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혈당 · 다이어트 음식 검색해보세요음식 · 영양제 리뷰를 찾아보세요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

'yaourt a la grecque'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yaourt a la grecque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당뇨병 HbA1c 진단 기준

6.5% 이상입니다. 검사법과 임상 상황에 따라 추가 확인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열정남자님의 프로필 이미지

열정남자

당뇨병 전단계 HbA1c

미국 기준으로 5.7~6.4%입니다.

열정남자님의 프로필 이미지

열정남자

정상 HbA1c

일반적으로 5.7% 미만입니다

열정남자님의 프로필 이미지

열정남자

당화혈색소(HbA1c)

약 2~3개월간의 평균적인 혈당 상태를 반영합니다.

열정남자님의 프로필 이미지

열정남자

자동 인슐린 전달(AID)

센서와 인슐린 펌프를 연결해 인슐린 전달을 자동으로 조절하는 시스템이 주요 치료 선택지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열정남자님의 프로필 이미지

열정남자

소아청소년 당뇨병 환자의 식사 원칙

당뇨병이 있는 소아청소년 자녀를 둔 부모들은 아이의 식사와 간식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 지 난감해 하는 경우가 많다. 왕성하게 성장과 발달이 이뤄지는 시기라 필요한 영양소도 많고 다양한데 무턱대고 주자니 혈당 조절이 걱정되고, 그렇다고 해서 혈당 조절 때문에 열량을 줄이자니 성장이 제대로 되지 않을까 봐 걱정이다. 이처럼 제1형 당뇨병이 있는 소아청소년들을 둔 부모는 이 시기의 특성을 이해하고 성장 및 발달을 고려한 식사관리가 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소아청소년기는 성장 및 발달, 발육이 왕성하게 이뤄지는 시기이므로 가장 중요한 식사관리 목표는 정상적인 성장을 위한 충분한 영양소를 공급하는 것이다. 따라서 당뇨병이 없는 동 연령의 다른 아동들과 같은 양을 섭취하되, 식사와 간식의 분량과 시간을 일정하게 계획하여 혈당의 심한 변동을 방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당뇨병이 있는 소아청소년을 자녀로 둔 엄마들이 평소에 궁금해하는 질문별로 답을 알아본다. 1 모유/분유 수유하는 아이는 어떻게 수유해야 하나? 모유나 분유는 혈당 조절을 위해 3시간마다 규칙적으로 수유하도록 한다. 인슐린을 주사하는 경우에는 인슐린 작용이 시작하는 시간과 최대 작용시간에는 수유를 할 수 있도록 계획한다. 모유 수유를 언제까지 해야 하느냐는 각 나라의 전통과 건강한 이유식 도입이 언제 가능한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나, 국제소아청소년당뇨병학회(ISPAD, International Society of Pediatric and Adolescent Diabetes)에서는 12개월까지 모유 수유를 유지할 것을 권하고 있다. 2 이유식은 어떻게 먹여야 하나? 이유식 도입 시기에 있어서 대양주 소아청소년내분비 그룹(APEG, Australasia Paediatric Endocrine Group)에서는 생후 6개월부터 이유식을 섭취할 것을 권하고 있다. 이유식은 맛, 색, 질감의 다양성을 경험하도록 하고, 아이의 식욕에 따라 가벼운 식사를 소량 자주 섭취하도록 하는 것이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된다. 유아기 초기부터 부모와 함께 식사하는 습관은 식사에 관한 협조와 건강한 식품 선택에 도움이 된다. 3 고형식을 먹는 아이, 밥과 반찬은 어느 정도로 주어야 할까? 제1형 당뇨병을 진단받은 22개월 여자아이가 있다. 신장은 85cm, 체중은 11kg이다. 성인의 1/2정도의 신장과 성인의 1/5도 안 되는 체중의 이 아이는 성인 당뇨병 식사량의 1/2을 먹어야 할까? 1/5을 먹어야 할까? 소아청소년 당뇨병 아동의 식사량은 성인의 양을 기준으로 축소 적용해서는 안 된다. 아이의 키와 체중, 성장속도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나, 대략 만 1~3세의 경우 매 식사 때마다 밥 1/2공기, 만 3~7세의 경우 밥 2/3공기, 만 8~13세의 경우 밥 1공기, 만 14세 이상은 매 식사 때마다 1~1⅓공기 섭취하는 것이 필요하다. 하루 3번의 식사를 규칙적으로 섭취하도록 하며, 만약 밥이 싫다고 하면 국수나 빵, 시리얼 등 탄수화물 식품을 같은 열량 범위 내에서 바꿔서 섭취할 수 있다. 반찬은 단백질 식품인 고기, 생선이나 해산물, 두부, 달걀 중 1~2가지를 매끼 섭취하되, 밥 1숟가락에 단백질 반찬 1~2종류, 채소찬 2종류 이상 섭취하도록 한다. 싫어하는 채소를 강요하며 다양한 채소 섭취를 시도하기보다는 좋아하는 채소 반찬을 자주 섭취하는 것이 편식 예방에 도움이 된다. 4 소아청소년기 당뇨병의 식사관리에서 기름 사용은 어떻게 해야 하나? 성인기와 달리 성장기 아이들은 성장과 발육을 위해 많은 지방 섭취가 요구된다. 대한당뇨병학회에서는 성인의 경우 전체 칼로리의 15~25%을 지방으로 섭취할 것을 권하고 있으나, 소아청소년기에는 지방의 요구량을 전체 칼로리의 35%미만으로 성인보다 더 많은 지방을 섭취할 것을 권하고 있다. 이러한 소아청소년기 지방 요구량을 만족하기 위해서는 전이나 볶음 등 식물성 기름을 충분히 사용하는 조리법을 하루 2-3회 이상 사용하는 것이 필요하다. 단, 청소년기 이후 급격한 체중 증가가 있거나, 성장이 완료된 것으로 판단될 때는 성인과 마찬가지로 과도한 지방 섭취에 주의하도록 한다. 5 제1형 당뇨병도 제2형 당뇨병처럼 식사와 운동만으로 조절이 가능한가? 절대로 아니다. 소아청소년기에 많이 발병하는 제1형 당뇨병은 인슐린 주사가 반드시, 절대적으로 필요하기에 인슐린은 꼭 주사해야 하며, 인슐린 작용시간과 인슐린 용량에 따라 식사 및 간식 섭취를 계획해야 한다. 인슐린을 주사하는 당뇨병 환자의 식사관리에서 중요한 원칙은 인슐린 작용 시작 시간에 식사 섭취를 시작하고, 인슐린 최대 작용 시간에 간식을 섭취하도록 계획하는 것이다. 따라서 인슐린을 사용하는 제1형 당뇨병 환자의 식사관리에서 인슐린 종류에 따른 작용 시작 시간과 최대 작용 시간, 작용 지속시간을 파악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팔망미인님의 프로필 이미지

팔망미인

HbA1c 검사 주기

ADA 2026 표준은 혈당 목표 달성 여부, 치료 변경, 건강 상태 등에 따라 HbA1c 또는 다른 적절한 지표를 주기적으로 평가하도록 권고한다. 목표에 도달하지 못했거나 치료가 변경된 경우에는 흔히 약 3개월 간격으로 평가한다.

열정남자님의 프로필 이미지

열정남자

혈당 곡선의 면적(AUC)

일정 시간 동안 혈당이 기준선보다 얼마나 높았는지를 누적해 평가하는 연구 지표이다. 측정 시간과 계산 방식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

열정남자님의 프로필 이미지

열정남자

흔히 먹는 ‘이 당뇨약’, 식욕 조절 효과 뛰어나

당뇨병 치료제인 메트포르민이 식욕 조절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아일랜드 트리니티 칼리지와 미국 프린스턴, 하버드대 공동 연구팀이 당뇨약 메트포르민을 분석했다. 연구팀은 “메트포르민은 일부 사람들에게 ‘기적의 약’으로 묘사되지만 우리는 아직 메트포르민의 정확한 작용 기전을 알지 못한다”며 연구 목적을 밝혔다. 연구팀은 브리검 여성 병원의 33명을 4개월간 분석했다. 참여자들은 ▲정상인 ▲마른 당뇨병 전 단계 ▲비만 ▲비만 당뇨병 전 단계 ▲비만 당뇨병 환자로 구성됐다. 연구팀은 액체 크로마토그래피 질량 분석법을 활용해 1168개의 혈청 대사체를 분석했다. 분석 결과, 건강한 사람과 당뇨병 환자 모두 메트포르민을 복용하면 N-락토일-페닐알라닌(Lac-Phe) 수치가 증가했다. N-락토일-페닐알라닌은 체내 식욕 조절 인자로 그렐린과 렙틴 등 식욕에 관여하는 호르몬에 영향을 미친다. 기존 연구에서 N-락토일-페닐알라닌이 규칙적인 운동을 하는 사람의 식욕을 억제해 체중 감소를 도왔다는 결과가 나온 바 있다. 단, 메트포르민은 식품에 대한 식욕은 감소시켰으나 설탕이 함유된 음료 등 액체에 대한 식욕 감소 효과는 미미했다. 연구를 주도한 데이비드 핀레이 박사는 “이번 연구 결과는 우리가 먹는 음식의 종류가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준다”며 “가당 음료를 비롯한 액체류 섭취로 인한 칼로리가 비만을 유발할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고 말했다. 리디아 린치 박사는 “식욕과 포만감을 조절하는 요인을 파악하는 것은 비만의 기전을 이해하고 궁극적인 치료를 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추후 연구팀은 N-락토일-페닐알라닌을 분석해 메트포르민이 안전하고 효과적인 항비만 약물로 쓰일 수 있을지 분석할 예정이다.  한편, 이 연구 결과는 ‘Nature Metabolism’에 최근 게재됐다.

팔망미인님의 프로필 이미지

팔망미인

흔히 먹는 ‘이 당뇨약’, 식욕 조절 효과 뛰어나

야식 먹으면 살찐다? ‘의학적’으로 따져보니…

야식은 건강 최대의 ‘적’이다. 밤늦게 과식·폭식을 하고 곧바로 잠드는 습관은 만성 소화불량, 비만, 역류성 식도염, 불면증, 당뇨병 등 셀 수 없이 많은 질환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야식이 몸에 좋지 않은 이유에 대해 알아본다.  클립아트코리아 ◇생체시계 교란돼 혈당 올라 야식은 당뇨병 위험을 높인다. 늦게 음식을 먹으면 생체시계가 교란돼 포도당 과민증이 일어날 수 있다. 포도당 과민증은 혈당 수치를 높여 당뇨병으로 이어진다. 하버드의대 부속 브리검여성병원 연구팀이 건강한 성인 19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팀은 참가자들을 야식을 먹은 사람과 먹지 않은 사람으로 나눠 혈당 변화를 2주 동안 추적 관찰했다. 그 결과, 야간에 음식을 먹은 사람은 혈당치가 올라갔지만, 야식을 먹지 않은 사람은 혈당치에 큰 변화가 없었다. 또한, 야식을 먹은 사람은 야식을 먹지 않은 사람보다 췌장의 베타 세포 기능도 떨어졌다. 한밤중에 먹는 야식이 중앙 생체시계와 내인성 포도당 일주율 사이의 정렬을 흐트러뜨린 것으로 연구팀은 분석했다.  야식은 비만 위험을 높여 당뇨로 이어지기도 한다. 야식을 먹으면 식욕 관련 호르몬 변화가 일어나 식욕이 강해지며 살이 찌기 쉽기 때문이다. 비만은 당뇨의 주원인이기도 하다. 하버드의대 부속 브리검여성병원 연구팀이 과체중이거나 비만한 사람 16명을 대상으로 야식이 호르몬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결과, 야식을 먹은 참가자들은 야식을 먹지 않은 그룹보다 기상 후 렙틴 수치가 평균 16% 낮았고, 그렐린 수치는 평균 34% 높았다. 질문지를 통한 조사에서도 야식 먹은 그룹에서 ‘음식이 아주 먹고 싶다’고 대답한 비율이 훨씬 높았다. ◇당뇨병 환자에겐 ‘독’ 인슐린 호르몬은 대부분 오전에 가장 많이 분비되고, 저녁에 분비량이 떨어진다. 인슐린 호르몬이 충분히 분비되면 섭취한 음식을 에너지로 소비하게 된다. 인슐린 호르몬 분비가 적거나 기능이 떨어졌을 땐 조금만 먹어도 지방으로 잘 축적된다. 혈당도 잘 내려가지 않는다. 그래서 밤에 먹는 음식이 혈당에 안 좋은 것이다. ◇피로감 높이고 기억력 떨어뜨려 야식은 비만 관련 합병증뿐 아니라, 역류성 식도염이나 수면장애도 일으킨다. ▶피로감=야식을 먹으면 다음 날 몸이 더 피곤해진다. 야식 섭취로 인해 수면 시간 동안 이뤄지는 컨디션 회복이 방해를 받기 때문이다. 우리 몸은 수면 중 피로 물질을 배출하고 숙면 호르몬을 분비하는 등 회복에 집중한다. 그러나, 야식을 먹을 경우 위장 운동, 호르몬 분비 교란, 위산 역류 등으로 인해 회복 과정이 원활하게 진행되지 않는다. 이로 인해 숙면 호르몬인 멜라토닌이 분비되지 않아 잠을 얕게 자게 돼 피로감이 커진다. ▶역류성 식도염=야식은 역류성 식도염 발생 위험을 높인다. 역류성 식도염은 위에 있는 내용물이 조금씩 식도로 역류하는 과정이 반복돼 식도 점막이 손상되고 염증이 생기는 질환이다. 본래 위와 식도의 연결 부위에 있는 '하부식도 괄약근'은 평소엔 닫혀 있다가 음식을 삼킬 때만 열려 음식물이 식도를 타고 위로 내려가게 한다. 이때 하부식도 괄약근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하면, 경계 부위가 닫히지 않고, 위로 들어갔던 음식물과 위산이 다시 식도로 올라온다. 이로 인해 식도 점막이 자극받고 염증이 발생한다. ▶기억력 저하=야식은 학습 능력과 기억력을 저하시키기도 한다. 수면 시간에 섭취한 음식이 뇌의 해마 부위에 악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미국 로스앤젤레스 캘리포니아주립대(UCLA) 연구에 따르면 수면 시간에 먹이를 먹은 그룹의 쥐들은 낮 동안 먹이를 먹은 그룹보다 새로운 사물이나 사건을 경험한 뒤 그것을 기억해내는 능력과 장기 기억력이 떨어졌다. ◇아침식사 거르지 말아야  이미 습관화된 야식을 마음대로 끊는 것은 쉽지 않다. 그래도 반드시 실천해야 하는 것은 세 끼 식사를 일정한 시각에 먹는 것이다. 특히 아침식사를 거르지 않아야 한다.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이 골고루 포함된 균형 잡힌 식사를 아침에 먹으면 야식을 먹게 될 위험이 줄어든다. 저녁 식사는 가볍게 먹으면 된다.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는 샐러드가 좋다. 매일 아침 30분~1시간 운동하면 왜곡된 바이오리듬이 바로잡혀 밤에 야식을 먹지 않아도 기분 좋게 잠자리에 들 수 있다. 

팔망미인님의 프로필 이미지

팔망미인

야식 먹으면 살찐다? ‘의학적’으로 따져보니…

FDA가 인정! 주 2회 ‘이것’ 먹으면 당뇨병 위험 감소

FDA가 인정한 당뇨병 예방 식품, 바로 요거트!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요거트 섭취와 제2형 당뇨병 위험 감소의 연관성을 인정했어요. ① 얼마나 먹으면 좋을까요? 일주일에 요거트 2컵, 약 480mL 이상을 꾸준히 섭취하면 당뇨병 위험 감소에 도움이 될 가능성이 있어요. ② 왜 도움이 될까요? 요거트의 발효 과정과 영양성분이 대사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가능성이 연구되고 있어요. ③ 어떤 요거트가 좋을까요? 당분이 첨가되지 않은 플레인 요거트나 그릭요거트를 선택하면 좋아요. 한줄 총평 : 요거트는 당뇨병 예방에 도움이 될 가능성이 있지만, 효과가 확실히 입증된 것은 아니므로 균형 잡힌 식습관과 함께 섭취하세요.

팔망미인님의 프로필 이미지

팔망미인

당뇨병성 케톤산증(DKA)

고혈당, 케톤 증가, 대사성 산증이 특징인 응급 합병증이다. 일부 상황에서는 혈당이 아주 높지 않아도 발생할 수 있다.

열정남자님의 프로필 이미지

열정남자

AI에 혈당 질문하는데, 도움 되겠죠?

<조언_윤재승 대한당뇨병학회 디지털헬스위원회 이사(가톨릭대 성빈센트병원 내분비내과 교수)> 당뇨병 이해하고 진료 준비하는 데만 활용을, 의료진 검증 꼭 거쳐야 “당뇨병 질환 자체나 검사 수치의 개념, 원리 등을 이해하는 데는 도움이 되지만, 혈당 수치를 해석하거나 약, 식단 등을 조정하는 목적으로 사용하는 것은 신중해야 합니다. AI가 모든 건강 이력과 검사 결과, 당뇨병 유병 기간, 췌장·콩팥 등 장기 기능, 저혈당 위험 등까지 파악하기는 어렵기 때문입니다. AI를 사용할 때는 다음 네 가지를 꼭 점검하세요. ▲출처와 최신 정보 여부 확인 ▲신중한 개인정보 입력 ▲실천하기 전 의료진과 상의 ▲나에게 맞는 답인지 재확인입니다. 지금 쓰이는 대부분의 AI가 의료를 목적으로 만들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의학 가이드라인이 바뀌는 등의 최신 상태가 제때 적용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특히 구체적인 수치, 약물 용량, 약 이름 등은 한 번 더 의심하고 학회나 의료기관 등 신뢰할 수 있는 자료와 교차 확인하는 게 좋습니다. AI는 잘못된 내용도 자신 있는 말투로 답하는 경우가 있으며 같은 질문이라도 물어볼 때마다 답이 조금씩 달라질 수 있습니다. 질문하는 사람이 가진 정보와 지식수준에 맞춰 답하는 경향이 있어 필요한 내용을 충분히 담아 질문하지 못하면 부족한 답을 얻게 됩니다. AI 정보를 그대로 믿는 것을 경계하고 중요한 내용일수록 의료진의 확인을 꼭 받는 게 좋습니다.  대한당뇨병학회에서는 환자들이 믿고 참고할 수 있는 디지털 헬스 관련 안내와 기준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공식 가이드라인이 나오기 전까지, 환자분들 스스로 AI의 특성을 잘 이해한 뒤 안전한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요즘 AI활용해서 정보 많이 얻으시지요 저도 궁금한건 바로 물어보게 되더라구요. 그러나 의학적인 지식은 전문의보다 훨씬 우리가 부족한데 우리의 수준으로 질문하면 답변수준도 비슷하게 나온다는게 관건이네요 역시 궁금할땐 주치의에게 묻는것이 정확할것 같아요.

메가망나뇽님의 프로필 이미지

메가망나뇽

인삼을 먹으면 혈당이 떨어진다는 데 사실인가요?

인삼을 먹으면 혈당이 떨어진다는 데 사실인가요? 인삼, 홍삼(인삼을 증기로 찐 후 말린 것)은 원기회복, 자양강장, 혈당조절 등의 목적으로 사용되는데 그 효능은 진세노사이드(ginsenoside) 라는 성분에 기인합니다. 다양한 실험을 통해 인삼의 혈당강하효과가 보고되기도 하였으나, 투여량, 횟수 등의 기준이 다양하며 이를 임상 에 적용하더라도 개인마다 적응도가 다를 수 있으므로 그 효능을 보편 화하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또한 인삼추출물을 일부 함유한 혼합제 품의 경우 인삼의 약리성분 함량이 미미하거나, 혼합성분의 분석이 제 대로 되지 않은 것도 있습니다. 쓴맛을 줄이기 위해 설탕, 꿀 등을 추 가로 넣은 경우(엑기스, 환) 오히려 혈당이 상승하므로 주의해야 합니 다. 인삼이나 홍삼을 섭취하고자 할 경우에는 반드시 전문의와 상의하 고 섭취를 하더라도 신체 반응을 살펴 부작용이 나타나지 않는지 확인 해야 합니다. 인삼, 홍삼의 약리적 효능 외에 심리적 안정을 통해서도 혈당조절이 잘 될 수 있으므로(placebo effect) 지나친 신뢰로 약물, 식사, 운동을 소홀히 하지 않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팔망미인님의 프로필 이미지

팔망미인

인삼을 먹으면 혈당이 떨어진다는 데 사실인가요?

인삼을 먹으면 혈당이 떨어진다는 데 사실인가요? 인삼, 홍삼(인삼을 증기로 찐 후 말린 것)은 원기회복, 자양강장, 혈당조절 등의 목적으로 사용되는데 그 효능은 진세노사이드(ginsenoside) 라는 성분에 기인합니다. 다양한 실험을 통해 인삼의 혈당강하효과가 보고되기도 하였으나, 투여량, 횟수 등의 기준이 다양하며 이를 임상 에 적용하더라도 개인마다 적응도가 다를 수 있으므로 그 효능을 보편 화하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또한 인삼추출물을 일부 함유한 혼합제 품의 경우 인삼의 약리성분 함량이 미미하거나, 혼합성분의 분석이 제 대로 되지 않은 것도 있습니다. 쓴맛을 줄이기 위해 설탕, 꿀 등을 추 가로 넣은 경우(엑기스, 환) 오히려 혈당이 상승하므로 주의해야 합니 다. 인삼이나 홍삼을 섭취하고자 할 경우에는 반드시 전문의와 상의하 고 섭취를 하더라도 신체 반응을 살펴 부작용이 나타나지 않는지 확인 해야 합니다. 인삼, 홍삼의 약리적 효능 외에 심리적 안정을 통해서도 혈당조절이 잘 될 수 있으므로(placebo effect) 지나친 신뢰로 약물, 식사, 운동을 소홀히 하지 않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팔망미인님의 프로필 이미지

팔망미인

X-ray. CT 및 MRI 검사 시

※-ray. CT 및 MRI 검사를 하는 경우 연속혈당측정장치는 제거해야 합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X-ray. CT 및 MRI 검사 시

ABC 목표 설정하기

A : 혈당 조절 목표 첫째, 제2형 당뇨병 환자에서 미세혈관합병증 및 대혈관합병증의 발생 위험을 감소시키기 위해서 적극적인 혈당 조절이 필요하며 혈당 조절의 평가는 당화혈색소를 기준으로 하지만 식전, 식후 2시간 및 취침 전 혈당도 함께 사용할 수 있다. 혈당 조절의 목표는 당화혈색소 6.5% 이하로 하고, 환자의 상황에 따라 개별적으로 적용한다. 이때, 혈당 조절 목표를 정함에 있어 고려해야 할 요소로는 나이, 당뇨병 유병 기간, 여명, 당뇨병성 합병증의 진행 정도, 동반질환, 저혈당, 환자의 순응도 등이 있다. 수술 전후, 임신 및 급성질환이 있는 환자에서는 좀더 엄격한 조절이 필요하다. 당화혈색소(%) 공복/식전 혈당 (mg/dL) 식후 2시간 혈당 (mg/dL) 정상 범위 < 5.7 70 ~ 99 < 140 혈당조절 목표 미국당뇨병학회 < 7.0 70 ~ 130 < 180 미국임상내분비협회 ≤ 6.5 ≤ 110 ≤ 140 세계당뇨병연맹 ≤ 6.5 < 110 - 대한당뇨병학회 ≤ 6.5 80 ~ 120 < 180 정상혈당 유지를 위한 목표 합병증 예방을 위한 목표 철저한 조절이 어려운 경우의 목표 당화혈색소(%) < 6.0 < 7.0 < 8.0 B : 혈압 조절 목표 둘째, 당뇨병 환자는 병원 방문 시마다 혈압을 측정하는데, 이때 목표 혈압은 140/80mmHg 미만으로 한다. 고혈압이 있는 환자에서 치료적 생활습관 교정은 지속적으로 실시해야 한다. 혈관의 부담을 증가시키는 나트륨 섭취를 줄이고, 나트륨 배설을 촉진시키는 칼륨 섭취를 증가시키며, 음주는 최소화하며, 운동량도 증가시켜야 한다. 진단 시 수축기 혈압이 140mmHg 이상 또는 이완기 혈압이 90mmHg 이상인 고혈압 또는 3개월 간의 치료적 생활습관 교정으로 혈압이 내려가지 않는 경우에는 약물치료를 시작해야 한다. 혈압을 조절하기 위한 일차 약제로는 레닌-안지오텐신-알도스테론차단제인 ACE억제제 또는 안지오텐신 II 수용체억제제(ARB)를 사용한다. 일차 약제로 충분히 조절되지 않는 경우, 서로 다른 기전의 약물들을 병행해 볼 것을 권장한다. 이차 약제로는 칼슘차단제가 이뇨제보다 심혈관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 안지오텐신전환효소 억제제 또는 안지오텐신 II 수용체억제제, 이뇨제 사용시 혈청 크레아티닌, 칼륨수치를 모니터링 하는 것을 고려한다. 고혈압의 약물치료는 지속적으로 해야 심혈관질환을 예방하는 효과가 유지된다. 고혈압 진단 후 혈압 조절 방법 C : 지질 조절 목표 셋째, 당뇨병 환자의 혈중지질 이상은 적극적으로 교정해야 하며, 다음과 같은 목표로 조절해야 한다. 1. 나쁜 콜레스테롤로 불리는 LDL 콜레스테롤, 좋은 콜레스테롤에 속하는 HDL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등의 목표는 다음과 같다. ① 저밀도지단백콜레스테롤(LDL) < 100mg/dL ② 중성지방 < 150mg/dL ③ 고밀도지단백콜레스테롤(HDL) > 40mg/dL (남자), > 50mg/dL (여자) 2. 심혈관질환이 있거나 심혈관질환 고위험 당뇨병 환자의 경우 저밀도지단백콜레스테롤을 70mg/dL 미만으로 조절한다. 3. 당뇨병 환자의 혈중지질 검사(총콜레스테롤, 고밀도지단백콜레스테롤, 중성지방, 저밀도지단백 콜레스테롤)는 당뇨병 진단 시 및 매년 시행하는 것을 고려한다. 4. 당뇨병 환자의 혈중지질 이상 치료 시 Non-고밀도지단백콜레스테롤, Apo B 등도 치료 목표로 사용할 수 있다. 5. 이상지질혈증이 있는 경우 적극적으로 생활습관을 교정하도록 노력한다. 6. 당뇨병 환자의 이상지질혈증의 치료로 스타틴을 일차약제로 사용하며 스타틴만으로 저밀도지단백콜레스테롤이 목표치에 도달하지 못할 경우 다른 약제를 추가로 사용할 수 있다. 7. 복용 가능한 최대 스타틴 용량에서도 목표치에 도달하지 못할 경우, 기저 저밀도지단백 콜레스테롤의 30~40% 감소도 또 다른 목표치가 될 수 있다. 8. 저밀도지단백콜레스테롤이 목표치에 도달하였으나 중성지방이 목표치에 도달하지 못한 경우 다른 기전의 지질강하제(피브린산, 서방형니코틴산, 농축오메가3 지방산)를 함께 투여할 수 있다. 9. 심한 고중성지방혈증(중성지방 > 1000mg/dL)의 경우 피브린산을 이용하여 치료한다. [표] 치료목표 LDL 콜레스테롤(mg/dL) Non-HDL 레스테롤(mg/dL) Apo B(mg/dL) 최고위험 환자 - 기존의 심혈관질환이 있거나 - 당뇨병과 더불어 하나 이상의 주요한 심혈관계 위험인자 < 70 < 100 < 80 위험인자를 가진 환자 - 당뇨병과 심혈관질환의 과거력이 없지만 두 개 이상의 주요 심혈관계 위험인자가 있는 경우 - 당뇨병이 있으나 주요 심혈관계 위험인자가 하나도 없는 경우 < 100 < 130 < 90 ※ 주요 심혈관계 위험인자(이상지질혈증을 제외한)란? : 흡연, 고혈압, 심장질환으로 인한 조기 사망의 가족력

팔망미인님의 프로필 이미지

팔망미인

ABC 목표 설정하기

인슐린 저항성(insulin resistance)

인슐린 저항성(insulin resistance) 인슐린 감수성의 반대 의미로 같은 정도의 혈당을 내리는데 많은 인슐린이 필요하고, 같은 양의 인슐린에도 혈당이 보다 적게 내려간다. 즉, 인슐린 저항성이 심하면 인슐린 치료 시 다량의 인슐린 주사에 의해서도 혈당이 잘 안 내려갈 수 있다. 일반적으로 복부 비만, 운동 부족, 열량 과잉 섭취 등이 인슐린 저항성을 높이는 것으로 추정된다.

팔망미인님의 프로필 이미지

팔망미인

신장역치(신역치, renal threshold)

신장역치(신역치, renal threshold) 정상인에서는 소변으로 당분이 빠져나가려는 것을 재흡수하여 몸 속으로 다시 돌려보내게 하는 기능이 있는데 그 기준이 약 혈당 180mg/dL 정도가 된다. 이를 신역치라고 한다. 즉, 혈당이 180~200mg/dL 이상이 되면 신장에서 당을 재흡수하지 못하고 소변으로 흘려 보내기 시작하고 실제로 소변검사를 하면 당성분이 검출되는 것. 따라서 예전에는 당뇨병의 진단을 소변에서의 당검사를 통해서 하기도 했지만 공복혈당이 126mg/dL 이상이면 당뇨병으로 진단할 수 있는데 비해 혈당이 180mg/dL 이상이 되어야 소변에서 당이 검출되기 시작하므로 이제는 소변을 이용한 당뇨병 진단은 더 이상 추천되지 않는다.

팔망미인님의 프로필 이미지

팔망미인

대사증후군(Metabolic Syndrome)

대사증후군(Metabolic Syndrome) 과거에는 서로 별개의 독립적인 질환으로 생각하였던 비만, 이상지질혈증, 고혈압 및 당뇨병이 한 개인에서 복합적으로 발생하는데 착안하여 복부비만에 의한 인슐린 저항성을 주된 병인으로 하는 여러 가지 대사질환을 아우르는 질환명. 복부비만, 고중성지방혈증, 저HDL 콜레스테롤혈증, 고혈압 및 고혈당 등 5가지 진단기준을 사용하여 진단한다. 대사증후군이 있는 경우 정상인에 비해 향후 제2형 당뇨병이나 심뇌혈관질환의 발생 위험도가 2~5배까지 증가된다.

팔망미인님의 프로필 이미지

팔망미인

글루카곤(glucagon)

글루카곤(glucagon) 췌장에서 분비되는 호르몬. 인슐린처럼 췌장의 랑게르한스섬에서 분비된다. 인슐린이 혈당이 높을 때 분비되어 혈당을 떨어뜨리는 것과 달리, 글루카곤은 혈당이 낮을 때 분비되어 근육과 간 속에 저장된 글리코겐을 포도당으로 분해하여 혈당을 높인다. 즉 인슐린은 고혈당을 교정하지만 글루카곤은 저혈당을 예방하는 역할을 하여 인슐린과 함께 혈당이 정상범위로 유지되도록 한다.

팔망미인님의 프로필 이미지

팔망미인

CGM과 HbA1c의 불일치

평균 혈당이 비슷해도 적혈구 특성, 혈당 변동, 센서 사용 기간 등에 따라 GMI와 HbA1c가 다르게 나타날 수 있다.

열정남자님의 프로필 이미지

열정남자

자동 인슐린 전달 시스템(AID)

CGM 자료와 알고리즘을 활용하여 인슐린 펌프의 전달량을 자동으로 조절하는 시스템이다. 모든 상황에서 의료진의 관리가 불필요해지는 것은 아니다.

열정남자님의 프로필 이미지

열정남자

범위 초과 시간(TAR)

혈당이 정해진 상한을 넘은 시간의 비율이다. 식후 고혈당이나 장시간 지속되는 고혈당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된다.

열정남자님의 프로필 이미지

열정남자

당화혈색소(HbA1c)

적혈구의 헤모글로빈에 포도당이 결합한 정도를 측정하며, 대략 최근 2~3개월의 평균 혈당 상태를 반영한다.

열정남자님의 프로필 이미지

열정남자

합병증 해결의 실마리… 당뇨발 절단율 대폭 줄이는 ‘이 방법’

1. 당뇨발은 괴사 및 절단 위험이 높아 적절한 초기 치료가 필요합니다.  2. 고압산소를 이용해 혈액 산소 포화도를 높여 세포 재생을 촉진하고 발 절단율을 크게 낮출 수 있습니다. 당뇨발이 치명적인 이유 당뇨병으로 인해 혈액순환이 저하되고 발 감각이 둔해지면 발에 상처가 생겨도 통증을 잘 느끼지 못합니다. 세균 감염에 대한 저항력 및 치유력이 떨어져 발에 상처가 생겨도 잘 낫지 않는데요. 당뇨발은 급속히 진행되는 경우가 많아 금방 궤양이나 괴저로 이어질 수 있어 상처 크기가 작더라도 초기에 병원에 내원해 치료받는 게 좋습니다. 고려대구로병원 당뇨창상센터 손지원 간호팀이 발표한 논문에 따르면, 당뇨병 환자의 19~34%는 일생에 한 번 이상 당뇨병 발 궤양을 경험하며 매년 당뇨병 환자의 약 2%가 당뇨병 발 궤양을 겪습니다. 절단까지 이어진 경우에는 문제가 심각합니다. 서울특별시 보라매병원 성형외과 박지웅 교수는 “당뇨발 절단 수술을 받은 환자 중 70%가 5년 내 재발을 겪으며 5년 내 사망률이 50%에 이를 정도로 치명적인 합병증”이라고 말했습니다. 당뇨발 절단 위험 낮추는 ‘고압산소’ 당뇨발 치료에서 중요한 것은 혈액순환을 개선하고 손상된 혈관을 회복시키는 것입니다. 위비앙병원 이홍찬 원장은 “고압산소 케어는 높은 기압 상태에서 고농도 산소를 공급해 혈액 내 산소 포화도를 높여 세포 재생 및 회복을 촉진하고 손상된 혈관을 회복시키는 방식”이라며 “당뇨병으로 인한 상처 회복 속도를 높여 당뇨발 치료에도 효과적으로 쓰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박지웅 교수는 “오랫동안 당뇨발 치료에 쓰여 온 방법 중 하나로 조직 내 산소 공급량을 늘려 회복을 돕는 원리”라며 “당뇨발 환자는 조직 내 산소 포화도 및 경피산소분압(피부 표면에 산소가 얼마나 잘 공급되고 있는지 확인하는 지표)이 낮아진 상태라 고압산소를 통해 세포 대사 및 활성화를 개선하는 게 도움이 된다”고 말했습니다. 당뇨발 절단 위험을 낮추는 데에도 효과적입니다. ‘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에 게재된 연구에 의하면, 고압산소를 이용해 상처를 치료하면 당뇨발 환자의 발 절단율이 4%에 그친 반면, 그렇지 않은 환자는 49%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상처 면적도 현저히 감소했습니다. 연구를 주도한 패트릭 티블스 박사는 “산소 포화도를 극대화함으로써 세포 재생을 촉진하고 혈류를 개선해 당뇨병 족부병증 치료에 큰 도움이 된다”며 “다양한 임상 연구를 통해 그 효과를 입증한 안전한 치료다”라고 말했습니다. 노화 방지 및 여러 질환 개선 연구에도 쓰여 고압산소 케어는 여러 건강 지표를 개선하는 기대 효과가 있습니다. 높은 기압 상태에서 고농도 산소를 공급해 혈액 내 산소 포화도를 높이면 세포 재생과 회복이 촉진돼 손상된 혈관을 회복시키고 혈액순환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 연구를 통해 고압산소 케어가 텔로미어라는 DNA 끝부분을 연장시켜 세포가 오래 살아있도록 도왔다는 사실이 밝혀지기도 했습니다.  혈당 개선 효과를 기대해 볼 수도 있습니다. 일본 교토대 연구에 의하면, 고압산소 노출이 당뇨병 쥐의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해 혈당 수치와 골격근 대사를 개선했습니다. 고압산소 케어를 받은 당뇨병 쥐의 베타세포 자가 사멸 속도가 감소해 공복혈당과 인슐린 감수성이 개선됐다는 중국 칭다오대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다만 몇 가지 주의해야 할 점이 있습니다. 고농도 산소를 공급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일시적으로 어지럽거나 귀가 먹먹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모든 당뇨병 환자에게 적용 가능한 것 역시 아닙니다. 박지웅 교수는 “체내 산소량이 급격히 많아지면 혈액이 지나치게 산성화되는 대사성 산증이나 혈중 이산화탄소가 과도하게 제거돼 나타나는 호흡성 알칼리증 등이 생길 수 있어 고혈압, 뇌졸중 등 혈액학적으로 불안정한 상태인 환자들은 조심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팔망미인님의 프로필 이미지

팔망미인

합병증 해결의 실마리… 당뇨발 절단율 대폭 줄이는 ‘이 방법’

마운자로, 감량 후 유지 용량도 연구

💉 마운자로, 감량 후 유지 용량도 연구 마운자로로 체중을 감량한 뒤 어떤 용량으로 치료를 이어가는 것이 좋은지에 관한 연구가 발표됐어요. SURMOUNT-MAINTAIN 연구에서는 체중감량 후 기존 용량을 유지하거나 5mg으로 줄이는 방법 등을 비교했어요. 체중을 줄이는 것뿐 아니라 감량한 체중을 장기간 유지하는 방법도 중요한 연구 주제가 되고 있어요. 다만 환자마다 적절한 유지 용량은 다를 수 있어요. 한줄 총평: 마운자로는 감량 이후에도 개인에게 맞는 장기적인 유지 계획이 중요해요. 출처: The Lancet, 2026.05.12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팔망미인님의 프로필 이미지

팔망미인

혈당 오르면 즉시 알림! 동네 병원에도 AI 혈당 관리 시대

혈당 오르면 즉시 알림! 동네 병원에도 AI 혈당 관리 시대 최근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혈당 관리 기술이 일차 의료 현장에서도 주목받고 있어요. 일차 의료는 동네 의원처럼 환자가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의료기관을 말해요. ① 혈당 이상을 빠르게 확인해요. 연속혈당측정기(CGM) 등으로 수집한 혈당 데이터를 분석해 혈당이 지나치게 높거나 낮아지면 알림을 제공할 수 있어요. ② 혈당 변화 패턴을 분석해요. 식사와 운동, 수면 등에 따른 혈당 변화를 확인해 환자의 생활 습관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어요. ③ 의료진의 진료를 도와요. 의료진은 축적된 혈당 기록을 참고해 환자의 상태를 파악하고 치료 방향을 결정하는 데 활용할 수 있어요. ④ 혈당 관리의 편의성을 높여요. 환자가 매번 병원을 방문하지 않아도 혈당 변화를 확인하고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다만 모든 AI 혈당 관리 시스템이 실시간 알림이나 의료진 연결 기능을 제공하는 것은 아니에요. 또한 AI 분석 결과가 항상 정확한 것은 아니므로 치료와 약물 조정은 의료진의 판단에 따라야 해요. 한줄 총평 : AI 혈당 관리 기술은 혈당 이상을 빠르게 발견하고 꾸준히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의료진의 진료를 대신할 수는 없어요.

팔망미인님의 프로필 이미지

팔망미인

혈당관리에 대한 Q&A

Q 소화가 되지 않고, 몸이 아파 죽을 먹어야 하는데 혈당 관리도 해야 한다면 어떻게 먹어야 할까? A 이럴 때는 소고기죽, 고기채소죽 등 단백질과 채소가 함께 들어간 죽을 선택하면 혈당 지수를 낮출 수 있다. Q 뻥튀기(튀밥)처럼 팽화된 전분은 혈당 지수가 밥보다 낮을까? A 아니다. 높은 온도와 압력으로 팽화된 전분은 밥보다 혈당 반응이 빠르다. 따라서 뻥튀기만 먹는 다이어트는 결코 성공할 수 없다. Q 쌀국수가 밀가루 국수보다 다이어트에 좋다고 하던데 혈당 지수도 낮을까? A 그렇다. 쌀국수 면은 혈당 지수가 낮은 편이다. 그래도 탄수화물로만 이루어졌으므로 달걀 고명, 채소 반찬을 함께 먹어야 혈당 지수를 더 낮출 수 있다. Q 더운 여름에는 시원한 미숫가루 한 잔이 좋은데 혈당 지수가 높을까? A 미숫가루를 만드는 과정에서 볶음과 분쇄를 하면서 혈당 지수가 올라간다. 하지만 한 번 먹는 분량이 한 숟가락 정도라면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 물보다 우유에 타서 먹으면 더 좋다. Q 찐 감자를 좋아하는데 혈당 지수가 높다고 하여 꺼려진다. A 찐 감자는 혈당 지수가 높지만 간식으로 한 개를 먹는다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적절한 양이 중요하다. 특히 잘 씻어서 껍질을 함께 먹는다면 혈당 지수는 낮아지고, 감미료를 넣어 찌면 설탕에 찍어 먹지 않아도 달고 맛있게 먹을 수 있다. Q 호박죽, 팥죽을 좋아하는데 혈당 지수가 높을까 봐 걱정이다. 어떻게 먹어야 할까? A 팥 자체는 혈당 지수가 높지 않으나 팥을 으깨어 만든 팥죽은 혈당 지수가 올라간다. 따라서 팥을 삶을 때에는 모두 으깨지 않는 게 좋고, 설탕을 첨가하면 혈당 지수가 올라갈 수 있으므로 혈당 관리가 중요하다면 설탕을 적게 넣거나 대체감미료를 사용한다. 호박으로 만든 죽은 혈당 지수가 낮은 편이지만, 찹쌀가루와 설탕을 넣으면서 혈당이 상승하므로 주의해야 한다. Q 스파게티는 건강에 좋다고 하는데 괜찮을까? A 스파게티 면은 혈당 지수가 높은 편이므로 채소와 해물을 꼭 함께 넣도록 하고, 소스에 들어 있는 설탕량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제가 궁금했던것들이 질의에 있어서 가져와 봤어요 죽이 혈당을 올린다해서 꺼렸는데 단백질+채소조하의 죽 먹어야겠네요 조리방법과 양조절을 한다면 혈당관리도 어렵지 않겠다고 생각이 들었네요

메가망나뇽님의 프로필 이미지

메가망나뇽

배부르게 살 빼는 저당 식재료 A to Z 🥦

든든한 단백질 & 지방: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생선, 달걀, 두부 등은 혈당을 거의 올리지 않습니다. 여기에 올리브유, 아보카도, 천연 버터 같은 좋은 지방을 곁들이면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어 간식 생각이 사라집니다. ​ 탄수화물 대체제 적극 활용: 밥이나 면이 미치도록 그립다면 대체품이 답입니다. 컬리플라워 라이스, 곤약면, 두부면, 미역 국수 등을 활용하면 탄수화물 섭취량을 획기적으로 줄이면서도 씹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습니다. ​ 숨은 당류 조심: 무가당 주스나 과일에도 과당이 듬뿍 들어있습니다. 시판 소스(고추장, 쌈장, 케첩 등) 역시 설탕 덩어리이므로 스리라차 소스, 알룰로스, 저당 굴소스 등으로 주방 양념부터 교체하는 것이 첫걸음입니다. ​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2030세대, 심지어 10대 청소년들에게 제2형 당뇨병이 급증

탕후루, 마라탕, 액상과당 음료 등 자극적이고 단 음식을 무방비로 섭취하면서 젊은 나이에 비만과 인슐린 저항성이 찾아온 것입니다. 반대로 성인이 된 이후에 자가면역 반응이 뒤늦게 나타나 제1형 당뇨병(LADA) 진단을 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제 나이만으로 당뇨병의 유형을 짐작하던 시대는 끝났습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혈당관리에서 더 중요한 것은 무엇을 추가로 먹느냐보다 기존 식사를 어떻게 바꾸느냐입니다

예를 들어 밥 한 공기와 라면을 그대로 먹으면서 식후에 아몬드와 블루베리를 추가한다고 혈당에 좋은 식사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ADA가 제시하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당뇨병 접시법(Diabetes Plate)’입니다. 접시의 1/2 → 비전분 채소 1/4 → 생선·닭고기·두부 등 단백질 1/4 → 통곡물 등 양질의 탄수화물 로 구성하는 방식입니다. 즉 좋은 음식을 더하는 것과 동시에 정제 탄수화물과 첨가당을 줄이는 것이 핵심입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식회사 다인

대표이사 : 나승균 사업자등록번호 : 101-86-16191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3길 17, 8층 (역삼동, 혜진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