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5670082님의 버터전복구이 리뷰
아침에 일반식으로 먹은 지니5670082님의 버터전복구이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지니5670082
리뷰1301
조회수 41 작성일자 26.03.18
이모한테 전복을 선물 받았는데, 살아있는 전복이였어
요ㅜㅜ 꿈들거리는 실물을 보니 "이걸 나내가 할 수 있
을까?"싶어 잠시 멈칫했고...혼자는 도저히 못할거
같아 엄마 찬스로 함께 도전했는데.. 엄마도 전복 손질
은 처음이래요?
먼저 주방장갑 착용하고 전복 전용 솔(저는 새 칫솔을
썼어요!)로 구석구석 문질러 닦아줬어요. 처음엔 거뭇
거뭇해서 당황했는데, 문지를수록 뽀얀 속살이 드러납
니당
이어서 껍데기 분리하기! 숟가락을 비스듬히 넣어서
관자를 톡! 끊어내는데, 내장이 터질까 봐 손에 힘이
잔뜩 들어갔지 뭐예요. 살아있다보니까 맘아팠어요ㅜ
입 부분에 숨어있는 전복 이빨도 제거해줘야댐...
손질한 전복을 찜기에 넣고 비린내를 잡기 위해 소주
릉 살짝 뿌려줬어요. 10분 정도 찌고 5분간 뜸 들이
#일반적인 식사 #간단한 식사 대용 #간식 #특별한 목적 없음 #아침
1인분(400g)
400kcal
버터전복구이
4.9(리뷰 16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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