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혈당 · 다이어트 음식 검색해보세요음식 · 영양제 리뷰를 찾아보세요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

'가벼운 포두부 월남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가벼운 포두부 월남쌈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다소 숨찬 운동이 좋은데…산책하듯 걷는 사람 80%”

제 이야기 인줄 ㅎㅎ 저도 매일 많이 걷는 편인데.. 평지를 중간속도 혹은 느리게 걷는 편이예요. 달리기를 하는게 사실 힘들어서 잘 안하는데.. 약간 빨리 걷기 등 적당한 신체활동(주당 150분 이상, 이상적으로는 주당 300분)을 꾸준히 하는 게 좋다고 하니 내일부터는 조금 빨리 걸어봐야겠어요.. 명절에 너무 먹어서.. 몸무게 재기도 당장 겁나네요..   산책하듯 천천히 걷는 사람이 참 많다. 중간 강도 이상의 격렬한 신체활동을 하는 사람은 전체의 약 20%밖에 안 된다. 걷는 것도 좋지만 여건이 허락하면 운동 강도를 좀 높이는 게 바람직하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힘든 운동을 썩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 많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단순 걷기 등 가벼운 운동에 만족한다. 미국 하버드대 의대가 운영하는 건강의학매체 ‘하버드 헬스 퍼블리싱'에 따르면 미국 중노년층 가운데 중간 강도 이상(중강도·고강도)의 ‘격렬한 신체활동'을 주 15분 이상하는 사람은 전체 인구의 약 20%밖에 안 된다. 나머지 약 80%는 느릿느릿 걷는 산책 수준에 그친다. 하지만 심장과 폐, 관절 등에 문제가 없고 체력이 뒷받침되는 건강한 사람은 운동 강도를 좀 더 높이는 게 바람직하다. 각종 연구 결과를 보면 가볍게 걷는 것보다는 중간 강도 이상의 운동을 하면 뇌졸중·심장마비나 암으로 숨질 위험을 더 많이 낮출 수 있다. 중간 강도 이상의 격렬한 신체활동이란 조깅이나 러닝머신 달리기 등 운동 중 말을 하거나 노래를 부르기 힘든 수준이다. 하버드대 의대 등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중간 강도 이상의 격렬한 신체활동을 주 15분 하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모든 원인으로 인한 사망 위험과 암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17% 더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중간 강도 이상의 격렬한 신체활동을 주 50분 하는 사람은 모든 원인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36%나 낮아지는 것으로 분석됐다. 중간 강도 이상의 격렬한 신체활동을 막 시작한 사람에겐 주 40시간이 가장 높은 효과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물론 매주 꾸준히 가볍게 운동해도 상당히 큰 건강 상 이점을 얻을 수 있다. 하지만 운동의 강도가 건강 효과에 큰 영향을 미친다. 호주 시드니대 연구 결과에 따르면 1~2분 동안의 짧고 격렬한 신체활동을 하루 3~4회 하면 암 등 모든 원인으로 숨질 위험을 최대 40%, 심혈관병으로 숨질 위험을 최대 49% 낮출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시간을 따로 내 운동하거나 헬스클럽에 가는 걸 썩 좋아하지 않는 많은 중노년층에게는 좋은 소식”이라고 말했다. 하버드대 의대 앤서니 L. 코마로프 박사(석좌교수, 브리검여성병원 선임의사)는 “격렬한 신체활동을 시도해볼 의향이 있다면 처음엔 주당 40분을 목표로 삼는 게 좋다. 다만 심장병 위험이 높은 사람은 예외다”라고 말했다. 중간 강도 이상의 격렬한 신체활동의 목표를 주당 40분으로 정하더라도 한꺼번에 다 할 필요는 없다. 주당 목표에 이를 때까지 수차례에 걸쳐 짧고 힘차게 움직이면 된다. 계단 오르기도 좋다. 심장병 위험이 높지 않고 건강한 사람이 격렬한 신체활동을 1분이라도 더 하면 효과가 훨씬 더 높아진다. 최소 노력으로 최대 효과를 거둘 수 있다. 한국건강관리협회에 의하면 중간 강도 이상의 격렬한 신체활동은 나이에 따라 종목이 다를 수 있다. 20~30대에는 웨이트 트레이닝, 10분 이내의 조깅, 에어로빅 등이 좋다. 40~50대에는 골프, 배드민턴, 소프트볼, 야구, 자전거 타기 등이, 60대 이상에는 가벼운 웨이트 트레이닝, 체조, 볼링, 아쿠아 워킹 등 수중 운동, 탁구 등이 해당된다. 반려견과 함께 산책하기와 계단 오르내리기도 여기에 속한다. 하지만 갑작스럽게 운동 강도를 높이지 않아야 한다. 잘못하다간 콩팥(신장) 이상 및 심한 근육 손상, 심장병 뇌졸중 등을 일으킬 수 있다. 자신의 몸 상태를 알고 운동 강도를 조금씩 높여가지 않으면 안 된다. 담당 의사와 상의하는 게 바람직하다. 건강에 별 문제가 없는 사람은 약간 빨리 걷기 등 적당한 신체활동(주당 150분 이상, 이상적으로는 주당 300분)을 꾸준히 하는 게 좋다. 그래도 건강 상 이점을 꽤 많이 누릴 수 있다. <출처 코메디닷컴>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다소 숨찬 운동이 좋은데…산책하듯 걷는 사람 80%”

계단오르기

일상생활 속에서 언제든 할 수 있는 가벼운 유산소.유산소 근력운동입니다.  ※체중감량.허벅지.엉덩이.허리 근육 강화에도 도움이 됩니다.  ※상체를 세워 머리부터 엉덩이까지 일자를 만들어 올라갑니다  이왕 물 흐르듯 하는 땀이 계단오르기 땀과 더해져서 눈이 약간 따가운 듯 하네요.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계단오르기

다이어트에 좋은 운동

유산소 중심의 운동을 해야하며 이를테면 빠른걷기 런닝머신 사이클 줄넘기 아파트계단걷기 등이있으며 처음엔 가벼운 운동 부터 시작 해야 한다 거기에 덧붙여 근력 운동 으로서 푸시업  런치  스쿼트 복근크런치  등을 병행하는것이 좋다

재털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재털이

토요일 아침1차 집에서 문어샐러드

500g이 빠졌어요. 59.9kg이예요.😅😁 처음에 이 몸무게 왔을 때는 걱정은 했었구요. 다시 왔다 갔다 하면서 더빠졌을 때도 이게 내 몸무게 아니겠구나 싶었어요. 다시 쪘다가 빼서 여기로 돌아오니 이곳을 기준으로 삼아야겠다 싶습니다. 아슬아슬하게 100만 쪄도 60지만 그래도 이게 어딘가 싶어요😁 기분 좋게 아침 샐러드부터 시작했답니다. 어제 늦게까지 계속 비 오고 아침부터도 비 온다는 얘기가 계속 있어서 도시락 싸서 공원에서 먹을 수는 없을 것 같더라고요. 엄마랑 빵을 사먹어도 샐러드로 시작해야 될 것 같아 집에서 샐러드를 먹고 나가려고요. 문어샐러드 만들었는데 문어는 한편으로 몰았어요. 엄마는 먹기 싫다고 해서 엄마 쪽에는 과일하고 야채만 있고 내쪽에는 문어랑 다같이 있답니다. 이번 문어는 토마토마리네이드 쪼끔 남아서 소스에 무쳐 올렸답니다. 발사믹 식초와 다진양파 위주라 문어의 비린맛을 잡아줄 것 같았거든요. 맛도 괜찮았어요. 야채는 갖고 있는 야채를 다 넣고 과일은 사과 자두 복숭아 수박 넣고 차지키소스 올리고 토마토 마리네이트까지 더하고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오늘 다시 만든 애사비 드레싱(애사비+ 월남쌈 소스+이탈리안 드레싱+핫소스)으로 마무리해서 신나게 맛있게 먹었네요. 양배추라페는 어제부로 떨어졌는데요. 아직 안 만들고 있어요.😆 만들면 힘들어져서 못 만들고 있는데 추석 장맛날 전까지 만들어야 될 텐데요. 이틀이나 남았어도 걱정은 하고 있답니다. 이틀 동안 일도 해야돼서요. 어제 저녁에 16500보로 라떼랑 마무리 했구요~~  아침 마음 챙김부터 라떼랑 시작했네요. 라떼는 자고 있는데 이게 뭐지 하고 절 쳐다보긴 했어요. 오늘은 아침 먹고 7시 7분쯤 산책 나왔답니다. 이때만 해도 아직 햇빛도 없고 괜찮았어요. 사실 비가 올 줄 모른다는 걱정에 우산이요 비옷이며 바리바리 챙겼지만 창덕궁 옆에 원서공원 가니까 해가 나서 모자 썼답니다. 당장은 비가 안 올 것 같아서 좋았는데 나중에는 좀 더워졌답니다. 요근래 계속 흐리다가 창경궁 옆에서 다른 곳은 흐린데 파란 하늘이 보여 기분 좋게 찍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1차 집에서 문어샐러드

베테랑2 후기

베테랑2 보고 왔습니다. 우선 전작 보다 코믹 요소를 조금 더 넣었습니다. 오프닝에서  이번에는 완전 코믹영화 인가? 라고 할 정도로 대놓고 웃길려고 합니다. 여기서 아.. 이건 아닌데 라고 느꼈습니다. 하지만 오프닝은 오프닝일 뿐 점점 자리를 잡더니 약간 가벼운듯 하면서 묵직하게 극이 진행 됩니다. 스토리는 영화 개봉 전 부터 많은 이슈와 기사가 있어서 다들 짐작 하시던 데로 빌런을 초반 부터 대놓고 보여주고 시작 합니다.(저는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극에 흐름에는 아무런 지장 없이 진행 되고 중반부 까지는 진짜 빌런 맞나 싶을 정도로 매끄럽게 진행 됩니다. 연출은 류승완 감독의 특유의 액션과 유쾌함이 적절히 섞여서 보기 좋았지만 소재 자체가 요즘 드라마에서 한번씩은 나왔던 스토리들을 혼합해서 연출빨로 만들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역시 전작보다 나은 후속작은 드물다는 공식을 증명 하듯이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연기는 영화 제목 처럼 베테랑들이라서 너무 잘 하는데 정해인이 약간 배역과 잘 어울리지 않다는 생각이 좀 들었습니다. 저는 10점 만점에 7점 주고 싶네요 마지막에 엔딩크레딧 다 올라가고 쿠키 영상 있으니깐 꼭 보고 나오세요 시즌3를 암시 하는 영상 입니다.

야고님의 프로필 이미지

야고

베테랑2 후기

건강해지려 했는데… 점심 때 운동하면 오히려 안 좋아, 왜?

건강해지려 했는데… 점심 때 운동하면 오히려 안 좋아, 왜?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건강해지려 했는데… 점심 때 운동하면 오히려 안 좋아, 왜?   꾸준한 운동은 건강에 두말할 것 없이 좋다.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개선하고, 여러 질병의 위험도 낮추기 때문이다. 하지만 너무 급하게 하는 운동은 오히려 소화불량, 수면장애 등의 문제를 유발할 수 있다. 가령 직장인, 수험생 등이 시간이 없어 점심시간을 쪼개 운동하거나, 잠들기 직전 운동할 때다. 왜일까? 우선 점심시간을 쪼개 운동하면, 운동 시간을 넉넉히 마련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밥을 빨리 먹게 된다. 이렇게 식사를 서두르면 위장에 부담을 준다. 또 점심을 먹고 소화가 제대로 안 된 상태에서 바로 운동을 하면 소화기관 근육(내장근)에 집중돼야 할 혈류가 골격근으로 집중된다. 이로 인해 내장근의 혈액량과 에너지가 부족해지면서 속이 더부룩해지고 소화가 어려워진다. 이 과정이 반복되면 만성 소화불량, 기능성 위장장애 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 점심을 안 먹고 운동하는 것도 문제가 될 수 있다. 배고픈 상태로 무리하게 운동하면 쉽게 지쳐 운동 효과가 떨어지고, 이후 폭식을 할 위험이 크다. 게다가 점심시간에 운동하면 오후에 더 많은 피로감을 느끼게 된다는 부작용도 있다. 운동을 끝내고 1~2시간 뒤에는 피로물질인 젖산이 많이 분비되기 때문이다. 점심시간에 운동을 꼭 하고 싶다면, 밥을 먹은 뒤 20분 정도 가볍게 산책하는 것을 권한다. 식후에 천천히 걸으면 몸에 쌓이는 지방량을 줄여 비만을 예방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특히 당뇨병 환자라면 식후 산책이 더욱 필요하다. 이들은 인슐린 기능이 떨어져 식후 고혈당 상태가 오래 유지되는 데다 포도당이 더 빨리 지방으로 변환되기 때문이다.  식후 가벼운 걷기가 혈당 수치를 떨어뜨린다는 뉴질랜드 오타고 대학 연구팀의 연구 결과도 있다. 다만, 소화기관이 약한 사람이라면 아무리 가벼운 산책이라도 소화량이 줄어 소화기에 부담이 가중될 수 있다. 위무력증 등 위가 매우 약한 사람은 식사 후 한두 시간은 편안한 자세로 앉거나 서서 기대, 몸이 소화에 집중할 수 있게 해줘야 한다. 잠들기 직전에 운동하는 것도 피하는 게 좋다.  밤에 격렬한 운동을 하면 체온이 올라가고, 교감신경이 활성화되면서 수면장애를 겪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운동은 취침 4시간 전에 마쳐야 한다.  일정상 어렵다면, 목욕 후에 요가나 스트레칭을 해 부교감신경이 우위가 되도록 해야 한다. 클래식 음악을 듣거나, 잠들기 30분 전에 미지근한 물로 샤워하는 것도 숙면을 위해 좋다. ================= 왠지 활동적인 운동은  오전에 좋네요.. 식후 운동  밥먹고 뛰다보면 옆구리 통증.. 이런게 여기 맞는지 모르겠지만... 밥은 천천히 먹는것이 제일 중요하죠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건강해지려 했는데… 점심 때 운동하면 오히려 안 좋아, 왜?

일상 속 ‘5가지 습관’ 지키면… 살, 쭉 빠진다

일상 속 ‘5가지 습관’ 지키면… 살, 쭉 빠진다 내 몸은 내가 살아온 과거의 결과물이라는 말이 있다. 그만큼 사소한 습관도 쌓이고 쌓이면  몸에 큰 영향을 주기 마련이다. 만약 지금의 살찐 내 몸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습관을 바꿔보는 건 어떨까. 외형적인 것뿐만 아니라 건강까지 좋아질 수 있다. ◇7~8시간 수면 시간 지키기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7~8시간의 수면 시간을 지키는 게 좋다. 수면이 부족하면 식욕을 촉진하는 그렐린 호르몬 분비가 늘어나기 때문이다. 실제로 미국 메이요클리닉 연구팀에 따르면 2주 동안 4시간만 자게 한 사람들은 음식 섭취량이 늘고 내장지방이 11% 늘었다. 캘리포니아대 연구에서도 잠이 부족했을 때 초콜릿과 감자칩과 같은 고칼로리 음식을 선택하는 경향이 나타났다. 또한, 늦게 잘수록 야식을 섭취할 확률도 높아진다. 밤에는 낮에 비해 소화능력도 떨어지고 섭취한 음식이 지방으로 흡수되는 비율도 높다. 특히 아침까지 야식이 소화되지 않아 식사리듬이 깨지고, 점심때 폭식할 가능성이 크다. ◇식사 30분 전 물 마시기  다이어트의 기본은 수분섭취다. 생수는 노폐물을 배출하고 공복감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특히 다이어트 중이라면 식사 30분 전에 미리 물을 마셔두면 좋다. 캐나다 퀸스대의 연구 결과, 식사 전 약 500mL씩 12주간 마시면 체중 약 2㎏을 감량할 수 있다. 수분이 공복감을 지우고 포만감을 주기 때문이다. 다만, 찬물을 벌컥벌컥 들이켜기보다는 체온과 비슷한 미지근한 물을 마시는 게 부담이 적다.   ◇쌀밥 대신 잡곡밥 먹기   건강한 탄수화물을 섭취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쌀밥 대신 잡곡밥을 먹는 것이다. 잡곡밥 한 공기(약 200g)의 열량은 334kcal이다. 이는 흰 쌀밥(290kcal)에 비해 높은 편이지만, GI지수(혈당지수) 면에서 우수하다. 정제되지 않은 탄수화물은 식이섬유가 장에서 포도당과 콜레스테롤의 흡수를 감소시켜 혈당을 적게 상승시키고 위장관에 오래 머물러 포만감을 지속시킨다. 또한 잡곡 속 항산화 성분은 다이어트에 필요한 영양을 제공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 똑같이 한 공기를 먹어도 더 풍부한 영양을 섭취하면서, 혈당 지수도 낮출 수 있는 셈이다. 빵을 고를 때도 통곡물빵을 고르면 좋다.   ◇하루 1만보 걷기 꼭 헬스장을 가지 않더라도 일상생활에서 몸을 많이 움직이자. 활동량을 늘려주면 다이어트에 큰 도움이 된다. 가장 쉬운 것은 출퇴근길을 활용해 많이 걷는 것이다. 점심식사 후 가벼운 산책을 즐기는 습관도 좋다. 특히 하루에 만 보를 걸으면 평균적으로 밥 한 공기 수준의 칼로리인 300kcal를 소모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하루 평균 1만보를 걸으면 비만 위험을 낮출 뿐만 아니라, 당뇨병, 암‧심혈관질환 사망 위험이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도 여럿 있다. 이때 발이 불편하면 활동에 제한이 생길 수밖에 없으므로 평소 편한 운동화를 신는 것을 추천한다. ◇1주일에 한 번 체중 측정하기 1주일에 한 번씩 체중을 측정하는 것도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또한 감량된 체중을 유지해 요요현상을 방지하는 효과도 있다. 실제 미국 피츠버그대 연구팀이 성인 1042명을 분석한 결과, 체중을 매일 재는 사람들은 1년간 체중의 1.7%가 감소한 반면, 그렇지 않은 사람은 체중 변화가 거의 없었다. 연구팀은 주기적인 체중 측정이 본인의 신체 상태를 더 잘 자각하게 해, 식습관 및 운동 등 생활습관 개선에 동기를 부여하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체중을 최소 1주일에 한 번씩 측정하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본인 체중의 5% 이상을 감량할 확률이 여섯 배 더 높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다만, 폭식증이나 거식증 등 섭식장애가 있는 경우엔 심리적으로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잦은 체중 측정을 권하지 않는다.  ================ 이번 명절에 꾸준한 관리로 다이어트 성공하세요~~ 기름진 음식 덜먹고, 5가지 지키면  더이상 살은 안찌겠죠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일상 속 ‘5가지 습관’ 지키면… 살, 쭉 빠진다

무거운 다리 가볍게 마사지하기

다리가 무거우면 걸을때도 다리가 천근만근 너무 힘들죠... 가벼운 느낌이 들도록 마사지해주면 너무 좋아요! 마사지기가 있으면 더 좋겠지만 없는 경우에는 손으로 직접 마사지해주면 좋을거같아요! 

머랭22님의 프로필 이미지

머랭22

무거운 다리 가볍게 마사지하기

큰아들이 왔다가 갔네요

3주에 한번씩 집에 들러요 요즘 호텔이 성수기라서 여름내내 바빠서 3주에 한번씩 집에와서 이틀정도 잠자고 가요 와서도 약속있다고 나가고 오늘 간만에 신랑이랑 큰아들이랑 셋이서 점심을 같이 먹었네요 월남쌈 샤브샤브 먹고왔어요

산곡동미녀삼총사님의 프로필 이미지

산곡동미녀삼총사

큰아들이 왔다가 갔네요

모닝 캐시홈트 🧡

모닝 캐시홈트 🧡 상쾌한 아침을 열어주는 스트레칭으로 하루 시작했어요. 가벼운 동작으로 몸풀기 하면서 잠도 깨우구요. 이간에도 어둑하니 계절이 바뀌고는 있네요.

레몬그린님의 프로필 이미지

레몬그린

모닝 캐시홈트 🧡

인슐린 맞는 당뇨병 환자, 식후 운동 괜찮을까요?

인슐린 맞는 당뇨병 환자, 식후 운동 괜찮을까요?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당뇨병 환자는 혈당을 조절하기 위해 식후에 가벼운 운동을 하는 게 좋습니다. 그런데 인슐린을 맞는 당뇨병 환자에게도 식후 운동이 좋을까요? 관련 질문 짚어봤습니다. “초속효성 인슐린제을 맞고 있는 당뇨인입니다. 혈당 조절을 위해 식후에 운동을 하는데, 인슐린제 작용 시간과 겹칠까봐 걱정입니다.” Q. 인슐린 주사 맞는 당뇨병 환자는 운동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사람마다 인슐린 반응 달라… 혈당 틈틈이 확인을 운동은 시간대에 따라 누릴 수 있는 효과가 다릅니다.  혈당을 관리해야 하는 당뇨병 환자의 경우 ‘식후’ 운동을 권장합니다.  식후에 치솟은 혈당 수치를 정상 범위 안으로 떨어뜨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식후혈당을 낮추기 위해서는 밥 먹기 시작한 지 ‘한 시간 뒤’에 운동하는 게 효과적입니다.  식사 직후에는 음식을 소화시키기 위해 혈액이 근육보다는 위와 장에 몰리는데요.  이때 운동을 하면 운동 효율이 떨어집니다. 다만 초속효성 인슐린제를 사용 중이라면, 주치의와 상의해 운동 계획을 세우기를 권장합니다.  사람마다 약으로 인해 식후혈당이 떨어지는 속도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식후혈당은 120~130으로 유지되면 됩니다. 만약 식후 혈당이 100 이하로 떨어지는 분이라면,  인슐린제 용량을 줄이셔야 합니다.  런 분들은 식후 운동도 위험합니다.  자칫 저혈당이 올 수 있기 때문이지요. 운동 시간 및 강도는 혈당을 모니터링하며 정하세요.  저혈당 발생을 대비해 식후여도 운동 중 먹을 간식을 챙기는 게 좋습니다. ============ 엄마 친구분 보니까.. 항상 가방안에 초콜렛하고 사탕 넣어서 다니세요 헬스도 열심히 하시는데. 저혈당도 무섭다고 하세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인슐린 맞는 당뇨병 환자, 식후 운동 괜찮을까요?

건강에 좋은 아침 습관

건강에 좋은 아침 습관 3분건강상식 님의 스토리 다음은 아침에 추가로 실천할 수 있는 몇 가지 유익한 습관입니다.  스트레칭 또는 가벼운 운동 아침에 스트레칭이나 가벼운 운동을 하면 근육이 이완되고, 혈액 순환이 개선되어 하루 종일 활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운동은 에너지 수준을 높이고, 기분을 좋게 하며, 집중력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2. 건강한 아침 식사 균형 잡힌 아침 식사는 필요한 영양소를 제공하고, 하루 동안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합니다. 또 신진대사를 활성화시켜,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3. 긍정적인 사고 아침에 긍정적인 생각을 하거나 감사 일기를 작성하는 것은 하루를 긍정적인 태도로 시작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아침 시간에 그날의 목표를 세우고 계획하는 것은 집중력을 높이고,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데 기여합니다.   4. 자연광 받기 가능하다면 아침에 잠시 외부로 나가 햇빛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자연광은 몸의 생체 리듬을 조절하고, 비타민 D를 합성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처럼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물 한 잔을 마시는 것은 건강을 증진시키고, 하루를 긍정적으로 시작하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한 습관입니다. 이 작은 변화는 큰 건강상의 이점을 가져올 수 있으며, 장기적으로 건강한 생활 방식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니 함께 마셔볼까요? =================== 긍정적인생각을 하면서 아침을 시작하기. 가벼운 스트레칭의효과 몸도 긍적적사고로 만들어 지네요  햇살 받으면 걷기 비타민D효과에 좋다고 하죠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건강에 좋은 아침 습관

운동할 때 꼭 땀 흘려야 살 빠질까?

운동할 때 꼭 땀 흘려야 살 빠질까? 운동할 때 꼭 땀 흘려야 살 빠질까?© 제공: 헬스조선     운동할 때 땀을 많이 흘리면 뿌듯함과 동시에 살이 더 많이 빠질 것 같은 기분이 들곤 한다. 그래서 두꺼운 패딩이나 땀복을 입고 운동하는 사람도 많다. 실제로 땀이 나야 운동 효과가 더 큰 걸까? 땀은 운동으로 체온이 올라가게 되면 수분을 날려 체온을 낮추는 역할을 한다. 땀이 많이 날수록 노폐물과 체내 수분이 빠져나가지만, 다이어트 효과를 높일 정도는 아니다. 똑같은 운동을 해도 땀을 흘리는 정도는 사람마다 다르며, 체중 감량 효과는 운동 종류나 강도에 따른 칼로리 소모량에 따라 달라진다. 땀을 많이 흘린 뒤 일시적으로 체중이 감소할 순 있지만, 물을 많이 마시면 다시 원래대로 돌아온다. 지방이 연소하는 것이 아닌 수분이 빠지는 것이기 때문이다. 오히려 지나치게 땀을 많이 흘리면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 땀이 많이 나는 운동은 일반적으로 관절 등 근골격계뿐만 아니라, 심장과 혈관계통에 무리를 줄 수 있다. 또한 땀을 많이 흘리면 나트륨, 전해질 수치가 낮아져 탈수가 발생한다. 탈수는 운동 효율을 떨어뜨린다. 체중의 3~4%에 해당되는 수분을 잃으면 신체활동력이 떨어져 장거리 유산소 운동능력이 20~30%까지 감소하고, 흘린 땀이 체중의 5~6%에 이르면 체온 조절이 어려우며 맥박과 호흡도 빨라진다. 고혈압이나 심폐기능에 이상이 있는 사람은 탈수 증상으로 쓰러질 위험도 있다. 게다가 땀복까지 입고 운동하는 경우는 고온다습한 날씨에서 운동하는 것과 같은 환경을 만든다. 따라서 지방의 사용을 줄이고 탄수화물의 사용을 늘리게 된다. 생성된 근육 내 젖산도 잘 배출되지 않아 피로감을 쉽게 느끼게 된다. 따라서 운동할 때는 적당량 땀이 나는 중강도 운동을 하는 게 좋다. 대략 운동의 절정에 달았을 때 속옷에 땀이 약간 적시는 정도면 된다. 운동 10~15분마다 120~150mL의 물을 마셔주는 것도 필요하다. 또한, 운동할 땐 땀복보다는 통풍이 잘되는 가벼운 기능성 소재의 운동복을 입자. 유산소 운동 전에는 준비운동을, 운동 후에는 반드시 정리운동을 5~10분 정도씩 해서 땀을 식혀 주는 게 좋다. ==================== 땀이 나는것은 사람마다 틀리니까요~ 저도땀이 잘 안나편이라서. ㅎ 운동후 5-10분씩 정리 하면서 땀식혀주기 좋군요... 땀복입고 운동하는 분도 많던데... 통풍잘되는 옷으로  참고하세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운동할 때 꼭 땀 흘려야 살 빠질까?

나이 들며 찾아오는 ‘굽은 등’ 피하고 싶다면… ‘이곳’ 근육 키워야

나이 들며 찾아오는 ‘굽은 등’ 피하고 싶다면… ‘이곳’ 근육 키워야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나이 들며 찾아오는 ‘굽은 등’ 피하고 싶다면… ‘이곳’ 근육 키워야   나이가 들면 등이 굽고 구부정해진다. 실제로 노인 중에서 등이 굽어 지팡이나 보행보조기 등에 몸을 의지한 채 걷고 있는 경우가 많다. 등이 굽으면 통증이 생길 뿐 아니라 목디스크나 허리디스크 위험도 커진다. 나이가 들어도 등이 굽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등 근육 키워야 굽은 등을 예방하려면 등 근육에 신경을 써야 한다. 등 근육이 약해지면 등이 굽고 거북목이 되기 쉽다. 평소 운동을 하지 않을수록 근육은 전체적으로 약해지기 쉽다. 게다가 등 근육은 일상생활에서 잘 사용하지 않아 약해지기 쉽다. ▲척추기립근 ▲승모근 ▲광배근이 대표적인 등 근육이다. 척추기립근은 경추에서 골반까지 길게 부착돼 있는데, 척추의 움직임과 디스크·인대·힘줄과 같은 연부 조직들의 안정성에 중요하다. 승모근도 신경을 써야 한다. 승모근은 견갑골과 팔의 움직임에 크게 관여하며, 척추에 부착돼 있어 척추 안정성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광배근은 척추와 허리에서 시작해 겨드랑이 밑을 돌아 팔까지 이어져 있는 중간 등에 해당하는 근육이다. 광배근은 팔을 안으로 모으고 뒤로 보내는 동작을 하도록 도와준다. 평소 앉아서 일하는 사람은 등 근육이 긴장한 상태로 오래 있는데, 혈액순환이 잘 안되면서 등 근육이 상하고 마르기 시작한다. 처음엔 근육만 빠지지만 오래 되면 등이 굽고 거북목이 생기기 쉽다.   ◇근육 단련에 좋은 동작 등 근육을 강화하려면 평소 간단한 동작을 통해 등 근육을 자극해야 한다. 승모근은 가벼운 나무 봉을 양손으로 어깨보다 약간 좁게 잡아준 상태에서 팔이 어깨와 거의 평행이 되도록 나무 봉을 들어준다. 하루에 20회 3세트를 하면 된다. 광배근을 강화하려면 의자 양 끝을 양손으로 짚고 쭈그려 앉았다 일어나는 동작을 한다. 하루에 20회 3세트를 하면 도움 된다. 척추기립근 강화 운동은 네발기기 자세에서 한쪽 팔과 다리를 엇갈려 들어 올리는 동작이 효과적이다. 이때 팔과 다리를 몸통과 일직선이 되도록 들어 올려야 한다. 하루에 20회 3세트를 권장한다. 바닥에 엎드린 자세로 배에 베개를 놓고 상체를 들어올려 2~3초간 버티는 동작도 도움이 된다. 이때 허리가 아프면 안 된다. 과도하게 꺾이지 않도록 해야 한다. 하루에 20회 3세트가 좋다. 나이 들며 찾아오는 ‘굽은 등’ 피하고 싶다면… ‘이곳’ 근육 키워야   ==========   등쪽의 근육이 있어야 등도 덜 굽고,    굽은등. 두통에도 영양이 있다고 하네요 항상 엄마가 등펴고 걸으라고 했는데 ㅎ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나이 들며 찾아오는 ‘굽은 등’ 피하고 싶다면… ‘이곳’ 근육 키워야

고혈압·심장병 막으려면… 숙면 위한 ‘9가지 습관’ 알아두세요

고혈압·심장병 막으려면… 숙면 위한 ‘9가지 습관’ 알아두세요 고혈압·심장병 막으려면… 숙면 위한 ‘9가지 습관’ 알아두세요© 제공: 헬스조선 적절한 수면은 건강한 삶을 위한 필수조건이다.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의하면, 수면 부족은 비만, 고혈압, 당뇨병, 심장병, 정신질환, 조기 사망의 위험을 높인다. 미국 폭스 뉴스에서 지난해 가장 주목할 만한 수면 연구 결과 9가지를 발표했다.   ◇주말에 잠 보충‘ 수면 건강’에 게재된 연구에 의하면, 주말에 적어도 한 시간 더 잠을 잔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이 낮았다. 이 건강 효과는 평일에 6시간보다 적게 수면하고 주말에 2시간 더 잠을 잔 사람들에게서 두드러졌다. 미국 뉴욕대 랑곤 메디컬 센터 마크 시겔 박사는 “이 연구가 비록 관찰 연구라는 한계가 있지만, 부족한 잠을 보충하면 신진대사로 인한 질환 위험이 낮아진다는 것은 사실이다”라고 말했다. ◇수면 양보다 규칙성이 중요 매일 밤 7~8시간 수면하는 것보다 매일 규칙적인 시간에 잠을 자고 깨는 것이 더 이롭다. 미국 하버드대 연구팀은 매일 다른 시각에 잠자리에 들고 일어나는 것은 일주기 리듬을 방해해 피로, 집중력 저하, 만성질환 위험이 높아지는 등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분석했다. ◇웨어러블 기기 사용은 적당히 면 시간과 수면 질을 측정해주는 웨어러블 기기를 사용하되, 해당 데이터에 너무 집착하지 않아야 한다. ‘임상 수면 의학 저널’에 게재된 연구에 의하면, 수면 추적 데이터에 너무 집착하면 수면성 저하증이라는 불안 장애가 발생할 수 있다. 수면성 저하증은 수면 데이터를 개선하거나 이를 완벽하게 유지하려는데 몰두하거나 걱정하는 것을 말한다. 웨어러블 기기의 수면 추적에 강박적이거나 불안해하는 사람들은 이를 중단하거나 수면 전문가와 상담해야 한다.   ◇정신 건강 돌보기 수면 부족은 심리적 상태와 정신 건강에 영향을 미친다. 반대로, 정신 건강 문제는 불면증 등 다른 수면 장애 발병 위험을 높인다. 실제로 수면 및 명상 앱 제조사인 ‘컴’에 의하면, 수면이 부족한 사람의 78%가 정신 건강 문제를 겪었다.   ◇낮에 활동적인 생활 낮에 활동적이게 지내고 밤에는 잠을 잘 수 있는 편안한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 겨울은 다른 계절보다 수면 질이 낮다. 일조량이 감소해 숙면을 돕는 멜라토닌 생성량이 감소하고, 추위로 운동보다 앉아서 생활하는 시간이 늘면서 우울하고 무기력해지기 쉽기 때문이다. 미국의 한 매트리스 회사 설문조사에 의하면, 응답자 중 25%가 겨울에 일어나는 것이 가장 어렵다고 답했고, 21%가 겨울이 그들을 가장 피곤하게 만든다고 답했다. 따라서 겨울에는 낮에 가벼운 체조나 산책을 하면서 몸을 깨어있는 상태로 유지하고 밤에 충분히 숙면해야 수면 질을 높일 수 있다. ◇자다 깬 후 시간 확인 금물 만약 잠에서 깼다면 휴대폰이나 시계를 보지 않아야 한다. 시간을 확인하는 것은 스트레스를 높이고 다시 잠드는 것을 어렵게 만든다. 샌프란시스코 수면 전문가 비콴 루오 박사는 “자다 깨서 휴대폰으로 시간을 확인하면 휴대폰의 다른 자극적인 요소들에 이끌려 신체가 긴장하고 다시 잠들기 힘들어진다”고 말했다. 그는 시간을 확인하는 대신 천천히 호흡하고, 점진적으로 몸을 이완시키는 등으로 긴장을 풀고 다시 수면할 것을 권고했다. 10~15분 내로 다시 잠들지 못한다면, 침대에서 일어나 조용하고 자극이 적은 활동을 하는 것도 좋다. ◇침구 점검 침대 매트리스 등 침구가 수면의 질을 좌우할 수 있다. 만약 ▲잠들기 어렵거나 ▲아침에 목통증이 있거나 ▲알레르기가 나타나는 등의 증상이 있다면 매트리스를 점검해 봐야 한다. 새로운 매트리스를 선택할 때는 자신의 수면 자세, 체형, 촉감과 소재에 대한 선호도 등이 모두 고려돼야 한다. ◇외부 조명‧청색광 차단 숙면을 취하려면 침실에 가로등 등 외부 빛이 유입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커튼, 블라인드 등을 사용해 빛을 차단해야 수면 질을 높일 수 있다. 휴대폰, 컴퓨터, 태블릿 등에서 방출되는 청색광도 차단하는 게 바람직하다. 뉴욕 알버트 아인슈타인 의대 셸비 해리스 박사는 “침실에서 사용하는 조명은 가급적 주황빛을 사용하고 어둡게 유지해야 수면을 돕는다”고 말했다. ◇5분 내로 잠들 수 있는 방법은 일부 전문가들은 ‘군대 수면 기술’이 5분 이내에 잠드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주장한다. 군대 수면 기술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미군이 사용한 방법으로, 천천히 심호흡을 하면서 몸의 모든 근육을 천천히 이완시키는 수면법이다. 얼굴부터 시작해서 어깨, 팔, 손 등 아래로 내려가면서 근육의 힘을 풀고 심호흡을 하면 된다. 다리까지 몸의 긴장을 푼 뒤에는 편안한 상상을 해 마음의 긴장도 푸는 게 좋다. 미국 멘로 파크 정신의학 및 수면의학 알렉스 디미트리우 박사는 “심호흡에 집중하며 근육을 이완시키는 것은 생각을 비우는 효과가 있어 빠른 수면을 돕는다”고 말했다. 취침을 준비할 때부터 근육을 사용하는 속도를 늦추면 더 효과적이다. ============ 저는 자다깨면 시간부터 보는 습관이 있는데, 별로 도움이 안되는군요 5분만에 잠들수 있는 방법 요거 시험해 보고, 효과있는지 봐야겠어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고혈압·심장병 막으려면… 숙면 위한 ‘9가지 습관’ 알아두세요

“힘들일 필요 없어”…가볍게 운동하는 사람이 가장 행복

“힘들일 필요 없어”…가볍게 운동하는 사람이 가장 행복 권순일 기자    운동은 단지 체력을 향상시키는 것 이상이다. 운동은 암, 심장병, 당뇨병과 같은 여러 질병에 걸릴 위험을 줄인다.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숙면을 취하게 하며 정신 건강 개선에도 좋다. 전문가들은 “운동은 우리에게 많은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나이에 관계없이 운동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평생 운동을 하는 것은 건강하게 장수를 하면서 성공적인 삶을 살도록 도와주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평소 운동과는 거리를 두었던 사람들은 어떤 운동을 어느 정도 강도로 해야 하는지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 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선수들처럼 운동을 하지 않아도 일반인들은 쉽게 할 수 있는 가벼운 운동만 해도 건강을 유지하고 각종 질병을 막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말한다. 가벼운 운동의 대표적인 것으로 걷기, 댄스, 평지에서 자전거 타기, 정원 가꾸기 등이 꼽힌다. 이와 관련해 UPI통신, 미국 방송 폭스뉴스 자료를 토대로 가벼운 운동의 건강 효과를 밝힌 연구 결과 세 가지를 알아봤다. 관절염 있어도 운동해야   첫 번째는 가벼운 운동이 관절염 완화에 좋다는 것이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 연구팀에 따르면 관절염 환자가 평소에 가벼운 관절 운동을 해두면 관절염 통증이 줄어들었다. 연구팀은 평균 70세의 관절염 환자 346명을 대상으로 8주 동안 관절염 운동 프로그램과 관절염 치료의 상관관계를 연구했다. 그 결과 운동 프로그램을 마친 관절염 환자는 통증이 줄었고 이후 운동을 하지 않아도 6개월 동안 치료 효과가 지속됐다. 연구팀은 연구 대상자를 무작위 두 그룹으로 나눠 한 그룹에겐 일주일에 두 번, 한 시간씩 관절염 운동 프로그램을 따르도록 했고, 다른 그룹에겐 운동 프로그램을 알려주지 않고 평소대로 생활하도록 했다. 관절염 운동 프로그램은 관절에 무리를 주지 않고 근력을 강화할 수 있는 스트레칭 방법이었다. 바닥에 앉아 다리를 곧게 뻗고 무릎에 일시적으로 힘을 줬다 빼는 동작을 반복하면 근력을 키울 수 있다. 관절염 운동 프로그램을 하게 된 그룹은 8주 동안 팔과 다리를 이와 같은 방법으로 스트레칭 했다. 그 결과 관절염 운동 프로그램을 했던 그룹은 다른 그룹과 비교해 관절염 통증이 완화됐고, 관절염 치료 효과도 높아졌다. 연구에 따르면 8주 관절염 운동 프로그램을 했던 관절염 환자들은 운동 프로그램이 종료된 이후에 별다른 운동을 하지 않았는데도 이와 같은 효과가 6개월 동안 지속됐다. 전문가들은 “나이가 들면 연골이나 관절이 닳아서 퇴행성관절염이 생긴다”며 “관절염이 오래돼 관절이 굳는 것을 막기 위해선 아침, 저녁으로 하루에 두 번 관절마다 10초 이상 힘을 줬다 빼는 동작을 10~15회 반복하면 좋다”고 말한다. 낮은 강도의 운동만으로 심혈관질환 위험 낮아져   두 번째 연구는 낮은 강도의 가벼운 운동만 해도 심혈관질환 위험을 낮추는데 충분하다는 것이다. 캐나다 몬트리올대 연구팀에 따르면 건강한 사람들을 위한 평균적인 운동보다 20% 낮은 강도의 가벼운 운동만 해도 심장질환을 예방하는데 충분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격한 운동만이 운동효과가 좋은건 아니네요 가벼운 산책도 . 맨손체조라고 하나요? 심혈관질환에 효과 좋네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힘들일 필요 없어”…가볍게 운동하는 사람이 가장 행복

김밥에 밥 대신 ‘이것’ 넣었더니… 다이어트 효과 톡톡

김밥에 밥 대신 ‘이것’ 넣었더니… 다이어트 효과 톡톡 김밥에 밥 대신 ‘이것’ 넣었더니… 다이어트 효과 톡톡© 제공: 헬스조선   김밥에는 밥과 함께 당근, 오이, 달걀, 우엉 등 여러 가지 채소가 들어간다. 각종 채소가 들어간 탓에 다이어트 중에도 맘 놓고 먹어도 될 거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실제로 다이어트 중에 김밥을 맘껏 먹어도 괜찮은 걸까?   ◇기름 많아 생각보다 열량 높아 김밥은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열량이 달라진다. 김밥전문점에서 은박지에 포장해 파는 일반 김밥은 체중 관리를 할 때 적합하지 않을 수 있다. 밥에 맛소금이나 참기름 등 각종 양념을 첨가해 맛을 낼 뿐 아니라, 속 재료를 기름에 볶아 생각보다 기름 함량이 높기 때문이다. 평균 열량은 460~600kcal로, 햄이나 어묵, 마요네즈에 버무린 참치까지 더하면 폭발적으로 열량이 상승할 위험이 있다. ◇밥 양 줄이거나 곤약밥으로 바꿔야 김밥을 다이어트 식품으로 활용하고 싶다면 밥 함량을 줄이는 게 좋다. 밥은 김밥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속 재료인 만큼 이를 조절하면 열량도 자연스레 줄일 수 있다. 밥의 양을 줄이기 싫다면 일반 쌀 대신 곤약밥을 이용해 곤약밥으로 만드는 방법도 있다. 곤약은 적정량 섭취하면 혈당이 낮아지고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곤약에 든 글루코만난은 장에서 끈적끈적하게 녹은 후 음식물에 엉겨 붙어, 탄수화물의 체내 흡수를 지연시키고 혈당 상승을 억제한다. 소화‧흡수되지 않은 곤약이 체외로 배출되는 과정에서 장내 지방이 곤약에 붙어 함께 배출되기도 한다. 이외에도 탄수화물 함량이 높은 쌀 대신 계란지단으로 속을 채워 만든 키토 김밥이나 포두부를 이용해 만든 채식 김밥도 다이어트에 도움 될 수 있다.  ============= 예전에 곤약쌀을 구매해서  밥을 했는데, 곤약쌀은 물에 담궈서 포장해서오더라고요.. 김밥 열량이 은근히 많다도 하는데.... 곤약밥을 하면  도움이 되겠네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김밥에 밥 대신 ‘이것’ 넣었더니… 다이어트 효과 톡톡

⭐️상쾌한 러닝크루

⭐️상쾌한 러닝크루 구름이 반 연한 파란하늘이 반. 아침 햇살도 좋은 아침입니다. 인터벌트레이닝으로 몸 가볍게 달렸어요. 이제 가벼운 걸음으로 사뿐히 걸어 봅니다😊

레몬그린님의 프로필 이미지

레몬그린

⭐️상쾌한 러닝크루

중년층 옷 맵시 살리려면… ‘이 근육’ 단련하세요

나이들수록 등근육의 중요성 느껴지네요. 옷 맵시도 살려준다니 운동 열심히 해야겠어요ㅎ 승모근, 광배근, 척추기립근 자극하는 법 알아가시면 좋을 것 같아요. ✔️등 근육 사용 잘 안 해 약해지기 쉬워 굽은 등을 예방하려면 ‘뒷 근육’에 신경을 써야 한다. 등 근육이 약해지면 등이 굽고 거북목이 되기 쉽다. 평소 운동을 하지 않을수록 근육은 전체적으로 약해지기 쉽다. 특히 등 근육은 일상생활에서 잘 사용하지 않아 약해지기 쉽다. 척추기립근·승모근·광배근이 대표적인 등 근육이다. 척추기립근은 경추에서 골반까지 길게 부착돼 있는데, 척추의 움직임과 디스크·인대·힘줄과 같은 연부 조직들의 안정성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승모근도 신경을 써야 한다. 승모근은 견갑골과 팔의 움직임에 크게 관여하며, 척추에 부착돼 있어 척추 안정성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광배근은 척추와 허리에서 시작해 겨드랑이 밑을 돌아 팔까지 이어져 있는 중간 등에 해당하는 근육이다. 광배근은 팔을 안으로 모으고 뒤로 보내는 동작을 하도록 도와준다. 평소 앉아서 일하는 사람은 등 근육이 긴장한 상태로 오래 있는데, 혈액순환이 잘 안되면서 등 근육이 상하고 마르기 시작한다. 처음엔 근육만 빠지지만 오래 되면 등이 굽고 거북목이 생길 수 있다. ✔️승모근, 광배근, 척추기립근 자극하는 법 등 근육을 강화하려면 평소 간단한 동작을 통해 등 근육을 자극해야 한다. 1. 승모근은 가벼운 나무 봉을 양손으로 어깨보다 약간 좁게 잡은 상태에서 팔이 어깨와 거의 평행이 되도록 나무 봉을 들어준다. 하루에 20회 3세트를 한다. 2. 광배근을 강화하려면 의자 양 끝을 양손으로 짚고 쪼그려 앉았다 일어나는 동작을 하면 된다. 하루에 20회 3세트를 한다. 3. 척추기립근 강화 운동은 네발기기 자세에서 한쪽 팔과 다리를 엇갈려 들어 올리는 동작이 도움이 된다. 이때 팔과 다리를 몸통과 일직선이 되도록 들어올려야 한다. 하루에 20회 3세트를 권장한다.  4.바닥에 엎드린 자세로 배에 베개를 놓고 상체를 들어올려 2~3초간 버티는 동작도 도움이 된다. 이때 허리가 아프면 안 된다. 과도하게 꺾이지 않도록 해야 한다. 하루에 20회 3세트가 좋다. 한편, 단백질 섭취도 중요하다. 성인 일일 단백질 권장 섭취량은 체중 1kg당 0.8~1g이다. 60kg의 성인이라면 하루에 60g의 단백질을 섭취하면 된다. 만약 근육이 이미 많이 빠진 근감소증 상태라면 체중 1kg당 1.2~1.5g의 단백질을 섭취해야 근육상태를 개선할 수 있다. 단백질은 동물성 단백질과 식물성 단백질을 골고루 섭취하는 게 가장 좋다. 김서희 기자 ksh7@chosun.com

쿄쿄84님의 프로필 이미지

쿄쿄84

중년층 옷 맵시 살리려면… ‘이 근육’ 단련하세요

9/4 2만보 달성

어제는 퇴근하자마자 집에서 뻗었어요. 그랬더니 11시에 깨더라구요. 근데 너무나 몸이 가벼운 느낌이 들길래 여의도부터 영등포까지 한 바퀴 돌다 왔습니다. 영등포구 한 바퀴 돈 김에 챌린지도 하고, 집에 돌아와서 꿀잠 잤네요. 아침에도 기분 좋게 일어났어요. 새벽 여의도는 참 고요하더라구요. 고요함 속에 고층 건물들은 네온사인이 반짝반짝.. 

평송가성님의 프로필 이미지

평송가성

9/4 2만보 달성

(당뇨 인슐린)인슐린 맞는 당뇨병 환자, 식후 운동 괜찮을까요?

인슐린 맞는 당뇨병 환자, 식후 운동 괜찮을까요?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당뇨병 환자는 혈당을 조절하기 위해 식후에 가벼운 운동을 하는 게 좋습니다. 그런데 인슐린을 맞는 당뇨병 환자에게도 식후 운동이 좋을까요? 관련 질문 짚어봤습니다. “초속효성 인슐린제을 맞고 있는 당뇨인입니다. 혈당 조절을 위해 식후에 운동을 하는데, 인슐린제 작용 시간과 겹칠까봐 걱정입니다.” Q. 인슐린 주사 맞는 당뇨병 환자는 운동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사람마다 인슐린 반응 달라… 혈당 틈틈이 확인을 [밀당365] 인슐린 맞는 당뇨병 환자, 식후 운동 괜찮을까요?   운동은 시간대에 따라 누릴 수 있는 효과가 다릅니다.  혈당을 관리해야 하는 당뇨병 환자의 경우 ‘식후’ 운동을 권장합니다.  식후에 치솟은 혈당 수치를 정상 범위 안으로 떨어뜨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식후혈당을 낮추기 위해서는 밥 먹기 시작한 지 ‘한 시간 뒤’에 운동하는 게 효과적입니다.  식사 직후에는 음식을 소화시키기 위해 혈액이 근육보다는 위와 장에 몰리는데요.  이때 운동을 하면 운동 효율이 떨어집니다. 다만 초속효성 인슐린제를 사용 중이라면, 주치의와 상의해 운동 계획을 세우기를 권장합니다.  사람마다 약으로 인해 식후혈당이 떨어지는 속도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식후혈당은 120~130으로 유지되면 됩니다. 만약 식후 혈당이 100 이하로 떨어지는 분이라면,  인슐린제 용량을 줄이셔야 합니다. 이런 분들은 식후 운동도 위험합니다.  자칫 저혈당이 올 수 있기 때문이지요.  운동 시간 및 강도는 혈당을 모니터링하며 정하세요.  저혈당 발생을 대비해 식후여도 운동 중 먹을 간식을 챙기는 게 좋습니다. ======== 식후 1시간후에 운동 하는게 좋네요 일반 사람들도 밥먹고 바로 움직이면, 옆구리 아프고 그런잖아요. 음식을 소화할수 있는 시간도 좀 기다려줘야죠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당뇨 인슐린)인슐린 맞는 당뇨병 환자, 식후 운동 괜찮을까요?

맛있게 다이어트 하기[초록마을 촉촉 닭가슴살]

■ 제품명: 초록마을 촉촉 닭가슴살 ■ 칼로리: 110Kcal(100g 당)  ■ 단백질: 22g ■ 당류: 1g미만 ■ 추천하는이유     닭가슴살 하면 퍽퍽하고 푸석푸석한 식감과     비린내 때문에 잘먹지 않았다. 그러던 중    초록마을에서 촉촉 닭가슴살을  사서 먹어    보았는데 너무 맛있어서 놀랐고,     - 바로 데워먹는 간편한 닭가슴살,       * 아침 식사대용으로 최고이며,    - 휴대하기 좋은 진공 소포장 제품이여서       언제 어디서나 가지고 다닐수 있어 좋아요    ** 이러한 점 때문에 강력 추천합니다 ■ 그리고 촉촉 닭가슴살은    첫째) 닭비린내를 줄이기 위해 냉장숙성했고            ● 18~24시간 숙성으로 닭냄새 제거    두번째) 스팀 오븐에서 조리해 촉촉한 식감이                  살아 있었어요.     세번째) 국내산 천일염으로 담백하게 밑간을                  하여서 구수하고 맛있었어요.  ** 제일중요한점:       닭가슴살 본연의 육즙이 꽉 차 있고 살코기가       부드럽고 쫄깃하여, 맛이 엄청 좋았고, 무항생체      인증은 물론 동물복지 인증까지 받은 닭고기를       사용해서 안심하고 먹을 수 있어서 입니다 ■ 닭가슴살 활용   1) 촉촉하고 두툼한 닭가슴살은 아침에 살짝       데워서 샐러드와 함께 먹고, 볶음밥 등에        넣어서 먹으면 건강식으로 너무 괜찮아요   2) 여름철 초계냉면에 닭가슴살을 넣어 먹어요   3) 운동한뒤 팽이버섯이랑 같이 볶아서 먹으니까         맛있었어요.   4) 현미월남쌈으로 싸서 먹으면 부드럽고         담백하여 정말 맛있어요         

미주장님의 프로필 이미지

미주장

맛있게 다이어트 하기[초록마을 촉촉 닭가슴살]

하루에 몰아서 150분 vs 매일 틈틈이 30분씩… 운동 효과, 뭐가 더 클까?[밀당365]

현대인은 좌식생활에 익숙합니다. 집, 회사, 학교, 교통수단 등 다양한 장소에서 앉거나 누운 자세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데요. 좌식생활을 오래 지속하면 혈당과 심혈관 대사에 악영향을 미칩니다. 좌식생활의 위험성을 낮추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최근, 좌식생활을 하는 당뇨병 환자가 매주 150분씩 운동하면 사망 위험이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오늘의 당뇨레터 두 줄 요약 1. 오래 앉아 있어도 매주 150분 운동하면 사망 위험 낮출 수 있습니다. 2. 매일 틈틈이 걷거나 주말에 몰아서라도 운동하세요!  좌식 시간 길어도 운동하면 사망 위험↓ 미국 컬럼비아대 연구팀이 2007~2018년 국민건강영양조사 데이터를 활용해 성인 당뇨병 환자 6335명을 평균 5.9년간 추적 관찰했습니다. 참여자들 중 34%는 당뇨병 유병 기간이 10년 이상이었고 나머지는 5년 이하였습니다. 참여자들은 평소 앉아있는 시간과 신체활동량을 자가 보고했습니다. 앉아있는 시간은 하루 ▲8시간 이상 ▲6시간 이상 8시간미만 ▲4시간 이상 6시간미만 ▲4시간미만으로 분류됐습니다. 신체활동량은 각각 ▲비활동적(매주 10분미만) ▲활동량 부족(매주 150분미만) ▲활동적(매주 150분 이상)으로 분류됐습니다.  추적 관찰 기간 동안, 모든 원인으로 인한 사망자는 1278명, 심장질환으로 인한 사망자는 354명이었습니다. 분석 결과, 평소 앉아있는 시간과 관계없이 주당 150분 이상 중등도 강도 이상으로 운동하면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 위험이 낮아졌습니다.  운동 실천 팁 주당 150분 운동은 대한당뇨병학회, 미국당뇨병협회(ADA), 세계보건기구(WHO) 등 건강 전문가들이 연구를 토대로 제시한 권고량입니다. 중등도 강도란 땀이 약간 맺히고 숨이 차는 정도로 운동하는 것을 말합니다. 운동 강도가 중등도 강도보다 높으면 운동 시간을 조금 줄여 75분간 진행하면 됩니다. 어떻게 실천해야 할까요? 가톨릭대 성빈센트병원 내분비내과 윤재승 교수의 도움을 받아 가장 기본적인 운동인 걷기로 운동량을 산해보겠습니다. 숨이 차지만 옆 사람과 대화가 가능한 정도의 빠른 걸음으로 주 5회 30분씩, 혹은 주 3회 50분씩 걸으세요. 일반적인 성인 보폭이 70~80cm 정도니 빠른 걸음으로 걸으면 10분에 1000보를 걷는 속도이고, 한 시간에 약 4.8km를 걷게 되는 속도입니다. 러닝머신 위에서 걷는다면 4.8km/h 이상의 속도로 걸으면 됩니다. 윤재승 교수는 “건강 상태와 신체적 능력이 가능한 환자에 한해서 하루 7500보 이상, 많게는 1만보 이상을 걸으면 혈당 강하와 체중 감량 효과를 톡톡히 볼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주말에 몰아서 해도 될까? 평소 틈틈이 운동할 짬이 안 난다면 주말이나 시간이 나는 날이라도 운동하세요. 운동을 매일하지 않고 가능한 날에 몰아서 해도 비슷한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미국 하버드대 연구팀이 성인 8만9573명을 5년간 추적 관찰했습니다. 참여자들 중 34%는 운동을 하지 않았고 66%는 1주일에 150분 이상 운동을 했습니다. 운동을 한 참여자들은 주말에 몰아서 운동하는 그룹과 매일 운동하는 그룹으로 분류됐습니다.  그 결과, 주말 운동군은 비운동군보다 심방세동, 심근경색, 심부전, 뇌졸중 발생 위험이 21~38% 낮았습니다. 매일 운동군은 비운동군보다 위 질환 발병 위험이 17~36% 낮았습니다. 이렇듯 주말 운동군과 매일 운동군 간의 건강 개선 효과는 큰 차이가 없었습니다.  자리에서 틈틈이 일어나세요 정 운동할 시간이 없다면 좌식생활을 할 때 30분~한 시간마다 한 번씩 일어나 화장실에 가 스트레칭이라도 하세요. 윤재승 교수는 “앉아있는 동안 틈틈이 일어서거나 활동하는 것만으로도 좌식생활의 단점을 상쇄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많이 나와 있다”며 “이를 실천하도록 유도해주는 스마트밴드나 스마트워치 등을 사용하면 도움이 된다”고 말했습니다. 이외에 일상 속 가벼운 신체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야 합니다. ▲사무실·집 정리 ▲서서 일하기(모션데스크 사용 등) ▲가벼운 집안일 등을 꼽을 수 있습니다. 윤 교수가 따로 시간을 내 운동하기 어려워하는 당뇨병 환자에게 추천하는 방법은 ☆‘출퇴근 걷기’와 ‘계단 오르기’입니다. ☆특히 계단 오르기는 유산소 운동과 함께 하체 근력을 강화할 수 있어 하루 2회 이상 10층 이상의 계단을 오르는 것을 추천합니다.  ........ 매일 운동을 하면 좋겠지만서도 주말에 몰아서 운동을 하는것도 좋다고 합니다. 특히 계단 운동을 추천한다고 하네요.

핑크한울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핑크한울이

하루에 몰아서 150분 vs 매일 틈틈이 30분씩… 운동 효과, 뭐가 더 클까?[밀당365]

"이런 식품 먹으면, 피로야 가라!"...피로 부르는 음식은?

먹으면 피로를 이기게 해주는 음식과  피로를 부르는 음식 알아가시면 좋겠네요~ 👍피로와 싸우는 음식 복합 탄수화물 =    복합 탄수화물은 보통 섬유질과 전분 함량이 높아 신체가 분해하고 흡수하기가 더 어렵다. 이렇게 분해·흡수가 느리게 이루어지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에너지를 공급하는 데 이상적이다. 복합 탄수화물 식품에는    △오트밀, 현미, 통밀빵과 같은 통곡물 식품 △사과, 블루베리 등 과일 △고구마, 아스파라거스, 브로콜리 등 채소 △케일, 시금치와 같은 녹색잎채소 △콩류 등이 있다.   저지방 단백질 =    복합 탄수화물도 소화가 느리게 되지만, 단백질은 소화에 더 오랜 시간이 걸린다. 중요한 건 지방이 적은 단백질을 섭취해야 한단 점이다. 지방이 많은 단백질은 처리하려면 우리 몸은 더 많은 일을 해야 하고, 이로 인해 졸음을 유발할 수 있다. 따라서 지방이 많은 육류보다는 껍질을 벗긴 닭고기나 연어, 대구와 같은 생선처럼 지방이 적은 고기를 먹으면 피곤함 없이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다.  대표적인 저지방 단백질 식품으로는    △아몬드나 호두와 같은 견과류 △해바라기씨나 치아씨드와 같은 씨앗류 △플레인 요거트 △콩류 △달걀 등이 있다.  수분 섭취 =    피곤함은 목이 마르다는 신호일 수도 있다. 가벼운 탈수도 피로감을 유발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체내 수분이 부족하면 심장이 더 열심히 일해야 하기 때문에, 느리지만 확실하게 에너지를 소모하게 된다. 클리블랜드 클리닉의 공인 영양사 베스 체르워니에 따르면, 이것이 더운 날 밖에 있을 때 더 쉽게 피로감을 느끼는 이유 중 하나다. 그는 "적절한 수분 섭취의 중요성은 아무래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수분은 우리 몸의 모든 기관이 더 효율적으로 작동하도록 도와준다"고 말했다.  ❌피로를 유발하는 음식 카페인 음료 =    피로를 느낄 때 커피 한 잔이나 에너지음료처럼 카페인을 찾기 쉽다. 하지만 카페인으로 인한 에너지 상승 후에는 급격한 에너지 하락이 따라오는 경우가 많다. 연구에 따르면, 카페인 음료를 마신 후 그 효과가 사라지면 그로 인해 과도한 졸음이 나타날 수 있다. 특히, 늦은 오후에 섭취하는 카페인은 수면까지 방해해 피로가 더 쌓이도록 하는 결과를 낳을 수 있다. 체르워니는 "즉각적인 에너지가 필요하다면 카페인이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좋은 것도 지나치면 좋지 않다"며 "항상 카페인에 의존해 기운을 높이는 건 패배하는 싸움"이라고 설명했다.  단순 탄수화물 및 당류 =    이름에서 알 수 있듯 단순 탄수화물은 구조가 복잡하지 않다. 따라서 몸에서 빠르게 분해·소화되어 혈당을 빠르게 높여 에너지를 끌어올린다. 하지만 이런 상승 후에는 급격한 혈당 하락이 따라오기 때문에 탄수화물 섭취 후 졸음이 올 수 있다.  단순 탄수화물 식품에는    △흰 빵과 같은 가공 곡물 △제과류 등 단 음식 △설탕 함량이 높은 시리얼 △시럽으로 단맛을 낸 탄산음료 및 기타 가당 음료 △과일 감미료가 첨가된 요거트 △사탕 및 과자 등이 있다.  알코올 =    우선, 술을 마시면 뇌의 뉴런 활동이 둔화되며 이로 인해 무기력함을 느낄 수 있다고 체르워니는 설명했다. 또한, 밤에 술을 마시고 나면 수면에도 지장이 생겨 휴식을 제대로 취할 수 없다. 게다가 알코올의 독성 성분이 우리 몸의 영양분을 빼앗아가기 때문에 활력이 떨어진다.  지해미 pcraemi@kormedi.com

쿄쿄84님의 프로필 이미지

쿄쿄84

"이런 식품 먹으면, 피로야 가라!"...피로 부르는 음식은?

하루에 몰아서 150분 vs 매일 틈틈이 30분씩… 운동 효과, 뭐가 더 클까?[밀당365]

매일 틈틈히 운동하는 습관 들여야겠네요~ 오늘의 당뇨레터 두 줄 요약 1.오래 앉아 있어도 매주 150분 운동하면 사망 위험 낮출 수 있습니다. 2. 매일 틈틈이 걷거나 주말에 몰아서라도 운동하세요! ✔️좌식 시간 길어도 운동하면 사망 위험↓ 미국 컬럼비아대 연구팀이 2007~2018년 국민건강영양조사 데이터를 활용해 성인 당뇨병 환자 6335명을 평균 5.9년간 추적 관찰했습니다. 참여자들 중 34%는 당뇨병 유병 기간이 10년 이상이었고 나머지는 5년 이하였습니다. 참여자들은 평소 앉아있는 시간과 신체활동량을 자가 보고했습니다. 앉아있는 시간은 하루 ▲8시간 이상 ▲6시간 이상 8시간미만 ▲4시간 이상 6시간미만 ▲4시간미만으로 분류됐습니다. 신체활동량은 각각 ▲비활동적(매주 10분미만) ▲활동량 부족(매주 150분미만) ▲활동적(매주 150분 이상)으로 분류됐습니다. 추적 관찰 기간 동안, 모든 원인으로 인한 사망자는 1278명, 심장질환으로 인한 사망자는 354명이었습니다. 분석 결과, 평소 앉아있는 시간과 관계없이 주당 150분 이상 중등도 강도 이상으로 운동하면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 위험이 낮아졌습니다. ✔️운동 실천 팁 주당 150분 운동은 대한당뇨병학회, 미국당뇨병협회(ADA), 세계보건기구(WHO) 등 건강 전문가들이 연구를 토대로 제시한 권고량입니다. 중등도 강도란 땀이 약간 맺히고 숨이 차는 정도로 운동하는 것을 말합니다. 운동 강도가 중등도 강도보다 높으면 운동 시간을 조금 줄여 75분간 진행하면 됩니다. ✔️어떻게 실천해야 할까요?  가톨릭대 성빈센트병원 내분비내과 윤재승 교수의 도움을 받아 가장 기본적인 운동인 걷기로 운동량을 환산해보겠습니다. 숨이 차지만 옆 사람과 대화가 가능한 정도의 빠른 걸음으로 주 5회 30분씩, 혹은 주 3회 50분씩 걸으세요. 일반적인 성인 보폭이 70~80cm 정도니 빠른 걸음으로 걸으면 10분에 1000보를 걷는 속도이고, 한 시간에 약 4.8km를 걷게 되는 속도입니다. 러닝머신 위에서 걷는다면 4.8km/h 이상의 속도로 걸으면 됩니다. 윤재승 교수는 “건강 상태와 신체적 능력이 가능한 환자에 한해서 하루 7500보 이상, 많게는 1만보 이상을 걸으면 혈당 강하와 체중 감량 효과를 톡톡히 볼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주말에 몰아서 해도 될까? 평소 틈틈이 운동할 짬이 안 난다면 주말이나 시간이 나는 날이라도 운동하세요. 운동을 매일하지 않고 가능한 날에 몰아서 해도 비슷한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미국 하버드대 연구팀이 성인 8만9573명을 5년간 추적 관찰했습니다. 참여자들 중 34%는 운동을 하지 않았고 66%는 1주일에 150분 이상 운동을 했습니다. 운동을 한 참여자들은 주말에 몰아서 운동하는 그룹과 매일 운동하는 그룹으로 분류됐습니다. 그 결과, 주말 운동군은 비운동군보다 심방세동, 심근경색, 심부전, 뇌졸중 발생 위험이 21~38% 낮았습니다. 매일 운동군은 비운동군보다 위 질환 발병 위험이 17~36% 낮았습니다. 이렇듯 주말 운동군과 매일 운동군 간의 건강 개선 효과는 큰 차이가 없었습니다. ✔️자리에서 틈틈이 일어나세요 정 운동할 시간이 없다면 좌식생활을 할 때 30분~한 시간마다 한 번씩 일어나 화장실에 가 스트레칭이라도 하세요. 윤재승 교수는 “앉아있는 동안 틈틈이 일어서거나 활동하는 것만으로도 좌식생활의 단점을 상쇄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많이 나와 있다”며 “이를 실천하도록 유도해주는 스마트밴드나 스마트워치 등을 사용하면 도움이 된다”고 말했습니다. 이외에 일상 속 가벼운 신체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야 합니다. ▲사무실·집 정리 ▲서서 일하기(모션데스크 사용 등) ▲가벼운 집안일 등을 꼽을 수 있습니다. 윤 교수가 따로 시간을 내 운동하기 어려워하는 당뇨병 환자에게 추천하는 방법은 ‘출퇴근 걷기’와 ‘계단 오르기’입니다. 특히 계단 오르기는 유산소 운동과 함께 하체 근력을 강화할 수 있어 하루 2회 이상 10층 이상의 계단을 오르는 것을 추천합니다.

쿄쿄84님의 프로필 이미지

쿄쿄84

하루에 몰아서 150분 vs 매일 틈틈이 30분씩… 운동 효과, 뭐가 더 클까?[밀당365]

끝맛은 꿀. 비타500 로얄폴리스

비타 500은 먹어봤는데 이건 처음이네요 ㅎ 기존에 먹던 다달한 비타 500만 맛보다가 로얄폴리스 먹으니 가벼운맛이 아니네요  끝맛이 꿀맛이 나요  비타500 맛이 나면서 끝맛은 꿀맛 ㅎㅎ 건강해지는 맛이네요. 9월도 화이팅입니다~ 👍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끝맛은 꿀. 비타500 로얄폴리스

면역력이 부족해지는이유 7 가지

<면역력이 부족해지는 이유 7가지> 1. 철분 섭취가 많을 때 뼈 건강을 위한 철분도 필요 이상 많이 섭취하면 문제가 되는 영양소라고 하네요. 2. 비타민이 부족할 때 특히 비타민 A·C·E의 부족이 문제가 된답니다. 이들 비타민은 면역세포의 활동을 도와주는 역할을 하는데, 특히 비타민 C가 부족하면 식균세포능력이 떨어지죠 비타민C는 새콤한 과일이면 다 있다죠 요새는 비타민 C 보충제도 약국이나 마트에서도 저렴하게 판매하니 책상위에 놓고 수시로 드세요 3. 편식할 때 영양 부족은 곧바로 면역기능 저하로 연결되기 때문인데요. 편식하는 성인은 적다고 생각하지만 바쁜 일상으로 끼니를 거르거나 인스턴트음식 혹은 패스트푸드를 자주 오래 접하게 되면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하네요. 4. 운동이 부족할 때 세포들이 활동력을 잃으면 면역기능 또한 떨어진다고 하네요. 퇴근 후 가벼운 실내운동과 가벼운 런닝은 활성산소를 막아주어 노화도 방지해주고 면역력까지 올라가니 일석이죠겠네요. 5. 스트레스가 심할 때 우리 몸이 스트레스를 받으면 스트레스 호르몬이 나오게 된다는 사실은 다들 아실겁니다. 스트레스 호르몬은 정상적인 세포활동을 막는 작용이 있어 면역기능까지 저하시키네요. 스트레스를 받는건 어쩔 수 없지만 심하게 받을 경우 면역력까지 문제가 생기니 스트레스 조심하세요. 6. 흡연 담배 연기 속에는 대략 5000여 가지의 화학물질이 포함되어 있다고 합니다. 이중 특히 90여 종의 화학물질은 우리 인체에 극히 해로운데요 이러한 화학물질들은 정상세포를 공격하여 지치게 만들므로 우리 몸의 면역기능은 떨어진다고 합니다. 7. 수면 부족 잠을 자는 동안에는 뇌속에서 분비되는 멜라토닌 호르몬은 우리 인체의 면역력을 높여준다고 합니다. 그런데 잠이 부족하거나 수면 습관이 나쁘면 우리 몸의 면역력이 떨어져 각종 질병의 발생빈도를 높이는데요 비만, 고혈압, 당뇨 등 수면 부족이 병을 일으킬 수 있답니다.

안델라님의 프로필 이미지

안델라

면역력이 부족해지는이유 7 가지

김밥은 다이어트 음식? 채소 많아도 ‘이렇게’ 먹어야 효과적

김밥은 다이어트 음식? 채소 많아도 ‘이렇게’ 먹어야 효과적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김밥에는 채소가 많이 들어가 왠지 건강식 같다. 이런 이유로 다이어트 중에도 마음 놓고 먹는 사람이 많다. 김밥은 정말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김밥 속에 무엇을 넣었느냐에 따라 다이어트 효과가 전혀 없기도 하다.  김밥전문점에서 은박지에 포장해 파는 일반적인 김밥은 다이어트에 도움 되지 않는다.  밥에 맛소금·참기름 등 각종 양념을 첨가해 맛을 낼 뿐 아니라, 속재료를 기름에 볶아 생각보다 지방 함량이 높다. 어떤 재료를 쓰느냐에 따라 편차가 있지만, 김밥의 평균 열량은 460~600kcal다. 여기에다 햄·어묵·마요네즈에 버무린 참치 등을 더하면 칼로리가 대폭 상승할 수 있다. 그래도 다이어트할 때 김밥을 먹고 싶다면 밥 함량을 줄이는 게 좋다.  밥은 김밥 내용물의 절반을 차지해서 밥 양을 줄이면 칼로리도 자연스레 감소한다. 밥의 양을 줄이기 싫다면 일반 쌀 대신 곤약쌀을 이용해 곤약밥을 만드는 방법도 있다. 곤약은 구약감자를 가공한 것으로, 수분이 97%라 열량이 거의 없는 저칼로리 식품이다. 포만감이 높아 음식 과다 섭취를 막아준다는 점에서도 다이어트에 도움 된다. 이외에도  탄수화물 함량이 높은 쌀 대신 계란지단으로 속을 채워 만든 키토 김밥이나, 포두부를 이용해 만든 채식 김밥도 다이어트에 좋다.  김밥에 햄, 어묵 등을 넣지 않고 오이, 당근 등 채소만 가득 넣는 방법도 있다. 한편, 다이어트할 때는 필수 영양소가 부족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특히 단백질 섭취량이 줄어들지 않도록 해야 한다. 단백질은 근육 형성에 활용돼 기초대사량 증가에 영향을 미친다. 김밥을 통해서도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다. 김에 현미 등 잡곡을 섞은 밥을 얇게 깔고, 밥이 빈자리에 닭가슴살 소시지·두부 등 단백질 식재료를 올리는 것이다. 간은 최대한 하지 않는 것이 좋으며, 매콤한 맛과 씹는 맛을 더하고 싶다면 배추김치를 살짝 씻어 넣거나 고추 등의 아삭한 채소류를 올리는 것을 추천한다. =================== 김밥의 종류도 다양하죠  칼로리로 말한다면 뭐 ~~ 먹을것이 없어요 밥을 좀 줄이고 야채로 가득 채우거나, 요즘 많이 보이는 키토 김밥... 전 포두부 사용해서 김밥은 안만들어 봤는데 맛은 궁금 하네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캐시딜 멀티그릴레그, 다이소 라텍스 밴드 근력운동하기 좋아요

제가 홈트할 때 자주 사용하는 운동기구 2종을 소개합니다 캐시딜에서 구매한 멀티그릴레그와 다이소 라텍스 밴드입니다. 멀티그릴레그는 허벅지 근력, 케겔운동, 등운동, 팔운동 모두 할 수 있는 멀티 운동기구라서 다용도로 활용할 수 있어 좋아요. 영상을 보면서 자유롭게 운동할 수 있어서 저는 시간 날 때마다 멀티그릴레그로 운동하고 있어요 멀티레그는 적은 힘으로도 부담없이 운동을 할 수 있는데요, 반복하다보면 힘이 꽤 들어가서 근육이 뻐근해집니다. [스트레칭 근력운동] 다이소 라텍스 밴드 밴드두께 약 0.45mm 폭 x 길이 약 15 x 200cm 다이소 라텍스 밴드는 탄성에 따라 여러가지 종류가 있는데 저는 중간 레벨 level3으로 구매했습니다. 색상마다 텐션이 달라서 자신에게 맞는 제품으로 구매하면 됩니다. 라텐스 밴드 또한 활용도가 아주 높아서 팔, 다리, 허벅지 등 몸 곳곳의 근력을 기르는데 활용하기 좋습니다. 매일 시간을 정해놓고 근력운동을 하고 있는데 맨손으로 하는 운동보다 라텍스 밴드를 사용해서 저항을 주면서 운동하면 근력 형성에 더 도움이 됩니다. 라텍스 밴드는 근력강화, 자세교정 등이 가능한 탄성 저항 밴드로서, 밴드를 잡는 위치에 따라 운동 강도 조절이 가능합니다. 밴드를 짧게 잡을수록 강도가 강해집니다. 저는 중간 강도의 제품을 사용하고 있는데요, 운동하다가 근력이 강화되면 더 강한 근육을 기르기 위해 한단계 강도를 높여서 사용하면 좋을 거 같아요. 라텍스밴드는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유튜브 정라레 채널에도 라텍스 밴드로 근력운동하는 영상이 있어서 몇가지 소개합니다. 위의 gif 에서 보시는 것처럼  라텍스 밴드로 팔운동, 다리운동, 허벅지 운동 등 다양한 근력운동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맨손으로 근력 운동 하는 것보다 라텍스 밴드의 탄성을 이용하면 좀 더 강도를 높여서 운동할 수 있습니다. 근력운동은 하루에 한 부위씩 집중 운동을 하는게 좋아요. 휴식하는 날은 가벼운 유산소 운동을 합니다. 예를들어  월  : 팔운동 (팔 앞, 뒤, 옆구리...) 화  : 허벅지, 엉덩이 수 : 종아리 (앞으로 들기, 뒤로 들기, 옆으로 들기...) 목 휴식 금 팔운동. 엉덩이 운동 토 허벅지, 종아리 운동 일 휴식 한번 운동할 때는 1세트에 10~15회 운동한후 1분 쉬고 3~5회 반복 운동을 합니다. 한부위 운동도 앞 뒤 옆 등 다양한 각도로 운동합니다. 운동 저항이 생길 때까지 운동합니다. 다음 날은 다른 부위 근력운동을 합니다. 근력 운동하면 근육에 미세한 손상이 생기게 되고 이를 회복하는 과정에서 근육이 커지게 된다고 합니다. 운동 다음날은 회복시간이 필요합니다. 캐시홈트 따라하면서 재미있게 근력운동하는 것도 도움 많이 됩니다. 운동기구로는 멀티그릴레그와 라텍스 밴드를 잘 활용해서 홈트로 근력운동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제일 빠른 때라고 생각하고,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운동하고 있습니다. 근육 부자가 되는 그날까지 화이팅입니다^^

하늘바래기님의 프로필 이미지

하늘바래기

캐시딜 멀티그릴레그, 다이소 라텍스 밴드 근력운동하기 좋아요

아점은 샐러드

맛점들 하셨남요?  드레싱이 떨어져서 오늘은 드레싱을 넉넉히 만들었네요. 상금하고 가벼운걸 좋아해서 유자청과 올리브유 1대1에 사과식초0.3 비율로 만드니 딱이네요

파인호랭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파인호랭이

아점은 샐러드

나이키 드라이핏 트레이닝팬츠

제가 운동할때나 조깅하때 즐겨입는 팬츠에요 원단도 가벼운면서 내구성도 탄탄해서 오랜시간 입을수 있어요. 드라이핏 재질이라 탈수도 빠르고 다음날 바로 입을수있을만큼 간편해요   또한 가장 무난한 블랙이면서 나이키의 베스트셀러로서 디자인 또한 깔끔해서 믹스매칭해서 활동복으로 착용할수있어요.

나님120님의 프로필 이미지

나님120

나이키 드라이핏 트레이닝팬츠

식사 후 쏟아지는 졸음, 당뇨 신호일 수도?

오늘의 건강 ☆당뇨병의 대표적인 증상은 다음·다갈·다뇨의 '3다(多)'로 많이 알려져 있다. 물을 많시고 소변도 자주 보지만 자꾸 갈증을 느끼는 것이다. 그러나 이외에도 혈당이 잘 조절되지 않을 때에는 몸에서 여러 이상 신호가 나타날 수 있다. ☆식곤증 혈당이 조절되지 않으면 식후 혈당이 급격히 상승한 뒤, 과도한 인슐린 분비로 인해 혈당이 빠르게 떨어지면서 저혈당 상태에 빠질 수 있다. 이때 신체 활동에 필요한 에너지가 충분히 공급되지 못하면서 극심한 졸음과 피로를 느끼게 된다.  ☆감정 기복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하는 '혈당 스파이크'가 발생하면 뇌에 포도당이 과도하게 공급되면서 도파민과 같은 신경전달물질 분비량이 늘어난다. 이로 인해 차분함을 잃고 쉽게 흥분하거나 짜증을 낼 수 있다. 심장이 빠르게 뛰면서 예민해지고, 불안감이나 우울감이 들기도 한다.  ☆흐릿한 시야 혈당이 높아지면 눈의 수정체가 포도당을 흡수해 점점 부풀어 오른다. 이로 인해 수정체의 굴절력이 변하면 시야가 일시적으로 흐려지고 눈앞이 침침해질 수 있다. 또 혈당이 높으면 미세혈관이 손상되기 쉬운데, 망막의 미세혈관이 손상되면 망막이 붓고 출혈이 일어나 시야가 흐려질 수 있다.  이러한 증상이 자주 나타난다면 혈당 관리가 필요한 시점이다. 식사를 할 때는 혈당을 급격히 높이는 정제된 탄수화물 식품과 가공식품, 설탕 대신 식이섬유가 풍부한 통곡물과 채소류 등을 많이 먹는다.  ☆운동도 중요하다. 혈당이 가장 높아지는 식후 30분~1시간 사이 가벼운 걷기 운동만으로도 혈당을 낮추는데 도움이 된다. 평소 음식에 따른 혈당 변화를 기록해두는 것도 혈당 관리에 이로운 습관이다.  이지원 기자 (ljw316@kormedi.com) ...... 요즈음도 계속 혈당 수치와 씨름을 하고 있어요 당뇨 전단계이다 보니 불안해서 정보를 많이 찾아 보는데 식사후 식곤증도 당뇨의 시초가 될 수 있다고 하니 미리 미리 예방 하시게요.

핑크한울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핑크한울이

식사 후 쏟아지는 졸음, 당뇨 신호일 수도?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식회사 다인

대표이사 : 나승균 사업자등록번호 : 101-86-16191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3길 17, 8층 (역삼동, 혜진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