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울이댁님의 라면 리뷰
점심에 일반식으로 먹은 방울이댁님의 라면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방울이댁
리뷰256
조회수 8 작성일자 26.04.06
밥맛도 없고 반찬도 없고 혼자서 먹기도 귀찮아서 라면을 끓여 먹었어요. 라면은 정말이지 몇 달 만에 먹는 거에요. 그래서 몸에 조금 덜 미안하게 제철 식재료를 조금 넣어서 끓였어요. 바로 봄동이지요 봄동은 요즘 가격도 좋아요. 맛도 좋고 그리고 봄동은 몸에도 좋구요. 이렇게 같이 넣어서 끓이면 별미예요. 신라면 하나 끓일때 봄동을 같이 넣어서 끓여서 먹 는 거 강력 추천해요.
봄통은 4잎 정도 넣었어요. 먼저 냄비에 물을 붓고 봄동 내장을 기다랗게 손으로 찢어서 넣어요. 물이 끓기 시작하면은 라면을 넣고 수프도 같이 넣고 끓이고 골고루 저어줘요. 불 끄기 꾸기 전에 계란을 넣으면 완성이에요. 가끔 해 먹어야겠네요.
#일반식 #점심

1봉지(85g)
라면385kcal
탄수화물 55.68g | 단백질 7.9g | 지방 14.54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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