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촉히 내리는 비로 나무들이 물기를 듬뿍 머금어 파릇파릇 예쁘네요. 움추린 몸을 깨우고 깊은 호흡하고 산책길 따라 오르막길과 내리막길을 번갈아 조심 스럽게 걸으면서 하루를 시작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