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슬렁가자님의 달래무침 리뷰
저녁에 일반식으로 먹은 어슬렁가자님의 달래무침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어슬렁가자
리뷰155
조회수 2 작성일자 26.04.19
달래장을 만들어 비빔밥 해 먹었습니다.
시장에서 달래 3묶음에 1천 원 떨이하길래
너무 싸서 사 왔습니다
* 재료 준비
달래는 뿌리가 있는 머리 부분을 물에 담가
대가리 부분에 껍질 막 같은 것을 흔들거나
손가락으로 똑 떼어 줍니다
그 부분이 약간 질겨서 식감이
좋지 않기 때문입니다
줄거리 부분도 물에 담가 씻어주고
도마에 놓고 대가리 부분을
칼등으로 탁탁 쳐 깨서
달래 향이 진하게 만들어 주고
줄기 부분은 먹기 좋은 간격으로 잘라 준비
* 양념장
달래 한 묶음 기준
고춧가루 2, 양조간장 1, 액젓 1, 가쓰오액 1
올리고당 2(설탕은 1.5), 식초 1(레몬즙은 1.5),
참기름 2 스푼, 통깨
양념장을 만들어 손질한 달래랑 잘 섞어 줍니다.
계란 반숙과 크래미 한 팩을 구워 밥에 얹지고
(크래미는 밥과 비비면 잘 부서져 섞이므로 통째 팬에 굽는다)
달래장을 얹어 쓱쓱 비벼
구은 김에 싸 먹으면 꿀맛, 봄맛이네요.
#일반식 #저녁

1인분(50g)
달래무침28kcal
탄수화물 2.87g | 단백질 1.64g | 지방 1.63g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