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 포두부 월남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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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식사
가벼운? 아침을 먹어요 고구마범벅에 양파,배추 살짝 볶아 한끼 식사로 먹어요.
준이할미
즐거운 금요일 보내세요
벌써 금요일 이네요. 시간이 너무 빠르네요 다음주 부터 휴가 가시는 분들 많으 실것 같아요 오늘하루도 가벼운 마음으로 즐겁게 보내세요
로블ㅎ
"양치질 " 염증 안 퍼지게 하려면?
잇몸에서 피 나도 계속 양치질? 염증 안 퍼지게 하려면… 양치질 할 때마다 피를 보는 사람들이 있다. 잇몸과 치아 사이에 염증이 있는 ‘치은염’의 대표 증상인데 부적절한 양치질이 가장 큰 원인이다. 잇몸에 피가 나는 상태인데도 계속 양치질을 잘못하면 치주염 등 심각한 치주질환으로 발전할 수 있다. ◇양치질 잘못하면 치주염으로 발전 1년간 치과를 찾는 환자 수는 우리나라 인구 수의 절반가량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자료에 따르면, 2022년 치과 외래 진료 환자 수는 2424만명으로 나타났다. 지난 2013년 치석제거술(스케일링) 급여화로 치주질환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지만, 여전히 국민 절반은 이앓이 중인 셈이다. 외래 다빈도 질병으로는 치은염 및 치주질환(1809만명)이 가장 많았다. 치주질환은 크게 치은염과 치주염으로 구분한다. 치은염은 치아를 둘러싸고 있는 치조골의 파괴는 없으나 염증이 잇몸에만 존재하며, 비교적 가벼운 질환에 속한다. 하지만 염증 상태가 지속되고 심해지면 치조골이 파괴되는 치주염으로 이어진다. 경희대치과병원 치주과 신승윤 교수는 “치은염과 치주염은 치태와 치석에 있는 세균이 주된 원인”이라며 “치태의 세균과 세균 독소가 치아 주변 잇몸에 염증을 유발하고, 치아를 지지하는 조직을 파괴시켜 약하게 만든다”고 말했다. 칫솔질을 할 때 피가 빈번하게 나고 잇몸이 붓기 시작하면 치주염이 많이 진행된 상태라고 볼 수 있다. 치주질환 초기 단계인 치은염은 칫솔질을 잘 하고 예방적인 스케일링을 받으면 어느 정도 개선된다. 반면, 치조골이 파괴된 치주염 상태라면 적극적으로 치아 표면의 치태와 치석을 제거해야 한다. 치아 주변을 국소마취하고 치아 뿌리의 치석과 치태를 제거하는 치료가 필요하다. 신승윤 교수는 “증상이 더 심해져 치석 제거가 어렵다면 잇몸 수술을 통해 염증 조직과 치태, 치석을 제거해야 하는데 잇몸의 위치가 변해 뿌리가 노출되고 이로 인해 시린 증상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이와 잇몸 맞닿는 부위 닦아야 입속에는 수많은 세균과 음식물 찌꺼기, 침이 혼재돼 있다. 3일만 칫솔질을 하지 않으면 세균막이 눈에 보이기 시작한다. 이는 또 염증을 유발하기도 하는데 치주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선 예방적인 치석제거술과 함께 꼼꼼한 양치질이 필수다. 경희대병원 치주과 신승일 교수는 “칫솔질을 올바로 하지 않으면 치주질환은 언제든 재발할 수 있다”며 “이와 잇몸이 맞닿는 부위와 이와 이 사이를 특히 잘 닦아야 한다”고 말했다. 치주질환 예방을 위해서는 칫솔모를 치아와 잇몸 사이의 홈 또는 치아와 치아 사이에 살짝 끼우듯이 고정시켜 놓고 칫솔머리를 짧게 진동을 주듯이 움직여 닦는 칫솔질이 좋다. 또 옆으로 움직이든 위아래로 움직이든 진동을 주듯 칫솔질한다면 치면의 마모를 줄이고 효과적으로 닦을 수 있다. 칫솔은 머리가 치아 두 개정도 덮는 정도의 크기가 좋다. 신승일 교수는 “칫솔모는 약간의 강도가 있는 것을 추천하는데, 칫솔이 너무 크면 실제로 닦이지 않는 치아면이 너무 많고, 칫솔모가 너무 부드러우면 이가 잘 닦이지 않기 때문”이라며 “모든 치면을 빠지지 않고 잘 닦을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은 순서를 정해놓고 항상 같은 방법으로 시행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전동칫솔은 일반칫솔과 사용법이 다른데, 치아 사이나 치아와 잇몸의 틈 사이에 칫솔모를 대고 20초 정도 가만히 있으면 효과적이다. 칫솔머리를 움직이면서 닦는 것이 오히려 전동칫솔질의 효율성을 떨어뜨릴 수 있다.
핑크한울이
넋 놓고 수박·참외 먹다가 당화혈색소 수치 보고 깜짝
당뇨병 환자는 여름철 건강 관리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 고온다습한 날씨 탓에 혈당 관리가 어려워져 합병증 발생 위험이 커질 수 있어서다. 대전선병원 가정의학과 추효선 전문의의 도움말로 당뇨병 환자를 위한 여름철 건강 관리법을 짚어 봤다. 1. 제철 과일과 국수류 섭취 줄여라 여름에 가장 주의할 건 음식 섭취다. 기본 원칙은 규칙적으로 골고루 먹는 것이다. 하지만 여름엔 혈당 관리에 해로운 음식 섭취를 배제하는 생활습관이 좀 더 강조된다. 콜라·사이다 같은 탄산음료나 이온음료, 비타민음료, 주스, 당이 첨가된 커피음료, 빙수, 아이스크림, 탕후루 같은 달콤한 맛이 나는 간식 섭취를 피한다. 요즘 제철 과일인 수박, 참외를 먹고서 당화혈색소 수치가 올라 병원을 찾는 환자가 많다. 과일은 양날의 칼과 같다. 완전히 배제하기보다 섭취량을 제한하는 식이요법을 추천한다. 복숭아는 두 조각 정도, 포도는 스무 알 이내로 섭취하는 식으로 절제한다. 갈거나 즙을 내먹으면 섬유소가 적고 혈당 수치가 더 빨리 올라가므로 피한다. 여름철 식사로 흔히 먹는 냉면, 콩국수 같은 국수류 역시 혈당 수치를 급격히 올릴 수 있어 자제하는 게 좋다. 2. 공복 운동 전엔 가벼운 간식 먹어라 운동은 중간 강도로 매일 꾸준히 할 것을 권한다. 식후 운동은 혈당 수치가 급격히 올라가는 것을 방지하는 데 도움된다. 반면에 공복 운동은 저혈당 위험을 살펴야 한다. 대표적인 공복 운동인 새벽 운동을 할 땐 저혈당 위험을 고려해 운동 전에 가벼운 간식을 먹는 것을 추천한다. 한낮인 오후 1~3시 운동은 피하고 탈수되지 않도록 물을 충분히 마신다. 이때 당이 첨가된 이온음료는 피한다. 3. 개봉한 인슐린 펜은 얼음 넣은 보냉백에 보관하라 올바른 인슐린 관리는 필수다. 계절 특성상 보관에 특히 주의해야 한다. 당뇨병 환자가 일반적으로 개봉한 상태로 사용하는 인슐린 펜은 30도 이하로 실온 보관하게 돼 있다. 하지만 여름엔 30도를 넘을 때가 많으니 약효를 유효한 상태로 유지하려면 얼음을 넣은 보냉 백·텀블러에 보관해야 한다. 인슐린을 뜨겁게 달궈진 차량에 방치하는 것은 반드시 피한다. 개봉하지 않은 인슐린은 평소처럼 냉장 보관하면 된다. 인슐린은 기압에 따라서도 주변 온도가 변해 변질할 우려가 있으니 휴가철에 비행기를 탈 경우 당장 사용하지 않을 인슐린이라도 짐칸에 보관할 것이 아니라 기내에 들고 탈 것을 권한다. 4. 물놀이할 땐 아쿠아슈즈 신어라 여름엔 짧은 옷차림, 노출 많은 신발을 신고 야외 활동을 하다가 신체에 상처가 날 수 있다. 특히 물놀이할 때 주의한다. 가능한 한 발에 상처를 입지 않도록 아쿠아슈즈나 신발을 신고 물놀이한 후엔 발에 상처가 나지 않았는지 잘 살핀다.
쿄쿄84
혈당일기 8기 1일차
2024.7.25 점심 식사 후 혈당100 집에 있어도 덥고 밖에 나가면 더 덥고 에어컨도 계속 작동하니 몸도 힘들고 에어컨도 힘들고;; 뜨거운 음식도 싫어서 과일만 먹으니 속도 안좋다. 저녁으로는 월남쌈 만들어먹었더니 속이 좀 괜찮은 듯
민니23
홍현희, 다이어트 위해 콩국수도 ‘이렇게’ 먹는다… 실제 효과는?
곤약면으로 먹는 콩국수맛은 어떨까요? 저도 면 진짜 좋아하는데.. 다이어트에 관심 많으신 분들이 많으셔서 공유합니다 인터넷으로 보니 곤약면도 파는데 한번 사봐야겠어요~ 개그우먼 홍현희(42)가 관리를 위해 곤약면을 먹는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에는 ‘지금 지쳤나요? 아니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 영상에서 관리 중이라는 홍현희는 “저는 일반국수면이 아니라 곤약면을 먹는다”며 콩국수를 먹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어 밤에 야식을 먹은 홍현희는 “밤 12시가 지났다. 저는 습관을 지금 교정 중이기 때문에 운동을 하고 오겠다”며 “1시간 정도 걷고 오겠다”고 말했다. 홍현희가 관리를 위해 먹는 곤약면의 효능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곤약면은 100g당 10kcal 정도로 열량이 낮다. 곤약의 주성분은 ‘글루코만난’이라는 식이섬유다. 글루코만난은 장에서 끈적끈적하게 녹은 후 음식물에 엉겨 붙어 탄수화물의 체내 흡수를 지연시킨다. 천천히 흡수되며 혈당도 천천히 오른다. 곤약은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크다는 장점도 있다. 곤약의 97.3%가 수분으로 구성돼 물을 마시는 것과 비슷한 수준이다. 실제로 곤약이 과체중이나 비만인 사람의 체중 감량을 유도했다는 연구 결과가 ‘건강 및 의학의 대체요법’ 학술지에 실리기도 했다. 다만 곤약을 먹은 후에 ▲복부팽만 ▲속 부글거림 ▲가벼운 설사 등 배앓이를 했다면 섭취량을 줄여야 한다. 곤약의 주성분인 글루코만난은 다른 탄수화물이 체내에서 포도당으로 분해되는 것과 달리, 식이섬유는 탄수화물에 속하는데도 포도당으로 분해되지 않아 소화가 안 된다. 체내에 소화‧흡수되지 않은 곤약이 장으로 내려가면, 장내 미생물에 의해 발효되며 가스 발생이 촉진돼 배탈이 생긴다. 따라서 곤약을 섭취할 땐 적정량만 섭취하는 게 중요하다. 또 만일 한 끼를 곤약으로 먹었다면 다른 끼니는 균형 잡힌 식사를 해서 부족한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특히 다이어트가 목적이라면 곤약만을 고집하기보다 우유나 콩, 두부 등 단백질이 충분한 음식을 섭취하는 게 좋다. 한편 홍현희가 야식을 먹고 난 후 했던 걷기 운동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국립공원관리공단에서 12주간 걷기 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 평균 주 2~3회 이상 약 12km 걸었을 때 체질량지수가 평균적으로 0.23kg/㎡ 감소했다. 걷기 운동을 하면 근육에 당분과 혈액에 있는 포도당이 에너지로 소비된다. 당분을 모두 사용하면 지방을 에너지로 태워 써서 지방이 감소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출처 : 헬스조선 >
우리화이팅
다리가 무겁고 붓는다면 하지 정맥류 주의하세요
다리가 무겁고 붓는다면 하지 정맥류 주의하세요 혈관외과 권준교 교수 하지 정맥류가 발생하는 원인 하지 정맥류는 정맥에 있는 판막 손상으로 정맥에 흐르는 피가 거꾸로 흐르는 역류 현상이 있을 때 발생한다. 동맥의 피는 심장에서 짜주는 동력과 중력 때문에 다리 쪽으로 쉽게 흘러가지만 정맥은 중력을 거슬러야 하고 심장과 같이 피를 짜주는 동력도 없다. 오직 종아리 근육이 수축해 정맥을 짜주는 힘으로 심장 방향으로 피가 흘러가기 때문에 동맥에 비해 혈류가 상대적으로 약하다. 그렇기 때문에 다리 정맥은 중간에 판막이 있어 피가 거꾸로 흐르지 않고 위쪽으로만 흐르도록 되어 있다. 하지만 여러 원인에 의해 이 판막이 손상되면 피가 심장 방향이 아닌 발쪽 방향으로 흐르게 되는데 이 현상이 0.5초 이상 지속되면 하지 정맥류라 진단할 수 있다. 하지 정맥류의 대표적인 증상 하지 정맥류에는 몇 가지 특징적인 증상이 있다. 우선 다리 정맥에 피가 많이 몰려 있기 때문에 다리가 무거운 증상이다. 다리 욱신거림, 통증, 수면 중 쥐가 나거나 하지 정맥류 주변 가려움 등 증상이 발생하기도 한다. 이런 증상은 사람마다 다르며 하지 정맥류의 돌출 정도나 역류 정도와는 관련이 없다. 혈관이 심하게 튀어나온 상태여도 무증상일 수 있고, 돌출이 심하지 않아도 다리가 천근 같다는 사람도 있다. 부종도 매우 흔한 증상 중 하나다. 하지 정맥류가 발생하면 정맥 내 압력이 증가해 간질액이라고 하는 일종의 물이 혈관 밖으로 빠져 나가게 된다. 이것이 피하지방에 축적되면 부종이 생긴다. 하지만 하지 부종의 원인은 매우 다양하기 때문에 부종이 있다고 모두 하지 정맥류인 것은 아니다. 다리 부종은 활동량이 줄어 종아리 근육이 감소한 노년층이나 복부 등 부위의 수술이나 방사선치료로 인해 발생할 수도 있다. 또한 갑상선 기능 저하, 심부전, 신장기능 이상이나 일부 고혈압 약이 원인이 되기도 한다. 따라서 하지의 부종이 중장년층에서 일시적으로 발생할 수는 있지만 장시간이 지나도 호전되지 않는다면 앞서 언급한 질환 여부를 점검해 봐야 한다. 여기서 더 진행되면 반복적인 습진이나 색소 침착, 울혈성 궤양과 같은 피부 병변도 발생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진행 경과에 따른 치료와 관리 통증이나 부종이 심하지 않고 일상생활에 큰 불편이 없는 초기 단계라면 일단 압박 스타킹을 신고 생활하면서 상태를 지켜봐도 좋다. 개인차가 크기는 하나 일반적으로 혈관이 밖으로 약간 튀어나온 상태라면 10년이 지나야 다음 단계로 진행되므로 불편감이 적고 미용상 큰 문제가 없다면 치료를 서두를 필요는 없다. 하지만 습진, 색소 침착 및 궤양 등 피부 증상이 있다면 빨리 치료해야 한다. 수술적인 치료 없이는 피부병변 악화와 호전이 반복되며 점점 악화되기 때문이다. 하지 정맥류 예방하기 위에서 설명한 것처럼 하지 정맥류 수술은 증상이 심하지 않다면 반드시 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조기 치료에 대한 이득은 없다. 일상생활에 불편할 정도가 아니라면 압박 스타킹을 신고 종아리 근육을 사용하는 걷기 운동과 같은 보존적 치료로도 증상 호전을 기대할 수 있다. 예방도 마찬가지다. 현재는 하지 정맥류가 없다 하더라도 근무시간 동안만이라도 압박 스타킹을 신고 틈나는 대로 가벼운 산책을 해보자. 집에서 쉴 때도 다리를 심장보다 높이 올려 혈류가 위쪽으로 올라갈 수 있는 상태로 해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 다만 현실적으로 이런 자세로 장시간 있을 수는 없기 때문에 수면시간 동안만이라도 종아리 부위를 높여주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뽀봉

혈기챌 8기 2일차
7월 24일 수요일 오후12시 30분 점심전 혈당. 아침식사로 콩나물국, 잡곡밥, 옥수수, 블루베리 먹었습니다. 오전에 가벼운 운동했고 오후어도 운동할 예정입니다. 식사조절과 운동병행하니 혈당이 조금 내려간듯 하네요.
건강하루
🌿 건강한 한끼 기록 챌린지 20기 OPEN! 🌿
🖇️[공지] 챌린지 관련 안내 (바로가기) 🖇️[공지] 챌린지 인증 방법 안내 (바로가기) -------------------- 💚건강한 한끼 기록 챌린지 20기 OPEN!💚 🎈 (축) 건기챌 20기 (하) 🥳 지니어터 분들의 건강한 식습관을 위해 시작한 건기챌! 20기까지 진행되는 동안 열심히 참여해주신 여러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이번 2주도 게을러지지 말고! 가벼운 몸을 위해 하루 한 끼 건강식🥗실천해보자구요~ -------------------- 📢다른 일자의 게시물에 댓글인증 하실 경우 집계 누락되며, 해당사유로 인한 미당첨은 지니어트에서 책임지지 않습니다. 📢챌린지 인증 방법은 위 공지사항을 꼭 확인해주세요. 👇🏻 챌린지 "댓글 인증" 바로가기 👇🏻 지니어트 운영진이 작성한 [🌿00.00 (요일) 인증하기 | 건기챌 20기] 게시글에 댓글로 "한끼 사진"을 첨부하여 인증해주세요! ✅ 챌린지 인증글은 [챌린지 인증] 게시판에 일괄 오픈됩니다 인증글 날짜와 댓글 작성 날짜가 일치하는지 확인해주세요!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 🔽참여 댓글 작성🔽 🙅🏻♀️참여 댓글 미작성 시 참여 인정되지 않습니다🙅🏻♀️
geniet
혈당일기8기 2일차
7월23일 오후9시6분 혈당기록119 저녁 소금빵 후식 수박 오늘 가벼운장염에 걸려서 밥이 생각이 안나서 점심을 안먹고 이온음료먹고 쉬다보니 완화가 됬고 배고픈건사실이라 저녁에 소금빵1개먹고 후식으로 수박을 먹었는데 마음같다면 맛있는것을 먹고싶어도 장염이라는 병이 있다보니 그러지 못해서 슬프긴했어도 내일이면 정상으로 먹을수있다는생각이 들어서 자기관리는 잘해야겠다고 생각한다
ZGMF
혈당일기 8기 2일차 인증
저녁식후 혈당 165 어제 혈당지수에 깜짝 놀랐었는데 오늘 식단에 신경썼더니 좀 내려갔다. 평소에는 아무생각없이 먹었는데 혈당 일기쓰고 나서 먹는것을 신경쓰니 혈당이 내려가는것 같다. 기분이 그래서일까? 몸이 가벼운것 같다.
싱글퀸
"혈당 다이어트"
저의 혈당 다이어트는 날씨도 더워서 숙면을 잘못하니최근에는 레몬을 물250ml와 레몬스틱 1를 물에타서 냉장고에두고 수시로 갈증해소도되고 혈당다이어트도 되니 정말좋아요.가끔씩 링티 레몬 과즙분말도 물에타서 마십니다.산책 나가거나 가벼운 운동때도 물병에 가볍게 티서 들고다니면서 수분 충전도하고 탄산 맛도 좀있으니 개운합니다.혈당다이어트에는 추천해봅니다.
jeonghee
팔뚝살 빼고 싶어요
팔뚝살 어떻게 빼야 될지 몰라요.. 유튜브 동영상보고 시작해서 잘 따라하려구요.. 그럼 좀 나아질까요.. 가벼운거보다 좀 묵직한게 더 운동 되겠죠..
동그라미1
샤브샤브&월남쌈
친구들과 맛있게 점심 먹었어요
불곡산
불없는 가벼운 아침
아침 가볍게 챙겨요~ 새벽엔 하늘이 괜찮았는데 지금은 비가오네요 그래도 즐겁게 보내보자고요~ㅎㅎ
제벌
모닝 홈트~
아침 홈트로 가벼운 운동 해주네요~ 쫙쫙 스트레칭 좋아요~
제벌
혈기챌 8기 2일차
7월 23일 화요일 날씨:비..흐림 아침 식후 2시간후 측정 어제밤에 튀김류와샐러드로 저녁을 먹고자서 많잊걱정되었서 오늘 아침읁가벼운 우유에 타먹는 오트밀 한잔을 마셨다..다행히 많이 높지않은것 같다
뜡이맘
공복홈트
스트레칭과 가벼운 운동으로 시작 했어요
예지영준맘
❌과다 섭취하면 위험할 수 있는 의외의 음식들! ❌
의외의 음식들이 많네요 바나나 400개 ㅋㅋㅋㅋ 헛..ㅋㅋ 그렇게는 못먹어서 다행입니다 뭐든 적당히 먹어야겠어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특정 약물과 알코올을 과다 복용 했을 때 건강에 해롭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건강하다고 생각하는 일상적인 음식과 음료에도 독성이 있는 것을 알고 있는가? 그중 일부는 심지어 사람들을 죽이기도 했다. 사진을 통해 과다 섭취하면 위험할 수 있는 놀라운 음식들을 알아보자. 비타민 D CNN에 따르면, 사설 영양사를 방문한 한 영국 남성이 "권장량의 375배"인 15만IU 비타민 D를 매일 복용하기 시작했다. 한 달 만에 그는 메스꺼움, 복통, 설사, 그리고 구토를 동반한 다리 경련과 귀의 울림을 겪기 시작했다. 비타민 D는 몸이 쉽게 제거할 수 있는 수용성 비타민이 아니기 때문에, 여분의 양은 필요할 때까지 간과 지방 세포에 저장된다. 일일 권장 용량보다 훨씬 더 많이 섭취하면 독성 수준까지 증가할 수 있으며, 비타민 과잉증이 발생할 수 있다. 물 물은 우리의 생존과 신체 기능에 필수적이지만, 너무 짧은 기간에 많이 섭취하는 것은 실제로 물 중독을 초래할 수 있다. 과도한 수분 섭취는 전해질의 정상적인 균형을 벗어나게 하고, 이것은 뇌 기능에 잠재적으로 치명적인 장애를 초래할 수 있다고 보고한 사례가 있다. 과도한 수분 섭취는 또한 저나트륨혈증을 일으킬 수 있는데, 이것은 몸 안의 나트륨 수치가 너무 희석되고 세포가 부풀기 시작할 때 발생한다. 붓기는 가벼운 증상부터 치명적인 증상까지 많은 건강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소금 나트륨은 신체 기능을 수행하는 데 필수적이지만, 너무 많이 섭취하면 발작, 혼수, 심지어 사망으로 이어질 수 있는 고나트륨혈증이라고 불리는 탈수를 경험할 수 있다. 2013년에 한 남성이 그의 친구들에 의해 1리터의 간장을 마셨고, 결국 혼수상태에 빠져 소금 과다 섭취로 거의 죽을 뻔 한 사건이 있었다. 사과 씨앗 사과 씨앗에 독성이 있다는 소문은 사실이다. 하지만 사망에 이르기까지는 상당한 양이 필요하고, 특정한 방법으로 섭취해야 한다. 사과 씨앗은 시안화물과 설탕으로 구성된 아미그달린을 포함하고 있으며, 소화기관에서 대사 되고 분해될 때 이 화학물은 독성이 강한 시안화수소로 분해되는데, 이 시안화수소는 즉시 사망에 이르게 할 정도로 치명적이다. 다행히도 아미그달린은 으깨지거나 씹혀졌을 때만 나오며, 인체는 소량의 시안화수소를 처리할 수 있다. (사과 품종에 따라) 약 150에서 수천 개의 으깬 씨앗이 시안화물 중독으로 위험할 수 있으며, 평균적인 사과는 5에서 8개의 씨앗을 가지고 있다. 참치 회 너무 많은 참치 회를 먹는 것은 높은 수은 수치 때문에 심각한 신경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특히 참치가 위험한 이유는 더 큰 물고기이기 때문인데, 더 많은 메틸수은을 근육에 축적하기 때문이다. 수은의 양은 조각마다 다르기 때문에 얼마나 많은 양이 위험한지는 말하기 어렵다. 안전을 위해서, 참치 섭취를 일주일에 한 번으로 제한하는 것이 권장되지만 어린아이들과 임산부들은 완전히 피하는 것이 좋다. 홍차 너무 많은 홍차를 마시는 것은 카페인 과다 섭취의 위험이 있지만, 옥살레이트를 과다 복용할 가능성이 더 높다. 라이브 사이언스는 아칸소 출신의 56세 남성이 하루에 16잔의 아이스티를 마시다가 신장에 손상을 입어 결국 투석을 받게 되었다고 보도했다. 16잔의 아이스티는 그의 하루 옥살레이트의 섭취량을 1500mg 이상으로 만들었으며, 이것은 권장량인 200-300mg보다 훨씬 더 높은 수치이다. 초콜릿 비록 많은 양이긴 하지만, 초콜릿은 개들에게 치명적인 화학물질 테오브로민을 포함하고 있다. 테오브로민의 부작용으로는 부정맥, 내출혈, 발작 등이 있으며 최악의 경우 사망에 이르게 할 수 있다. 바나나 바나나는 건강하다고 알려진 음식 중 하나이지만, 실제로 치명적일 수 있다. 흔히 우리가 먹는 바나나의 양이 위험한 것은 아니지만, 만약 하루에 400개를 먹는다면 심장이 뛰는 것을 멈출 수 있다. 혈중 칼륨 과다 섭취로 인해 발생하는 고칼륨혈증이라고 불리는 질환 때문이다. <출처 StarsInsider>
우리화이팅
(임신성당뇨) Q. 임신성 당뇨병은 어떻게 예방하나요?
Q. 임신성 당뇨병은 어떻게 예방하나요? A.혈당 조절이 제일 중요합니다. 미리 체중 관리를 하고 임신 전부터 혈당 관리를 하는 게 좋습니다. 음식은 조금씩 자주 먹는 것이 좋으며 칼로리 섭취를 조절해야 합니다. 몸 상태를 고려해 1주일에 3일, 하루 45분 정도 걷기나 조깅과 같은 가벼운 유산소 운동을 하는 것도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됩니다. 자극적인 음식 섭취를 피하는 것도 좋습니다. 피스타치오도 임신성 당뇨병 예방에 도움이 되는데요. 중국 상하이 지아통대 연구팀이 피스타치오(42g)를 섭취하는 임신부와 통밀빵(100g)을 섭취하는 임신부의 혈당 수치를 비교한 결과, 피스타치오를 섭취한 임신부가 통밀빵을 섭취한 임신부보다 혈당이 크게 낮았습니다. 섬유질이 많고 필수 비타민, 미네랄, 식이섬유 등이 풍부한 피스타치오는 혈류 적정 포도당 수치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한 줄 요약 : 꾸준한 운동과 식이 요법으로 혈당 관리하세요. #임신성당뇨병 #예방 #혈당관리
뽀봉

혈당일기 8기 1일차 인증 7/22
아침식사 3시간후혈당 식단 가벼운 샐러드 김치전 김치찌개 현미밥 이렇게 먹고 초콜릿 먹어서 당수치가 좀 올라갔습니다 첫날이니 이정도로 만족합니다
딸기초코몽
산책중에 메가로 피신
비가 자주 와서 맘처럼 걷기가 힘들었기에 오늘은 작정하고 남편과 걸었네요. 덥고 습해도 걷기도 인증도 마치고 가벼운 맘으로 카페로 피신해서 왔습니다
파인호랭이
장마철 온몸이 뻐근하고 피곤한 이유 "수면 점검"
요즘처럼 습도가80.~90%에 이르고 더운 장마철에는 숙면을 취하기가 어렵다. 숙면을 취할 수 있는 적당한 습도는 40~60%.온도는 섭씨 20도 전후이다. 기온이 25도 이상 올라가고 습도가 높아지면 인체 체온ㆍ조절 중추가 각성상태가 되어 쉽게 잠이 들지 못하고 충분한 수면을 취하기 어렵게 된다. 잠을 잤지만은 몸이 뻐근하고 피곤하며.낮에도 졸림현상을 느끼며 무기력 증세와 소화불량 등에 시달리게 된다. ◇일정 시간에 일어나 활동해야 깊은 수면을 취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평소에 식습관 바른 수면 습관을 들여야한다. 좋은 수면 환경을 위해 침실의 온도와 습도를 유지하는 것이다. 사림 몸숙에 있는 생체시계가 정상적으로 움직일 수 있도록 늦게 자든 일찍 자든 항상 일정한 시간에 일어나 활동하도록 하는것이다. 늦잠을 자거나 낮잠을 자는 것은 오히려 수면 리듬을 깨트려 불면에 가져 오기 쉽다. 잠자리에 들기 2시간전에 심한 운동은 피하는게 좋다.운동으로 인해 대뇌작용이 활성화 되어 숙면을 방해하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이른 저녁시간에 30분 정도의 가벼운 운동 (산책.줄넘기)을 실시 하는게 바람직하다. ◇취침 1시간 전에 미지근한 물로 샤워를 샤워를 하면서도 따뜻한 물줄기로 목덜미나 어깨를 자극해 주는 것은 피로회복에 좋다 하지만 덥다고 찬물로 샤워를하는 것은 피로한 자율신경계에 급작스러운 온도 변화를 유발해 혈관 운동성 장애 등을 일으킬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잠자리에 들기전 수박처럼 수분 함량이 많은과일이나 청량음료를 섭취하면 이뇨작용으로 수면이 방해될 수 있다. 시원한 맥주는 초기 수면을 유도 할 수는 있지만 숙면 단계의 수면으로서의 진행을 유발해 혈관 운동성 장애 등을 일으킬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담배의 니코틴이나 커피.홍차 등에 들어있는 카페인은 대뇌를 흥분시켜 수면을 방해한다.커피와 홍차는 하루 1~2잔으로 조절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무더운 여름을 슬기롭게 이겨내서 건강한 여름을 즐기세요
핑크한울이
집안에서도 탄탄한 몸매 만드는 운동 전략 3가지
집안에서 하는 운동의 효과를 높이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 속도 조절 웨이트 운동의 강도는 운동의 속도에 반비례한다. 무거운 무게로 운동해도 수행 속도가 지나치게 빠르면 근육의 자극이 적어지고, 가벼운 중량의 운동도 속도를 늦추면 운동 강도는 높아진다. 같은 택배상자를 들 때도 한 번에 확 들어올리는 것보다 천천히 들어 올리는 게 훨씬 힘든 원리와 같다. 따라서 스쿼트, 푸시업, 턱걸이 등의 맨몸 운동도 수행 속도를 낮추면 고강도 운동으로 탈바꿈한다. 운동 속도를 늦출수록 무릎, 어깨 등의 관절 부상 위험이 낮아진다는 추가 장점도 있다. ▲ 운동 소도구 활용 간단한 운동 소도구를 활용해 운동 효과를 높이는 방법도 있다. 예컨대 운동용 고무밴드의 경우, 활용 방법에 따라 팔의 이두근·허벅지의 대퇴사두근, 엉덩이의 중둔근, 어깨의 전·측·후방 삼각근 등 다양한 신체 근육을 키울 수 있다. 또한 요가 매트는 윗몸 일으키기, 브릿지 동작처럼 바닥에 몸을 대야하는 동작을 취할 때 생길 수 있는 각종 통증을 줄여준다. 폼롤러를 운동 전·후 스트레칭에 활용하면 관절 가동범위 증가, 부상 및 근육통 발생 위험 감소, 근육 혈류량 증가 등의 여러 이점을 기대할 수 있다. 단, 운동 소도구는 제대로 활용하지 않을 시 집에서 공간만 차지하는 짐덩어리로 전락하기 십상이다. 따라서 운동 소도구를 구입할 땐 비교적 작은 것부터 구입해 활용해 보는 게 시행착오를 줄이는 방법이다. ▲ 타바타 운동법 맨몸 운동의 최대 단점 중 하나는 심폐지구력을 기를 방법이 마땅치 않다는 점이다. 이럴 땐 초고강도 운동과 휴식을 교차 수행하는 '타바타 운동법'이 대안일 수 있다. 예컨대 버피(Burpee·스쿼트와 푸시업을 한 동작으로 연결한 운동) 동작을 30초 간 수행하고 10초간 휴식하는 걸 10세트 반복하는 식이다. 전체 운동 시간이 매우 짧다는 점, 근력을 넘어 심폐지구력 향상에도 일부 도움이 된다는 점 등이 장점으로 꼽힌다. 단, 타바타 운동은 초고강도 운동법으로 분류되는 만큼, 초보자의 부상 위험이 매우 높은 편이다. 따라서 운동 초보자는 푸시업, 스쿼트 등의 맨몸 운동 동작을 따로 수행해 먼저 숙달하는 게 권장된다.
쿄쿄84
티즐 스파클링 피치우롱티.제로칼로리
예전부터 복숭아를 좋아했습니다. 차도 좋아했습니다 우롱티의 깔끔한 맛에 복숭아향을 첨가하고, 거기에 탄산을 넣어서 저한테는 완전 환상적이예요 약한 복숭아향이 가볍게 지나가는데, 이프로보다는 조금 더 강한 정도입니다. 탄산은 강한 편입니다. 단맛은 뒷맛이 약간 남긴 하지만 그래도 가벼운 단맛을 추구하는 것 같습니다. 맛이 일단 월등하게 좋기 때문에 강력하게 추천 드리고 있습니다.
피타
장마철 당뇨발 특히 조심! 당뇨병 환자 건강하게 여름 나기
더워서 입맛 잃고 습해서 운동 못하는 여름철, 당뇨병 환자 주의사항은? 서울아산병원 내분비내과 조윤경 교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에 따르면 2022년 당뇨병 환자는 368만 7천여 명으로, 2021년에 집계된 353만 7천여 명에 비해 약 15만 명 증가했다. 매년 늘어나는 환자 수만큼 일상생활에서의 당뇨병 관리가 중요해졌지만, 장마철은 혈당 관리에 특별히 주의를 기울여야 할 위험한 기간이다. 습도와 더위에 입맛을 잃어 건강한 식사를 챙겨 먹기 쉽지 않고, 잦은 비와 습도로 외부활동이 어려워지면서 꾸준히 운동하기도 어렵다. 덥고 습한 날씨에 땀을 많이 흘리면 탈수가 되기 쉽고, 당뇨병 환자는 탈수가 되면 고혈당혼수 등의 급성 합병증의 위험이 높아지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 맨발에 신는 새 여름 신발, 당뇨발 환자에겐 위험 당뇨발은 당뇨병을 앓고 있는 환자의 발에 생기는 신경병증, 구조적 변형, 피부 못(굳은살), 피부와 발톱의 변화, 발의 궤양, 감염, 혈관질환 등을 통칭해 일컫는 말이다. 당뇨발이 진행되면 작은 상처도 낫지 않고 궤양이 되고 심하면 혈액 순환이 되지 않아 까맣게 썩게 된다 발에 상처가 생겨도 잘 느끼지 못한다. 치유력과 세균에 대한 저항력도 떨어진다. 가벼운 상처도 급속히 진행해 궤양이나 괴저 등 심각한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 최악의 상황으로는 발을 절단해야하는 경우도 발생한다. 가장 처음 나타나는 증상은 신경장애로 인한 이상감각인 경우가 많다. 초기에는 발이 시리고 저리고 화끈화끈한 증상이 느껴진다. 환자 개개인에 따라 다양한 증상을 호소하는데, 이것이 더 진행되면 발에 무언가 붙어 있는 느낌이나 발을 밟을 때 마치 모래나 구슬 위를 걷는 느낌 등 다양한 이상감각을 호소하게 된다. 여름은 당뇨병 환자들이 특히 조심해야 할 계절이다. 장마철에는 주변이 고온다습한 환경으로 바뀌는데다 맨발로 다니기 쉬운 여름철엔 발에 상처가 잘 난다. 발의 갑작스러운 변화에는 항상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발의 색이 붉거나 검게 변하는 경우 수포, 궤양 등 사소한 상처가 생기더라도 초기에 병원을 찾는 것이 좋다. 자기 전에는 발을 비누로 청결히 닦고 잘 건조시킨다. 맨발은 상처가 나기 쉬우므로 절대로 맨발로 다니지 않는다. 또한 본인의 발 크기와 잘 안 맞는 신발을 피하고, 신발을 신기 전 신발 안쪽에 이물질이 있는지 확인한다. 티눈이나 굳은살이 심한 경우 병원을 방문해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최선의 치료법은 지속적인 관리다. 당뇨병이 있는 사람에게 발은 얼굴보다 중요하다. 세수는 안 해도 발은 최소한 하루 한 번 이상 닦고 정성스럽게 관찰하면 작은 상처로 발을 잃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 과일은 식사 후 소량씩, 비빔국수에는 무순과 콩나물을 함께 먹는 식습관 여름철이 되면 덥고 습한 날씨에 입맛을 잃기 쉽다. 비빔국수나 냉국수 한 그릇을 후루룩 마시거나 밥에 찬물을 말아 장아찌나 젓갈을 올려 한 끼를 때우고 싶은 유혹이 자주 든다. 하지만 이런 식사가 혈당 조절에는 최악일 수 있다. 탄수화물의 비율이 지나치게 높고, 채소나 단백질은 적어 영양적 불균형을 초래할 뿐 아니라 정제된 탄수화물로 인해 혈당도 쉽게 오른다. 국수 한 그릇을 먹는다면 면과 함께 콩나물이나 숙주, 무순과 같은 채소를 함께 먹도록 하자. 비빔양념장에 소금과 설탕은 적게 넣는 게 좋다. 흔히 먹는 여름과일 역시 당을 올리는 주범이다. 수박이나 참외, 포도 등 수분과 당이 많은 과일보다는 토마토 같은 채소가 건강에 유익하다. 과일은 식사 후 수박이나 참외 한쪽, 오렌지 반 개, 키위 반 개~한 개 등 소량씩 먹는 것이 바람직하다.
뽀봉

저녁시간 짧은 운동이 수면에 미치는 효과
의자 스쿼트, 종아리 올리기, 서서 무릎 올리기 등 장비나 넓은 공간이 필요하지 않고 TV를 보면서도 할 수 있는 간단한 운동을 저녁시간에 30분 간격으로 3분이내로 꾸준히 하면 수면의 질이 좋아진다고 하네요. 잠자리에 들기 전 고강도 운동을 피해야 하는 한 가지 이유는 체온과 심박수를 높여 수면의 질을 떨어뜨린다고 합니다. 그래서 짧은 시간 실시하는 가벼운 운동을 해야한다는군요. 열대야나 높은 습도 등으로 잠들기 힘든 요즘, 오늘부터 한번 가벼운 스트레칭부터 해봐야겠어요. 출처. https://naver.me/FZ2OqJDE
쨋든럽
혈당기록챌린지 7기6일차
2024년7월18일 체크시간-점심식사전.식후2시간후. 수치-91 잠을 푹자서인지 어제 가벼운 음주를 했음에도 수치가 양호합니다 우선 기분이 너무 좋아요 계속적으로 정상수치가 나오면 좋겠어요. 음식도 주의해서 먹어야겠어요
띵굴이
7월18일 혈당일기9일차
일시:7월19일 시간:오후5시 내용: 가벼운 식사를 챙기려고 노력한 하루이다. 믹스커피도 마시지 않고 만보 걷기는 실천했다.
준이할미
“운동해야 오래 산다는데”…나이 든 사람에게 맞는 현실적 운동법
“운동해야 오래 산다는데”…나이 든 사람에게 맞는 현실적 운동법 나이가 들어갈수록 건강을 위해 운동을 하는 게 중요하다. 중, 장년기에 접어들면 일주일 4일, 한 번에 20~25분 정도 운동을 하는 것이 이상적이다. 그런데 평소 운동을 별로 안하고 장년기에 접어들었다면 어떻게 운동하는 게 좋을까. 영국 일간 ‘더가디언(The Guardian)’이 소개한 나이 들어 시작하는 현실적인 운동법을 정리했다. 무리하지 말고 쉬운 것부터= 처음부터 무리할 필요는 없다. 의자에 앉은 채로 다리를 들었다 내리는 동작부터 시작해보라. 팔을 들었다 내려도 된다. 평소 안 하던 방식으로 움직이면, 그게 바로 운동이라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양쪽 팔을 어깨 위로 열 번 들어 올렸다면, 그것만으로도 근육의 양은 늘어나게 되어 있다”고 말한다. 무릎을 들어 가슴 쪽으로 당기거나, 발을 들어 앞으로 뻗는 것. 팔을 비행기처럼 쭉 펴고 최대한 오래 버티는 것도 모두 좋은 운동이다. 가벼운 무게 들기= 어느 정도 기초를 다졌다고 생각한다면, 아령을 드는 것도 괜찮다. 그러나 1~2㎏ 정도에서 멈출 것. 전문가들은 “70세를 넘긴 사람이 5㎏짜리 아령에 도전하는 건 과욕”이라고 말한다. 무리하지 말 것. 자칫하다간 부상을 입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음악 들으며 짧게 그러나 꾸준히= 운동 시간이 너무 늘어나는 것도 좋지 않다. 음악을 이용하면 페이스를 지키는데 도움이 된다. 좋아하는 노래를 틀고, 노래가 끝나면 운동을 멈추면 된다. 또한 나이를 먹으면 유연성이 떨어진다. 허리를 있는 대로 굽혀도 손끝이 발에 닿지 않는다고 화를 내서는 안 된다. 대신 현실적으로 가능한 운동을 하는 편이 현명하다. 발이 닿지 않는다면? 대신 정강이를 터치하라. 규칙적으로만 한다면, 그것으로 충분하다. 몸 문지르기= 요즘처럼 추운 날씨에는 운동을 시작하기 전에 몸을 문지르는 것이 좋다. 어깨부터 손목까지 팔을 문지르고, 무릎부터 발목까지 장딴지를 문지르고, 어깨를 문지르고, 넓적다리를 문질러라. 혈액 순환에 도움이 된다. 단백질 섭취 하면서= 근력을 유지하는 데는 규칙적인 운동과 함께 단백질 섭취가 중요하다. 단백질 셰이크를 마시는 것보다는 식사를 통해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이 건강하게 장수하는 비결이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뽀봉
혈당관리 식사 채소 김말이 쌈
집에 있는 냉장고에서 잠자고 있는 자투리 채소를 모두 채썰어 줘요 월남쌈이랑 비슷하죠? 근데 왈남쌈은 라이스페이퍼와 소스때문에 칼로리가 높아져요 라이스 페이퍼를 대신해서 날김에 싸먹어요 와사비 간장소스 만들머서 콕 찍어먹으면 더 맛있습니다 당관리에 채소만한거 없잖아요 한끼 식사로 충분하고요 간식으로 입 심심할때 먹어도 좋아요
영선이302
혈당일기 7기 6일차
7월 17일 수요일 비 아침 공복 측정 전날 저녁에 회식으로 가벼운 식단은 하지 못했으나 과음은 하지 않았으며 비가 많이 와서 운동은 하지 못했지만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였습니다.
골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