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치료하느라 치료실에 들렀는데 원장님께서 음료를 주시네요. 아주 예쁘고 먹음직한 음료네요. 그리고 칼로리도 적고 아주 제겐 딱이네요. 야채가 30가지나 들어있다고 나오네요. 일단 주신거니까 감사한 마음으로 먹었습니다..지니님들에게도 자랑도 하고요. 이거 자랑 맞죠? 오늘은 주말입니다. 행복한 날 되세요