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5658412님의 집반찬 무짠지 리뷰
점심에 일반식으로 먹은 지니5658412님의 집반찬 무짠지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지니5658412
리뷰1492
조회수 11 작성일자 26.03.08
무짠지는 무를 소금에 오래 절여 숙성시킨 전통 저장 반찬입니다. 무를 통째로 또는 크게 잘라 소금에 절여 두면 시간이 지나면서 수분이 빠지고 짭짤하면서 깊은 감칠맛이 생깁니다. 보통 먹기 좋게 썰어 고춧가루, 마늘, 참기름, 깨 등을 넣어 짠지무침으로 먹거나, 물에 살짝 담가 짠맛을 빼고 그대로 반찬으로 곁들이기도 합니다. 아삭하면서도 짭짤한 맛이 특징이라 밥과 함께 먹기 좋고, 특히 기름진 음식과 함께 먹으면 입맛을 깔끔하게 정리해 줍니다. 또한 오래 보관이 가능해 예전부터 겨울철 저장 음식으로 많이 만들어 먹었습니다.
#일반식 #점심

집반찬 · 1인분(50g)
무짠지6kcal
탄수화물 1g | 단백질 0.27g | 지방 0.06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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