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 한끼 도시락'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가벼운 한끼 도시락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건기챌 1일차
건기챌 3기 챌린지 시작되었네요 서둘러 인증했어요 오늘부터 시작입니다 모두 마지막날까지 건강한 한끼 챌린지 완주합시다
쉬림프
아침한끼로 든든한 그릭요거트바게트
오늘아침에 그릭요거트를 이용해서 가볍고 간단히 견과류한봉과단백질이풍부한 그릭요거트 크림치즈랑 가볍게 섞어서 구운란이랑 사랑하는 남편과아이들이 위해서 챙겨줬더니 맛있다고 좋아하더라고요~♡ 건강하니 여러분들도 챙겨먹어보아요~
자본주의친구
그릭요거트랑 건과류
그릭요거트에는 견과류가 최고의 궁합이지요 한끼로 완전 든든해서 자주 먹네요 당이 부족할땐 꿀을 조금넣어 먹어요 아이들에게도 최고의 간식이 됩니다 건강을 생각한다면 꼭 드셔보세요
로즈마리2002
새우샐러드 저칼로리
1일 2식으로 다이어트 중인데 한끼는 저칼로리인 샐러드로 나머지 한끼는 일반식으로 먹어주고 있어요 제가 먹는 샐러드는 새우랑 계란,오이 넣어주고 스리라차소스를 비벼주는 스타일로 먹어주는데요 소스부터 야채,새우까지 다 저칼로리 식품이라 든든하면서도 맛있고 칼로리낮은ㅎㅎ 제 입맛에 완벽한 샐러드입니다:)
diane0807
건기챌3기 신청 하세요!!
건기챌 3기 오픈 했습니다! 캐닥에서 하루한끼 진행 하시는 분들 건기챌이랑 중복할수 있겠네요^^ 이번에도 역시 커뮤 댓글 인증이고 성공인증 없습니다!참고 하세요^^
툐리부인
일동 후디스 그릭요거트 맛있게 먹어요
컨디션은 안좋아도 식욕은 살아있네요 이런 일동후디스그릭요거트 플레인에다 하루한봉견과류 넣고 사과 먹기 좋게 잘라 넣고 치즈까지 넣어 쉐킷쉐킷 비벼먹었는데 세상 꿀맛이네요 맛있어요 기분이 다운되니 칼로리 생각 안하고 치즈 넣었는데 세상 잘 어울려요 ㅋㅋ 오늘도 건강한 간식 한끼 잘 먹었어요
송쩡
그릭요거트+ 꿀 + 그래놀라 조합 !
추천하는 조합은 가장 베이직한 그래놀라와 꿀을 합쳐서 먹는 것입니당 !! 그래놀라에 베리류가 들어있음 더 맛있더라구요 꿀도 뿌려서 드시면 달달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꾸덕함과 달달함이 진짜 한끼 식사로도 좋습니당 그릭요거트 건강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으니 추천드려용 :)
여리나
하루한끼 완주 성공
핑크핑크퐁퐁
👩🍳저칼로리 레시피 재료 - 무 요리하기
👩🍳저칼로리 레시피 재료 - 무 요리하기 어제 만든 요리에요 맛있는 가을무 가격도 비싸졌다지만 요리해서 먹어보면 결코. 비싸지 않아요. 클린한 무나물 매콤한 무생채 두가지로 다 건강하게 저렴하게 집밥 드시면서 다이어트 가능하세요. 아래에 깔린 밥은 귀리 보리 병아리콩 쌀이 섞인 잡곡이에요. 칼로리는 쌀과 비슷하더라도 혈당을 서서히 올려서 건강에 좋고 추천하는 한끼밥에 해당 됩니다. 무가 너무 커서 무겁죠 한손에 들기 버거워요. 사등분 해줍니다. 무생채 들어가는건 곱게 가늘게 썰어요. 소금 살짝 뿌려 절여줍니다. 💛100g 22kcal 계절이 주는 풍요네요 정말
레몬그린
그릭요거트에 견과류
흰우유 900ml에 불가리스 한병 넣고 유청분리기 사용해 만든 그릭요거트 바나나랑 견과류 한봉지 듬뿍 뿌리고 마지막으로 발사믹 소스 뿌려주면 건강한 다이어트식 한끼가 완성됩니다 고단백이라 포만감을 주고 칼슘과 비타민을 함유하고 있어서 체지방 다이어트에 효과적입니다
쉬림프
식구들 아침 도시락 은그릭 요거 뚜
엄마가 만들아주신 수제 그래놀라 에 볶은 검정콩도 넣구 땅콩 가루도 솔솔 라벤더 꿀 한줌 살살 올려서 섞으면 정말 맛나여😊🧡 장이 약한 식구들 때문에 종종 셀프로 만들어 먹어요 예전엔 요거트가 저렴햇는데 가격이 비싸 슬퍼여 ㅠ
쪽쭈리
직접 만듬 그릭 요거트에여
저는 우유대신 그래놀라 올려서 먹기도하고 #과일청 을 올려서 떠먹기도 해요 , 다양한 방법으로 활용하는 저만의 꿀팁 ^^ 그냥먹어도 맛잇는데 재료 넣어서 야무지게 먹는중 ㅋㅋ 요즘은 친환경으로 제작된 다회용 통에 담아서 아침에 가족들 아침도시락으로 싸서 준비하기도 해요 가족들이 소화잘되고 엄청 맛잇다고 하더라구요 , 집에서 담가놓은 다른 과일청이나 효소 뿌려먹어도 좋아요
쪽쭈리
그릭요거트 레시피
요즘 혼밥할때 밥은 부담스럽고 포만감과 영양을 챙기고 싶을때 제가 자주 먹는 레시피입니다. 레시피는 너무 간댜한데요 그릭요거트에 과일하나 토핑하고 하루견과 한봉을 터서 올리면 든든한 한끼가 됩니다. 단맛은 줄이고 건강함을 높이는 레시피 어떠신가요 ~^^
에디따74
빵 중에 그나마 저칼로리 소금빵 220kcal
빵 먹고 싶으면 전 소금빵 하나랑 아메리카노랑 해서 먹는답니다.. 찾아보니까 220kcal더라고요? 물론 다이어트 중이라면 피해야겠지만 너무 먹고싶으면 그냥 이거 하나랑 아아 해서 한끼 대신 먹어요 ㅠ 에휴 다이어트 힘드네요~ 마음껏 먹고싶은데.. 다들 화이팅입니다
파전
저염의 도토리묵 무침의 낮은 칼로리
도토리묵은 저칼로리의 대표주자죠. 요즘 저는 저염에 도전 중이라 김치도 씻어 먹고 있는데 도토리 묵과 묵은지를 우려 썰어 김자반과 무쳐 먹었네요. 들기름 듬뿍 뿌려 무치니 감질맛이 제대로인 한끼가 되네요
오늘도화이팅요
그릭요거트는 채소와 함께
꾸덕꾸덕한 그릭요거트에다가 견과류, 삶은계란, 각종야채 첨가한다. 그럼 세상 건강한 한끼 식단이 될 수 있다. 저 꾸덕꾸덕한 요거트를 위해 조만간 유청분리기를 구매할 생각이다. 그런데 그냥 요거트도 좋아해서 고민이다. 다들 맛있는 한 끼 식사 하세용~
김범기
그릭요거트 맛있고 배부르게 먹기
저는 그릭요거트가 한끼 식사예요 그래서 그릭요거트먹을때 그냥 먹으면 심심하니 꼭 제철과일을 곁들어요 그럼 굳이 꿀 뿌리지않아도 과일 고유의 단맛덕분에 맛있고 배부르게 먹을수있어요 견과류까지 넣어주면 더 금상첨화랍니다
아브로삐삐
나만의 그릭요거트 먹는법
간단하면서 건강하게 한끼 식사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 중 그릭요거트만한게 없는데요 우유나 요거트에 만들어 먹기도 편해서 간식으로 종종 해 먹어요. 제가 먹는 방식은 별다를게 없이 과일이나 견과류를 토핑해서 먹는거에요. 평소에는 섞어먹는 걸 별로 안 좋아해서 요거트만 먹는 경우가 노브랜드 플레인 요거트 자주 먹어요. 은은하게 단맛이 나서 이거 하나만 먹어도 충분해요. 용량은 450g 꽤 되구요 285칼로리에요.
madin
그릭요거트는 과일과 ❤️
그릭요거트보다는 요플레를 자주 먹었었는데 한번 먹어보고나서 그 맛에 푹 빠져서 계속 먹고 있어요. 개인적으로 신맛이 강한 제품들이 많다보니 여러 제품을 먹어보고 찾게 된 유기농 우리울타리 그릭요거트~~~ 신맛보다는 크림치즈같은 고소한 맛이 느껴지는 그릭요거트에요. 무가당이라 달달한 맛은 없지만 과일과 함께 섞어 먹으면 과일 고유의 단맛과 어우러 너무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매력이 있는 그릭요거트♡ 아침에 등교하는 아이들 아침 한끼 대용으로도 너무 좋아요. 씨리얼과 섞어 먹으면 진짜 든든하다고 해요. 그릭요거트는 그 자체로도 매력이 있지만 시리얼, 과일과 섞어 먹을 때 가장 맛있는거 같아요.
wrinkle
그릭요거트와 단호박 견과류
단호박은 전자렌지에 2ㅡ3정도 쪄서 먹을 만큼 잘라 사용합니다 그위에 그릭요거트를 얹어주고 좋아하는 견과류와 꿀을 올려주었습니다 시나몬가루도 있으면 살짝 톡톡 뿌려주고 요 다이어트 중이시라면 한끼식사 대용으로도 충분할것같으니 여러분도 한번 드셔보세요
매드비너스
다이소 꿀템 캘리페이퍼
이게.25장에.천원이에요 평량도 200이라서 가벼운 수채화도 되구요.. 전.이렇게 펜그림과 캘리를 주로 쓴답니다^^
와캣
아침식사는 그릭요거트 샐러드로
저는 아침 공복이라 도시락에 그릭요거트를 챙겨가구요 남편은 아침에 샐러드를 챙겨줍니다. 하루를 여는 첫끼는 지방과 포만감을 채우기 위해 그릭요거트와 아보카도 계란을 넣어줬구요 셀레늄의 공급원인 브라질 너트를 포함한 견과류를 챙깁니다. 그리고 야채나 과일을 올려주면 든든한 하루를 보낼 수 있답니다. 저는 꾸덕한 요거트를 좋아하는데 그중에서도 그릭데이 시그니처 그릭요거트를 가장 좋아한답니다.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나 오디같은 것을 올리면 요거트의 맛이 배가됩니다. 물론 다른 재료들과도 궁합이 좋긴합니다. 여기에 올리브오일과 발사믹 드레싱하심 풍미가 확 살아난다는 사실도 다들 아시지요. 이렇게 매일 드시면 위도 건강해지고 장도 건강해져서 뽀오얀 피부로 거듭날거예요. 모두 모두 건강하고 맛있게 드시고 생활해나가시게요~~
여울햇살
다이소 꿀템🐽 수납바구니
다이소 꿀템🐽 수납바구니 열린 책장이 공간이 많이 남아 바구니를 넣어서 수납하네요. 문 열고 닫음 없이 간편히 넣고 빼는 가벼운것들 수납하기 좋아요 오천원 이었네요.
레몬그린
김치는 김치볶음밥!!
김치는 뭘해먹어도 맛있지만 그래도 가장 많이 해먹는 레시피는 김치볶음밥입니다!! 햄이랑 김치 넣어서 볶다가 설탕 뿌려 신맛잡아주고 밥까지 넣은 다음에 참기름으로 마무리!! 계란후라이까지 올려먹으면 든든한 한끼 뚝딱입니다:)
diane0807
다이소 꿀템 - 에그타이머
우리집의 필수템 에그타이머입니다. 예전에는 타이머를 맞추고 계란을 삶았는데 이걸 구입하고 완전 신세계입니다. 식구들의 계란 취향이 다 달라서 에그타이머는 필수!! 계란 모양으로 생겨서 완숙 - 반숙2 -반숙1 단계별로 있습니다. 그림과 같이 계란과 같이 넣고 삶으면 색이 점점 변하면서 계란 익는게 눈에 보여 익기를 알 수 있어요. 반숙 좋아하면 먼저 꺼내고 반숙2는 거의 익은상태에서 반숙 딱 촉촉하니 먹기 좋은 상태입니다. 반숙도 반숙1, 반수2로 나눠져있어서 너무 유용합니다. 우리집 다이어트 도시락의 필수템이죠.. 에그타이머를 몰랐을 때 편의점 감동란 지출이 너무 많았는데 에그타이머 사용하고 굳이 비싼 감동란을 사지 않습니다. 애는 다이소에서 꼭 데려와야하는 추천템입니다. 1천원의 행복입니다. 2개 2,200원 감동란의 사악한 가격 ㅜㅜ 집에서 감동란이 사라졌어요. 제가 감동란을 만들면됩니다.
루시안
다이어트엔 칼로리 낮은 샐러드가 빠질 수 없죠
최대한 탄단지를 맞춰 샐러드를 구성하려고 해요 야채를 잘 챙겨먹을 수 있어 좋은 식단 중 하나라고 생각해요 직장인 도시락으로도 자주 준비해서 가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 요새 샐러드 가게가 많이 생겨서 그곳을 이용하기도해요 이렇게 클린하게 먹으면 몸도 마음도 가뿐해요
미니쨩
다이슨 청소기 득템
엄마가 가벼운 걸로 사고 싶다고 해서 디지털슬림으로 산건데 흡입력이랑 용량이랑 청소할때 버튼을 누르고 있어야 한다는게 맘에 안들었던 모양인지 엄마가 새로 또 하나 구입하는 바람에 다이슨 디지털슬림이 내 손으로 들어왔다 엄청 가벼워서 손목에 부담없고 사용하기 편하고 흡입려 좋고 자취생한테는 딱임 그렇지 않아도 무선 하나 살까 싶었는데 개꿀
켈리장
다이소 꿀템 ㅡ 젓가락통
다이소에서 샀던 수저랑 젓가락을 담을 수 있는 미키마우스 수저통인데 매일 아침에 도시락 쌀 때 챙겨가기 정말 좋고 길이가 길어서 긴 젓가락도 보관할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간만에 아주 맘에 드는 제품을 발견 했네요
쪽쭈리
김장김치는 쌀밥과 함께^^
어김없이 김장철 입니다. 김장김치는 준비한대로 수육과 쌀밥으로 먹는게 역시 최고입니다. 늙은호박 삶아넣고 다시마, 채소, 버섯 채수 끓여 고춧가루 풀고 간장, 소금, 채식조미료, 꿀, 마늘, 생강 다진것, 파와. 갓 썰어넣어 양념을 준비하여 맛있는 김장 김치를 준비해서 한끼 드셔보시기 바랍니다
치노카푸
건강한 한끼 챌린지 2기 성공인증 어디서하나요?
제목그대로 어디서하나요? 성공인증 구글폼을 못찾겠습니다
zntkskzlzy
[식단정보] 🌼싱싱한 나물 먹는날? 🧑🍳
[식단정보] 🌼싱싱한 나물 먹는날? 🧑🍳 당일 무친 나물은 참 맛있어요. 취나물 한봉지는 무치니 한끼 분량밖에 안되네요. 포항초 시금치도 아주 맛있어요. 새우탕 돌솥에 보글보글 끓여 살려냅니다. 호두멸치 볶음 브로콜리두부무침 잡곡밥.
레몬그린
내가 만든 호박죽 🎃
어머니께서 단호박을 주셔서 난생처음으로 호박죽을 끓여보았어^^ 요즘 어머니께서 늙은호박으로 죽을 쑤어서 아침마다 드시는데, 그렇게 든든하시다며~ 저희 큰애가 호박죽을 좋아하는데, 늘 죽집에서 사줬었어요. 제가 할 줄 모른다고 생각해서요,, 그런데 어머니 말씀이 그리 어렵지 않다고, 이렇게저렇게 해보라며 다듬어서 썰어주시기까지 하셨지요. 그래서 호박죽쑤는법을 검색해서 제 나름대로 호박죽을 쑤어봤네요 ㅎㅎㅎ 결과는 대성공!! 주부인생 10년차에 자신감이 붙었어요 :) 하하하하 우선 찹쌀은 한컵에서 반컵(요령껏 조절) 깨끗이 씻어서 물에 불려줍니다(30분정도) 그리고 냄비에 호박을 나박으로썰어서 물300ml정도넣고 우선 푹끓여줍니다. 다 익었다싶으면 으깨기로 으깨주세요. 호박을 끓이는 동안 찹쌀이 불었을테니, 불려진 찹쌀을 물과함께 믹서기에 갈아줍니다. (약간 거칠게요!) 그리고 호박으깬냄비에 찹쌀과 물을 넣고 저어주며 끓여줍니다. 중간중간 물을 부어서 농도를 조절해주시면 되요^^ 제가 끓이는 호박죽의 장점은 소금과 설탕의 양을 조절할 수 있다는 거였네요! 너무 달달한 죽은 선호하지 않아서 소금과 설탕을 소량넣고 했더니 정말 맛있게 되었어요 :) 점심 도시락으로 싸와서 선생님들과 나눠먹었는데, 너무 잘했다고 칭찬도 받아서 뿌듯했답니다^^ 호박의 효능은 다들 잘 아시죠~ 붓기도 빼주고, 칼로리도 낮고, 이뇨작용에도 많은 도움이 된다는^^ 한번하고나니 자신감이 붙어서 어머니가 따로 챙겨주신 늙은호박으로 또 죽을 쑤어볼까해요 ㅎㅎ 포만감도 있고, 저칼로리 음식중에 당연 으뜸인 것 같습니다 :)
지니야만보걷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