥 점심, 구운계란2개 / 청국장찌개 / 야채비빔밥 간식, 고구마 감자 / 견과류 두유 / 방울토마토 건무화과 저녁, 쌈채소 / 소고기볶음 청국장찌개 / 열무김치 / 현미밥 콜레스테롤 검사를 해봤는데 괜찮길래 계란은 일단 3개를 먹었고, 저녁에 고기 한번 더 먹었어요 간이 좋다고 해서, 돼지 간 1kg 주문해서 소분해서 먹으려고요 금요일에 병원에 가서 빈혈검사 듣고 철분제 먹으면 되겠지요 오늘 하루도 다들 수고많으셨어요! 굿밤되시길 빌어요
더달달
아이스크림🍨
매운 저녁후에 달콤한 아이스크림으로 부드럽게 속 달래 줬어요~~
애플짱
마라샹궈 드시나요🥘
호불호가 있는 음식이지요 마라샹궈 먹었어요 매운맛으로 했는데 땀을 엄청 흘리고 먹었어요 ~~
애플짱
장조림
꽈리고추, 메추리알 듬뿍 넣어 장조림 만들었어요. 고기는 돼지고기 안심으로 썼구요^^
불곡산
맛있는 저녁 드세요~~♡
화욜 저녁으로 돼지고기 앞다리 김치찜 만들었네요~ 파김치와 갓김치를 같이 넣어서 만들어도 맛이가 아주 좋아요~~♡♡ 저는 점심을 잘먹어서 저녁은 패스하고 애들이 너무나 맛나게 먹고 학원갔지요~♡♡
제벌
암 전문가들이 “나는 안 먹는다”라고 말하는 음식 5가지
한국인의 암 발생률은 인구 10만 명당 287명으로 일본(267명)보다 높고 중국(201명)보다도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이어 남성 5명 중 2명, 여성 3명 중 1명꼴로 암에 걸릴 가능성이 있다는 통계가 나오기도 했다. 이에 세계보건기구(WHO)는 암의 약 3분의 1이 예방 활동을 통해 막을 수 있다고 보고하며, 생활 습관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실제로 국제암연구소(IARC)는 암 발생의 원인 중 32%를 흡연, 30%를 식이 요인으로 지목했다. 이는 음주(3%)나 유전적 요인(5%)보다 훨씬 높은 비율로, 특히 한국인에게 흔히 발생하는 위암과 대장암의 경우 식습관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이 때문에 짠 음식, 탄 음식, 가공육, 음주 등은 위암 발생 위험을 높이는 주요 요인으로 꼽히며, 대장암 역시 붉은 고기와 가공육 섭취와 연관이 깊은 것으로 확인됐다. 즉, 매일 섭취하는 음식이 암 예방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에서 대부분의 전문가가 음식 섭취에 주의를 요구하고 있다. 1.가공육 가장 먼저 암을 예방하려면 가공육 섭취를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소시지, 베이컨, 육포 등 가공육은 염장, 훈연 등의 과정에서 발암물질이 생성될 가능성 높기 때문이다. 실제로 국제암연구소는 가공육을 발암 위험물질로 지정하며, 매일 50g 이상 섭취하면 암 발생률이 18% 증가한다고 경고했다. 이와 관련해 미국심장협회는 가공육 섭취를 주당 100g 미만으로 제한할 것을 권고한 바 있다. 2. 알코올 알코올 역시 암 예방을 위해 피해야 할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알코올 섭취가 후두암, 식도암, 간암 등 다양한 암의 발생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를 내놓기도 했다. 소량 섭취로도 암 발생 위험이 커질 수 있으므로 가능한 금주를 권장하며, 불가피한 경우에도 여성은 하루 한 잔, 남성은 두 잔 이하로 제한해야 한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견해다. 3. 적색육 또한, 붉은 고기인 적색육 역시 암 예방을 위해 주의해야 할 식재료로 꼽힌다. 특히 소고기와 돼지고기 등 적색육은 가공육과 함께 발암 위험물질로 분류된다. 적색육 속에 포함된 철분 성분 중 하나인 ‘헴철’ 성분은 암을 유발하는 화학물질 생성을 촉진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국제암연구소는 적색육이 직장암뿐 아니라 췌장암, 전립선암과도 관련이 있다고 보고하며, 적색육 섭취를 주당 350~500g 이내로 제한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4. 당·지방 함량이 높은 음식 아울러 당과 지방 함량이 높은 음식도 암 예방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케이크, 과자, 햄버거 등 고당·고지방 음식은 비만을 유발하며, 이는 대장암과 같은 특정 암의 발병 위험을 약 2배까지 증가시킬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체지방이 증가하면 체내 호르몬 변화와 염증 반응을 통해 암 발생 위험이 높아질 수 있으므로 섭취에 자제를 요구한다. 5. 탄 음식 마지막으로 고온에서 조리된 탄 음식 역시 암 예방을 위해 피해야 한다. 특히 육류나 생선을 높은 온도에서 오랜 시간 조리할 경우 발암물질이 생성될 수 있으며, 이는 위암, 대장암, 췌장암, 유방암의 위험 요인으로 꼽힌다. 이에 바비큐나 튀김 요리의 섭취를 줄이고, 조리 시 불에 탄 부분은 반드시 제거해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강조한다. 암 예방을 위해서는 발암 위험 식품의 섭취를 최소화하고, 신선한 채소와 과일 등 건강한 식단을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WHO의 보고에 따르면 암 예방의 약 30%는 식습관 개선을 통해 이루어질 수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즉, 자신의 식생활을 점검하고, 건강한 선택을 실천하는 것이 암 발생 위험을 줄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 술은 그렇게 좋아하진 않아서 잘 참을 수 있는데... 나머진 쉽지 않네요..ㅠ.ㅠ 노력밖엔 답이 없군요.. ㅋ
젴톨
저녁식후 걷기와 홈트로 🏃♂️🏋
저녁 등갈비찜으로 든든히 먹고 나와 가볍게 걷기운동으로 소화도 시키고 혈당걱정을 줄 일 수 있어서 꾸준히 걸어요. 전신 타파타 올인원 홈트로 코어강화와 하체 근육을 강화하여 다리와 복부 근육을 강화하 고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남도의 백반 한 상 가득하네요. 🥘🍲🐷🦈🥒
점심시간 친구들과 나들이 와서 남도의 거한 백반 한 상을 받아서 배부르게 먹었네요. 돼지 머릿고기🐷,홍어 미나리 무침,🌿제철 나물 반찬과 꽃게 무침🦀,조기 구이 🦈까지 손이 쉴 틈이 없네요.
정수기지안맘
🐖제육볶음밥에 찰 토마토와 계란후라이🍅🍳
🐖 돼지 앞다리살 제육볶음 해 잘 익은 묵은 지 넣고 볶다가 토마토퓨레 살짝만 넣고 바닥 에 누룽지 눌러 붙게 해서 고소하네요. 볶음밥에 계란 후라이랑 🍳 잘 익은 찰진 대 저토마토 썰어서🍅 파슬리 가루 솔~솔 뿌려 서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트럼프 너무 싫어, 이젠 'NO 아메리카'"…미국 여행 취소·보이콧 '봇물'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고강도 관세·국경 정책 등에 대한 세계인들의 반감이 미국 제품 불매운동과 여행 기피 현상으로 이어지고 있다. 15일(현지 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미국 국제무역청(ITA)은 3월 항공편을 통한 미국 방문자 수가 1년 전보다 10% 감소했다고 밝혔다. 또 골드만삭스 그룹은 최악의 시나리오로 미국 여행 감소와 보이콧에 따른 타격이 올해 국내총생산(GDP)의 0.3%, 900억달러(약 128조 7000억원)에 달할 수 있다고 추정했다. 블룸버그는 특히 미국 여행을 계획한 캐나다인들이 최근 미국에 대한 반감으로 계획을 취소하는 사례가 많다고 전했다. 지난 10일에 발표된 미 노동통계국의 소비자 물가 지표에 따르면 지난달 항공료와 호텔 요금, 렌터카 가격이 하락했다. 물가 분석업체 인플레이션 인사이트는 호텔 요금이 특히 미 북동부에서 약 11% 하락했으며 이는 캐나다인 여행객 감소에 따른 결과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시장조사업체 ‘OAG 에이비에이션 월드와이드’에 따르면 오는 9월까지 캐나다에서 미국행 항공편 예약 건수는 작년 동기 대비 70% 감소했다. 호텔 예약플랫폼 어코르 SA에서 유럽 관광객의 올여름 미국 호텔 예약 건수도 25% 줄었다. 세바스티앙 바쟁 어코르 SA 사장은 근래 유럽 관광객이 미국 입국 심사 중 구금된 사례들이 알려지면서 이들이 다른 여행지로 눈을 돌리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골드만삭스의 경제분석가 조지프 브릭스와 메간 피터스는 지난달 말 보고서에서 “미국의 관세 발표와 전통적인 동맹국들에 대한 더 공격적인 입장은 미국에 대한 세계적인 인식에 타격을 입혔다”고 분석했다. 이어 “이러한 역풍은 관세의 직접적인 부정적 영향과 보복에 따른 수출 감소에 더해 2025년 미국 GDP 성장률이 시장 예상치에 미치지 못할 또 다른 이유를 제공한다”고 했다. --------------------------------------------------------------- 대통령 하나 잘 못 뽑아서 세계적인 권위에 있던 미국이 동맹국부터도 돌아서게 만들어 버리네요.. 정말 나라에 대표는 잘 뽑아야 합니다..
트렌스미션
등교 전 아이들 아침밥
오늘은 참치 김치찌개랑 떡갈비 그리고 콩나물 만들어서 아침 밥 차려줬어요 둘 다 돼지고기로 끓이는 것보다 참치넣고 끓이는 김치찌개를 좋아해서 오늘은 참치로 통일 했습니다^^ 오늘 하루 고생 많으셨고 즐거운 저녁 되세요~^^!
seabuck
열무비빔밥
매운고추장 넣고 열무비빔밥으로 먹었어요~ 반찬 없어도 맛있게 잘 먹네요
불곡산
등교전 아침밥 차려 주기
오늘은 미역국 끓이고 오징어 볶음 만들어줬어요 오징어 요즘 비싸서 국내산 못사고 원양산 샀는데 크기는 엄청 크네요. 버섯이랑 넣고 안 매운 간장 소스로 볶아 줬습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모두 맛있는 저녁 되세요.^^!
seabuck
흑돼지 야채볶음
냉장고 야채 해결위해 흑돼서 구워 썰어주고 양파 버섯 양배추 마늘 청양고추 파 넣고 후르륵 함께 볶아 내고 마지막에 믿을수 있는 굴소스 살짝 넣고 후추 뿌려주고 참기름 두르면 끝~ 얼큰 콩나물 오뎅국과 함께~~~
목표사십구
“커피 자주 마시면 몸에 ‘이것’ 8배 많아져”…놀라운 효과 있었다
커피를 자주 마시는 사람의 장(腸) 속 유익균 수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최대 8배까지 더 많이 발견됐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눈길을 끈다. 8일 국제 학술지 네이처 마이크로바이올로지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커피는 단순한 기호식품을 넘어 장내 미생물 생태계와 인체 건강 사이를 잇는 중요한 매개체로 작용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탈리아 트렌토대학교 생물학 및 컴퓨터 생명과학과의 니콜라 세가타 교수가 이끈 이번 연구에서는 미국과 영국에 거주하는 성인 약 2만 2000명을 대상으로 식이 습관과 장내 미생물 간의 상관관계를 분석했다. 연구 결과 커피를 자주 섭취하는 사람의 장에서는 ‘로소니박터 아사카로라이티쿠스’(Lawsonibacter asaccharolyticus)라는 유익균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최대 8배까지 더 많이 발견됐다. 이는 일반 커피뿐만 아니라 디카페인 커피를 섭취한 경우에도 동일했다. 커피가 장내 유익균을 증가시키는 것이 카페인 성분 덕분만은 아니라는 뜻으로 풀이된다. 실험실 연구에서는 커피 속 항산화 성분인 ‘퀴닉산(quinic acid)’이 장내 유익균의 성장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퀴닉산은 커피 원두는 물론 사과·블루베리·체리 등 다양한 식물성 식품에 함유된 항산화 물질로, 염증 완화와 산화 스트레스 저감에 기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커피에 풍부한 클로로겐산은 장내 미생물에 의해 분해되며 퀴닉산으로 전환되는데, 이 과정이 유익균의 성장을 촉진하는 것으로 연구팀은 추정했다. 또한 연구팀은 클로로겐산 등 폴리페놀류 성분이 장내 유익균에 프리바이오틱스 효과를 부여해 장내 미생물의 다양성을 높이고, 면역력 증진 및 소화 기능 개선에도 기여한다고 설명했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는 커피와 같은 단일 식품이 특정 장내 미생물과 직접 상호작용할 수 있음을 입증한 드문 사례”라며 “장 건강과 식품 간의 연결고리를 밝히는 데 있어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커피는 이미 장운동을 촉진하고 배변 활동을 도와주는 식품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번 연구 결과는 커피의 기능성에 ‘장 건강’이라는 새로운 의미를 더했다. 이번 연구에서는 커피 외에도 아로니아(블랙초크베리) 역시 같은 유익균의 증식을 돕는 식품으로 확인됐다. 이는 장 건강을 위한 식단 구성에 있어 다양한 선택지가 있을 수 있다는 것으로 풀이된다. 전문가들은 “커피 섭취가 장내 유익균 증식 및 미생물 다양성 증진을 통해 전반적인 건강 유지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며 “이는 장내 미생물과 식이요법을 결합한 새로운 건강 관리 전략의 기반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 커피와 장내유익균이 좋은 상호작용을 한다고 하네요? 이렇게 좋은 소식이?
트렌스미션
고추장찌개
익은김치 조금 남아 마무리로 고추장+감자+돼지고기 넣어 찌개만들고 새로 담은 김치 함께 저녁 뚝딱~
목표사십구
토마토보다 몸에 좋은 세계 가장 건강한 음식 8위
건강을 위해 적정량의 돼지고기를 자주 챙겨 먹어야겠어요
감사하며살자
바비큐 & 루꼴라 피자
오븐에서 8시간 이상 조리한 돼지 목살 바비큐, 모짜렐라 치즈를 얹저 구워낸 피자 위에 신선한 루꼴라를 얹어낸 피자가 아주 맛있었어요
미주장
저녁먹지 말아야지 매일 다짐하지만
저녁먹지 말아야지 매일 다짐하지만 매일 실패해요 적당히 먹어야 하는데 배고파서 많이 먹고 바로 드러눕고 돼지가 따로 없어요
이하린80
봄나물과 우럭매운탕
친구 텃밭에서 민들레 캐고 어린머위잎 따가지고 왔네요. 비름,호박잎,우럭은 농수산시장에서 구입. 민들레는 당뇨에도움이되고 호박잎은 섬유소와 비타민이풍부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 식품이죠. 우럭은 봄에 제철이죠
쉬리1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