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모랑마님의 명란 리뷰
점심에 일반식으로 먹은 초모랑마님의 명란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초모랑마
리뷰188
조회수 64 작성일자 26.02.01
붉은 양념이 배어든 명란을 한 입 베어 물면, 작은 알갱이들이 입안 가득 오돌토돌 톡톡 터지며 경쾌한 생동감을 전합니다. 씹을수록 깊게 배어 나오는 짭조름한 감칠맛이 흰 쌀밥의 단맛과 어우러져 혀끝에 화사한 풍미를 수놓네요. 소박한 식탁을 순식간에 풍성하게 채워주는, 바다의 진심이 담긴 최고의 밥도둑입니다.
#일반적인 식사 #간단한 식사 대용 #간식 #특별한 목적 없음 #점심
1인분(5g)
6.6kcal
명란
4.8(리뷰 279개)
·식단기록1천+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