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eme fraiche semi 4'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Creme fraiche semi 4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2026년 4월 12일 일요일 오후 5시 11분 오후 운동걸음수 7022걸음
2026년 4월 12일 일요일 오후 5시 11분 오후 운동걸음수 7022걸음
v과일천사v
4월 12일 만천보 완주
한낮에는 기온이 많이 올라서 야외에서 운동하면 덥더라구요 편안한 밤 보내세요
감사하며살자
20키로 빼는데 4개월 걸리고 이제 까지 유지하고 있습니다.
50대 장년을 바라보면서 몸이 이렇게 망가졌다는걸 몰랐습니다. 술, 담배를 안하지만 몸이 부운거는 어쩔수 없더군요. 특히 바지 사이즈 36인치 뱃살은 만사 생활이 불편하였습니다. 앉자서 사무 보는 직종이라 다리부종이 생기고 살이 찌니 만사불편하더군요. 이러다 제가 더 힘들어질까봐 결심을 하게 되었죠. 살을 빼야 되겠다 싶더군요. 2025년 6월 25일. 다이어트를 시작했습니다. 그전에 사전 조사를 했죠. 살을 많이 불었으니 빠르게 걷기랑 슬로우 러닝이 좋다고 하더군요. 먹는것도 두끼로 많이 먹고 이틀에 한번 꼴이였던 야식을 끓고 3번 먹는 식단으로 만들었습니다. 퇴근 후 학교운동장 5바퀴를 걸었습니다. 걷고 뛰고 반복하면서 1주일 그렇게 운동을 했는데 별루 재미도 없고 그냥 약간의 몸무게 변화만 있었습니다. 1주 뒤부터는 10바퀴씩 돌았습니다. 약간 걷는것보다 슬로우 러닝을 하게 되면서 호흡도 거칠어 지고 땀도 나기 시작하면서 더 몸무게가 빠졌습니다. 그러다 운동패턴을 바뀌었습니다. 여러모로 찾아보고 하다가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서 운동하자는 겁니다. 아침 6시 익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 1스푼, 사과식초 탄 물 한컵후 운동을 합니다. 몸을 조금 풀고 동네 산책로 3키로를 슬로우 러닝으로 뛰었습니다. 쉬지 않고 뛰고 오면 더웠고 땀이 많이 났습니다. 그렇게 하고 나면 보통 1.2kg는 빠지더군요. 샤워 후 바나나 두개로 배를 채우고 출근을 합니다. 점심은 보통 일반 정식으로 먹지만 밥은 반공기로 제약을 두고 먹었습니다. 저녁은 보통 6시에 먹는데 닭가슴살 셀러드 아니면 밥 반공기든 야채비빔밥, 고구마랑 따뜻한 호박죽 이렇게 3개로 유지를 했습니다. 그리고 저녁 8시되면 또 산책로로 가서 몸을 풀고 슬로우러닝이랑 빠르게 걸었습니다. 그냥 천천히 걷는게 아니라 1.5배 정도 빠르게 걸었습니다. 왕복 1시간 러닝코스인데 걷다가 뛰다가 하면 1시간30분 코스가 되더군요. 그리고 들어와서 일찍 자고 공복을 유지합니다. 자다 깨면 물 좀 먹고 스트레칭 몇번하다가 잡니다. 공복을 유지하면 더 살이 많이 빠진다고 하더군요. 많은 시행착오도 있었습니다. 편한 운동화만 신다 러닝화를 사니 헐렁거려서 다리도 아프고 무릎도 아프고 힘들었습니다. 발등이 커서 러닝화가 작은걸 신다가 새끼발가락에 물집도 많이 생겨서 터트리고 양말 2컬레 신고 새끼발가락에 대일밴드도 붙이고 달리고 했습니다. 이제는 운동할때 발가락양말을 신고 발목보호아대를 차고 운동합니다. 무릎도 아대를 차고 하면서 다리를 안 구부리게 되니 무릎에 별로 무리가 없습니다. 허리에 벨트형 백팩을 차고 휴대폰 넣고 음악을 들으면서 하니 좋더라고요. 이제는 어깨에 끼는 백팩으로 바꾸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시 본론으로 들어와서 7월 25일 8키로, 8월 25일 8키로, 9월25일 2키로, 10월 25일 2키로 이렇게 감량을 했습니다. 11키로 뺏을때는 정체기도 있었습니다. 꾸준히 했습니다. 비가 와고 눈이 와도 비옷입고 걷고 뛰었습니다. 그래서 4개월만에 20kg로 뺏고 유지를 할려고 했습니다. 살은 빠지고 생활의 패턴이 바뀌기 시작합니다. 옷이 일단 안맞더군요. 허리 36인치-> 허리 30인치. 상체 100~110을 입다가 95인치 입다가 이제 90인치를 입습니다. 옷도 치수별로 산다고 지출이 컸었습니다. 가지고 있던 양복이며 옷을 다 수거함에 다 버렸습니다. 맞는 옷이 없으니 다 다시 샀습니다. 신발도 이때까지 265를 신었는데 신발도 255로 다시 구입을 했습니다. 기분좋은 변화입니다. 올해 1월달에 너무 빠진 살이라 식구들이 환자 갔다며 권유하는 바람에 2026년에 다시 5kg를 중량했습니다. 조금 영양가 있는 음식으로 식단을 바꾸고 운동을 꾸준히 했습니다. 얼굴에 일단 살이 붙는거는 좋은데 몸이 조금 둔하게 생각되어서 운동시간도 좀 늘렸습니다. 3월달부터 조금 무리하면서 운동하면서 유지를 하면서 62kg까지 만들었습니다. 이제는 62kg~63kg로 유지하면서 다이어트로 하는 운동이 아니라 행복할수 있는 운동이라 생각이 듭니다. 저는 이게 지니어트 덕분이라 생각이 듭니다. 작년 7월부터 지니어트앱를 깔고 매일 기록하고 몸무게도 찍고 하면서 다이어트를 하면서 버틴 시간이 좋았습니다. 특히 많은 분들의 생각들과 커뮤니티 글을 보면서 격려와 응원하시는 분들 속에 저도 더 힘이 나지 않았나 싶습니다. 오늘도 지니어트 사용자님들이 힘내시길 바라며 두서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응원합니다.
슈퍼아자씨
4월은 제비꽃의 계절
제비꽃의 종류가 많은 것을 알고 있었지만 이번 주말 정말 다양한 제비꽃을 봤어요. 이름이 궁금해 알아보려고 하니 찾아볼수록 혼란스러웠지만 그래도 많이 알게 되었어요. 여러분들도 다양한 제비꽃의 매력을 한번 느껴 보시기 바랍니다. 무슨 제비꽃이 가장 눈에 들어오나요? 저는 고깔제비꽃이 너무 에뻐 보였어요. 1. 유경제비꽃(줄기가 있는 제비꽃) 졸방제비꽃 노랑제비꽃 2. 무경제비꽃(줄기가 없는 제비꽃) 고깔제비꽃 알룩제비꽃 흰젖제비꽃 남산제비꽃 털제비꽃 잔털제비꽃 호제비꽃 제비꽃 종지나물(미국제비꽃) 그외
들풀지기
2026년 4월 12일 일요일 오윤완
오늘은 캐시홈트와 걷기와 헬스장에서 러닝머신하고 다른 운동도 했는데 기록은 안 하고 해버렸네요 ㅋ 신발 갈아신고 가방에 넣고 폰 호주머니에 넣고 집에 와서 올리네요
loverosa
2026년 4월 11일 토요일 오후 4시 35분 오후 운동걸음수 7433걸음
2026년 4월 11일 토요일 오후 4시 35분 오후 운동걸음수 7433걸음
v과일천사v
2026년 4월 12일 일요일 아침 8시 18분 아침 식후 129m/dl
2026년 4월 12일 일요일 아침 8시 18분 아침 식후 129mg/dl
v과일천사v
4월12일 공복혈당
5시40분 기상 했어요. 97입니다^^ 요즘 스테로이드 복용중이라 관리 빡쌔게 하고 있어요~~ 뭘 먹었다 하면 급상승 해서 떨어지질 않네요 ㅠ
비글이들
2026년 4월11일 토요일 오윤완
하체근력 홈트 해 주고 걷기와 헬스장
loverosa
2026년 4월 10일 금요일 오후 4시 49분 오후 운동걸음수 9516걸음
2026년 4월 10일 금요일 오후 4시 49분 오후 운동걸음수 9516걸음
v과일천사v
4월 10일 만천보 완주
완연한 봄날씨를 만끽하며 기분 좋게 만천보 걸었답니다 편안한 밤 보내세요
감사하며살자
4.10 만보걷기
금요일 이번주도 다갔네요 적당히 움직였어요 주말에도 홧팅입니다
워니뚱
2026년 4월10일 금요일 오윤완
오늘은 걷기와 헬스장
loverosa
2026년 4월 10일 금요일 아침 8시 38분 아침 식후 124mg/dl
2026년 4월 10일 금요일 아침 8시 38분 아침 식후 124mg/dl
v과일천사v
4월 10일 만보 완주
오늘도 루틴대로 만보 완주했답니다 편안한 밤 보내세요
감사하며살자
4.9 만보걷기
비가 왔지만 오늘도 걸었어요 내일도 흐린날씨 이번주 마무리 잘해요~
워니뚱
2026년 4월 9일 목요일 오윤완
오늘은 캐시홈트와 헬스장에서 하고 가까운 공원 걷기는 못했네요
loverosa
마운자로 2.5mg 3주만에 4.6kg 빠진 후기
마운자로 2.5mg 3주차 후기 올려요 32살 여자고요, 3주 됐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4.6kg 빠졌고 허리 12cm 뱃살 15cm 줄었어요 저도 줄자 잘못 쟀나 싶어서 세 번 다시 쟀음ㅋㅋㅋ 하고 있는 거라곤 단백질 하루 100g 챙기고 홈트 주 2~3번 30분 정도요. 헬스장 아니고 집에서 하는 거라 거창한 거 없어요. PCOS (다낭성난소증후군입니당..) 영양제랑 비타민은 원래 먹던 거 계속 먹고 있고요. 부작용은 솔직히 아직 있어요. 속쓰림이랑 구역감이 주사 맞고 2~4일째에 제일 심하게 와요. 주변에서 나였으면 걍 끊었다는 말 많이 들었는데 저는 그래도 계속 맞을 거예요. 초반보단 많이 나아졌고 이제 물만 마시던 때는 지났거든요. 근데 진짜 놀란 게 뭔지 아세요 저 PCOS 있는데 이게 너무 드라마틱하게 좋아졌어요. 입술이랑 턱 목 털이 매주 면도해야 할 정도였는데 지금은 가끔 몇 가닥 뽑는 수준이에요. 피부도 맑아졌고 기분도 훨씬 낫고 만성피로가 거의 사라졌어요. PCOS로 오래 힘드셨던 분들이면 이게 얼마나 큰 변화인지 아실 거예요. 면역력도 신기한 게 원래 저 주변에 감기 돌면 제일 먼저 나가떨어지는 스타일이었거든요. 근데 요즘 주변이 다 감기 걸렸는데 저만 멀쩡해요. 이유는 모르겠는데 그냥 신기해서 적어봤어요. 피부 처짐은 좀 있어요. 빠지는 속도가 빠르다보니까... 그래도 조금씩 피부가 따라오는 것 같아서 일단 지켜보는 중이에요. 부작용 있어도 안 끊을 거고 지금까지 저한테 해준 결정 중에 제일 잘한 것 같아요. 다들 목표 잘 이루고 계신가요..!
마운자로에게 걸렸다
2026년 4월 9일 목요일 오후 5시 17분 오후 운동걸음수5097걸음
2026년 4월 9일 목요일 오후 5시 17분 오후 운동걸음수 5097걸음 비 이슈!!
v과일천사v
[당첨자 발표] 다이어트 묻GO 답하GO 4회차🎉
🎉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 드립니다. 🎉 당첨 포인트는 참여인증 설문지에 적어주신 '내 추천코드'로 발송됩니다. tradingcom CabinCrew 정수기지안맘 동그라미1 비비안2 GUNDDAM 입맛없엉 애니홀릭 임삼미 똘망천사 멍청이2 멍청이3 피타 허니와이프 영잔디 들꽃7 감사하며살자 2민트홀릭 소나무1234 치노카푸 기춘이530707 여리나 영선이302 youngran 꼬마꼬마 juyeon 이하린80 애플짱 seabuck 행복 빠담소리 숲속의나무 난괜찮아용 황레지나 꽃이뻐 안레몬 워니s 영진왕빠 그레인 지니5273494 이야기 트레비라임 잘될 메론잉 전경준 숫자 ssul0115 stopjiji 우곰이 그냥지나 인생중 빵슈니 이주호qb2 지니어트 오와둥둥 대박e 사랑이란10 들풀지기 달나라토끼55 끈기와 인내 지니5368308 얌이얌이 지니5657422 바다속고양이 [집계 제외] 1. '내 추천 코드', '게시글 링크', '닉네임' 등 참여인증 설문지를 오기입하지 않은 경우 2. 타인의 게시글을 복제 혹은 AI로 작성한 게시글 3. 글 작성 최소 기준에 부합하지 않은 경우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geniet
2026년 4월 9일 목요일 아침 8시 35분 아침 식후 132mg/dl
2026년 4월 9일 목요일 아침 8시 35분 아침 식후 132mg/dl
v과일천사v
2026년 4월 8일 수요일 오후 4시 56분 오후 운동걸음수 7484걸음
2026년 4월 8일 수요일 오후 4시 56분 오후 운동걸음수 7484걸음
v과일천사v
4월 8일 만보 완주
오늘도 기분 좋게 만보 걸었답니다 편안한 밤 보내세요
감사하며살자
4.8 만보걷기
오늘은 어제 보다 덜 춥네요 축 쳐지는 4월 다시 힘내봐요
워니뚱
2026년 4월 8일 수요일 오윤완
오늘도오늘도 아침엔 가까운 공원 걷기 도서관에 가서 책 빌리고 집에 와서 좀 걷고 책 빌린 책 읽었네요 저녁엔 헬스장에서 한참동안 하고 집에 와서 올리네요 벌써 내일이 목요일이네요
loverosa
26.4.8
투찐맘
다이어트 망쳤다? 과식 다음날 회복 루틴 4가지
어제 좀 많이 드셨나요? 그럴 수 있어요. 중요한 건 그 다음입니다. 많은 분들이 다음날 굶거나, 반대로 계속 흐름이 무너지는 경우가 많은데요. 사실 하루 과식으로 체지방이 바로 늘어나진 않습니다. 결국 핵심은 다음날 ‘어떻게 돌아오느냐’예요. 부담 없이 실천할 수 있는 회복 루틴, 정리해드릴게요. 출처 Freepik 1️⃣ 식사 리듬 리셋: 굶지 말고 가볍게 시작 과식 다음날은 “안 먹어야겠다”보다 가볍게 다시 시작하는 게 중요합니다. 공복을 길게 유지하면 오히려 혈당이 더 불안정해지고, 다음 식사 때 과식으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 따뜻한 물로 속 풀기 • 요거트, 계란처럼 부담 없는 식사 이 정도면 충분합니다. 핵심은 칼로리 줄이기가 아니라 식사 리듬을 정상으로 돌리는 것이에요. 2️⃣ 혈당 안정: ‘덜 먹기’보다 ‘바꿔 먹기’ 🍚 흰밥·빵·면 위주 식사 → 피하기 🥗 단백질 + 채소 중심 식사 → 추천 과식 다음날은 혈당이 쉽게 흔들리는 상태라, 탄수화물 위주 식사를 하면 금방 피로하고 다시 배가 고파집니다. 단백질은 포만감을 유지해주고, 식이섬유는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만들어줍니다. 같은 양을 먹어도 훨씬 안정적으로 느껴지는 이유입니다. 닭가슴살 샐러드, 두부, 계란과 채소처럼 단순하게 구성해도 충분합니다. 3️⃣ 붓기 관리: 빼야 할 건 지방이 아니라 수분 과식 후 체중이 늘어난 느낌은 대부분 지방이 아니라 수분과 나트륨 때문입니다. 🫗물 충분히 마시기 (1.5~2L) 🧂 짠 음식 하루 정도만 줄이기 여기에 가볍게 걷기까지 더해주면 회복 속도가 더 빨라집니다. 식후 20~30분 정도의 가벼운 움직임만으로도 혈당과 소화에 도움이 됩니다. 무리해서 땀 빼는 운동을 하기보다는, 몸을 부드럽게 풀어주는 정도가 더 효과적입니다. 4️⃣ 멘탈 리셋: 하루에서 끊는 습관 과식 자체보다 더 영향을 주는 건 ‘연속된 흐름’입니다. “어차피 망했으니까…”라는 생각이 이어지면 며칠이 금방 지나가고, 그때부터 체중 변화가 생깁니다. 반대로 “어제는 이벤트, 오늘은 평소대로”라고 생각하면 바로 흐름이 돌아옵니다. 완벽하게 하려고 하기보다, 빠르게 복귀하는 것이 훨씬 중요합니다. 과식은 누구나 합니다. 그걸로 다이어트가 무너지는 건 아니에요. 중요한 건 후회가 아니라 다시 균형을 찾는 작은 행동입니다. 오늘 하루만 정리해도 몸은 생각보다 빠르게 회복됩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 날 풀리니 뛰어볼까? 러닝 초보 다이어트 가이드
geniet
2026년 4월 8일 수요일 아침 8시 25분 아침 식후 117mg/dl
2026년 4월 8일 수요일 아침 8시 25분 아침 식후 117mg/dl
v과일천사v
2026년 4월 7일 화요일 오후 5시 4분 오후 운동걸음수 10.570걸음
2026년 4월 7일 화요일 오후 5시 4분 오후 운동걸음수 10,570걸음
v과일천사v
4.7 만보걷기
무릎 치료 꾸준히 열심히 했어요 오늘도 열심히 ㅎㅎ 건강관리 홧팅입니다
워니뚱
2026년 4월 6일 화요일 오윤완
걷오늘도 캐시홈트과 걷기 해주고 책 반납하고 한 권만 빌리고 집에 와서 다시 걷고 저녁 먹고 헬스장에 가서 스트레칭 하고 상체, 하체운동했네요
loverosa
2026년 4월 7일 화요일 아침 8시 33분 아침 식후 113mg/dl
2026년 4월 7일 화요일 아침 8시 33분 아침 식후 113mg/dl
v과일천사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