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모랑마님의 명란젓 리뷰
점심에 일반식으로 먹은 초모랑마님의 명란젓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초모랑마
리뷰122
조회수 1 작성일자 26.02.01
붉은 양념이 배어든 명란을 한 입 베어 물면, 작은 알갱이들이 입안 가득 오돌토돌 톡톡 터지며 경쾌한 생동감을 전합니다. 씹을수록 깊게 배어 나오는 짭조름한 감칠맛이 흰 쌀밥의 단맛과 어우러져 혀끝에 화사한 풍미를 수놓네요. 소박한 식탁을 순식간에 풍성하게 채워주는, 바다의 진심이 담긴 최고의 밥도둑입니다.
#일반식 #점심

1종지(15g)
명란젓18kcal
탄수화물 0.28g | 단백질 2.53g | 지방 0.88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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