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에 일반식으로 먹은 먹는건다좋아님의 블랑제리코팡 잠봉뵈르 샌드위치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먹는건다좋아
리뷰7674
조회수 60작성일자 26.02.11
잠봉뵈르 샌드위치는 버터의 고소한 향과 햄의 짭짤한 냄새가 먼저 어우러져 심플하지만 확실한 조합이라는 게 느껴진다. 바게트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쫀쫀해서 씹을수록 밀 향이 살아 있고, 안에 들어간 잠봉 햄은 짜지 않으면서도 풍미가 진해 빵과 잘 어울린다. 버터가 과하지 않게 발라져 있어 느끼함 없이 부드러움을 더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