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5631728님의 면사랑 해물짬뽕 리뷰
점심에 일반식으로 먹은 지니5631728님의 면사랑 해물짬뽕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지니5631728
리뷰1354
조회수 11 작성일자 26.02.20
오늘은 지인들과 얼큰하고 땀이 뻘뻘나는 짬뽕으로 점심 한끼를 먹었다
짬뽕 한그릇이 식탁에 올려 놓자 마자 올라오는 고소한 불향 바다향이 코끝을 자극한다.
시원하고 짭조름한 향에, 청양고추 기름의 매콤함이 은근히 느껴져서 “오늘은 제대로다!”라는 기대감이 생긴다.
얼큰·시원·깊은 맛의 삼박자
처음엔 진득한 얼큰함이 톡 쏘고,
해산물 육수 덕분에 텁텁하지 않고 칼칼하게 마무리를 했다
💥면을 몇 젓가락 먹을수록 해산물과 향신료가 어우러져 더 깊어지는 풍미.
전형적인 짬뽕 특유의 얼큰함에 바다의 감칠맛이 더해져 숨은 중독성이 있다.
오징어는 쫄깃 하고
홍합과 새우가 국물 맛을 더 시원하게
배추·양배추가 국물과 잘 어울림
해물이 넉넉히 들어간 집이라면 더 풍부한 바다 맛을 느낄 수 있었다.
면은 탱탱하면서도 국물과 잘 어울려 상승 효과가 난다.
면을 먹을수록 국물 맛이 더 진해지는 느낌이 있어서
젓가락질 멈출 수 없었다
해물짬뽕은 선택이 아니라 본능이다.
칼칼한 국물, 풍성한 해산물, 입 안 가득 매운맛의 여운까지 남는거 같다
#일반식 #점심

면사랑 · 1인분(388g)
해물짬뽕420kcal
탄수화물 69g | 단백질 18g | 지방 8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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