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자기님의 엄마밥상 청국장 리뷰
점심에 일반식으로 먹은 이도자기님의 엄마밥상 청국장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이도자기
리뷰400
조회수 20 작성일자 26.03.25
청국장은 직접 만들기 어렵죠
예전엔 엄마가 직접 아랫목에 이불 씌워두고 만드셨던 기억이 있어요
그때 엄마가 아녀서 다행이요
된장간장 청극장 다 만들던 시대 안태어남을 아주 다행이라 여기며 ᆢ
청국장은 사서 먹으니 간편하니 좋아요
맛우 개인 손맛에 있겠조ㅡ
#일반식 #점심

1인분(600g)
385kcal
엄마밥상청국장
4.9(리뷰 120개)
·식단기록1.1만+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