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 포두부 월남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가벼운 포두부 월남쌈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운동 전후 ‘스트레칭’의 놀라운 효과
운동 전후에 하는 스트레칭은 부상을 방지할 뿐만 아니라, 운동의 효과를 더욱 높일 수 있어 본 운동만큼이나 중요하다.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 ◇운동 전 동적 스트레칭, 운동 효율 상승·부상 방지 우선 운동 전에는 유산소 운동과 같은 ‘동적인 스트레칭’을 해야 한다. 가벼운 달리기나 팔 벌려 뛰기가 대표적이다. 동적인 스트레칭은 심장박동수를 높여 근육으로 피가 원활하게 공급될 수 있도록 돕는다. 따라서 운동의 효율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몸에 큰 무리를 주지 않기 때문에 근육이 운동 전 필요 이상으로 긴장하지도 않는다. 오히려 관절과 근육이 본격적인 운동을 대비할 수 있게 해 부상을 방지한다. 반면 운동 전에 손으로 발끝을 당기거나, 다리를 좌우로 늘리는 등 근육을 극도로 이완시키는 정적 스트레칭은 동작이 끝나면 오히려 근육 수축을 유발할 수 있어 좋지 않다. 몸이 과도한 근육 이완 위험에 처했다고 생각해 수축하려 하기 때문이다. 그럼 본격적인 운동에 들어갔을 때 몸이 긴장 상태에 있게 돼 다칠 위험이 커진다. 실제로 미국 질병관리통제센터 소속 연구팀이 관련 논문 100여 건을 분석한 결과, 운동 전 근육을 이완시키는 스트레칭은 부상 위험을 줄이지 못할뿐더러 오히려 근육 파열과 같은 부상 위험을 높일 수 있다고 밝혔다. ◇운동 후 정적 스트레칭, 통증 예방·근육 자리 잡게 해 운동 후에도 스트레칭은 필수다. 이때는 제자리에서 하는 ‘정적인 스트레칭’으로 정리운동을 하는 게 좋다. 운동할 때는 특정 신체 부위를 반복적으로 쓰게 되는데, 이때 근육은 수축하는 부위와 이완되는 부위로 나뉜다. 팔 운동을 위해 아령을 들면 이두박근은 수축하지만 삼두박근은 이완되는 식이다. 이 상태에서 근육을 풀어주지 않고 운동을 끝내면 근육이 비대칭적인 상태로 유지될 수 있다. 흔히 말하는 ‘예쁜 근육’을 만들기 위해서도 정리 운동을 하는 게 좋다. 근육 기능이 향상되고 근육이 자리 잡는 것을 도와준다. 또한, 운동 후 스트레칭은 운동으로 인한 피로도와 통증도 예방할 수 있다. 활동이 가중된 근육 자극을 천천히 줄여 수월한 이완작용을 돕고, 근육 내 젖산 형성을 효과적으로 줄여 지연성 근육통을 방지한다. 동시에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 따뜻한 체온을 유지하도록 돕는다. 운동 후 스트레칭을 할 땐 근육이 수축한 방향과 반대 방향으로 충분히 늘려주면 좋다. 부위별로 올바른 자세를 취한 뒤 근육이 당겨지는 느낌이 들 때까지 최소 10~15초 유지하고 3번씩 반복한다. 근육을 풀고 싶은 부위에 폼롤러를 대고 눕거나 앉은 뒤, 상하·좌우로 10분 정도 문지르는 것도 방법이다.
쿄쿄84
밥 먹고 10분만 제자리서 '이 운동'… 혈당 조절 효과 커
식후 30분~1시간은 '혈당 조절 골든 타임'이다. 우리 몸 속으로 들어온 음식은 소화기관을 거쳐 작게 잘리며 포도당을 생성하고, 혈류로 방출해 혈당 수치를 높인다. 식후 30분~1시간에 혈당 수치가 가장 높아지는데, 이때 가벼운 운동만으로도 혈당 스파이크를 예방할 수 있다. 혈당 스파이크는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는 것을 말하는데, 혈당은 자주 높이 치솟을수록 건강이 망가진다. 혈당을 낮추는 호르몬인 인슐린에 세포가 더 이상 반응하지 않게 돼 ▲당뇨병 발병 위험이 커지고 ▲지방 축적이 잘 되고 ▲활성 산소가 증가해 노화가 촉진된다. 한장운동법 세 번째로 소개할 혈당운동은 식후 혈당 스파이크를 예방하는 '사이드 워킹'이다. 누구나 따라 할 수 있고, 어디서든 할 수 있는 운동이다. 콰트 김규남 운동지도사 도움말로 알아봤다. 콰트는 필라테스, 스트레칭, 유산소·근력 운동 등 운동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건강관리 통합 플랫폼이다. ◇식후 골든타임 운동, 혈당 조절에 효과적 식후 저강도 운동은 연구로 증명된 '건강한 습관'이다. 미국당뇨학회가 발행하는 학술지 'Diabetes Care'에 게재된 한 연구에서 식사 후 15분 동안 걷는 게 식사 전 오전에 45분간 걷는 것보다도 혈당 개선에 더 효과적인 것으로 드러났다. 심지어 아일랜드 리머릭대 연구팀 연구 결과에서는 식사 후 단 2분만 걸어도 걷지 않는 것보다 혈당 수치가 크게 개선된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혈당 수치가 정점에 이르는 식후 30분~1시간 사이에 운동했을 때 효과가 컸다. 산책 등 다리를 움직이는 저강도 운동을 할 때 근육을 움직이게 되는데, 근육이 음식으로 섭취한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해 비교적 혈당이 쉽게 조절된다. 혈중 포도당이 소비되지 않고 남으면 간에서 중성지방으로 변해 축적되는데, 이렇게 지방으로 저장되기 전에 가볍게 산책해 근육을 움직이면 체지방이 쌓이는 것도 막을 수 있다. 특히 당뇨병 환자거나 비만해 인슐린 저항성이 높은 사람이라면 반드시 식후 저강도 운동을 하는 게 좋다. 인슐린 저항성이 높으면 낮은 사람보다 고혈당 상태가 오래 유지되고, 포도당이 더 빨리 지방으로 변환되기 때문이다. ◇중강도 이상 운동은 소화에 방해돼 다만, '저강도' 운동이어야만 한다. 과한 식후 운동은 위장관 건강을 악화할 수 있다. 원활하게 소화하려면 식후 혈액의 20~30%가 위·장관으로 향해야 한다. 하지만 숨이 차는 운동을 하면 근육으로 피가 몰려 위·장관으로 향하는 혈류량이 감소하고, 소화량도 줄게 된다. 아침 식사가 점심까지 소화되지 않아 더부룩하고 가스가 계속 찬다면, 가벼운 산책도 소화기에 부담을 가중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사이드 워킹 따라 하기 ▶동작= 사이드 워킹은 옆으로 제자리걸음을 반복하는 동작이다. 먼저 편한 자세로 바르게 선 후, 골반 너비 정도로 다리를 벌려준다. 옆으로 보폭을 점점 넓게 4회 걷는다. 다시 좁게 4회 걸으며 원래 골반 너비 보폭으로 돌아온다. 발을 바닥에 디딜 땐 엉덩이 근육에 힘이 들어가도록 집중하고, 무릎을 올릴 땐 복부에 가벼운 긴장감을 준다. 동작을 할 때 발로 바닥을 끌면 안 되고, 무릎을 들어 힘차게 걸어야 한다. 호흡은 한 발을 바닥에 디딜 때 내쉬고, 반대쪽 발을 바닥에 디딜 때 들이마시면 된다. ▶운동 횟수와 휴식 시간= 식후 30분 이후 50회 이상 약 10분간 진행하면 된다. 호흡은 옆 사람과 편하게 대화할 수 있는 수준으로 유지한다. 심박수 기준으론 120 이하 정도면 충분하다. 숨이 가빠진다면 동작 속도를 늦추거나, 잠시 멈춰서 숨을 고르고 재진행하는 게 좋다. ▶주의해야 할 자세= 무릎은 안으로 모이지 않도록 수직을 유지하며 정강이를 올린다. 안으로 모이면 무릎에 무리가 갈 수 있다. 발을 내려놓을 땐 엉덩이 근육이 넓게 수축하도록 발바닥 전체를 지면에 닿도록 한다. 허리나 등이 앞으로 말리지 않도록 상체는 꼿꼿하게 세운다. 난이도가 낮아 엉덩이 근육 수축이 잘 느껴지지 않는다면, 루프밴드를 양옆에 걸쳐놓고 진행할 수 있다.
쿄쿄84
허리 트위스트
오늘 아침도 캐홈트 스트레칭으로 몸풀기 해주었습니다. 다행이 오늘 아침은 허리가 덜 아파서 가벼운맘으로 따라했네요
파인호랭이
(댜욧)살빼고 싶으면 이렇게 드세요
월남쌈 좋아하시나요? 전 야채를 먹는것 좋아해서 이리저리 ㅋ 어제 보셨죠 ? 떡볶이에도 엄청 넣어 먹었어요 간단한 한끼~ 아뇨 미리 야채를 해두면 한끼가 뭔가요 ? 요즘 휴가내내 매일 먹고 있어요 월남쌈을 준비하기전에 중요한것은 두부와 야채를 모두 볶아야해요 기름 아주 소량과 소금만 넣고 볶으세요 통에 담아두면 또띠아 먹을때도, 샌드위치 만들때도 사용이 편해요 따뜻한 물에 라이스페이퍼를 적셔준다음 두부과 이거꼭 넣으세요 단무지 ㅋㅋㅋ 야채는 드시고 싶은것 이것저것 넣어도 아주 맛나요 돌돌 잘말아주세요 5개만 먹어도 아주 든든해요 (ㅋㅋ 정말이라니까요 ~~~) 월남쌈에 다양한 소스들 엄청 많죠 그런데 우린 다이어트월남쌈이잖아요 간장:설탕:식초 (1:1:1) 요렇게만 찍어 드세요 . 그냥 끝내주는 맛입니다. 참고로 간장:설탕:식초 (1:1:1) 소스요 고기드실때 파절이나 부추에 이렇게 넣고 , 고추가루만 넣으세요 그럼 참소스 저리 가라 ㅋㅋ 아주 맛도 좋아요
뽀봉
비싼 의자는 정말 효과 있을까?" 허리 통증, 나한테 맞는 의자 찾기
비싼 의자는 정말 효과 있을까?" 허리 통증, 나한테 맞는 의자 찾기 이제 의자도 침대처럼 '과학'이라는 말이 흔하게 쓰이면서 수백만원을 호가하는 프리미엄 의자 시장이 점점 커지고 있다. 최근 부동산 한파와 경기 침체로 인해 가구·인테리어 업계 전체는 불황을 맞이하였지만, 사무용 의자 시매년 꾸준히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는 중이다. 특히 개당 100~200만원을 훌쩍 넘는 고가의 의자도 점점 수요가 많아지면서 소비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업계에서는 고가 의자 시장이 한때 국내 프리미엄 침대 시장과 비슷한 구도로 흘러갈 것이라 예상하고 있다. 의자 역시 침대만큼 오랜 시간을 보내기에 건강과 직결된 가구라는 인식이 퍼지고 있기 때문이다. 가장 먼저 국내에서 고가 사무용 의자 시장의 포문을 연 브랜드는 '의자계의 에르메스'라 불리는 허먼밀러다. 우리나라 대표 대기업인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네이버, 카카오, 우아한형제들, 넥슨 등에서 선택한 의자 브랜드로 이름을 알리며 초고가 사무용 의자 브랜드의 대표명사로 자리잡았다. 이러한 허먼밀러의 인기 비결은 단순히 브랜드값이 아닌 인체공학적 특수 설계 때문이다. '시팅테크(Sitting+Tech) 의자'라는 신조어도 등장할 정도로 새로운 프리미엄 의자를 선보인 모델은 허리와 목 통증을 줄여주는 구조로 이뤄져 있어 사무직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다. 또 다른 프리미엄 의자로는 시디즈, 스틸케이스, 휴먼스케일을 꼽을 수 있다. 해당 브랜드들은 체중을 골고루 분산시켜 오래 앉아서 일하더라도 허리와 골반에 무리를 주지 않도록 설계한 점이 특징이다. 의자보다 더 중요한 스트레칭과 가벼운 운동 다만 나에게 딱 맞는 의자를 고르기 위해서는 개인마다 체형과 상하체 길이, 체중 등이 다르기 때문에 직접 앉아보고 사는 것을 권장한다. 척추 건강에 좋은 의자를 고르기 위해서는 등받이와 쿠션, 높이, 팔걸이 등을 자세히 살피는 게 좋다. 먼저 척추를 받쳐주는 등받이는 가장 편안하게 느껴지면서도 너무 뒤로 젖혀지지 않는 제품을 골라야 한다. 이상적인 각도는 115도 정도가 적당하며 뒤로 과도하게 넘어간다면 오히려 허리에 무리가 가게 된다. 팔걸이는 팔을 자연스럽게 놓았을 때 어깨가 들리지 않는 높이를 권장한다. 이는 팔꿈치 관절과 어깨를 보호하기 위함으로 각도가 심하게 꺾인다면 신체가 피로감을 느끼게 된다. 의자 쿠션은 앉았을 때 푹 가라앉는 것보다 약간 소프트한 느낌이 적당하다. 침대와 마찬가지로 체중을 고르게 분산하기 위해서는 너무 푹신해도 안 되고 너무 딱딱해도 좋지 않다. 무엇보다 허리 건강에 가장 좋은 방법은 업무 도중 주기적으로 일어나 스트레칭을 하는 것이다. 만약 시간적 여유가 된다면 짧게 산책하는 것 역시 뇌에 새로운 자극을 주고 신체 건강을 위해서도 권장된다. 긴 시간 앉아서 업무를 보며 경직된 허리를 이완하는 동시에 신체의 균형을 잡도록 좋은 의자만큼이나 중요한 습관은 바로 스트레칭과 가벼운 운동이란 점을 명심하자.
핑크한울이
목요일 아침 금식후 비빔우삼겹웜볼(샐러디)
300g 빠져서 1키로 찌기 전으로 돌아가긴 했어요. 그런데 아침에 좀 찌뿌둥해서 그런지 뭐 좋고 그러진 않더라고요. 당연하는 생각이 드나봐요🤔 내가 또 작은 일에 감사한 것이 그새 잊어먹고 있네요😅 이게 다 금식 때문이에요. 물을 못 먹으니까 사람이 여유가 없잖아요~~ 종로 보건소에서 주민에게 해주는 대사 증후군 검사가 금식이 필요해서 어제 10시부터 물도 금식했답니다. 저는 괜찮을 줄 알았는데 아침에 일어나서 물을 못 마시니까. 그것도 조금 불편하더라고요☹️ 조금 일찍 갔는데 얼른 해주시고 간단한 피검사까지 손가락을 찌르더라고요. 이런 피검사는 정말 모처럼 해봤네요. 혈관으로 안해서 좋았지만 간단한 거라 이게 가능했을 거예요. 저는 사실 최근에 피검사를 해서 다른 거는 알고 있었는데 인바디가 걱정되기도 하고 무료라 해서 받아본 거거든요. 근데 근육량이 보통이래요. 다이어트전에는 근육량이 평균 미만이었거든요. 체중을 20kg이나 뺐으니 혹시 근육도 더 빠졌을까봐 걱정했는데 평균이라면 오히려 늘었다는 얘기겠죠? 너무 좋았답니다😁 다른 것도 다 정상이고 혈압약을 끊은지 좀 됐는데 혈압도 좋고 혈당도 정상이래요~ 저는 지역구민중에 정상군의 속해서 1년에 한 번씩밖에는 검진을 못 받는다고 하고요. 1년후에 예약을 해주더라구요. 다 받고 운동할 때 도움되는 탄력밴드도 선물을 주더라고요. 요즘 국가기관에서 이런 거 할 때 선물 주는 것도 꽤 있어요. 뭐 지역마다 다를 수는 있는데 관심 있는 분들은 알아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따로 검진 같은 거 잘 안 받고 그러신 분들은 좀 더 간단하게 체크할 수도 있고 그분한테 맞는 운동 처방이나 식단 처방 받을수 있대요. 이게 연령대가 더 있으시면 다른 검진도 하나 더 있었는데 저는 연령대가 안 맞아서 대사 증후군만 검사했답니다. 그렇게 나와서 바로 근처에 있는 샐러디에 가서 비빔우삼겹웜볼를 채소추가(+1,000)해서 시켰어요 안쪽에 잡곡밥이 어느정도 들어가 있어요 소스는 고추장 소스라 더 칼로리 낮은건 없냐니까 오히려 이게 칼로리가 제일 낮대요. 그런데 소스 그램를 체크했나 모르겠어요. 이게 추천 소스이기도 해서 갖고 와서 6분의1 요정도 뿌려서 무쳐 먹었어요. 텁텁한 고추장이 아니고 새콤 달콤한 가벼운 고추장드레싱이더라고요. 고추장 드레싱도 맛있었는데 저는 칼로리 생각해서 좀만 넣어 먹었어요. 너무 작게 넣어서 대부분은 그냥 샐러드와 우삼겹을 먹었지만 우삼겹은 간이 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괜찮았어요 우선 야채 먼저 먹고(야채 추가해서 제법 야채 먼저 먹을만 했어요) 우삼겹이랑 야채 먹고 어느 정도 먹고 나서 밥과 우삼겹, 야채를 비벼서 먹었네요. 먹을 때는 잘 먹었다는 생각은 들었거든요. 근데 샐러디에서 나오고 한시간 정도 걸으니 벌써 배가 편할정도라 포만감이 별로 없더라고요. 내가 아침을 워낙 잘 차러 먹어서 외부에서 뭘 먹었을 때 양이 작게 느껴지기도 한답니다. 특히 샐러드가 집에서 워낙 거하게 먹다보니 밖에서는 항상 작다고 느껴요😅😆 아침에 깨기전 라떼 예요 이번엔 누나가 마사지도 받고 오고 나서의 라떼. 어느 정도 깨가지고 눈으로 저를 살짝 보네요 시간 여유가 별로 없어서 10분 만에 라떼 잠깐 볼일보고 왔어요. 그 잠깐 사이에도 사진 찍다니까 눈을 질끈 감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랜만에 아침 일출 🌄
🌞오랜만에 아침 일출 🌄 새벽에 붉게 보이더니 가벼운 구름 사이로 해가 나와 주네요. 무더운 날이 겠지요? 기분좋게 햇살 보고 시작합니다
레몬그린
간식~
요거트에 얼린 망고 올려서 가벼운 간식으로 먹어요~
불곡산
아점
월남쌈 좋아하세요 고기 야채와 국수 볶음밥까지 배불리 먹고 왔어요
애플짱
걷기 운동 응용법, 일상 속에서 실천해보기
매일 만보갇기 하세요?? 저는 매일 만보걷기 운동을 지킨지... 4년정도 되어가네요 이런 걷기 운동을 응용해서 다른 운동 방법이 있다고 하네요 저는 하이니즈는 아침 운동에 하는거네요 ^^ 내심 반갑😀 정보 공유 합니다 ‘운동을 해야겠다’라고 마음먹었을 때, 가장 힘든 건 ‘시작하기’가 아닐까 싶다. 일과를 마치는 시간이 정해져 있긴 하지만, 자신의 의지대로 일과를 마칠 수 없는 사람이 부지기수다. 지친 몸을 이끌고 집으로 돌아와 운동을 하려면 엄두가 나지 않을 때가 많다. 지금껏 안 해왔는데 이제서야 시작한다고 얼마나 효과가 있을까 의심도 든다. 어설프게 운동했다가 더 지쳐서 다음날에 지장을 줄까 걱정되는 것도 사실이다. 운동 하면 헬스장에서 땀 뻘뻘 흘려가며 뛰거나 무게를 들어올리는 모습을 연상하는가? 하지만 시작하기도 전부터 그 모습을 상상하면 영원히 시작할 수 없을지도 모른다. 모쪼록 시작은 가벼워야 마땅하다. 아쉬울 정도로 짧게라도 운동을 하는 것과 하지 않은 것은 크나큰 차이가 있다. 작은 노력이 쌓이고 쌓여 언젠가 스스로 운동을 하러 나설 수 있는 활력을 만들어줄 것이다. 식사 후 10분, 하이니즈 하이니즈(High knees) 운동은 글자 그대로 무릎을 높이 들어올리는 운동이다. 제자리에 서서도 할 수 있고 많은 공간을 차지하지 않기 때문에, 어디서든 쉽게 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시간도 오래 할 필요도 없다. 점심식사 후 10분 정도만 투자해보면 충분하다. 동작도 간단하다. 양 발을 어깨 정도 너비로 벌리고 선 다음, 무릎을 가능한 높이까지 최대한 들어올리면 된다. 코어 부위의 근력과 안정성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이 되며, 속도를 빠르게 하면 전신 유산소 운동 효과도 충분히 얻을 수 있다. ‘고작 10분?’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이 동작을 10분 동안 유지한다는 게 얼마나 힘든 일인지, 해본 사람은 알 것이다. 사람이 많은 곳에서 하기에 민망하다고? 어디든 인적이 드문 곳 하나쯤은 있지 않던가. 찌뿌둥한 몸을 스트레칭하는 것처럼 자연스럽게 해보면 된다. 무릎을 높이 들기 어렵다면 제자리 걸음을 한다는 느낌으로 가능한 선까지만 들어올리면 된다. 계단 오르기 직장이든 집이든 일상생활 반경의 주위에 계단이 단 하나도 없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계단을 오르는 건 시간 대비 효과가 매우 높은 운동으로 꼽힌다. 종아리를 시작으로 허벅지와 엉덩이 뒤쪽까지 단련할 수 있는 만능 운동이기 때문이다. 식사 후 업무공간으로 복귀할 때, 혹은 귀가할 때, 10~20분 정도만 시간을 내서 계단을 걸어서 올라가보자. 처음에는 천천히 오르면서 워밍업을 해주고, 어느 정도 열이 오르면 빠르게 올라가는 식으로 강도를 조절할 수도 있다. 계단 수가 많지 않다면 올라갔다가 내려오는 것을 몇 번 반복하는 식으로도 응용이 가능하다. 단, 계단을 내려갈 때는 무릎 등 관절에 부담이 가해지기 쉬우므로 자세에 주의가 필요하다. 한 발 한 발이 계단 한 칸에 뒤꿈치까지 완전히 닿도록 신경 쓰면서 내려가야, 체중이 고르게 분산돼 무릎 관절의 충격을 줄일 수 있다는 점, 주의하길 바란다. 뒤로 걷기 공원이나 산책로에서 뒤로 걷기 운동을 하는 중년 혹은 노년의 사람들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보통 속도가 빠르지 않기 때문에 운동효과가 있을지 의심하는 경우가 있지만,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칼로리 소모량이 높은 운동이다. 뒤로 걷게 되면 앞으로 걸을 때에 비해 보폭이 넓어지는 것이 일반적이다. 시야가 제한되므로 상대적으로 보폭이 커지는 경향이 있고, 균형을 잃지 않기 위해서, 또 심리적인 불안감을 극복하기 위해서 발을 좀 더 멀리 뻗게 되기 때문이다. 게다가 뒤로 걷는 것은 앞으로 걸을 때와는 다른 근육들이 사용된다. ‘걷는다’라는 행위 면에서는 같지만 사용되는 근육이 다르기 때문에 전혀 다른 운동이 되는 셈이다. 만약 운동할 수 있는 경로 내에 가벼운 수준의 경사진 언덕이 있다면 뒤로 걷기의 효과는 배가 된다. 출처 헬스라이프헤럴드
주안맘0413
불면증·두통·땀… 여름에 겪는 증상, 발 마사지로 해결하는 법
여름에는 온습도가 높아 몸이 쉽게 처지고 스트레스도 더 많이 받는다. 이럴 때 간편하게 할 수 있는 발 마사지로 기분을 전환해보자. ▷열대야로 인한 불면증=발목 안쪽의 복숭아뼈 바로 아래 오목하게 들어가는 '조해혈(그림①)'을 3~4초 꾹 누른다. 이곳은 눈을 쉽게 감고 뜨게 하는 역할을 담당해 숙면에 도움이 된다. ▷가벼운 복통이나 식욕부진=위장 기능을 높여주는 마사지를 한다. 영동한의원 안정은 원장은 "비·위장 반사구(손·발 등 국소적인 부위에 전신의 각 기관을 담당하는 상응점)가 발바닥 중앙에 있기 때문에 발을 전체적으로 자극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의자에 앉은 뒤, 바닥에 캔이나 작은 홍두깨를 놓고 발 가운데 움푹 들어간 부위를 중심으로 앞뒤로 굴린다. 도구가 없을 땐 주먹을 쥐었을 때 튀어나온 관절(손가락뼈와 손허리뼈를 이어주는 관절)로 발바닥을 위아래로 쓸어준다. 통증이 느껴져야 한다. 천천히 눌러야 효과가 있으므로 앞뒤로 5초 정도 굴리는 동작을 아침 저녁으로 10번 반복한다. ▷자외선으로 인한 두통=발바닥의 뒤꿈치 쪽에서 가운데 방향으로 '3㎝ 지점인 두면혈과 9㎝ 지점인 안면혈(그림④)'을 볼펜 끝 둥근 부분이나 티스푼의 볼록한 부분으로 3~4초 누른다. 10회 반복한다. 굳은살이 있을 확률이 높아, 손보다는 도구를 이용하는 것이 낫다. 머리 반사구에 해당하는 엄지발가락을 바닥에 대고 5초 정도 밀듯이 힘을 주는 동작을 10회 반복해도 효과가 같다. ▷스트레스와 땀 해소=발바닥을 오므렸을 때 발바닥 가운데에 움푹 들어간 '용천혈(그림⑤)'을 두 엄지로 꾹꾹 누르거나 볼펜·티스푼으로 3~4초 간격으로 10회 누른다. 열은 위로 계속 올라가는 성질이 있는데, 이 부위를 자극하면 열을 아래 위로 골고루 분산시킬 수 있다. ▷휴가지에서 생긴 생리통=낯선 곳에서 갑자기 생리통이 생기면 당황하지 말고 안쪽 복숭아뼈에서 한 뼘 정도 위의 오목한 부위인 '삼음교(그림③)'를 눌러보자. 생리통이 줄어드는 효과가 있다. 지압하는 손이 아프면 둘째 손가락을 구부려 튀어나온 관절 부위(손가락의 위에서 두 번째 관절)로 원형을 그리며(500원짜리 동전 크기) 문지른다. 마사지를 하기 전에는 반드시 손과 발을 비누로 깨끗이 닦아야 한다. 도구를 이용한 마사지를 할 때는, 도구를 깨끗이 씻은 후 과산화수소나 알코올로 소독한 다음에 쓴다. 지압이 어렵다면 족욕도 도움이 된다. 안정은 원장은 "미지근한 물에 10분 정도 족욕하면 하체로 내려왔던 혈액이 상체까지 잘 순환돼 올라간다"고 말했다. 이때 발이 건조하지 않게 수건으로 물기를 2~3차례 닦고 바디로션·풋크림 등을 바른다.
핑크한울이
46세 엄지원 “20년차 51kg"...한결같은 체중 비결은 ‘이 운동’?
ㅡ유‧무산소 운동 효과있는 테니스...근력 강화·체지방 감소 효과 등 엄지원이 즐기는 테니스는 유산소 운동 효과가 크다. 시간당 열량을 400~500Kcal 소모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코트 안에서 공을 주고받기 위해 바쁘게 움직여야 하기에 신체 활동량이 많은 운동이다. 경기 중 계속해서 움직이고 달리기에 심폐지구력이 향상되고 혈액순환이 촉진된다. 체지방 감소를 비롯 심혈관 건강 개선에 이롭다. 라켓을 휘두를 때는 상하체 모두 근력을 발달시킬 수 있어 엄지원처럼 복근을 기르는 데도 도움이 된다. 코트를 뛰면서 라켓으로 공을 칠 때는 팔, 허벅지, 배 등 다양한 근육이 사용된다. 빠른 움직임과 다양한 동작이 요구되기에 테니스는 자연스럽게 유연성 향상에도 좋다. 공의 위치를 예측하고 빠르게 반응하는 과정을 반복하면 뇌와 신경계가 자극을 받아 인지능력과 반응속도 등을 기르는 데도 이롭다. ㅡ운동 전 충분히 영양소 챙기기...운동 중 팔꿈치 통증 나타난다면 즉시 멈춰야 테니스는 뙤약볕에서 진행되는 종목 특성상 영양소 섭취가 부족하면 운동을 하더라도 건강 상태가 악화할 수 있다. 기온이 높게 오르는 여름철에는 충분한 수분을 비롯 비타민, 미네랄 섭취는 필수다. 공복으로 운동을 하면 어지러움을 느낄 수 있고 심하면 탈수 증상이 발생하기도 한다. 운동 전 가벼운 식사와 함께 물이나 음료를 꼭 챙겨마시는 게 좋다. 무리한 테니스도 조심해야 한다. 팔을 휘두르는 동작이 많은 운동 특성상 과격한 운동은 외측상과염이 발생할 수 있다. 외측상과염은 팔꿈치부터 손목까지의 인대가 부분 파열되거나 염증과 통증이 생기는 질환이다. 테니스 엘보라고 불리기도 하는 외측상과염은 라켓을 휘두르는 손의 손등이 상대를 향하는 동작을 자주 하면서 팔꿈치 바깥에 강한 힘이 가해지는 게 원인이다. 통증이 심하면 물건을 잡거나 들어올리는 상황이나 세수, 젓가락질 등 일상생활에도 불편함을 준다. 테니스 엘보를 막으려면 팔꿈치에 무리를 주는 무거운 라켓 사용은 피해야 한다. 초보자라면 면이 넓고 가벼운 라켓을 쓰는 게 부상 위험을 줄인다. 평소 악력 운동이나 손목 신전 운동을 하는 것도 좋다. 운동 중 통증이 느껴지면 바로 멈추고 찜질을 하는 게 좋다. 열감과 부기를 가라 앉히려면 냉찜질을, 며칠 동안 지속되는 통증을 줄이고 근육의 긴장감을 풀려면 온찜질을 하면 된다. 충분한 휴식, 찜질 후에도 통증이 계속된다면 병원을 찾아야 한다.
쿄쿄84
안으로 말린 어깨, '이것' 자주 하면 펴진다
안으로 말린 어깨, '이것' 자주 하면 펴진다 안으로 말린 어깨, '이것' 자주 하면 펴진다© 제공: 헬스조선 많은 사람이 라운드 숄더를 고민한다. 라운드 숄더는 등이 굽어 어깨가 안으로 말린 상태를 말한다. 외관상 어깨가 좁아 보이고, 자세도 구부정해 보인다. 심하면 통증까지 유발한다. 그래도 근육을 단련하면 라운드 숄더를 어느 정도 개선할 수 있다. 라운드 숄더 교정법을 알아본다. ◇누웠을 때 어깨 바닥에 닿지 않아 라운드 숄더 여부는 간단한 방법으로 확인할 수 있다. 누웠을 때 바닥에서 어깨가 닿지 않고 뜬다면 라운드숄더를 의심해 볼 수 있다. 이 외에도 똑바로 섰을 때 손바닥이 몸통이 아니라 약간 뒤쪽으로 향하면 라운드 숄더일 확률이 크다. 특히 목덜미를 잡았을 때, 팔꿈치가 귀보다 앞에 있으면 라운드숄더가 이미 진행된 상태로 볼 수 있다. ◇스마트폰 자주 보면 더 심해져 라운드 숄더의 원인은 잘못된 자세다. 오래 앉아있거나, 스마트폰을 수시로 사용하는 사람에게 잘 생긴다. 어깨가 말려 있으면 목 근육을 과도하게 사용하게 되고, 목을 뒤로 많이 젖히게 된다. 이로 인해 목 디스크나 목과 어깨 주변 통증을 유발하는 근막통증증후군이 나타날 수 있다. 가슴 근육인 소흉근도 수축된다. 소흉근은 3~5번 갈비뼈 부근에서 어깨 뼈까지 이어진 근육을 말한다. 잘못된 자세를 지속할수록 소흉근이 짧아진다. 짧아진 소흉근으로 인해 어깨가 그만큼 가슴 쪽으로 말리게 된다. ◇꾸준하게 어깨 펴는 스트레칭 해주기 라운드 숄더를 개선하기 위해선 꾸준히 스트레칭해야 한다. 폼롤러를 등 아래에 둔 상태에서 눕고, 손을 머리에 대고 상체를 뒤로 젖힌다. 30초 간 해당 자세를 유지하면 가슴 근육이 이완된다. 이 외에도 ▲턱 누르기 ▲목뒤로 젖히기 ▲벽 짚고 팔 굽혀 펴기 ▲가벼운 봉 위로 올라가기 ▲앉은 채로 몸통 꺾기 등을 하면 된다. 이외에 탄력 밴드를 활용해 등 근육을 강화하는 방법도 있다. 탄력 밴드를 한쪽에 고정해 놓고 양손으로 당기면 된다. 밴드를 빠르게 당겼다 천천히 풀어주며 매일 15회씩 세 번 반복하면 된다. 안으로 말린 어깨, '이것' 자주 하면 펴진다© 제공: 헬스조선
뽀봉
"기분은 좋게, 힘은 넘치게”…정신과 몸에 변화 주는 별미
음식을 적절히 잘 먹으면 지방을 태울 수 있고, 그 결과 날씬한 몸매를 유지할 수 있게 된다. 또한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 기분도 좋아진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Health)’ 등의 자료를 토대로 정신과 몸을 다르게 만들어 주는 음식을 알아봤다. 대부분 서양 음식이지만 우리나라에도 쉽게 요리해 먹을 수 있는 것으로 더위와 장마로 지치기 쉬운 요즘 같은 시기에 별미로 즐겨볼만 하다. ‘몸속 독소를 씻어내는’ 지중해식 샐러드= 미나리, 아티초크, 셀러리, 붉은 양파, 페타 치즈 등을 오이 비네그레트소스에 버무린다. 오이에는 비타민C와 부기를 억제하는 커피산이 있어 부기를 없애준다. 미나리와 아티초크에는 부기를 없애는 이뇨제 성분이 들어있고, 아티초크 또한 수용성 식물섬유인 이눌린의 자연 식품이다. 셀러리에 있는 소금과 칼륨은 체액의 농도를 잡아준다. 지중해식 샐러드 한 접시는 170칼로리에 지방은 11g뿐. 독소를 씻어 내리고 부기를 빼준다. ‘기분을 좋게 하는’ 연어 샌드위치= 팬에 구은 연어를 통밀 빵에 올리고 호두와 시금치, 이탈리아 소스인 페스토를 뿌린 뒤 붉은 치커리를 곁들인다. 연어에는 기분을 북돋우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고, 시금치에는 마그네슘이 가득하다. 마그네슘은 긴장을 완화하고 혈압을 낮춰준다. 또 호두는 밤에 잘 자게 해주는 멜라토닌이 듬뿍 들어있는 자연 음식이다. 연어 샌드위치는 420칼로리에 불과한 반면 심장에 좋은 지방산이 35g나 들어있어 충분히 편안해지고 행복해진다. ‘군살을 빼는’ 블랙베리-바나나 스무디=바나나와 블랙베리를 가벼운 코코넛음료, 저지방 요구르트, 그리고 레몬 약간과 꿀을 함께 넣어 섞어라. 블랙베리는 실제로 섬유소가 많아 포만감을 갖게 하고 살을 빼게 해준다. 바나나에는 저항성 녹말이 있는데, 그것은 섬유소처럼 기능하는 탄수화물로 포만감과 함께 살을 빼주는 역할을 한다. 바나나는 덜익은 것에 저항성 녹말이 더 많다. 코코넛 열매에 들어 있는 기름은 복부 지방을 없애는데 도움을 주고, 요구르트는 다른 유제품과 함께 체지방을 줄여주는 공익 리놀렌산(CLA)이 가장 많다. 블랙베리-바나나 스무디는 열량은 250칼로리에 불과하고, 지방은 5g밖에 들어있지 않으며 신체의 지방 연소 능력을 높인다. “힘을 세게 하는” 볶음 요리= 소고기를 후추, 아스파라거스, 생강, 간장, 라임주스, 현미 등과 함께 볶고 그 위에 캐슈넛을 올린다. 아스파라거스는 에스트로겐과 테스토스테론을 솟아나게 하는 비타민E를 넉넉하게 제공한다. 쇠고기에 있는 아연 역시 테스토스테론 분비를 늘려준다. 현미 또한 욕구를 높이는 아연을 자랑하며, 힘을 지탱하게 해주는 서서히 타는 탄수화물이 있다. 캐슈넛는 자연의 정력제로 여겨지고 있다.
핑크한울이
[당첨자 발표] 혈당 컷! 시그널 7회차🪽
지니어트 유저들이 직접 먹어보고 추천하는 🧑🏻🍳당뇨 관리 한 끼 식단 (레시피) 궁금하다면? 🔽BEST 게시글 당첨자글🔽 보고가세요! 💞 정성스러운 글을 작성해주신 여러분 모두 감사합니다🙇🏻♀️ 👑혈당 컷! 시그널 7회차 BEST 10👑 당뇨관리에 좋은 명란 야채 볶음 덮밥 소개합니다. 💢혈당 컷! 당뇨 관리에 좋은 초간단 단호박 요리🍲 (혈당관리 한다면 당면 대신 천사채면)🥔수미감자 🐓안동찜닭 당면대신 천사채면 점심식사/혈당.당뇨는 현미월남쌈으로 관리 이번 나만의 혈당컷 식사 치트키는 순두부입니다 참치김밥이 먹고싶을때는 양배추를 활용한 양배추참치꼬마김밥 혈당관리를 위한 집 반찬들 혈당관리 위한 맛있는 한끼 두부카레 당뇨관리는 먹는 순서가 중요! CCA주스>닭가슴살샐러드>오.나.오 순서대로 먹어주기 당뇨 관리 위해 파스타 생각날때는 팽이버섯 파스타 먹고 당관리해요~ ---------- 그럼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혈당 컷! 시그널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리워드는 참여 인증 설문지에 적어주신 '내 추천 코드'로 일주일 이내 발송됩니다. *이벤트 조건에 부합하지 않는 게시글 작성 유저는 당첨 제외되셨습니다* 💜 BEST 게시글 당첨자 명단 💜 그래가보자 냥식집사 레몬그린 미주장 미클 우곰이 치노카푸 켈리장 쿄쿄84 하늘바래기 🤍 일반 게시글 당첨자 명단 🤍 2민트홀릭 사랑혀니 인생이여만세 58로가즈아 생강꽃 인생중 건강하자으니 서경용 임삼미 고로롱 서해태백산3QUGB 잘될 그냥지나 성아진 재털이 기춘이530707 셰어 정은하수 김범기 셰인 제벌 깨개갱 소나무1234 주여니2 깽별 솔트1 준이할미 꽃이뻐 수경2 지고영 나나나이쁘니 숫자 지니1106 나노2012 숲마을 지도 날씬캔디아줌마 슈롭 쪽쭈리 냥냥써브 써니ㅋㅋ 쵸코파이팅구 네모세모수박 씽씽걸 캐시카우 뉴캐시 아무도 콩콩이짱 담율로 아브로삐삐 파랑하트 당근쥬스쪼아 안델라 파인솔 도정훈 애플짱 파인호랭이 두부닷 앨리젼 풀에버 듀듀링 앵두정원 피코 로앰 앵뚜 피타 로즈마리2002 야롱 핑크 한울이 리베라따 얌이얌이 한니발 마고할미 어트지니요 한소래미 만두콩맘 언제나행복 한주연 만캐쉬원해요 여리나 행뽁햐 머츠 여울햇살 혬2 멋진나라 연완이맘 호롱이 멍청이3 연이다 후리지아3270 모카모카붕어빵 영리한고양이 흑설향 문인수 영선이302 agnes0117 뭉치꾸미 영잔디 cogo092 뭉파 영진왕빠 comachen1 미리무 오기로기 cys2681 민서니PNBDN 오늘도 화이팅요 GUNDDAM 밍키199 오로이 hongek58 박상목 옹동 HYJ123 뱀사골반달곰 우리화이팅 jjung2 베베2022 워니s k2023 별사탕향기 워크어 KKK용식이22 복있는여자 은유랑 neplos 붕붕아아 이거분 NettyS2 빠담소리 이하린80 odell86 proximab roh69 seabuck ssul0115 suminin valenti86 ZGMF 😥 집계 제외 대상자 안내 😥 1. '내 추천 코드'를 정확히 기입하지 않은 경우 2. 지니어트 커뮤니티에 게시글을 작성하지 않은 경우 3. 타인의 게시글을 복제한 경우 4. 글 작성 최소 기준에 부합하지 않은 경우 5. 구글폼 내 링크를 잘못 기재한 경우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geniet
“뒤로 박수치기만?” 60대 넘으면 이렇게 운동해보세요
“뒤로 박수치기만?” 60대 넘으면 이렇게 운동해보세요 걷기와 근력 운동, 명상 등을 건강한 습관을 꾸준히 지속해야 활기찬 노년을 보낼 수 있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제공: 코메디닷컴 ‘백세 시대'라고들 한다. 이제 중요한 것은 단순히 오래 사는 것이 아니라 혼자서 원하는 활동을 할 수 있을 만큼 건강하게 사는 것이다. 미국 건강·식품 정보 매체 ‘잇디스낫댓(EatThis, NotThat)’은 전문 트레이너 등의 의견을 바탕으로 활기찬 노년을 위해서는 꾸준한 관리가 중요하며 80세가 넘어도 몸을 움직이며 건강한 생활습관을 유지해야 한다고 소개했다. 🔺 아침 스트레칭과 가벼운 걷기 가장 중요한 것은 꾸준한 운동이다. 매일 아침 굳은 근육과 관절을 깨울 수 있는 가벼운 스트레칭을 하면 몸의 유연성을 키우고 혈액 순환을 자극해 일상에 활기를 불어 넣을 수 있다. 천장으로 길게 손 뻗기, 발끝 잡기, 부드럽게 목 돌리기 정도로 5~10분만 투자해도 충분하다. 걷기는 누구에게나 좋은 운동이지만 80대 노년층에게는 특히 중요하다. 운동 강도 조절이 쉽고 비교적 오래 지속할 수 있는 데다 효과도 좋기 때문. 최근 인제대 의대 연구팀이 국민건강검진을 받은 만 85세 이상 노인 7047명을 대상으로 관련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일주일마다 최소 60분 이상 걸은 노인이 움직임이 적은 노인에 비해 모든 원인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무려 40% 낮았다. 주변을 산책하며 즐기는 걷기는 이웃이나 친구들과 함께 해 사회생활 유지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는 점에서 정신 건강에도 긍정적이다. 매일 30분 이상 걷도록 하고 혹여 30분이 너무 많거나 버겁다면 짧게 여러 번 걷는 것도 도움이 된다. 🔺 꾸준한 근력 운동, 균형 감각 기르기 나이가 들면 근육량이 줄고 이에 따라 일상 속 움직임이 버거워지기 쉽다. 따라서 가능하면 할 수 있는 근력 운동을 꾸준히 챙겨주는 게 건강한 노년 생활에 도움이 된다. 최근 의학저널 《BMJ 오픈 스포츠·운동 의학'(BMJ Open Sport & Exercise Medicine)》에 실린 덴마크 코펜하겐대 연구에 따르면 은퇴 후 노년기에 강도가 있는 근력 운동을 하면 노인 사망 시기를 추측할 수 있는 중요한 요인인 다리 근력이 더 오래 유지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근력 운동이 노인의 수명까지 늘릴 수 있다는 의미다. 작은 덤벨, 탄력 밴드 등으로 가볍게 시작해 몸 상태에 따라 조금씩 강도를 높인다. 스쿼트, 런지, 데드리프트, 푸쉬업 등 주요 근육군을 단련하는 운동을 해주는 것도 좋다. 일주일에 2~3회 정도 꾸준히 지속하고 근육이 회복하고 몸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운동 중간에 충분한 휴식을 취해야 한다. 이 외에 밸런스 보드 등으로 균형감각을 기를 수 있는 운동을 해주면 좋다. 균형 감각을 잃지 않게 잘 관리하면 낙상 등으로 인한 부상 위험을 줄일 뿐 아니라 할 수 있는 활동이 늘어 보다 활력있는 일상을 보낼 수 있다. 🔺 자유롭게 댄스, 반듯한 자세 즐겁게 운동을 할 수 있는 좋은 방법으로 좋아하는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것을 꼽을 수 있다. 이렇게 춤을 추면 심박수를 높이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신체 및 정신 건강에 도움이 된다. 평소 좋은 자세를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 자세가 바르면 신체 긴장이 줄어 관절 등 통증이 완화될 수 있고 호흡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다. 🔺 충분한 수분 섭취, 건강한 식단 충분한 수분 섭취는 평생 지켜야 하는 건강 수칙이지만 특히 노년층에게 더욱 중요하다. 충분한 수분 섭취는 에너지 수준을 유지하고 소화를 도울 뿐아니라 피부 노화를 막는 효과가 있다. 매일 최소 8잔의 물을 마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움직임이 많았거나 너무 더운 날에는 더 많이 마셔 탈수가 오지 않도록 주의한다. 과일과 채소, 저지방 단백질, 식이섬유가 풍부한 통곡물 등으로 구성된 건강한 식단을 유지하는 것도 노년 건강 유지의 중요한 부분이다. 특히 견과류, 아보카도, 올리브 오일 등의 건강한 지방을 섭취하면 뇌 건강 유지를 돕고 염증을 줄여 각종 질환 예방에 힘이 될 수 있다. 🔺 몸과 마음에 귀 기울이기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마음챙김이 가능한 깊은 호흡이나 명상에 집중하는 것도 좋다. 스트레스가 줄면 혈압이 안정되고 정신 건강을 돌보는 데 도움이 된다. 내 몸이 내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것도 중요하다. 80대 이후 건강 유지는 건강한 습관을 오래 지속하는 게 중요하기 때문에 몸에 무리가 가지는 않는지, 통증은 없는지, 평소보다 피곤하지는 않은지 등을 주의 깊게 살펴 챙겨야 한다. 무리라는 신호를 감지했다면 병원을 찾아가 의료진의 상담을 받거나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 게 좋다.
뽀봉
검은콩 무가당
황성주박사의 국산콩 두유 검은콩 무가당입니다 무맛에 가깝지만 고소함이 느껴지는 가벼운 두유입니다. 자극적인 입맛에 길들여진 분들은 맹물이라고 느끼실 거예요 다이어트 시 가볍게 야식 땡길 땐 식욕 진정용으로 ㅊㅊ합니다
현유리
임지연 "라면 5봉까지 먹을 수 있어"… 48kg 유지 방법은?
임지연이 48kg? 간단한 원리지만 지키기 어려운거죠.. 많이 먹어도 살 안찌는건.. 그만큼 평소에 많이 운동하고 많이 활동하는거.. 그러니까 임지연은 대식가지만 엄~~청나게 많이 먹지는 않을것이고... 극한 다이어트는 안해도 운동 마니아라는;;; 제일 어려운 다이어트네요 ㅋㅋ 배우 임지연(34)이 자신이 엄청난 대식가임을 밝혔다. 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뜬뜬 DduenDduen'에는 '[EN] 인연은 핑계고 ㅣ EP.52'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임지연은 "작정하고 먹으면 라면 5봉지 이상 먹는다"며 "많이 먹긴 하지만 운동을 너무 좋아해서 먹는 만큼 찌는 것 같지는 않다"고 했다. 임지연은 과거 탄수화물 섭취를 제한하는 '키토 다이어트'를 하다가 살이 너무 많이 빠져 중단했다고 밝힌 바 있다. 또 SNS를 통해 평소 필라테스나 웨이트 등의 운동을 하는 모습을 꾸준히 보여주고 있다. 임지연이 주로 하는 다이어트 방법의 효과를 알아본다. ◇키토 다이어트 키토 다이어트는 탄수화물과 당 섭취를 극단적으로 제한하고 지방 섭취를 늘리는 '키토제닉(저탄고지) 식단'을 실천하는 것을 말한다. 탄수화물 섭취량을 제한하면 뇌에 필요한 에너지원을 보충하기 위해 몸이 지방을 분해하고, 이것이 체중 감소로 이어지는 원리를 이용한다. 키토 다이어트를 하면 초기에는 체중 감량 효과가 크다. 탄수화물 섭취량을 극단적으로 줄이면 총열량 섭취량이 크게 감소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키토 다이어트를 지속하면 불균형한 영양 섭취 때문에 건강이 안 좋아질 수 있다. 탄수화물을 적게 먹으면 ▲변비 ▲구토 ▲저혈당 등의 증상을 유발한다. 대한비만학회는 "탄수화물 섭취를 총에너지의 10% 미만으로 제한하는 초저탄수식과 지방 섭취가 총에너지의 40%를 초과하는 고지방 식사는 건강에 악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권장하지 않는다"고 했다. ◇필라테스필라테스는 유연성이 없어도 도전할 수 있는 운동이다. 유연성보다는 근육을 가늘고 길게 발달시키는 게 주요 목적이기 때문이다. 필라테스를 하면 몸의 중앙을 바르게 세우면서 몸을 정렬하는 동작을 반복하고 유지한다. 신체 교정에 필요한 기구를 사용하며 자신의 체형에 맞는 교정법으로 운동할 수 있다. 필라테스는 복근, 척추기립근 등 코어 근육의 힘을 키우고, 골반에 있는 근육이나 어깨를 움직이는 대흉근 등을 발달시킨다. 이때 몸의 균형이 맞지 않으면 자세가 나올 수 없고 버틸 수 없어서 운동을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덜 발달한 근육이 단련된다. 근육이 균형을 이루면서 몸의 정렬도 맞춰진다. 이외에도 필라테스의 핵심인 복식호흡은 내부 장기 혈액순환을 도와 소화 기능을 높이고 심폐 기능을 향상한다. 몸을 이완시키는 부교감 신경을 자극해 정신적 불안과 우울감 해소, 심리적 안정도 갖게 한다. 다만 복식호흡을 제대로 하지 않으면 복부에 힘을 강하게 주는 동작을 할 때 혈압과 복압 등이 올라가 신체에 무리가 갈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데드리프트임지연이 80kg까지 들 수 있다고 말한 데드리프트는 엉덩이 근육을 자극하는 대표적인 운동법이다. 우선 다리를 어깨너비 정도 벌리고, 바닥에 놓인 바벨을 엉덩이 높이까지 들어 올린다. 데드리프트는 엉덩이 근육인 대둔근과 허벅지 뒤쪽의 대퇴이두근, 허리를 세우는 척추기립근 등 전신 근육을 단련한다. 많은 근육이 동시에 사용돼 신진대사와 지방 감량에 효과적이다. 다만 너무 무거운 중량을 들었을 때 허리의 부담이 커질 수 있어 가벼운 무게부터 천천히 중량을 올려야 한다. 데드리프트는 20회씩 3세트 반복하면 도움이 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칼로리" 확 줄이는 법 7
흰빵 대신 통곡물빵, 커피는 설탕 없이?… 칼로리 확 줄이는 법 7 살을 빼려면 결국 칼로리 섭취를 제한해야 한다. 아무리 운동을 열심히 해도 칼로리 섭취가 많으면 제자리 걸음이다. 체중 감량을 결심했다면 당장 칼로리 섭취부터 줄여 나가야 한다. 특히 칼로리가 높은 기름진 음식은 피하고, 칼로리가 낮은 채소 위주의 음식을 선택해야 한다. 한국인 하루 권장 섭취 칼로리는 성인 기준 남성은 2500kcal, 여성은 2000kcal이다. 하지만 맛있는 음식들은 대부분 의외로 칼로리가 높아. 이것저것 먹다 보면 하루에 먹어야 할 칼로리 섭취량을 초과하기 쉽다. 칼로리를 줄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을 알아본다. 기름진 삼겹살 회식은 이제 그만. 꼭 고기를 먹고 싶다면, 닭고기나 오리고기로 대체하는 것이 좋다. 구운 닭가슴살을 먹는 것은 칼로리 섭취를 줄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닭가슴살은 셀레늄, 니코틴산, 비타민 B6, 엽산 등이 풍부하고 근육 생성과 유지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 흰빵 대신 통곡물빵 가끔 빵을 꼭 먹고 싶은 때가 있다. 그럴 때는 흰빵 대신 통곡물빵을 이용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평소 먹던 흰 식빵보다 곡물 식빵, 그리고 조금 거칠더라도 통곡물빵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또한 샌드위치를 주문해 먹을 때도 칼로리를 줄이려면, 빵 종류를 바꿔야 한다. ◆ 커피는 설탕 없이 식사 후 커피를 마셔야 한다면 되도록 설탕이 덜 들어가게 마신다. 특히 아침식사 후 커피를 마실 때는 계피 가루를 넣거나 단맛을 내는 향신료를 첨가한다. 계피.박하.생강 등 부재료로 커피 맛을 달리 해보는 것도 한 방법 ◆저녁 식사는 가벼운 낼러드로 저녁 식사로는 가벼운 샐러드를 자주 활용하자. 바삭바삭 씹는 맛을 즐긴다면 당근이나 샐러리를 선택한다. 당근은 비타민, 미네랄, 섬유질이 풍부한 으뜸 채소이다. 샐러리는 혈압을 낮추는 데 좋은 비타민이 들어 있다. ◆식사량은 평소보다 4분의 1 줄여서 칼로리를 제한하려면 음식섭취를 줄여야 한다. 평소보다 식사량의 3분의 1, 또는 4분의 1 정도를 줄여서 먹는다. 식사는 단백질이 들어간 건강한 음식을 섭취한다. 단백질음식을 먹으면, 포만감으로 식욕 조절에 효과적이다. 식사량을 적절히 줄이면 몸도 가볍고 체중 감량에 용이하다. ◆ 제철 야채와 과일 즐기기 반찬을 먹을 때는 제철 야채를 즐기자. 다 자란 야채 중에는 강한 향이 나는 것이 많은데, 새싹 채소가 맛과 건강 면에서는 더 좋다. 단호박, 순무, 당근 같은 것들도 다 자라지 않은 작은 게 아삭아삭 부드럽게 씹히는 즐거움도 더 하고 맛도 좋다. 젓가락으로 반찬 한 가지를 집더라도 칼로리를 생각해야 한다. ◆ 과자는 그릇에 담아 먹기 과자를 먹을 때는 먹는 양을 조절할 수 있도록 한다. 스낵이나 감자칩 같은 과자는 봉지에서 바로 꺼내 먹는 대신 그릇에 담아 먹는다. 어떤 사람들에게는 과자가 칼로리 양을 증가시켜 살을 찌게 하는 요인이 될 수 있다. 그래서 소량만 먹는 것이 결정적으로 중요하다. 그릇에 담아 먹으면 식욕을 절제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
핑크한울이
7/28 혈기챌 8기 1일차 인증
날짜 : 2024.07.28 측정시간 : 공복 아침에 산책을 다녀온후 혈당체크를 했다! 아침에는 떡과 참외를 먹었다! 점심에는 여러가지 야채를 넣어서 월남쌈을 먹었다. 저녁은 두부로 만든 콩국수를 먹었다!
nulsom
콧물인줄 알았는데.."뇌에서 흘러 내린 액체"
콧물인줄 알았는데, "뇌에서 흘러 내린 액체?" ‘이럴 땐’ 꼭 병원 가야 콧물은 건강 지표다. 콧물이 나도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비염 환자가 많지만, 절대 무시하지 말고 병원에 가야 할 때가 있다. 인하대병원 이비인후과 박만준 교수는 올해 4월 대한비과학회가 개최한 ‘제2회 코의 날’ 기념행사에서 “계속 한쪽 코에서만 콧물이 나온다면 반드시 병원에 가볼 필요가 있다”며 “드물지만, 종양이나 코 천장의 천장의 조직 결손에 의한' 쇠척수액 비루일 수 있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뇌척수액은 뇌와 척수를 둘러싸고 흐르는 맑은 액체를 말한다. 외부 충격으로부터 뇌와 척수를 보호하고 영양을 공급하는 역할을 한다. 교통사고 등으로 머리를 세게 부딪쳤거나 뇌하수체 종양 같은 질환으로 인해 뇌 기저부(대뇌 바닥면) 부근 조직이 결손되면, 이리로 뇌척수액이 새어나와 코로 흘러내릴 수 있다. 코가 뇌 아래쪽에 있기 때문이다. 뇌척수액 비루는 점성이 없는 맑은 콧물 같은 액체가 한쪽 콧구멍으로 흘러나오는 게 주요 증상이다. 코가 입과 연결돼있으므로 입에서 약간 쓴맛이나 짠맛을 느낄 수도 있다. 기침·재채기를 하거나 고개를 앞으로 숙여 두개골 내부 압력이 증가하면 흘러나오는 뇌척수액 양이 특히 많아질 수 있다. 가벼운 두통이 동반되기도 한다. 뇌척수액은 알레르기 비염 초기에 흘러나오는 맑은 콧물과 구분하기 어려우므로 병원에 가서 진단받는 게 좋다. 정상적인 뇌척수액은 포도당 수치가 50~80mg/dL로 알려졌으므로 병원에선 뇌척수액으로 짐작되는 액체를 모아서 혈당 검사를 한다. 당이 30mg/dL 이상으로 나오면 뇌척수액 비루로 진단한다. 뇌척수액 비루가 발생한 부위를 정확히 확인하기 위해 컴퓨터단층촬영(CT)이나 자기공명영상(MRI) 검사가 필요할 때도 있다. 뇌척수액이 새는 곳의 결손이 경미하다면, 비수술적 치료를 통해 자연 치유를 시도할 수 있다. 다만, 입원이 필요할 수 있다. 침대에 누워서 머리를 10~15도 높인 상태로 절대 안정을 취하며 두개골 내부 압력이 높아지지 않게 해야 하기 때문이다. 기침, 재채기, 코 풀기 등 비루가 심해질 수 있는 행동은 무엇이든 금물이다. 결손 부위가 크면 수술로 결손 부위를 재건해야 할 수도 있다. 코안으로 내시경을 넣어 결손 부위를 완전히 봉합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뇌척수액 비루를 내버려두면 뇌와 척수를 감싸고 있는 뇌척수막에 염증이 생기는 뇌수막염 등 합병증이 생길 수 있다. 뇌척수액 비루 증상이 계속된 환자가 뇌수막염에 걸릴 확률이 19%라는 보고도 있다. 의심된다면 반드시 병원에 방문해 치료받아야 한다. 한편, 콧물을 관찰해 추정할 수 있는 질환은 이외에도 다양하다. 콧물을 풀었는데 맑고 투명하다면 감기 초기나 알레르기 비염을 의심해볼 수 있다. 콧물이 형광색 또는 초록색을 띠고 불쾌한 냄새가 난다면 급·만성 부비동염일 가능성이 높다. 잇몸병이 생기거나 임플란트 시술을 받은 후에 콧물이 많아지면 치성 부비동염을 의심해볼 수 있다. 위턱 어금니 부근에 생긴 염증이 부비동까지 퍼지는 게 원인이다. 곰팡이 등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아 불쾌한 냄새가 날 수 있다. 이 밖에도 식사할 때 콧물이 유난히 많이 나온다면 혈관 운동성 비염을, 추운 환경이나 먼지에 노출됐을 때 재채기와 함께 콧물이 나온다면 과민성 비염을 의심할 수 있다.
핑크한울이
대중교통이 천국 😊
지하철도 버스도 쾌적하고 시원... 너무 좋아요. 운전에도 해방되어 맥주도 한잔하고 ㅋ 오늘은 서울 나들이 와서 아침부터 종일 돌아다녔네요~~ 근데 버스에 사람이 엄청 많아요 집에 가는 가벼운 발걸음
우리화이팅
7월27일(토)|혈당일기8기 3일차
날짜:2024년7월27일 혈당측정시간:am7시28분 내용:어제 저녁 월남쌈을 먹고 너무 배가불러서 저녁헬스 한시간 걷고 자전거타기를 하고 아침 공복으로 한시간걷기후 혈당측정결과 99mg 나왔다 100이하 성공 오늘도 저녁운동해야겠다
미지동현맘
가벼운 아침
아침 샐러드로 가볍게 먹고 주말 잘 보내볼게요ㅎㅎ 여러분도 즐주되세요~~
제벌
조이콜론
유해균 억제 와 장 건강을 위해서 조이콜론도 식품으로 섭취 했어요. 토요일도 유산균 잘 챙겨 드시고 가벼운 하루보내세요
로블ㅎ
7월 26일 금요일 혈당일기 8기 4일차
7월26일금요일 날씨: 맑다가 가끔비 혈당측정시간 : 식후 2시간후 저녁을 월남쌈으로 야채가 많이든 음식을 먹었더니 식후 혈당이 정상으로 나왔습니다 역시 혈당은 음식이 중요한것 같아요
gamkhj
가벼운 저녁~
금요일 저녁~~ 일단 가볍게 먹으려고 노력해봤어요
불곡산
운동중 땀 많이 흐를수록 위험한 사람은?
운동 중 ‘땀 많이 흐를수록’ 위험한 사람은? 운동을 할 때 땀을 많이 흘려야 운동 효과도 더 커질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 하지만 실제로 땀이 운동 효과를 높이지는 않는다. 오히려 특정 질환이 있는 사람이 과도하게 땀을 흘리게 되면 위험할 수 있다. ◇땀, 수분 날리고 체온 낮추는 역할 땀이 많이 난다고 해서 운동 효과가 더 커지는 것은 아니다. 땀은 운동으로 체온이 올라가게 되면 수분을 날려 체온을 낮추는 역할을 한다. 땀이 많이 날수록 노폐물과 체내 수분이 빠져나가지만, 다이어트 효과를 높일 정도는 아니다. 땀을 많이 흘린 뒤 일시적으로 체중이 감소할 수는 있지만, 물을 많이 마시면 다시 원래대로 돌아온다. 지방이 연소하는 게 아니라 수분이 빠지기 때문이다. 게다가 똑같은 운동을 해도 땀을 흘리는 정도는 사람마다 다르고, 체중 감량 효과는 땀보다는 운동 종류나 강도에 따른 열량 소모량에 따라 달라진다. ◇오히려 탈수 위험 높아질 수도 지나치게 땀을 많이 흘리면 오히려 부작용을 겪을 수 있다. 땀이 많이 나는 운동은 보통 관절 같은 근골격계뿐만 아니라 심장과 혈관계에도 무리를 줄 수 있다. 게다가 땀을 많이 흘리면 나트륨과 전해질 수치가 낮아져 탈수를 일으키고 운동 효율을 떨어뜨린다. 체중의 3~4%에 달하는 수분을 잃으면 신체활동력이 떨어져 장거리 유산소 운동능력이 20~30%까지 감소한다. 흘린 땀이 체중의 5~6%에 이르면 체온 조절이 어려워지고 맥박과 호흡도 빨라진다. 고혈압이나 심폐기능에 이상이 있는 사람은 탈수 증상으로 쓰러질 위험도 있다. 특히 땀을 더 내려고 땀복까지 입고 운동한다면 더욱 위험하다. 땀복은 고온다습한 날씨에서 운동하는 것과 같은 환경을 만든다. 그래서 지방의 사용을 줄이고 탄수화물의 사용을 늘리게 된다. 생성된 근육 내 젖산도 잘 배출되지 않아 피로감을 쉽게 느끼게 된다. 땀이 증발하지 않아 체온이 급격히 상승하면 열 쇼크로 사망까지 이어질 수 있다. ◇중강도 운동하면서 자주 물 섭취해야 따라서 운동할 때는 적당량 땀이 나는 중강도 운동을 하는 게 좋다. 또 운동 10~15분마다 120~150mL의 물을 마셔주는 것도 중요하다. 또한, 운동을 할 때는 땀복보다는 통풍이 잘되는 가벼운 기능성 소재의 운동복을 입는 것을 권장한다. 유산소 운동 전에는 준비운동을, 운동 후에는 반드시 정리운동을 5~10분 정도씩 해서 땀을 충분히 식혀주는 게 좋다.
핑크한울이
7월 26일 혈당일기 8기 4일차
날짜 : 2024. 7. 26. 시간 : 아침 식후 1시간 내용 : 어제는 늦은 점심으로 열무 보리비빔밥을 먹고 만보걷고 피곤해서 저녁은 안 먹었더니 이른 시간에 사과, 단호박, 계란, 우유한잔 먹고 가벼운 동네한바퀴 돌고 와서 혈당체크 했더니 정상수치가 나왔다.
까꿍스
혈당기록챌린지 8기5일차
2024년7월26일 금요일 체크시간-아침공복.오전6시51분경 수치-114 섭취음식-돌솥밥.해물파전.도토리묵 중복이라고 해서 친구들과 몸보신한다고 마구 먹었더니 아침 혈당이 기가 막히네요. 적당한 식사량이 필요한데 분위기에 취해 많이도 먹었어요. 날이 더우니 가벼운 산책 말고는 운동량도 부족하고 큰일입니다
띵굴이
칼로리는 없지만 포만감은 가득…, 곤약 매일 먹어도 될까?
칼로리는 없지만 포만감은 가득…, 곤약 매일 먹어도 될까? 칼로리는 없지만 포만감은 가득…, 곤약 매일 먹어도 될까?© 제공: 헬스조선 살을 빼려고 곤약이나 천사채를 찾는 사람이 많다. 포만감은 높고 칼로리는 낮기 때문이다. 이를 활용한 대체면 시장도 활성화화고 있다. 마음껏 먹어도 되는 걸까? 곤약면의 원재료인 곤약은 토란과의 구약나무 알줄기인 구약감자를 가공해 만든다. 칼로리가 거의 없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지만, 그만큼 영양소도 없다. 곤약의 97%는 수분이다. 천사채도 비슷한 특징을 공유한다. 천사채는 다시마의 끈적끈적한 성분인 알길산을 밀가루나 전분에 섞어 증류시켜 만든 것으로 소량의 탄수화물만 들어 있다. 곤약과 천사채는 다이어트 식품으로 추천할 만하다. 과량을 먹어도 100kcal를 넘지 않기 때문에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다. 대한비만학회에서도 체중 조절을 위해 자유롭게 먹을 수 있는 식품으로 추천한 바 있다. 대한비만학회는 곤약, 천사채와 함께 음료(보리차, 녹차, 홍차, 블랙커피 등), 채소류(상추, 양배추, 양상추, 오이, 배추, 샐러리, 당근 등), 버섯류, 해조류(김, 미역, 다시마, 우무 등) 등을 체중 조절 식품으로 추천한다. 단, 이들 식품만 먹는 ‘편식’은 좋지 않다. 영양의 기본은 균형이기 때문. 곤약에는 지방, 단백질 등 필수영양소는 물론 비타민·무기질 등 미량영양소도 거의 없다. 매 끼니를 곤약으로 대신했다간 영양실조에 걸릴 수 있다. 한 끼를 곤약으로 먹었다면 다른 끼니는 균형 잡힌 식사를 해서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해야 건강한 다이어트를 할 수 있다. 소화기관이 안 좋은 사람은 유의할 필요가 있다. 곤약의 주성분인 ‘글루코만난’이라는 식이섬유는 탄수화물이지만 포도당으로 분해되지 않아 소화가 안 된다. 소화되지 않은 채 장으로 내려가면, 장내 미생물에 의해 발효되며 가스 발생이 촉진돼 복통을 유발할 수 있다. 과민성 대장증후군을 앓는 사람들이 자주 겪는 증상이다. 곤약을 먹은 후에 가스 등 불편한 증상이 생긴다면 섭취량을 조절하거나 섭취를 삼가는 것이 좋다. 실제 미국 국립보건원(NIH)도 곤약을 먹은 후 ▲복부팽만 ▲속 부글거림 ▲가벼운 설사 등 배앓이를 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뽀봉
7월 26일 혈당기록 챌린지 8기 5일차 인증
혈당 관리 챌린지 8기 5일차 날짜: 2024년 7월 26일 혈당 측정 결과:106 mg/dL 혈당 측정시간: 아침식사 2시간 이후 내용: 오늘은 아침식사로 쌀식빵과 두유 그리고 계란과 양배추로 먹었다. 그리고 가벼운 아침운동후 일과를 시작한다. 더워서인지 켠디션이 안좋아서인지 당수치는 평소보다 약간 높다
Kram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