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생이전
매생이전은 바삭한 겉과 촉촉한 속이 조화로운 별미예요. 신선한 매생이의 향긋함이 입안 가득 퍼지면서 바다 내음이 느껴져요. 간이 적당해 그대로 먹어도 맛있고, 간장이나 초간장에 찍어도 좋네요. 아이부터 어른까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건강한 전이에요. 겉은 살짝 바삭하면서 속은 부드럽고, 쫄깃한 매생이가 씹히는 식감이 매력적이에요. 해산물 특유의 비린맛이 거의 없고, 담백하면서도 고소한 맛이 살아 있어요. 술안주로도, 반찬으로도 추천해요.
지니5665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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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별미인 매생이로 전을 부쳤다 매생이는 살살 휘저으며 한번 물에 헹군후 물기를 빼두고 전에 사둔 자숙소라는 먹기좋은 크기로 슬라이스 해줬다 매생이는 가위로 듬성듬성 잘라서 부침가루에 계란 한알을 풀어서 됨직하게 반죽하고 잘 달궈진 후라이팬에 숟가락으로 한수저씩 올린후 썰어둔 소라를 올려서 노릇노릇 구운후 초장에 찍어먹으니 고소하니 맛났다
초록의도시
매생이국만 끓여먹다가 새롭게 뭐할까 하다 전을 만들어봤다 매생이를 깨끗이 씻어서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놓는다 오징어는 끓는물에 데쳐서 잘게 다져놓는다 잘라놓은 매생이에 부침가루를 넣고 썰어놓은 오징어를 놓고 고루 저은다음 달군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한수저씩 동그랗게 부치면 향도 좋고 맛도 좋은 매생이 전이 완성 됐답니다 며칠있다가 또 한번 해먹어야 겠어요 넘 앗있어요^^
지니5669169
초록초록 매생이가 신선해 한뭉치 사와서 매생이전을 부쳤어요. 해마다 겨울 한철 나오는 매생이로 국과 전을 해 먹는데 양파 팽이버섯 다져 부침가루 말고 쌀가루 넣어 부치니 씹는맛아 쫀득쫀득 꼭 매생이인절미 먹는거 같아 색다른 느낌이네요. 맛있고 든든하고 소화도 잘되어 간식으로 제격입니다
희양아
매생이 특유의 바다 향이 진하게 올라오는 전이었어요. 반죽에 매생이가 넉넉히 들어가 있어서 한입 먹을 때마다 부드럽게 풀어지면서도 촉촉한 식감이 살아 있었어요. 겉은 노릇하게 부쳐져 살짝 바삭하고, 안쪽은 매생이 덕분에 촉촉하고 미끈한 질감이 느껴졌어요.
Hindex
기름을 넉넉히 두른 팬 위에서 갓 구워진 전을 한 점 떼어 입에 넣으면, 겉면의 바삭한 식감 뒤로 매생이 특유의 보들보들하고 찰진 속살이 혀끝을 부드럽게 감싸 안습니다. 씹을수록 은은하게 퍼지는 바다의 향긋함과 담백한 풍미는 마치 깊은 바다의 싱그러움을 한입에 담은 듯한 기분을 선사합니다.
지니5657609
매생이전 이라고 하는데 맛은 그닥 재료 본연의 맛보다 밀가루맛이 더 나고 두께는 두꺼워서 식감이며 맛은 별로 없네요 뻑뻑하고 텁텁한게 밀가루가 안 들어갔으면 더 맛있을거란 생각이 드네요 그냥 밥 먹을때 간장 양념장 찍어서 반찬으로 먹었네요
살빼요
겨울 제철을 맞아 향긋한 바다 향과 고소함이 일품이며,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쫀득 촉촉하여 남녀노소 즐기기 좋은 영양 간식입니다. 굴이나 새우를 넣으면 감칠맛이 더해지고,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식으로도 인기가 높습니다. 맛과 식감: 굴을 넣었을 때 바다의 풍미가 극대화되며, 부드럽게 넘어가는 식감이 매력적입니다. 파래와 비슷하지만 훨씬 부드럽고 향긋합니다. 아이들 간식: 미끈거리는 식감 때문에 국을 싫어하던 아이들도 전으로 구워주면 짭조름하고 고소해 잘 먹음 조리 팁: 매생이를 너무 많이 넣으면 질척해질 수 있으니 부침가루와 적절히 배합하고, 팬에 기름을 넉넉히 둘러 바삭하게 굽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영양: 철분과 칼슘이 풍부하여 성장기 어린이와 빈혈에 좋은 건강식입니다.
랑이아
매생리 전인데 해조류 특유의 바다향이 가득한 전이에요.. 비린맛이 아니라 시원한 바다향이 너무 좋고 식감은 겉은 바삭하면서도 속은 말랑하고 촉촉해요.. 담백하면서도 매생이 특유의 감칠맛이 좋아서 별맛 아닌데도 이상하게 자꾸 생각나는 전입니다.
오잉12
매생이 좋다고 엄마가 사오셨어요. 매생이로 국 끓여 먹고 떡국 넣어 먹고 굴 넣어 끓여 먹어도 매생이가 증식을 하는건지 줄지가 않더라구요. 그래서 AI에 물어보니 매생이전이 쫀득하니 맛있다고해서 부침가루 넣고 청양고추 썰어 넣고 붙여 봤어요. 생각보다 쫀득한건 모르겠지만 간 안했는데 간도 맞고 맛도 괜찮더라구요.
지혜의정원
매생이전은 바삭하면서도 은은한 바다 향이 살아 있어 입맛을 돋워줘요. 매생이의 풍부한 식이섬유와 미네랄 덕분에 소화가 잘 되고 속이 편안해요. 해조류 영양이 듬뿍 느껴져 육체 피로 회복에도 도움이 되고, 간단한 한 끼로도 든든합니다. 전 특유의 고소함이 오래 기억에 남아요.
지니5528078
매생이를 구입했습니다 고흥에서 온거에요 ㅎㅎㅎ 싱싱한 매생이를 국도 끓이고 떡국에도 넣고. 끓이니 바닷내음이 너무좋아요 이번에는. 전으로. 도전합니다. ㅎㅎㅎ. 부침가루와. 달걀을 넣고 섞어서 올리브오일 두르고 부치니. 별미네요
지혜와명철태석
매생이전을 만들었지요 매생이를 깨끗하게 씻어 잘게 썰어줍니다 여기에 생강가루 마늘가루 새우를 거칠게 다져넣고 쌀가루를 넣고 반죽을 합니다 그리고서 한입먹기좋게 수저로떠서 팬에 붙어줍니다 바다내음이 향긋하게나며 맛있네요 겨울이가기전에 만들어보세요
기쁨이님
매생이와 대파 청양고추 굴을 다져서 재료를 준비하고 볼에모두 넣고 계란 3개를 넣고 녹말가루 한스푼을 넣어요 밑간으로 소금 반스푼과 참치액젓으로 간은 짜지않게 합니다 팬에식용유류 두르고 한스푼씩떠서 먹기좋은 크기로 부칩니다 매생이의 향기와 굴의 단맛이 어우러져 독특한맛이 납니다
지니5668794
노릇하게 부쳐져서 나오자마자 매생이 향이 은은하게 퍼졌어요. 한입 베어 물면 바삭한 겉면 안으로 매생이 특유의 부드럽고 촉촉한 식감이 살아 있어요. 해조류 특유의 비린 느낌 없이 깔끔해서 부담 없이 즐기기 좋았습니다. 간도 세지 않아 매생이 본연의 향이 잘 느껴졌고, 기름기도 과하지 않아 계속 먹어도 느끼하지 않았어요. 막걸리나 가벼운 술안주로도 잘 어울리는 메뉴였습니다.
지니5656801
매생이전! 매생이를 깨끗이여러번씻어서 칼로다져준후 부침가루 튀김가루를섞어서 반죽한다음 부침개를부쳤어요 바다향을품은매생이부침개 맛은 뭐랄까 조금특별해요 고소하면서구수하고쫀득하니 식사대용으로도충분한거같아요~~
댕주
호불호가있는 매생이에요 매생이 떡국도 좋치만 나이든사람들은 대2부분은 좋아 하는듯해요 생각보다 간단히면서 쌉삻한맛이 일품 이에요
흑진주9988
요오드 엽산 미네랄이 풍부한 해조류 매생이 약간의 부침가루에 저열량 고영양 매생이 듬뿍 잘라넣고 아보카도 오일을 넉넉히 넣어 지글지글~ 부드러우면서 바다향기가 입안에 가득~ 넘 맛있어요~~^^
지니5401716
요즘 매생이철이라 매생이전을 부쳐봤어요.매생이에부침가루,전분가루,계란울 넣고 잘 섞어 푸리이팬에 넣게 펴고 그위에 굴을 몇알씩 넣었어요.매생이의 고소함과 굴의진한향과식감이 맛을 한층 업그래이드시키네요.영양많은매생이전 최고네요
오늘도만보
매생이 전 처음 해먹었어요. 완전 고소했어요. 간장이랑 잘 찍어 묵었습니다. 매생이 국으로 주로 해먹었지 전은 처음이었는데 ㅎㅎㅎ 앞으로 자주 먹으려구요.
만캐시가필요해
매생이를 깨끗히 씻어 물기를 꽉짜서 부침가루와 섞어 전을 부쳤다 맛은 바삭하면서 담백하면서 바다냄새가 나는듯하다 저녁반찬으로 먹었다 국이나 떡국에 활용해도 좋다
금계란3
오늘 저녁 매생이전 입니다ㅋ 매생이전은 매생이를 부침가루·물(또는 계란)과 섞어 얇게 부쳐 초간장에 찍어 먹는 겨울 별미입니다 먹어바요ㅋ
희망ㆍ
매생이국 넣을 매생이를 조금 남겨서 처음으로 매생이전을 해봤는데..너무 맛있는데요 .. 담에는 한 덩어리 다 전으로 해먹어야겠어요 ~^^~
지니5654592
매생이전~~ 겨울에는 매생이가 나오는 계절이죠~^ 매생이는 영양이 풍부하고 칼로리가 낮아서 제철에 안 먹고 지나가면 아쉬워요~~ 바삭바삭 노릇노릇 고소핳이 너무 맛있네요~~
지니5656723
부드럽고 쫄깃한 매생이에 신선한 재료가 어우러져 고소하고 담백합니다. 바삭하게 구워 풍미가 좋고, 간이 적당해 간편하게 즐기기 좋습니다.
아지앤디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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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생이풀어러 해주셨어요 친정가면 꼭 엄마가 싸줘요 매번 김치랑 밑반찬들.챙겨주시는데 늘 먹던 반찬들이라 입맛에도 잘 맞구요 감사히 받아와요
8010
매생이전은 바다 향이 가득해 한 입 베어 물면 고소함이 퍼진다. 부드럽고 촉촉한 식감에 담백한 맛이 어우러져 술안주나 간식으로도 잘 어울린다.
지니5510747
매생이전은 겨울 제철 매생이를 부침가루·계란 반죽에 버섯·새우나 바지락 넣어 노릇노릇 부친, 겉바삭 속쫄깃한 바다향 고소한 전이었어요.
지니5634490
향이 살아 있는 매생이전은 한 입 베어 무는 순간 겨울 바다의 싱그러움이 퍼지는 메뉴예요. 매생이 특유의 부드럽고 미끈한 식감이 전의 바삭함과 대비를 이루면서도 전혀 부담스럽지 않습니다. 반죽이 과하지 않아 매생이 향이 묻히지 않고, 은은한 짠맛과 고소함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요. 겉은 노릇하게 잘 부쳐져 고소하고, 속은 촉촉해서 씹을수록 매생이의 깊은 풍미가 느껴집니다. 간장이나 초간장에 살짝 찍어 먹으면 감칠맛이 살아나고, 막걸리나 소주와도 궁합이 아주 좋아요. 자극적인 전보다 담백하고 깔끔한 맛을 좋아한다면 특히 만족도가 높은 메뉴로, 집밥 느낌의 따뜻함과 제철 재료의 매력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전입니다.
지니5631907
매생이에 부침가루 넣고 칵테일 새우 섞어서 전으로 부쳐본 새우 매생이 전. 매생이국보다는 이렇게 해주니까 애들이 잘 먹고 살짝 바다맛이 나는이 자극적이지 않아서 맛있게 잘 먹음
해바라기79
매생이전 만들어서먹었습니다.매생이전은건강에도 좋고 맛도 좋습니다. 칼로리도 낮고 다이어트에도 도웅이 됩니다.
밍키199
매생이전~~ 갑자기 전이 먹고 싶어서 건매생이하나 넣어 매생이전 했어요 매생이향이 너무 좋고 쫀득하니 너무 맛있어요 양념장에 찍어 먹으니 너무 맛있어요
딸랑구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