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채맘님의 명이나물 리뷰
저녁에 일반식으로 먹은 쓰리채맘님의 명이나물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쓰리채맘
리뷰277
조회수 16 작성일자 26.08.31
돼지고기의 친구 명이나물입니다.
언제부터 명이나물을 먹었었나 생각해보니 2010년쯤 아는 엄마가 울릉도에서만 재배되는 나물인데 장아찌하면 맛있다고 했던 생각이나네요.
어느 순간 삼겹살 먹을 때 상추쌈마냥 당연시 된 명이나물.
명이나물 장아찌 맛은 거의 어디나 평준화인 거 같아요.
끊임없이 삼겹살을 부르는 그맛. 새쿔달콤 간장맛.
#일반적인 식사 #간단한 식사 대용 #간식 #특별한 목적 없음 #저녁
100g(100g)
35kcal
명이나물
4.8(리뷰 198개)
·식단기록1천+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