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5631728님의 상추 겉절이 리뷰
아침에 일반식으로 먹은 지니5631728님의 상추 겉절이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지니5631728
리뷰1540
조회수 15 작성일자 26.03.22
저녁에 먹다 남긴 상추로 겉절이해서 남편
아침밥을 줌
상추겉절이는 겉보기에는 단순한 반찬 같지만, 한 번 제대로 맛보면 왜 많은 사람들이 밥상에서 빠질 수 없는 메뉴로 꼽는지 바로 이해하게 되는 음식이다. 신선한 상추의 풋풋함과 양념의 감칠맛이 어우러지면서, 입맛을 확 끌어올려 주는 역할을 톡톡히 한다.
가장 먼저 느껴지는 건 역시 식감이다. 상추 특유의 아삭하고 부드러운 식감이 살아 있으면서도, 겉절이 양념이 가볍게 스며들어 있어 씹을 때마다 신선함이 그대로 전달된다. 너무 절여지지 않아 숨이 죽지 않은 상태라서, 한 입 먹을 때마다 상추 본연의 싱그러움이 입안 가득 퍼진다. 특히 갓 무쳐낸 상추겉절이는 수분감이 살아 있어서 더욱 상쾌한 느낌을 준다.
#일반식 #아침

1소접시(80g)
상추 겉절이33kcal
탄수화물 4.8g | 단백질 1.7g | 지방 1.3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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