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촉촉 초콜릿 생크림 케이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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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케이크
생일이라고 12시에 준비해줬네요 ㅎ
쩡♡
고디바 소프트 아이스크림
깊고 진한 오리지널 초콜릿 풍미의 소프트 아이스크림 먹었어요.
쩡♡
미온수
상쾌한 아침입니다 미온수 충분히 마시며 몸도 피부도 촉촉하게 건강한 하루!
인생이여만세
미온수
건조한 계절 미온수 즐겨 마시며 호흡기를 촉촉하게
인생이여만세
바지락파스타
1.바지락파스타 3.2인분 4.소요시간 레시피 총 소요시간15분 5.재료리스트 -바지락200g -마늘3알 -청양고추 3개 -굵은소금1T -올리브오일 -스파게티면 250g -화이트와인100ml 6.조리단계 1.바지락을 소금물에 해감한다. 2.생수넣고 물이 끓으면 소금넣고 9분정도 삶는다. 3.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고추,다진마늘넣고 볶다가 바지락을 넣고 화이트와인넣고 뚜껑닫고 끓인다 4.바지락이 입을벌리면 면과면수넣고 볶는다. 7.조리팁 면수를 넣어서 간을 맞추고 촉촉함을 유지한다.
지니5690758
베스킨라빈스 4월 이달의 맛 「두바이 크런치 봉봉」 솔직 후기
피스타치오 없는 두바이 아이스크림, 이게 맞아? 베라 갔다가 "이달의 맛이요" 했더니 이번 달도 두바이야...? 근데 지난달 거랑 뭐가 달라요? 싶었죠 ㅋㅋ 두바이 디저트 하면 피스타치오인데, 이건 피스타치오가 없어요. 그래서 더 궁금해서 직접 먹어봤어요. 솔직하게 다 털어놓겠습니다 👇 가격? 구성성분? 🍫 일단 기본 정보부터 정리할게요. 베스킨라빈스 4월 이달의 맛으로 2026년 4월 1일에 출시됐어요. 항목 내용 제품명 두바이 크런치 봉봉 출시일 2026년 4월 1일 가격 (싱글레귤러) 3,900원 베이스 아이스크림 헤이즐넛 초콜릿 + 카라멜 아이스크림 믹스인 ① 초콜릿 카다이프 리본 (바삭) 믹스인 ② 초코 프레첼 볼 (단짠) 믹스인 ③ 초코 아몬드 (고소) 칼로리 (싱글레귤러 115g) 300 kcal 탄수화물 / 당류 24g / 24g 단백질 5g 지방 / 포화지방 8g / 8g 나트륨 141mg 카페인 0mg 💡 칼로리 참고: 싱글레귤러(115g) 기준 300kcal이에요. 카페인은 0mg이라서 카페인에 민감하신 분들도 부담 없이 드실 수 있어요 ☕❌ 당류가 24g으로 탄수화물 전체와 동일한 점 참고하세요. 근데 보면서 눈치채셨나요? 피스타치오 크림이 없어요. 두바이 디저트의 '공식 재료'인 그 피스타치오가요. 대신 카다이프 리본 + 프레첼 볼 + 초코 아몬드로 식감을 완전히 다르게 구성했어요. 이름에 크런치가 들어간 이유가 있더라고요. 바삭바삭에 진심이에요 ㅋㅋ 지금 이벤트? 꼭 챙겨야 하는 거 🎁 🎉 4월 더블주니어 이벤트 (2026년 4월 1일 ~ 4월 26일) 이달의 맛 선택 시 +500원만 추가하면 싱글레귤러 → 더블주니어로 업그레이드! 싱글레귤러 3,900원 + 500원 = 4,400원에 더블주니어라는 거잖아요. 솔직히 이 이벤트 모르고 싱글 사면 좀 아깝... ㅠㅠ 4월 26일까지니까 이번 달 안에 가실 분들은 꼭 챙겨요! 지난달이랑 뭐가 달라? 결정적 차이 🆚 3월 이달의 맛 '두바이에서 온 엄마는 외계인'도 엄청 히트쳤잖아요. 출시 15일 만에 싱글레귤러 기준 100만개를 판 제품이에요. 근데 이번 두바이 크런치 봉봉, 그 후속작이에요. 베스킨라빈스가 아예 대놓고 두 제품의 콘셉트를 다르게 잡았어요. 3월 → 쫀득한 식감 / 4월 → 바삭한 식감 이렇게요. 심지어 '쫀득 vs 바삭 식감 챌린지 이벤트'를 인스타그램에서 진행하기도 했어요 ㅋㅋ 투표까지 받았다니까요. ⚠️ 두 제품을 번갈아 먹으면 엄마는 외계인이 너무 달게 느껴질 수 있다는 후기도 있어요. 단독으로 먹는 걸 추천하는 분들이 많았어요! 진짜 맛있는지, 솔직한 후기 🙋 먹기 전에 제일 걱정됐던 건 "그냥 헤이즐넛 초콜릿 맛 아닐까?" 였어요. 베스킨라빈스에 헤이즐넛 향 기반 제품 많잖아요. 뭔가 비슷할 것 같아서 기대 반 걱정 반으로 갔어요. 근데 실제로 먹어보니까 식감이 진짜 달라요. 카라멜 아이스크림 베이스 자체가 부드러운데, 씹을 때마다 카다이프 리본이 바삭하고, 프레첼 볼이 단짠하고, 아몬드가 고소하게 딸려와요. 한 입에 식감 3단계가 오는 느낌? 이게 좀 신기했어요. 다만, 헤이즐넛 향이 꽤 강한 편이라 너무 달거나 무거운 맛을 싫어하시는 분들은 호불호가 갈릴 수 있어요. "맛있는데 두 스쿱은 못 먹겠다"는 반응도 있더라고요. 그리고 솔직히 초코 아몬드나 프레첼 볼은 담아주시는 분에 따라 편차가 있어요. 어떤 분은 아몬드 1개 씹혔다는 후기도 있었고 ㅠㅠ 그 부분은 좀 아쉬웠어요. 두바이 크런치 봉봉 vs 두바이에서 온 엄마는 외계인 📊 3월이랑 4월 제품, 둘 다 두바이 콘셉트인데 뭘 사야 할지 고민되시는 분들을 위해 정리해봤어요. 항목 두바이 크런치 봉봉 (4월) 두바이에서 온 엄마는 외계인 (3월) 베이스 헤이즐넛 초콜릿 + 카라멜 엄마는 외계인 베이스 주요 식감 요소 카다이프 리본, 프레첼 볼, 초코 아몬드 초콜릿 쫀떡볼, 카다이프 식감 콘셉트 바삭함 강조 쫀득함 강조 단맛 강도 헤이즐넛 향 강함 확인 필요 가격 (싱글레귤러) 3,900원 3,900원 판매 기간 4월 이달의 맛 3월 이달의 맛 (현재 병행 판매 여부 확인 필요) 한 줄 총평 "두바이" 이름 기대하고 피스타치오 찾는 분들은 실망할 수 있고, 단짠 바삭한 식감 좋아하는 분들은 의외로 찐팬 될 수 있어요. 아몬드 봉봉 + 두바이 콘셉트의 새로운 시도, 호불호 갈리지만 시도해볼 가치는 충분합니다! 여러분은 쫀득파예요, 바삭파예요? ㅋㅋ 먹어보신 분들 댓글로 솔직 후기 남겨주세요 👇
초보다이어터

말차 치케
어제 구매해온 말차 치즈케이크 먹었어요 커피랑 먹으니 잘어울렸는데 제 입맛에는 치케 맛은 그냥 그랬어요
로블ㅎ
🥚반숙과 두유
아침운동 후 단백질 보충을 위해 촉촉한 반숙 계란 한 개와 고소한 두유로 든든하게 챙겨 먹었어요 😊
들꽃7
공복물
미온수로 호흡기 촉촉하게 건강한 하루를 시작해요
인생이여만세
톡핑 초콜릿
그래놀라와 헤이즐넛이 들어가 씹히는 맛이 좋은 초콜렛 한조각 먹었어요. 맛있네요.
쩡♡
아침 산책으로 리셋하고
이슬에 촉촉하게 젖은 라일락 꽃향기 은은 한 산책길 따라 걸으면서 하루를 시작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여수꿀빵
아들이 여수 다녀오면서 사온 꿀빵 촉촉한 빵 속 팥과 계피향 조합~ 달콤함이 넘 맛있네요
예지영준맘
꼬북칩 말차초코 솔직 후기 🍵🍫 초코츄러스보다 맛있어요? 말차파 입장에서 직접 사먹어 본 진짜 이야기
GS25 앱 사전예약 알림 뜨자마자 바로 눌렀어요 🙋 말차맛이라면 일단 다 사보는 편이라 이건 진짜 못 참겠더라고요. 근데 솔직히 꼬북칩에 말차라니… 초코츄러스가 워낙 강해서 "이게 될까?" 반신반의하면서 받아봤거든요. 먹어본 결과는 아래에서 진짜 솔직하게 말할게요. 가격 | 판매처 일단 기본 정보부터 빠르게 정리할게요. 헷갈리시는 분들 많을 것 같아서요. 항목 내용 제품명 꼬북칩 말차초코맛 제조사 오리온 가격 2,500원 (편의점 기준) 판매처 GS25, CU (편의점 앱 사전예약 후 정식 판매) 주요 특징 4겹 구조 + 초콜릿 코팅 + 말차 파우더 맛 콘셉트 달콤 쌉싸름 칼로리 596kcal (100g 기준) 💡 사전예약 정보 : GS25는 '우리동네GS' 앱, CU는 '포켓CU' 앱에서 사전예약을 받았어요. 이미 예약 기간은 끝났고, 지금은 오프라인 매장에서 찾아보시면 돼요! 물량이 넉넉하지 않을 수도 있으니 보이면 바로 집는 걸 추천해요. 뜯기 전에 먼저 느낀 것 봉지 색이 생각보다 되게 예쁘더라고요. 과자는 연두색 계열에 초코 브라운이 섞인 컬러인데, 진짜 말차라떼 느낌 제대로예요. 🍵 봉지 뜯자마자 말차 향이 확 올라오는데, 이게 생각보다 진해요. 인공적인 파우더 향이 아니라 찻잎 느낌이 나서 "오 이거 진짜…" 했거든요. 말차 과자 중에서 향 약한 거 많잖아요. 근데 이건 달랐어요. 칩 색깔도 일반 꼬북칩보다 좀 어두운 갈색이에요. 초콜릿 코팅이 겹겹이 입혀져 있어서 겉보기에도 묵직한 느낌. 맛 후기 한 입 먹으면 달콤함이 먼저 오고, 쌉싸름한 말차가 뒤따라 와요. 근데 이 타이밍이 절묘하게 맞아서 전혀 이질감이 없어요. 꼬북칩 특유의 4겹 바삭함은 그대로고요, 씹을수록 초코와 말차가 같이 녹아드는 구조예요. 뭔가 말차 가나슈 초콜릿 과자 느낌이랄까요. ✅ 소소한 꿀팁 ㅎㅎ 한 번에 한 개씩 천천히 먹을 때가 제일 맛있어요. 빨리 먹으면 말차 향이 충분히 안 느껴지거든요! 근데 말차 강도가 예상보다 약한 편이에요. 쌉싸름함이 강하게 나오길 기대했다면 살짝 아쉬울 수 있어요. 전체적으로 "말차 향이 나는 달달한 초코 과자"에 가까워요. 찐 말차파라면 기대치를 조금 낮추고 먹는 걸 추천해요. 그래도 두 개, 세 개 먹다 보면 손이 계속 가는 건 어쩔 수 없더라고요 초코츄러스랑 뭐가 달라요? 이게 다들 제일 궁금한 포인트잖아요. 꼬북칩 말차초코가 과연 초코츄러스 자리를 위협할 수 있을지. 비교 항목 꼬북칩 초코츄러스 꼬북칩 말차초코 맛 방향 달콤 + 계피향 초코 달콤 + 쌉싸름 말차초코 편의점 가격 1,700원 (80g) 2,500원 식감 4겹 바삭 4겹 바삭 (동일) 말차 향 강도 없음 은은한 말차향 호불호 대중적 (호불호 낮음) 말차 선호도 따라 갈림 중량 80g / 160g 등 — (미확인) 칼로리(100g당) 약 537kcal (30g×3.3 환산) 596kcal 칼로리 얼마야? 다이어터는 주의해요 🔥 직접 제품 영양성분표를 확인해봤는데, 100g 기준 596kcal예요. 지방이 40g으로 꽤 높고, 당류도 26g이나 돼요. 트랜스지방도 0.5g 포함되어 있어서 다이어트 중이라면 양 조절이 필요해요. 꼬북칩 말차초코 영양성분 (1회 제공량 100g) 열량 596 kcal 탄수화물 53g 당류 26g 단백질 6g 지방 40g 포화지방산 13g 트랜스지방 0.5g 나트륨 300mg 콜레스테롤 6mg 카페인 0mg ⚠️ 다이어터 주의: 100g에 596kcal로 열량이 높은 편이에요. 트랜스지방(0.5g)도 포함되어 있으니 하루 1회 소량씩 즐기는 걸 추천해요. 가격이 꽤 차이 나요. 초코츄러스보다 800원 정도 비싸요. "같은 꼬북칩인데?" 싶을 수 있는데, 신제품이라 그런지 프리미엄 가격이 붙은 느낌. 맛은 말차초코가 좀 더 독특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이에요. 어떤 음료랑 먹어야 해요? 🥛 SNS에서는 벌써 "말먹 조합(말차+우유)" 얘기가 나오고 있었는데, 실제로 먹어보니 이게 진짜 정답이에요. 🥛 페어링 추천: ① 차가운 우유 — 말차와 초코가 동시에 중화되면서 엄청 부드러워요. 강추! ② 아이스 아메리카노 — 쓴맛끼리 시너지라 기호에 따라 갈릴 수 있어요. ③ 따뜻한 말차라떼 — 말차를 좋아한다면 이것도 잘 맞아요. ④ 탄산음료 — 비추! 말차 향이 사라지고 단맛만 튀어요. 꼬북칩 말차초코는 강한 말차보단 달달한 초코가 주인공인 과자예요. 말차는 서브로, 근데 그 조합이 생각보다 중독성 있음 ✅ 말차파 vs 초코파, 여러분은 어느 쪽이에요? 먹어보신 분들 댓글로 솔직 후기 남겨주세요 👇
초보다이어터
감자 들깨 수제비로
멸치 다시마 표고버섯 육수에 쫄깃쫄깃한 감자 수제비 넣고 고소한 들깨가루 듬뿍 넣어서 촉촉한 비가 내리는 날 뜨끈뜨끈한 국물에 맛있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포만감 높은 음식 8가지, 다이어트할 때 덜 배고프게!
다이어트할 때 가장 힘든 순간, 바로 “배고픔”이죠. 특히 40~60대는 무리한 식단보다 지속 가능한 식사 습관이 더 중요해요. 그래서 핵심은 하나입니다. “덜 먹는 게 아니라, 배부르게 오래 유지하는 것” 같은 칼로리를 먹어도 어떤 음식은 금방 배고프고, 어떤 음식은 오래 든든하거든요. 출처 Freepik 1️⃣ 포만감 오래 가는 음식의 공통점 포만감 높은 음식은 공통된 특징이 있어요. • 단백질이 많다 → 식욕 억제 호르몬 증가 • 식이섬유 풍부 → 소화 속도 느려짐 • 수분 함량 높음 → 위를 물리적으로 채움 👉 실제 연구에서도 단백질과 섬유질이 많은 식단이 식욕 감소 + 섭취 칼로리 감소로 이어진다고 알려져 있어요. 2️⃣ 대표적인 ‘포만감 음식’ 정리 일상에서 쉽게 먹을 수 있는 것들, 그리고 한 끼 기준 적당한 양까지 같이 보면 더 실용적이에요. ✅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 “많이 먹는 게 아니라 적당량으로도 오래 배부른 음식을 고르는 것”이에요. 예를 들어 달걀 2개 + 오트밀 40g 정도면 과하지 않으면서도 포만감은 충분한 한 끼가 됩니다 종류 특징 한 끼 적정량 감자·고구마 저항성 전분 → 포만감 오래 지속 중간 크기 1개 달걀 단백질 → 식욕 조절 2개 오트밀 베타글루칸 → 포만 호르몬 자극 마른 기준 40~50g 견과류 지방+단백질 → 소량으로도 든든 한 줌 (20~30g) 콩류 섬유질+단백질 균형 반 컵 생선 오메가3 → 식욕 안정 손바닥 크기 1조각 3️⃣ 포만감 유지하는 식사 습관 음식만큼 중요한 게 ‘먹는 방식’이에요. • 식사 전에 물 한 컵 → 자연스럽게 식사량 감소 • 정제 탄수화물 줄이기 → 흰빵, 과자 대신 현미·고구마 특히 혈당이 급격히 오르면 금방 다시 배고파지기 때문에 천천히 오르는 식사가 핵심이에요. 4️⃣ 다이어트에 이렇게 활용해보세요 실제로 적용할 땐 이렇게 간단하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 기본 공식 👉 “단백질 + 식이섬유 + 적당한 탄수화물” 예시) • 아침: 달걀 + 오트밀 • 점심: 생선 + 채소 + 밥 • 간식: 견과류 소량 👉 이렇게만 구성해도 자연스럽게 과식이 줄어드는 구조가 됩니다. 다이어트는 참는 싸움이 아니라, “배고프지 않게 설계하는 방법”에 가깝습니다. 조금 덜 먹으려고 애쓰기보다 오래 배부른 음식을 선택하는 것, 그게 훨씬 현실적이고 지속 가능한 방법이에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다이어트 중 초콜릿🍫 먹어도 될까요?
geniet
촉촉 계란찜
당근과 파를 넣은 부드러운 계란찜도 함께 챙겨서 먹었어요.
쩡♡
복사꽃 향 은은한 산책길
비에 복숭아꽃이 더 예쁜 색으로 촉촉하 게 젖어 향긋한 향이 은은하게 퍼져오네요. 식사후 소화와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 걷기운동으로 건강한 시간이네요
정수기지안맘
식후 오후산책
비가 그치고 점심 식사 후에 음악 들으면서 산책했어요 촉촉한 공기 덕분에 기분도 한결 상쾌하 네요. 남은 오후도 편안하게 보내세요
들꽃7
향긋하게
촉촉히 봄비가 내리네요 달콤 촉촉하고 부드러운 카스타드 한조각과 따끈한 커피한잔에 감미로운 음악 들으며 잠깐의 틈새 여유를 누려 봅니다
인생이여만세
당충전
운동하고 선물 받은 생초콜릿으로 달콤하게 당 충전했어요. 부드럽게 녹는 맛에 기분까지 살짝 좋아지네요.
들꽃7
초코하임
간식으로 초코하임 먹어요 과자 안에 초콜릿이 듬뿍 들어 있어 맛있네요
감사하며살자
스타벅스 버터떡 솔직 후기 🧈 쫀득 버터 바이트, 진짜 맛있나?
인스타 피드에 버터떡이 안 뜨는 날이 없더라고요 ㅋㅋ 두쫀쿠 열풍이 가라앉기도 전에 이번엔 버터떡이라니 (아무리 생각해도... 유행이란...) 근데 진짜 맛있어서 다들 올리는 건지 아님 그냥 트렌드 따라가는 건지 궁금해서 직접 먹어봤어요. 솔직히 스벅에서도 버터떡을? 싶었는데 생각보다 진지하게 만들었더라고요. 좋은 것도, 아쉬운 것도 다 털어놓겠습니다 👇 이게 뭔데? 버터떡이 왜 이렇게 유행해 버터떡, 갑자기 뜬 것 같지만 사실 근거 있는 유행이에요. 중국 상하이의 전통 디저트 '황요녠가오'에서 유래한 건데, 찹쌀가루에 타피오카 전분을 섞은 반죽에 우유와 버터를 더해서 만들어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쫄깃한 그 식감이 포인트인데 — 솔직히 이거 한 번 먹으면 왜 유행하는지 이해가 돼요 ㅋㅋ 📌스타벅스 버터떡 기본 정보 항목 내용 정식 이름 쫀득 버터 바이트 출시일 2026년 4월 4일 판매 매장 전국 지역별 일부 매장 구성 4개입 박스 구성 — 낱개 구매 불가 판매 방식 한정 기간 + 한정 수량 (소진 시 조기 종료) 재료 특징 찹쌀가루 + 타피오카 전분 + 우유 + 버터 가격 7,900원 칼로리 118kcal (1회 제공량 30g 기준) 100개 매장 한정이라 내 근처 매장에 있는지 사이렌 오더 앱으로 먼저 확인해보는 거 추천해요. 없으면 진짜 헛걸음할 수 있거든요... (경험자 ㅎ) 내 근처 매장이 목록에 없다면? 솔직히 이번엔 패스하고 GS25 편의점 버터떡 버전으로 달래는 것도 방법이에요 ㅋㅋ (2,400원이라 가성비도 훨씬 좋으니까...) 진짜 맛있나? 솔직한 식감 후기 (호불호 포함) 오 이거 진짜... 첫 입 베어 물었을 때 살짝 놀랐어요. 겉은 분명히 바삭한데 그 안에서 쫄깃한 게 확 치고 올라오거든요. 버터 풍미가 생각보다 진해요 — 느끼할 것 같다고 걱정했는데 우유랑 버터가 조화롭게 어우러져서 은은하게 고소한 느낌? 씹을수록 쫄깃함이 올라오는 게 맞아요. 근데 식으면 식감이 좀 달라져요 — 바삭함이 사라지고 더 떡떡해지는 느낌. 웬만하면 나온 직후 따뜻할 때 먹는 걸 추천! 🍀 식감 받자마자 바로 먹는 게 진짜 베스트예요. 포장하고 10분만 지나도 바삭함 반감됨 ㅠ 테이크아웃하실 분은 마지막 주문으로 받아서 바로 드시길! 단맛은 생각보다 강하지 않아요. 버터 자체의 고소함이 주역이라 달달한 거 싫어하는 분들도 괜찮을 것 같아요. 근데 버터 자체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분들한테는 음... 비추일 수 있어요 솔직히. 🔥 다이어터는 먹어도 돼? 영양성분 완전 분석 다이어트 중인데 버터떡 먹고 싶어서 참고 있는 분들 많죠? 실제 영양성분표 보고 냉정하게 분석해봤어요 ㅋㅋ 솔직히 말해줄게요. 📊 쫀득 버터 바이트 영양성분표 1회 제공량 30g 기준, 총 칼로리118 kcal 탄수화물 15g 단백질 1g 지방 6g 당류 8g 포화지방 4.8g ⚠ 트랜스지방 0.5g 나트륨 224mg 콜레스테롤 9mg 단백질 1g 자 이걸 보고 다이어터 입장에서 솔직하게 얘기할게요. ⚠️ 다이어터가 주목해야 할 포인트 ① 트랜스지방 0.5g WHO 권장 트랜스지방 일일 섭취 상한선은 총 칼로리의 1% (약 2g/2000kcal 기준). 한 개로 일일 권장치의 약 25%를 소비하게 돼요. 트랜스지방 민감한 분들은 주의. ② 포화지방 4.8g 한국 영양소 기준치(포화지방 15g/일) 대비 이미 32%. 오늘 다른 버터·치즈류 드셨다면 신경 쓰이는 수치예요. ③ 나트륨 224mg 작은 간식인데 나트륨이 꽤 있어요. 일일 권장량(2,000mg) 대비 약 11%. 짠 음식 드신 날은 더 신경 쓰세요. 🍀 다이어터를 위한 긍정 포인트 ✅ 칼로리 118kcal (30g) — 일반 케이크 한 조각(300~500kcal) 대비 훨씬 낮아요 ✅ 알룰로오스·당알콜 0g — 인공 감미료 걱정 없이 먹을 수 있음 다이어트 방식마다 다르게 봐야 해요 — 본인 식단 맞춰서 확인해보세요. 다이어트 유형 섭취 가능? 이유 칼로리 제한 (CICO) △ 가능 118kcal로 낮은 편. 일일 칼로리 잔여분 내에서 조절 가능 저탄수 / 키토 비추 탄수화물 15g, 당류 8g — 키토 일일 탄수 한도 20~50g에 크게 영향 저지방 다이어트 비추 지방 6g (포화지방 4.8g) — 저지방 식단엔 부담 고단백 다이어트 비추 단백질 1g뿐. 간식으로 단백질 보충은 어려움 간헐적 단식 (식사창 내) 가능 식사창 내 소량 섭취 시 칼로리·트랜스지방 부담 분산 가능 유지어터 (치팅 허용) 적극 가능 적당한 칼로리, 맛 만족도 높아서 치팅 간식으로 최적 결론적으로 칼로리만 보면 나쁘지 않은데, 트랜스지방과 포화지방 수치가 생각보다 높아요. 저같이 말만 유지어터 or 가끔 치팅 허용 다이어트엔 충분히 납득 가능한 간식. 저탄수·저지방·고단백 중이라면 솔직히 굳이 선택할 이유는 없어요. 다른 데 버터떡이랑 비교해봤어 사실 지금 버터떡 전쟁이잖아요 ㅋㅋㅋ 던킨도, 이디야도, GS25도 다 나왔거든요. 확인된 정보만으로 비교해볼게요. 브랜드 제품명 가격 특징 스타벅스 쫀득 버터 바이트 7,900원/4개 진한 버터 풍미, 100개 매장 한정 던킨 버터떡 먼치킨 6,900원 (10개입) 원더스 매장 우선 선판매 → 확대 예정 이디야 연유뿌린 버터쫀득모찌 2,500원/개 일부 매장 품절 발생, 연유 포함 GS25 쫀득버터떡빵 2,400원 편의점 버전, 가성비 좋음 패션5 버터 쫀득떡 9,600원/5개 에쉬레 프랑스 가염버터 사용 스타벅스 버전의 장점은 브랜드 퀄리티 + 다양한 음료 페어링이 가능하다는 것. GS25 쫀득버터떡빵(2,400원)은 가성비 최고지만 카페 분위기는 포기해야 하고요 ㅋㅋ 패션5 버터쫀득떡은 에쉬레 버터라는 차별점이 있어서 버터 마니아라면 한 번쯤 비교해볼 만해요. (패션5 버쫀떡) 여러분은 버터떡 어디서 먹어봤어요? 스벅파 vs 이디야파 vs 편의점파 vs 일반 카페파 — 댓글로 알려주세요 👇 버터떡 관련 글, 더 보실 분~ 요즘 SNS 난리난 '상하이 버터떡' 레시피! '겉바속쫀' 끝판왕! 초보 홈베이킹도 가능! 노 밀가루! 두쫀쿠 다음 디저트? 버터떡이 뭐길래? 서울 버터떡 파는곳·칼로리 정리
초보다이어터

소보루 마들렌
예쁜 접시에 담긴 촉촉 고소한 마들렌 먹으면서 시간가는 줄 몰랐네요.
쩡♡
플레인 요거트
달콤한 플레인 요거트 먹었습니다 생크림같은 식감이 있고 맛있습니다
오와둥둥
오운완
촉촉히 비내리니 대기가 맑고 깨끗해서 좋네요 푸릇푸릇 새싹들이 우후죽순 피어납니다
인생이여만세
뜨거운 잔치국수 🍜
비가 촉촉히 내리는 날 멸치 다시마 표고버섯 육수에 잔치국수 넣고 김가루와 양념장 넣어서 맛있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오운시
밤새 내린비로 바닥이 촉촉하네요~ 오늘의 운동 시작해요^^
불곡산
"참는 다이어트는 이제 끝내세요" 비만전문의가 매일 버터를 먹는 이유 (식욕 호르몬의 비밀)
안녕하세요! 지니어터 여러분. 다이어트와 안티에이징을 연구하는 의사, 정승은 원장입니다. 벚꽃이 흩날리는 4월입니다. 날이 따뜻해지면 우리 몸도 자연스럽게 가벼운 옷을 찾게 되죠. 하지만 마음과는 다르게 입은 자꾸 무언가를 찾고 계시진 않나요? 겨울 내내 두꺼운 코트 속에 숨겨두었던 살들과 작별해야 할 이 시점, 가장 큰 걸림돌은 바로 '통제 불가능한 식욕'입니다. 오늘 저는 여러분께 조금 충격적일 수 있는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식욕을 억제하고 싶다면, 오히려 '지방'을 드셔야 합니다." 🥐 "저도 한때는 편의점 빵 코너를 서성이던 빵순이였습니다." 의사인 저라고 해서 식욕 조절이 늘 쉬웠던 건 아닙니다. 진료가 끝나고 기운이 쭉 빠지는 저녁, 혹은 생리 전 증후군(PMS)이 찾아올 때면 저도 모르게 달콤한 디저트와 빵을 찾곤 했습니다. 삼겹살 2인분을 먹고도 볶음밥과 케이크가 들어갈 자리는 왜 따로 있을까요? 이것은 여러분의 의지가 약해서가 아닙니다. 우리 몸의 '포만감 스위치'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제가 10년 넘게 비만 환자들을 진료하며 찾아낸 식욕 조절의 '치트키', 지금 바로 공개합니다. 🚨 나도 모르게 식욕이 뚝! '착한 지방'이 몸속에서 하는 일 우리가 지방을 먹으면 우리 몸속에서는 마치 정교하게 설계된 기계처럼 세 가지 기적 같은 변화가 일어납니다. 1️⃣ 천연 식욕 억제제 호르몬의 분비 (GLP-1 & PYY) 요즘 다이어트 주사로 유명한 '위고비'나 '삭센다'를 들어보셨을 겁니다. 이 주사들의 핵심 원리가 바로 GLP-1 호르몬을 모방하는 것인데요. 놀랍게도 건강한 지방을 섭취하면 우리 몸에서 이 호르몬이 자연스럽게 분비됩니다. 지방이 소장에 도달하는 순간, 뇌에 "이제 음식은 충분하니 그만 먹어도 돼!"라는 강력한 신호를 보냅니다. 주사기 대신 올리브유 한 스푼으로 내 몸속 '천연 위고비'를 깨우는 셈이죠. 2️⃣ 위장 배출 속도의 브레이크 (Satiety Duration) 탄수화물은 소화가 빨라 금방 배가 고파집니다. 하지만 지방은 위장에서 소장으로 넘어가는 속도를 의도적으로 늦춥니다. 비유하자면, 탄수화물은 금방 타버리는 종이불이고, 지방은 밤새 은은하게 타는 굵은 장작과 같습니다. 점심에 챙겨 먹은 좋은 지방은 여러분을 퇴근 시간까지 든든하게 지켜줍니다. 3️⃣ 뇌의 만족감을 채워주는 CCK 호르몬 지방이 십이지장에 도착하면 CCK (콜레시스토키닌)라는 호르몬이 나옵니다. 이 녀석은 단순한 배부름을 넘어 '심리적인 만족감'을 줍니다. 헛헛한 마음 때문에 자꾸 간식을 찾게 되는 '가짜 배고픔'을 치료하는 핵심 열쇠입니다. 💡 정승은 원장의 실전 루틴: "버터 쉐이크" 저는 식욕 조절이 유독 힘든 날, 버터가 함유된 단백질 쉐이크를 마십니다. 왜 버터쉐이크인가요? 버터에는 오메가-3와 비타민이 풍부합니다. 결과? 이렇게 마시고 나면 오후 3~4시에 찾아오는 간식 유혹이 거짓말처럼 사라집니다. ⚠️ 주의: 모든 지방이 '천사'는 아닙니다 가끔 "치킨 기름도 지방 아닌가요?" 묻는 분들이 계십니다. 절대 안 됩니다! 피해야 할 지방: 트랜스 지방, 산화된 식용유, 튀김 요리 챙겨야 할 지방: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 아보카도 오일, 목초 버터, 견과류 이런 나쁜 지방은 오히려 우리 몸에 염증을 일으켜 식욕 조절 시스템을 망가뜨립니다. '삼겹살 2kg(우리 몸 체지방 약 1.5kg 분량) 무게의 뱃살'을 걷어내고 싶다면, 반드시 깨끗한 기름을 선택하세요. 다이어트는 자신과의 싸움이 아니라, 호르몬과의 협상입니다. 무조건 굶으며 의지를 시험하지 마세요. 오늘부터 식단에 건강한 지방 한 스푼을 더해보는 건 어떨까요? 여러분의 건강한 변화를 제가 끝까지 응원하겠습니다. --- 🏥[의사 추천글 모아보기] 폭식 막고 싶다면? 아침 단백질 쉐이크 추천 루틴 총정리 식욕 떨어트리는 법, 참지 말고 이렇게 한 번 해보세요 --- 정승은 원장 순천향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대한 비만미용학회 정회원 대한 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정회원 Classys 슈링크 자문의원 전 상상의원 신사본점 원장 현 메이퓨어의원 고덕점 대표원장
정승은 원장님
아침 산책으로 리셋하고
내리는 비로 풀들도 촉촉하게 몸단장해 파릇파릇 예쁘네요.움추린 몸을 깨우고 산책길 따라 가볍게 걸으면서 하루를 시작하네요.
정수기지안맘
계란 김밥 전
남은 김밥 계란물에 촉촉하게 적셔 고소하게 부쳐 먹었어요.
쩡♡
김신영 요요, 13년 유지하고 왜 무너졌을까? 방송 발언부터 진짜 원인까지 솔직 정리
솔직히 저도 깜짝 놀랐어요. 13년이나 버텼다는 분이 요요가 왔다고요? "맛있는 거 조금 먹었을 뿐"이라고 하셨다는 거잖아요. 근데 그 말에 왜인지 엄청 공감이 됐어요. 다이어트 성공한 게 부러웠는데, 이건 또 다른 의미로 너무 현실적이더라고요 어디서 화제가 된 거야? 2026년 2월 28일, JTBC '아는 형님' 519회에 김신영이 오랜만에 출연했는데요, 등장하자마자 분위기가 심상치 않았어요. 김신영 본인은 이계인 성대모사로 등장하면서 "입으로 먹고사는 신영이, 입이 터져 다 돌아왔습니다"라며 셀프 디스로 웃음 폭탄을 투척했어요. 통통해진 모습이 화제가 된 이유는 단순해요. 무려 13년간 체중을 유지해왔던 다이어트 아이콘이었거든요. 88kg → 44kg, 얼마나 대단했던 건지 아세요? 숫자만 봐도 진짜 어마어마하죠. 한번 정리해 드릴게요. 시기 내용 다이어트 전 체중 88kg, 수면무호흡증 등 건강 위기 결심 계기 "의사가 이대로면 10년 뒤 없을 수도" (미운 우리 새끼, 2019) 감량 방법 아몬드 20알 + 두유 1팩 + 사과 반 개 × 하루 5끼, 금주 결과 44kg 감량 → 최종 체중 44kg 달성 유지 기간 약 12~13년 (언론 보도 기준) 2026년 2월 아는형님 출연 — 체중 증가 근황 공개 보통 의지로는 못 하는 다이어트였어요. 하루에 다섯 끼를 저렇게 절제하는 게 말이 되나요? ㄷㄷ "10년 유지하면 아무리 먹어도 안 돌아간다? 아니다" 이 발언이 진짜 파급력이 컸어요. "살을 빼고 10년 유지하면 아무리 먹어도 예전처럼 안 돌아간다는 말이 있는데… 아니다. 바로 돌아간다." 이거 듣고 다이어트하는 분들이 얼마나 멘붕했을지 ㅋㅋ 근데 솔직히… 맞는 말이기도 해요. "10년만 버티면 체질이 바뀐다"는 건 사실 근거 없는 믿음이에요. 신체는 원래 상태로 돌아가려는 성질(항상성)이 있어서 방심하는 순간 예전으로 돌아갈 수 있다고 해요. 왜 무너졌을까요? 원인 솔직하게 뜯어보기 김신영이 방송에서 직접 밝힌 내용부터 정리해 드릴게요. "변화는 없다. 그냥 맛있는 거 먹고 살자고, 너무 참았다고 생각해서 조금 먹었다." "초코케이크에 빠졌다. 라면도 7봉지 먹는다. 2003 신영이가 아직 남아 있더라." 근데 이거 그냥 의지 문제냐고요? 아니에요. 전문가들이 뜯어보니까 이유가 있었어요. 원인 설명 보상 심리 "그동안 너무 참았다"는 생각이 쌓이면 결국 한꺼번에 폭발 혈당 스파이크 정제 탄수화물(라면, 케이크) → 혈당 급등 → 인슐린 과분비 → 다시 배고픔 → 폭식 반복 기초대사량 저하 장기 절식 후 낮아진 기초대사량 → 조금만 먹어도 더 빠르게 체중 증가 생리적 항상성 신체가 원래 체중으로 돌아가려는 호르몬 반응 (렙틴 감소, 그렐린 증가) 🍜 이 상황 공감 안 되세요? 다이어트 하다가 "오늘 하루만" 하고 먹은 게 한 달 된 경험 ㅋㅋ 심리적으로 억누른 게 쌓이면 더 크게 터진다고 해요. 이게 바로 보상 심리예요. 전문가는 이걸 '요요'라고 부르지 않아요 의학적으로는 김신영 케이스가 '요요'가 아니라는 얘기가 있거든요. 🏥 동국대일산병원 가정의학과 오상우 교수 (동아일보, 2026.03.14) 요요 현상은 체중 감량 후 비교적 짧은 기간 안에 다시 늘어나는 경우를 말하는 것으로, 10년 유지 후 체중이 증가한 경우는 의학적으로 요요보다 단순한 체중 증가로 보는 것이 적절하다고 설명했다. 출처: 동아일보 (2026.03.14) — 오상우 교수 발언 인용 10년이라는 성공 유지 기간이 있으니 진짜 요요는 아닌 셈이고, 억압이 길어진 끝에 찾아온 자연스러운 체중 증가라고 볼 수 있어요. 그래도 대중들은 이미 "요요"로 부르고 있어서 뭐… 중요한 건 의지의 문제가 아니라는 것이에요. 요요가 무서운 분이라면, 이것만 기억하세요 전문가들이 하나같이 하는 말이 있어요. "끊는 것보다 조절이 답"이라고요. 틀린 접근 올바른 접근 라면 완전 금지 라면 먹되 채소+단백질 추가, 국물 줄이기 초코케이크 절대 안 먹기 1조각 먹는 날을 미리 정해두기 체중계 매일 올라가며 스트레스 눈바디 + 주 1회 체크 극단적 절식 → 보상 심리 폭발 유연한 식단 → 지속 가능한 습관 💡 김신영이 13년 유지했던 비결 (과거 인터뷰 기준) ① 음식 완전 금지 NO → 대체 식품으로 욕구 해소 ② 금주 유지 ③ 가짜 배고픔 vs 진짜 배고픔 구분하기 ④ 탄산수에 과일즙 섞어 탄산 욕구 해소 → 근데 이 방법도 결국 한계가 온 게 현실이라는 거… 뭔가 씁쓸하죠. 한 줄로 정리하자면 김신영의 체중 증가는 의지 부족이 아니라 13년간의 억압이 쌓인 결과예요. 보상 심리, 혈당 스파이크, 기초대사량 저하… 다 과학적인 이유가 있어요. 그리고 본인이 방송에서 솔직하게 고백하고 웃음으로 승화한 것, 저는 오히려 그게 더 대단해 보이더라고요. 완벽하게 유지 못 했다고 실패한 게 아니잖아요. 13년이면 이미 충분히 대단한 거예요. 13년 유지도 무너질 수 있다. 중요한 건 완전 금지가 아닌 지속 가능한 조절. 의지보다 습관 설계가 다이어트의 핵심이다. 여러분은 다이어트 중에 보상 심리 때문에 폭식한 경험 있으세요?
초보다이어터
버터 마들렌
촉촉 고소한 마들렌 맛있네요.
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