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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 반죽튀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가지 반죽튀김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치료실에서 주신(음료 하루야채)

아이 치료하느라 치료실에 들렀는데 원장님께서 음료를 주시네요. 아주 예쁘고 먹음직한 음료네요. 그리고 칼로리도 적고 아주 제겐 딱이네요. 야채가 30가지나 들어있다고 나오네요.  일단 주신거니까 감사한 마음으로 먹었습니다..지니님들에게도 자랑도 하고요.  이거 자랑 맞죠?  오늘은 주말입니다. 행복한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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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치료실에서 주신(음료 하루야채)

에어컨이 고장났어요.

아직 더운데 갑자기 에어컨이 고장이 났답니다. 수리기사님이 오셨는데 고치는데 80만원이라고 새로사라고 하시네요. 갑자기 망가지니 심란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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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두정원

혈당일기 40기 5일차 인증

혈당측정시간 점심 식사 후  식단 잡곡밥 미역국 천두복숭아 차전자피 콩나물무침  온가족이 다 감기 몸살이다 죽겠다 갑자기 왜 감기에 다 걸려가지고 다 죽을려고 한다 병원가래도 안가 약줘도 안 먹어 똥고집은 어휴 짜증나 왜 안가는 지도 모르겠고 약은 왜 안 먹는 지 그러면서 죽겠단다 버티지도 못하면서 말을 안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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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소리야

혈당일기 40기 5일차 인증

당뇨병 유전자 있어도 '습관 하나' 고치면 인슐린 분비 능력↑

당뇨병 환자가 아니더라도 유전적으로 고위험군이면 인슐린 분비 능력이 낮은 편이지만, 건강한 생활습관 5가지(식단, 운동, 금연, 체중관리, 충분한 수면) 중 최소 하나만 실천해도 인슐린 분비 능력이 개선된다는 서울대병원 연구결과가 나왔다.  곽수헌 서울대병원 내분비내과 교수·이현석 서울의대 유전체의학연구소 연구원은 지역사회 당뇨병 코호트에 등록된 6,311명을 2001~2016년 사이 총 7회 추적 관찰한 결과와 이들의 DNA 정보를 바탕으로, 당뇨병의 유전적 위험에 따른 인슐린 분비능력의 장기적 변화 양상을 분석한 연구 결과를 23일 발표했다. 성인 당뇨병(제2형 당뇨병)은 혈당을 조절하는 인슐린 분비능력이 떨어져 혈당이 비정상적으로 높아지는 질환이다. 2022년 기준 국내 사망원인 8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 때문에 당뇨병이 당장 없더라도, 어떤사람이 당뇨병 발생 위험인지를 예측하고 미리 관리하기 위한 다양한 연구가 이뤄지고 있다.  특히 당뇨병의 유전적 위험을 정량적으로 표현한 ‘다유전자 위험점수’는 당뇨병 발생에 대한 주요 예측 지표다. 기존 연구에 따르면 인슐린 분비능력과도 연관성을 갖는다. 그러나 이 점수와 장기적인 인슐린 분비능력의 변화에 대해 분석한 연구는 없었다.  연구팀은 당뇨병이 없는 30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유전체분석을 실시해 당뇨병 관련 유전자변이 여부를 확인한 후, 다유전자 위험점수를 계산해 이 점수에 따라 ▲고위험(상위 20%) ▲중간위험 ▲저위험(하위 20%)으로 구분했다.  당부하검사(공복상태로 포도당을 섭취 후 2시간 뒤 혈당 평가) 결과에 따르면, ☆유전적 고위험군일수록 인슐린 분비능력이 낮았다. 저위험군에 비해 중간위험 및 고위험군은 인슐린 분비능력이 각각 14%, 25%씩 낮았다.  또한, 14년에 걸친 당부하검사 비교 결과, 모든 그룹에서 인슐린 분비능력이 점차 감소했지만 고위험군의 감소폭이 가장 가파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저위험군에 비해 고위험군의 인슐린 분비능력 감소 속도는 1.83배 빨랐다. 즉 ☆유전적 요인에 의해 인슐린 분비능력의 장기적인 변화가 결정됐다. 연구팀은 여기다 다유전자 위험점수와 함께 5가지 건강한 생활습관(건강한 식단, 운동, 금연, 체중관리, 충분한 수면) 실천 여부에 따라 인슐린 분비능력 감소 속도를 비교했다. 그 결과, 모든 유전적 위험 그룹에서 건강한 생활습관은 인슐린 분비능력 감소를 늦추는 데 도움이 됐다. 특히 유전적 고위험군은 건강한 생활습관을 한 가지 더 실천할 때마다 10년 후 인슐린 분비능력이 4.4%씩 개선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결과를 바탕으로 연구팀은 다유전자 위험점수를 활용해 인슐린 분비능력이 급격하게 떨어지는 당뇨병 고위험군을 선별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생활 습관 개선이 당뇨병 예방이나 발병 지연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하므로 고위험군일수록 생활습관을 철저히 관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곽수헌 교수는 “이번 연구 결과는 당뇨병 발병 후 심각한 인슐린 결핍이 예상되는 환자를 유전정보에 따라 선별하고, 조기 개입하는 데에도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당뇨병 치료 분야에서 유전자 기반 정밀의료가 발전하여 환자 맞춤형 당뇨병 예방 및 관리가 가능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연구 결과는 당뇨병 분야의 권위지 ‘당뇨병 관리(Diabetes Care)’ 최근호에 게재됐다. 김수진기자 sjpen@wowtv.co.kr ....... 생활 습관에 따라 유전적인 요인도 예방할 수 있는 좋은 정보여서 공유 합니다. 나는 딩뇨병 환자가 아니야 라는 안일한 생각을 하지 마시고 항상 미리 미리 예방하는 습관을 가지면 좋겠어요. 지니어트에서도 당뇨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여러가지 챌린지가 있어요. "건강은 건강할수록 지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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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유전자 있어도 '습관 하나' 고치면 인슐린 분비 능력↑

밀가루 대신… 오트밀 건강하게 먹는 법

밀가루 대신… 오트밀 건강하게 먹는 법 이용재 음식평론가 님의 스토리   밀가루 대신… 오트밀 건강하게 먹는 법   인스타그램에서 우연히 본 소위 ‘건강식’ 비디오들에서 눈에 들어오는 경향이 하나 있었다. 오트밀을 갈아 밀가루의 대안으로 쓰는 것이었다. 과연 오트밀이 밀가루의 건강한 대안이 될 수 있을까? 영어 이름으로 부르기에 대단한 것 같지만 사실 오트밀은 가공한 귀리이다. 알곡이 단단해 익혀 먹기가 쉽지 않아 껍질을 벗겨내고 쪄 납작하게 누르거나 빻아 제품화했다. 가공의 양태에 따라 오트밀은 크게 세 가지로 나뉜다. 첫 번째는 즉석 오트밀이다. 곡물의 형태가 사라질 정도로 빻아 거의 부스러기에 가깝다. 덕분에 물을 부어 바로 먹을 수 있지만 맛도 질감도 그다지 유쾌하지 않다. 사실 우리 인간의 식사보다는 말의 여물 같은 느낌이다. 두 번째는 누른 오트밀이다. 압맥처럼 납작하게 눌러, 즉석 수준은 아니더라도 꽤 금방 익혀 먹을 수 있다. 역시 썩 맛있지는 않다. 마지막으로 스틸컷 오트밀이 있다. 귀리 알곡을 철제 칼날로 두세 토막을 내 이런 이름이 붙었다. 앞의 두 오트밀에 비해서는 조리가 현저히 오래 걸리지만 씹는 맛도 좋고 꽤 고소하다. 아일랜드의 전통 음식으로도 잘 알려져 있는데, 밤새 불려 뒀다가 아침에 끓이는 ‘오버나이트 오트밀’로 조리하면 훨씬 덜 번거롭고 맛있게 먹을 수 있다. 이처럼 맛과 질감을 희생시키면서까지 조리 시간을 줄여 편하게 먹으려고 귀리를 가공하는 가운데, 세 오트밀에는 공통점이 있다. 껍질을 벗겨낸 나머지 요소들을 전부 가공한다는 점이다. 곡식은 겨와 눈, 배젖으로 구성되어 있다. 알곡의 몸체인 배젖은 눈이 싹을 틔우는데 필요한 영양 공급원이므로 가장 비율이 크고 전분으로 이루어져 있다. 말하자면 배젖이 우리가 알고 있는 탄수화물인데, 여기에 겨와 눈이 가세해 섬유질과 기타 영양소의 균형을 잡아준다. 앞서 살펴본 세 종류의 오트밀 모두 껍질만 벗겨낸 통곡물을 가공한 것이므로 영양소면에서는 본질적으로 차이가 없다.  따라서 오트밀을 갈아서 밀가루 대신 쓰더라도 겨와 눈을 도정으로 완전히 갈아내 배젖, 즉 탄수화물만 남긴 흰밀가루보다는 건강한 대안이 될 수 있다. 다만 오트밀 가루에는 쫄깃함, 즉 탄성을 책임지는 단백질인 글루텐이 없으므로 제빵에서 밀가루를 완전히 대체할 수는 없다는 사실만은 염두에 두자. 비타민 B1과 망간, 마그네슘 등 미네랄의 좋은 공급원으로 오트밀은 슈퍼푸드의 자리를 호시탐탐 넘본다. 이런 오트밀이 미국에서 아침 식사 메뉴로 퍼지면서 흑설탕을 더하는 등 단맛을 불어 넣어 건강에 미치는 좋은 영향이 상당 부분 희석돼 버렸다. 오트밀을 식사에 편입시키고자 한다면 첨가물 등을 배제한 귀리 자체만 사서 소금간을 해 심심한 죽으로 끓여 먹는 게 좋다. 앞서 언급했듯 짧은 조리시간에 반비례해 맛이 없으므로 웬만하면 스틸컷 오트밀을 권한다. 사실 우리에게는 압력밥솥이 있으므로 조리가 훨씬 간편해질 수 있다. 여기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면 통귀리를 사서 쌀에 더해 밥을 지어 먹을 수 있다. 살짝 까끌까끌하지만 구수하다. 너무 많이 더하면 밥이 끈적거릴 수 있다. ======================== 어제 인스타보니 오트밀 갈아서 또띠아도 만들던데요  건강한간식으로 계속 나와요  만드는 방법도 참 다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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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밀가루 대신… 오트밀 건강하게 먹는 법

이렇게 말이 안 통할 수가… 타인과 소통이 어려운 이유 6

직장에서도 말이 안 통하는 동료와 함께 일하면 스트레스가 폭발하게 된다. 타인과 소통이 어려운 것은 남 탓 보다 먼저 자신의 사고방식부터 살펴봐야 한다. 혹시 자신의 비합리적이고 이기적인 사고 방식으로 타인과의 소통에 문제를 일으키는지 객관화해야 한다. 타인과 소통이 어려운 이유 6가지를 알아본다. ◇‘나’를 중심으로 생각한다 타인과 소통이 어려운 것은 남 탓 보다 먼저 자신의 사고방식부터 살펴봐야 한다. 누구나 세상의 주인공이자 중심은 언제나 자기 자신이다. 하지만 모든 상황을 자신과 연관시키는 것은 관계를 깨뜨리는 위험한 사고방식이다. 예를 들어, 친구가 오랫동안 연락이 없을 때 ‘나한테 화난 게 분명해’처럼 모든 상황을 자신과 연관 지어 생각해서는 안 된다. 다양한 가능성을 염두에 두는 태도가 필요하다. 또한 너무 자기중심적인 사고는 상대방을 지치고 피곤하게 만든다.  ◇이분법적 사고를 강요한다  인생을 살다 보면 A 아니면 B, 양자택일의 결정을 내려야 하는 순간이 분명 찾아온다. 하지만 양자택일로 내린 결정은 위험한 측면이 있다. 우선, 옳고 그르다는 이분법은 다양한 생각의 가능성을 제한한다. 특히 자신도 모르게 상대방에게 이분법적 사고와 선택을 강요하게 되면, 대화와 소통이 어려워지는 것은 당연하다. 흰색과 검은색 사이에 회색이 있다는 사실을 외면해서는 안 된다.  ◇지나치게 부정적으로 생각한다  10가지의 좋은 일이 생기고, 한 가지의 나쁜 일이 생겼음에도 불구하고 오직 나쁜 일에만 신경을 곤두세우는 사람이 있다. 나쁜 일에 대해 생각해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지나치게 부정적인 측면만 보면, 균형적인 시각이 깨져 상황 판단이 흐려질 수 있다. ◇지나치게 일반화한다  특정한 사례를 보편적인 것으로 단정 짓는 일반화도 흔히 저지르는 생각의 오류다. 가령 달리기에서 진 경험을 한 뒤 스스로를 멀리뛰기와 높이뛰기도 못하는 사람으로 단정 짓는 실수를 할 수 있다. 이처럼 하나의 경험을 전체인 것 마냥 일반화하게 되면 다양한 도전을 하기도 전에 포기하게 된다. 대인관계에 있어서도 마찬가지다.  ◇최악의 상황을 상상한다  자신이 실제로 겪고 있는 상황보다 더욱 나쁜 상황으로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 사람들이 있다. 가령 ‘일자리를 잃게 되면 내 인생은 정말 끝장 날 거야’라거나 ‘은퇴 후에는 빈털터리가 되겠지’와 같은 생각을 하게 된다는 것이다. 이처럼 최악의 상황을 생각하다 보면, 자신의 다양한 잠재적 가능성을 제한하게 된다. 최악의 상황보다는 긍정적인 자기 확신이 오히려 인간관계에도 도움이 된다. ◇상대방에게 낙인을 찍는다 하나의 단일 사건을 계기로 특정한 친구나 동료를 멍청이로 낙인 찍는다면, 이는 자신에게도 불이익이다. 상대방의 장점을 인지하기 못하거나 무시하게 되기 때문에, 좋은 인맥이 될 수 있는 인연을 잃게 된다. by. Kormedi.com ........ 요즘 집에서 생활하다 보니 남편과 의사소통이 어렵다는걸 많이 실감하고 있어요. 직장에 다닐땐 바쁘다 보니까 무심코 지나가버렸는데... 의사소통이 안된 이유중의 하나가 남탓하지 말라는 문구가 가슴에 와 닿네요. 우리들이 더불어 가는 세상을 살려면 보면 좋은 내용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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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말이 안 통할 수가… 타인과 소통이 어려운 이유 6

[실전👟]식후 10분 걷기가 혈당에 미치는 영향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오늘도 식사 후 달콤한 디저트 드신 분들 많으시죠?  저 또한, 참지 못하고 그만... 🥲 🔍 식후 디저트 말고 왜 식후 걷기를 해야 하나요?  여기엔 명확한 이유가 있답니다.  ㅡ 2023년 『미국 스포츠의학회』에 게재된  식후 걷기에 관련된 연구 결과를 보면 아주 흥미로운데요.  1️⃣ 식후 30분마다 1분간 걷기 2️⃣ 식후 30분마다 5분간 걷기 3️⃣ 식후 60분마다 5분간 걷기 4️⃣ 식후 걷지 않고 계속 앉아 있기  이 중 무엇이 식후 혈당 스파이크를 가장 많이 감소시키는가를  확인하기 위해 실험을 해봤더니  👟30분마다 5분간 걷기👟가  식후 혈당 스파이크를 무려 58% 감소시켰다고 합니다. 나머지 네 가지 행동은 그 효과가 미미하거나 없었다고 해요. 또, 한 연구 결과에 의하면 식후 10분씩 걷는 것이  하루 중 아무 때나 걷는 것보다 평균 혈당을 12% 낮춰준다고 합니다. 🚶‍♀️🚶‍♂️🚶 ✔️ 식후 걷기는 혈당 관리에 어떻게 도움을 주나요?  식사 후에 혈당이 상승하는 메커니즘에 대해 알면 더 잘 이해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식사를 하고 나면 우리가 섭취한 음식들이 소화의 과정을 통해 분해되고,  그 영양소 중 하나인 포도당은 혈류로 들어가 혈당이 상승하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식사를 시작한 시점으로부터 10분 정도가 지났을 때부터  서서히 혈당이 상승하기 시작하는데요.  대한당뇨병학회에 따르면,  식사 후 혈당이 가장 높아지는 시점은 식후 30분에서 1시간 사이라고 합니다.  고인슐린혈증이나 고혈당 현상을 막기 위해서는  식후 혈당이 지나치게 높지 않게, 또 서서히 상승하게 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식후 혈당 상승을 억제하는 운동 메커니즘이 바로 식후 걷기, 식후 산책입니다. 식후에 산책하게 되면 근육 활동량이 증가하고,  이때 포도당이 에너지로 사용되기 때문에 혈액 속 포도당이 많이 소모하게 되고,  이로써 급속한 혈당 상승을 막아서 혈당 수치를 안정화하고 관리하는 데 큰 도움을 주게 됩니다. 📝 ㅡ 『Diabetes Care』 저널에 수록된 관련 연구 식후 가벼운 신체 활동이 혈당 수치의 단기적 상승을 유의미하게 감소시키는 것으로 확인하였으며, 식사 후 즉시 10분간 가볍게 걷기가 혈당 상승률을 줄이는 데 효과적임을 보여줌 ㅡ     🚶‍♀️🚶‍♂️🚶 ✔️ 식후 걷기가 주는 긍정적 효과는 여기서 끝이 아니라고요? 혈액 속 포도당이 우리 몸의 세포 안으로 들어가서 에너지로 사용될 수 있도록 하는 인슐린 호르몬이  너무 과도하게 분비되어 제 기능을 하지 못하는 상태를 인슐린 저항성이라고 하는데요.  실제로, 규칙적으로 하는 식후 10분 걷기는 인슐린 저항성을 감소시키고,  인슐린 감수성을 향상하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해외 연구 발표도 있었습니다. 📝 ㅡ 『Journal of the American Medical Association (JAMA)』 에 발표된 연구 인슐린 저항성을 갖고 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식후 걷기가 그들에게 미치는 영향을 연구해본 결과 인슐린 감수성을 향상시키는 데 긍정적인 효과를 보여줄 수 있음을 발표함 식후 10분 걷기를 안 할 이유가 없지만,  쉬운 듯하면서도 또 실천하기가 쉽지 않은데요.  식후 10분 걷기를 실천할 수 있는 꿀팁! 알려드릴게요.  직장인들이라면 점심 식사 시간이 정해져 있고, 또 외식하는 경우가 대부분일 텐데요.  점심 식사 장소를 10분 이상의 거리가 있는 음식점에 가서 식사를 해보세요.  식사하기 전 10분 걷고, 맛있게 식사를 한 후  회사로 돌아오기 위해서 다시 10분을 걷게 됩니다.  아주 자연스럽게 식후 10분 걷기를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이죠.  ㅡ 무심코 먹거나 습관적으로 먹는 식후 디저트는 식후 혈당 빠르게 올리지만  반대로, 식후 걷기는 식후 혈당을 낮추는 데 큰 도움을 줘요. 오늘부터 식후 걷기 습관을 함께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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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식후 10분 걷기가 혈당에 미치는 영향

8월 23일 (금) I 혈당일기 10기 4일차

- 날짜: 2024.08.23 - 혈당 측정 시간: 아침식사 2시간 이후 -내용: 아침식사는 현미밥.계란후라이.가지나물            새송이버섯구이를 먹었다           아침 식사 후엔 청소기 돌리고 밀린 설거지와            빨래를 하고 부지런히 움직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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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3일 (금) I 혈당일기 10기 4일차

금요일 아침 도시락~

100g이 늘었지만 어제 아침 점심 다 먹은 거고 특히 점심을 잘 먹었는데 100g만 늘어난건 괜찮은 거 같애요. 물론  조심해야겠지만 오늘은 아침 식사를 베이글이라 아무래도😅 6시 반쯤 엄마랑 라떼랑 산책 나와서 7시 한 50분쯤 성북구청 옆 벤치에 앉아서 도시락을 차렸답니다. 이때 비가 조금씩이지만 왔다 갔다 해서 그냥 야외에선 먹을 수 없고 약간 지붕 있는 데서 먹어야 했거든요. 그래서 여기서 처음 먹어봤는데 사람들이 왔다 갔다 많이 하는  곳이라 조금 불편했답니다. 그래도 지붕 있고 앉아서 먹는다는 거에 감사하면서 먹었죠. 집에서 야채(배추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 양배추라페)와 과일(사과 자두 포도 수박)을 따로 나눠 담고 애사비 드레싱 뿌려서 갖고 왔고요. 과일는 차지키 소스를 더했네요. 그리고 어제 런던베이글에서 사서 냉장고에 넣어뒀던 베이글도 챙겼어요 쪽파 프레첼 샌드위치, 소금빵 베이글, 에브리띵 베이글 저는 쪽파 크림 들어간 프레첼 베이글 샌드위치도 너무 맛있더라고요. 엄마는 어제 먹고 별로라고 해서 2개를 내가 다 먹었답니다. 소금빵 베이글과 에브리띵 베이글은 한쪽씩 나눠 먹었네요. 아무래도 베이글은 덜 느끼고 촘촘한 느낌이라  쉽게 소화되는 거 같지는 않더라고요. 든든한 면은 있고요ㅎㅎ 집에서 도시락 챙길 때 사진이에요. 그래도 빵을 산 거라 오늘은 좀 빨리 챙겨 나갈 수 있었답니다. 샌드위치 만들 때랑은 시간이 훨씬 적게 들긴 하더라고요. 막 나와서 열심히 따라오고 있는라떼에요. 아침부터도 활기찼답니다. 이때는 날이 선선하고 좋았거든요. 덥지도 않고 바람도 불고 흐리고 근데 하늘에 구름이 워낙 많고 해가 뜨려고 해도 금세 구름에 가리더라구요. 어찌 쪼끔 불길했는데 성북천 가기 전부터 비가 아주 조금씩 내리기 시작해서 결국 우리 셋 다 비옷이 우산 쓰고 정신 없었어요. 그것도 어느 정도 있다가 그쳤다가 또 잘잘하게 오다가 계속 번갈아 가면서 그랬답니다. 그래서 성북구청 앞에서 아침을 먹고 나서는 식자재 유통센터 가서 장 봐서 배달시키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거의 집 오기 30분 전부터 해가 떠가지고 모자까지 쓰고 돌아왔답니다. 이렇게 변화무쌍했어요. 돌아오니 만보는 넘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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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아침 도시락~

10기4일차

오전7시 아침식사 오전 8시20분 측정 아침으로 가지밥과 김치를 먹었다 식전 운동을 다녀오니 입맛이 좋다 이따 도서관에 가서 틈틈히 김유진 단오르기 운동을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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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기4일차

8월 23일 혈기챌10기5일차인증

날짜:: 8월 23일 혈당 측정 시간 ;; 아침 식사 2시간 후 내용:: 스트레스를 조금 많이 받았다. 그래서인가  혈당도 내려가지 않았다. 마음을 편하게 먹자 건강을 위해서 모든 걸 내려놓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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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3일 혈기챌10기5일차인증

몸에 지방 쌓이는 것 막는다… 하루 한두 잔 마시면 좋은 ‘이 음료’

몸에 지방 쌓이는 것 막는다… 하루 한두 잔 마시면 좋은 ‘이 음료’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몸에 지방 쌓이는 것 막는다… 하루 한두 잔 마시면 좋은 ‘이 음료’   말차(抹茶)는 차나무 잎을 곱게 간 가루로 쌉싸름하면서도 깊은 풍미가 특징이다. 녹차(綠茶)와 동일한 찻잎으로 만들어 향이나 색이 비슷하지만 생산 방식이 다르다. 녹차는 찻잎을 말린 것이고, 말차는 수확한 찻잎을 증기에 찐 다음 건조시켜 분말로 만든다. 녹차는 말린 찻잎을 뜨거운 물에 우려내 마시지만, 말차는 찻잎을 물에 타 그대로 마시기 때문에 영양성분을 더 많이 섭취할 수 있다. 말차의 건강 효능을 알아본다. ◇항산화 성분 풍부 말차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다. 그중에서도 폴리페놀의 일종인 카테킨이 많이 함유돼 있는데  암, 심장질환 등 각종질환 예방 및 노화 방지 효과를 낸다. 미국 건강매체 ‘헬스라인’에 의하면, 말차 속 항산화 성분은 세포 손상을 막고 탄수화물이 체내에서 지방으로 축적되는 것을 억제해 다이어트 효과가 있다. ◇스트레스 완화 말차는 스트레스 완화 효과가 있다. 말차에 함유된 아미노산인 L-테아닌 성분은 뇌 신경물질에 영향을 미쳐 스트레스로 인한 긴장 및 불안을 개선한다.   ◇뇌 기능 향상 말차는 뇌 기능을 향상시킨다. 미국 국립의학도서관 연구팀이 말차 4g을 섭취한 사람들과 위약을 섭취한 대조군의 뇌 기능을 측정했다. 분석 결과, 말차를 섭취한 사람들은 대조군보다 주의력, 기억력, 반응 시간이 향상됐다. 연구팀은 말차의 카페인 성분이 중추 신경계를 자극해 인지 기능을 향상시켰다고 분석했다.   ◇피부 개선 말차는 비타민C가 풍부해 피부 탄력과 노화 방지에 효과적이다. 비타민C는 피부 보습 및 미백 효과가 있어 피부를 맑고 깨끗하게 가꾸는 효과도 있다.   ◇우울증 완화   말차는 우울증 완화 효과가 있다. ‘Nutrients’ 저널에 실린 연구에 의하면, 말차 가루는 뇌 도파민 시스템을 활성화시켜 항우울제와 유사한 효과를 낸다.   ◇카페인 함량 높아 주의 단, 말차는 카페인 함량이 높아 섭취량을 적절히 조절해야 한다. 말차는 1g당 카페인이 약 19~45mg 함유돼 1g당 약 11~25mg가 함유된 녹차보다 카페인 함량이 높다. 말차 음료 한 잔 당 카페인이 약 38~176mg이 함유되니 식품의약품안전처 성인 기준 카페인 하루 권고량인 400mg을 넘지 않는 선에서 섭취하는 게 좋다. 카페인에 민감한 경우에는 늦은 시간에 섭취하지 않는 게 바람직하다.  ==================== 말차라떼도 맛은 좋죠. 전 말차는 좋은데 라떼를 할때  당분이 싫어서 먹지는 않거든요 예전에 보니 화과자 이런거 먹을때는 말차 많이 먹는것 같아요 예전에는 보성녹차가루 먹었는데, 말차가 더 좋은 효과를 가지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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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지방 쌓이는 것 막는다… 하루 한두 잔 마시면 좋은 ‘이 음료’

유산균

물한잔 마시면서 공복에 유산균 두가지 종류 섭취 해줬어요 이제 습관 처럼 잊지 않고 섭취 해주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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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균

8월 23일 (금) 혈당일기 10기 5일차 🌱

날짜 ㅡ 2024.08.23. 혈당측정시간 ㅡ 기상후 공복 내용 ㅡ 어제 저녁을 6시 반쯤 챙겨먹고 계단오르기 함. 저녁시간대여도 흘린 땀은 한바가지 💦 💦  그 이후론 물만 챙겨마셨고 수면시간은 약 5시간 정도 공복은 약 11시간 30분. 역시 저녁을 일찍먹고 어느정도 소화를 시키고 잠을 자야 속도 편하고 수치도 안정되는 셈. 오늘도 적당히 식사 잘챙겨먹고, 운동 빼먹지 말고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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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3일 (금) 혈당일기 10기 5일차 🌱

단백질쉐이크 일동 오늘도 프로틴

일동 오늘도 프로틴 추천요 1일 섭취량 세스푼 38그램 열량 140칼로리 단백질 15그램 일주일에 세번은 엘빅운동을 하고 두번은 소도구 필라운동을 하고있다. 운동 하러가기 전후에 마셔주고있다. 약간 미숫가루와 분유를 섞은듯한 맛이 난다. 여름에 마니 더울땐 텀블러에 타서 가지고도 간다. 운동후에 마셔주먄 근육도 붙고 단백질도 보충이 되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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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쉐이크 일동 오늘도 프로틴

산책하다가 귀여운 고양이 떼를(?) 만났어요

기 온 고양이들이 앉아서 소통(?)ㅋㅋㅋ하고 있더라구요 자기들끼리 울음 소리 내는데 너무 귀여웠습니다 사실 알고 보니까 저 이상한 인간은 누구지 라고 말하는 게 아닐까 생각은 들지만요ㅋㅋㅋㅋ 도망갈까봐 더 가까이 가지는 않았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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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하다가 귀여운 고양이 떼를(?) 만났어요

8월22일(목)| 혈당일기 10기 3일차

2024.8.22 공복혈당 전날 저녁식사로 삼겹살구이 현미밥 된장찌개 가지볶음 두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혈당을 쟀는데 혈당수치가 106  어제 운동을 못했더니 수치가 높게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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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22일(목)| 혈당일기 10기 3일차

8월 22일 혈당일기 10기 4일차

날짜: 2024년 8월 22일 목요일 혈당측정시간: 11시 29분 혈당치수: 99 내용: 계란밥과 가지전으로 식사하구, 복숭아, 토마토, 자두, 사과, 바나나 주스로 디저트하구, 하와이안 코나 커피 머그잔 한잔, 스트레칭 운동30분 하구, 만보걷구, 윗몸일으키기200회로 마무리, 혈기챌 10기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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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2일 혈당일기 10기 4일차

로열젤리 든 화장품 발랐더니… “피부 부드럽고 팽팽해졌다”

로열젤리’로 만든 화장품이 피부 주름과 거칠기를 개선하는 것으로 입증됐다. 로열젤리는 일벌의 머리 부분에 있는 하인두선에서 생성되는 우윳빛의 물질로, 평생 알을 낳는 여왕벌의 먹이로 알려져 있다. 농촌진흥청 연구팀은 일찍이 로열젤리가 자외선으로부터의 피부 보호 및 보습에 효과가 있다는 사실에 주목하고 이를 상품화하기 위한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팀은 30~60세 성인 여성 20명을 대상으로 12주간 로열젤리를 함유한 세럼(얼굴용 에센스)을 눈가에 바르게 했다.  그 결과, 로열젤리 화장품을 발랐을 때 피부의 거칠기가 15.5% 개선됐고 주름 깊이는 최대 21% 줄어든다는 것이 확인됐다. 주름과 관련된 단백질을 감소시켜 주름을 줄이고, 피부 보습에도 효과를 보인 것이다.  이에 농진청은 로열젤리 함유 화장품의 안전성, 유효성 등 연구 결과를 정리해 지난해 12월 식약처에 제출했고, 식약처는 이를 심사해 로열젤리 함유 화장품을 피부 주름 개선 기능성 화장품으로 등록했다.  로열젤리 기능성 화장품은 현재 산업체 기술 이전을 통한 상용화가 진행 중이다. 이르면 다음 달 중 시장에 제품이 나올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농진청은 고품질 로열젤리를 생산하기 위해 2019년 ‘젤리킹’을 비롯한 꿀벌 품종 육성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로열젤리는 고도의 생산 기술이 필요하기 때문에 양봉 농가에서 안정적으로 기능성 화장품 원료를 보급할 수 있도록 ‘대량 생산 시스템’도 확립했다고 설명했다.  농진청 이상재 농업생물부장은 “로열젤리 함유 화장품이 양봉 농가의 새로운 소득원이 될 것”이라며 “로열젤리의 안정적 생산을 도와 국내 양봉 농가를 살리고 세계 소비자를 만족시키는 제품을 선보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화장대에 로열젤리가 함유된 화장품 한가지씩 가지고 계실거여요. 화장 안한 저도 로열젤리가 힘유된 마스크팩이 여러장 있어요. 로열젤리가 함유된 화장품을 쓰면 피부가 부드러워지고 주름이 개선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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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열젤리 든 화장품 발랐더니… “피부 부드럽고 팽팽해졌다”

오늘 날씨가 좋았어요

오늘 하루를 돌아 보니까 날씨가 되게 좋았네요 하늘과 바다가 이쁜 하루였습니다 다들 오늘 하늘을 보는 잠깐의 여유가지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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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가 좋았어요

종근당건강 다이어트코치 리뷰 추천합니다

종근당건강 다이어트코치 제품 특징 맛과 편리함 - 맛 : 초코맛과 커피맛 두 가지가 있는데, 개인적으로 초코맛이 훨씬 맛있었어요. - 편리함 : 아침에 바쁠 때 하나씩 들고 나가서 마시기 정말 좋아요. 실온 보관이 가능하지만 차갑게 먹는 게 훨씬 맛있어서 저는 얼음을 띄워서 마셨어요. - 영양 성분 : 단백질 함량: 22g / 당함량: 0g / 아르기닌: 1000mg 함유 / BCAA: 4000mg 함유 / 식이섬유: 3.5g 이렇게 영양이 풍부하게 들어있어서 한 끼 식사 대용으로도 충분하답니다. 특히 당함량이 0g인 점이 정말 마음에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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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초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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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22일 2일차

날짜 8월22일 측정 저녁식사1시간후 어제 저녁에 달달한 소스가 있는 샌드위치를 먹음 그것두 빵1/2도 안먹고 안에든 소세지.햄도 안먹었는데 달달한 소스도 뺀다고 먹었지만 당이 많이 올라서 오늘은 가지.미역줄기.두부 이렇게 들기름 듬뿍넣고 비빔밥해먹음 배불리 먹고 당도 안올라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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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22일 2일차

혈당일기10기 3일차인증

혈당기록 저녁식사 2시간후 식단 늦은저녁 식사 양배추 가지무침 비트나물무침   야채를 많이 먹었지만 마지막에 오렌지를 늦은 저녁으로 간식을 먹었네요  그래도 이정도 혈당이면 오늘밤 푹잘수 있을꺼 같아요  뿌시자 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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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초코몽

혈당일기10기 3일차인증

혈당일기 10기 1일차

8.22 8pm 저녁 식사 2시간 후 혈당: 117  저녁 식사: 현미밥, 부대찌개,가지볶음, 궁채나물, 미역줄기 볶음 오늘 집에 혈당측정기 도착해서 식사 후 검사해봤어요. 아플까봐 걱정했는데 하나도 안아프네요 ㅎ내일은 공복에 측정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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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gee

혈당일기 10기 1일차

댄스💃반 간식 2탄 👩‍🍳모닝빵 샌드위치

어제 파바 50% 할인으로 사 온 모닝빵으로 감자샐러드 만들어 샌드위치 나눔했어요. 감자ㆍ당근ㆍ오이ㆍ양파ㆍ양배추ㆍ사과ㆍ맛살ㆍ샌드위치햄에 1/2 하프 마요네즈 넣고 만들었어요. 감자 삶는 동안에 오이ㆍ양파ㆍ양배추는 잘게 썰어 소금간에 절여 두고 ( 오이는 중간에 씨는 뺐어요) 맛살ㆍ햄ㆍ사과도 잘게 썰어서  으깬 감자와 절인 3가지 꼭 짜서 넣고 하프 마요네즈 넣고 쉐킷 쉐킷 하면 완성 😘 오늘은 3일 결석하신 남자 회원분도 오셔서 모두들 맛있게 잘 드셨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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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복동

댄스💃반 간식 2탄 👩‍🍳모닝빵 샌드위치

하루한가지 채소 과일 드세요

비타민이 중요하다는것 다 알고 계시죠 채소 과일에는 비타민이 많이 들어있습니다 오늘은 채리 블루베리 오이 양배추 사과등을 혼합한 야채샐러드 입니다 소스를 넣지않아 맛은 떨어지나 건강을 위해 늘 먹는 식단입니다 높은 혈당으로 고생하시는분 들 좋아요그리고 두부 삶은계란 콩과 현미잡곡밥입니다 건강을 위해서 맛보다 다이어트에 좋은 채식즐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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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다4

하루한가지 채소  과일 드세요

8/22 혈기챌10기 3일차 인증~~

혈기챌10기 3일차 인증합니다. 막바지 더위인지 오늘도 많이 덥네요. 땀을 많이 흘려서인지 입맛은 없지만 고등어 무조림과 생선까스에 점심을 조금 먹었답니다. 식후 1시간 지났는데 혈당수치는 131이네요. 정상수치이지만 조금 높게 나온 듯 하여 해가지면 가볍게 산책이라도 해야겠어요. 님들도 건강 잘 챙기시고 즐거운 오후시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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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2 혈기챌10기 3일차 인증~~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저항전분 밥🍚

냉장밥 다이어트 들어보셧어요?? 저도 예전에 티비에서 다이어트를 하시는 분들이나, 혈당관리에 도움을 받으려면 냉장밥을 섭취해라 라는 방송을 본적이 있어요. 그이후로 저는 밥을 미리해서 냉장고에 넣고, 냉장밥을 만들어 먹어요.  근데. 이게 무작정 냉장밥을 만들면 안되더라구요.  따뜻한 밥은 혈당을 끓어올려서, 비만이나 당뇨가 걱정이신 분들에게  냉장밥 다이어트를 권하는데.  이게,,무작정 찬밥이 아니라, 냉동밥이 아닌, 냉장밥 다이어트를 해야 하는거에요.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서 냉장밥 효능에도 차이가 있을 수 있는거죠.  알파화된 밥  소화 습수가 잘되지 않는 구조의 생쌀에 물을 붓고 뚜껑을 닫아 열을 가하면 그 단단했던 구조가 깨지면서 소화 습수가 용이한 알파화 된 밥이 만들어져요.  베타화 된 밥 따뜻했던 밥이 식게 되어 차가워지면 점차 마르고 딱딱해지고 밥의 전분중 일부가 베타화 됩니다.  이때 이 전분을 저항전분이라 불러요.  저항전분이란,  상대적으로 소화 흡수가 잘되지 않아 혈당도 덜 오르게 되고 , 살도 덜지게 되는 특징이 있어요.  밥을 차갑게 하는것만으로 밥에 들어있는 모든 전분이 저항전분으로 바뀌지 않아요.  우리가 먹는 쌀의 전분 중 20%가 아밀로스 이고, 나머지 80%가 아밀로펙틴인데.  이 20%의 아밀로스가 저항전분으로 잘 바뀌지, 아밀로펙틴은 잘 안바뀐다고 해요.  근데 냉동밥이 다이어트 효과가 없는 이유는  밥을 냉동실에 얼리게 되면 수소의 이동이 어려워 지기 때문에 저항 전분이 쉽게 만들어 지지않아요.  🎀결론,  혈당을 급격히 올리지 않고,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저항전분 밥을 만들려면, 냉장실에 넣어 밥을 보관해라, (6시간이상) 단, 20%의 저항성분을 가지고 있는걸 감안하면, 이것도 많이 먹으면 살이 찐다.  건강한 방법으로 맛있는 밥 먹자구요.  행복하세요.  내용도움 건강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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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저항전분 밥🍚

내돈내산 다이어트 32회차 💝 & 캐홈챌 캐시

내돈내산 다이어트 32회차 💝 & 캐홈챌 캐시 두가지가 같이 들어왔네요 같이 들어오니 기쁨 두배 입니다. 받으신분들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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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내돈내산 다이어트 32회차 💝 & 캐홈챌 캐시

당뇨 걱정되는데 뭘 먹지?…“이런 식품이 혈당 관리에 좋아”

영양은 풍부하면서 혈당 관리에 도움 되는 베리류, 견과류 등 당뇨는 혈액에서 혈당이 정상 이상으로 높은 상태를 말한다. 혈당을 낮추는 기능을 하는 인슐린이라는 호르몬이 여러 가지 이유로 인해 부족하거나 성능이 떨어지게 되면서 혈중 포도당 농도가 만성적으로 높은 상태를 말한다. 이런 당뇨병은 특히 어떤 음식을 먹는가가 중요하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프리벤션(Prevention)’ 등의 자료를 토대로 영양이 풍부하면서 혈당을 관리하는 데에도 도움을 주는 식품에 대해 알아봤다. ☆시금치 등 푸른 잎채소 칼로리는 낮고 영양가는 높다. 시금치뿐 아니다.  케일, 근대 등 푸른 잎채소에는 모두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과 비타민C가 풍부해서 당뇨병 환자는 물론 당뇨 전 단계에 있는 이들에게도 이롭다. 인슐린 저항성과 싸우는데 도움이 되는 마그네슘 역시 넉넉히 들었다. ☆고등어를 비롯한 등 푸른 생선 미국심장학회에 따르면 제2형 당뇨병 환자는 심장병으로 사망할 확률이 일반인보다 4배 높다. 고등어, 연어, 청어, 정어리를 챙겨 먹을 것. 심장에 좋은 오메가-3 지방산이 잔뜩 들어 있다. 이들 생선은 당뇨 합병증으로부터 눈을 보호하는 역할도 한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일주일에 두 번, 지방이 풍부한 생선을 먹은 이들은 당뇨성 망막병증에 걸릴 위험이 50% 줄었다. ☆블루베리 등 베리류 블랙베리, 라즈베리, 딸기 등 베리류의 장점은 한두 가지가 아니다. 섬유질과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서 혈당을 안정시키는 데, 또 심장을 건강하게 지키는 데 기여한다. 얼려 먹어도 영양상 이점이 동일하다는 점도 돋보인다. ☆아몬드 등 견과류 단백질과 섬유질, 그리고 건강한 지방이 잔뜩 들어 있어서 혈당을 안정시킬뿐더러 포만감을 제공한다. 아몬드 등 견과류에는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는 마그네슘도 풍부하다. 간식 대신 소금을 뿌리지 않은 견과류를 먹는 습관을 들이자. 하루 한 줌, 약 30g 정도가 적당하다. ....... 제가 당뇨 전단계였는데  잘못된 식습관을 가져 당화혈색소 수치가 높아서 당뇨약을 권유 받았지안서도   꾸준한 식이요법으로 정상으로 돌아 왔어요. 당뇨는 식습관이 중요한것 같아서 혈당수치 관리에 좋은 식품을 공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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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걱정되는데 뭘 먹지?…“이런 식품이 혈당 관리에 좋아”

날씨

34도 오후에 비소식있네요 수시로 바껴서 아침에 날씨보고 우산 안가지고  자전거 타고 간 고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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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날씨

삼계탕에 넣는 인삼·황기, 함께 쓰면 단백질 상호작용 활발"

국내 연구진이 인삼과 황기와 같이 한의학적으로 효능이 유사한 한약을 함께 처방하는 것의 효과를 발견했다. 각 한약재에 담긴 단백질이 상호작용하면서 질병 등 증상을 완화하는 데 더 큰 효과를 내는 것으로 확인됐다.   한국한의학연구원 한의약데이터부는 이상훈 책임연구원 연구팀이 한의학에서 효능이 유사한 한약을 함께 처방하는 이유가 약물의 대사 경로를 증가시키고 새로운 대사 경로를 활성화시키는 상승효과에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고 22일 밝혔다.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민족 약학 저널’에 6월 15일 게재됐다. 한의학에선 단일 한약재를 사용하기보다 서로 다른 여러 한약재를 섞어서 치료하는 처방이 발달해 왔다. 인삼과 황기처럼 약효가 유사한 한약재들을 함께 처방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같은 혼합처방의 원리에 대해선 그간 연구가 활발히 이뤄지지 않았다.  연구팀은 한의학에서 인삼과 황기의 혼합 처방이 일으키는 효과를 살폈다. 암(癌)성 피로 증상을 중심으로 인삼과 황기가 인체 내의 생물학적 대사경로에 어떻게 작용하는지를 비교하고 한약을 복용할 때 우리 몸 안에서 활성화되는 ‘단백질-단백질 상호작용 네트워크’를 예측하며 비교·분석했다. 그 결과 인삼이나 황기를 단독으로 사용할 때보다 인삼과 황기를 함께 사용할 때 단백질 간 상호작용이 1.38배 더 풍부해졌다. 2개의 단백질과 89개의 새로운 상호작용이 활성화됐다. 연구팀은 “한 종류의 한약재를 사용하는 것보다 유사한 효과를 가진 한약재를 혼합했을 때 더 다양한 대사 경로를 통해 안정적이고 보다 효과적으로 증상을 조절할 수 있음을 의미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인삼이나 황기를 단독 복용할 때 활성이 감소하는 것으로 알려진 단백질 저산소증 유도인자(HIF-1α)가 두 한약재를 혼합할 때에는 증가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연구팀은 “HIF-1α의 활성 증가는☆ 피로개선이나 신경세포 보호 등에 긍정적 측면도 있지만 개별 사용 시 갖고 있던☆ 종양 성장 억제 효과가 감소한다고 해석할 수도 있는 양면성이 있다”며 “비록 한약재의 약효는 단순한 기전으로 설명되지 않기에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지만☆, 암환자는 삼계탕에서 인삼과 황기 중 하나만 넣는 것도 한 번쯤 고려해 볼 수 있다”고 밝혔다.  [박정연 기자 hesse@donga.com] ....... 말복도 지났지만 우리 식탁에서 삼계탕을 자주 올라와서 정보를 공유 합니다. 인삼과 황기를 같이 넣어서 드시면 단백질간 상호작용이 좋다고 합니다. 삼계탕이 이니어도 여름철에 땀 많이 흘리신분들 황기를 넣어서 끓여 드시는데 인삼과 같이 넣어서 끓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단 암환자는 한가지만 넣으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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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계탕에 넣는 인삼·황기, 함께 쓰면 단백질 상호작용 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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