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촉촉 초콜릿 생크림 케이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The 촉촉 초콜릿 생크림 케이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스타벅스 슈크림라떼 vs 슈폼라떼 6종 완벽 비교! 칼로리 조절 커스텀 총정리 & 솔직 후기☕🍓
안녕하세요, 다이어트 중에도 신메뉴는 참지 않는 '초보지니 초보다이어터'입니다! 드디어 스타벅스의 봄, 슈크림 라떼가 돌아왔습니다! 특히 올해는 몽글몽글한 폼이 올라간 슈폼 라떼 시리즈까지 추가되어 종류가 무려 6가지나 되더라고요. 기존 슈크림과 신메뉴 슈폼 중 무엇을 마실지 고민되는 분들, 그리고 칼로리 때문에 망설이는 다이어터분들을 위해 스타벅스 슈크림라떼 슈폼라떼 차이와 살 덜 찌는 커스텀까지 싹 정리해 드릴게요! ✅ 슈크림라떼 vs 슈폼라떼, 뭐가 다를까? (비교 분석) 가장 큰 차이는 역시 음료 위에 올라가는 슈의 '질감'이에요. 같은 베이스지만 느낌은 확 다르답니다! 구분 슈크림 시리즈 (Classic) 슈폼 시리즈 (New) 토핑 특징 꾸덕하고 묵직한 슈크림 휘핑 가볍고 폭신한 부드러운 거품(폼) 식감/매력 포크로 떠먹는 디저트 같은 질감 입 대고 호로록 마시는 부드러운 목넘김 맛의 농도 묵직하고 진한 단맛 (살짝 물릴 수 있음) 은은하고 깔끔한 슈크림 풍미 솔직 후기 올해 슈크림은 약간 뻑뻑하고 퍼석한 느낌..ㅠ 슈폼이 음료와 잘 어우러져 밸런스가 최고! 💡 오리지널 슈크림라떼만 커피(에스프레소) 베이스라 원두 변경이 가능하고, 말차/딸기는 우유 베이스라 논카페인으로 즐기기 좋아요! (말차는 카페인 함유) 📊 스타벅스 봄 신메뉴 6종 영양성분 비교 (Tall 기준) 다이어터라면 가장 눈여겨봐야 할 공식 데이터! 폼이라고 해서 칼로리가 낮을 거란 생각은 금물이에요. 😅 메뉴명 칼로리 당류 카페인 특이사항 슈 폼 라떼 350 kcal 40g 75mg 칼로리 & 당류 최고치! 슈크림 라떼 335 kcal 39g 75mg 원조의 묵직한 맛 슈 폼 말차 라떼 330 kcal 40g 43mg 쌉쌀달콤의 정석 슈크림 말차 라떼 305 kcal 37g 43mg 녹진한 말차 풍미 슈 폼 딸기 라떼 230 kcal 27g 0mg 논카페인 & 가벼운 선택 슈크림 딸기 라떼 230 kcal 25g 0mg 당류가 가장 낮음! 💡 딸기 라떼 라인이 다른 메뉴보다 100kcal 이상 낮고 당류도 적어서 다이어트 중에 그나마 가장 착한 선택지예요! 오늘 전 슈폼라떼를 먹었는데, 슈폼 딸기 라떼보다 칼로리가 높은 걸 알고 약간 현실부정 했어요.. 이게 다 저 밑에 고요히 깔린 바닐라시럽 때문인데요..! 💰 스타벅스 신메뉴 6종 가격 정보 이번 신메뉴 6종은 종류 상관없이 가격이 모두 동일해요! (Iced/Hot 동일) Tall (355ml): 6,700원 Grande (473ml): 7,500원 Venti (591ml): 8,300원 (디카페인/하프 디카페인 변경 시 +300원) 🛠️ 취향 저격! 스타벅스 커스텀 레시피 1. [다이어트 버전] 죄책감 덜어내는 라이트 커스텀 기본적으로 단맛이 강해요! Tall 기준 소스가 3번이나 들어가니 이렇게 줄여보세요. 레시피: 스위트 바닐라 소스 적게 (1~2회) + 에스프레소 샷 추가 효과: 당류는 확 낮추고, 샷 추가로 쌉싸름함을 더해 '어른의 슈크림 맛' 완성! 2. [맛 극대화] 더 진하고 맛있게 즐기는 꿀조합 슈폼 라떼: 소스 적게 + 샷 추가 + 슈폼 많이 (진한 슈 맛을 느낄 수 있어요!) 슈폼 딸기 라떼: 초콜릿 드리즐 추가 (딸기+슈+초코 조합은 실패 없죠? 🍓🍫) 슈크림 말차 라떼: 에스프레소 샷 추가 (말차의 쌉쌀함이 고급스러워져요.) 고소함 끝판왕: 우유를 오트(귀리)로 변경하면 풍미가 2배! 🧾 최종 총평 개인적인 원픽은 스타벅스 슈폼 딸기 라떼입니다! (이건 어제 먹었습니다..ㅎㅎ) 딸기 과육이 씹히는 상큼함에 가벼운 슈폼이 더해지니 끝까지 질리지 않고 마실 수 있더라고요. 꾸덕한 디저트 느낌을 원하면 슈크림, 부드러운 밸런스를 원하면 슈폼을 추천드려요! 💬 여러분은 이번에 어떤 메뉴를 먼저 드셔보실 건가요? 저는 오늘 샷 추가한 슈폼 라떼로 치팅데이 제대로 즐겼습니다~
초보다이어터
요즘 품절 대란! 두바이 초코하임 솔직 후기 (칼로리 & 두바이 쫀득볼 레시피 공유)
안녕하세요! 오늘은 2026년 현재 SNS를 가장 뜨겁게 달구고 있는 신상 과자, '두바이 초코하임 피스타치오' 내돈내산 솔직 후기를 들고 왔습니다. 1. 두바이 초코하임 가격 & 파는 곳 현재 이 제품은 온·오프라인 모두에서 인기가 대단합니다. "보이면 일단 사야 한다"는 말이 나올 정도예요. 오프라인 매장: CU, GS25, 세븐일레븐 등 주요 편의점과 이마트, 홈플러스 같은 대형마트 과자 코너에서 순차적으로 입고되고 있다는데,, 제 근처에는 안 보입니다..! 온라인 구매: 지마켓(G마켓), 쿠팡, 크라운 공식 스토어 등에서 구매 가능합니다. (저도 쿠팡으로 샀어요!) 가격 정보: 저는 온라인에서 3박스 기준 22,000원 에 구매했어요 💡 쇼핑 팁: 편의점에서 구한 사람들 이야기 들어보면편의점 앱(우리동네GS, 포켓CU 등)의 재고 조회 기능을 활용하면 헛걸음을 줄일 수 있다고 하네요! 2. 영양성분 및 칼로리 맛있게 먹으면 0칼로리라지만, 건강을 생각하는 분들을 위해 체크해 봤습니다. 칼로리: 1회 제공량당 약 85kcal (18봉지 들어간 1박스 전체 기준 1,528kcal) 3. 지극히 주관적인 솔직 후기: "베라 맛이 난다고?" 드디어 손에 넣은 두바이 초코하임! 한 박스를 심지어 다 먹고 느낀 점들 가감 없이 풀어볼게요. 첫인상은? "비주얼부터 두바이 느낌 물씬!" 박스를 열면 우리가 알던 그 갈색 초코하임이 아니라, 훨씬 짙은 다크한 색상의 웨이퍼가 반겨줘요. 과자 겉면이 어두운색이라 부스러기가 떨어지면 눈에 확 띄긴 하지만(ㅋㅋ), 일단 비주얼부터 "나 신상이야!"라고 외치는 것 같아 기대감이 상승하더라고요. 맛은..? "익숙하면서도 진한 그 맛" 한 입 딱 베어 물면 피스타치오 향이 입안 가득 퍼져요. 많은 분들이 말씀하신 것처럼 '배스킨라빈스 피스타치오 아이스크림'의 그 달콤하고 고소한 맛과 정말 비슷해요! 인공적인 향이 강하다는 평도 있어서 걱정했는데, 평소 피스타치오 맛을 좋아하신다면 큰 불호 없이 "오, 진한데?" 하면서 즐기실 수 있을 거예요. 식감은? "카다이프 대신 하임 웨이퍼!" 두바이 초콜릿 하면 그 바삭함이 생명이잖아요? 초코하임 특유의 얇고 파삭파삭한 식감이 카다이프의 빈자리를 꽤나 훌륭하게 메꿔줍니다. 부드러운 피스타치오 크림이랑 바삭한 과자가 만나니까 입안이 즐거워요. 당도? 생각보다 꽤 달아요! 혀가 살짝 아릿할 정도의 달콤함이라 한 번에 여러 개 먹기는 힘들 수도 있어요. 그래서 저는 따뜻한 아메리카노랑 같이 먹는 걸 강력 추천합니다. 커피의 쌉싸름함이 단맛을 딱 잡아줘서 끝도 없이 들어가는 게 함정이지만요. 😂 나의 한 줄 평: > "화이트하임의 자리를 위협할 만한 중독성! 품절 풀리면 무조건 쟁여두고 얼려 먹을 거예요." 4. 더 맛있게 먹는 꿀팁 (feat. 쫀득볼 레시피) ① 냉동실 1~2시간 얼려 먹기 그냥 먹는 것보다 얼려 먹는 것이 200% 더 맛있습니다. 크림은 쫀득해지고 과자는 더 단단하게 바삭해져서 '두바이 디저트' 특유의 식감이 살아납니다. ② SNS 화제 '두바이 쫀득볼' 만들기 두바이 초코하임을 잘게 다져줍니다. 크라운 롱스를 전자레인지에 15초 돌려 말랑하게 만듭니다. 말랑해진 롱스 반죽으로 다진 초코하임을 감싸 동그랗게 빚습니다. 코코아 파우더를 뿌려주면 고급 디저트 완성이라네요..! 저는 아직 안해보긴 했습니다 ㅎㅎ 🍫감히 말하자면, 두바이 초코하임은 두바이 초콜릿의 유행을 가장 대중적이고 맛있게 해석한 과자가 아닐까 싶습니다. 7천 원대로 즐기는 작은 사치, 품절 풀리기 기다렸다가 꼭 한 번 드셔보세요! 다이어트 하다가 먹으면 뭐든 맛있지만요..ㅎㅎ #두바이초코하임 #두바이초코하임칼로리 #두바이초코하임파는곳 #편의점신상과자 #이마트신상 #초코하임피스타치오 #내돈내산후기 #두바이쫀득볼
초보다이어터

민트 초콜릿칩
베라가면 민트 초코릿 칩 꼭 구매하는 짝꿍~맛있게 먹었어요.
쩡♡
두쫀쿠 다음 디저트? 버터떡이 뭐길래? 서울 버터떡 파는곳·칼로리 정리
두바이 초콜릿과 쫀득 쿠키의 열풍을 이어받을 다음 타자가 드디어 등판했습니다! 요즘 SNS에서 심심치 않게 보이는 그 이름, 바로 ‘버터떡’인데요! 빵도 아니고 떡도 아닌데 그 중간 어디쯤에서 오는 미친 식감 때문에 '빵순이'와 '떡순이'들이 동시에 지갑을 열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 (바로 저...) 서울에서 가장 핫한 버터떡 맛집부터 솔직한 맛 비교, 칼로리까지, 정리해볼게요! 🧈 버터떡, 넌 대체 정체가 뭐니? 이름만 들으면 "버터에 떡을 볶은 건가?" 싶겠지만, 사실 이 녀석의 뿌리는 중국의 ‘년가오(年糕, Nian Gao)’에 있습니다. 중국에서 새해에 먹는 전통 떡인데, 이걸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버터의 풍미를 입히고 오븐에 구워낸 것이 지금 유행하는 버터떡이죠! 🔍 버터떡 특징! 식감: 겉은 까눌레처럼 바삭하고 속은 찹쌀떡처럼 쫀득! (겉바속쫀의 정석) 매력: 깨찰빵보다 고급스럽고, 까눌레보다는 훨씬 찰진 밀도감을 자랑해요. 장점: 대부분 찹쌀가루 베이스라 글루텐 프리 디저트라 속이 편하다는 점! 📍 서울 버터떡 맛집 '빵지순례' 필수 코스 TOP 4 버터떡 어디서 파는지 헤매지 마세요. 가장 언급이 많은 4곳을 콕 집어왔습니다. 1. 새들러 하우스 (Saddler House) "크로플 장인이 만든 버터떡은 급이 다르다" 특징: 1인당 종류별 1개 제한이 있을 정도로 귀한 몸! 겉면이 거의 튀겨지듯 구워져 극강의 고소함을 자랑해요. 추천: 이미 만들어진 지 좀 지났어도 풍미가 유지되는 게 대박적. 위치: 강남구 도산대로 17길 10 B1 ✅ 5개, 7,500원 ✅ 종류는 오리지널 버터떡과 발로나 초코 버터떡 2가지가 있어요! ✅ 웨이팅 필수..! 1인당 종류별로 딱 1개씩만 살 수 있어서 더 감질나요. 오픈런 안 하면 구경도 못 할 정도! ✅ 미친 풍미.. 밀가루가 안 들어간 글루텐프리라는데, 버터 향은 역대급이에요. 몇 시간 지나서 먹어도 코끝을 찌르는 고소함이 장난 아닙니다. 보통 떡은 묵직하잖아요? 이건 안을 갈라보면 공기층이 보일 정도로 포슬포슬해요. 겉은 까눌레처럼 빠작! 한데 속은 보드랍고 쫀득해서 '겉바속쫀'의 정점입니다. 2. 이웃집통통이 "식어도 맛있지만 구워 먹으면 극락" 특징: 약과 쿠키로 유명한 이곳, 버터떡도 제대로 합니다. 꿀팁: 냥 차갑게 먹으면 평범한 쫀득함인데, 에어프라이어 180도에서 3~5분 정도 구운 뒤 살짝 식혀 드세요. 겉면의 바삭함이 200% 살아납니다. 위치: 압구정 로데오 ✅ 5개, 7,500원 ✅ 맛이 굉장히 진하고 밀도가 높아요. 쫀득함이 입안에 착착 감기는 맛이라 '아, 이래서 이름이 버터떡이구나' 싶게 직관적인 맛입니다. ✅ 약과 맛집의 내공: 확실히 구움과자 잘하는 집이라 그런지, 떡인데도 고급 구움과자를 먹는 기분이 들어요. 3. 신당동 카페총각 "새벽 2시에도 버터떡 수혈 가능" 특징: 연중무휴에 영업시간이 길어 배달로도 인기! 깨찰빵보다 얇고 바삭한 겉면이 특징입니다. 한줄평: "바닐라 향과 버터 향이 입안에서 팡팡 터짐!" 위치: 중구 다산로46길 17 (주차 무료!) ✅ 3개에 5,900원! 다른 곳에 비해 가격 부담이 적어요. ✅ 깨찰빵 상위호환: 딱 먹자마자 "어? 깨찰빵?" 소리가 나오는데, 그것보다 겉면이 훨씬 얇고 바삭해요. 버터 향 베이스에 은은하게 바닐라 향이 올라와서 진짜 까눌레 먹는 기분도 나요. 쫀득함과 퐁신함이 동시에 느껴져서 뜨아(뜨거운 아메리카노)랑 궁합이 미쳤습니다. 4. 이디야 (버터쫀득모찌) "접근성은 좋지만, 호불호 주의!" 특징: '얼먹'과 '오븐굽' 두 종류가 있어요. 주의: SNS 후기에 따르면 전문점보다는 식감이 다소 푸석했어요..(물 빠진 풀빵 느낌.. 읍읍..) 가성비로 가볍게 경험해 보고 싶을 때 추천합니다. ✅ 얼먹 vs 오븐굽: '얼먹'은 연유가 뿌려져 나오는데 솔직히 좀 푸석해요. 부서지는 식감이랄까? 무조건 데워 먹는 '오븐굽'을 추천합니다. ✅ 일반 카페에서 파는 버터떡은 겉은 바삭하고 속은 찰진데, 이건 속이 너무 뭉쳐 있어서 부드러운 맛이 덜해요 🧈 버터떡 칼로리!! 이디야 버터 쫀득 모찌: 공식 정보 기준 약 149~150kcal 일반 카페에서 파는 버터떡은 150-200kcal 정도 될 것 같아요. (프랜차이즈 제품보다 버터 함량이 더 높아 보이고, 크기도 조금 더 큼직해서 200kcal 초반까지는 생각하고 드시는 게 마음 편합니다!) 까눌레: 약 150~180kcal (버터떡과 비슷!) 휘낭시에: 약 180~220kcal 이렇게 보니 버터떡 한두 개 정도는 아메리카노랑 같이 먹어도 큰 부담 없는 수준이죠? 찰떡 특유의 포만감까지 생각하면 꽤 괜찮은 선택지예요.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는 피스타치오 스프레드에 카다이프, 초콜릿까지 들어가서 하나만 먹어도 칼로리 폭탄에 지갑까지 텅텅 비게 만들었잖아요. (개당 7,000원은 정말 사악했죠...) 그에 비하면 버터떡은 가격도, 칼로리도 훨씬 착한 편이라 유행하는 게 참 다행이다 싶어요!
초보다이어터
화이트데이핑계로 초콜릿 샀어요
행사하더라구요 중국에서 제조한다고 해서 말이 많았는데 자주먹는것도 아니고 맛있고 저렴해서 샀어요 막내가 8개를 바로 먹어버리네요ㅡ.ㅡ
숫자
마들렌
고소하고 촉촉한 마들렌 챙겨 먹어요.
쩡♡
카스타드
간식으로 부드럽고 촉촉한 카스타드 먹어요 두유와 같이 먹으니 입안에서 살살 녹네요
감사하며살자
베라 너티야 맛
베라 버라이어팩 구매해서 먹네요 너 T(tea)야? ㅎ 얼그레이 밀크티와 초콜릿을 조합한 맛으로 맛이네요.
쩡♡
오후 간식으로
달달한게 먹고 싶어 미후유 말차 초콜릿 먹었어요 작은딸이 일본서 올 때 사 온 거네요 가운데 스낵이 들어 있어 더 맛이 있네요
영진왕빠
다이어트용 저당 두쫀쿠 레시피 총정리|콩담백면 vs 곤약면 (feat. 라이스페이퍼 변형 추가)
두쫀쿠 계속 먹고 싶긴 한데 솔직히 너무 달고, 너무 무겁고, 칼로리도 부담되지 않나요…? 😅 일반 두쫀쿠는 보통 1개 300kcal 전후라서 다이어트 중에는 조금 망설여지더라고요. 그래서 요즘 많이 보이는 저당 두쫀쿠 레시피를 찾아보고 직접 만들어봤습니다. 요즘 많이 보이는 레시피가 크게 세 가지더라고요. 콩담백면 두쫀쿠, 곤약면 두쫀쿠, 라이스페이퍼 두쫀쿠까지! 확인해보니 콩담백면이 기본 레시피이고, 나머지 두 개는 재료 변형에 가까웠습니다! 그래서 기본 레시피 먼저 정리하고 변형 버전 비교 방식으로 정리해봤습니다! 두쫀쿠 저당 레시피가 일반 두쫀쿠와 다른 점 일반 두쫀쿠는 보통 카다이프,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마시멜로, 버터, 초콜릿 이렇게 기본으로 들어가죠. 근데 두쫀쿠 저당 레시피는 재료를 꽤 바꿉니다. 일반 재료 저당 레시피 카다이프 콩담백면 / 곤약면 마시멜로 알룰로스 + 젤라틴 / 라이스페이퍼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견과류 혼합 즉 완전히 같은 디저트라기보다 두쫀쿠 느낌을 살린 저당 디저트라고 보면 맞습니다. 1. 콩담백면 두쫀쿠 저당 레시피 먼저 제일 많이 보였던 콩담백면 두쫀쿠 버전을 만들어봤습니다. 콩담백면을 말려서 카다이프 식감을 만드는 방식입니다. 이 버전이 두쫀쿠 식감이 가장 비슷하더라고요! 재료 콩담백면 5팩 깐 피스타치오, 아몬드 200g 포도씨유 같은 향 없는 오일 10g 화이트 초콜릿 30g (전자렌지 10초 돌리세욧) 알룰로스 130g 판 젤라틴 2장 코코아가루 20g 만드는 과정 1. 콩담백면 물기 최대한 제거 : 키친타월로 한 번 더 눌렀습니다! 수분이 많으면 나중에 식감이 제대로 안 나와요! 2. 에어프라이어로 콩담백면 바삭하게 말리기 (180도 20분, 뒤집어서 20분 추가) => 카다이프처럼 됨! 콩담백면 1팩 = 두쫀쿠 1개 정도 나온다고 보면 됩니다..! 3. 견과 페이스트 만들기 저당이니까 깐 피스타치오 + 아몬드를 갈아 견과 페이스트로 만들어 사용했습니다. 오일을 조금 넣으면 스프레드처럼 부드럽게 갈립니다. 4. 콩담백면에 견과 페이스트, 화이트 초콜릿 다 섞기 5. 그 다음 동그랗게 만들어 냉동실에 잠깐 굳힙니다. 4. 젤라틴 2장을 찬물에 담가서 불립니다. (미지근한 물 금지!) 5. 알룰로스 130g을 전자렌지에서 10초씩 끊어가며 가열 (색이 진한 노란색? 주황색?이 되어야 합니다!) -> 연한 색이면 반죽이 묽어져 실패합니다! 6. 녹인 알룰로스와 물기 짠 젤라틴을 3분만 저어주면 녹인 마시멜로처럼 쫀득한반죽이 됩니다! 7. 젤라틴 반죽은 엄청 끈적거리니, 냉동실에서 굳힌 동그란 속을 넣기 전, 장갑과 작업대에 기름을 발라줘야 합니다! 8. 코코아가루 묻히기 👉콩담백면은 말리는 시간이 생각보다 오래 걸렸습니다. 대신 완전히 말리고 나면 카다이프 식감이 꽤 비슷했고 고소한 맛이 강했습니다. 세 가지 버전 중에서는 두쫀쿠 느낌이 가장 가까웠던 레시피였습니다. 2. 곤약면 두쫀쿠 저당 레시피 (가성비 버전!) 두 번째는 곤약면 두쫀쿠입니다. 콩담백면 대신 곤약면을 사용한 가성비 버전입니다. 다른 부분은 동일하고 면만 곤약면으로 변경하면 됩니다! 👉 곤약면은 수분 제거가 중요했습니다. 처음에는 약간 곤약 특유 냄새가 있었는데 완전히 말리고 나니까 먹을 때는 크게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다만 식감은 콩담백면보다 카다이프 느낌이 약했고 약간 가벼운 식감이었습니다. 그래서 이 버전이 식감이 가벼워서 그런가 다이어트 두쫀쿠 느낌이 가장 강했습니다. 3. 라이스페이퍼 두쫀쿠 저당 레시피 (가장 쉬운 버전) 마지막으로 만든 건 마시멜로우 대신 라이스페이퍼로 감싸는 버전입니다. 이 버전은 만들기 쉬워 보여서 가장 궁금했던 레시피였습니다. 라이스페이퍼를 따뜻한 물에 적신 뒤 속재료를 감싸고, 코코아 가루만 묻히면 끝! 👉이 버전은 만들기는 가장 쉬웠고 식감은 가장 쫀득했습니다. 대신 정통 두쫀쿠 느낌은 맨처음 콩담백면 단독 버전이 더 가까웠습니다. 일반 두쫀쿠가 달고 무거운 디저트라면 저당 두쫀쿠는 두쫀쿠 느낌을 살리면서 부담을 줄인 버전 이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이렇게 만들면 저당 버전은 약 170-220kcal 정도일 것 같아요! ------ 세 가지를 만들어본 기준으로 ✔ 두쫀쿠 느낌 → 콩담백면 버전 ✔ 만들기 쉬움 → 라이스페이퍼 버전 ✔ 가성비 → 곤약면 버전 이렇게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혹시 두쫀쿠 저당 레시피 만들어보신 분 계신가요? 콩담백면 버전 곤약면 버전 라이스페이퍼 버전 또 다른 버전 공유해주실 분 ~ ?
초보다이어터
말차 순정빵
성심당 말차 순정 빵과 커피로 아침 먹었어요. 겉면은 견과류가 들어가고 말차 초콜릿이 코팅되어 있는데 저는 말차 크로와상이 더 맛있었어요
로블ㅎ
황치즈가 대세
요즘 황치즈 과자가 대세 네요 촉촉한 칙촉 과자는 이미 구하기 힘들고 마트에 브라우니 있길래 사와서 먹어보니 맛이 진하네요
로블ㅎ
옥동자 아이스크림
바삭한 초콜릿과 부드럽고 달달한 옥동자 아이스크림 하나 챙겨 먹었어요.
쩡♡
오뜨 쇼콜라
달달한 간식이 당겨서 오뜨 쇼콜라 하나 먹어요 부드러운 식감에 초콜릿 풍미가 진해서 맛있네요
감사하며살자
곶감
냉동고에 넣어 두고 하나씩 꺼내 먹어요 겉은 쫄깃하고 속은 촉촉 맛난 곶감 이에요~
애플짱
초코나무 숲
초코나무 숲 케이크 먹었어요.
쩡♡
[나만의 음식 리뷰] 두부조림 레시피 다이어트에도 딱 이죠!
두부는 단백질이 풍부하면서도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 식단에 자주 활용되는 재료예요. 오늘은 간단하면서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간장 두부조림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2인분 기준으로 약 30분 정도면 완성할 수 있어 바쁜 일상 속에서도 부담 없이 만들 수 있습니다. 재료리스트 (2인분 기준) 두부 1모 물 1컵 (멸치·다시마 육수로 대체 가능) 양파 ½개 대파 ½대 마늘 2쪽 다진 마늘 1큰술 간장 3큰술 식용유 약간 조리 단계 두부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세요. 팬에 기름을 두르고 두부를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양파, 대파, 마늘을 잘게 다져 준비합니다. 간장, 다진 마늘, 물(또는 육수)을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구운 두부 위에 양념장과 다진고기추가, 채소를 올리고 중불~약불에서 조려줍니다. 국물이 자작하게 졸아들면 완성입니다. 조리 팁 물 대신 멸치·다시마 육수를 사용하면 감칠맛이 훨씬 깊어져요. 두부를 구울 때 기름을 충분히 두르면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마지막에 참기름을 살짝 둘러주면 풍미가 더 살아나요. 후기 (다이어트 관점) 직접 만들어보니 두부 특유의 담백함과 간장의 짭조름한 맛이 잘 어울려서 밥반찬으로도 좋고, 단독으로 먹어도 든든했어요. 무엇보다 단백질이 풍부해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면서 칼로리 부담이 적어 다이어트 식단에 딱 맞았습니다. 자극적이지 않은 양념 덕분에 꾸준히 먹어도 질리지 않고, 건강하게 식단을 이어갈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만족스러웠습니다.
동그라미1
저녁 산책으로
온 종일 촉촉하게 비가 내리네요. 저녁식사 후 산책 나와 가볍게 걸으면서 소화도 시키고 혈당 관리도 하네요.
정수기지안맘
빗속의 분홍 매화꽃
오늘 종일 봄비가 촉촉하게 내렸는데 빗 속에서도 화사함을 잃지 않고 미모를 뽐내고 있는 매화꽃이 있었어요. 백매화, 청매화, 홍매화는 주변에서 많이 봤는데 분홍매화꽃도 있었어요. 참고로 매화꽃은 꽃자루가 없어 꽃이 가지에 바로 붙어 있는 반면 벚꽃은 꽃자루가 있어요.
들풀지기
톡톡!
톡톡! 매화가 여여쁜 얼굴을 내밀었어요 촉촉한 봄비 속에 달콤한 향기가 설레임입니다
인생이여만세
다이어트레시피 밀가루 없는 양배추전 레시피
오늘은 다이어트에 딱 어울리는 아작아작 달콤한 양배추채로 가득한 밀가루 없는 양배추전 레시피 준비했어요. 반죽을 밀가루 없이 고소한 계란으로만 해서 촉촉하고 부드러운 맛이 일품이고요 무엇보다 냉장고 자투리 야채 처리하기에 이만한 메뉴가 없는 것 같아요. 1.레시피명: 양배추전 2.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리뷰인증사진 -레시피 과정 사진 3.인분 / 수량: 2인분 4.소요 시간: 30분 5.재료 리스트 -양배추 60g -당근 약간 -대파 약간 -계란 2알 -소금 2꼬집 -식용유 적당량 6.조리 단계 -부침개 재료 준비하기: 양배추는 채 썰어서 크게 한 줌 정도로 준비해 주세요. 당근과 대파는 색깔 날 정도로만 사용하시면 됩니다. 채 썬 야채들은 모두 그릇에 담아주시고 계란과 소금도 넣어 잘 섞어주세요. 취향에 따라 치즈, 후추, 허브가루 등 약간 섞어주셔도 좋습니다. -양배추 부침개 만들기: 팬에 식용유 적당량 넣고 중불로 달궈주신 다음 양배추계란전 반죽을 모두 넣고 골고루 잘 펴주세요. 그리고 바닥이 노릇해질 때까지 구워줄게요. 뒤집어서 반대쪽도 노릇하게 부쳐주시면 간단한 다이어트 계란요리 계란양배추전 레시피 완성입니다. 7. 조리 팁 양배추 쓴맛 제거 꿀팁은 바로 양배추를 0.5cm이내로 얇게 썰어 물에 담궈 놓는 거예요. 양배추가 썰리면서 파괴된 조직 사이로 쓴맛이 빠져나가게 됩니다.
GUNDDAM
아침 산책으로 리셋하고
촉촉히 내리는 비로 나무들이 물기를 듬뿍 머금어 파릇파릇 예쁘네요. 움추린 몸을 깨우고 깊은 호흡하고 산책길 따라 오르막길과 내리막길을 번갈아 조심 스럽게 걸으면서 하루를 시작하네요.
정수기지안맘
노릇하게 구운 군만두
노릇하게 구운 만두도 함께 먹었어요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하니 맛있네요.
쩡♡
카스테라
카스테라.촉촉하고 부드럽네요
행복
딸기 앤 순수롤
아침에 커피 한잔 마시면서 순수롤과 딸기로 같이 먹으니 딸기 케이크 먹는 느낌 이네요
로블ㅎ
세계에서 가장 큰 초콜릿 회사들
우리나라 기업이 3개나 포함되어 있다니 신기하면서도 기분 좋네요
감사하며살자
스타벅스 신메뉴 스위트 밀크 커피 후기|칼로리·당류 정보 + 다이어트 커스텀 팁
안녕하세요 😊 다이어트 중인데도 결국 마셔본 스타벅스 신메뉴 스위트 밀크 커피 후기입니다. 달달한 커피우유 느낌이라 당 충전용으로 인기 많을 듯해요. ✅ 스타벅스 스위트 밀크 커피 맛 특징 브루드 커피에 화이트모카 시럽과 바닐라 크림 베이스가 들어간 메뉴예요. 에스프레소 라떼보다 훨씬 부드럽고 가벼운 편이라 쓴맛 거의 없고, 달콤한 밀크 풍미가 중심입니다. 화이트초콜릿 + 바닐라 향이 은근히 올라와서 커피 아이스크림 느낌도 살짝 있어요. ✅ 스타벅스 스위트 밀크 커피 칼로리 정리 사이즈 용량 칼로리 Tall 355ml 185kcal Grande 473ml 260kcal Venti 591ml 295kcal 다이어트 중이라면 Tall도 당류 24g은 체크해야 할 부분이에요. Grande부터는 당류가 36g까지 올라가서 체감상 꽤 달게 느껴집니다. 💡 다이어트 커스텀 실제 주문 방법 기본 구성 - 바닐라 시럽 1 - 화이트모카 시럽 2 - 바닐라 크림 베이스 ✔ 바닐라 시럽 → 없이 변경 ✔ 화이트모카 시럽 → 2 → 1펌프로 조절 ✔ 바닐라 크림 베이스 → “적게” 선택 이렇게 주문하면 단맛이 훨씬 부드럽게 줄어들어요. 완전 저칼로리 음료는 아니지만, 스타벅스 커스텀 음료로 조절하면 부담은 확실히 낮아집니다. 💬 익숙한 커피우유 느낌의 달달한 스타벅스 신메뉴. 다이어트 중이라면 스타벅스 스위트 밀크 커피 칼로리 확인하고, 커스텀은 거의 필수입니다. 여러분은 기본 레시피 그대로 마실 건가요, 아니면 커스텀해서 드실 건가요? 😊
닝닝아난첨부터너였어

아침 산책으로 리셋하고
밤새 내린 비로 촉촉한 아침을 맞이하네요. 움추린 몸을 깨우고 깊은 호흡하고 산책길 따라 오르막길과 내리막길을 번갈아 걸으 며 하루를 시작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얼그레이 티그레
아침에 커피 한잔 마시면서 얼그레이 티그레 먹었어요 프랑스 미니 케이크중 하나 예요
로블ㅎ
미온수
따뜻한 물한잔으로 몸을 따뜻이 호흡기 촉촉하게!
인생이여만세
이렇게 하면 혈당이 덜오르나요??
요즘 혈당 관리에 관심이 생기면서 공복에는 이런음식이 안좋고 또 혈당스파이크가 생기고..등등 음식을 먹기전에 혈당애 대한 생각을 많이 하는데요 한가지 궁금한 점이 있어서 질문드립니다. 혈당스파이크를 일으키는 음식들 있잖아요. 케이크, 과자, 떡, 달달한 음료 같은 것들이요. 이런 음식들은 공복에 먹으면 혈당이 확 오른다고 해서 최대한 피하고 있는데요. 혹시 밥을 먼저 먹고 바로 이어서 후식처럼 붙여 먹으면 혈당이 덜 오를까요? 공복이 아니라 식사 후니까 흡수가 좀 천천히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그래도 결국 당은 당이라 똑같이 혈당스파이크가 오는 건지 헷갈리네요. 식사 직후에 먹는 것과, 공복에 간식처럼 먹는 것 사이에 혈당 상승 차이가 실제로 큰지 궁금합니다.
지니어트인
오후 산책으로
촉촉히 내리는 비로 붉은 동백꽃이 젖어있 네요. 우산 쓰고 빗소리를 음악 삼아 들으 면서 산책길 따라 걸으면서 소화도 시키고 기분전환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