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월에님의 시래기된장국 리뷰
저녁에 일반식으로 먹은 오월에님의 시래기된장국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오월에
리뷰1751
조회수 1 작성일자 26.01.30
엄마가 시래기를 주셨습니다. 부드럽다고 하셔서 맛있게 먹습니다. 된장도 엄마가 만든 집된장을 넣습니다. 푹 끓이니까 부드러워집니다. 맛은 뭐 구수하고 맛있습니다. 남은 시래기는 들기름에 볶아서 먹을 생각입니다. 건강한 반찬이에요
#일반식 #저녁

1대접(120g)
시래기된장국65kcal
탄수화물 7.83g | 단백질 5.21g | 지방 1.83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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