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수없음님의 우거지 리뷰
저녁에 일반식으로 먹은 알수없음님의 우거지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알수없음
리뷰3836
조회수 29 작성일자 26.02.16
김이 모락모락 나는 뚝배기를 마주하니 마음까지 따뜻해졌습니다. 한 숟가락 크게 떠서 먹어보니 구수한 된장의 풍미가 입안 가득 깊게 퍼지더라고요. 푹 익은 우거지는 부드럽게 씹히고 아삭한 콩나물이 식감을 살려주어 정말 일품이었습니다. 자극적이지 않고 담백한 국물 맛 덕분에 밥 한 그릇을 금방 비워냈습니다
#일반적인 식사 #간단한 식사 대용 #간식 #특별한 목적 없음 #저녁
100g(100g)
32kcal
우거지
4.8(리뷰 70개)
·식단기록4.1만+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