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호수님의 무조림 리뷰
점심에 일반식으로 먹은 작은호수님의 무조림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작은호수
리뷰502
조회수 19 작성일자 26.03.30
매콤하고 짭조름한 양념이 속까지 푹 배어든 무조림으로 밥도둑 반찬의 정석을 즐겼습니다. 큼직하게 썰린 무가 젓가락만 대도 부드럽게 갈라질 정도로 알맞게 익어 입안에서 살살 녹아내리네요.
무 특유의 시원한 단맛과 양념의 감칠맛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따뜻한 밥 위에 올려 슥슥 비벼 먹으니 다른 반찬이 필요 없을 정도입니다. 깊고 진한 양념 국물까지 밥에 곁들이면 한 그릇이 금세 비워지는, 소박하지만 든든한 한국적인 풍미가 가득한 만족스러운 한 접시였습니다.
#일반식 #점심

1소접시(90g)
무조림43kcal
탄수화물 5.43g | 단백질 1.02g | 지방 1.73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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