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행님의 엄마밥상 청국장 리뷰
점심에 다이어트식으로 먹은 여수행님의 엄마밥상 청국장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여수행
리뷰1240
조회수 18 작성일자 26.02.12
청국장은 집에서 만들어먹기 쉽지가 않다.
온 집안에 냄새가 스며들어 오래가기 때문에이다.
그래서 외식하면서 마싯게 먹을수 있어 좋다.
내가 하는 청국장보다 훨씬 마시게 잘 먹어 기분도 업이다.
남이 해준거는 다 마싯다하는데 사실이다.
내가 요리를 못 해서일까?
#다이어트식 #점심

1인분(600g)
385kcal
엄마밥상청국장
4.9(리뷰 120개)
·식단기록1.1만+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