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 아이스 모나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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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살빼려고아무리해도랂빠지는데나이탓인가똥배가나와서들어길않음
KR7PQ3J
피톤치드 가득한 숲길로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잔으로 충전 하고 피톤치드 가득한 숲길을 걸으면서 소화도 돕고 자연 속에서 힐링하는 시간이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이스 아메리카노
러닝 후 시원하게 커피 한 잔 마시며 잠시 쉬는 타임 가지네요.
쩡♡
식후 커피 한잔🥤
점심 식사 후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잔 마시며 소화도 시킬 겸 가볍게 산책했어요 😊
들꽃7
시원한 아아
러닝 후 시원한 아이스커피 픽업해서 가네요.
쩡♡
혈당친화식품 버거킹 아메리카노 추천
*제품 기본 정보 (있을 경우) - 브랜드명 : 버거킹 - 제품명 : 아이스 아메리카노 - 구매처 : 매장 - 가격 : 약 1,500~2,000원대 - 용량 : 약 300~400ml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이 제품을 고른 이유 : 당류가 거의 없는 블랙커피라 혈당 부담이 적음 성분표 (있을 경우) 에서 주목한 점 : 별도의 당 첨가 없이 원두 추출 커피 - 당류 : 0g - 감미료 종류(있을 경우) : 없음 원재료 중 특이사항 : 커피 외 첨가물 없음 *섭취 후 체감 후기 - 혈당 반응 체감 : 식후에 마셔도 혈당 상승 체감 거의 없었음 - 포만감 지속 시간 : 포만감보다는 입가심 및 각성 효과 맛 평가 (5점 만점) : 5점 - 단맛 강도 : 약 - 일반 제품 대비 차이점 : 깔끔하고 쌉쌀한 맛, 칼로리 부담 적음 *활용 방법 - 이렇게 먹었어요 : 햄버거 세트와 함께 곁들임 - 추천 조합 : 기름진 메뉴와 함께 먹으면 느끼함 잡아줌 *총평 - 추천 대상 : 혈당 관리 중이신 분 / 당 섭취 줄이고 싶은 분 비추천 대상 : 카페인에 민감한 분 재구매 의향 : Y 한줄 총평 : 부담 없이 마시기 좋은 가성비 블랙커피, 혈당 관리용으로 무난한 선택
얌이얌이
얼음 가득 아메리카노
친구와 만나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 하네요.
쩡♡
스타벅스 빙수 솔직 후기|레드빈 vs 애플망고 진짜 빙수야? 먹기 전 꼭 읽어요 🧊
솔직히 처음엔 "스벅이 빙수를?" 하고 반신반의했어요. 1999년 국내 진출 이후 27년 만에 처음 내놓는 빙수라는데 그냥 프라푸치노랑 뭐가 다르냐 싶었거든요. 근데 막상 받아보고 한 숟갈 먹었더니 이건 좀... 진지하게 고민을 많이 했겠다 싶었어요. 팥빙수파 vs 망고빙수파 모두 한번쯤은 읽어봐야 할 후기 정리했어요! 이게 빙수야 블렌디드야? 출시 배경부터 스타벅스가 이걸 왜 지금 내놨냐고요? 사실 배경을 알면 납득이 돼요. 작년부터 컵빙수 트렌드가 카페업계를 완전히 휩쓸었잖아요. 메가커피 파르페가 약 4개월 만에 900만 개가 팔릴 정도였으니까요. 그 사이 스타벅스 코리아의 영업이익은 오히려 9.3% 감소했고, 컴포즈·메가 같은 저가 커피 브랜드들이 무섭게 치고 올라왔죠. 결국 스타벅스도 이 흐름을 무시할 수 없었던 거예요. 단, 그냥 따라 하기보다 자기들 스타일로 해석해서 내놓았어요. 제빙기 같은 별도 설비 없이 전국 매장에서 균일하게 제공할 수 있는 형태로요. 그래서 나온 게 바로 '빙수 블렌디드' — 컵빙수 감성을 블렌디드 방식으로 구현한 거예요. 📌 한 줄 포지셔닝 전통 빙수 전문점처럼 넓은 그릇에 나오는 건 아니에요. 한 손에 들고 걸어다닐 수 있는 테이크아웃 컵빙수형 블렌디드 음료예요. 빨대로 마시는 게 아니라 스푼으로 퍼먹는 방식이에요! 기본 정보 한눈에 정리 (얼마야?) 구분 레드빈 빙수 블렌디드 애플망고 빙수 블렌디드 출시일 2026년 4월 24일 (오후 2시 ~) 판매 기간 여름 시즌 한정 (정확한 종료일 미확인) 가격 8,300원 사이즈 그란데(473ml) 단일 사이즈 — 숏·톨·벤티 선택 불가 커스텀 커스텀 불가 — 추가·변경·제외 모두 불가 칼로리 700kcal 595kcal 주요 재료 통팥 · 인절미 크림 · 콩고물 · 그래놀라 · 팥앙금 찹쌀떡 애플망고 · 나타드 코코 · 요거트 크림 · 망고+우유 빙수 베이스 베이스 팥 + 우유 빙수 베이스 망고 + 우유 빙수 베이스 콘셉트 전통 팥빙수 재해석 과일 요거트 빙수 주문 방법 매장 / 사이렌 오더 앱 가능 ⚠️ 주문 전 참고! 빙수 블렌디드는 오후 2시 이후 주문 가능해요! 오전에 방문하면 못 사니 꼭 확인하고 가세요! 레드빈 빙수 블렌디드 — 팥빙수 좋아하는 분들께 팥빙수 덕후로서 이건 진짜 기대가 컸어요. 2007년에 나왔던 레드빈 프라푸치노를 트렌드에 맞게 재해석한 거라는데, 과연 그 감성이 살아있을지... 위에서 내려다본 토핑 구성 + 단면 숟갈로 떠보는 모습 구성을 보면 팥 + 우유 빙수 베이스 위에 바삭한 그래놀라&씨리얼 + 팥앙금 찹쌀떡 + 인절미 크림 + 콩고물 파우더가 올라가요. 먹어보면 인상적인 건 역시 인절미 크림이에요. 크림이 생각보다 고소하고 묵직해서, 빙수 전체를 받쳐주는 느낌이랄까요. 거기에 콩고물까지 뿌려지니까 진짜 팥빙수 먹는 분위기가 나요. 다만 아쉬운 점도 있어요. 얼음 자체가 곱게 갈린 눈꽃 스타일은 아니고, 블렌디드 특성상 좀 더 거친 질감이에요. "진짜 팥빙수집 빙수" 기대하면 다를 수 있어요. 빙수 전문점이랑 1:1 비교는 처음부터 욕심인 거고, "스타벅스 스타일 컵빙수" 로 봐야 맞아요. 팥앙금 찹쌀떡은 예상 외 포인트! 쫀득쫀득한 식감이 얼음 베이스랑 대비되면서 나름 재미있었어요. 애플망고 빙수 블렌디드 — 과일 계열 좋아하는 분들께 이쪽은 개인적으로 조금 더 여름스럽다 느꼈어요. 망고 + 우유 빙수 베이스 위에 애플망고 과육 + 나타드 코코 + 요거트 크림 이 올라가는 구성이에요. 요거트 크림이 생각보다 달지 않고 산미가 적당히 있어서 망고의 단맛이랑 균형이 잘 맞아요. 나타드 코코 식감이 씹히는 게 의외로 포인트가 됐고요. 호불호 포인트는 망고 베이스가 생각보다 진하다는 거예요. 시중 음료에서 나오는 연한 망고맛 아니고, 꽤 진한 편이에요. 인공 향 싫어하는 분들한테는 좀 클 수 있어요. 반면 팥빙수는 무겁거나 달달한 게 부담스러운 분들, 더운 날 상큼한 게 당기는 분들한테는 이쪽이 훨씬 맞을 것 같아요. 다이어터라면 꼭 봐야 할 영양정보 💀 솔직히 이 섹션이 제일 무섭긴 해요ㅋㅋ 직접 확인한 영양정보 그대로 공개할게요. 영양성분 (473ml 기준) 🫘 레드빈 🥭 애플망고 총 칼로리 700 kcal 595 kcal 탄수화물 63g 62g 당류 63g 62g 단백질 11g ✅ 6g 지방 11g 11g 포화지방산 11g 11g 나트륨 230mg 160mg 카페인 0mg (카페인 없음) 콜레스테롤 0mg ⚠️ 다이어터 주의 포인트 3가지 ① 칼로리 — 레드빈 700kcal, 진짜 높아요 성인 여성 하루 권장 칼로리(약 2,000kcal) 기준으로 레드빈 하나가 하루 권장량의 약 35%를 차지해요. 밥 한 공기(약 300kcal)의 2.3배 수준이에요. ② 당류 — 두 메뉴 모두 충격적이에요 WHO 하루 권장 당류 섭취량이 약 25g인데, 레드빈 63g, 애플망고 62g — 각각 하루 권장량의 약 2.5배예요. 탄수화물이 전부 당류라는 점도 포인트예요 (알룰로오스·당알콜 0g). ③ 포화지방 — 11g, 인절미 크림·요거트 크림의 영향 WHO 하루 권장 포화지방 상한선(약 20g) 기준으로 한 컵에 그 절반 이상(55%)을 채우는 수준이에요. 근데 이걸 보면서 "애플망고가 그나마 낫네" 라고 느낀 분들 있죠? 맞아요. 애플망고가 105kcal 더 낮고 나트륨도 70mg 적어요. 다이어트 중이라면 두 메뉴 중엔 애플망고가 상대적으로 나은 선택이에요. 💚 다이어터를 위한 현실적인 조언 ① 커스텀이 불가한 메뉴라 크림 제외·라이트 변경이 안 돼요 — 그대로 먹어야 해요 ② 그란데 단일 사이즈(473ml)만 있어 양 조절도 불가 ③ 애플망고가 레드빈보다 105kcal 낮아 — 둘 중 하나 골라야 한다면 애플망고 ④ 카페인 0mg이라 오후 늦게 먹어도 수면에는 영향 없어요! ⑤ 정기적인 선택은 비추 — "가끔 한 번의 여름 치팅 디저트"로만 즐기는 게 현명해요 🥊 다이어터 입장 한 줄 총평 레드빈: 700kcal · 당류 63g — 식사 대체급 칼로리. 다이어트 중엔 패스. 애플망고: 595kcal · 당류 62g — 상대적으로 낫지만 역시 치팅데이 한정 추천. ※ 두 메뉴 모두 카페인 0mg이라 카공족·수면 예민한 분들은 안심하고 드실 수 있어요. 경쟁 카페 컵빙수랑 어떻게 달라요? 올여름 컵빙수 전쟁... 진짜 치열해요 ㅋㅋ 스타벅스만 나온 게 아니라 빽다방, 투썸플레이스도 동시에 컵빙수 내놨거든요. 확인된 정보만 간단히 비교해볼게요. 브랜드 메뉴명 주요 특징 스타벅스 레드빈 / 애플망고 빙수 블렌디드 블렌디드 형태, 원물 토핑 인절미·콩고물·나타드 코코 빽다방 통단팥컵빙 간얼음 + 우유·연유 베이스 통단팥 + 인절미 + 미숫가루 토핑 투썸플레이스 눈꽃컵 시리즈 (애플망고, 우유 모카) 눈꽃 스타일 곱게 간 얼음 모나카 + 팥 조합 핵심 차이를 한 줄로 정리하면: 스타벅스 = 블렌디드 베이스 + 원물 토핑의 프리미엄 감성 빽다방 = 연유 기반 부드러운 단맛의 가성비 투썸 = 눈꽃 질감의 비주얼 강점 질감이 핵심 차이에요. 스타벅스는 블렌디드라 다른 두 곳에 비해 얼음이 좀 더 거칠 수 있고요. 전통 빙수 느낌 원하면 투썸, 달달하고 편한 게 좋으면 빽다방, 토핑 조합과 브랜드 경험 원하면 스타벅스 픽! "진짜 빙수는 아닌데, 생각보다 진지하게 만든 컵빙수" 팥빙수 전문점이랑 비교하면 당연히 다르고, 블렌디드 특성상 얼음 질감이 거칠 수 있어요. 하지만 인절미 크림·콩고물·나타드 코코 같은 토핑 조합은 진짜 신경 쓴 티가 나요. "스타벅스 여름 신메뉴"로서는 합격, 빙수 전문점 대체품으로는 글쎄요. 여러분은 두 가지 중에 어떤 거 드시고 싶으세요? 레드빈파인지 애플망고파인지 댓글로 알려주세요! 👇
초보다이어터
허닭 저당 프로틴칩 먹어봤어여~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허닭 - 제품명 : 저당 프로틴칩 오리지날 - 구매처 : 올리브영 - 가격 : 2,800원 - 용량 : 50g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이 제품을 고른 이유 : (예: 알룰로스 함유, 당류 0g, 저GI 원재료 등) - 성분표 (있을 경우) 에서 주목한 점 : - 당류 : g - 감미료 종류(있을 경우) : (알룰로스 / 에리스리톨 / 스테비아 / 기타) - 원재료 중 특이사항 : 섭취 후 체감 후기 - 혈당 반응 체감 : 평소보다 덜 올라간 것 같음 - 포만감 지속 시간 : 솔직히 지속되는것 같지는않음 뻥튀기 먹는다 생각하면 됨 - 맛 평가 (5점 만점) : 5점! 고소하고 약간 단맛도 나서 맛있게 먹어짐 - 단맛 강도 : 약하지만 약하지만은않고 적당히 단맛 - 일반 제품 대비 차이점 : 바삭하지만 현미가 알알이 박혀있어서 일반 뻥튀기처럼 사르르 녹지는않음 활용 방법 - 저당 프로틴칩이라 그냥 먹었는데 바닐라 아이스크림 얹어 먹어도 좋을것 같음!! 총평 - 추천 대상 : 혈당 관리 중이신 분, 저당식 도전 중인 분 - 비추천 대상 : 추천!!!! - 재구매 의향 : 의향있음!!! - 한줄 총평 : 간식을 좋아하는 편이라 늘 과자를 달고 샀는데 현명한 군것질을 한것 같아서 뿌듯하다!
황진희
상생마당 산책
점심 먹고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로 충전하고 공원 산책으로 소화도 시키고 기분전환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시원한 아아 한 잔
꽃 구경하다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원하게 한 잔 마셨어요.
쩡♡
커피샀어요 힛😋
신랑은 카라멜마끼야또 , 전 아이스카페라떼 취향대로 한잔씩 사갑니다 🎶 애들꺼는 딸기쥬스 하나씩 샀어요 ㅋㅋ
자스민꽃
메로나
달달한 메로나 아이스크림 후식으로 챙겨 먹었어요.
쩡♡
퇴근길 맥~😀
결국 ~~~ 맥도날드 들러요😂😂 저는 아이스크림이나 하나 먹어야겠어요 ㅋㅋㅋㅋ
자스민꽃
운동후 히비스커스
운동 후, 시원한 히비스커스 아이스로 상큼하게 챙겨 마셨어요 😊
들꽃7
누가바
막대아이스크림 누가바 옛날맛 그대로네요~
예지영준맘
비비빅
시원하고 달달한 비비빅 아이스크림으로 기분 좋게 챙겨 먹었어요. 가끔씩 생각나서 사 먹는, 제가 좋아하는 아이스크림이에요 🍦
들꽃7
우베 쉐이크
오후에 투썸에서 우베 쉐이크 마셨어요. 아이스크림이 올라가서 그런지 우베 쉐이크 안 되는 지점이 많은데 드디어 오늘 먹어봤어요 역시 맛있네요
로블ㅎ
아이스크림
오늘 후식은 베라로 3가지 맛으로 맛있게 먹었어요
예지영준맘
프로틴쿠키와 커피 😙
저는 아이스로 커피한잔 타쓰요💕 이시간 즈음에 역시 카페인 충전은 필수인거같아융ㅎㅎㅎ
자스민꽃
시원한 아아
시원한 아이스 커피 한 잔 챙겨주네요.
쩡♡
위고비 가격 2026 총정리|특허 만료 후지금 사면 얼마? 복제약? 💊
🔥 2026 긴급 업데이트 특허 만료 + 먹는 약 출시 + 미국 50% 추가 인하까지! 위고비 시장이 완전히 바뀌고 있어요. "위고비 가격, 곧 2만 원까지 떨어진다고?" 2026년 3월, 인도에서 위고비 주성분 특허가 만료되면서 복제약이 오리지널 가격의 약 12% 수준으로 쏟아지기 시작했어요. 미국에서는 노보노디스크가 위고비를 50% 추가 인하했고, 먹는 알약 버전까지 등장했어요. 근데 한국은요? 국내 가격은 아직 얼마이고, 언제쯤 저렴해질까요? 2026년 4월 기준으로 확인 가능한 모든 정보 다 모아봤어요. 2026년 4월 지금, 국내 위고비 가격은 얼마? 결론부터 말하면 — 국내 가격은 2025년 8월 인하 이후 현재까지 큰 변동 없이 유지되고 있어요. 전국 평균 한 달 비용은 약 26만원이고, 최저가 약국 기준으로는 21만원대까지 낮아졌어요. - 출시 초 (2024.10) 42~80만원 (약국마다 달랐음) - 2025년 8월 인하 후 21~37만원 (용량별 차등 적용) - 2026년 4월 현재 21~37만원 (평균 26만원 / 최저 21만원) 용량 투여 단계 2026 현재 약국 최저가 전국 평균가 0.25mg 1~4주차 약 21만원~ 약 23만원 0.5mg 5~8주차 약 23만원~ 약 26만원 1.0mg 9~12주차 약 27만원~ 약 30만원 1.7mg 13~16주차 약 30만원~ 약 33만원 2.4mg 유지 단계 약 37만원~ 약 40만원 전국 통합 평균 (1펜/1개월 기준) 260,530원 / 최저 213,000원 📎 비급여 의약품으로 병원·약국마다 가격이 다르며, 진료비(전국 평균 19,310원, 최저 1,000원)는 별도예요. 수도권(서울·경기)은 경쟁이 심해 평균보다 낮게 형성되는 경우가 많고, 부산·광주 같은 지방 대도시에서도 22만 9천 원대 약국을 찾을 수 있어요. 최저-최고가 약국 간 차이가 여전히 20만 원 이상이라 가격 비교는 필수예요! 16주 다 맞으면 총비용이 얼마? (2026 기준) 기간 용량 한 달 예상 비용 누적 비용 (최저가 기준) 1~4주차 0.25mg 21만원~ 약 21만원 5~8주차 0.5mg 23만원~ 약 44만원 9~12주차 1.0mg 27만원~ 약 71만원 13~16주차 1.7mg 30만원~ 약 101만원 16주 완주 합계 최저 약 101만원 / 평균 약 125만원 ⚠️ 16주 이후에도 계속 맞는 경우가 많아요 유지용량인 2.4mg 단계에서 매달 37만원 이상이 들기 때문에, 연간으로 환산하면 약 400만원 이상이 될 수 있어요. 진료비 포함 실질 부담을 꼭 미리 계산해 보세요. 세마글루타이드 특허 만료, 한국엔 언제 영향 오나요? 2026년 가장 큰 변화예요. 위고비 주성분 세마글루타이드의 특허가 중국·인도 등에서 만료되기 시작했거든요. 인도에서는 이미 복제약이 쏟아지기 시작했고, 가격이 충격적이에요. 🇮🇳 인도 복제약 등장! 오리지널 가격의 약 12% 수준 인도 에리스 라이프사이언스 제품: 최저 용량 기준 월 약 1,290루피 (한화 약 2만원) 2026년 3월~ 중국·인도·캐나다 특허 만료 시작인도 에리스·닥터 레디스 복제약 이미 출시, 중국 지우위안 허가 신청 2026년 연내 터키·브라질 등으로 특허 만료 확대 예정올해만 약 42개 제약사·50개 이상 브랜드 복제약 출시 예상 (인도) 2028년 한국 특허 만료 예정국내 복제약 출시는 아직 2년 이상 남음. 단, 삼천당제약·펩진 등 준비 중 2032년 미국 특허 만료 / 2033년 EU·일본 만료전 세계 가격 경쟁 본격화 예상 ℹ️ 한국인 입장에서 지금 당장 저가 복제약 구매 가능한가, 했을때, 결론은 아직 불가예요. 한국 특허는 2028년까지 유효하고, 국내 정식 허가된 위고비 복제약은 없어요. 인도산 복제약을 개인 구매하는 건 법적으로도, 안전 면에서도 권장하지 않아요;; 주사 말고 알약! 먹는 위고비, 한국에 언제 와요? 주사가 무서워서 망설이셨던 분들, 반가운 소식이에요. 먹는 위고비 알약이 2025년 12월 미국 FDA 승인을 받았고, 2026년 1월 미국에서 정식 출시됐어요. 💊 먹는 위고비 알약 (Wegovy pill) 핵심 정보 · 성분: 세마글루타이드 25mg (경구제) → 기존 주사제와 동일 성분 · 효과: 알약 50mg 용량 기준 주사제 최고 용량(2.4mg)과 유사한 체중 감량 효과 · 미국 출시 가격: 자가 부담 기준 월 약 149달러 (한화 약 22만원) — 주사제보다 저렴! · 투여 방식: 하루 1회 복용 (주 1회 주사와 달리 매일 먹어야 해요) · 국내 출시 전망: 2026년 중 도입 가시화 예상 국내 도입 일정은 아직 확정 발표가 없어요. 노보노디스크가 유럽·기타 국가에 2025년 하반기부터 승인 신청을 진행 중이고, 한국도 그 일정에 맞춰 2026년 중 소식이 들릴 것으로 업계는 전망하고 있어요. 삼천당제약은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 복제약 개발을 마치고 2026년부터 순차 출시를 계획 중이에요. 미국에서 50% 또 인하했다는데, 한국 가격도 내려가나? 2026년 2월, 노보노디스크가 미국 시장에서 위고비 가격을 50% 추가 인하하겠다고 발표했어요. 인하 후 미국 월 리스트 가격은 675달러(약 97만원) 수준으로 조정됐어요. 당뇨약 오젬픽도 35% 낮추는 동반 인하예요. 근데 한국 가격에 바로 영향이 오는 건 아니에요. 한국은 별도 공급가 협상 구조이고, 비급여 시장이라 즉각 연동되지는 않아요. 다만, 글로벌 GLP-1 시장이 '가격 조정 국면'에 진입했다는 신호로는 봐야 해요. 💡 한국 위고비 가격 전망 포인트 · 단기 (2026년): 현재 가격대 유지 가능성 높음 (21~37만원 구간) · 중기 (2027~2028): 국산 비만약 출시, 마운자로 경쟁 심화로 추가 인하 압력 · 장기 (2028~): 국내 특허 만료 후 복제약 등장 시 가격 대폭 하락 예상 오젬픽이란? 위고비랑 성분이 완전히 같아요. 둘 다 세마글루타이드, 제조사도 노보노디스크로 동일하고요. 그런데 허가 용도가 달라요. 위고비는 비만 치료용, 오젬픽은 제2형 당뇨병 치료용으로 허가받았어요. 그래서 비만인 분들한테는 위고비가 처방되는 게 맞고, 당뇨 환자분들한테는 오젬픽이 처방되는 구조예요. 위고비, 누가 처방받을 수 있나? BMI 기준 2026 현황 처방 기준은 2025년 이후 변경 없이 동일하게 유지 중이에요. 다만 의료계에서 한국인에게 맞는 기준 재설정 논의가 계속되고 있어요. 조건 기준 비고 기본 처방 BMI 30 이상 동반질환 없어도 처방 가능 동반질환 있을 때 BMI 27 이상 + 고혈압·당뇨·이상지질혈증 등 동반질환 반드시 명시 비대면 처방 ❌ 2024년 12월부터 전면 금지, 2026년도 동일 반드시 병원 대면 진료 필수 한국 비만연구의사회는 "서양인 기준 BMI 30 = 한국인 기준 BMI 25"라며 기준 완화를 주장하고 있어요. 특히 동반질환이 있다면 BMI 23까지 낮춰야 한다는 의견도 나왔지만, 아직 공식 기준 변경은 없어요. 반면 국내 제약사 한미약품이 개발 중인 국산 비만약은 BMI 25 이상을 기준으로 잡고 있어서, 출시 시 더 많은 분들이 선택지를 가질 수 있을 것 같아요. ℹ️ BMI 빠른 계산 BMI = 체중(kg) ÷ 키(m) ÷ 키(m) 예) 키 165cm, 몸무게 82kg → 82 ÷ 1.65 ÷ 1.65 = 30.1 ✅ 처방 가능 예) 키 170cm, 몸무게 80kg → 80 ÷ 1.70 ÷ 1.70 = 27.7 ⚠️ 동반질환 있어야 처방 가능 나눠맞기, 2026년에도 논란인가요? 많은 분들이 관심 가지지만,, 제조사와 의료진 모두 공식적으로는 비권장이에요. 현실적으로 선택하는 이유 비용 최대 절반 절감 일부 의사 비공식 이해 1.0mg 펜 개봉 후 8주 이내 사용 가능 (식약처 기준 6주) 전문의 경고 이유 용량 오차 → 효과↓ 또는 부작용↑ 주사 펜 재사용 시 혈액 역류·감염 위험 제조사 공식 가이드라인 위반 변질 가능성 (유통기한 초과 시) 가격이 진짜 부담된다면, 나눠맞기보다는 최저가 약국 비교 → 보험 특약 활용을 먼저 시도해보세요. 2026년에는 먹는 알약 도입이나 국산 비만약 출시 소식도 나올 수 있으니, 조금만 더 기다려보는 것도 방법이에요. 위고비 vs 마운자로 vs 국산 비만약, 뭐가 달라요? 항목 위고비 마운자로 국산 비만약(한미약품, 출시 예정) 성분 세마글루타이드 (GLP-1) 티르제파티드 (GLP-1+GIP) 에페글레나타이드 (GLP-1) 국내 시작가 약 21만원~ 약 28만원~ 미정 (글로벌 대비 저가 전략) 체중 감량 효과 평균 15% 평균 22% (약 1.4배) 임상 데이터 확인 필요 처방 기준 BMI 30 이상 (또는 27+동반질환) 30 이상 (또는 27+동반질환) 25 이상 (개발 목표) 투여 방법 주 1회 피하주사 주 1회 피하주사 미정 국내 상태 판매 중 판매 중 (2025.08~) ⏳ 2026년 하반기 출시 목표 ※ 국산 비만약 정보는 현재까지 공개된 개발 목표 기준이며, 허가 후 변경될 수 있어요. 🆕 2026년 주목할 새로운 변수 · 먹는 위고비 알약: 국내 도입 시 주사가 부담스러운 분들에게 게임체인저 · 마운자로 건강보험 적용 협의 중: 적용 시 위고비보다 훨씬 저렴해질 수 있음 · 국산 에페글레나타이드: 하반기 출시 목표, 가격 경쟁력 앞세울 전망 ⚠️ 알려진 부작용 (꼭 확인하세요) 메스꺼움·구토·설사·복통 등 소화기계 증상 (초기에 주로 나타남) 담석·심박수 증가·탈모·우울감 사례도 보고됨 심한 복통·췌장염 증상 시 즉시 투여 중단 + 병원 방문 2026년 위고비,국내 가격은 최저 21만원~평균 26만원으로 유지 중. 먹는 알약·국산 비만약 등장으로선택지가 넓어지는 전환점의 해예요! 💊 가격 때문에 망설이고 계셨던 분들한테 이 글이 도움됐으면 좋겠어요! 2026년은 비만약 시장이 정말 많이 바뀌는 해라서, 좀 더 지켜보고 결정하는 것도 방법이에요
유지어터
시원한 디카페인
목살 먹고 올라온 느끼함에 디카페인 캡슐커피 아이스로 깔끔하게 마셨어요
들꽃7
튀어 나온배 두드리면 배가 좀 들어갈까요?
한번씩 티비나 일상에서 튀어 나온배가 들어가라고 배를 마구 두드리는분들을 종종 보게되거든요. 사실 저도 과식했을때 배좀 들어가나싶어서 배좀 두드려봤어요. 오래전부터 이부분이 많이 궁금해왔었는데 이제야 질문해봅니다. 튀어 나온배 마구 두드린다고 배가 들어가는 효과가 있을까요? 생뚱맞은 질문이지만 답변 기다릴께요
종다리경아
간식으로 하몽 비스킷
아이스라떼 한 잔에 트리플 하몽 비스켓으로 간식 챙겼어요 ☕️ 짭짤하고 고소해서 간단하지만 만족스러웠어요 👍
들꽃7
식후 카폐인 섭취🥤
식사 후 동네 산책하고 아침에 준비해온 시원한 아이스라떼 한잔 마셔요🥤
들꽃7
굽은 자세에 도움되는 운동 추천부탁드려요
제가 거북목이 너무 심한데 생활습관 고치기가 어렵네요. 꾸준히 운동하기보단 하나에 꽂히면 그것만 파는 스타일(찍먹..)입니다. 거북목과 라운드숄더에 도움되는 운동 한가지씩만 추천해주실 수 있을까요? 과해졌을 때 자세고정에 도움이 안되거나 오히려 불균형 오는 운동도 알려주시면 감사합니다 ㅎㅎ 요가나 필라테스가 우선 떠오르는데 여러분들의 개인적 경험을 나눠주세요^^
지니5542498
약국들러 샀어요 😂
구강염 있어서 입아프텐 하나 사왔어요😂😂 요즘 환절기라 그런지 입에 자꾸 뭐가나서요 ㅠ
자스민꽃
베스킨라빈스 4월 이달의 맛 「두바이 크런치 봉봉」 솔직 후기
피스타치오 없는 두바이 아이스크림, 이게 맞아? 베라 갔다가 "이달의 맛이요" 했더니 이번 달도 두바이야...? 근데 지난달 거랑 뭐가 달라요? 싶었죠 ㅋㅋ 두바이 디저트 하면 피스타치오인데, 이건 피스타치오가 없어요. 그래서 더 궁금해서 직접 먹어봤어요. 솔직하게 다 털어놓겠습니다 👇 가격? 구성성분? 🍫 일단 기본 정보부터 정리할게요. 베스킨라빈스 4월 이달의 맛으로 2026년 4월 1일에 출시됐어요. 항목 내용 제품명 두바이 크런치 봉봉 출시일 2026년 4월 1일 가격 (싱글레귤러) 3,900원 베이스 아이스크림 헤이즐넛 초콜릿 + 카라멜 아이스크림 믹스인 ① 초콜릿 카다이프 리본 (바삭) 믹스인 ② 초코 프레첼 볼 (단짠) 믹스인 ③ 초코 아몬드 (고소) 칼로리 (싱글레귤러 115g) 300 kcal 탄수화물 / 당류 24g / 24g 단백질 5g 지방 / 포화지방 8g / 8g 나트륨 141mg 카페인 0mg 💡 칼로리 참고: 싱글레귤러(115g) 기준 300kcal이에요. 카페인은 0mg이라서 카페인에 민감하신 분들도 부담 없이 드실 수 있어요 ☕❌ 당류가 24g으로 탄수화물 전체와 동일한 점 참고하세요. 근데 보면서 눈치채셨나요? 피스타치오 크림이 없어요. 두바이 디저트의 '공식 재료'인 그 피스타치오가요. 대신 카다이프 리본 + 프레첼 볼 + 초코 아몬드로 식감을 완전히 다르게 구성했어요. 이름에 크런치가 들어간 이유가 있더라고요. 바삭바삭에 진심이에요 ㅋㅋ 지금 이벤트? 꼭 챙겨야 하는 거 🎁 🎉 4월 더블주니어 이벤트 (2026년 4월 1일 ~ 4월 26일) 이달의 맛 선택 시 +500원만 추가하면 싱글레귤러 → 더블주니어로 업그레이드! 싱글레귤러 3,900원 + 500원 = 4,400원에 더블주니어라는 거잖아요. 솔직히 이 이벤트 모르고 싱글 사면 좀 아깝... ㅠㅠ 4월 26일까지니까 이번 달 안에 가실 분들은 꼭 챙겨요! 지난달이랑 뭐가 달라? 결정적 차이 🆚 3월 이달의 맛 '두바이에서 온 엄마는 외계인'도 엄청 히트쳤잖아요. 출시 15일 만에 싱글레귤러 기준 100만개를 판 제품이에요. 근데 이번 두바이 크런치 봉봉, 그 후속작이에요. 베스킨라빈스가 아예 대놓고 두 제품의 콘셉트를 다르게 잡았어요. 3월 → 쫀득한 식감 / 4월 → 바삭한 식감 이렇게요. 심지어 '쫀득 vs 바삭 식감 챌린지 이벤트'를 인스타그램에서 진행하기도 했어요 ㅋㅋ 투표까지 받았다니까요. ⚠️ 두 제품을 번갈아 먹으면 엄마는 외계인이 너무 달게 느껴질 수 있다는 후기도 있어요. 단독으로 먹는 걸 추천하는 분들이 많았어요! 진짜 맛있는지, 솔직한 후기 🙋 먹기 전에 제일 걱정됐던 건 "그냥 헤이즐넛 초콜릿 맛 아닐까?" 였어요. 베스킨라빈스에 헤이즐넛 향 기반 제품 많잖아요. 뭔가 비슷할 것 같아서 기대 반 걱정 반으로 갔어요. 근데 실제로 먹어보니까 식감이 진짜 달라요. 카라멜 아이스크림 베이스 자체가 부드러운데, 씹을 때마다 카다이프 리본이 바삭하고, 프레첼 볼이 단짠하고, 아몬드가 고소하게 딸려와요. 한 입에 식감 3단계가 오는 느낌? 이게 좀 신기했어요. 다만, 헤이즐넛 향이 꽤 강한 편이라 너무 달거나 무거운 맛을 싫어하시는 분들은 호불호가 갈릴 수 있어요. "맛있는데 두 스쿱은 못 먹겠다"는 반응도 있더라고요. 그리고 솔직히 초코 아몬드나 프레첼 볼은 담아주시는 분에 따라 편차가 있어요. 어떤 분은 아몬드 1개 씹혔다는 후기도 있었고 ㅠㅠ 그 부분은 좀 아쉬웠어요. 두바이 크런치 봉봉 vs 두바이에서 온 엄마는 외계인 📊 3월이랑 4월 제품, 둘 다 두바이 콘셉트인데 뭘 사야 할지 고민되시는 분들을 위해 정리해봤어요. 항목 두바이 크런치 봉봉 (4월) 두바이에서 온 엄마는 외계인 (3월) 베이스 헤이즐넛 초콜릿 + 카라멜 엄마는 외계인 베이스 주요 식감 요소 카다이프 리본, 프레첼 볼, 초코 아몬드 초콜릿 쫀떡볼, 카다이프 식감 콘셉트 바삭함 강조 쫀득함 강조 단맛 강도 헤이즐넛 향 강함 확인 필요 가격 (싱글레귤러) 3,900원 3,900원 판매 기간 4월 이달의 맛 3월 이달의 맛 (현재 병행 판매 여부 확인 필요) 한 줄 총평 "두바이" 이름 기대하고 피스타치오 찾는 분들은 실망할 수 있고, 단짠 바삭한 식감 좋아하는 분들은 의외로 찐팬 될 수 있어요. 아몬드 봉봉 + 두바이 콘셉트의 새로운 시도, 호불호 갈리지만 시도해볼 가치는 충분합니다! 여러분은 쫀득파예요, 바삭파예요? ㅋㅋ 먹어보신 분들 댓글로 솔직 후기 남겨주세요 👇
초보다이어터

메가커피 버터떡 (버터가 쫀득해떡) 솔직 후기 1,400원짜리 SNS 핫템, 진짜 맛있는지 확인! 🧈
SNS 피드 넘기다가 버터떡이 갑자기 여기저기 뜨기 시작하더니 메가커피에도 나왔다는 거 보고 바로 달려갔어요 ㅋㅋ 솔직히 기대 반 걱정 반이었는데… 결과는? 끝까지 읽어보세요! 가격? 일단 가격부터 보면요, 1개에 1,400원이에요. 저가 커피 브랜드답게 진짜 부담 없는 가격이고, 6개입 세트로 사면 할인도 있대요! 항목 내용 정식 제품명 버터가 쫀득해떡 (Butter Tteok) 출시일 2026년 4월 8일 1개 가격 1,400원 중량 28g (1개 기준) 칼로리 105kcal (1회 제공량) 판매처 메가MGC커피 전국 매장 포장 뜯는 순간, 솔직히 포장 받았을 때 크기가 좀 작아요. 1,400원이라서 어느 정도 예상은 했지만 한 입 크기라는 게 딱 맞는 표현이에요. 작다고 실망하기 전에! 먹어보면 생각이 달라질 수도 있어요. 포장지 열면 버터향이 솔솔 나요. 근데 인공적인 느낌은 아니고 꽤 자연스럽게 고소한 냄새? 떡 특유의 쫀득한 질감이 눈으로 봐도 느껴지더라고요. 진짜 맛있어요? 솔직한 후기 (호불호 포함) 먹기 전에 가장 걱정했던 게 "그냥 평범한 떡 아닐까?" 였어요. 버터라는 이름만 붙이고 사실 별 차이 없는 거 아냐… 하는 의심이요. 근데 한 입 베어무는 순간, 생각보다 버터 풍미가 확실히 나요! 쫀득한 식감도 상당히 살아있고, 달달함도 과하지 않아서 커피랑 같이 먹기 딱 좋은 밸런스예요. 근데 이건 좀 솔직히 말하자면, 크기가 아쉬워요. 1,400원인데 한 입 크기니까 진짜 '간식 추가' 개념이지, 디저트 메인으로 생각하면 좀 허무할 수 있어요. 6개입 세트로 사는 게 심리적 만족도가 훨씬 높을 것 같아요. 호불호 포인트를 정리하면요: 평가 항목 좋았던 점 👍 아쉬운 점 👎 맛 버터 풍미 확실, 달달함 적당 무난한 편, 강렬한 개성은 없음 식감 쫀득함 살아있음 온도에 따라 질감 달라질 수 있음 크기 한 입 크기라 부담 없음 작아서 아쉬움 ❗ 가격 1,400원 가성비 굿 6개입 세트 가격은 매장 확인 필요 커피 페어링 고소함이 커피와 잘 어울림 단독으로는 조금 심심할 수 있음 영양성분? 영양성분은 Not bad. 1개(28g) 기준이에요. - 열량 105kcal - 탄수화물 4g (당류 4g) - 지방 4g (포화지방 4g, 트랜스지방 0g , 콜레스테롤 0mg) - 단백질 1g - 나트륨 80mg 어떤 음료랑 먹어야 제일 맛있나? 🍵 이게 제가 먹어봤을 때, 버터가 들어간 고소한 떡이라 음료 선택이 생각보다 중요해요. 💡 추천 페어링 조합 ✅ 아이스 아메리카노 — 쌉쌀함이 버터 고소함을 살려줘요. 가장 무난하고 좋음 ✅ 콜드브루 토피넛 라떼 — 고소함 + 고소함 조합인데 의외로 과하지 않아요 ✅ 바닐라 크림 라떼 — 달달함이 더해져 디저트 느낌으로 즐기기 좋음 ❌ 과일 에이드 계열 — 새콤함이랑 버터 맛이 좀 안 어울려요. 비추! 근데 솔직히 제일 편한 건 그냥 아아(아이스 아메리카노)랑 먹는 거예요. 메가커피 왔으면 아아 하나는 시키잖아요, 다들 ㅋㅋ SNS에서 유행한 그 버터떡이랑 뭐가 달라요? 🧐 요즘 SNS에서 버터떡 트렌드 엄청 뜨거웠잖아요. 카페들마다 앞다퉈 버터떡 내놓고, 개인 카페도 매출 2배 올랐다는 얘기도 있더라고요. 그럼 메가커피 버터떡은 그 트렌드 버터떡이랑 뭐가 다르냐? 비교 항목 SNS 유행 버터떡 메가커피 버터가 쫀득해떡 가격대 개인 카페 기준 2,000~4,000원 1,400원 접근성 인기 카페 찾아가야 함 전국 메가커피 매장 어디서든 크기·구성 매장마다 다름 28g 1개 / 6개입 세트 맛 방향 수제 느낌, 매장별 편차 있음 균일한 품질, 프랜차이즈 표준화 구매 편의성 웨이팅 있는 곳 많음 즉시 구매 가능 결론은 수제 버터떡의 "감성"을 원하면 개인 카페를 가야 하고, 가성비 + 접근성을 원하면 메가커피가 확실히 유리해요. 총평 한 줄 요약 1,400원에 버터 고소함 + 쫀득 식감 다 잡은 커피 페어링 간식으로 충분히 합격점! 🧈 단, 크기에 기대치는 낮추고 사세요 ㅋㅋ 여러분은 버터떡 먹어봤을 때 어떤 음료랑 먹었어요? 저는 아아가 최고였는데… 혹시 꿀조합 발견하신 분 댓글로 알려주세요 👇
초보다이어터
걷고 나서 커피😋
언제나 행복한 커피타임 !! 빽다방 들러 커피한잔 사가용🎶 아이스카페라떼는 사랑이죵~
자스민꽃
젊은 세대 물가 상승 체감 갑
저는 어렸을 때 맥도날드 아이스크림콘 가격이 300원일 때부터 기억나는데, 지금은 1300원이라니 그동안 물가가 오르긴 많이 올랐네요
감사하며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