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과머니님의 부추겉절이 리뷰
아침에 일반식으로 먹은 석과머니님의 부추겉절이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석과머니
리뷰517
조회수 10 작성일자 26.03.04
숨이 죽지 않고 빳빳하게 살아있는 이 겉절이는 비주얼부터가 밥도둑이었어요. 고춧가루 양념이 아낌없이 들어가 칼칼하면서도 배추 자체의 단맛이 어우러져 자꾸만 젓가락이 가더라고요. 특히 같이 버무려진 쪽파의 향긋함이 수육의 풍미를 몇 배는 더 끌어올려 줘서, 고기에 겉절이를 돌돌 말아 먹던 그 조합은 그날 식사의 정점이었던 것 같아요.
#일반식 #아침

1소접시(80g)
부추겉절이41kcal
탄수화물 5.46g | 단백질 3.02g | 지방 1.66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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