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현님의 마라탕 리뷰
저녁에 일반식으로 먹은 정유현님의 마라탕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정유현
리뷰389
조회수 3 작성일자 26.02.15
고추기름 향이 먼저 확 올라오고, 바로 매운맛이 치고 들어와요. 일반적인 한국식 매운맛과는 조금 달라요.
입안과 혀가 살짝 저릿저릿해지는 느낌이 특징이에요.
이건 사천 요리에 많이 쓰이는 산초(화자오) 때문인데, 중국 Sichuan 지역 음식의 대표적인 매운 스타일이에요.
두반장, 향신료, 마라 소스의 복합적인 풍미
기름기가 살짝 도는 묵직함
#일반식 #저녁

1인분 (250 g)(250g)
마라탕175kcal
탄수화물 16.1g | 단백질 10.08g | 지방 8.99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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